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단독] 마스가 기대 속 다음주 조선업계 연중 최대행사 열린다…빅3 대표 한 자리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7800?rc=N&ntype=RANKING&sid=001
국내 조선업계는 최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친환경 선박 등 고부가가치 선종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수주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중형 조선사들의 수주량은 급감세를 보이고 있고, 글로벌 발주량 자체가 감소세다. 현재까지 HD한국조선해양은 63.4%, 삼성중공업은 49%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목표치를 밝히지 않은 한화오션은 현재까지 45억4000만달러를 수주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73억5000만달러) 대비 줄어든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7800?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마스가 기대 속 다음주 조선업계 연중 최대행사 열린다…빅3 대표 한 자리에
산업계·정부·학계 등 300여명 집결 전망 수주 호조에도 노란봉투법 등 부담 여전 마스가 등 현안 공유·도약 의지 다질 듯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 전경.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HD현대 제공] [헤럴
Forwarded from #Beautylog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첫날 승객 2천명 태운 크루즈 인천 온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비자 면제 정책에 맞춰 중국 선사의 월드크루즈가 인천에 기항하는 첫 사례가 나왔다.
11일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중국 선사 톈진동방국제크루즈의 7만7천t급 '드림호'는 오는 29일 인천에 기항할 예정이다.
29일은 한국 정부가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첫날이다.
드림호는 승객 2천여명을 태우고 중국 톈진에서 출발해 인천에 머물다가 돌아가는 5일간의 일정으로 운항한다. 이 배의 승객과 승무원 정원은 각각 2천270명과 600명이다.
한국 정부는 당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5일 범위에서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 선사는 이러한 정책 시행에 맞춰 인천 관광 상품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IPA는 무비자 정책이 그동안 침체된 모습을 보였던 중국발 월드크루즈가 활성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항에서 올해 운항하는 월드크루즈 30척 중 직전 기항지가 중국 도시인 선박은 드림호를 포함해 4척뿐이다.
올해 들어 중국 선사가 인천에 기항하는 크루즈를 직접 운항하는 사례는 드림호가 최초다.
IPA는 드림호 입항에 맞춰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관광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환영 행사를 열 예정이다.
IPA 관계자는 "무비자 입국 제도와 연계해 중국 현지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현지 세일즈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1041900065?input=1195m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비자 면제 정책에 맞춰 중국 선사의 월드크루즈가 인천에 기항하는 첫 사례가 나왔다.
11일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중국 선사 톈진동방국제크루즈의 7만7천t급 '드림호'는 오는 29일 인천에 기항할 예정이다.
29일은 한국 정부가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첫날이다.
드림호는 승객 2천여명을 태우고 중국 톈진에서 출발해 인천에 머물다가 돌아가는 5일간의 일정으로 운항한다. 이 배의 승객과 승무원 정원은 각각 2천270명과 600명이다.
한국 정부는 당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5일 범위에서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 선사는 이러한 정책 시행에 맞춰 인천 관광 상품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IPA는 무비자 정책이 그동안 침체된 모습을 보였던 중국발 월드크루즈가 활성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항에서 올해 운항하는 월드크루즈 30척 중 직전 기항지가 중국 도시인 선박은 드림호를 포함해 4척뿐이다.
올해 들어 중국 선사가 인천에 기항하는 크루즈를 직접 운항하는 사례는 드림호가 최초다.
IPA는 드림호 입항에 맞춰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관광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환영 행사를 열 예정이다.
