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법 개정이 아닌 시행령 개정 사항인 '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 강화'는 이번 법률 개정과는 별개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417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41721
Naver
올해 '세제개편안' 정부안 확정…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 완화 강행
정부는 '2025년 세제개편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논란이 됐던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 완화 내용은 원안을 유지해 국회 통과까지 난항이 예상된다.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12월 국회로
법인세, 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요 세목 개편을 담은 '2025년 세법개정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10억원 강화 방안은 법률이 아닌 시행령이어서 제외됐다.
향후 당정 협의 등을 거쳐 최종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이 강화된 10억원 기준은 유지된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WRXAVYYF
법인세, 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요 세목 개편을 담은 '2025년 세법개정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10억원 강화 방안은 법률이 아닌 시행령이어서 제외됐다.
향후 당정 협의 등을 거쳐 최종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이 강화된 10억원 기준은 유지된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WRXAVYYF
서울경제
세법개편안 정부안 확정…'시행령' 대주주 양도세는 빠져
경제·금융 > 경제·금융일반 뉴스: 법인세, 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요 세목 개편을 담은 '2025년 세법개정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대주주 ...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노란봉투법 📜, 현대차/기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 👍
J.P. Morgan은 '노란봉투법'이 현대자동차와 기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노란봉투법의 주요 내용과 우려 ⚠️
노조 교섭력 강화: 파업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여 노조의 교섭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원청과의 직접 교섭: 부품 협력업체 노조가 원청인 현대차·기아와 직접 교섭을 요구할 수 있게 됩니다.
잠재적 리스크: 위와 같은 이유로 생산 차질 🚗💨 및 인건비 상승 💰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영향이 미미하다고 보는 이유 ✅
약해진 파업 강도 💪↘️
현대차·기아 노조의 파업 강도는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연령이 높아지면서 임금 인상 투쟁보다 고용 안정을 더 중시하고 있으며, 강성 노조 지도부가 점차 사라지면서 노사 문화가 이전보다 훨씬 우호적으로 변했습니다 😊.
해외 생산 확대 ✈️🌎
미국, 인도 등 주요 성장 시장에서의 생산 확대로 현대차·기아의 국내 생산 비중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외 생산 거점 확대는 국내 공급망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그 영향을 완화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협력사 교섭권의 법적 불확실성 🤔⚖️
법적으로 원청(현대차·기아)이 협력사 노조에 대해 어느 정도의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관련 사법 판례가 부족해 명확한 법적 해석이 나오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어, 당장은 큰 위협이 되기 어렵습니다.
결론 및 투자 의견 📈
J.P. Morgan은 위와 같은 이유로 노란봉투법의 실질적 영향이 "아주 약간 부정적인(marginally adverse)" 수준에 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긍정적 전망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이브리드(HEV) 차량 판매 비중 증가와 강력한 신차 사이클로 인한 견고한 실적.
약 5~7%에 달하는 주주환원율.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시장의 우려 완화 가능성.
J.P. Morgan은 '노란봉투법'이 현대자동차와 기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노란봉투법의 주요 내용과 우려 ⚠️
노조 교섭력 강화: 파업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여 노조의 교섭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원청과의 직접 교섭: 부품 협력업체 노조가 원청인 현대차·기아와 직접 교섭을 요구할 수 있게 됩니다.
잠재적 리스크: 위와 같은 이유로 생산 차질 🚗💨 및 인건비 상승 💰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영향이 미미하다고 보는 이유 ✅
약해진 파업 강도 💪↘️
현대차·기아 노조의 파업 강도는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연령이 높아지면서 임금 인상 투쟁보다 고용 안정을 더 중시하고 있으며, 강성 노조 지도부가 점차 사라지면서 노사 문화가 이전보다 훨씬 우호적으로 변했습니다 😊.
해외 생산 확대 ✈️🌎
미국, 인도 등 주요 성장 시장에서의 생산 확대로 현대차·기아의 국내 생산 비중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외 생산 거점 확대는 국내 공급망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그 영향을 완화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협력사 교섭권의 법적 불확실성 🤔⚖️
법적으로 원청(현대차·기아)이 협력사 노조에 대해 어느 정도의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관련 사법 판례가 부족해 명확한 법적 해석이 나오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어, 당장은 큰 위협이 되기 어렵습니다.
결론 및 투자 의견 📈
J.P. Morgan은 위와 같은 이유로 노란봉투법의 실질적 영향이 "아주 약간 부정적인(marginally adverse)" 수준에 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긍정적 전망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이브리드(HEV) 차량 판매 비중 증가와 강력한 신차 사이클로 인한 견고한 실적.
