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며 3대 지수가 소폭 동반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25포인트 내린 45,757.90에 마감했고, S&P500은 6,606.76(-0.13%), 나스닥은 22,333.96(-0.07%)으로 밀렸습니다. 두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상승폭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최근 연준의 ‘빅컷’ 기대감은 약화되며 시장은 25bp 인하를 기정사실로 보고, 이후 속도와 파월 의장의 발언, 점도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유가 상승에 힘입은 에너지가 +1.7%로 강세였고, 유틸리티는 -1.8%로 부진했습니다. 시총 상위 기술주는 혼조세를 보였는데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이 1% 넘게 하락한 반면 아마존·메타는 1% 이상 올랐습니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의 10억 달러 규모 매수 소식에 힘입어 2.8% 상승하며 6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네이버 자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는 디즈니와의 플랫폼 제휴 소식에 39% 폭등했고, 오라클은 틱톡 미국 사업권 인수 기대감으로 1.5% 올랐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8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증가, 핵심 소매판매도 +0.7%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소비의 견조함은 확인됐지만, 이는 오히려 금리 인하 속도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해석으로 이어졌습니다. 국채시장은 단기물 강세가 뚜렷하며 불 스티프닝이 전개됐습니다. 2년물 금리는 3.51%로 하락했고, 10년물은 4.026%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는 96.68로 11주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860으로 4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랐고, 달러/엔은 146.50엔으로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을 타격한 여파로 WTI가 배럴당 64.52달러(+1.9%)로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유가 상승에 힘입은 에너지가 +1.7%로 강세였고, 유틸리티는 -1.8%로 부진했습니다. 시총 상위 기술주는 혼조세를 보였는데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이 1% 넘게 하락한 반면 아마존·메타는 1% 이상 올랐습니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의 10억 달러 규모 매수 소식에 힘입어 2.8% 상승하며 6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네이버 자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는 디즈니와의 플랫폼 제휴 소식에 39% 폭등했고, 오라클은 틱톡 미국 사업권 인수 기대감으로 1.5% 올랐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8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증가, 핵심 소매판매도 +0.7%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소비의 견조함은 확인됐지만, 이는 오히려 금리 인하 속도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해석으로 이어졌습니다. 국채시장은 단기물 강세가 뚜렷하며 불 스티프닝이 전개됐습니다. 2년물 금리는 3.51%로 하락했고, 10년물은 4.026%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는 96.68로 11주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860으로 4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랐고, 달러/엔은 146.50엔으로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을 타격한 여파로 WTI가 배럴당 64.52달러(+1.9%)로 상승했습니다.
뉴욕증시, FOMC 기다리며 숨 고르기…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이틀 일정으로 시작된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과 점도표 결과를 기다리며 시장은 보합권에서 쉬어 갔다.
장 초반 상승세로 개장하며 이날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상승폭을 이어 나가진 못한 채 보합권에서 맴돌았다.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의 25bp 인하는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다. 대신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향후 금리인하 속도를 가늠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의에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파월이 기자회견에서 금리 경로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점도표에서 위원들은 금리 경로를 어떻게 보는지 ▲FOMC 회의에서 몇 명이 금리인하에 반대표를 행사했는지 등이다. 이 세 가지 모두 금리인하 속도와 관련돼 있다.
파월과 점도표, 금리인하 반대표가 매파적으로 나온다면 시장은 금리인하 속도를 재산정하려 들 것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현재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하될 확률을 69.9%로 반영하고 있다. 연말까지 3회 인하를 유력하게 본다는 의미다.
미국 8월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더 강하게 나왔다. 하지만 시장은 견고한 소비에 달리 반응하진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70085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이틀 일정으로 시작된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과 점도표 결과를 기다리며 시장은 보합권에서 쉬어 갔다.
장 초반 상승세로 개장하며 이날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상승폭을 이어 나가진 못한 채 보합권에서 맴돌았다.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의 25bp 인하는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다. 대신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향후 금리인하 속도를 가늠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의에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파월이 기자회견에서 금리 경로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점도표에서 위원들은 금리 경로를 어떻게 보는지 ▲FOMC 회의에서 몇 명이 금리인하에 반대표를 행사했는지 등이다. 이 세 가지 모두 금리인하 속도와 관련돼 있다.
