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2월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경제가 문제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 -> 왼환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추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
(수정)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대내외 여건 변화를 좀 더 점검하는 것이 적절 ->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경기 하방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
※ 환율 현상유지, 경기 대응 필요
▶ 세계 경제
(수정) 국가별로 경기 흐름이 차별화 + 성장 및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증대 -> 성장의 하방위험이 확대되고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아졌음
(추가) 미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부각
※ 성장은 둔화, 물가 불확실성은 증가
▶ 국내 경제
(수정) 수출 증가율이 다소 높아졌으나 소비 회복세가 약화되고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졌음 ->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약화
(수정)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내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것 -> 내수 회복세와 수출 증가세가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
(전망) 11월 전망치(1.9%)를 하회할 가능성이 큼 -> 금년 성장률은 지난 11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1.5%
(수정) 국내 정치 상황 변화, 정부의 경기대응책, 미 신정부의 정책방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주요국 통상정책과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 국내 정치 상황 변화 및 정부의 경기부양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수출 너마저 + 추경 중요
▶ 물가
(수정) 안정세 지속 ->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높아졌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이어갔음
(전망)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1.9%)에 부합하는 1.9%로 전망되며,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9%)를 소폭 하회하는 1.8%로 예상
(수정)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 환율 및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등에 영향받을 것
※ 불확실성 단어 삭제 = No Problem
▶ 금융 안정
(수정) 원/달러 환율이 큰 폭 상승 ->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다 하락
(수정) 전국주택가격은 하락 전환 -> 주택가격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 특이사항 부재
▶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되고 경제전망의 불확실성도 커진 상황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낮은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
(수정)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수정)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변동성 확대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금리하락 기조로 인한 재확대 가능성과 높은 환율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도록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앞으로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계속 내릴 것
1줄 요약
경제가 문제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 -> 왼환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추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
(수정)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대내외 여건 변화를 좀 더 점검하는 것이 적절 ->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경기 하방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
※ 환율 현상유지, 경기 대응 필요
▶ 세계 경제
(수정) 국가별로 경기 흐름이 차별화 + 성장 및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증대 -> 성장의 하방위험이 확대되고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아졌음
(추가) 미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부각
※ 성장은 둔화, 물가 불확실성은 증가
▶ 국내 경제
(수정) 수출 증가율이 다소 높아졌으나 소비 회복세가 약화되고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졌음 ->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약화
(수정)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내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것 -> 내수 회복세와 수출 증가세가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
(전망) 11월 전망치(1.9%)를 하회할 가능성이 큼 -> 금년 성장률은 지난 11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1.5%
(수정) 국내 정치 상황 변화, 정부의 경기대응책, 미 신정부의 정책방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주요국 통상정책과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 국내 정치 상황 변화 및 정부의 경기부양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수출 너마저 + 추경 중요
▶ 물가
(수정) 안정세 지속 ->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높아졌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이어갔음
(전망)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1.9%)에 부합하는 1.9%로 전망되며,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9%)를 소폭 하회하는 1.8%로 예상
(수정)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 환율 및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등에 영향받을 것
※ 불확실성 단어 삭제 = No Problem
▶ 금융 안정
(수정) 원/달러 환율이 큰 폭 상승 ->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다 하락
(수정) 전국주택가격은 하락 전환 -> 주택가격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 특이사항 부재
▶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되고 경제전망의 불확실성도 커진 상황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낮은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
