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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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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원, 센다이 원자력 발전소 2기 가동 승인

일본 법원은 일본 남부 가고시마현에 있는 규슈전력 센다이 원자력 발전소의 두 원자로 재가동에 대한 정부의 승인을 뒤집으려는 요청을 기각한 하급 법원의 판결을 지지했습니다.

원고들은 국가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지역 주민을 포함하여 NRA가 원자로의 계속 운영에 대한 실효적 승인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 이유는 NRA가 "파괴적인 화산 폭발의 가능성이 충분히 작은지 여부를 적절하게 검토하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NRA가 원자로 안전 검토에 사용한 화산 평가 지침의 합리성에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8월 27일 후쿠오카 고등법원은 NRA의 발전소 화산 평가 지침이 합리적이라고 확인했습니다.

NRA는 2011년 도쿄전력 후쿠시마-1 원자력 발전소의 3중 용융 사고 이후 채택된 새로운 안전 규정에 따라 2014년 센다이 원전의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센다이 원자로 2기는 2015년에 다시 가동을 시작했으며, 센다이 1호기가 재가동되면서 후쿠시마 사고 이후 모든 원자로가 가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일본 원자로가 다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2023년 NRA는 40년 이상 운영 허가를 내주었습니다. 이번 허가 연장으로 1호기는 2044년 7월까지, 2호기는 2045년 11월까지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s://www.nucnet.org/news/japan-court-backs-operation-of-two-reactors-at-sendai-nuclear-plant-8-5-2025
원전 : 파도가 휩쓸고 난 자리엔 무엇이 남았나

보지도 못한 계약서보다는 산업의 판을 보자


리포트 링크 :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50829165014894K_02.pdf
[다올 시황 김지현]
★ 9/1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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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트럼프 관세 불법 판결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IEEPA를 근거로한 관세를 부과할 권한은 없다고 판결. 트럼프는 연방대법원 상고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10월 14일까지는 관세가 유지. 현재 대법원은 공화당과 민주당이 6대3 구도로 판결 뒤집어질 가능성 존재하므로 당장은 시장 영향 제한적일 것.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미국 항소 법원의 판결 이후에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각국과 무역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


2. ISM제조업 지수, 고용보고서
2일(화) ISM 제조업 PMI 예상 48.8, 직전 48.0
4일(목) ADP 취업자 변동수 예상 6.0만건, 직전 10.4만건)
5일(금) 비농업 고용자 수 예상 7.8만건, 직전 7.3만건
임금상승률 YOY 예상 3.7%, 직전 3.9%

지난주 PCE 물가지수가 예상치 부합했기 때문에 제조업지수 부진, 고용 부진시 9월 인하 기대감 확대 가능. 다만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쇼크 수준일시 경기둔화 우려가 선제적으로 유입될 것.


3. 중국 & 인바운드 수혜주 모멘텀
- 중국 8월 제조업PMI 49.4(예상 49.4, 직전 49.3), 비제조업PMI 50.3 (예상 50.2, 직전 50.1)으로 예상치 모두 상회. 생산 및 신규주문 반등, 서비스업 지표 상승세 지속.

- 24∼27일 방중한 중국 특사단 박병석 전 국회의장은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시진핑 주석 참석 가능성, 한한령 해제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함을 언급.

- 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는 푸틴, 김정은 참석 예정, 북중러 3국 군사동맹이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 존재. 내수부양 의지 재확인 필요.
"여윳돈이 없다"…美 저소득층 이어 중산층 경제심리 급격 악화 | 연합뉴스

8월 들어 나타난 이 같은 경제 낙관론 후퇴는 미 중산층의 경제 심리 악화가 주된 요인이 됐다고 WSJ은 분석했다.

소득 연 5만 달러 미만의 가계는 올해 들어 경제 심리가 이미 악화한 상태이고, 가계소득 연 10만 달러 이상의 가계는 여전히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득 연 5만∼10만 달러 구간 가계의 심리가 최근 들어 급격히 악화했다는 것이다.

