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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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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설비투자(CapEx) 폭발적 성장세


AI 관련 설비투자가 연평균성장률(CAGR) 약 22%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S&P500 기업 전체 CapEx 지출의 CAGR의 두 배 수준이다.

AI는 이제 S&P500 기업 CapEx 지출의 약 40%를 차지한다.

* Source : thekobeissi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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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마쳤습니다.

무역, 펜타닐 문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필요성, 틱톡 거래 승인 등 매우 중요한 여러 사안에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시 주석과 저는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했으며, 제가 내년 초에 중국을 방문하고 시 주석도 적절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매우 좋았으며, 우리는 다시 전화로 대화할 예정입니다. 틱톡 승인에 감사드리며, APEC에서 만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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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전화 회담

시진핑, 미국의 일방주의 지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금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미국이 세계 최대 경제국들 사이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무역 조치를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관영 통신은 회담을 긍정적이고 실용적이라고 평가하면서 시 주석이 미국과 베이징이 양국 간에 발생하는 문제를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했다고 말하는 한편, 미국이 중국 기업들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공정한 환경을 제공할 것을 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틱톡 외에도, 두 나라는 현재 미국의 수출 통제와 중국의 제품에 대한 현지 수요를 억제하려는 노력으로 인해 중국에 대한 반도체 제조업체인 엔비디아 사의 접근을 둘러싸고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9월 초에 32개 회사를 기업 목록에 추가했고, 중국은 미국산 칩에 대한 새로운 조사로 대응했습니다.

또한 원 차이나 문제, 러시아 원유 수입, 펜타닐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전구체 수출문제가 다루어졌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2단계 무역합의와 미중 정상회담입니다.

t.me/jkc123
미중 정상회담은 경주에서

APEC 회담 합의

- 19일 미중 정상 통화에서 관심을 끌었던 정상회담 장소가 경주로 결정되었습니다. 한 단계 낮은 수준에서 미중 분쟁이 합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2 미 증시, 애플의 힘과 양자, 원자력 등 일부 테마주 중심으로 상승하는 등 종목 압축

미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미-중 양국 정상이 긍정적인 전화통화에 대해 언급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애플(+3.20%)이 강한 상승을 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대부분의 종목군의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종목의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더불어 장 마감 앞두고는 선물 옵션 만기일 여파로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속 상승 확대 마감(다우 +0.37%, 나스닥 +0.72%, S&P500 +0.49%, 러셀2000 -0.7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73%)


* 변화 요인: 미-중 회담, 애플, 양자컴퓨터, 비트코인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전화 통화에서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마쳤다고 발표. 더불어 무역, 팬타닐,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의 필요성, 틱톡 등 많은 사안들의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 또한 한국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고 내년 초 중국을 방문하고 적절한 시기에 시진핑의 미국 방문도 합의했다고 발표. 더불어 전화를 통해 추가적으로 대화할 것이라고 언급. 시진핑 주석도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가 실용적이고 긍정적이며 건설적이였다고 언급. 더불어 미국은 최근 무역협상의 결과를 훼손하는 제한적 무역조치를 피해야 한다고 주장. 대체로 틱톡을 비롯해 진전이 있었다는 점이 부각되며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인 모습.

이런 가운데 애플(+3.20%)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 상승을 견인한 점도 특징. 아이폰 17 시리즈가 예약 단계부터 높은 수요가 이어져 출시 첫날부터 긴 대기 기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 이는 향후 애플의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를 자극. 더불어 공급업체에 아이폰17 일반 모델의 생산량을 최소 30% 늘리라고 요청했다는 점도 영향. 물론 아이폰 17 Air 모델은 일부 국가의 통신, 규제 문제로 중국 등 특정 지역에서 출시 지연 우려가 제기됐지만 영향은 크지 않음. 결국 오늘 미 증시는 대부분 종목군이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이러한 아이폰 판매 급증 기대 속 애플의 강세가 미 증시를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

한편, 비트코인이 하락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상승한 점도 특징. 솔라나 공동창업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최근 개최됐던 All-In Summit 컨퍼런스 내용이 오늘 공개됐는데 "향후 5년 안에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중대한 돌파구가 있을 확률이 50%" 라고 강조하고 비트코인이 이를 단기 리스크로 인식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 AI의 발전이 양자 연구와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인데 이로인해 비트코인 보안 구조의 취약성을 언급한 것. 즉 비트코인은 개인 키에서 파생된 전자서명(ECDSA)을 기반으로 거래를 검증하지만 강력한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공개 키로부터 개인 키를 역산할 가능성이 생겨 블록체인에 공개된 주소가 해킹될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언급. 특히 반복 사용된 지갑 주소가 더 큰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이에 비트코인이 양자 내성 서명 알고리즘으로 전환할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