(수정)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수정)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변동성 확대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금리하락 기조로 인한 재확대 가능성과 높은 환율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도록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앞으로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계속 내릴 것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NH/나정환] 한국 주식 코멘트
[Web발신]
[NH/나정환] 한국 주식 코멘트
■ 공매도 재개, 그리고 자본 효율화로 가는 길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는 이어진다
- 최근 정책 공백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에서 밸류업 모멘텀 둔화 우려 확대.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공매도 재개, 상장 폐지 기준 강화, 상법 개정안)은 주식시장 가격 효율성 확대, 상장 기업의 회계 투명성 개선, 주주환원책 확대 관점에서 기업 밸류업에 기여.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주식시장 밸류업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다는 판단
- 1) 공매도 재개: 금융 당국이 추가로 공매도 금지 조치를 연장하지 않는 한 한국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는 오는 3월 31일에 재개될 예정. 공매도 재개에 앞서 금융 당국은 증권사의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을 의무화하고, 불법 무차입 공매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등 제도상 불공정한 부분을 개선
- 2) 상장폐지 제도 개선: 금융 당국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하기로 발표. 대표적으로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및 매출액 기준 상장폐지 조건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할 예정. 또한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인 기업은 즉시 상장 폐지되거나, 상장폐지 심의 단계와 개선 기간을 축소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부실 기업의 퇴출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선
- 3) 상법 개정안: 2024년 11월 민주당이 발의한 상법 개정안은 이사 충실의 의무 범위를 기존 ‘회사’에서 ‘주주’까지 확대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조항을 추가하는 것이 골자. 이를 통해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 가치 향상 및 국내 상장 기업 신뢰도 제고 가능
- 결론적으로 주주 친화적 경영 유도가 주식시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점은 밸류업 관점에서 긍정적. 그러나 상법 개정안이 기업 경영진과 주주 간의 이해 상충을 심화시킬 우려도 존재. 한국 주식시장이 자본 효율화로 가는 길에 주주-경영진의 이해 상충, 주주 간 경영권 분쟁, 적대적 M&A 시도가 늘어나는 등의 장애물은 불가피할 것
본문보기: https://m.nhqv.com/c/4hl70
[NH/나정환(시황) 02-768-7783]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Web발신]
[NH/나정환] 한국 주식 코멘트
■ 공매도 재개, 그리고 자본 효율화로 가는 길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는 이어진다
- 최근 정책 공백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에서 밸류업 모멘텀 둔화 우려 확대.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공매도 재개, 상장 폐지 기준 강화, 상법 개정안)은 주식시장 가격 효율성 확대, 상장 기업의 회계 투명성 개선, 주주환원책 확대 관점에서 기업 밸류업에 기여.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주식시장 밸류업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다는 판단
- 1) 공매도 재개: 금융 당국이 추가로 공매도 금지 조치를 연장하지 않는 한 한국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는 오는 3월 31일에 재개될 예정. 공매도 재개에 앞서 금융 당국은 증권사의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을 의무화하고, 불법 무차입 공매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등 제도상 불공정한 부분을 개선
- 2) 상장폐지 제도 개선: 금융 당국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하기로 발표. 대표적으로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및 매출액 기준 상장폐지 조건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할 예정. 또한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인 기업은 즉시 상장 폐지되거나, 상장폐지 심의 단계와 개선 기간을 축소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부실 기업의 퇴출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선
- 3) 상법 개정안: 2024년 11월 민주당이 발의한 상법 개정안은 이사 충실의 의무 범위를 기존 ‘회사’에서 ‘주주’까지 확대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조항을 추가하는 것이 골자. 이를 통해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 가치 향상 및 국내 상장 기업 신뢰도 제고 가능
- 결론적으로 주주 친화적 경영 유도가 주식시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점은 밸류업 관점에서 긍정적. 그러나 상법 개정안이 기업 경영진과 주주 간의 이해 상충을 심화시킬 우려도 존재. 한국 주식시장이 자본 효율화로 가는 길에 주주-경영진의 이해 상충, 주주 간 경영권 분쟁, 적대적 M&A 시도가 늘어나는 등의 장애물은 불가피할 것
본문보기: https://m.nhqv.com/c/4hl70
[NH/나정환(시황) 02-768-7783]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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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클라쓰_하창봉👍
#동진쎄미켐 - 회장님 사망으로 지분 경쟁 구도 가능성이 부각되나 그로인한 주가 플레이는 부담스러울 수 있음
✅지분율 현황
-동진쎄미켐 아들들 지분율: 이준혁 둘째아들 명부산업 (개인회사) 1.23% 보유 + 와이프 안상희 0.41% vs. 이준규 큰아들 지분율 0.43% 직접보유 + 와이프 옥연수 0.4%
-동진홀딩스, 동진쎄미켐의 지분 32.49% 보유중
-동진홀딩스의 지분율 이부섭회장 55.7% vs. 이준혁 둘째아들 총 36.62% (직접 17.77% + 명부산업 7% + 미세테크 11.59% (미세테크 지분율 52%)) + 안상희(와이프) 0.26% vs. 이준규 첫째아들 직접 3.22% -> 동진홀딩스의 둘째와 첫째의 지분율 차이는 33.4%p
-만약 법적 효력이 없는 동진홀딩스 이부섭 회장님 부인이 50% 상속 받는다는 가정을 하면 지분 27.85%가 큰아들 이준규 우호 지분이 될 수도?
-다만 상속은 단순 홀딩스 지분을 1/n로 나눠서상속하는것이 아니라 전체 자산을 allocation하는것으로 둘째아들의 지분율이 월등히 놓아서 당장 동진쎄미켐의 지분싸움이 있다고 보긴 어려운것 같은데..
✅지분율 현황
-동진쎄미켐 아들들 지분율: 이준혁 둘째아들 명부산업 (개인회사) 1.23% 보유 + 와이프 안상희 0.41% vs. 이준규 큰아들 지분율 0.43% 직접보유 + 와이프 옥연수 0.4%
-동진홀딩스, 동진쎄미켐의 지분 32.49% 보유중
-동진홀딩스의 지분율 이부섭회장 55.7% vs. 이준혁 둘째아들 총 36.62% (직접 17.77% + 명부산업 7% + 미세테크 11.59% (미세테크 지분율 52%)) + 안상희(와이프) 0.26% vs. 이준규 첫째아들 직접 3.22% -> 동진홀딩스의 둘째와 첫째의 지분율 차이는 33.4%p
-만약 법적 효력이 없는 동진홀딩스 이부섭 회장님 부인이 50% 상속 받는다는 가정을 하면 지분 27.85%가 큰아들 이준규 우호 지분이 될 수도?
