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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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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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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앤리 9월 2주차 (25년)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8월 물가상승률 부합

- 물가 걱정 없어서 수 차례 인하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8월 미국 CPI

- CPI (M/M) : 0.4% (est 0.3%; prev 0.2%)
- Core CPI (M/M): 0.3% (est 0.3%; prev 0.3%)
- CPI (Y/Y): 2.9% (est 2.9%; prev 2.7%)
- Core CPI (Y/Y): 3.1% (est 3.1%; prev 3.1%)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레이더들은 오늘 CPI 및 신규청구건수 발표이후 2025년 말까지 3번의 금리 인해 배팅

Bloomberg: Money markets almost fully priced in three Fed reductions by the end of 2025, starting in September.

#INDEX
- 코어 상품: +0.3% MoM로 7월(+0.2%) 대비 상승폭 확대

- 의류(+0.5%), 중고차(+1.0%) 등 상품 물가 상승률 높아짐

- 코어 서비스: 주거비(+0.4%), 운송서비스(+1.0%) 상승폭 확대

- 운송서비스 중에서 자동차 수리비, 대중교통, 항공 운임 등이 급등
- 물가지표에서 관세 영향 확인됐지만 코어 CPI가 예상에 부합했고 신규 실업수당 수령자 수가 21년 10월 이후 최고치로 급증
- 고용 부진을 반영하며 미 국채 금리는 하락 출발
연율화 기준으로 2%를 상회하는 CPI 구성항목 비중이 약 72%로 크게 높아졌음. 이는 2022년 8월 이후 최고치
미국채 10년물은 4%를 일시적으로 하회하다 되돌리는 중
마이크론 개장 전 급등 이유. 시황맨

씨티. 마이크론 목표주가 150→175달러 상향
23일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 상회하는 결과 낼 것
D램과 낸드 매출 호조로 컨센 넘기는 가이던스 예상
Forwarded from 루팡
Citi ,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150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하면서 ‘매수(Buy)’ 의견을 유지

마이크론이 이번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보지만, 2026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DRAM과 NAND 판매량 및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에 기반합니다.

메모리 업황의 회복세는 제한된 생산량과 예상보다 강한 수요,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그는 2026 회계연도 EPS 전망치를 컨센서스보다 26% 높게 제시했습니다.

한편, 인공지능(AI) 부문에서의 수요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AI 애플리케이션에서 NAND 플래시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AI용 NAND 시장 규모가 2029년까지 전 세계 NAND 시장의 34%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TAM에 추가로 약 290억 달러를 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AI 시대와 NAND 시장: 모건스탠리 요약 & 투자 포인트 (2025.09.10 기준)

🧠 핵심 결론
• AI 추론 수요 본격화로 2026년 NAND 업황 ‘쇼티지(기저 -2% base, 최대 -8% bull)’ 진입 전망. HDD 캐파 제약과 QLC eSSD 확산이 핵심 트리거. TAM은 2029년까지 +$29bn(가치 기준 34% 비중) 추가.
• 2025~2026년 대형 CSP가 eSSD(특히 QLC) 대규모 발주(수십 EB) 진행 중. 가격 방어 및 상향(채널가 10% 인상 시사) 기대.
• Nearline SSD(“NL SSD”)가 2026~2027년부터 NL HDD의 일부를 대체하며 쇼티지 심화 가능. HBF(High-Bandwidth Flash) 등 신제품은 중기 업사이드 옵션.

📦 수요/공급 시나리오
• Base: 2026년 쇼티지 ~2%(AI 인프라 가속 + NL SSD 일부 침투 전제). Bear: AI/치환 지연 시 +10% 과잉. Bull: NL HDD→NL SSD 5% 대체 시 2026년 ~8% 쇼티지.
• 인벤토리: 2025년 3Q 초 건강한 수준으로 하락. UTR<80%, 2022~24 과잉 사이클 종료 국면.

🖥️ AI 서버 내 스토리지 구성 트렌드
• 학습: 2025년 2×8TB가 보편(향후 2~4×8TB). 추론: 64TB→96TB(16TB×6)로 상향 중, 토큰 길이 확대·KV 캐시 오프로딩이 촉진. eSSD 침투율 2025년 50%→2029년 70% 가정.

🏭 제품/기술 포인트
• QLC eSSD: AI 추론의 랜덤 I/O 요구에 최적. 공급자들은 2xx-layer QLC와 CBA(wafer bonding) 등으로 원가·밀도 개선.
• NL SSD: 2025년 말~2026년 출하 개시(예상), TCO 경쟁력 개선 시 침투 가속.
• HBF: DRAM 일부 대체/보완 가능성—AI 캐시·체크포인트용 신수요 열어줄 장기 옵션.