파월과 점도표, 금리인하 반대표가 매파적으로 나온다면 시장은 금리인하 속도를 재산정하려 들 것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현재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하될 확률을 69.9%로 반영하고 있다. 연말까지 3회 인하를 유력하게 본다는 의미다.
미국 8월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더 강하게 나왔다. 하지만 시장은 견고한 소비에 달리 반응하진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70085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FOMC 기다리며 숨 고르기…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미국 8월 소매판매는 +0.63% 상승하며 예상치 상회. 3개월 연속 상승세 이어가는 중. 13개 항목 중 9개 항목이 상승
GDP 산출에 활용되는 소매판매 통제그룹(자동차 등 제외)는 +0.7%로 4개월 연속 상승세 이어가는 중. 전반적인 소비 펀더멘털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견조함을 보여줬음
세부항목을 보면 온라인 소비가 +2.0% 급등. 개학 시즌(Back to School)이 맞물리면서 온라인 소비가 급증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음
GDP 산출에 활용되는 소매판매 통제그룹(자동차 등 제외)는 +0.7%로 4개월 연속 상승세 이어가는 중. 전반적인 소비 펀더멘털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견조함을 보여줬음
세부항목을 보면 온라인 소비가 +2.0% 급등. 개학 시즌(Back to School)이 맞물리면서 온라인 소비가 급증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소매판매 발표 이후 미국채 금리 상승으로 반응했지만 재차 하락 마감. 금리 인하 기대감도 있겠지만 20년물 입찰 호조도 일부 작용했다고 판단
🇺🇸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 낙찰수익률: 4.613%. 이는 시장 기대 (WI)였던 4.615% 보다 2bp 낮게 형성
- 응찰률: 2.74배로 재차 상승 (직전 2.54배)
- 간접입찰: 64.5% (직전 60.6%)
- 직접입찰: 27.8% (직전 26.4%)
🇺🇸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 낙찰수익률: 4.613%. 이는 시장 기대 (WI)였던 4.615% 보다 2bp 낮게 형성
- 응찰률: 2.74배로 재차 상승 (직전 2.54배)
- 간접입찰: 64.5% (직전 60.6%)
- 직접입찰: 27.8% (직전 26.4%)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8월 CPI 발표 당일 시장은 물가보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여부에 주목하며 미국채 10년물은 4%를 일시적으로 하회 후 되돌림 장세 시현
하지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상승했던 주요 요인은 텍사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급증했기 때문
실제로 텍사스 주정부 산하 노동위원회 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9/6일 주 실업수당 건수가 급증한 것은 사기 청구 시도 증가 때문임을 공식적으로 발표
즉, 서비스 중심으로 인플레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물가로 점차 초점이 이동될 가능성
작년부터 10년물 금리가 4%를 하회할 때마다 침체 내러티브가 형성됐던 만큼 고용에서 물가로 초점이 점진적으로 이동한다면 4%를 유의미하게 하회할 가능성은 단기적으로는 낮다고 판단
하지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상승했던 주요 요인은 텍사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급증했기 때문
실제로 텍사스 주정부 산하 노동위원회 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9/6일 주 실업수당 건수가 급증한 것은 사기 청구 시도 증가 때문임을 공식적으로 발표
즉, 서비스 중심으로 인플레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물가로 점차 초점이 이동될 가능성
작년부터 10년물 금리가 4%를 하회할 때마다 침체 내러티브가 형성됐던 만큼 고용에서 물가로 초점이 점진적으로 이동한다면 4%를 유의미하게 하회할 가능성은 단기적으로는 낮다고 판단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 Atlanta GDP now의 3Q GDP는 전기대비 연율 +3.4%로 이전 추정치 대비 +0.3%p 상향 조정
- 견고한 미국 8월 소매판매를 반영한 결과. 미국 고용은 부진해졌지만, 노동공급 부족 등에 임금 상승률이 비교적 견고해 소비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변동성 높은 항목(자동차, 휘발유, 건자재, 음식서비스)을 제외한 소매판매도 전월대비 +0.7% 증가
- 3Q 실질 개인소비지출 전망 추정치 2.7%로 상향 조정, 투자 전망도 상향됨
- 견고한 미국 8월 소매판매를 반영한 결과. 미국 고용은 부진해졌지만, 노동공급 부족 등에 임금 상승률이 비교적 견고해 소비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변동성 높은 항목(자동차, 휘발유, 건자재, 음식서비스)을 제외한 소매판매도 전월대비 +0.7% 증가
- 3Q 실질 개인소비지출 전망 추정치 2.7%로 상향 조정, 투자 전망도 상향됨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미국 행정부 인사가 중앙은행 직위를 함께 맡는 것은 1930년대 현대적인 연준이 구축된 이후 90여 년 만에 처음이다. 마이런 이사는 지난달 1일 돌연 사임한 아드리아나 쿠글러 전 연준 이사의 잔여 임기인 내년 1월 31일까지 이사직을 맡는다.