-다만 상속은 단순 홀딩스 지분을 1/n로 나눠서상속하는것이 아니라 전체 자산을 allocation하는것으로 둘째아들의 지분율이 월등히 놓아서 당장 동진쎄미켐의 지분싸움이 있다고 보긴 어려운것 같은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마이크로소프트(MSFT) AI 투자 및 CapEx 조정 관련 요약
1. 투자 평가 및 전망
- 골드만삭스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500을 제시
- 현재 주가 $408.21로, 약 22.5%의 상승 여력 존재
- MSFT는 현재 CY25 EV/FCF 30배로 거래되며, 이는 오라클(Oracle, 49배)보다 할인된 수준
2. CapEx 조정 및 투자 전략
- MSFT는 AI 데이터 센터 일부 임대 계약을 연기 또는 취소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략적 자본 배분 정책의 일환
- AI 투자에 있어 단기 비용 절감보다는 장기 수익성을 고려한 접근을 유지
- 2025년과 2026년 CapEx 지출 예상치는 각각 $88bn, $91bn으로 유지
- 기존 AI CapEx 투자는 $60bn 규모이며, 약 2년의 리드 타임이 필요
3. AI 및 클라우드 성장 전망
- MSFT는 AI 관련 매출이 연간 $13bn 규모로 성장(+175% YoY)
- 상업용 예약(Commercial Bookings)도 75% 증가하여 견조한 수요 반영
- AI가 인프라(Infrastructure)에서 플랫폼(Platform) 및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계층으로 이동하며, MSFT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
- Azure, Microsoft 365 Copilot, Dynamics 365 Copilot 등 AI 기반 서비스 확대
4. 재무 실적 및 주요 지표
- FY25-FY27 매출 및 이익 전망
- 2025년 예상 매출: $277bn (+13.1% YoY)
- 2026년 예상 매출: $316bn (+14.2% YoY)
- 2027년 예상 매출: $361bn (+14.2% YoY)
- EPS(주당순이익) 증가 전망
- 2024년 $11.80
- 2025년 $13.15
- 2026년 $15.37
- 2027년 $18.30
- 현금흐름 및 자본 배분
- 2025년 FCF(자유현금흐름) $68.8bn, 2026년 $87.5bn, 2027년 $112bn
- 배당 수익률(Dividend Yield): 없음(재투자 우선 정책)
5. 투자 리스크 요인
- 공공 클라우드 도입 속도 둔화 가능성
- IT 지출 전반적인 감소가 예상될 경우
- 경쟁 심화로 인해 마진(수익성) 확대 속도 둔화 가능
- AI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경쟁 격화(Others: Google, AWS, Oracle)
### 결론
-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하며, 향후 EPS 성장이 기대됨
- CapEx 조정은 전략적인 비용 효율화를 의미하며, 장기적인 수익성을 고려한 의사결정
- AI와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장을 통해 견고한 성장 전망이 유지되며, MSFT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음
- 리스크 요인으로는 IT 지출 둔화 및 경쟁 심화가 있지만, MSFT는 강력한 시장 지배력과 AI 혁신을 통해 이를 극복할 가능성이 큼
1. 투자 평가 및 전망
- 골드만삭스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500을 제시
- 현재 주가 $408.21로, 약 22.5%의 상승 여력 존재
- MSFT는 현재 CY25 EV/FCF 30배로 거래되며, 이는 오라클(Oracle, 49배)보다 할인된 수준
2. CapEx 조정 및 투자 전략
- MSFT는 AI 데이터 센터 일부 임대 계약을 연기 또는 취소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략적 자본 배분 정책의 일환
- AI 투자에 있어 단기 비용 절감보다는 장기 수익성을 고려한 접근을 유지
- 2025년과 2026년 CapEx 지출 예상치는 각각 $88bn, $91bn으로 유지
- 기존 AI CapEx 투자는 $60bn 규모이며, 약 2년의 리드 타임이 필요
3. AI 및 클라우드 성장 전망
- MSFT는 AI 관련 매출이 연간 $13bn 규모로 성장(+175% YoY)
- 상업용 예약(Commercial Bookings)도 75% 증가하여 견조한 수요 반영
- AI가 인프라(Infrastructure)에서 플랫폼(Platform) 및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계층으로 이동하며, MSFT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
- Azure, Microsoft 365 Copilot, Dynamics 365 Copilot 등 AI 기반 서비스 확대
4. 재무 실적 및 주요 지표
- FY25-FY27 매출 및 이익 전망
- 2025년 예상 매출: $277bn (+13.1% YoY)
- 2026년 예상 매출: $316bn (+14.2% YoY)
- 2027년 예상 매출: $361bn (+14.2% YoY)
- EPS(주당순이익) 증가 전망
- 2024년 $11.80
- 2025년 $13.15
- 2026년 $15.37
- 2027년 $18.30
- 현금흐름 및 자본 배분
- 2025년 FCF(자유현금흐름) $68.8bn, 2026년 $87.5bn, 2027년 $112bn
- 배당 수익률(Dividend Yield): 없음(재투자 우선 정책)
5. 투자 리스크 요인
- 공공 클라우드 도입 속도 둔화 가능성
- IT 지출 전반적인 감소가 예상될 경우
- 경쟁 심화로 인해 마진(수익성) 확대 속도 둔화 가능
- AI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경쟁 격화(Others: Google, AWS, Oracle)
### 결론
-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하며, 향후 EPS 성장이 기대됨
- CapEx 조정은 전략적인 비용 효율화를 의미하며, 장기적인 수익성을 고려한 의사결정
- AI와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장을 통해 견고한 성장 전망이 유지되며, MSFT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음
- 리스크 요인으로는 IT 지출 둔화 및 경쟁 심화가 있지만, MSFT는 강력한 시장 지배력과 AI 혁신을 통해 이를 극복할 가능성이 큼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전력기기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조선
### 아시아 조선업 시장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조선업 주요 동향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관행 조사**가 글로벌 무역 구조를 변화시킬 가능성.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이제 막 투자 사이클 시작.
- LNG 운반선 투자 증가 전망, 미국 에너지 투자 확대가 주요 동력.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제약.
#### 2.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최대 150만 달러의 입항 수수료 부과 가능.
- 중국은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70% 차지, 컨테이너선 건조의 70%를 담당.
- 한국 조선소 수주 비중 증가, 2025년 초 글로벌 신규 수주의 62%를 차지.
#### 3. 조선업 발주 및 가격 동향
- 글로벌 조선 수주잔량 1억 5400만 CGT, 선박 노후화로 인한 갱신 수요 증가.
- 컨테이너선 발주량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성장 초기 단계.
-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화.
- 선가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제한으로 인해 신조선 가격 지수 전년 대비 4% 상승.
#### 4. 주요 기업 평가
##### 1) 양쯔강 조선 (YZJ)
- 컨테이너선 의존도 높아 향후 성장 둔화 예상, 투자 의견 "중립(Neutral)"으로 하향.
- 신규 발주 정점 도달, 수주잔량 감소 가능성.
- 2024년 주가 100% 상승, 차익 실현 권고.
##### 2)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 한국 조선업 성장 주도, LNG 운반선과 친환경 선박 주문 증가.
-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 3) COSCO SHIPPING
- 아시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트랜스퍼시픽 및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 친환경 선박 투자, 선단 갱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추진.