IPA 관계자는 "무비자 입국 제도와 연계해 중국 현지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현지 세일즈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1041900065?input=1195m
연합뉴스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첫날 승객 2천명 태운 크루즈 인천 온다 |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비자 면제 정책에 맞춰 중국 선사의 월드크루즈가 인천에 기항하는 첫 사례...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 발행회사: 증권플러스비상장(주)
- 발행주식: 총 60만주
- 네이버파이낸셜 취득: 42만주 (지분율 70%)
- 취득금액: 약 680억 원
- 자기자본 대비: 5.66%
- 취득방법: 현금 취득
- 목적: 금융사업 시너지 창출 및 전략적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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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8월 CPI 전망치
» Headline CPI
- MoM +0.36%
(범위: 0.29%~0.39%, 7월: 0.20%)
- YoY +2.9%
(범위: 2.80%~2.95%, 7월: 2.7%)
» Core CPI
- MoM +0.32%
(범위: 0.26%~0.36%, 7월: 0.32%)
- YoY +3.1%
(범위: 3.0%~3.1%, 7월: 3.1%)
» Headline CPI 상승폭은 전월대비 확대 예상(7월 +0.20% → 8월 +0.36%). Core CPI는 전월과 유사한 상승폭 유지 전망
» 전일 PPI에서는 상품 부문(+0.1%)와 서비스 부문(-0.2%)의 괴리 확인. Bloomberg 컨센서스는 상기 수치들과 동일
» 미국 기준 11일 오전 8시30분(한국 21시30분) 발표
» Headline CPI
- MoM +0.36%
(범위: 0.29%~0.39%, 7월: 0.20%)
- YoY +2.9%
(범위: 2.80%~2.95%, 7월: 2.7%)
» Core CPI
- MoM +0.32%
(범위: 0.26%~0.36%, 7월: 0.32%)
- YoY +3.1%
(범위: 3.0%~3.1%, 7월: 3.1%)
» Headline CPI 상승폭은 전월대비 확대 예상(7월 +0.20% → 8월 +0.36%). Core CPI는 전월과 유사한 상승폭 유지 전망
» 전일 PPI에서는 상품 부문(+0.1%)와 서비스 부문(-0.2%)의 괴리 확인. Bloomberg 컨센서스는 상기 수치들과 동일
» 미국 기준 11일 오전 8시30분(한국 21시30분) 발표
Forwarded from 루팡
8월 미국 CPI
- CPI (M/M) : 0.4% (est 0.3%; prev 0.2%)
- Core CPI (M/M): 0.3% (est 0.3%; prev 0.3%)
- CPI (Y/Y): 2.9% (est 2.9%; prev 2.7%)
- Core CPI (Y/Y): 3.1% (est 3.1%; prev 3.1%)
- CPI (M/M) : 0.4% (est 0.3%; prev 0.2%)
- Core CPI (M/M): 0.3% (est 0.3%; prev 0.3%)
- CPI (Y/Y): 2.9% (est 2.9%; prev 2.7%)
- Core CPI (Y/Y): 3.1% (est 3.1%; prev 3.1%)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레이더들은 오늘 CPI 및 신규청구건수 발표이후 2025년 말까지 3번의 금리 인해 배팅
Bloomberg: Money markets almost fully priced in three Fed reductions by the end of 2025, starting in September.
#INDEX
Bloomberg: Money markets almost fully priced in three Fed reductions by the end of 2025, starting in September.
#INDEX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 코어 상품: +0.3% MoM로 7월(+0.2%) 대비 상승폭 확대
- 의류(+0.5%), 중고차(+1.0%) 등 상품 물가 상승률 높아짐
- 코어 서비스: 주거비(+0.4%), 운송서비스(+1.0%) 상승폭 확대
- 운송서비스 중에서 자동차 수리비, 대중교통, 항공 운임 등이 급등
- 의류(+0.5%), 중고차(+1.0%) 등 상품 물가 상승률 높아짐
- 코어 서비스: 주거비(+0.4%), 운송서비스(+1.0%) 상승폭 확대
- 운송서비스 중에서 자동차 수리비, 대중교통, 항공 운임 등이 급등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 물가지표에서 관세 영향 확인됐지만 코어 CPI가 예상에 부합했고 신규 실업수당 수령자 수가 21년 10월 이후 최고치로 급증
- 고용 부진을 반영하며 미 국채 금리는 하락 출발
- 고용 부진을 반영하며 미 국채 금리는 하락 출발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이크론 개장 전 급등 이유. 시황맨
씨티. 마이크론 목표주가 150→175달러 상향
23일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 상회하는 결과 낼 것
D램과 낸드 매출 호조로 컨센 넘기는 가이던스 예상
씨티. 마이크론 목표주가 150→175달러 상향
23일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 상회하는 결과 낼 것
D램과 낸드 매출 호조로 컨센 넘기는 가이던스 예상
Forwarded from 루팡
Citi ,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150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하면서 ‘매수(Buy)’ 의견을 유지
마이크론이 이번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보지만, 2026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DRAM과 NAND 판매량 및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에 기반합니다.
“메모리 업황의 회복세는 제한된 생산량과 예상보다 강한 수요,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그는 2026 회계연도 EPS 전망치를 컨센서스보다 26% 높게 제시했습니다.
