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8K photos
146 videos
228 files
20.7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8 엔비디아 실적과 컨퍼런스 콜 그리고 시장 반응

실적
EPS가 시장이 예상했던 주당 1.01달러를 상회한 1.05%를 기록했으며 매출도 462억 달러를 상회한 467억 달러를 기록. 그러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시장이 예상했던 413억 달러를 하회한 411억 달러에 그침.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시장이 예상했던 535억 달러를 상회한 540억 달러 +/-2%를 기록. 그러나 이 또한 마진율이 시장이 예상했던 74.0%를 하회한 73.5%를 기록. 더불어 6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 중국 매출과 관련해서는 미국 정부가 H20 수출 허가와 관련해 매출의 15%를 요구하고 있으며 현실화될 경우 법정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
H20 매출이 40억 달러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차세대 칩인 루빈칩은 현재 생산중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최근 H20 라이선스를 받았지만 아직 출하는 하지 않았으며 다음분기에 대 중국 H20 수출은 20~50억 달러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 더 나아가 향후 블랙웰칩도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이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이 단순 매출 확보가 아니라 미국 기술의 글로벌 표준으로 만드는 전략적 목표와 같다고 주장. 루빈 칩에 대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을 다수 포함할 예정이며 향후 GTC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시장 반응
비록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시장은 더 큰 기대(위스퍼 넘버)를 했는데 이에 미치지 못함. 더불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고, 다음 분기 마진율도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물 출회. 시간 외 3%대 하락 중. 특히 컨퍼런스콜에서도 반전될만한 내용이 없어 하락은 지속. 다만, 여전히 반발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어 낙폭이 확대되지는 않음.

엔비디아의 시간 외 3%대 하락으로 브로드컴, TSMC, AMD를 비롯해 주요 반도체 종목군도 1.5% 내외 하락 중이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2% 내외 하락 중. 더불어 팔란티어, 테슬라등 고밸류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양자, 비행택시 등 주요 테마주들도 시간 외 하락 중. 그리고 주식시장 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도 상승을 반납하거나 하락 확대되는 경향. 대체로 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FO 발언

지정학적 이슈를 해결 중이므로 Q3 실적 전망치에는 H20 매출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지정학적 이슈가 해소된다면 Q3에 20억~50억 달러 규모의 H20 매출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많은 주문이 있었다면 더 많이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허가된 H20 판매에서 발생한 매출의 15%를 미국이 받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했지만, 현재까지 이를 규정으로 명문화한 법령은 없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블랙웰(Blackwell) 제품의 중국 판매 승인을 미국 정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제품은 유익한 상업적 용도로 설계·판매되며, 허가된 모든 판매는 미국 경제와 세계 시장에서의 리더십에 이익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전 세계 모든 개발자들의 지지를 얻고자 합니다. 미국의 AI 기술 스택이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25년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 규모는 6,0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2년 만에 거의 2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투자 모두에서의 확대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추론(reasoning) 기반 AI가 훈련(training)과 추론(inference) 모두에서 훨씬 더 많은 연산 자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연간 AI 인프라 투자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

“향후 5년 동안 우리는 사실상 3조~4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기회로 확장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상위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설비투자(CapEx)만 보더라도, 이미 두 배 이상 증가해 약 6,000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이제 막 AI 인프라 구축의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비전-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s)의 발전 결과, 로봇 공학과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물리적 AI(physical AI)의 돌파구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추론(reasoning) AI가 훨씬 더 많은 연산을 요구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원샷(one-shot) 모델과 추론 기반 에이전틱 AI(reasoning agentic AI) 모델을 비교했을 때, 필요한 연산량은 100배, 1000배, 또는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기업 채택(enterprise adoption)을 혁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틱 AI 덕분에 환각(hallucination) 발생이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이제는 도구를 활용하고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업 활용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NVIDIA는 ASIC과는 완전히 다른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먼저 ASIC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많은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있고, 수많은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양산까지 이르는 제품은 극히 일부입니다.
그 이유는 엄청나게 어렵기 때문입니다.