#### 5. 친환경 선박 및 연료 전환
- 대체 연료 선박 비중 증가, 2025년 2월 기준 전체 선박 중 8%가 친환경 연료 대응 가능.
- LNG와 메탄올 선박 확대, 글로벌 선사들이 신조 발주 시 친환경 연료 대응 선박을 우선 고려.
- IMO(국제해사기구) 목표에 따라 탄소 배출 감축 압박 증가, 2030년까지 20%, 2040년까지 80% 감축 목표.
#### 6.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
-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글로벌 해운 및 조선업 비용 상승 예상.
- 벌크선 및 탱커선 발주 증가, 조선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조절 예상.
- 친환경 선박 및 LNG 운반선 투자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요인.
- 세계 경제 둔화 시 조선업 수요 위축 가능성, 선박 발주 감소 및 조선업체 실적 악화 가능성.
### 결론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과 탱커선 시장이 새로운 성장 사이클 진입.
- LNG 운반선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시장 환경 조성.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규제 강화 가능성, 한국 조선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전망, 제한된 조선소 용량으로 인해 가격 강세 유지 가능.
### 아시아 조선업 시장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조선업 주요 동향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관행 조사**가 글로벌 무역 구조를 변화시킬 가능성.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이제 막 투자 사이클 시작.
- LNG 운반선 투자 증가 전망, 미국 에너지 투자 확대가 주요 동력.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제약.
#### 2.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최대 150만 달러의 입항 수수료 부과 가능.
- 중국은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70% 차지, 컨테이너선 건조의 70%를 담당.
- 한국 조선소 수주 비중 증가, 2025년 초 글로벌 신규 수주의 62%를 차지.
#### 3. 조선업 발주 및 가격 동향
- 글로벌 조선 수주잔량 1억 5400만 CGT, 선박 노후화로 인한 갱신 수요 증가.
- 컨테이너선 발주량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성장 초기 단계.
-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화.
- 선가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제한으로 인해 신조선 가격 지수 전년 대비 4% 상승.
#### 4. 주요 기업 평가
##### 1) 양쯔강 조선 (YZJ)
- 컨테이너선 의존도 높아 향후 성장 둔화 예상, 투자 의견 "중립(Neutral)"으로 하향.
- 신규 발주 정점 도달, 수주잔량 감소 가능성.
- 2024년 주가 100% 상승, 차익 실현 권고.
##### 2)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 한국 조선업 성장 주도, LNG 운반선과 친환경 선박 주문 증가.
-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 3) COSCO SHIPPING
- 아시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트랜스퍼시픽 및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 친환경 선박 투자, 선단 갱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추진.
#### 5. 친환경 선박 및 연료 전환
- 대체 연료 선박 비중 증가, 2025년 2월 기준 전체 선박 중 8%가 친환경 연료 대응 가능.
- LNG와 메탄올 선박 확대, 글로벌 선사들이 신조 발주 시 친환경 연료 대응 선박을 우선 고려.
- IMO(국제해사기구) 목표에 따라 탄소 배출 감축 압박 증가, 2030년까지 20%, 2040년까지 80% 감축 목표.
#### 6.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
-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글로벌 해운 및 조선업 비용 상승 예상.
- 벌크선 및 탱커선 발주 증가, 조선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조절 예상.
- 친환경 선박 및 LNG 운반선 투자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요인.
- 세계 경제 둔화 시 조선업 수요 위축 가능성, 선박 발주 감소 및 조선업체 실적 악화 가능성.
### 결론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과 탱커선 시장이 새로운 성장 사이클 진입.
- LNG 운반선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시장 환경 조성.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규제 강화 가능성, 한국 조선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전망, 제한된 조선소 용량으로 인해 가격 강세 유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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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 Morgan 한국 조선업 컨퍼런스 요약 (2025년 2월 24일)
#### HD 현대그룹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삼호중공업)
- 실적 전망
- 현대중공업(HHI)과 미포조선(Mipo)은 선종 믹스 개선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예상.
- 삼호중공업(Samho)은 현재 OPM(영업이익률) 약 10% 수준에서 2025년 초반 소폭 증가 예상.
- HHI의 카타르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1단계 저가 수주 물량은 마진이 낮지만, 규모의 경제 효과 있음.
- 미포조선은 2023년 저마진 MR탱커(중형 탱커) 수주분을 소화 중이며, 2025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개선 기대.
- 수주 전망
-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미국, 카타르(3단계) 등에서 강한 수주 기대.
- LPGC(액화석유가스운반선): 2024년 대비 조정 가능성.
- 탱커: 운임과 신조선가 상승에 따라 추가 수주 가능성.
- 컨테이너선: 중국 조선소 제재 가능성으로 수주 기회 확대 기대.
- LNG 벙커링(연료공급선): 2024년 말부터 수요 증가, 2025년 지속 전망.
- 방산(특수선)
- 2025년 목표: 특수선 16억 달러(약 2.1조 원) 규모 수주, 해외 수출(필리핀 후속 수주 및 중남미 포함) 12억 달러(약 1.6조 원).
- MRO(유지보수 및 개량사업): 2025년 신규 프로젝트 수주 목표 (건당 200~300억 원).
---
#### 삼성중공업 (SHI)
- LNGC 및 해양플랜트 부문 성장 기대
- 미국의 중국 제재 영향으로 LNGC 및 해양플랜트 수주 전망 밝음.
- 2025년 LNGC 70척 수주 예상 (카타르 프로젝트 제외).
- 15척(약 4조 원 규모) LNGC 수주 목표, 2028년 건조 슬롯 확보 완료.
- 최근 주가 상승 원인: 트럼프의 LNG 수출터미널 투자 발표 → SHI 및 한화오션 관련 기술 보유.
- 트럼프의 원유 정책이 10년간 정체되었던 드릴십(해양시추선) 수주 재개 가능성 높임.
- Clarkson은 향후 2~3년간 드릴십 2~3척 발주 예상.