📊 종목 선호도(보고서 기준)
• 글로벌 메모리: SanDisk(Top Pick), KIOXIA, 삼성전자 ‘OW’; Micron, SK하이닉스 ‘EW’(HBM 마진 훼손 논쟁 완전 반영 전).
• 모듈/컨트롤러: Longsys, Phison ‘OW’; SIMO ‘OW’(NVIDIA DPU·PCIe Gen5 수혜), Fadu ‘EW’.
• 장비: Advantest, DISCO 선호(HBF 관련 테스터/그라인더). Lam Research ‘UW’.
• HDD: WDC(Top Pick), Seagate ‘OW’—AI 데이터 폭증은 HDD·eSSD 동반 호재(3~4x TCO 차이 유지 시 HDD 우위 지속).

🇰🇷 한국 커버리지 인사이트
• 삼성전자: NAND 최대 사업자(25년 2Q 매출점유율 33%), 규모의 경제로 역사적 OPM 상회 사례 다수. HBM/서버DRAM 회복 + GDDR7·SOCAMM 기회 + NAND 스케일로 리레이팅 여지. P/B 1.2x는 과거 피크 1.6x 대비 매력. Top Pick 유지.
• SK하이닉스: Solidigm 통해 QLC eSSD 고밀도 강점. 다만 HBM 마진 이슈 논쟁이 완전 해소되기 전까지 ‘EW’.
• 파두(Fadu):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ODM.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향 트랙 레코드 확대 시 레버리지 큼. 다만 이익 회복 가시성 증명 필요해 ‘EW’.

📈 숫자 핀포인트
• 2029년 AI 관련 NAND 사용량 431EB(전체 비트 20%), 매출 비중 34% 추정. 2026년 수급 -2%(base).
• 대형 고객: ‘수십 EB’ 규모 eSSD 발주 관측—25년 총시장 250~300EB 맥락상 가격 탄력도↑.
• SNDK PT 상향: $70→$96(베이스), Bull $150, Bear $40.

⚠️ 리스크 체크
• 2025년 말~2026년 초 소비 전자 둔화로 단기 조정(리테일/채널) 가능.
• 모델 변화/엣지 AI 지연, HDD TCO 우위 유지, 중국 수출통제와 장비투자 제약, HBM 마진 이슈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액션 아이디어(투자자 관점)
• 사이클 베팅: 2026 쇼티지 전개 구간에서 NAND 순수 노출(삼성전자, KIOXIA, SanDisk) 비중 확대. HDD 듀얼 트랙(Seagate/WDC)로 ‘상승하는 조류’ 동승.
• 테크 옵션: QLC/NL SSD/HBF 체인 노출(Advantest, DISCO, SIMO, Longsys, Phison)로 중기 알파 추구.
• 한국 팩터: 삼성전자 상대강도 회복·리레이팅 모니터(1.2x→1.4~1.6x P/B 복귀 여지). SK하이닉스는 HBM 마진/수율 뉴스플로우를 촉매로 트레이딩.
SanDisk Corp. (SNDK):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2025 — Key Takeaways
(원문 제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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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 NAND 공급 타이트, 단기 가격 우호적, BiCS 8·eSSD·HBF 로드맵 가속이 핵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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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요약 🌟
• 공급/수요
o 2026회계연도까지 NAND 시장은 언더서플라이(공급 부족) 지속 전망.
o 수요는 데이터센터 강세 + 엣지 단말의 NAND 컨텐츠 증가가 견인.
o 투자 관점: 사이클 상 가격/마진 레버리지가 가장 큰 구간에 진입.
• 가격 동향
o 채널·컨슈머 전 제품 10% 가격 인상 공지. 전체 사업에 1:1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나, 타이트한 공급을 바탕으로 전사 가격 믹스 개선 자신감 표명.
• 기술 로드맵 (BiCS 8)
o BiCS 8 램프업 진행, FY26 말까지 전체 비트의 40~50% 전환 목표.
o 초기엔 일시적 원가 상승 있으나, 이후 원가/성능 개선의 순풍으로 전환 예상.
• 엔터프라이즈 SSD (eSSD)
o 자격(qualification) 진행 상태는 가이던스와 일치.
o MSD~HSD(중·고한자리수 %) 점유율 보유, **전사 NAND 비트 점유율과의 정렬(상향)**이 목표.
• HBF(High-Bandwidth Flash)
o AI 추론용으로 2026년 말 가용 목표. 전력 효율·스케일 우위 솔루션으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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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밸류에이션 스냅샷 💰
• 투자의견: Buy, 12개월 목표가: $55
o 산출: 정상 EPS $5.00 × 11배.
o 현재가 $73.92 대비 -25.6% 다운사이드 표시(목표가 보수적).
• 주요 추정치(6월 결산)
o 매출($mn): 7,355(’25) → 8,901(’26E) → 9,464(’27E) → 10,346(’28E)
o EPS($): 2.99(’25) → 5.92(’26E) → 9.82(’27E) → 10.66(’28E)
o EV/EBITDA(x): 7.7(’25) → 11.1(’26E) → 6.5(’27E) → 5.8(’28E)
o 시가총액 $10.9bn, 배당 0%.
• 리스크
o NAND 회복 지연, YMTC 로드맵 가속, eSSD 트랙션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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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사이클 포지셔닝: 언더서플라이 + 가격 인상은 단기 수익성 레버리지로 작동.
• 제품 믹스: BiCS 8 전환 및 고용량 eSSD 확대가 ASP·마진 개선의 핵심 드라이버.
• AI 수혜 가시화: **HBF(’26년 말)**는 AI 추론 TCO 개선 카드로, 데이터센터 캡엑스 흐름과 맞물려 중기 성장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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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직접적인 레이팅/목표가 변경 언급은 없음.
o 다만 구체적 업데이트:
 10% 가격 인상 발표(채널/컨슈머) 명시.
 BiCS 8 전환 목표치(40~50% by FY26) 명문화.
 HBF ’26년 말 가용 타임라인 재확인.
o 위 사항들은 단기·중기 가시성 보강으로 해석 가능하나, 본 요약은 문서 기재 내용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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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NAND 공급 타이트(’26까지)
• 10% 가격 인상 효과 추적
• BiCS 8 램프업 속도(비트 전환률)
• eSSD 자격·점유율 상향
• HBF 로드맵(’26년 말) 마일스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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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Morgan Stanley, 샌디스크 투자의견 상향조정($70 to $96), 반도체 탑픽으로 변경

