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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9 미 증시, FOMC 소화 후 엔비디아와 인텔 협업에 반도체 중심 상승

미 증시는 전일 연준의 FOMC 결과를 소화하며 소폭 상승 출발. 그런 가운데 엔비디아(+3.54%)가 인텔(+22.77%)과 협력한다는 소식에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쏠림이 집중되며 나스닥의 상승이 확대. 더불어 연준 정책을 소화하며 달러강세, 금리상승이 진행되자 매물 출회되기는 했지만 연준의 금리인하를 반영하며 중소형 종목 중심으로 수급 쏠림도 이어져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던 점도 특징(다우 +0.27%, 나스닥 +0.94%, S&P500 +0.48%, 러셀2000 +2.5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60%)


*변화요인: 엔비디아와 인텔의 협업, 트럼프의 발언

엔비디아(+3.54%)가 인텔(+22.77%)에 50억 달러를 투자하며, 데이터센터와 PC용 칩을 공동 개발하는 협업을 발표. 장중 컨퍼런스에서는 이번 협력은 제품 개발에만 초점을 맞춘 것으로, 엔비디아가 인텔의 파운드리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발표. 이번 협업의 핵심은 양사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세대 칩 개발에 있음.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인텔의 x86 CPU를 엔비디아의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인 NVLink 생태계에 통합한 맞춤형 CPU를 공동 개발. 엔비디아는 이 칩을 인텔로부터 공급받아 자사의 완제품 시스템에 탑재해 판매할 계획.

PC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RTX GPU와 인텔의 CPU를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 온 칩(SoC)을 탑재한 노트북을 선보일 예정. 젠슨황은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노트북이 탄생할 것이라며 데이터센터를 넘어 개인 소비자 시장까지 영향력이 확대될 것임을 시사. 관련 소식에 반도체 개별 종목군의 변화가 즉각적으로 진행. 인텔과 CPU 시장에서 경쟁하는 AMD(-0.78%)나 엔비디아와 CPU 개발을 협력해온 ARM(-4.45%)은 부진. 반도체 장비 기업들과 칩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양사의 대규모 협력에 따른 향후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주가가 급등. 또한, 서버 및 스토리지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강세를 보이는 등 반도체 업계의 중요한 변곡점으로 평가.

한편, 트럼프는 영국을 방문 후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 트럼프는 이곳에서 영국과 3,500억 파운드 규모의 투자 거래가 체결되었다고 발표. 더불어 AI와 양자컴퓨터, 원자력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에 합의했다고 언급했으며 중국과 협상 타결이 가까워지고 있으며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고 발표. 이러한 발언이 시장 전반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개별 종목 특히 관련 테마주들에게는 영향을 주는 등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여줌.
뉴욕 증시는 FOMC 여파를 이틀째 소화하며 3대 지수 모두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다시 썼습니다. S&P500(+0.48%)와 나스닥(+0.94%)은 사흘 만에 반등, 다우(+0.27%)도 2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을 남긴 점도표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한 가운데, 전일의 ‘위험관리형’ 인하 해석은 과열 완충장치로 받아들여지며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러셀2000은 +2.41% 급등해 사상 최고를 갱신했습니다.

섹터는 기술(+1.36%)·산업(+1.06%)이 강세, 필수소비재(-1.03%)는 약세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인텔 50억달러 지분투자·공동개발 합의가 촉매가 되며 반도체지수(+3.60%)가 치솟았고, 인텔(+23%)·엔비디아(+3.5%), 장비주(AMAT·LRCX·KLAC)와 EDA(SNPS)까지 랠리가 확산됐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파트너십·M&A 소식에 +12% 급등, 테슬라는 과열 부담 속 8거래일만에 하락했습니다.

지표는 주간 신규 실업수당 23.1만건으로 전주 대비 3.3만건 급감,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23.2로 ‘서프라이즈’ 회복. 이에 국채는 베어 스티프닝: 2년 3.57%(+1.9bp), 10년 4.105%(+2.6bp), 30년 4.721%(+4.4bp). 연내 2차례 추가 인하 베팅은 주춤했습니다.

외환에선 DXY가 97대에 안착하며 2거래일 상승, 파운드는 BOE 동결·완화 시사로 약세, 달러/엔은 147엔대 후반으로 상승했습니다.

유가는 WTI 10월물 63.57달러(-0.75%). 연준의 선제 인하에도 경기둔화 우려와 OPEC+ 증산 기대가 수요 불확실성을 키우며 하방 압력을 유지했습니다.
뉴욕증시, 금리인하 하루만에 3대지수 최고 마감…나스닥 0.9%↑(종합) | 연합뉴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하를 재개한 지 하루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최고치로 마감했다.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이날 2.51% 상승하며 2021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다우지수, S&P 500 지수, 나스닥지수 모두 이날 상승으로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이날 2.51% 상승하며 2021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연준이 전날 기준금리를 4.00∼4.25%로 0.25%포인트 내리면서 투자심리에 훈풍을 불러왔다.