- 지연된 Coral FLNG(부유식 LNG 플랜트) 프로젝트는 2025년 상반기 내 발주 예상.
- Delfin FLNG(부유식 LNG 플랜트) 프로젝트도 연말 발주 기대 (약 4조 원 규모).
---
#### HD 현대마린솔루션 (HD HMS)
- 마진 전망
- 16% 마진 가이던스는 보수적이지만, 시장점유율 확대 및 엔진·비엔진 부문 성장 반영.
- 레트로핏(개조사업) 부문은 기존 기술에서 신기술로 전환 중.
- AI 기반 디지털 솔루션(Oceanwise)의 매출 기여 본격화 예상.
- 현재 450척에 적용 → 10,000척까지 확대 목표.
- 최근 KKR 블록딜(지분 매각)로 주가 하락했지만, 유동성 개선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
- 주요 주주 구성
- HD 현대: 약 55%
- KKR: 약 19% (4~5% 지분 매각 후)
- 국민연금(NPS): 6~7%
- 종업원지주제(ESOP): 3~4%
- 자유 유동 주식(Free Float): 약 15%
---
### 결론
- 2025년 한국 조선업계는 LNGC, 방산(특수선), 해양플랜트, AI 디지털 솔루션 등의 부문에서 강한 성장 기대.
- 중국 조선소 제재 및 트럼프 정책 변화 등이 한국 조선업계에 긍정적인 기회 제공 가능.
- **HD 현대그룹(현대중공업, 미포, 삼호) 및 삼성중공업**의 수주 전망이 밝으며, **HD 현대마린솔루션**은 디지털 전환 및 기술 혁신을 통한 성장 기대.
#### HD 현대그룹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삼호중공업)
- 실적 전망
- 현대중공업(HHI)과 미포조선(Mipo)은 선종 믹스 개선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예상.
- 삼호중공업(Samho)은 현재 OPM(영업이익률) 약 10% 수준에서 2025년 초반 소폭 증가 예상.
- HHI의 카타르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1단계 저가 수주 물량은 마진이 낮지만, 규모의 경제 효과 있음.
- 미포조선은 2023년 저마진 MR탱커(중형 탱커) 수주분을 소화 중이며, 2025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개선 기대.
- 수주 전망
-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미국, 카타르(3단계) 등에서 강한 수주 기대.
- LPGC(액화석유가스운반선): 2024년 대비 조정 가능성.
- 탱커: 운임과 신조선가 상승에 따라 추가 수주 가능성.
- 컨테이너선: 중국 조선소 제재 가능성으로 수주 기회 확대 기대.
- LNG 벙커링(연료공급선): 2024년 말부터 수요 증가, 2025년 지속 전망.
- 방산(특수선)
- 2025년 목표: 특수선 16억 달러(약 2.1조 원) 규모 수주, 해외 수출(필리핀 후속 수주 및 중남미 포함) 12억 달러(약 1.6조 원).
- MRO(유지보수 및 개량사업): 2025년 신규 프로젝트 수주 목표 (건당 200~3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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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SHI)
- LNGC 및 해양플랜트 부문 성장 기대
- 미국의 중국 제재 영향으로 LNGC 및 해양플랜트 수주 전망 밝음.
- 2025년 LNGC 70척 수주 예상 (카타르 프로젝트 제외).
- 15척(약 4조 원 규모) LNGC 수주 목표, 2028년 건조 슬롯 확보 완료.
- 최근 주가 상승 원인: 트럼프의 LNG 수출터미널 투자 발표 → SHI 및 한화오션 관련 기술 보유.
- 트럼프의 원유 정책이 10년간 정체되었던 드릴십(해양시추선) 수주 재개 가능성 높임.
- Clarkson은 향후 2~3년간 드릴십 2~3척 발주 예상.
- 지연된 Coral FLNG(부유식 LNG 플랜트) 프로젝트는 2025년 상반기 내 발주 예상.
- Delfin FLNG(부유식 LNG 플랜트) 프로젝트도 연말 발주 기대 (약 4조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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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 현대마린솔루션 (HD HMS)
- 마진 전망
- 16% 마진 가이던스는 보수적이지만, 시장점유율 확대 및 엔진·비엔진 부문 성장 반영.
- 레트로핏(개조사업) 부문은 기존 기술에서 신기술로 전환 중.
- AI 기반 디지털 솔루션(Oceanwise)의 매출 기여 본격화 예상.
- 현재 450척에 적용 → 10,000척까지 확대 목표.
- 최근 KKR 블록딜(지분 매각)로 주가 하락했지만, 유동성 개선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
- 주요 주주 구성
- HD 현대: 약 55%
- KKR: 약 19% (4~5% 지분 매각 후)
- 국민연금(NPS): 6~7%
- 종업원지주제(ESOP): 3~4%
- 자유 유동 주식(Free Float): 약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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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2025년 한국 조선업계는 LNGC, 방산(특수선), 해양플랜트, AI 디지털 솔루션 등의 부문에서 강한 성장 기대.
- 중국 조선소 제재 및 트럼프 정책 변화 등이 한국 조선업계에 긍정적인 기회 제공 가능.
- **HD 현대그룹(현대중공업, 미포, 삼호) 및 삼성중공업**의 수주 전망이 밝으며, **HD 현대마린솔루션**은 디지털 전환 및 기술 혁신을 통한 성장 기대.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796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796
비즈니스포스트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조 / 기 / 방 Update - 25. 02. 24
1.
방산 > 조선 > 전력기기 순으로 매력 있으나 여전히 세 섹터 모두 상반기 Outperform 가능성 높다고 판단. 실적에 기반해 주식을 더 살 수요가 많고 실적주가 더 주목받는 상반기가 플레이하기 편하고, 실적주 모맨텀이 약해지는 하반기가 불편한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연말연초의 생각에 여전히 변동 없음.