______________________
각계의 우려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연준에 9월 빅컷을 요구하고 있다. 기준금리를 지금보다 더 내려 달러화 가치가 떨어트려야 미국산 제품의 수출 경쟁력은 상승, 다른 나라 국가의 대미 수출 경쟁력은 하락한다는 논리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에도 미국 뉴저지주에서 워싱턴DC 백악관으로 복귀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빅컷이 있을 것으로 본다”며 “지금은 금리를 내리기에 완벽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관세·금리·환율까지 정치가 시장 원리를 침범할 때 어떤 결과를 얻는지 전 세계가 실험 대상이 된 형국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3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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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의 우려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연준에 9월 빅컷을 요구하고 있다. 기준금리를 지금보다 더 내려 달러화 가치가 떨어트려야 미국산 제품의 수출 경쟁력은 상승, 다른 나라 국가의 대미 수출 경쟁력은 하락한다는 논리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에도 미국 뉴저지주에서 워싱턴DC 백악관으로 복귀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빅컷이 있을 것으로 본다”며 “지금은 금리를 내리기에 완벽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관세·금리·환율까지 정치가 시장 원리를 침범할 때 어떤 결과를 얻는지 전 세계가 실험 대상이 된 형국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33984
Naver
[트럼프 스톡커] '관세 설계자' 금리투표 가세, '빅컷' 밀어붙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 설계자’로 알려진 스티븐 마이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인준 절차를 빠르게 밟고 16~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곧장 참석하게 됐다. 미국 민주당에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상원은 수석 경제자문 스티븐 마이런을 연준 이사로 인준. 48대 47로 마이런 인준안이 통과
» 대통령의 지명 이후 단 2주만에 처리. 지난 25년 사이 두 번째로 빠른 인준 사례
» 마이런은 지난달 갑작스럽게 사임한 아드리아나 쿠글러의 후임으로 잔여 임기(내년 1/31)를 이어받을 예정
» 대통령의 지명 이후 단 2주만에 처리. 지난 25년 사이 두 번째로 빠른 인준 사례
» 마이런은 지난달 갑작스럽게 사임한 아드리아나 쿠글러의 후임으로 잔여 임기(내년 1/31)를 이어받을 예정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연방 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9월 FOMC를 앞두고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해임하라는 긴급 요청을 기각. 즉, 리사 쿡 이사도 9월 FOMC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스티븐 미란이 연준 이사회에 합류했고, 리사 쿡 이사도 직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되면서 연준 이사회 7명 중 트럼프 진영?은 총 3명으로 과반을 차지하지 못한 상황
연준 위원 총 19명 중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위원은 총 12명(이사회 7명+뉴욕 연은 총재 1명+지역 연은 총재 4명)
연준에서 특정 인사들의 점도표는 제공하지 않기에 최근 발언을 통해 투표권이 있는 연준 위원들의 6월 점도표를 추정해봤음
6월 점도표 추정치에 따르면 투표권이 있는 위원들은 연내 동결 4명 /1차례 인하 1명 / 2차례 인하 5명 / 3차례 인하 2명 인하를 전망 중. 즉 4/1/5/2
최근 발언 내용을 종합해보면 9월 FOMC에서 투표권이 있는 위원들의 연내 인하 전망치는 1차례 3명 / 2차례 6명 / 3차례 3명으로 변경될 가능성. 즉 2차례 인하 전망 위원 수는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늘어나고, 3차례 인하 전망 위원 수는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날 가능성(스티븐 미란)
연준 위원 총 19명 중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위원은 총 12명(이사회 7명+뉴욕 연은 총재 1명+지역 연은 총재 4명)
연준에서 특정 인사들의 점도표는 제공하지 않기에 최근 발언을 통해 투표권이 있는 연준 위원들의 6월 점도표를 추정해봤음
6월 점도표 추정치에 따르면 투표권이 있는 위원들은 연내 동결 4명 /1차례 인하 1명 / 2차례 인하 5명 / 3차례 인하 2명 인하를 전망 중. 즉 4/1/5/2
최근 발언 내용을 종합해보면 9월 FOMC에서 투표권이 있는 위원들의 연내 인하 전망치는 1차례 3명 / 2차례 6명 / 3차례 3명으로 변경될 가능성. 즉 2차례 인하 전망 위원 수는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늘어나고, 3차례 인하 전망 위원 수는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날 가능성(스티븐 미란)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관세 업데이트: "자동차 의도대로 안되자, 이젠 반도체 의약품 다시 들먹이기" - 9월 17일
