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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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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FOMC 여파를 이틀째 소화하며 3대 지수 모두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다시 썼습니다. S&P500(+0.48%)와 나스닥(+0.94%)은 사흘 만에 반등, 다우(+0.27%)도 2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을 남긴 점도표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한 가운데, 전일의 ‘위험관리형’ 인하 해석은 과열 완충장치로 받아들여지며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러셀2000은 +2.41% 급등해 사상 최고를 갱신했습니다.

섹터는 기술(+1.36%)·산업(+1.06%)이 강세, 필수소비재(-1.03%)는 약세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인텔 50억달러 지분투자·공동개발 합의가 촉매가 되며 반도체지수(+3.60%)가 치솟았고, 인텔(+23%)·엔비디아(+3.5%), 장비주(AMAT·LRCX·KLAC)와 EDA(SNPS)까지 랠리가 확산됐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파트너십·M&A 소식에 +12% 급등, 테슬라는 과열 부담 속 8거래일만에 하락했습니다.

지표는 주간 신규 실업수당 23.1만건으로 전주 대비 3.3만건 급감,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23.2로 ‘서프라이즈’ 회복. 이에 국채는 베어 스티프닝: 2년 3.57%(+1.9bp), 10년 4.105%(+2.6bp), 30년 4.721%(+4.4bp). 연내 2차례 추가 인하 베팅은 주춤했습니다.

외환에선 DXY가 97대에 안착하며 2거래일 상승, 파운드는 BOE 동결·완화 시사로 약세, 달러/엔은 147엔대 후반으로 상승했습니다.

유가는 WTI 10월물 63.57달러(-0.75%). 연준의 선제 인하에도 경기둔화 우려와 OPEC+ 증산 기대가 수요 불확실성을 키우며 하방 압력을 유지했습니다.
뉴욕증시, 금리인하 하루만에 3대지수 최고 마감…나스닥 0.9%↑(종합) | 연합뉴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하를 재개한 지 하루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최고치로 마감했다.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이날 2.51% 상승하며 2021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다우지수, S&P 500 지수, 나스닥지수 모두 이날 상승으로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이날 2.51% 상승하며 2021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연준이 전날 기준금리를 4.00∼4.25%로 0.25%포인트 내리면서 투자심리에 훈풍을 불러왔다.

특히 금리 인하로 부채비율이 높은 중소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경감될 것이란 기대가 러셀 2000 지수를 최고치로 밀어 올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9007651072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는 23.2pt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개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1만건,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2.0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4.1만건과 195.0만건을 모두 하회하는 수준에 그침. 지난 주 발표 대비로도 일제히 낮아진 수준으로 발표되며 고용 약화부담 일부 완화
우려보다 양호한 고용 지표에도 10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 12월 인하 기대감은 83.0%로 높아지며 연중 추가 인하 가능성 여전히 높게 평가
9/13주로 끝나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1k로 예상치 241k를 하회함과 동시에 거의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노동절이 포함되어 있었고, 주로 텍사스에 집중되었음. 주 ​​관계자는 사기 시도로 인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영국 영란은행(BOE)는 기준금리를 4.00%로 유지. 다만 기준금리 유지에 동의한 의원이 늘었고 예상보다 많은 인사들이 인하에 동의
[다올 시황 김지현]
금리인하 직후 IT, 바이오, 한국 강세


나스닥 +0.94%, 러셀2000 +2.51%
IT +1.4%, 산업재 +1.1%

필라델피아 반도체 +3.6%

바이오, 전력인프라, 지방은행 강세

MSCI 한국 지수 ETF +1.15%
MSCI 신흥국 ETF -0.24%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중소형주 강세
-Russell2000 ‘21/11최고점 뚫음
-이게 얼마만…
Forwarded from BUYagra
빅테크와 IT종목들은 오늘 개인적으로

$INTC - $NVDA 의 협력 및 투자 이벤트 의미로 올렀다는 생각이 큼

중소형주들이 급등도 더 두드러져 보이긴 함.개인적으로 주요 중소형 주들의 추세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지 읺을까 싶음.