WSJ이 인용한 시장조사업체 모닝컨설트의 일간 소비자심리지수 자료에 따르면 연 소득 10만 달러 이상 가계와 5만 달러 미만 가계는 8월 들어 심리지수 변화가 크지 않은 반면 5만∼10만 달러 구간 가계만 심리지수가 4% 넘게 하락했다.

6월 고점과 비교하면 낙폭은 10%를 상회했다.시장조사업체 모닝컨설트의 존 리어 최고 이코노미스트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으로 여겨지면서 중산층 소비자의 심리가 잠시 호전되는 기간이 있었다가 심리가 급격히 악화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소매업체 임원이나 경제 전문가들도 최근 중산층의 급격한 심리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최근 공개석상에서 "저소득층은 물론 중간 소득층마저 현재 여윳돈이 없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31055900072
삼성, 美 테일러 파운드리 4조 규모 장비 투자 재개

- 테일러 팹은 현재 1개동으로 지어져 반도체 생산에 필수인 클린룸은 1개가 구축. 삼성전자는 페이즈1부터, 즉 클린룸 1개에 2㎚ 라인을 구축할 계획. 생산능력은 12인치 웨이퍼 기준 월 16~17K를 내년 말까지 갖출 계획

-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 월 10K 장비(WFE) 투자 규모는 최대 17억 달러로, 삼성전자는 내년 말까지 약 28억9000만달러(약 4조원. 1.7만장 기준)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

- 삼성은 당초 테일러 팹에 4나노미터(㎚) 공정을 구축할 계획이었으나 진행했던 고객사와의 협력이 틀어지면서 공정도 변경

- 당초 팹은 2개, 각 팹마다 클린룸은 2개씩, 총 4개 클린룸을 구축할 예정이었음. 클린룸 4개에서 생산할 수 있는 반도체는 12인치 웨이퍼 기준 월 6~70K

https://www.etnews.com/20250829000103
화웨이가 만들고 딥시크가 쓴다…중국 “탈엔비디아” 외치며 AI칩 기술독립 선언 - 매일경제

美규제가 자극한 中 기술자립

엔비디아 의존도 줄이기 안간힘
알리바바 칩 자체 개발 소식에
美반도체 기술주 3% 안팎 하락

지난 1월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낮은 비용으로 챗GPT에 버금가는 성능을 구현했다고 발표하면서 ‘딥시크 쇼크’라는 말이 나왔듯, 이번에는 ‘알리바바 쇼크’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https://m.mk.co.kr/news/world/11407275
[한투증권 이동연] 알리바바: AI가 이끄는 클라우드 고성장

● FY1Q26 실적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
-알리바바는 FY1Q26(4~6월) 매출액 2,477억위안(+2% YoY), Non-GAAP 순이익 353억위안(-1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2%, 7% 하회
-중국 커머스 매출이 10%(이하 모두 YoY 기준) 늘어나며 기대치를 2% 상회
-단, 경쟁 심화로 CMR(Customer Management Revenue) 매출 증가율(+10% YoY)은 전분기(+12% YoY)보다 다소 낮아짐
-해외 커머스 매출(+19% YoY)은 기대에 부합했지만, 새롭게 개편된 All others(물류+엔터/미디어+기타, -26% YoY) 부문은 예상보다 부진
-FY1Q26 실적에서 무엇보다 눈에 띈 것은 클라우드 부문(+26% YoY)의 호실적

● 클라우드 부문의 약진에 주목
-알리바바의 FY1Q26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26%(전분기 +18% YoY)로 높아졌는데, AI 관련 매출이 8개 분기 연속으로 세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간 덕분
-FY2Q26(7~9월) 클라우드 부문 성장률은 28%로 더욱 높아질 전망
-이는 AI 추론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가 유지되고 있고, AI 도입이 제조업 및 타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
-AI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알리바바는 향후 3년간 3,800억위안(533억달러)을 AI/클라우드에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유지
-실제로 경쟁사의 CY2Q25 Capex가 전분기대비 감소한 것과 달리 알리바바의 FY1Q26 Capex는 390억위안(54억달러)으로 57% QoQ 증가
-FY1Q26 실적 발표 후 주가가 12.9% 급등한 것도 실적 자체는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밸류에이션을 가장 높게 받을 수 있는 클라우드 부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결과
-한편, 알리바바는 클라우드 사업 경쟁사인 화웨이의 칩 사용을 자제하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WSJ 보도를 통해 언급된 알리바바의 AI 추론 칩 개발도 중장기적으로 자체 하드웨어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의 일환이라고 이해할 수 있음