한편, 인공지능(AI) 부문에서의 수요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AI 애플리케이션에서 NAND 플래시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AI용 NAND 시장 규모가 2029년까지 전 세계 NAND 시장의 34%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TAM에 추가로 약 290억 달러를 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마이크론이 이번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보지만, 2026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DRAM과 NAND 판매량 및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에 기반합니다.
“메모리 업황의 회복세는 제한된 생산량과 예상보다 강한 수요,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그는 2026 회계연도 EPS 전망치를 컨센서스보다 26% 높게 제시했습니다.
한편, 인공지능(AI) 부문에서의 수요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AI 애플리케이션에서 NAND 플래시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AI용 NAND 시장 규모가 2029년까지 전 세계 NAND 시장의 34%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TAM에 추가로 약 290억 달러를 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AI 시대와 NAND 시장: 모건스탠리 요약 & 투자 포인트 (2025.09.10 기준)
🧠 핵심 결론
• AI 추론 수요 본격화로 2026년 NAND 업황 ‘쇼티지(기저 -2% base, 최대 -8% bull)’ 진입 전망. HDD 캐파 제약과 QLC eSSD 확산이 핵심 트리거. TAM은 2029년까지 +$29bn(가치 기준 34% 비중) 추가.
• 2025~2026년 대형 CSP가 eSSD(특히 QLC) 대규모 발주(수십 EB) 진행 중. 가격 방어 및 상향(채널가 10% 인상 시사) 기대.
• Nearline SSD(“NL SSD”)가 2026~2027년부터 NL HDD의 일부를 대체하며 쇼티지 심화 가능. HBF(High-Bandwidth Flash) 등 신제품은 중기 업사이드 옵션.
📦 수요/공급 시나리오
• Base: 2026년 쇼티지 ~2%(AI 인프라 가속 + NL SSD 일부 침투 전제). Bear: AI/치환 지연 시 +10% 과잉. Bull: NL HDD→NL SSD 5% 대체 시 2026년 ~8% 쇼티지.
• 인벤토리: 2025년 3Q 초 건강한 수준으로 하락. UTR<80%, 2022~24 과잉 사이클 종료 국면.
🖥️ AI 서버 내 스토리지 구성 트렌드
• 학습: 2025년 2×8TB가 보편(향후 2~4×8TB). 추론: 64TB→96TB(16TB×6)로 상향 중, 토큰 길이 확대·KV 캐시 오프로딩이 촉진. eSSD 침투율 2025년 50%→2029년 70% 가정.
🏭 제품/기술 포인트
• QLC eSSD: AI 추론의 랜덤 I/O 요구에 최적. 공급자들은 2xx-layer QLC와 CBA(wafer bonding) 등으로 원가·밀도 개선.
• NL SSD: 2025년 말~2026년 출하 개시(예상), TCO 경쟁력 개선 시 침투 가속.
• HBF: DRAM 일부 대체/보완 가능성—AI 캐시·체크포인트용 신수요 열어줄 장기 옵션.
📊 종목 선호도(보고서 기준)
• 글로벌 메모리: SanDisk(Top Pick), KIOXIA, 삼성전자 ‘OW’; Micron, SK하이닉스 ‘EW’(HBM 마진 훼손 논쟁 완전 반영 전).
• 모듈/컨트롤러: Longsys, Phison ‘OW’; SIMO ‘OW’(NVIDIA DPU·PCIe Gen5 수혜), Fadu ‘EW’.
• 장비: Advantest, DISCO 선호(HBF 관련 테스터/그라인더). Lam Research ‘UW’.
• HDD: WDC(Top Pick), Seagate ‘OW’—AI 데이터 폭증은 HDD·eSSD 동반 호재(3~4x TCO 차이 유지 시 HDD 우위 지속).
🇰🇷 한국 커버리지 인사이트
• 삼성전자: NAND 최대 사업자(25년 2Q 매출점유율 33%), 규모의 경제로 역사적 OPM 상회 사례 다수. HBM/서버DRAM 회복 + GDDR7·SOCAMM 기회 + NAND 스케일로 리레이팅 여지. P/B 1.2x는 과거 피크 1.6x 대비 매력. Top Pick 유지.
• SK하이닉스: Solidigm 통해 QLC eSSD 고밀도 강점. 다만 HBM 마진 이슈 논쟁이 완전 해소되기 전까지 ‘EW’.
• 파두(Fadu):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ODM.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향 트랙 레코드 확대 시 레버리지 큼. 다만 이익 회복 가시성 증명 필요해 ‘EW’.