약 5~7%에 달하는 주주환원율.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시장의 우려 완화 가능성.
[속보]현대차, 美 50억달러 추가 투자…4년간 총 260억달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12566642271256&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1256664227125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속보]현대차, 美 50억달러 추가 투자…4년간 총 260억달러
현대차그룹, 미국에 4년간 260억 달러 전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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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올해부터 4년간 미국에 260억 달러 규모를 투자하기로 했다. 지난 3월 발표한 21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그룹 미국 투자의 핵심 분야는 제철, 자동차, 로봇 등 미래산업에 집중할 계획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990
현대차그룹 미국 투자의 핵심 분야는 제철, 자동차, 로봇 등 미래산업에 집중할 계획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990
파이낸셜포스트
[속보] 현대차그룹, 4년간 美 260억 달러 규모 투자
현대차그룹이 올해부터 4년간 미국에 260억 달러 규모를 투자하기로 했다. 지난 3월 발표한 21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그룹 미국 투자의 핵심 분야는 제철, 자동차, 로봇 등 미래산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美에 50억 달러 추가 투자
4년간 210억 달러서 260억 달러로 투자액 늘려
제철, 자동차, 로봇이 핵심 투자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한미 정상회담에 맞춰 50억 달러(약 7조원) 추가 대미 투자 계획 카드를 꺼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부터 4년간 미국에 260억 달러(약 36조원) 규모를 투자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지난 3월 발표한 21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 증가한 규모다.
현대차그룹 미국 투자의 핵심 분야는 제철, 자동차, 로봇 등 미래산업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 정부의 정책에 대응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기회를 확대해 모빌리티를 비롯한 미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동시에 한국과 미국의 경제 협력이 더 확대되고, 양국의 경제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현대차그룹은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270만t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한다. 저탄소 고품질의 강판을 생산해 자동차 등 미국 핵심 전략산업에 공급할 예정이다.
루이지아나 제철소가 완공되면 현대차그룹은 미국내에서 철강-부품-완성차로 이어지는 밸류 체인을 구축하게 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생산능력도 확대한다. 지난해 70만대였던 미국 완성차 생산능력을 큰 폭으로 확대하고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 등 다양한 차종 라인업을 선보여미국 소비자의 니즈에 더 신속하게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부품 및 물류 그룹사들도 설비를 증설해 부품 현지화율을 높이고 배터리팩 등 전기차 핵심부품의 현지 조달을 추진하는 등 완성차-부품사간 공급망을 강화한다.
3만대 규모의 로봇 공장도 신설한다. 신 로봇 공장을 미국 내 로봇 생산의 허브로 자리매김시킴으로서 향후 확대될 로봇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로봇은 물론 자율주행, AI, SDV 등 미래 신기술과 관련된 미국 유수의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보스턴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모셔널(Motional) 등 현대차그룹 미국 현지 법인의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1680i
4년간 210억 달러서 260억 달러로 투자액 늘려
제철, 자동차, 로봇이 핵심 투자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한미 정상회담에 맞춰 50억 달러(약 7조원) 추가 대미 투자 계획 카드를 꺼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부터 4년간 미국에 260억 달러(약 36조원) 규모를 투자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지난 3월 발표한 21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 증가한 규모다.
현대차그룹 미국 투자의 핵심 분야는 제철, 자동차, 로봇 등 미래산업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 정부의 정책에 대응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기회를 확대해 모빌리티를 비롯한 미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동시에 한국과 미국의 경제 협력이 더 확대되고, 양국의 경제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현대차그룹은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270만t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한다. 저탄소 고품질의 강판을 생산해 자동차 등 미국 핵심 전략산업에 공급할 예정이다.
루이지아나 제철소가 완공되면 현대차그룹은 미국내에서 철강-부품-완성차로 이어지는 밸류 체인을 구축하게 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생산능력도 확대한다. 지난해 70만대였던 미국 완성차 생산능력을 큰 폭으로 확대하고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 등 다양한 차종 라인업을 선보여미국 소비자의 니즈에 더 신속하게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부품 및 물류 그룹사들도 설비를 증설해 부품 현지화율을 높이고 배터리팩 등 전기차 핵심부품의 현지 조달을 추진하는 등 완성차-부품사간 공급망을 강화한다.