#바이오 급등 $LABU +9%, 어제 FOMC이후 시장금리 상승하면서 하락했던 바이오가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임

#원전 강세 $SMR $OKLO 각각 +5%, +10% 상승 미-영 정상회담이후 AI와 양자컴퓨터, 원자력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에 합의 발표 영향

#양자컴퓨팅 강세 지속
$RGTI +12% 미국 공군으로 부터 계약 성사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미중, 3번째 합의?" - 9월 19일

■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타결에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양국 간 관세 휴전을 계속하겠다는 입장 고수

* 미국과 중국의 관세 유예 합의는 오는 11월 10일 종료 예정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중국과 고율관세 부과 유예를 연장 할때 지금과 같은 조건을 기반으로 한 연장일 것이라며 매우 좋은 조건이라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영국을 국빈 방문하며 내일 열리는 미영 정상회담에서 관세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

* 영국은 영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면제 내용을 담은 미-영 무역 합의 세부사항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

■ 미국연방대법원,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위법 여부를 다투는 사건은 오는 11월 5일(현지시간)에 첫 심리 확정

■ 이재명 대통령, 미국 주간지 타임 인터뷰에서 대미 관세 협상에 대해 미국의 요구가 너무 엄격해서 동의를 하면 탄핵당할 것이라며 미국 협상팀에 합리적인 대안을 요청했다 밝힘

*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한미 관세 후속 협상을 마치고 귀국하며 미국 측에 한국과 일본의 여건이 다르다는 점을 최대한 설명했다고 밝힘

* 무뇨스 현대차 사장,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을 현행 25%에서 15%로 낮출 수 있도록 한미 양국이 무역협상 후속 합의에 빨리 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힘

■ 스위스 관세국격안보청, 미국이 지난달 스위스에 39%의 고율관세를 부과한 뒤 올해 8월 스위스의 대미 수출액은 은 8억7천300만 스위스프랑(1조5천300억원)으로 7월에 비해 22.1% 감소

(자료 원본 ☞ https://buly.kr/2Ujb6tA)
트럼프 "중국과 무역 합의에 근접…관세 유예 연장할 수도"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유예를 추가로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영국 총리 별장 체커스에서 키어 스타머 총리와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 대해 "우리는 합의에 상당히 근접해 있다"며 "중국과 (관세 부과 유예 시한을) 연장할 수도 있지만, 그건 지금과 같은 조건을 기반으로 한 연장일 것이다. 매우 좋은 조건이다"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17671
미국 하원의 대표적인 중국 매파 인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에 맞서 동맹과 함께 중국의 항공 산업에 보복하라고 촉구했다.

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의 존 물레나(공화·미시간) 위원장은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에 보낸 공개서한에서 중국이 희토류 재료와 자석의 수출 제한 조치를 완전히 해제할 때까지 중국 항공사가 미국과 동맹의 공항을 이용하는 것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중국에 민간 항공기, 항공기 부품, 정비 서비스를 판매할 때 필요한 정부 허가와 관련해 기존 수출통제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유럽연합(EU) 같은 항공 산업의 주요 동맹과 함께 중국 항공 산업에 대한 투자를 제한·금지해야 한다고도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5894
인텔 23%-엔비디아 4% 급등, 반도체지수 3.60%↑(종합) - 뉴스1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달러(약 7조원)를 투자한다는 소식으로 인텔이 23%, 엔비디아가 4% 가까이 급등하자 반도체지수도 3.60% 급등했다.

이날 엔비디아는 50억달러를 투입, 인텔 보통주 4%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인텔에 대한 최근 외부 투자는 모두 160억달러로 늘었다.

새로운 계약에는 인텔과 엔비디아가 PC 및 데이터 센터 칩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합의는 엄청난 투자이며, 인텔과 우리 모두에게 환상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우리는 생태계를 확장하고 차세대 컴퓨팅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17675
[반.전] 엔비디아와 인텔의 역사적 파트너십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어제밤 간만에 쇼킹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엔비디아와 인텔이 차세대 솔루션 공동 개발 계약을 발표하고, 또 엔비디아가 인텔에 지분 투자까지 약속한 것인데요.

인텔의 주가가 23% 급등하는 등 시장 반응이 위 뉴스가 얼마나 쇼킹한지를 대변해 주는 것 같습니다.

단연 최대 수혜주는 인텔이겠지만, 저희는 이번 뉴스가 광범위한 임플리케이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엔비디아는 PC, 인텔은 서버와 AI 시장에서 간접적으로 노출 비중을 늘릴 수 있기에, 양사 모두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 서플라이 체인에도 호재입니다. ASML, 도쿄 일렉트론, 시놉시스가 대표적이며, 국내에서도 HPSP, 파크시스템스 등 선단 공정 관련 장비 업체들이 수혜주로 주목 받을 수 있습니다.

3) 이번 협력이 경쟁 양상의 변화를 초래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인텔의 경쟁력이 제고된다면, 경쟁사인 AMD나 Arm에게는 부정적이겠지요.

4) TSMC도 달갑지만은 않습니다. 엔비디아가 인텔 파운드리와 손 잡을 수도 있겠다는 '상상'만으로도 단기적으로 valuation에는 부담입니다.

각 시사점에 대한 자세한 로직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cymbB

(2025/09/19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