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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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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BoA 보고서: 원전은 최대 10조 달러 잠재력, 전력난 해법으로 ‘재발견’](https://finance.yahoo.com/news/nuclear-power-could-be-a-10-trillion-industry-that-holds-the-answer-to-the-worlds-power-shortages-090015624.html)

핵심 결론: 원전은 글로벌 전력난의 해법이자 거대 투자 기회
•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원전 시장 잠재 규모 10조 달러.
•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전 설비 3배 확대 필요 → 향후 25년 투자 3조 달러 전망.
AI·데이터센터, 전기화, 산업 성장, EV 확산 → 상시·청정 전원 수요 급증 → 원전 재조명.

정책·시장 모멘텀
• 2025년,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 + 긍정적 여론 전환 → 원전 밸류체인 전반 주가 상승.
• 전문가 코멘트: 데이터센터는 청정·상시·디스패처블 전원 필요 → 원전 적합.

SMR(소형모듈원전)이 성장 촉매
500MW 이하 설계, 모듈화로 더 빠르고 저렴한 건설 가능.
누스케일(SMR): NRC 인가 보유, 2030년 상용 목표.
옥로(OKLO): 2027년 말 전력 공급 목표.
- 연초 대비 주가: 누스케일 100%+, 옥로 350%+ 상승.

연료·연료주기: LEU·HALEU가 병목
• 상업용 원전 연료: LEU 또는 HALEU(20% 이하 농축) 필요.
• 미국 내 인허가: Louisiana Energy Services(LEU), 센트러스 에너지(LEU: HALEU).
- 러시아산 LEU 수입 금지(2024) → 미국 내 농축 역량 재건 필요.
• 센트러스(LEU) YTD +245% 이상.

우라늄 채굴·ETF 동향
• 글로벌 채굴은 카자흐스탄이 주도, 미국 비중 미미.
UEC +80%+, URG +30%+, UUUU +170%+, URA ETF +65%+(연초 대비).
- 우라늄 현물가 +3.4%(카메코 데이터 기준).

전망·수요 사이드
• CIO 코멘트: 미국 전력에서 원전 비중, 10년 내 ~19% → 3배 기대.
• GS 전략가: 수십 년 정체 후, 전력소비 증가·청정 전환·24시간 전원 필요원전 공급 증가 전망.

원문 발췌:
- "Nuclear energy represents a $10 trillion potential market opportunity that could hold 'the answer to the world's power shortages,' according to a new report from Bank of America."

#원전 #BoA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마이크론 $MU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 ,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유지

마이크론의 메모리 시장 사이클 내 위치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웨드부시는 새로운 목표가를 산출하면서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에 10배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 배수는 메모리 업체가 사이클 고점에서 받을 수 있는 밸류에이션 상단에 해당하지만, NAND와 DRAM의 총마진 가정은 2018년 사이클 고점 대비 여전히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HBM 제품이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어 현재 예상치보다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23.1만 건 (예상 24.0만 건, 이전치 26.4만 건)
- 예상치와 전주치를 모두 하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192.0만 건 (예상 195.0만 건, 이전치 192.7만 건)
- 전주 대비 소폭 감소, 예상치도 하회

» 신규 및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모두 개선된 모습
2025년 9월 1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9월 필라델피아연은 제조업지수가 -0.3에서 23.2로 뛰었습니다.

(2) 한은 총재가 금융안정을 고려해 금리를 높게 유지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3) 페덱스가 택배수요에 힘입어 올해 매출이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5.95원 (-2.10원)
테더 1,388.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9 미 증시, FOMC 소화 후 엔비디아와 인텔 협업에 반도체 중심 상승

미 증시는 전일 연준의 FOMC 결과를 소화하며 소폭 상승 출발. 그런 가운데 엔비디아(+3.54%)가 인텔(+22.77%)과 협력한다는 소식에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쏠림이 집중되며 나스닥의 상승이 확대. 더불어 연준 정책을 소화하며 달러강세, 금리상승이 진행되자 매물 출회되기는 했지만 연준의 금리인하를 반영하며 중소형 종목 중심으로 수급 쏠림도 이어져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던 점도 특징(다우 +0.27%, 나스닥 +0.94%, S&P500 +0.48%, 러셀2000 +2.5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60%)


*변화요인: 엔비디아와 인텔의 협업, 트럼프의 발언

엔비디아(+3.54%)가 인텔(+22.77%)에 50억 달러를 투자하며, 데이터센터와 PC용 칩을 공동 개발하는 협업을 발표. 장중 컨퍼런스에서는 이번 협력은 제품 개발에만 초점을 맞춘 것으로, 엔비디아가 인텔의 파운드리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발표. 이번 협업의 핵심은 양사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세대 칩 개발에 있음.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인텔의 x86 CPU를 엔비디아의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인 NVLink 생태계에 통합한 맞춤형 CPU를 공동 개발. 엔비디아는 이 칩을 인텔로부터 공급받아 자사의 완제품 시스템에 탑재해 판매할 계획.