3만대 규모의 로봇 공장도 신설한다. 신 로봇 공장을 미국 내 로봇 생산의 허브로 자리매김시킴으로서 향후 확대될 로봇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로봇은 물론 자율주행, AI, SDV 등 미래 신기술과 관련된 미국 유수의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보스턴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모셔널(Motional) 등 현대차그룹 미국 현지 법인의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1680i
한국경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美에 50억 달러 추가 투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美에 50억 달러 추가 투자 , 4년간 210억 달러서 260억 달러로 투자액 늘려 제철, 자동차, 로봇이 핵심 투자처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원전 분야 협력에 대한 특별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한수원과 Westinghouse 간의 JV 내용은 두 기업 사이에 세부적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정상회담 기간 구체적인 내용을 기대하기 힘듦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에 대해 '일본과 같이 한국과 알래스카 관련 JV를 타결하겠다'라고 언급하면서, 알래스카 LNG 밸류체인에 대한 기대감이 단기적으로 다시 주목받을 전망
한수원과 Westinghouse 간의 JV 내용은 두 기업 사이에 세부적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정상회담 기간 구체적인 내용을 기대하기 힘듦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에 대해 '일본과 같이 한국과 알래스카 관련 JV를 타결하겠다'라고 언급하면서, 알래스카 LNG 밸류체인에 대한 기대감이 단기적으로 다시 주목받을 전망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외국인 대량 매도 이유는 리밸런싱. 시황맨
오늘 외국인 순매도가 이례적으로 많아 살펴 보니 MSCI 리밸런싱 관련 물량으로 보이네요.
이번달 리뷰 결과가 반영되는 날이 오늘 마감 후라 미리 움직임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코스피 지수 중 대형주, 중소형주 지수 분차트를 보면 오후 흐름이 달랐고 코스닥은 흐름이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보면 외국인의 순매도는 악재 보다는 수급 이슈로 보입니다.
오늘 외국인 순매도가 이례적으로 많아 살펴 보니 MSCI 리밸런싱 관련 물량으로 보이네요.
이번달 리뷰 결과가 반영되는 날이 오늘 마감 후라 미리 움직임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코스피 지수 중 대형주, 중소형주 지수 분차트를 보면 오후 흐름이 달랐고 코스닥은 흐름이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보면 외국인의 순매도는 악재 보다는 수급 이슈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는 연준(Fed)이 2026년 3월, 6월, 9월, 12월에 각각 25bp(0.25%포인트)씩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최종 금리 목표 범위(terminal target range)를 2.75%~3.00% 수준으로 낮출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금융 선진국 장기 금리 급등
10년물 이상 초장기 채권 금리의 상승은 '신뢰'의 문제와 연관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경제 성장률이나 인플레이션 기대뿐 아니라, 정부의 재정 건전성과 정책 신뢰도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투자자들이 해당 국가의 재정 지속 가능성이나 정책 일관성에 의문을 가지면, 위험 프리미엄이 높아져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영국, 프랑스, 일본 및 미국
흔히 우리가 잘 아는 금융 선진국들이 겪고 있는 공통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버티고 극복하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닐 경우에는 '만약의 상황'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년물 이상 초장기 채권 금리의 상승은 '신뢰'의 문제와 연관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경제 성장률이나 인플레이션 기대뿐 아니라, 정부의 재정 건전성과 정책 신뢰도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투자자들이 해당 국가의 재정 지속 가능성이나 정책 일관성에 의문을 가지면, 위험 프리미엄이 높아져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영국, 프랑스, 일본 및 미국
흔히 우리가 잘 아는 금융 선진국들이 겪고 있는 공통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버티고 극복하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닐 경우에는 '만약의 상황'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Tesla Cybertruck 한국 출시 25. 8.29
Cybertruck AWD: 145,000,000원부터
Cybertruck Cyberbeast 160,000,000원부터
Cybertruck AWD: 145,000,000원부터
Cybertruck Cyberbeast 160,000,000원부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NVIDIA(NVDA) 실적 프리뷰
🟢 공통된 시각
• 7월 분기(2QFY26):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대비 소폭 상회 예상 (~$46–47B, 가이던스 $45B).
• 10월 분기(3QFY26): $53–55B 수준의 가이던스 예상. 일부 하우스는 중국 매출 포함 시 $56–57B까지 가능성 언급.
• 수요 환경: Hyperscaler Capex 상향, AI 추론(inference) 수요 급증, Blackwell(GB200/GB300) 램프가 주요 동력.
• 중국(H20 GPU): 라이선스 재개에도 불확실성 지속. 대부분의 하우스가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보수적으로 제외.
• 마진: 공급망 효율화와 HBM 가격 하락에 힘입어 73~74%대 gross margin 전망.
• 리스크: 공급망 병목(ODM 랙 조립, HBM, 테스트 장비 등), 중국 규제/정책 불확실성, Rubin GPU 타이밍 지연 가능성.
