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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인텔 보통주를 주당 23.28달러에 50억 달러 규모 매입

- 소비자용 PC 시장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x86 기반 공동 개발 제품을 발표

- 소비자 PC용: 인텔의 x86 CPU와 엔비디아 RTX GPU 칩렛을 결합한 ‘Intel x86 RTX SoC’ 출시 예정
- 데이터센터용: 엔비디아가 AI용으로 커스텀 설계한 x86 기반 서버 CPU를 인텔이 제조

- 또한 기존처럼 PCIe가 아닌 NVLink 인터페이스를 CPU와 GPU 연결에 사용해, 최대 14배 높은 대역폭과 낮은 지연시간을 제공할 예정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cpus/nvidia-and-intel-announce-jointly-developed-intel-x86-rtx-socs-for-pcs-with-nvidia-graphics-also-custom-nvidia-data-center-x86-processors-nvidia-buys-usd5-billion-in-intel-stock-in-seismic-deal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인텔에 50억 달러 투자 및 칩 파트너십 체결

엔비디아(NVDA.O)는 목요일 인텔(INTC.O)에 5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하며 어려움에 처한 미국 반도체 파운드리에 힘을 실었지만, 인텔에 중요한 제조 계약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이번 합의에는 인텔과 엔비디아가 PC와 데이터센터 칩을 공동 개발한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으며, 이는 대만의 TSMC(2330.TW)에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다. 현재 엔비디아의 주력 프로세서를 생산하고 있는 TSMC의 비즈니스를 언젠가는 인텔이 가져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칩 공급에서 인텔과 경쟁하는 AMD(AMD.O) 역시 엔비디아의 지원으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인텔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2%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2%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성명을 통해 인텔 보통주를 주당 23.28달러에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전날 인텔 종가인 24.90달러보다는 낮지만, 지난달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 10%를 취득할 때 지불한 20.47달러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엔비디아는 인텔의 최대 주주 중 하나가 되며, 신주 발행 후 최소 4% 이상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의 지원은 수년간 이어진 인텔의 턴어라운드 노력이 성과를 내지 못한 상황에서 새로운 기회로 평가된다. 한때 실리콘밸리의 상징이었던 인텔은 지난 3월 신임 CEO로 탄 리푸탄(Lip-Bu Tan)을 임명했으며, 그는 수요에 맞춰 공장을 건설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번 거래는 인텔의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 엔비디아 칩을 생산하는 것은 포함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는 인텔 파운드리가 생존하려면 엔비디아, 애플, 퀄컴, 브로드컴 같은 대형 고객을 확보해야 한다고 본다.

다만 이번 계약으로 인텔은 소프트뱅크로부터 20억 달러, 미국 정부로부터 57억 달러를 확보한 데 이어 자본 여력을 추가로 늘리게 됐다.

인텔 CFO 데이비드 진스너는 지난달 도이체방크 콘퍼런스에서 "좋은 현금 포지션에 있으며, 차세대 14A 제조 공정에 대한 수요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추가 자금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초고속 연결’이 핵심

이번 협약에 따라 인텔은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중앙처리장치(CPU)를 설계하고, 엔비디아는 이를 자사의 GPU와 함께 패키징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독자 기술을 통해 인텔 칩과 엔비디아 칩은 기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상호 연결된다.

이러한 초고속 연결은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여러 칩을 연결해야 하는 AI 시장에서 중요한 차별화 요소다.

현재 엔비디아의 최고 인기 AI 서버는 이러한 초고속 연결을 자사 칩에만 제공하지만, 이번 거래로 인텔 역시 동일한 위치에 서게 되며, 엔비디아 서버 한 대당 수익을 올릴 기회를 얻게 된다.

이 공동 칩은 AI 서버를 개발 중인 AMD와, 칩 간 연결 기술을 가진 브로드컴(AVGO.O)에 경쟁 압력을 줄 수 있다.

소비자 시장에서도 엔비디아는 인텔에 맞춤형 그래픽 칩을 제공해, 인텔의 PC용 CPU와 함께 패키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AMD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있다.

비록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데이터센터와 PC 시장에서 Arm 기반 칩에 밀리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 점유율은 과반을 차지한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성명에서 "이번 역사적 협력은 엔비디아의 AI 및 가속 컴퓨팅 스택과 인텔 CPU, 그리고 방대한 x86 생태계를 긴밀히 결합하는 것"이라며 "함께 생태계를 확장하고 차세대 컴퓨팅의 기초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전망

양사는 기술 협력의 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여러 세대에 걸친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라이선스 계약이 아니라 상호 간에 칩을 제공해 제품을 제작하는 상업적 협력 형태로 진행된다.