● 명확한 중장기 체질 개선 방향, 긍정적인 의견 유지
-클라우드 부문 고성장, 우려 대비 나은 중국 커머스 회복세를 근거로 알리바바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12MF PER도 14.7배로 부담이 낮은 구간이고, 주주환원 강화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매수로 대응할 구간

*보고서: https://vo.la/9bwZ08B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Forwarded from 루팡
알리바바 클라우드: 알리바바가 캠브리콘(Cambricon) GPU 15만 개를 구매했다는 소식은 사실 아님

9월 1일 《과창판일보(科创板日报)》 보도에 따르면,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실제로 ‘하나의 클라우드, 다중 칩’ 전략을 통해 국산 공급망을 지원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알리바바가 캠브리콘(Cambricon) GPU 15만 개를 구매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https://finance.ifeng.com/c/8mHM9kGEe9Y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China Chipmakers Aim to Triple Output of AI Chips Next Year: FT

2025-08-27 09:45:56 GMT

By Louise Moon

(Bloomberg) -- One fabrication plant dedicated to producing Huawei’s AI processors in China is due to start production as soon as the end of the year, while another two are to launch next year, the Financial Times reports, citing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 Combined capacity could exceed current output of similar lines at SMIC, the people added

** Not clear who owns the plants

** Huawei denied plans to launch its own fabs to the FT, and did not give more details

* SMIC plans to double capacity next year for making chips at 7 nanometres, the people told the FT

** Designers like Cambricon, MetaX and Biren could get a larger allocation of SMIC’s capacity as a result

* CXMT is testing “HBM3” high bandwidth memory product samples, and targeting a launch next year

* SMIC, Cambricon, DeepSeek, CXMT, Biren and MetaX didn’t respond to the FT’s requests for comment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두번째 Deepseek 쇼크>

* 누군가는 모델은 딥싴이 전세계 원탑이라고 하고 하드웨어가 못 받쳐줄 뿐이라는데, 딥싴을 중국 밖에서 쓰진 않을 거니까

* 중국은 수요가 하도 커서 첨엔 중간재를 수입하지만 결국은 국산화로 수입을 줄이다가 수출함

* 우리나라는 여기에 완전 엮여 있고 주식시장도 같은 패턴을 반복하는 중. 07 철강 10 화학, 15 화장품, 18 메모리

* 특히 메모리 주가는 21년이 고점이지만 이익은 18년이 고점. 그때 중국 수출이 피크

* 중국이 테크까지 따라왔다고 쪼는 건 하수. 중국보다 잘하는 회사들도 많고 이제부턴 중국이랑 손 잡는 기업들도 생길 거. 그런 주식들 사면 됨
Forwarded from 문서진의 캐시메이커 (메이커 캐시)
씨티는 국내 반도체 좋게 보네요.삼성전자,닉스 목표가 각각 10만원 38만원 잡았네요.
Global Semiconductors: 
Memory Pricing Update: DRAM/NAND Pricing Continues Stable Growth; Expect 2H25E Pricing to Be Better-Than-Forecast