🏦 증권사별 주요 견해 비교
🔵 Morgan Stanley
• 관점: “2026년이 본게임.”
• 7월 분기 매출 $46.6B, 10월 분기 $53.5B 전망.
• Hyperscaler 수요는 “remarkable, insatiable” 수준.
• Blackwell 랙 출하 가속화(연간 34k 예상, 대부분 하반기에 집중).
• 2026년 Capex 성장률, inference workload 급증 → 장기 성장 자신감.
• 투자의견: Overweight, PT $206 (기존 $200).
🔵 JPMorgan
• 관점: 단기 모멘텀 긍정적.
• 7월 $46–47B, 10월 $53–54B+ 전망.
• GB200 출하가 전분기 대비 $6.5–7.5B incremental 매출 기여.
• 중국 H20 매출은 제외. 그러나 재고·라이선스 승인 시 $3–4B/분기 upside 가능.
• Gross margin 가이던스 73% 예상.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Citi
• 관점: “AI 수요 inflection, 중국은 관망.”
• 7월 분기 약 $1.5B beat 예상 (매출 ~46.5B).
• 10월 분기 $54B 예상.
• 미국 hyperscaler 4곳 모두 Capex 증액 예정 → AI 수요 유지 확인.
• 중국 매출은 보수적으로 모델에 반영하지 않음.
• 투자의견: Buy, PT $190.
🔵 UBS
• 관점: “Tailwinds remain strong.”
• 7월 분기 매출 ~$46B, EPS $0.99.
• 10월 분기 $54–55B, 중국 포함 시 $57B 가능성.
• Compute +20~25% Q/Q, Networking ~$6B(800G 제약에도 가능).
• H20 라이선스 재개 → 몇 B$/분기 upside 가능. 다만 15% 라이선스 fee는 gross margin 50–60bps 하락 요인.
• EPS 상향: FY27 $6.85 (Street $5.96).
• 투자의견: Buy, PT $205 (기존 $175).
🔵 HSBC
• 관점: “확장된 GPU TAM, 그러나 중국 불확실성 여전.”
• 7월 $46.7B (컨센서스 $46.3B), 10월 $53.9B 예상.
• ODM NVL 랙 출하 목표(26k) vs Nvidia 가이던스(50k) 간 괴리 → 공급망 불일치.
• Rubin GPU 지연 리스크.
• FY27 datacenter revenue $253B (컨센서스 $240B).
• 투자의견: Hold, PT $200 (기존 $125).
📊 투자자 관점 종합 정리
• 강세 하우스 (MS, JPM, Citi, UBS)
→ 공통적으로 단기 실적 beat + 장기 AI 수요 견조 강조.
→ PT는 $190~206 사이, Buy/OW 의견 유지.
• 중립 (HSBC)
→ GPU TAM 확대에는 동의하나, 중국 리스크·공급망 불확실성을 이유로 보수적. Hold 유지.
• 핵심 논점
1. Blackwell 램프와 Hyperscaler Capex → 단기 매출 + 장기 성장 신뢰 강화.
2. 중국 H20 매출 → upside 포텐셜은 크지만, 여전히 불확실성.
3. Gross margin → mid-70%대 회복 전망으로 수익성 견조.
👉 정리하면, 대부분 증권사는 NVDA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며 강세 의견(Buy/OW)을 유지합니다. 단, HSBC는 중국 불확실성과 공급망 이슈를 강조하며 Hold 의견으로 차별화됩니다.
🟢 공통된 시각
• 7월 분기(2QFY26):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대비 소폭 상회 예상 (~$46–47B, 가이던스 $45B).
• 10월 분기(3QFY26): $53–55B 수준의 가이던스 예상. 일부 하우스는 중국 매출 포함 시 $56–57B까지 가능성 언급.
• 수요 환경: Hyperscaler Capex 상향, AI 추론(inference) 수요 급증, Blackwell(GB200/GB300) 램프가 주요 동력.
• 중국(H20 GPU): 라이선스 재개에도 불확실성 지속. 대부분의 하우스가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보수적으로 제외.
• 마진: 공급망 효율화와 HBM 가격 하락에 힘입어 73~74%대 gross margin 전망.
• 리스크: 공급망 병목(ODM 랙 조립, HBM, 테스트 장비 등), 중국 규제/정책 불확실성, Rubin GPU 타이밍 지연 가능성.
🏦 증권사별 주요 견해 비교
🔵 Morgan Stanley
• 관점: “2026년이 본게임.”
• 7월 분기 매출 $46.6B, 10월 분기 $53.5B 전망.
• Hyperscaler 수요는 “remarkable, insatiable” 수준.