첫 공동 제품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으며, 이번 합의 이전의 기존 제품 계획에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최근 몇 년간 엔비디아는 PC 및 데이터센터 CPU 시장에 진입했고, 인텔 역시 자체 AI 칩을 내놓으며 엔비디아와 경쟁하려 했다. 이번 협력은 두 회사가 각자의 경쟁 구도를 일정 부분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nvidia-bets-big-intel-with-5-billion-stake-chip-partnership-2025-09-18/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BoA 보고서: 원전은 최대 10조 달러 잠재력, 전력난 해법으로 ‘재발견’](https://finance.yahoo.com/news/nuclear-power-could-be-a-10-trillion-industry-that-holds-the-answer-to-the-worlds-power-shortages-090015624.html)

핵심 결론: 원전은 글로벌 전력난의 해법이자 거대 투자 기회
•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원전 시장 잠재 규모 10조 달러.
•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전 설비 3배 확대 필요 → 향후 25년 투자 3조 달러 전망.
AI·데이터센터, 전기화, 산업 성장, EV 확산 → 상시·청정 전원 수요 급증 → 원전 재조명.

정책·시장 모멘텀
• 2025년,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 + 긍정적 여론 전환 → 원전 밸류체인 전반 주가 상승.
• 전문가 코멘트: 데이터센터는 청정·상시·디스패처블 전원 필요 → 원전 적합.

SMR(소형모듈원전)이 성장 촉매
500MW 이하 설계, 모듈화로 더 빠르고 저렴한 건설 가능.
누스케일(SMR): NRC 인가 보유, 2030년 상용 목표.
옥로(OKLO): 2027년 말 전력 공급 목표.
- 연초 대비 주가: 누스케일 100%+, 옥로 350%+ 상승.

연료·연료주기: LEU·HALEU가 병목
• 상업용 원전 연료: LEU 또는 HALEU(20% 이하 농축) 필요.
• 미국 내 인허가: Louisiana Energy Services(LEU), 센트러스 에너지(LEU: HALEU).
- 러시아산 LEU 수입 금지(2024) → 미국 내 농축 역량 재건 필요.
• 센트러스(LEU) YTD +245% 이상.

우라늄 채굴·ETF 동향
• 글로벌 채굴은 카자흐스탄이 주도, 미국 비중 미미.
UEC +80%+, URG +30%+, UUUU +170%+, URA ETF +65%+(연초 대비).
- 우라늄 현물가 +3.4%(카메코 데이터 기준).

전망·수요 사이드
• CIO 코멘트: 미국 전력에서 원전 비중, 10년 내 ~19% → 3배 기대.
• GS 전략가: 수십 년 정체 후, 전력소비 증가·청정 전환·24시간 전원 필요원전 공급 증가 전망.

원문 발췌:
- "Nuclear energy represents a $10 trillion potential market opportunity that could hold 'the answer to the world's power shortages,' according to a new report from Bank of America."

#원전 #BoA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마이크론 $MU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 ,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유지

마이크론의 메모리 시장 사이클 내 위치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웨드부시는 새로운 목표가를 산출하면서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에 10배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 배수는 메모리 업체가 사이클 고점에서 받을 수 있는 밸류에이션 상단에 해당하지만, NAND와 DRAM의 총마진 가정은 2018년 사이클 고점 대비 여전히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HBM 제품이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어 현재 예상치보다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23.1만 건 (예상 24.0만 건, 이전치 26.4만 건)
- 예상치와 전주치를 모두 하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192.0만 건 (예상 195.0만 건, 이전치 192.7만 건)
- 전주 대비 소폭 감소, 예상치도 하회

» 신규 및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모두 개선된 모습
2025년 9월 1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9월 필라델피아연은 제조업지수가 -0.3에서 23.2로 뛰었습니다.

(2) 한은 총재가 금융안정을 고려해 금리를 높게 유지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3) 페덱스가 택배수요에 힘입어 올해 매출이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5.95원 (-2.10원)
테더 1,388.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9 미 증시, FOMC 소화 후 엔비디아와 인텔 협업에 반도체 중심 상승

미 증시는 전일 연준의 FOMC 결과를 소화하며 소폭 상승 출발. 그런 가운데 엔비디아(+3.54%)가 인텔(+22.77%)과 협력한다는 소식에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쏠림이 집중되며 나스닥의 상승이 확대. 더불어 연준 정책을 소화하며 달러강세, 금리상승이 진행되자 매물 출회되기는 했지만 연준의 금리인하를 반영하며 중소형 종목 중심으로 수급 쏠림도 이어져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던 점도 특징(다우 +0.27%, 나스닥 +0.94%, S&P500 +0.48%, 러셀2000 +2.5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60%)


*변화요인: 엔비디아와 인텔의 협업, 트럼프의 발언

엔비디아(+3.54%)가 인텔(+22.77%)에 50억 달러를 투자하며, 데이터센터와 PC용 칩을 공동 개발하는 협업을 발표. 장중 컨퍼런스에서는 이번 협력은 제품 개발에만 초점을 맞춘 것으로, 엔비디아가 인텔의 파운드리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발표. 이번 협업의 핵심은 양사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세대 칩 개발에 있음.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인텔의 x86 CPU를 엔비디아의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인 NVLink 생태계에 통합한 맞춤형 CPU를 공동 개발. 엔비디아는 이 칩을 인텔로부터 공급받아 자사의 완제품 시스템에 탑재해 판매할 계획.