여기에 트럼프가 행정명령을 통해 양자 컴퓨터 기술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활동 계획과 전력망 특히 원자력 관련 내용일 것이라는 루머가 유입된 점도 영향. 관련 소식에 양자 컴퓨터 기업들이 급등했으며 대규모 원자력 발전 계획에 대한 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급등. 특히 선물옵션 만기일 속 콜 옵션의 급격한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긍정적인 영향. 오늘 시장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이러한 테마주와 이슈가 있던 종목 중심으로만 강세를 보이는 등 종목의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증시, 금리인하 훈풍에 3대지수 최고치 마감…다우 0.4%↑(종합) | 연합뉴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재개에 따른 투자심리 호조가 이어지면서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시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17일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 이후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이어지면서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3대 지수 모두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달 말 한국 경주에서 개막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도 미중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낳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0008752072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1일: 한국 ~20일 수출

23일: 제롬 파월 연설, 마이크론 실적(장후), S&P글로벌 9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25일: 주당 실업수당 청구건수, 코스트코 실적(장후)

26일: 8월 미국 PCE,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메타와 200억 달러 규모 AI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협상 중 – 소식통

오라클(ORCL.N)이 메타(META.O)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수년간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사정을 잘 아는 한 소식통이 금요일 로이터에 밝혔다. 이는 소셜미디어 대기업이 더 빠른 컴퓨팅 파워 접근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소식통에 따르면 오라클은 메타에 AI 모델 학습 및 배포를 위한 컴퓨팅 용량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메타의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 공급업체들 외에 추가되는 것이다.

오라클은 통합된 클라우드 기술과 유연한 배포 모델을 제공하며,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이번 잠재적 계약은 월스트리트저널이 오픈AI가 약 5년 동안 오라클로부터 3,00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나온 것이다. 이는 역사상 가장 큰 클라우드 계약 중 하나다.

오라클은 아마존(AMZN.O), 알파벳(GOOGL.O), 마이크로소프트(MSFT.O)와도 계약을 체결해, 이들의 클라우드 고객들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를 네이티브 서비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파트너십에서 발생한 매출은 1분기에 16배 이상 증가했다.

오라클은 지난주 4건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발표했으며, 이는 오픈AI, xAI 같은 기업들이 AI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막대한 컴퓨팅 파워 확보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업계 전반의 변화 속에서 이뤄졌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체는 향후 몇 달 안에 추가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고객들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OCI 사업의 예약 매출이 5,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oracle-talks-with-meta-20-billion-ai-cloud-computing-deal-bloomberg-reports-2025-09-19/
오픈AI, 백업 서버에 1,000억 달러 투입 계획

: 5년간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백업 서버 임대에 1,000억 달러 사용 계획. 기존 3,500억 달러 서버 임대 비용에 추가 = 총 4,500억 달러(~‘30년)

: 신규 기능 흥행 및 AI 돌파구가 갑작스러운 컴퓨팅 수요 폭증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대비책

: 경영진은 서버를 ‘수익화 가능한 자산’으로 판단. 연구 돌파구 지원과 제품 사용량 폭증을 감당해 추가 수익 연결. 다만 잉여 캐파 재판매 방식은 클라우드 업체의 허용 여부 불분명

: 백업 서버 지출은 ‘28년 400억 달러로 정점. 이후 비용 급감 이유는 불분명하나, 장기적으로 자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개발 의지와 연결 가능
오픈AI, 애플 인력 영입과 중국 공급망 확보를 통한 하드웨어 도전

: 애플 인력 채용 → 디자인, 제조, 공급망 팀과 AI 연구팀에서 인력 채용. 올해만 20명 이상의 애플 하드웨어 인력 영입

: 영입 배경 → 파격적 보상패키지 뿐 아니라 관료주의가 적고 협업이 원활한 환경 영향. 조니 아이브와 탕 탄의 영향력

: 공급망 파트너 → 럭스쉐어(Luxshare)는 오픈AI 기기 중 최소 한 종의 조립 계약 확보, 고어텍(Goertek)에는 스피커 모듈 등 부품 공급 타진

: 제품 형태 및 출시 목표 → 내부 논의된 제품 형태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스마트 스피커, 안경,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 웨어러블 핀. 26년 말 또는 27년 초 목표

: 애플의 견제 → 지난 달 중국에서 열던 공급망 팀 합동 오프사이트 회의 취소. 핵심 인원 공백에 따른 추가 이탈 우려
글로벌 소프트웨어 - 불타는 클라우드 인프라, 전례 없는 수요의 지속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여름을 지나 가을에도 AI 산업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앤스로픽이 Claude Code 주간 사용량 제한 및 오류 지속으로 주춤하는 사이 AI 코딩 분야가 격변 중입니다

오픈AI Codex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고, xAI Grok 4 Code Fast는 오픈 라우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네요

구글은 LLM 업데이트 없이도 나노 바나나 업데이트로 TPU를 다시 녹이며 앱 스토어 1위를 달성했고, Gemini 3.0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중입니다.