엑셀러레이티드 컴퓨팅(accelerated computing)은 범용 컴퓨팅과 다릅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작성해 프로세서에 컴파일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엑셀러레이티드 컴퓨팅은 풀스택(full-stack) 코드 설계 문제이며,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AI 팩토리의 복잡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문제의 규모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세계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궁극적이며 가장 극단적인 컴퓨터 과학 문제입니다.
따라서 스택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모델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든 클라우드에 들어가 있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엣지, 로보틱스 등 어디서든
동일한 프로그래밍 모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거의 모든 AI 프레임워크가 NVIDIA를 지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새로운 모델 아키텍처를 만들 때
NVIDIA 플랫폼에서 먼저 출시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풀스택 최적화와 파이프라인 가속화

NVIDIA 플랫폼의 진정한 강점은 다양성에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아키텍처에도 진화할 수 있고, 어디서든 활용 가능하며,
전체 파이프라인을 가속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데이터 처리
사전 학습(pre-training)
강화학습을 통한 사후 학습(post-training)
추론(inference)

이 전 과정을 모두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NVIDIA 플랫폼을 탑재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
활용성은 극대화되고, 수명은 크게 연장
됩니다.



단순한 칩 경쟁을 넘어서는 문제

여러분은 보통 GPU냐 ASIC이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Blackwell 플랫폼이나 Rubin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GPU를 설계하는 것 이상의 일이 필요
했습니다.

우리는 CPU를 새로 개발해야 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속 메모리와 초저전력 메모리를 연결했고,
에이전틱 AI(agentic AI)에 필요한 대용량 KB 캐시를
GPU에서 슈퍼NIC까지 확장시켰습니다.



우리는 가장 에너지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와트당 성능(performance per watt)이 모든 컴퓨팅 플랫폼 중 최고

그리고 전력 한계가 있는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와트당 성능이 곧 수익으로 직결됩니다.”

NVIDIA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성장 기회와
높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업계 최고 수준
입니다.

결론적으로,
NVIDIA를 선택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 스타트업, 컴퓨터 기업들이 NVIDIA를 채택하는 것은
우리가 단순한 칩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AI 팩토리를 위한 포괄적인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시장은 약 500억 달러의 기회가 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매년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컴퓨팅 시장이자 전 세계 AI 연구자의 약 50%의 본거지이기도 하며, 주요 오픈 소스 모델의 대다수는 중국에서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미국 기술 기업이 해당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엔비디아는 내년에도 엄청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형 고객사들로부터 매우, 매우 강력한 수요 전망(very, very significant forecast)을 받고 있습니다.”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투자금은 작년 1,000억 달러에서 올해 1,800억 달러로 급증했습니다.

이들의 매출 역시 20억 달러 → 200억 달러로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젠슨 황은 이어 “내년 매출이 올해 대비 10배가 되는 것도 전혀 불가능하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AI에 대한 엄청난 관심과 AI 수요 폭발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 아마 여러분 모두가 알고 계시듯이 — 모든 것이 완판 상태
입니다.

H100도 매진(sold out), H200도 매진(sold out)입니다.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은 다른 CSP로부터 용량을 빌려 쓰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스타트업들은 추론(reasoning)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해
용량(capacity) 확보에 필사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AI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정말, 정말 높습니다.”


루빈(Rubin) 플랫폼은 이미 양산(production)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6개의 신규 칩이 모두 TSMC로 테이프아웃(taped out) 되었으며,
이는 3세대 NVLink 랙 스케일 AI 슈퍼컴퓨터(3rd generation NVLink Rack Scale AI supercomputer)를 의미합니다.