오늘 전력기기 하락폭이 상당히 큰데, Eaton 등 피어그룹들 주가가 마음에 걸리긴 하나 해당 업체들도 대부분 배전기기 업체 성향을 많이 띄는 편. 성장성 / 사이클의 안정성 모두 국내 업체들이 자리잡은 초고압 전력기기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다만 시장의 의심 / 전반적 방향성 등을 생각했을 때 세 섹터 모두 업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정책적 드라이브가 많이 걸리고 섹터 단위로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방산이 조기방 섹터 내에서는 가장 환경이 잘 깔려있다고 판단.
2.
4분기 에어로 - 로템 - 넥스원이 모두 서프라이즈 시현. KAI 빼고 방산 섹터가 다 서프라이즈. 넥스원은 컨콜 내용 별로였다는 평이 있어보이지만 L-SAM과 관련해 들려오는 타 사의 톤 등을 감안했을 때, L-SAM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임에는 분명해보이며, 에어로도 중동 관련 뉴스플로우, 탄 관련 기대감 등이 확대되는 모습. 로템 또한 질질 끌리던 폴란드향 K2 2-1차 계약이 코앞에 다다른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4Q24 실적발표와 이후 컨콜 내용 등 지난 2주 사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산이 올 상반기에도 4분기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 / 장기 수주잔고 / 신규 파이프라인 등 탄탄한 기반과 이런저런 잠재력까지 기대해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섹터가 되었다고 판단. 작년 하반기에는 라인메탈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최근 라인메탈도 급등하며 밸류 갭이 다시 벌어진 상황.
3.
조선은 현중 / 오션 제외하고 주가 추이 좋지 않았던 상황. 일단 며칠 전 코멘트했던 대로 후판 이슈는 이익에 영향 크지 않은 노이즈인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의 협상력 올라가는 등 직간접적으로 원가에 영향 있을 수는 있어보임.
또한 주말 사이 미 USTR에서 중국 조선업 / 해운업 관련 제제안이 나왔는데 조선업의 미국 정책 관련 수혜가 군함 관련에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더불어 중국 조선 / 해운업에 대한 압박이 구체화되고 시기 또한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이번 제제안이 보여주었다고 판단. 세부 내용 또한 단순히 중국 선사에 대한 규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수수료 부과로 방향성을 잡음으로서 중국 외 해운사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내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제제안 발표 자체도 세부 내용도 국내 조선업에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연초 조선업 주가상승은 군함 관련 기대감이 있는 업체에 한정되었었는데 최근 한화오션의 연이은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등 최근 뉴스플로우들을 생각해본다면 상선과 관련해서도 조선업에 기대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어보임.
4.
산업재는 단기 업사이드 따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 OPM 추정 해봐야 틀리기 십상이고, 예상 이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 나오면서 저평가 구간에 들어선 뒤 실적 기반한 주가 랠리가 나오고, 이게 장기화되면서 밸류에이션 기준 또한 PBR에서 PER로 넘어가곤 하기 때문.
그냥 섹터 자체가 중장기 성장이 나오는지 방향을 보고, 그걸 업체가 잘 따라가거나 아웃퍼폼하고 있는가? 를 본 뒤 적당한 밸류면 때려사고 끌고 가야 한다는 게 지난 3년 간의 경험 끝에 내린 결론.
1.
방산 > 조선 > 전력기기 순으로 매력 있으나 여전히 세 섹터 모두 상반기 Outperform 가능성 높다고 판단. 실적에 기반해 주식을 더 살 수요가 많고 실적주가 더 주목받는 상반기가 플레이하기 편하고, 실적주 모맨텀이 약해지는 하반기가 불편한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연말연초의 생각에 여전히 변동 없음.
오늘 전력기기 하락폭이 상당히 큰데, Eaton 등 피어그룹들 주가가 마음에 걸리긴 하나 해당 업체들도 대부분 배전기기 업체 성향을 많이 띄는 편. 성장성 / 사이클의 안정성 모두 국내 업체들이 자리잡은 초고압 전력기기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다만 시장의 의심 / 전반적 방향성 등을 생각했을 때 세 섹터 모두 업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정책적 드라이브가 많이 걸리고 섹터 단위로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방산이 조기방 섹터 내에서는 가장 환경이 잘 깔려있다고 판단.
2.
4분기 에어로 - 로템 - 넥스원이 모두 서프라이즈 시현. KAI 빼고 방산 섹터가 다 서프라이즈. 넥스원은 컨콜 내용 별로였다는 평이 있어보이지만 L-SAM과 관련해 들려오는 타 사의 톤 등을 감안했을 때, L-SAM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임에는 분명해보이며, 에어로도 중동 관련 뉴스플로우, 탄 관련 기대감 등이 확대되는 모습. 로템 또한 질질 끌리던 폴란드향 K2 2-1차 계약이 코앞에 다다른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4Q24 실적발표와 이후 컨콜 내용 등 지난 2주 사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산이 올 상반기에도 4분기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 / 장기 수주잔고 / 신규 파이프라인 등 탄탄한 기반과 이런저런 잠재력까지 기대해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섹터가 되었다고 판단. 작년 하반기에는 라인메탈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최근 라인메탈도 급등하며 밸류 갭이 다시 벌어진 상황.
3.
조선은 현중 / 오션 제외하고 주가 추이 좋지 않았던 상황. 일단 며칠 전 코멘트했던 대로 후판 이슈는 이익에 영향 크지 않은 노이즈인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의 협상력 올라가는 등 직간접적으로 원가에 영향 있을 수는 있어보임.