한눈에 보기 📌
• 8월 메모리 계약가가 전반적으로 안정적 상승. DDR4 PC DRAM은 공급 타이트로 전월 대비 +50% 급등, DDR5 PC DRAM은 보합. 서버 DDR4 +2%/+6% MoM(16GB/32GB RDIMM), 서버 DDR5 0~+2% MoM.
• NAND 웨이퍼는 전 제품 +1~5% MoM 상승: 512Gb TLC +3.4%, 128Gb MLC +3.7%.
• 2H25 수요 모멘텀: iPhone 17의 12GB LPDDR5T 채택, 하이퍼스케일러 일반 서버 DRAM 수요 상향, SOCAMM 채택 확대.
• 투자의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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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가정 변화 🔧
• 2025E DRAM ASP: +15% YoY(이전 +13%)로 상향.
o 분기별 가이던스 상향: 3Q/4Q25 +7%/+5% QoQ(이전 +6%/+3%).
o 서버 64GB RDIMM 4Q25 ASP $274로 상향(이전 $261).
o DDR4/DDR5 블렌디드 64GB 4Q25 $263(이전 $251).
• 2025E NAND ASP: -2% YoY로 상향(이전 -3%).
o 3Q/4Q25 +3%/+3% QoQ(이전 +2%/+1%).
o 배경: 공급 조정 지속 + AI 인프라 eSSD 수요 견인.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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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가격 동향(계약가) 📈
• DDR4 PC DRAM(16Gb 2Gx8): +50% MoM 급등(공급 압축).
• DDR5 PC DRAM(16Gb 2Gx8): 보합.
• 서버 DRAM: DDR4 +2%/+6%(16GB/32GB RDIMM), DDR5 0~+2%.
• NAND 웨이퍼: SLC/MLC/TLC +1~5%.
o 512Gb TLC +3.4%, 128Gb MLC +3.7%(틈새 수요/공급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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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 HBM 집중으로 일반 DRAM/NAND 공급 타이트 → 범용 제품 가격의 완만한 상방.
• 모바일: iPhone 17 메모리 증설 효과(콘텐츠 증가)로 모바일 DRAM ASP 방어.
• 서버: 하이퍼스케일러의 일반 DRAM 및 eSSD 수요가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
• 제품 믹스: SOCAMM 채택 확대로 ASP 체질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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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코멘트 🧭
• 삼성전자(005930): 목표주가 10만원(SOTP, 2026E EBITDA 기준).
o 리스크: HBM 승인 지연, PC/NAND 수요 부진, 경쟁사 투자 확대로 가격 압박, 스마트폰 경쟁 심화, 원화 강세.
• SK하이닉스(000660): 목표주가 38만원(26E P/B 2.1배, 구조적 프리미엄 반영).
o 리스크: DRAM 다운사이클, NAND 수요 둔화, 글로벌 소비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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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뷰 대비 달라진 점 🔄
• DRAM/NAND ASP 상향: DRAM 2025E +13%→+15%, NAND -3%→-2%.
• 분기 경로 상향: DRAM 3Q/4Q25 +7%/+5%(이전 +6%/+3%), NAND +3%/+3%(이전 +2%/+1%).
• 서버 가격 가정 상향: 64GB RDIMM 4Q25 $274로 상향(이전 $261).