또한 이번 루빈 플랫폼은 훨씬 더 성숙하고 완전히 확장된 공급망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거품 아니다' AI 수요 '우상향'…"2030년 반도체 시장규모 1700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52164

📊 글로벌 반도체 시장 전망
시장 규모 전망:
• 2024년 6,560억 달러 → 2030년 1조2,280억 달러(약 1,700조 원)

• 1.9배 성장 (AI 수요가 핵심 동력)

성장 촉매제:
AI 애플리케이션 수요 폭발적 증가

• 하이퍼스케일러(AWS, 구글, MS, 메타)의 대규모 AI 서버 인프라 투자

🏗️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현황
• 2025년 2분기 4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882억 달러(약 124조 원)

• 투자 대부분이 AI 데이터센터 GPU 구매에 집중

📈 세부 반도체 시장별 성장 전망 (2023 → 2030)
서버용 반도체: 1,530억 → 4,640억 달러 (3배 이상 성장)

스마트폰용: 1,720억 → 2,590억 달러

자동차용: 480억 → 1,060억 달러 (2배 이상 성장)

PC용: 690억 → 1,040억 달러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엔비디아 실적

📊 전체 실적 개요
매출: 467억 달러 (전분기 대비 +6%, 전년 동기 대비 +56%)

데이터센터 매출: 411억 달러 (전분기 대비 +5%, 전년 동기 대비 +56%)

Blackwell 데이터센터 매출: 전분기 대비 +17% 성장

영업이익: 284억 달러 (GAAP, +31% QoQ, +53% YoY)

순이익: 264억 달러 (GAAP, +41% QoQ, +59% YoY)

희석주당순이익(EPS): $1.08 (GAAP, +42% QoQ, +61% YoY)

Non GAAP EPS: $1.05 (H20 재고 환입 제외 시 $1.04)

📈 3분기 가이던스 (FY26 Q3)
매출: 약 540억 달러 (±2%)

총마진: GAAP 73.3%, 비GAAP 73.5% (±0.5%)

영업비용: GAAP 약 59억 달러 / 비GAAP 약 42억 달러

기타손익: 약 +5억 달러

• 중국향 H20 매출은 가정하지 않음

📍데이터센터
• 매출 411억 달러 (+5% QoQ, +56% YoY)

Blackwell 플랫폼: 초대형 수요, Blackwell Ultra 풀가동

• 주요 고객: Disney, Foxconn, 현대차, SAP, TSMC 등

• 유럽 각국과 협력, 산업용 AI 클라우드 구축 추진

• OpenAI, Ansys, Novo Nordisk 등과 협력 확대

MLPerf 벤치마크 최고 성능 기록

• NVFP4 (4bit 포맷) 공개 – 차세대 LLM 추론 최적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트럼프, 디지털 규제국 관세 폭탄 경고…"美 빅테크 건드리면 보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른 나라의 디지털 규제는 모두 미국 빅테크를 겨냥한 조치라고 주장하며 이같은 규제를 도입한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지

그는 “디지털 세금, 디지털서비스법 제정, 디지털시장 규제는 전부 미국 기술에 피해를 주거나 차별하기 위해 설계됐다”며 “이런 것들은 터무니없게도 중국 기술 기업을 (규제에서) 완전히 면제하고 있다”고 주장

이어 “디지털 세금, 입법, 규칙, 규제가 있는 모든 나라에 경고한다”며 “이런 차별적 조치를 제거하지 않으면 해당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상당한 추가 관세를 매기고 우리가 엄격히 보호하는 기술과 반도체 수출에 대한 제한을 도입하겠다”고 주장
https://share.google/82afVxo6OOqNnhKAG
"트럼프 4번 통화 시도했지만 인도 모디 총리가 거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통화를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모디 총리가 이를 모두 거부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점 등을 문제삼아 인도산 상품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25%에서 50%로 높이겠다는 행정명령에 지난 6일 서명했으며, 이 방침은 예고를 거쳐 27일부터 시행

4월에 미국이 인도산 상품에 부과할 관세율을 26%로 설정하자 양측은 무역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그 사이에 미국은 인도산 상품에 대한 관세율을 1%포인트 낮춤