PC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RTX GPU와 인텔의 CPU를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 온 칩(SoC)을 탑재한 노트북을 선보일 예정. 젠슨황은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노트북이 탄생할 것이라며 데이터센터를 넘어 개인 소비자 시장까지 영향력이 확대될 것임을 시사. 관련 소식에 반도체 개별 종목군의 변화가 즉각적으로 진행. 인텔과 CPU 시장에서 경쟁하는 AMD(-0.78%)나 엔비디아와 CPU 개발을 협력해온 ARM(-4.45%)은 부진. 반도체 장비 기업들과 칩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양사의 대규모 협력에 따른 향후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주가가 급등. 또한, 서버 및 스토리지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강세를 보이는 등 반도체 업계의 중요한 변곡점으로 평가.

한편, 트럼프는 영국을 방문 후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 트럼프는 이곳에서 영국과 3,500억 파운드 규모의 투자 거래가 체결되었다고 발표. 더불어 AI와 양자컴퓨터, 원자력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에 합의했다고 언급했으며 중국과 협상 타결이 가까워지고 있으며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고 발표. 이러한 발언이 시장 전반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개별 종목 특히 관련 테마주들에게는 영향을 주는 등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여줌.
뉴욕 증시는 FOMC 여파를 이틀째 소화하며 3대 지수 모두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다시 썼습니다. S&P500(+0.48%)와 나스닥(+0.94%)은 사흘 만에 반등, 다우(+0.27%)도 2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을 남긴 점도표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한 가운데, 전일의 ‘위험관리형’ 인하 해석은 과열 완충장치로 받아들여지며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러셀2000은 +2.41% 급등해 사상 최고를 갱신했습니다.

섹터는 기술(+1.36%)·산업(+1.06%)이 강세, 필수소비재(-1.03%)는 약세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인텔 50억달러 지분투자·공동개발 합의가 촉매가 되며 반도체지수(+3.60%)가 치솟았고, 인텔(+23%)·엔비디아(+3.5%), 장비주(AMAT·LRCX·KLAC)와 EDA(SNPS)까지 랠리가 확산됐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파트너십·M&A 소식에 +12% 급등, 테슬라는 과열 부담 속 8거래일만에 하락했습니다.

지표는 주간 신규 실업수당 23.1만건으로 전주 대비 3.3만건 급감,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23.2로 ‘서프라이즈’ 회복. 이에 국채는 베어 스티프닝: 2년 3.57%(+1.9bp), 10년 4.105%(+2.6bp), 30년 4.721%(+4.4bp). 연내 2차례 추가 인하 베팅은 주춤했습니다.

외환에선 DXY가 97대에 안착하며 2거래일 상승, 파운드는 BOE 동결·완화 시사로 약세, 달러/엔은 147엔대 후반으로 상승했습니다.

유가는 WTI 10월물 63.57달러(-0.75%). 연준의 선제 인하에도 경기둔화 우려와 OPEC+ 증산 기대가 수요 불확실성을 키우며 하방 압력을 유지했습니다.
뉴욕증시, 금리인하 하루만에 3대지수 최고 마감…나스닥 0.9%↑(종합) | 연합뉴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하를 재개한 지 하루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최고치로 마감했다.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이날 2.51% 상승하며 2021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다우지수, S&P 500 지수, 나스닥지수 모두 이날 상승으로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이날 2.51% 상승하며 2021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연준이 전날 기준금리를 4.00∼4.25%로 0.25%포인트 내리면서 투자심리에 훈풍을 불러왔다.

특히 금리 인하로 부채비율이 높은 중소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경감될 것이란 기대가 러셀 2000 지수를 최고치로 밀어 올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9007651072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는 23.2pt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개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1만건,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2.0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4.1만건과 195.0만건을 모두 하회하는 수준에 그침. 지난 주 발표 대비로도 일제히 낮아진 수준으로 발표되며 고용 약화부담 일부 완화
우려보다 양호한 고용 지표에도 10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 12월 인하 기대감은 83.0%로 높아지며 연중 추가 인하 가능성 여전히 높게 평가
9/13주로 끝나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1k로 예상치 241k를 하회함과 동시에 거의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노동절이 포함되어 있었고, 주로 텍사스에 집중되었음. 주 ​​관계자는 사기 시도로 인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영국 영란은행(BOE)는 기준금리를 4.00%로 유지. 다만 기준금리 유지에 동의한 의원이 늘었고 예상보다 많은 인사들이 인하에 동의
[다올 시황 김지현]
금리인하 직후 IT, 바이오, 한국 강세


나스닥 +0.94%, 러셀2000 +2.51%
IT +1.4%, 산업재 +1.1%

필라델피아 반도체 +3.6%

바이오, 전력인프라, 지방은행 강세

MSCI 한국 지수 ETF +1.15%
MSCI 신흥국 ETF -0.24%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중소형주 강세
-Russell2000 ‘21/11최고점 뚫음
-이게 얼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