갓세철님
US curbs SEC/Hynix China operations  

한줄 요약 🧭

미 상무부(DoC)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중국 팹에 부여했던 VEU 면제를 120일 후 철회, 기존 가동은 라이선스로 허용하되 증설·공정고도화는 사실상 제한합니다. 단기 생산 차질 가능성은 낮지만, 라이선스 불확실성으로 중장기 공급·원가 구조에 부담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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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치 & 즉각 영향 ⚖️
• VEU 철회·라이선스 체계 전환: 중국 내 팹에 장비 반입 시마다 미국 라이선스 필요. 운영 허용, 증설·업그레이드는 불허 가이드. 
• 단기: 생산 중단 우려는 제한적이나, 허가 지연 시 메모리 공급 타이트 심화 가능성. 
• 중장기: 중국 팹의 기술경쟁력 저하 → 국내(한국) 신증설 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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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생산 비중(용량·기술) 🔍
• SK하이닉스
o DRAM: 중국 18.5만장/월 = 전체의 36%, 글로벌 10%. 일부 1a 업그레이드 진행 중이나 절반은 1z/1yn. 
o NAND: 중국 8.5만장/월 = 전체의 37%, 글로벌 6%. 주력 144단, 192단 검토. 
• 삼성전자(SEC)
o NAND: 중국 12만장/월 = 전체의 30%, 글로벌 9%. 주력 128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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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사점(수요·공급, 가격) 📈
• 라이선스 불확실성은 공정 전환/증설 지연 리스크 → DRAM·NAND 공급 타이트화 가능.
• 결국 한국 내 캐파 증설로 방향 전환 예상(중국은 레거시/저부가 다품종 체제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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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픽 논리 & 촉매
• Micron: 중국 내 생산 팹 無 → 상대적 수혜 인식.
o HBM 수요 25–30년 CAGR 30% 전망, HBM4 샘플링 및 26년 2분기 Nvidia Rubin 공급 계획.
o HBM 점유율: 24년 6% → 25년 21% → 26년 25% → 27년 28% 로 상향 트랙. 
• 삼성전자: 1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최근 발표)로 주가 하방 완충, HBM3E 승인·메모리/파운드리 Capex 조정 모멘텀. 
•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및 DDR5 전환 수혜 지속, NAND 회복 속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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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 리스크(요약) 🧮
• MU: FY26 P/B 2.4배(10년 평균 대비 50% 프리미엄), 목표가 $155. 리스크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중국 변수 등. 
• SEC: SOTP 접근(메모리=하이닉스·Micron 평균 EV/EBITDA, S-LSI·파운드리=TSMC 대비 50% 할인 등). 리스크는 HBM 인증 지연. 
• Hynix: P/B 1.8배 기준, HBM 고객 다변화 시 멀티플 확장 여지. 리스크는 미·중 갈등·중국 경쟁·수요 회복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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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하이닉스 목표가 상향 트랙: 29만→35만(6/26)→**37.5만(7/24, HC O-PF)**로 단계적 상향. 중국 리스크 부각에도 HBM 리더십 재확인. 
• 삼성전자: 7.3만원(1/31) → **9만원(7/31, O-PF)**로 상향. 주주환원(자사주)·HBM 모멘텀 반영. 
• Micron: O-PF/목표가 $155(8/27) 신설/갱신, HBM4 로드맵 및 비중 확대 명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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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단기) 라이선스 승인 지연 발생 여부 → 낸드/디램 스팟 강세 가능. 
• (중기) 한국 내 신규 팹 속도·HBM 증설 캡파 파악. 
• (종목) MU(수혜 인식), SEC/Hynix(국내 증설·HBM 모멘텀) 트래킹.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LB 업황 점검: ABF 기판과 다른 사이클을 예상하는 배경

<MLB,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 확대>

- AI 서버향 수요 급증으로 MLB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주요 선두권 MLB 업체들이 잇달아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발표

- 일각에서는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가 과거 2021~2022년 ABF 기판 투자 사이클과 유사해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 그러나 당사는 ① 전방 수요의 성격 차이, ② 동일한 층수와 동일한 크기의 보드를 생산하더라도 공정 단계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③ 동남아시아 중심 증설로 인한 숙련도 이슈 등을 감안할 때, 이러한 우려는 과도한 해석이라고 판단

<전방 수요의 차이: 래거시 vs AI>

- 과거 ‘21~’22년 ABF 기판 수요 증가는 코로나19 펜트업 수요, 범용 서버의 일시적 증가에 기인했으며, 이후 IT 세트 및 서버 수요가 둔화로 공급 과잉으로 전환

- 반면 MLB 기판 수요는 AI 서버 인프라 투자 확대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MLB 공급업체인 이수페타시스의 경우 2024년 매출의 약 89%가 AI 서버 인프라(가속기+네트워크)에서 기여

- 딥시크 등장 등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서버 인프라 투자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북미 CSP들의 2025년 Capex 성장률 컨센서스는 연초 20% → 현시점 55%로 상향 조정