📈 숫자 핀포인트
• 2029년 AI 관련 NAND 사용량 431EB(전체 비트 20%), 매출 비중 34% 추정. 2026년 수급 -2%(base).
• 대형 고객: ‘수십 EB’ 규모 eSSD 발주 관측—25년 총시장 250~300EB 맥락상 가격 탄력도↑.
• SNDK PT 상향: $70→$96(베이스), Bull $150, Bear $40.
⚠️ 리스크 체크
• 2025년 말~2026년 초 소비 전자 둔화로 단기 조정(리테일/채널) 가능.
• 모델 변화/엣지 AI 지연, HDD TCO 우위 유지, 중국 수출통제와 장비투자 제약, HBM 마진 이슈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액션 아이디어(투자자 관점)
• 사이클 베팅: 2026 쇼티지 전개 구간에서 NAND 순수 노출(삼성전자, KIOXIA, SanDisk) 비중 확대. HDD 듀얼 트랙(Seagate/WDC)로 ‘상승하는 조류’ 동승.
• 테크 옵션: QLC/NL SSD/HBF 체인 노출(Advantest, DISCO, SIMO, Longsys, Phison)로 중기 알파 추구.
• 한국 팩터: 삼성전자 상대강도 회복·리레이팅 모니터(1.2x→1.4~1.6x P/B 복귀 여지). SK하이닉스는 HBM 마진/수율 뉴스플로우를 촉매로 트레이딩.
🧠 핵심 결론
• AI 추론 수요 본격화로 2026년 NAND 업황 ‘쇼티지(기저 -2% base, 최대 -8% bull)’ 진입 전망. HDD 캐파 제약과 QLC eSSD 확산이 핵심 트리거. TAM은 2029년까지 +$29bn(가치 기준 34% 비중) 추가.
• 2025~2026년 대형 CSP가 eSSD(특히 QLC) 대규모 발주(수십 EB) 진행 중. 가격 방어 및 상향(채널가 10% 인상 시사) 기대.
• Nearline SSD(“NL SSD”)가 2026~2027년부터 NL HDD의 일부를 대체하며 쇼티지 심화 가능. HBF(High-Bandwidth Flash) 등 신제품은 중기 업사이드 옵션.
📦 수요/공급 시나리오
• Base: 2026년 쇼티지 ~2%(AI 인프라 가속 + NL SSD 일부 침투 전제). Bear: AI/치환 지연 시 +10% 과잉. Bull: NL HDD→NL SSD 5% 대체 시 2026년 ~8% 쇼티지.
• 인벤토리: 2025년 3Q 초 건강한 수준으로 하락. UTR<80%, 2022~24 과잉 사이클 종료 국면.
🖥️ AI 서버 내 스토리지 구성 트렌드
• 학습: 2025년 2×8TB가 보편(향후 2~4×8TB). 추론: 64TB→96TB(16TB×6)로 상향 중, 토큰 길이 확대·KV 캐시 오프로딩이 촉진. eSSD 침투율 2025년 50%→2029년 70% 가정.
🏭 제품/기술 포인트
• QLC eSSD: AI 추론의 랜덤 I/O 요구에 최적. 공급자들은 2xx-layer QLC와 CBA(wafer bonding) 등으로 원가·밀도 개선.
• NL SSD: 2025년 말~2026년 출하 개시(예상), TCO 경쟁력 개선 시 침투 가속.
• HBF: DRAM 일부 대체/보완 가능성—AI 캐시·체크포인트용 신수요 열어줄 장기 옵션.
📊 종목 선호도(보고서 기준)
• 글로벌 메모리: SanDisk(Top Pick), KIOXIA, 삼성전자 ‘OW’; Micron, SK하이닉스 ‘EW’(HBM 마진 훼손 논쟁 완전 반영 전).
• 모듈/컨트롤러: Longsys, Phison ‘OW’; SIMO ‘OW’(NVIDIA DPU·PCIe Gen5 수혜), Fadu ‘EW’.
• 장비: Advantest, DISCO 선호(HBF 관련 테스터/그라인더). Lam Research ‘UW’.
• HDD: WDC(Top Pick), Seagate ‘OW’—AI 데이터 폭증은 HDD·eSSD 동반 호재(3~4x TCO 차이 유지 시 HDD 우위 지속).
🇰🇷 한국 커버리지 인사이트
• 삼성전자: NAND 최대 사업자(25년 2Q 매출점유율 33%), 규모의 경제로 역사적 OPM 상회 사례 다수. HBM/서버DRAM 회복 + GDDR7·SOCAMM 기회 + NAND 스케일로 리레이팅 여지. P/B 1.2x는 과거 피크 1.6x 대비 매력. Top Pick 유지.