다만 인도산 상품 중에서도 인도 공장에서 생산되는 아이폰 등 스마트폰은 예외 품목으로 지정돼 50% 관세율 적용을 받지 않음

미국의 무역협상 대표단이 25∼29일 인도 뉴델리 방문 일정을 잡았다가 취소해버린 점도 양국간 무역분쟁 위기를 더욱 심화
https://share.google/qAqqnuk7paOc1D6AH
Standard Chartered: 이더리움, 연말 7,500달러 돌파 전망

당사는 이더리움(ETH)에 대한 중장기 가격 전망을 상향 조정함. 기존 2025년 말 4,000달러, 2028년 말 7,500달러에서 각각 7,500달러와 25,000달러로 목표치를 상향함. 이는 정책 환경 개선, 기관 수요 확대, 네트워크 확장성 강화 등 구조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임.

정책 측면에서는 7월 미국 의회를 통과한 GENIUS 법안이 핵심 변곡점으로 평가됨. 동 법안은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활용을 허용하며 기존 결제 인프라와의 결합을 가능하게 함. 현재 블록체인 수수료의 약 40%가 스테이블코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절반 이상이 이더리움 기반임. 당사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2028년까지 약 2조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익성 제고 및 DeFi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함.

수급 측면 역시 긍정적임. 2025년 6월 이후 2.5개월 동안 재무법인과 ETF가 유통량의 3.8%를 순매수하였으며, 이는 과거 비트코인 기관 매입 속도의 두 배 수준임. 당사는 해당 매입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장기적으로 재무법인 보유 비중이 전체 발행량의 10%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이는 공급 축소를 통한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임.

네트워크 기술 측면에서는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6월 발표한 Layer 1 처리속도 10배 확대 계획이 주목됨.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거래는 Layer 1에서, 소액·고속 거래는 Layer 2(Base, Arbitrum 등)에서 처리하는 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됨. 당사는 이러한 변화가 전통금융(TradFi) 거래까지 Layer 1에서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평가함.

이러한 요인을 종합할 때 ETH의 상대적 우위가 강화될 것으로 판단됨. ETH/BTC 비율은 현 수준(0.036)에서 0.0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연도별 목표치는 2026년 12,000달러, 2027년 18,000달러, 2028~2029년 25,000달러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윤경 조)
Thematic Radar Ep. 38
<스테이블코인 경쟁 개시: 정책 지원 강화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han.gl/FSGK1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Ep. 38 주요 내용
- 중국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검토.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선점한 미국 관점에서는 불편한 전개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90% 이상이 달러 기반인데, 글로벌 결제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50%를 하회. 스테이블코인 중 달러 비중도 낮아질 여지가 있음

- 중국 기업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사용 중. 향후 위안화 스테이블 코인이 활용될 가능성 높음

국가간 거래에서도 위안화 결제가 늘어나는 등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의 잠정 활용 범위도 확대되고 있음

- 미국은 달러 점유율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전망.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관심 유지 필요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통해 미국 채권 수요를 높이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
[단독]서클, 4대금융에 "원화 코인 관심 없다"…달러 코인 협력 제안 - 머니투데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업계 2위인 서클이 국내 금융권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히스 타버트 서클 사장은 지난 22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4대 금융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타버트 사장은 이들과의 자리에서 "원화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협력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의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서클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알리고, 협력을 제안했다는 설명이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82716373199892&ca=economy
미국, 자사주 매입 1조 달러 '최단기간' 도달

- 8월 20일까지 발표된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사상 최단 기간 기록
- 자사주 매입은 투자자 보상 수단이자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중요한 역할 수행
- 7월에만 1,660억 달러 규모의 매입 발표가 이루어져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
- Birinyi Associates는 올해 발표 규모가 1.3조 달러, 실제 집행은 사상 최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2026년에는 1.2조 달러 규모의 실제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코스피 상승 시도 요인 정리. 시황맨