- 또한 당사는 추론 수요 확대에 따른 AI 사용량 증가, Agentic AI의 대중화, Sovereign AI의 본격화, OBBBA 법안 통과로 인한 투자비 절감 등 긍정적 요인을 고려할 때, 2026년 CSP들의 Capex 전망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즉 경기 민감도가 높은 전통적 IT 세트와 달리, AI 서버 인프라 투자는 전략적 투자–기술 전환–서비스화 구조에 기반하기 때문에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수요 창출로 이어질 수 있으며 ABF 기판과는 차별화된 수요 흐름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공법 변화로 인한 공정 수 증가 및 수율 저하↑>

- 과거 ABF 기판은 층수 증가, 대면적화로 인한 수율 저하가 수요–공급 불균형을 장기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이 강세였으나, 전방 수요 둔화와 함께 실제로는 공급 과잉으로 전환

- 다만 MLB 기판의 핵심 차별점은 고다층화 추세가 가속화됨과 동시에Sequential/HDI와 같은 다중적층 구조를 채택할 경우, 동일한 층수와 동일한 크기의 보드를 생산하더라도 공정 단계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 실제로 다중적층 구조를 적용하면 코어 내부층 제작에 더해, 코어 층 위·아래 추가 층까지 제작해야 하므로 동일한 30층 MLB 기판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2~3배 많은 적층·드릴링·도금패터닝 공정이 요구

- 당사는 AI 서버·네트워크향 기반 수요 증가 과정에서 MLB 기판이 ABF 기판 대비 구조적으로 더 높은 수율 저하 리스크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

<동남아시아 중심의 증설로 인한 숙련도 이슈 발생 예상>

- 현재 대다수 선두권 MLB 업체들(ex Victory, Wus, GCE, TTM)은 신규 증설 과정에서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의식하며, 중국 외 태국·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는 흐름을 확대

- 다만 하이엔드 MLB의 경우 수율과 품질 확보가 고도의 제조 기술, 숙련된 인력, 생산 노하우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하이엔드 MLB를 안정적인 수율로 생산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수년이 소요될 가능성 높음

- 해당 측면에서는 국내에 5공장을 증설 중인 이수페타시스의 상대적 경쟁력이 중장기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

<당사 결론 및 전망>

- 앞서 서술한 전방 AI 수요 확대, 공법 전환에 따른 공정 수 증가 및 수율 감소, 동남아시아 증설 과정 기술 인력·숙련도 문제 등을 감안할 때, 다수 MLB 업체의 공격적 증설에도 하이엔드 MLB는 ABF 기판과 달리 중장기적 구조적 공급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AI 서버에서 초고속 신호 전송과 신호 무결성(SI) 확보에 대한 니즈 확대로, MLB와 CCL은 기술 고도화를 통해 ASP 상승 추세 지속

- 저유전·저손실 특성 구현에 필수적인 고사양 유리섬유와 HVLP 동박, 그리고 PCB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드릴링 장비 등 핵심 소재·부품의 공급 부족 심화로, MLB/CCL ASP 상승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당사는 엔비디아의 Blackwell에서 Rubin으로의 전환, 다수 ASIC 세대 전환 및 신규 출시, AI 네트워크 속도 향상에 따른 업그레이드 사이클 속에서 MLB와 CCL의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관련주인 두산과 이수페타시스에 대한 선호 의견을 유지

https://vo.la/Sng6H7N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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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류영호] 반도체산업