■ 트럼프 대통령, 자동차보다 수익성이 좋은 반도체와 의약품에는 자동차(25%)보다 높은 관세율을 적용할 수도 있다 밝힘
■ 미국 상무부, 철강·알루미늄 관세와 자동차부품 관세의 부과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
* 관보를 통해 29일(현지시간)까지 의견을 수렴 중이며, 상무부는 특정 품목을 관세 부과 대상에 포함해달라는 요청을 접수하면 60일 내로 그 여부를 결정
* 미국 제조사와 협회가 새로운 품목을 관세 대상으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해 매년 5월, 9월, 1월에 의견을 수렴중
■ 트럼프 대통령, 인도 모디 총리에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지원하려는 노력에 고마움을 표하며 멈춰있던 무역협상을 재개
■ 베선트 재무장관, 중국과의 무역 협상 후 상호 존중 속 매우 긍정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합의가 가능하다 언급
■ 파이낸셜타임스, EU와 인도네시아가 내주 양자 간 무역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라 보도
■ 가쓰노부 일본 재무상, 특정한 나라가 러시아 원유를 구입하고 있다는 것만을 근거로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곤란하다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GP3RsVR)
■ 트럼프 대통령, 자동차보다 수익성이 좋은 반도체와 의약품에는 자동차(25%)보다 높은 관세율을 적용할 수도 있다 밝힘
■ 미국 상무부, 철강·알루미늄 관세와 자동차부품 관세의 부과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
* 관보를 통해 29일(현지시간)까지 의견을 수렴 중이며, 상무부는 특정 품목을 관세 부과 대상에 포함해달라는 요청을 접수하면 60일 내로 그 여부를 결정
* 미국 제조사와 협회가 새로운 품목을 관세 대상으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해 매년 5월, 9월, 1월에 의견을 수렴중
■ 트럼프 대통령, 인도 모디 총리에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지원하려는 노력에 고마움을 표하며 멈춰있던 무역협상을 재개
■ 베선트 재무장관, 중국과의 무역 협상 후 상호 존중 속 매우 긍정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합의가 가능하다 언급
■ 파이낸셜타임스, EU와 인도네시아가 내주 양자 간 무역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라 보도
■ 가쓰노부 일본 재무상, 특정한 나라가 러시아 원유를 구입하고 있다는 것만을 근거로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곤란하다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GP3RsVR)
반도체 관세 또 건드린 트럼프…"車보다 더 높게 부과할 수도" - 머니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자동차보다 수익성이 좋은 반도체와 의약품에는 자동차 관세(25%)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영국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나서다 취재진으로부터 '자동차 관세를 타협해 25%에서 15%로 낮추면 미국 자동차 제조사가 피해를 본다는 우려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난 아무것도 타협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 관세 25%를 처음 부과했던 것도 나였다"며 "그들(한국·일본·EU)은 수년 동안 아무 관세도 내지 않았지만 이제 15%를 내고 있고 어떤 것들은 더 많은 관세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는 더 낼 수 있고 의약품도 더 낼 수 있다"며 "반도체와 의약품은 이익률이 (자동차보다) 더 높다"고 밝혔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91705560310522&ca=economy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자동차보다 수익성이 좋은 반도체와 의약품에는 자동차 관세(25%)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영국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나서다 취재진으로부터 '자동차 관세를 타협해 25%에서 15%로 낮추면 미국 자동차 제조사가 피해를 본다는 우려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난 아무것도 타협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 관세 25%를 처음 부과했던 것도 나였다"며 "그들(한국·일본·EU)은 수년 동안 아무 관세도 내지 않았지만 이제 15%를 내고 있고 어떤 것들은 더 많은 관세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는 더 낼 수 있고 의약품도 더 낼 수 있다"며 "반도체와 의약품은 이익률이 (자동차보다) 더 높다"고 밝혔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91705560310522&ca=economy
머니투데이
반도체 관세 또 건드린 트럼프…"車보다 더 높게 부과할 수도" - 머니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자동차보다 수익성이 좋은 반도체와 의약품에는 자동차 관세(25%)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영국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나서다 취재진으로부터 '자동차 관세를 타협해 25%에서 15%로 낮추면 미국 자동차 제조사가 피해를 본다는 우려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