Pre +10%

"지난 2년 동안 NAND가 '열화된' AI 투자 환경에서 소외된 적이 있었지만, AI 추론에 따른 수요 증가와 고속 대용량 스토리지에 대한 요구로 마침내 성장세가 돌아왔다"

"2029년까지 AI NAND 시장이 전 세계 NAND 시장의 3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체 TAM에 290억 달러가 추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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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센터 전력 대안으로 연료전지 재조명

🔑 핵심 내용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전력망 병목 우려 속에서 5~6개월 내 설치 가능한 온사이트 발전원인 연료전지가 주목

• SMR은 2030년 이후 상업화 전망인 반면 연료전지는 송전망 연결 없이 현장에서 즉시 전력 생산 가능

• 발전용으로는 SOFC가 중심이며 연소 과정이 없어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미미하나 천연가스 개질 과정에서 CO₂ 발생

• 미국 IRA 투자세액공제 요건 변화로 천연가스 개질 연료전지도 세액공제 적용 범위에 포함되며 보급 환경 우호적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전원 사용 의향이 전년 13% → 올해 38%로 급증

중요성

• 광역 전력망 증설에 5~7년이 소요되는 제약을 우회해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에 맞춘 전원 확보가 가능

• 초기에는 천연가스 기반이더라도 바이오가스·수소 전환 경로가 열려 중장기 탈탄소 옵션을 확보

체크 포인트

• 프로젝트 진행 속도와 유지보수 비용, 스택 수명과 교체 주기 등

• 천연가스 인프라 접근성 및 바이오가스·수소 전환 가능 시점

• 데이터센터 사업자 레퍼런스 축적 속도와 실제 가동률

• 세제·인허가·환경 규제 변화에 따른 사업성 민감도

리스크 요인

• 발전 단가가 여타 신재생·가스 발전 대비 높은 점과 초기 CAPEX 부담

• 천연가스 개질 시 CO₂ 배출 이슈로 인한 ESG 논란 가능성

• 공급망 병목 및 초기 안정성 이슈 발생 시 신뢰도 저하 리스크

관련 기업 & 투자 포인트

• 블룸에너지(Bloom Energy)


데이터센터 운영사와의 계약 확대와 레퍼런스 축적이 진행 중이며 AEP와 1GW 공급 계약 체결 이력으로 수주 가시성 개선

제조능력 2GW 증설 계획에 따른 규모의 경제와 단가 경쟁력 개선 여지

• 두산퓨얼셀

국내 CHPS 입찰에서 높은 수주 비중을 확보하며 레퍼런스 확대

세레스파워와 협력해 약 1,550억 원 투자로 50MW 규모 SOFC 생산설비 구축, 중저온형 SOFC로 기대수명 향상과 하반기 양산 착수 계획에 따른 포트폴리오 다변화

• 세레스파워(Ceres Power)

SOFC 핵심 기술 공급 파트너로 기술 라이선스 기반 수익 모델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이 동시 진행

중저온형 SOFC 기술 확산 시 로열티·장기 기술료 성장 잠재력 존재

#블룸에너지 #두산퓨어셀 #세레스파워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2025년 9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21년 10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 데이터센터 리츠가 사상최고를 경신했고 메모리 수혜가 기대되며 마이크론이 +7.5%

(3) 일본은행이 ETF를 매각을 고려 중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7.89원 (-1.31원)
테더 1,391.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