◎ 세제개편안 9월 초 결론 기대

이소영 의원이 CBS에 출연해 9월 초 넘기면 50억원 유지해도 환영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면서

외교 국면이 끝난 9월에 정리되지 것으로 예상한다는 취지로 발언. 그러면서 여론을 민감하게 반영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예상한다고

지주사, 증권주 등 세제개편안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 상승

또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3차 상법 개정안 역시 9월 정기 국회 처리 가능성 제기된 점도

◎ 자동차주 강세

골드만삭스에서 한국 자동차주 긍정적 분석. 미국 전기차 수요 문제 생겼지만 하이브리드 강점이 오히려 부각될 것으로 평가

또 가격 경쟁력도 여전히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매수 의견

◎ 엔비디아. 그래도 실적은 좋았다

실적 발표 후 시간 외에서 하락 중이지만 실적 수치 자체는 좋았다는 점도

관련주들 초반 매물 나왔지만 어닝 쇼크가 아닌 일부 해석에 따른 매물이라 악재까지는 아니라는 분석

일단 상승 시도는 합니다만 오후에 반도체 등 엔비디아 관련 종목들 수급이 종가 수준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코스닥은 이차전지 약세에 밀리는 중인데..

앨엔에프가 행사가 52,000원짜리 BW를 발행하다 보니...미리 매물이 강하게 나오고 있고

이 영향으로 코스닥 시총 상위 이차전지주들이 빠지면서 지수에 영향을 준 듯합니다.

지수가 빠지면서 코스닥 종목들도 같이 밀리는 모습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마스가(MASGA)는 이제 시작이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해 존속법인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투자법인을 신설해 해외 거점 통합 및 신규 투자를 추진한다. 핵심 포인트는 2가지다. ①기존 HD현대중공업 역량에 더해 HD현대미포의 중소형 야드를 활용하여 국내외 함정 건조를 통한 방산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내 2035년까지 방산 매출 10조원 목표 달성을 노린다. ②싱가포르 법인을 중심으로 주요 해외거점 운영 통합과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개발을 통해 중국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음과 동시에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업 재편으로 HD현대중공업의 매출액을 ‘24년 19조원에서 ‘35년 37조원까지 성장시킬 계획이며, MASGA 프로젝트에 이전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HD현대그룹 조선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화그룹의 마스가 본격 시작&캐나다 잠수함 숏리스트 선정]
한화그룹은 마스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0억불(약 7조원) 규모의 필리조선소 추가 투자를 발표했으며, 한화쉬핑을 통해 존스법 적용의 MR탱커 10척과 미국산 LNGC 1척 발주를 추가했다. 향후에도 존스법 적용 미국 선박과 LNG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미국산 LNGC 발주는 계속될 것이며, 이를 통한 한화그룹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한다. 또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숏리스트로 독일 TKMS와 함께 선정됐다. 납기(캐파), 운용, 그리고 현지 업체들과 협력 관점에서 한화오션이 해당 프로젝트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향후 수주 시 실적 추정치 상향을 통한 새로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MASGA 프로젝트는 1,500억 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기간의 설비 투자 및 인력 수급, 그리고 서플라이 체인 확보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단기간에 소멸되지 않을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모멘텀 재료다. 미국 중심의 해당 재료가 소멸될 시점에는 결국 과거 2차 슈퍼사이클 시기에 대규모 발주된 선대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가 만드는 상선사이클이 다시 도래할 수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조선업을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해당 관점에서 이전과 변함없는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두 종목을 최선호주(Top-Pick)로, 한화오션을 차선호주(Second-Pick)로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Ms8i7G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중국, 자체 엔비디아 개발에 한 걸음 더 다가서다 (블룸버그)
캠브리콘의 성공은 미래의 국가적 챔피언을 어떻게 육성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08-27/china-gets-closer-to-finding-its-own-nvidia?srnd=phx-economics-v2&embedded-checkout=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