PC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RTX GPU와 인텔의 CPU를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 온 칩(SoC)을 탑재한 노트북을 선보일 예정. 젠슨황은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노트북이 탄생할 것이라며 데이터센터를 넘어 개인 소비자 시장까지 영향력이 확대될 것임을 시사. 관련 소식에 반도체 개별 종목군의 변화가 즉각적으로 진행. 인텔과 CPU 시장에서 경쟁하는 AMD(-0.78%)나 엔비디아와 CPU 개발을 협력해온 ARM(-4.45%)은 부진. 반도체 장비 기업들과 칩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양사의 대규모 협력에 따른 향후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주가가 급등. 또한, 서버 및 스토리지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강세를 보이는 등 반도체 업계의 중요한 변곡점으로 평가.

한편, 트럼프는 영국을 방문 후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 트럼프는 이곳에서 영국과 3,500억 파운드 규모의 투자 거래가 체결되었다고 발표. 더불어 AI와 양자컴퓨터, 원자력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에 합의했다고 언급했으며 중국과 협상 타결이 가까워지고 있으며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고 발표. 이러한 발언이 시장 전반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개별 종목 특히 관련 테마주들에게는 영향을 주는 등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여줌.
뉴욕 증시는 FOMC 여파를 이틀째 소화하며 3대 지수 모두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다시 썼습니다. S&P500(+0.48%)와 나스닥(+0.94%)은 사흘 만에 반등, 다우(+0.27%)도 2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을 남긴 점도표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한 가운데, 전일의 ‘위험관리형’ 인하 해석은 과열 완충장치로 받아들여지며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러셀2000은 +2.41% 급등해 사상 최고를 갱신했습니다.

섹터는 기술(+1.36%)·산업(+1.06%)이 강세, 필수소비재(-1.03%)는 약세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인텔 50억달러 지분투자·공동개발 합의가 촉매가 되며 반도체지수(+3.60%)가 치솟았고, 인텔(+23%)·엔비디아(+3.5%), 장비주(AMAT·LRCX·KLAC)와 EDA(SNPS)까지 랠리가 확산됐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파트너십·M&A 소식에 +12% 급등, 테슬라는 과열 부담 속 8거래일만에 하락했습니다.

지표는 주간 신규 실업수당 23.1만건으로 전주 대비 3.3만건 급감,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23.2로 ‘서프라이즈’ 회복. 이에 국채는 베어 스티프닝: 2년 3.57%(+1.9bp), 10년 4.105%(+2.6bp), 30년 4.721%(+4.4bp). 연내 2차례 추가 인하 베팅은 주춤했습니다.

외환에선 DXY가 97대에 안착하며 2거래일 상승, 파운드는 BOE 동결·완화 시사로 약세, 달러/엔은 147엔대 후반으로 상승했습니다.

유가는 WTI 10월물 63.57달러(-0.75%). 연준의 선제 인하에도 경기둔화 우려와 OPEC+ 증산 기대가 수요 불확실성을 키우며 하방 압력을 유지했습니다.
뉴욕증시, 금리인하 하루만에 3대지수 최고 마감…나스닥 0.9%↑(종합) | 연합뉴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하를 재개한 지 하루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최고치로 마감했다.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이날 2.51% 상승하며 2021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다우지수, S&P 500 지수, 나스닥지수 모두 이날 상승으로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이날 2.51% 상승하며 2021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연준이 전날 기준금리를 4.00∼4.25%로 0.25%포인트 내리면서 투자심리에 훈풍을 불러왔다.

특히 금리 인하로 부채비율이 높은 중소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경감될 것이란 기대가 러셀 2000 지수를 최고치로 밀어 올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9007651072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는 23.2pt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개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1만건,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2.0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4.1만건과 195.0만건을 모두 하회하는 수준에 그침. 지난 주 발표 대비로도 일제히 낮아진 수준으로 발표되며 고용 약화부담 일부 완화
우려보다 양호한 고용 지표에도 10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 12월 인하 기대감은 83.0%로 높아지며 연중 추가 인하 가능성 여전히 높게 평가
9/13주로 끝나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1k로 예상치 241k를 하회함과 동시에 거의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노동절이 포함되어 있었고, 주로 텍사스에 집중되었음. 주 ​​관계자는 사기 시도로 인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영국 영란은행(BOE)는 기준금리를 4.00%로 유지. 다만 기준금리 유지에 동의한 의원이 늘었고 예상보다 많은 인사들이 인하에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