미국 정부가 철강·알루미늄 관세와 자동차부품 관세의 부과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16일(현지시간) 연방 관보에 따르면 상무부는 철강이나 알루미늄을 사용해서 만든 파생 제품 중 관세 부과 대상에 추가할 품목에 대해 지난 15일(현지시간)부터 관보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의견 수렴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상무부는 특정 품목을 관세 부과 대상에 포함해달라는 요청을 접수하면 60일 내로 그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0275
16일(현지시간) 연방 관보에 따르면 상무부는 철강이나 알루미늄을 사용해서 만든 파생 제품 중 관세 부과 대상에 추가할 품목에 대해 지난 15일(현지시간)부터 관보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의견 수렴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상무부는 특정 품목을 관세 부과 대상에 포함해달라는 요청을 접수하면 60일 내로 그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0275
Naver
美, 50% 관세 적용 철강 파생제품 또 확대 수순…의견 수렴 개시
자동차부품도 10월부터 美제조사 의견 수렴…韓업계 부담 커질 듯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철강·알루미늄 관세와 자동차부품 관세의 부과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16일(현지시간) 연방 관보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22달러(1.93%) 급등한 배럴당 64.5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공세를 저지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을 목표로 삼아 왔다. 드론을 이용해 지금까지 타격한 러시아의 정유소는 최소 10곳에 이른다.
그런 가운데 러시아의 대형 석유회사 트란스네프트는 우크라이나가 항구와 정유소를 공습한 여파로 생산량을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러시아는 전 세계 산유량의 9%를 차지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0252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공세를 저지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을 목표로 삼아 왔다. 드론을 이용해 지금까지 타격한 러시아의 정유소는 최소 10곳에 이른다.
그런 가운데 러시아의 대형 석유회사 트란스네프트는 우크라이나가 항구와 정유소를 공습한 여파로 생산량을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러시아는 전 세계 산유량의 9%를 차지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0252
Naver
[뉴욕유가] 러시아, 정유 시설 타격에 생산 축소…WTI 2%↑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유가가 2% 급등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주요 정유시설을 타격하면서 지정학적 위기와 그에 따른 공급 불안이 유가를 밀어 올렸다. 1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올해 금값 상승 폭이 40%에 달해 오일쇼크 시기인 1979년 이후 최대 수준”이라면서 “코로나19 팬데믹이나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도 가파르다”고 평가했다.
금값 랠리는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이끌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16~ 17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최소 0.25% 포인트 내릴 것으로 관측되는데, 실질금리가 낮아질수록 무이자 자산인 금의 투자 매력은 커진다.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와 연준 독립성 위협 발언으로 달러 신뢰가 흔들리자, 글로벌 자금이 금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75371
금값 랠리는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이끌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16~ 17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최소 0.25% 포인트 내릴 것으로 관측되는데, 실질금리가 낮아질수록 무이자 자산인 금의 투자 매력은 커진다.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와 연준 독립성 위협 발언으로 달러 신뢰가 흔들리자, 글로벌 자금이 금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75371
Naver
금값 최고치 뚫었다… 오일쇼크 후 최대 폭 상승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안전자산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KRX) 금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은 장중 한때 1g당 16만 9550원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종가는 1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