특히 금리 인하로 부채비율이 높은 중소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경감될 것이란 기대가 러셀 2000 지수를 최고치로 밀어 올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9007651072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는 23.2pt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개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1만건,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2.0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4.1만건과 195.0만건을 모두 하회하는 수준에 그침. 지난 주 발표 대비로도 일제히 낮아진 수준으로 발표되며 고용 약화부담 일부 완화
우려보다 양호한 고용 지표에도 10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 12월 인하 기대감은 83.0%로 높아지며 연중 추가 인하 가능성 여전히 높게 평가
9/13주로 끝나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1k로 예상치 241k를 하회함과 동시에 거의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노동절이 포함되어 있었고, 주로 텍사스에 집중되었음. 주 ​​관계자는 사기 시도로 인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영국 영란은행(BOE)는 기준금리를 4.00%로 유지. 다만 기준금리 유지에 동의한 의원이 늘었고 예상보다 많은 인사들이 인하에 동의
[다올 시황 김지현]
금리인하 직후 IT, 바이오, 한국 강세


나스닥 +0.94%, 러셀2000 +2.51%
IT +1.4%, 산업재 +1.1%

필라델피아 반도체 +3.6%

바이오, 전력인프라, 지방은행 강세

MSCI 한국 지수 ETF +1.15%
MSCI 신흥국 ETF -0.24%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중소형주 강세
-Russell2000 ‘21/11최고점 뚫음
-이게 얼마만…
Forwarded from BUYagra
빅테크와 IT종목들은 오늘 개인적으로

$INTC - $NVDA 의 협력 및 투자 이벤트 의미로 올렀다는 생각이 큼

중소형주들이 급등도 더 두드러져 보이긴 함.개인적으로 주요 중소형 주들의 추세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지 읺을까 싶음.

#바이오 급등 $LABU +9%, 어제 FOMC이후 시장금리 상승하면서 하락했던 바이오가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임

#원전 강세 $SMR $OKLO 각각 +5%, +10% 상승 미-영 정상회담이후 AI와 양자컴퓨터, 원자력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에 합의 발표 영향

#양자컴퓨팅 강세 지속
$RGTI +12% 미국 공군으로 부터 계약 성사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미중, 3번째 합의?" - 9월 19일

■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타결에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양국 간 관세 휴전을 계속하겠다는 입장 고수

* 미국과 중국의 관세 유예 합의는 오는 11월 10일 종료 예정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중국과 고율관세 부과 유예를 연장 할때 지금과 같은 조건을 기반으로 한 연장일 것이라며 매우 좋은 조건이라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영국을 국빈 방문하며 내일 열리는 미영 정상회담에서 관세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

* 영국은 영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면제 내용을 담은 미-영 무역 합의 세부사항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

■ 미국연방대법원,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위법 여부를 다투는 사건은 오는 11월 5일(현지시간)에 첫 심리 확정

■ 이재명 대통령, 미국 주간지 타임 인터뷰에서 대미 관세 협상에 대해 미국의 요구가 너무 엄격해서 동의를 하면 탄핵당할 것이라며 미국 협상팀에 합리적인 대안을 요청했다 밝힘

*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한미 관세 후속 협상을 마치고 귀국하며 미국 측에 한국과 일본의 여건이 다르다는 점을 최대한 설명했다고 밝힘

* 무뇨스 현대차 사장,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을 현행 25%에서 15%로 낮출 수 있도록 한미 양국이 무역협상 후속 합의에 빨리 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힘

■ 스위스 관세국격안보청, 미국이 지난달 스위스에 39%의 고율관세를 부과한 뒤 올해 8월 스위스의 대미 수출액은 은 8억7천300만 스위스프랑(1조5천300억원)으로 7월에 비해 22.1% 감소

(자료 원본 ☞ https://buly.kr/2Ujb6tA)
트럼프 "중국과 무역 합의에 근접…관세 유예 연장할 수도"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유예를 추가로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영국 총리 별장 체커스에서 키어 스타머 총리와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 대해 "우리는 합의에 상당히 근접해 있다"며 "중국과 (관세 부과 유예 시한을) 연장할 수도 있지만, 그건 지금과 같은 조건을 기반으로 한 연장일 것이다. 매우 좋은 조건이다"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17671
미국 하원의 대표적인 중국 매파 인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에 맞서 동맹과 함께 중국의 항공 산업에 보복하라고 촉구했다.

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의 존 물레나(공화·미시간) 위원장은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에 보낸 공개서한에서 중국이 희토류 재료와 자석의 수출 제한 조치를 완전히 해제할 때까지 중국 항공사가 미국과 동맹의 공항을 이용하는 것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중국에 민간 항공기, 항공기 부품, 정비 서비스를 판매할 때 필요한 정부 허가와 관련해 기존 수출통제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유럽연합(EU) 같은 항공 산업의 주요 동맹과 함께 중국 항공 산업에 대한 투자를 제한·금지해야 한다고도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5894
인텔 23%-엔비디아 4% 급등, 반도체지수 3.60%↑(종합) - 뉴스1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달러(약 7조원)를 투자한다는 소식으로 인텔이 23%, 엔비디아가 4% 가까이 급등하자 반도체지수도 3.60% 급등했다.

이날 엔비디아는 50억달러를 투입, 인텔 보통주 4%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인텔에 대한 최근 외부 투자는 모두 160억달러로 늘었다.

새로운 계약에는 인텔과 엔비디아가 PC 및 데이터 센터 칩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합의는 엄청난 투자이며, 인텔과 우리 모두에게 환상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우리는 생태계를 확장하고 차세대 컴퓨팅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17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