또한 주말 사이 미 USTR에서 중국 조선업 / 해운업 관련 제제안이 나왔는데 조선업의 미국 정책 관련 수혜가 군함 관련에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더불어 중국 조선 / 해운업에 대한 압박이 구체화되고 시기 또한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이번 제제안이 보여주었다고 판단. 세부 내용 또한 단순히 중국 선사에 대한 규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수수료 부과로 방향성을 잡음으로서 중국 외 해운사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내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제제안 발표 자체도 세부 내용도 국내 조선업에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연초 조선업 주가상승은 군함 관련 기대감이 있는 업체에 한정되었었는데 최근 한화오션의 연이은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등 최근 뉴스플로우들을 생각해본다면 상선과 관련해서도 조선업에 기대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어보임.
4.
산업재는 단기 업사이드 따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 OPM 추정 해봐야 틀리기 십상이고, 예상 이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 나오면서 저평가 구간에 들어선 뒤 실적 기반한 주가 랠리가 나오고, 이게 장기화되면서 밸류에이션 기준 또한 PBR에서 PER로 넘어가곤 하기 때문.
그냥 섹터 자체가 중장기 성장이 나오는지 방향을 보고, 그걸 업체가 잘 따라가거나 아웃퍼폼하고 있는가? 를 본 뒤 적당한 밸류면 때려사고 끌고 가야 한다는 게 지난 3년 간의 경험 끝에 내린 결론.
바이오다인 기술 계약 로슈 HPV 키트 인도 출시···로얄티 수익 기대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22513505230254
바이오다인은 2019년 로슈와 암 조기 진단을 위한 액상세포검사(LBC) 기술에 대해 독점 판매 및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년(2039년 2월까지)이다. 5년 단위로 자동 갱신된다. 마일스톤 규모는 675만 달러로 책정됐다. 바이오다인의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로슈가 판매할 때마다 매출의 약 10%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바이오다인 관계자는 "로슈가 판매하는 제품은 이원화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바이오다인 기술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되면 기존 제품은 100% 대체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시장 조사 업체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인도 내 HPV 검사 및 자궁경부 세포검사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1억1030만 달러(한화 약 1578억원) 수준에서, 2030년까지 약 2억8400만 달러(한화 약 4064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22513505230254
바이오다인은 2019년 로슈와 암 조기 진단을 위한 액상세포검사(LBC) 기술에 대해 독점 판매 및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년(2039년 2월까지)이다. 5년 단위로 자동 갱신된다. 마일스톤 규모는 675만 달러로 책정됐다. 바이오다인의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로슈가 판매할 때마다 매출의 약 10%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바이오다인 관계자는 "로슈가 판매하는 제품은 이원화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바이오다인 기술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되면 기존 제품은 100% 대체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시장 조사 업체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인도 내 HPV 검사 및 자궁경부 세포검사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1억1030만 달러(한화 약 1578억원) 수준에서, 2030년까지 약 2억8400만 달러(한화 약 4064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웨이
바이오다인 기술 계약 로슈 HPV 키트 인도 출시···로얄티 수익 기대 - 뉴스웨이
글로벌 제약사 미국 로슈의 자궁경부암 자가채취 검사 키트의 인도 출시 소식에 국내 바이오다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이오다인이 2019년 로슈와 기술 계약을 체결한 바 있기 때문이다. 바이오다인 기술 적용 키트 출시와 이에 따른 로열티 수익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2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 로슈는 지난 4일 인도 메트로폴리스 헬스케어(Metropolis Healthcare)와 협력해 자궁경부암 검진을 위한 자가채취 HPV DNA 검사…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바이오] 3월 중요 모멘텀 정리(ft. 유한양행,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https://m.blog.naver.com/onejejuwave/22377305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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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3월 중요 모멘텀 정리(ft. 유한양행,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오늘 LS증권 신지훈 애널이 정리해준 3월 중요 학회 및 데이터 발표. ★★★상반기 바이오 주요 일정은 3...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2025 산업 테마가이드 (8개 테마, 23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uly.kr/880drAX
1. 산업테마 #1 우주산업
- 뉴스페이스 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스페이스X, 원웹, 텔레셋 등 민간 기업의 우주 시장 참여 확대 추세
- 2025년부터 우주 프로젝트의 증가로 인해 중국, 인도, 한국 등 아시아 지역 발사가 빠른 속도로 증가 예상돼 주목 필요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위성, ② 발사체/발사 서비스, ③ 위성운영 및 서비스 제시
2. 산업테마 #2 양자
- 양자 컴퓨팅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주요 국가와 기업들 선두 차지하기 위해 적극적 투자중
- 구글은 2031년까지 양자 컴퓨터 상용화를 목표로 6단계 로드맵을 추진
- 국내 또한 글로벌 양자 컴퓨팅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35년까지 300큐비트급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핵심 소주제로 ① 양자컴퓨터, ② 양자암호통신 제시
3. 산업테마 #3 AI
-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2032년 CAGR 23.0%의 고성장이 전망됨
-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규모는 2024~2030년 CAGR 30.4%로 고성장이 전망됨
- 글로벌 AI 하드웨어 시장 규모는 2023년 541억 달러 → 2030년 4,741억 달러, CAGR 38.7% 성장 전망됨. AI 관련시장 모두가 고성장이 전망돼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① AI 소프트웨어, ② AI 인프라, ③ AI 하드웨어
4. 산업테마 #4 반도체