• SK하이닉스: Solidigm 통해 QLC eSSD 고밀도 강점. 다만 HBM 마진 이슈 논쟁이 완전 해소되기 전까지 ‘EW’.
• 파두(Fadu):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ODM.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향 트랙 레코드 확대 시 레버리지 큼. 다만 이익 회복 가시성 증명 필요해 ‘EW’.
📈 숫자 핀포인트
• 2029년 AI 관련 NAND 사용량 431EB(전체 비트 20%), 매출 비중 34% 추정. 2026년 수급 -2%(base).
• 대형 고객: ‘수십 EB’ 규모 eSSD 발주 관측—25년 총시장 250~300EB 맥락상 가격 탄력도↑.
• SNDK PT 상향: $70→$96(베이스), Bull $150, Bear $40.
⚠️ 리스크 체크
• 2025년 말~2026년 초 소비 전자 둔화로 단기 조정(리테일/채널) 가능.
• 모델 변화/엣지 AI 지연, HDD TCO 우위 유지, 중국 수출통제와 장비투자 제약, HBM 마진 이슈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액션 아이디어(투자자 관점)
• 사이클 베팅: 2026 쇼티지 전개 구간에서 NAND 순수 노출(삼성전자, KIOXIA, SanDisk) 비중 확대. HDD 듀얼 트랙(Seagate/WDC)로 ‘상승하는 조류’ 동승.
• 테크 옵션: QLC/NL SSD/HBF 체인 노출(Advantest, DISCO, SIMO, Longsys, Phison)로 중기 알파 추구.
• 한국 팩터: 삼성전자 상대강도 회복·리레이팅 모니터(1.2x→1.4~1.6x P/B 복귀 여지). SK하이닉스는 HBM 마진/수율 뉴스플로우를 촉매로 트레이딩.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anDisk Corp. (SNDK):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2025 — Key Takeaways
(원문 제목 유지)
────────── ✦ ──────────
한줄 요약 🔎
• NAND 공급 타이트, 단기 가격 우호적, BiCS 8·eSSD·HBF 로드맵 가속이 핵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핵심 포인트 요약 🌟
• 공급/수요
o 2026회계연도까지 NAND 시장은 언더서플라이(공급 부족) 지속 전망.
o 수요는 데이터센터 강세 + 엣지 단말의 NAND 컨텐츠 증가가 견인.
o 투자 관점: 사이클 상 가격/마진 레버리지가 가장 큰 구간에 진입.
• 가격 동향
o 채널·컨슈머 전 제품 10% 가격 인상 공지. 전체 사업에 1:1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나, 타이트한 공급을 바탕으로 전사 가격 믹스 개선 자신감 표명.
• 기술 로드맵 (BiCS 8)
o BiCS 8 램프업 진행, FY26 말까지 전체 비트의 40~50% 전환 목표.
o 초기엔 일시적 원가 상승 있으나, 이후 원가/성능 개선의 순풍으로 전환 예상.
• 엔터프라이즈 SSD (eSSD)
o 자격(qualification) 진행 상태는 가이던스와 일치.
o MSD~HSD(중·고한자리수 %) 점유율 보유, **전사 NAND 비트 점유율과의 정렬(상향)**이 목표.
• HBF(High-Bandwidth Flash)
o AI 추론용으로 2026년 말 가용 목표. 전력 효율·스케일 우위 솔루션으로 포지셔닝.
────────── ✦ ──────────
실적·밸류에이션 스냅샷 💰
• 투자의견: Buy, 12개월 목표가: $55
o 산출: 정상 EPS $5.00 × 11배.
o 현재가 $73.92 대비 -25.6% 다운사이드 표시(목표가 보수적).
• 주요 추정치(6월 결산)
o 매출($mn): 7,355(’25) → 8,901(’26E) → 9,464(’27E) → 10,346(’28E)
o EPS($): 2.99(’25) → 5.92(’26E) → 9.82(’27E) → 10.66(’28E)
o EV/EBITDA(x): 7.7(’25) → 11.1(’26E) → 6.5(’27E) → 5.8(’28E)
o 시가총액 $10.9bn, 배당 0%.
• 리스크
o NAND 회복 지연, YMTC 로드맵 가속, eSSD 트랙션 미흡.