■ 반도체산업 - 미국산 장비 반입 제한 결정

▷본문보기: https://m.nhqv.com/c/by7wc

- 지난 6월 20일 WSJ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중국에 보유한 반도체 공장에 미국산 장비의 반입을 제한하는 조치를 추진 중이라 보도. 이는 2023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TSMC가 미국 정부로부터 일시적인 면제를 받아 중국 내 기존 시설 운영을 했던 VEU (Verified End User) 제도를 폐지하거나 절차를 강화하는 조치. 글로벌 메모리 공급 상당부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국 공장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VEU 적용에 따른 Fab 운영 효율성 저하는 공급망 교란 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 미국 또한 부정적인 영향을 피할 수 없는 만큼 실제 VEU가 폐지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였으나 지난주 금요일 미국 정부는 결국 VEU 제도를 폐지한다 발표. 유예기간 120일 이후 시행 예정이며 현상 유지를 위한 장비 반입은 허용 가능성. 발표 이후 반도체 관련 업체들의 주가 약세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신규 라인과 공정들은 국내에서 생산/투자 계획이 되어 있고 중국 지역은 현상 유지에 초점을 두고 있어 단기적인 VEU 폐지 영향은 제한적. 물론 향후 양사의 중국 공장 운영에 대한 전략은 중요해질 것. 이번 조치의 핵심은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 기술 접근에 대한 주도권을 갖추려는 것. 글로벌 메모리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극단적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미국의 정책으로 인한 과도한 주가 하락이 발생된다면 과거와 같이 결국 되돌림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판단. 반도체 섹터에 대한 Positive 관점 유지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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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 미 군함 시장 진출하나…백악관 인사 “곧 군사부문 큰 움직임”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16102.html
Korea Shipbuilding: Shifting currents toward defense; global navy TAM analysis suggests several re-rating catalysts ahead; raise PTs for naval-related names

🌊 보고서 핵심 포인트 요약

이번 JP모건 리포트는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방산(해군) 시장 진출에 대해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강조하며, 기존의 상선 중심에서 군함·잠수함 중심의 신규 성장 스토리를 본격적으로 다룹니다. 📈
• 해군 TAM 분석: 미국·글로벌 해군 조선 시장 규모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한국 조선소들이 진입 가능한 시장은 총 6,170억 달러(미국 4,180억 + ex-US 1,990억) 규모로 산정
• 투자 판단 변화: 단순한 “상선 사이클” 논리가 아닌, 글로벌 안보 재편 → 방산 수요 폭발이 주가 리레이팅 핵심이라는 점 부각
• 산업 패러다임 변화: 미 해군 수요 부활, NATO/ASEAN 등 각국 방위비 증액 → 한국 조선소에 새로운 시장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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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TAM (Total Addressable Market) 분석

🇺🇸 미 해군 (US Navy)
• 총 TAM 4,180억 달러 (항모·핵잠 제외, 한국 조선소 진입 가능한 시장만 산정)
• 연평균 약 140억 달러 발주 규모
• 함종별 세부 수요
o 구축함(DDG)·프리깃(FFG)·지원함(AOR, AO) 중심
o 한국 강점: 대형 수상함 제작 경험 + 원가 경쟁력
• 의미: 미국은 현지 조선사 중심이지만, 조선소 인력/캐파 부족 → 해외 조달 가능성 확대

🌍 글로벌 ex-US 시장
• 총 TAM 1,990억 달러
• 지역별
o ASEAN: 600~920억 달러 → 프리깃·코르벳·상륙함 중심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o LATAM: 380~640억 달러 → 페루·브라질·콜롬비아 등 노후함 대체 수요
o MENA: 150~220억 달러 → 사우디·UAE 등 일부 수요 (수주 가능성 상대적으로 낮음)
• 특징: 노후 함정 대체 주기 도래 + 신흥국 안보 수요 폭발
• 한국 조선소 트랙레코드(실적) + 가격 경쟁력 → 수주 가능성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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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패러다임 변화: 왜 지금 해군인가?
1. 글로벌 안보 환경 급변
o 미·중 전략 경쟁, 러시아-우크라 전쟁, 남중국해 갈등 → 각국 해군력 증강 필요성 확대
o NATO 회원국 포함, 방위비 GDP 대비 2% 이상 확보 움직임 확산
o 동남아·중남미까지 안보 리스크 확산 → 해군 현대화 프로젝트 본격화
2. 노후 함정 교체 사이클
o 지난 20~30년간 발주한 함정들의 교체 주기 도래
o 특히 ASEAN·LATAM 국가들은 노후 코르벳·프리깃 다수 보유
3. 조선업 구조적 변화
o 전통적으로 한국 조선업은 상선(컨테이너선, LNG선) 중심
o 하지만 상선 사이클은 변동성이 크고 경기 민감 → 방산은 장기 고정 수요 + 안정적 마진(8~15%)
o 조선소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안정성 확보
4. 한국 조선소 경쟁력
o 규모·품질: 상선 세계 1위 경험 → 대형 수상함 제작 경쟁력
o 원가·납기: 유럽 경쟁사 대비 원가경쟁력 우위
o 레퍼런스: 인니, 태국, 필리핀 등 이미 구축한 수출 실적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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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심화 분석