• Blackwell 랙 출하 가속화(연간 34k 예상, 대부분 하반기에 집중).
• 2026년 Capex 성장률, inference workload 급증 → 장기 성장 자신감.
• 투자의견: Overweight, PT $206 (기존 $200).
🔵 JPMorgan
• 관점: 단기 모멘텀 긍정적.
• 7월 $46–47B, 10월 $53–54B+ 전망.
• GB200 출하가 전분기 대비 $6.5–7.5B incremental 매출 기여.
• 중국 H20 매출은 제외. 그러나 재고·라이선스 승인 시 $3–4B/분기 upside 가능.
• Gross margin 가이던스 73% 예상.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Citi
• 관점: “AI 수요 inflection, 중국은 관망.”
• 7월 분기 약 $1.5B beat 예상 (매출 ~46.5B).
• 10월 분기 $54B 예상.
• 미국 hyperscaler 4곳 모두 Capex 증액 예정 → AI 수요 유지 확인.
• 중국 매출은 보수적으로 모델에 반영하지 않음.
• 투자의견: Buy, PT $190.
🔵 UBS
• 관점: “Tailwinds remain strong.”
• 7월 분기 매출 ~$46B, EPS $0.99.
• 10월 분기 $54–55B, 중국 포함 시 $57B 가능성.
• Compute +20~25% Q/Q, Networking ~$6B(800G 제약에도 가능).
• H20 라이선스 재개 → 몇 B$/분기 upside 가능. 다만 15% 라이선스 fee는 gross margin 50–60bps 하락 요인.
• EPS 상향: FY27 $6.85 (Street $5.96).
• 투자의견: Buy, PT $205 (기존 $175).
🔵 HSBC
• 관점: “확장된 GPU TAM, 그러나 중국 불확실성 여전.”
• 7월 $46.7B (컨센서스 $46.3B), 10월 $53.9B 예상.
• ODM NVL 랙 출하 목표(26k) vs Nvidia 가이던스(50k) 간 괴리 → 공급망 불일치.
• Rubin GPU 지연 리스크.
• FY27 datacenter revenue $253B (컨센서스 $240B).
• 투자의견: Hold, PT $200 (기존 $125).
📊 투자자 관점 종합 정리
• 강세 하우스 (MS, JPM, Citi, UBS)
→ 공통적으로 단기 실적 beat + 장기 AI 수요 견조 강조.
→ PT는 $190~206 사이, Buy/OW 의견 유지.
• 중립 (HSBC)
→ GPU TAM 확대에는 동의하나, 중국 리스크·공급망 불확실성을 이유로 보수적. Hold 유지.
• 핵심 논점
1. Blackwell 램프와 Hyperscaler Capex → 단기 매출 + 장기 성장 신뢰 강화.
2. 중국 H20 매출 → upside 포텐셜은 크지만, 여전히 불확실성.
3. Gross margin → mid-70%대 회복 전망으로 수익성 견조.
👉 정리하면, 대부분 증권사는 NVDA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며 강세 의견(Buy/OW)을 유지합니다. 단, HSBC는 중국 불확실성과 공급망 이슈를 강조하며 Hold 의견으로 차별화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모건스탠리 : 엔비디아의 3/4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중국 시장의 판매 불확실성으로 인해 보수적일 수 있다고 전망. 이는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변수라고 평가
•아시아 AI, GPU 시장의 핵심인 엔비디아의 실적이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에서도 상당히 의존되고 있으며, 중국 쪽 매출이 예상치보다 낮을 경우 이를 반영해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 모건스탠리의 판단
•다만, 단기적으로는 이런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주가의 상승 여지를 열어줄 수도 있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
>摘要:大摩表示,英伟达管理层如何评估中国市场的机会,是影响Q3指引最终落点的“一个巨大变量”。但从更长远的角度看,对中国业务的担忧实际上“理清了对前景的预期”,一个更为谨慎的业绩指引起点,反而可能为后续的股价表现留出空间。
•아시아 AI, GPU 시장의 핵심인 엔비디아의 실적이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에서도 상당히 의존되고 있으며, 중국 쪽 매출이 예상치보다 낮을 경우 이를 반영해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 모건스탠리의 판단
•다만, 단기적으로는 이런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주가의 상승 여지를 열어줄 수도 있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
>摘要:大摩表示,英伟达管理层如何评估中国市场的机会,是影响Q3指引最终落点的“一个巨大变量”。但从更长远的角度看,对中国业务的担忧实际上“理清了对前景的预期”,一个更为谨慎的业绩指引起点,反而可能为后续的股价表现留出空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