────────── ✦ ──────────
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사이클 포지셔닝: 언더서플라이 + 가격 인상은 단기 수익성 레버리지로 작동.
• 제품 믹스: BiCS 8 전환 및 고용량 eSSD 확대가 ASP·마진 개선의 핵심 드라이버.
• AI 수혜 가시화: **HBF(’26년 말)**는 AI 추론 TCO 개선 카드로, 데이터센터 캡엑스 흐름과 맞물려 중기 성장축.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직접적인 레이팅/목표가 변경 언급은 없음.
o 다만 구체적 업데이트:
10% 가격 인상 발표(채널/컨슈머) 명시.
BiCS 8 전환 목표치(40~50% by FY26) 명문화.
HBF ’26년 말 가용 타임라인 재확인.
o 위 사항들은 단기·중기 가시성 보강으로 해석 가능하나, 본 요약은 문서 기재 내용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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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 NAND 공급 타이트(’26까지)
• 10% 가격 인상 효과 추적
• BiCS 8 램프업 속도(비트 전환률)
• eSSD 자격·점유율 상향
• HBF 로드맵(’26년 말) 마일스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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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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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 NAND 공급 타이트, 단기 가격 우호적, BiCS 8·eSSD·HBF 로드맵 가속이 핵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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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요약 🌟
• 공급/수요
o 2026회계연도까지 NAND 시장은 언더서플라이(공급 부족) 지속 전망.
o 수요는 데이터센터 강세 + 엣지 단말의 NAND 컨텐츠 증가가 견인.
o 투자 관점: 사이클 상 가격/마진 레버리지가 가장 큰 구간에 진입.
• 가격 동향
o 채널·컨슈머 전 제품 10% 가격 인상 공지. 전체 사업에 1:1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나, 타이트한 공급을 바탕으로 전사 가격 믹스 개선 자신감 표명.
• 기술 로드맵 (BiCS 8)
o BiCS 8 램프업 진행, FY26 말까지 전체 비트의 40~50% 전환 목표.
o 초기엔 일시적 원가 상승 있으나, 이후 원가/성능 개선의 순풍으로 전환 예상.
• 엔터프라이즈 SSD (eSSD)
o 자격(qualification) 진행 상태는 가이던스와 일치.
o MSD~HSD(중·고한자리수 %) 점유율 보유, **전사 NAND 비트 점유율과의 정렬(상향)**이 목표.
• HBF(High-Bandwidth Flash)
o AI 추론용으로 2026년 말 가용 목표. 전력 효율·스케일 우위 솔루션으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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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밸류에이션 스냅샷 💰
• 투자의견: Buy, 12개월 목표가: $55
o 산출: 정상 EPS $5.00 × 11배.
o 현재가 $73.92 대비 -25.6% 다운사이드 표시(목표가 보수적).
• 주요 추정치(6월 결산)
o 매출($mn): 7,355(’25) → 8,901(’26E) → 9,464(’27E) → 10,346(’28E)
o EPS($): 2.99(’25) → 5.92(’26E) → 9.82(’27E) → 10.66(’28E)
o EV/EBITDA(x): 7.7(’25) → 11.1(’26E) → 6.5(’27E) → 5.8(’28E)
o 시가총액 $10.9bn, 배당 0%.
• 리스크
o NAND 회복 지연, YMTC 로드맵 가속, eSSD 트랙션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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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사이클 포지셔닝: 언더서플라이 + 가격 인상은 단기 수익성 레버리지로 작동.
• 제품 믹스: BiCS 8 전환 및 고용량 eSSD 확대가 ASP·마진 개선의 핵심 드라이버.
• AI 수혜 가시화: **HBF(’26년 말)**는 AI 추론 TCO 개선 카드로, 데이터센터 캡엑스 흐름과 맞물려 중기 성장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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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직접적인 레이팅/목표가 변경 언급은 없음.
o 다만 구체적 업데이트:
10% 가격 인상 발표(채널/컨슈머) 명시.
BiCS 8 전환 목표치(40~50% by FY26) 명문화.
HBF ’26년 말 가용 타임라인 재확인.
o 위 사항들은 단기·중기 가시성 보강으로 해석 가능하나, 본 요약은 문서 기재 내용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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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 NAND 공급 타이트(’26까지)
• 10% 가격 인상 효과 추적
• BiCS 8 램프업 속도(비트 전환률)
• eSSD 자격·점유율 상향
• HBF 로드맵(’26년 말) 마일스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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