한화오션 (OW, PT 140,000원)
• 포지셔닝: 잠수함 중심 글로벌 플레이어
• 강점: KSS-III 기술력, 동남아 수출 레퍼런스 → 캐나다·폴란드 등 선진국 프로젝트에서도 최종 후보군
• 2030E 실적 전망: 매출 11.9조원, 영업이익 1.27조원, OPM 10.7%
• 투자 관점: 단기 톱픽, 글로벌 잠수함 발주 촉매 가장 크다 🚀

🏗️ HD 현대중공업 (HHI, PT 660,000원)
• 포지셔닝: 대형 수상함·지원함 중심
• 강점: 공격적 증설, 글로벌 마케팅, 사우디 IMI 조선소 라이선스
• 2030E 실적 전망: 매출 8.7조원, 영업이익 8,050억원, OPM 9.3%
• 투자 관점: 중장기 톱픽, 해외 JV·라이선스 통한 장기 성장 기대

🛳️ HD 현대미포조선 (Mipo, PT 270,000원)
• 포지셔닝: 상선 비중 크지만, 중형 군수지원함/코르벳 시장 진출 가능성
• 강점: 그룹 내 시너지, 고성장 밸류에이션 프로파일
• 투자 관점: 직접적인 방산 수혜는 제한적이나 그룹 모멘텀 확산 시 수혜

🏢 HD 한국조선해양 (KSOE, PT 510,000원)
• 포지셔닝: 그룹 지배구조 플랫폼, 자회사 성장에 따른 지분가치 부각
• 강점: 저평가 밸류에이션, 외국인 수급 회복
• 투자 관점: 직접적 수혜는 제한적이나, 그룹 차원의 방산 성장성 리레이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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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해군 시장 구조 변화
• 과거: 유럽 방산 조선사 중심 → 고비용·저효율 구조
• 현재: 한국 조선소 진입으로 글로벌 경쟁 구도 재편
o 유럽: 기술 우위 있으나 생산능력·원가에서 한계
o 중국: 저가 수주 가능하나 신뢰·품질 이슈
o 한국: 원가+품질+납기 경쟁력 동시 보유, 글로벌 발주국 신뢰 확보
• 향후 10년: ASEAN·LATAM이 한국 조선소의 주요 성장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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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보고서에서의 변화점
• 기존 대비 목표주가 대폭 상향(25~30% 업사이드)
• 한국 조선소의 글로벌 해군 시장 TAM을 정량적·구조적으로 최초 제시
• 단순 전망이 아닌 2030E 매출/이익 시나리오와 마진 가정(미 8%, ex-US 15%) 구체화
• 톱픽을 기간별로 구분 (단기=한화오션, 중장기=HHI) → 투자자 전략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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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촉매 요인
o 🇺🇸 미 해군 신규 발주/규제 명확화
o 🇨🇦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결과
o 🇵🇱 폴란드 Orka 잠수함 계약
o 🇹🇭 태국 프리깃 발주, 🇲🇾 MRSS 프로젝트 진전
• 리스크 요인
o 현지화 요건 강화 (특히 미 해군/유럽 시장)
o 유럽·중국 업체들의 경쟁 심화
o 프로젝트별 마진 편차 및 정치·외교적 변수

👉 결론적으로 이번 리포트는 한국 조선업이 단순 상선 사이클을 넘어, 글로벌 해군력 재편의 핵심 수혜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특히 한화오션은 단기 수주 모멘텀, 현대중공업은 중장기 성장성이 돋보이며, 한국 전체 조선업계가 글로벌 방산 패러다임 전환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