-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확장: AI, HPC, 자율주행 시장 성장에 따른 HBM 수요 증가
-HBM4 도입 임박: 주요 반도체 기업, 2026년 HBM4 양산 준비 중
- 디바이스에도 AI가 도입되고, 고성능 패키징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 중
- 이에 핵심 소주제로 ① HBM, ② 온디바이스 AI, ③ 유리기판 제시
5. 산업테마 #5 로봇
- 연초 진행된 CES 2025에서 Nvidia는 ‘NVIDIA Cosmos WFM 플랫폼’을 공개하며 Physical AI가 대두
- 기존에는 딥러닝 기반의 LLM을 로봇에 탑재한 정도가 일반적이었으나 Physical AI 시대에서는 서버를 경유하지 않고 제품 자체에서 데이터를 수집, 해석에서 나아가 예상까지 수행해 로봇 등 HW 쪽 성장에 주목 필요
- 핵심소주제로 ① 휴머노이드 로봇, ② 자율주행로봇, ③ 드론 제시
6. 산업테마 #6 트럼프 2.0
- 트럼프 정부 출시 이후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가 재개되고, 전력 인프라 및 도로와 교량 등 전통적인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강조되고 있음
-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에게 방위비 지출 목표를 현재 국내총생산(GDP) 대비 2%에서 5%로 두배 배로 늘리라 요구함
- 이에 핵심소주제로 ① 조선, ② 건설, ③ 방산 제시
7. 산업테마 #7 수출
- 높은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K-특산품이 전세계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음
- K- 화장품 업계는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통해 이익 모멘텀 본격화 됐으며,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높은 기술력, 가격 경쟁력, K-뷰티 효과 등으로 글로벌 대비 높은 성장세 기록 중
-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인프라 구축과 미국 내 변압기 70% 교체 시기 도래로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급증해 수출 관련주에 주목 필요
- 핵심소주제로 ① 화장품, ② 미용/의료기기, ③ 전력기기 제시
8. 산업테마 #8 바이오
- 2025 JP모건헬스케어 핵심키워드는 트럼프·ADC·비만치료제 등 이었음
-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ADC 치료제 시장은 5년간 3배 이상의 성장이 전망돼 주목이 필요한 시장
- 트럼프 행정부 2기의 약가 인하 정책으로 국내 바이오시밀러 수혜가 기대됨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5에서 핵심 키워드로 선정된 비만치료제 시장은 GLP-1 중심으로 성장 기대
- 핵심소주제로 ① ADC, ② 바이오시밀러, ③ 비만치료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025 산업 테마가이드 (8개 테마, 23개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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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테마 #1 우주산업
- 뉴스페이스 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스페이스X, 원웹, 텔레셋 등 민간 기업의 우주 시장 참여 확대 추세
- 2025년부터 우주 프로젝트의 증가로 인해 중국, 인도, 한국 등 아시아 지역 발사가 빠른 속도로 증가 예상돼 주목 필요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위성, ② 발사체/발사 서비스, ③ 위성운영 및 서비스 제시
2. 산업테마 #2 양자
- 양자 컴퓨팅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주요 국가와 기업들 선두 차지하기 위해 적극적 투자중
- 구글은 2031년까지 양자 컴퓨터 상용화를 목표로 6단계 로드맵을 추진
- 국내 또한 글로벌 양자 컴퓨팅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35년까지 300큐비트급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핵심 소주제로 ① 양자컴퓨터, ② 양자암호통신 제시
3. 산업테마 #3 AI
-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2032년 CAGR 23.0%의 고성장이 전망됨
-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규모는 2024~2030년 CAGR 30.4%로 고성장이 전망됨
- 글로벌 AI 하드웨어 시장 규모는 2023년 541억 달러 → 2030년 4,741억 달러, CAGR 38.7% 성장 전망됨. AI 관련시장 모두가 고성장이 전망돼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① AI 소프트웨어, ② AI 인프라, ③ AI 하드웨어
4. 산업테마 #4 반도체
-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확장: AI, HPC, 자율주행 시장 성장에 따른 HBM 수요 증가
-HBM4 도입 임박: 주요 반도체 기업, 2026년 HBM4 양산 준비 중
- 디바이스에도 AI가 도입되고, 고성능 패키징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 중
- 이에 핵심 소주제로 ① HBM, ② 온디바이스 AI, ③ 유리기판 제시
5. 산업테마 #5 로봇
- 연초 진행된 CES 2025에서 Nvidia는 ‘NVIDIA Cosmos WFM 플랫폼’을 공개하며 Physical AI가 대두
- 기존에는 딥러닝 기반의 LLM을 로봇에 탑재한 정도가 일반적이었으나 Physical AI 시대에서는 서버를 경유하지 않고 제품 자체에서 데이터를 수집, 해석에서 나아가 예상까지 수행해 로봇 등 HW 쪽 성장에 주목 필요
- 핵심소주제로 ① 휴머노이드 로봇, ② 자율주행로봇, ③ 드론 제시
6. 산업테마 #6 트럼프 2.0
- 트럼프 정부 출시 이후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가 재개되고, 전력 인프라 및 도로와 교량 등 전통적인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강조되고 있음
-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에게 방위비 지출 목표를 현재 국내총생산(GDP) 대비 2%에서 5%로 두배 배로 늘리라 요구함
- 이에 핵심소주제로 ① 조선, ② 건설, ③ 방산 제시
7. 산업테마 #7 수출
- 높은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K-특산품이 전세계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음
- K- 화장품 업계는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통해 이익 모멘텀 본격화 됐으며,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높은 기술력, 가격 경쟁력, K-뷰티 효과 등으로 글로벌 대비 높은 성장세 기록 중
-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인프라 구축과 미국 내 변압기 70% 교체 시기 도래로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급증해 수출 관련주에 주목 필요
- 핵심소주제로 ① 화장품, ② 미용/의료기기, ③ 전력기기 제시
8. 산업테마 #8 바이오
- 2025 JP모건헬스케어 핵심키워드는 트럼프·ADC·비만치료제 등 이었음
-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ADC 치료제 시장은 5년간 3배 이상의 성장이 전망돼 주목이 필요한 시장
- 트럼프 행정부 2기의 약가 인하 정책으로 국내 바이오시밀러 수혜가 기대됨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5에서 핵심 키워드로 선정된 비만치료제 시장은 GLP-1 중심으로 성장 기대
- 핵심소주제로 ① ADC, ② 바이오시밀러, ③ 비만치료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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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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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