범용 추론 모델의 주요 대회 성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IMO(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IOI(국제 정보 올림피아드)에 이어 ICRC(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네요

반면 AI 산업 발전 속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변화 우려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은 SaaS의 패스트패션 시대를 이야기했고, 일론 머스크는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작동하는 프로젝트 Macrohard를 언급했습니다.

AI 트렌드는 SaaS 기업에게는 우려로 작용하고 있지만, 불타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과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은 오히려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2Q 실적 시즌 마무리 이후 산업 변화를 토대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주요 테마 및 기업의 주요 포인트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이를 활용해 기회를 포착하는데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ttps://bit.ly/4nDIpfw

(2025/9/19 공표자료)
xAI, Grok 4 Fast 출시

: 비용 효율적 멀티모달 추론 모델. 엔터프라이즈와 소비자 영역 전반에서 프론티어 급 성능과 높은 토큰 효율성

: 툴 사용 RL 엔드 투 엔드 학습. 웹 및 X 검색 기능 강화, 컨텍스트 윈도우 200만 토큰, 추론/비추론 통합 아키텍처

: Grok 4 대비 평균 40% 적은 추론 토큰 사용하면서 유사한 성능 달성 + 낮아진 토큰 단가 = 동일 벤치마크 달성 비용 98% 절감

: 인풋 $0.2 및 아웃풋 $0.5/백만토큰(128k 토큰 미만), 인풋 $0.4 및 아웃풋 $1.0/백만토큰(128k 토큰 이상)

https://x.ai/news/grok-4-fast
DDR5 급등과 차세대 Rubin 메모리 구조, 중국 수요 회복이 이끄는 메모리 업사이클 (Bofa)

1. 산업 및 가격 사이클

• DDR5 현물가격이 이번 주 10%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 기존의 완만한 회복세에서 급등세로 전환되며 사이클 업사이드를 확인

• DDR4도 6% 상승하며 전 세대 제품까지 강한 반등세, 수급 전반이 타이트해졌음을 시사

• 주요 촉매로는 PC/서버 교체 수요, DDR5→HBM4·GDDR7 전환에 따른 생산 전환, 유통업체들의 4분기 공급 부족 대비 재고 확보 수요가 작용

• DRAM 계약가격도 DDR4가 3분기 150% QoQ 상승, DDR5도 점진적 상승세 유지. 4분기 DDR5 계약가격은 10% 이상 인상이 예상돼 실적 모멘텀 확대 가능

2. 제품 및 기술 혁신

• NVIDIA Rubin 플랫폼은 HBM4·GDDR7·SOCAMM이 혼합된 구조를 도입, 총 메모리 용량이 기존 Blackwell 대비 2.5배 확대

• 이는 AI 훈련(HBM4), 추론(GDDR7), CPU 연산(SOCAMM) 영역을 구분해 맞춤형 메모리 배치를 실현, 메모리 수요의 질적·양적 성장에 기여

• SOCAMM은 TSV 공정이 필요 없어 원가 부담이 적으며, DDR5 일부 수요를 대체해 수요 전환을 촉진할 수 있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

3. 한국 기업 포지셔닝

• 삼성전자 12단 HBM3e가 NVIDIA 품질 테스트를 통과, 본격 양산 기반 확보. Hynix 우위를 단기간에 흔들긴 어렵지만, 4분기 10억 달러 규모 출하가 예상돼 매출 기여도가 빠르게 확대될 전망

•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지배력에 더해 DDR4·DDR5 가격 급등의 수혜를 동시에 누리며 업사이클 핵심 수혜주로 부각

• 마이크론 또한 DRAM 가격 반등과 HBM 진입으로 업황 개선 수혜를 본격화

4. 중국 수요 회복

• 중국의 8월 반도체 장비 수입이 12% YoY 증가, 시장 예상치(0%대)를 크게 상회.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시안·우시 공장 증설 투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추가 규제 시행(12월) 전에 장비 및 인프라 투자가 집중, 단기 수요 확대 효과 발생

• 화웨이 차세대 GPU 로드맵(Ascend 시리즈) 발표는 아직 HBM2급 메모리에 머물지만, 2028년까지 HBM4 채택 계획을 보유해 장기적 메모리 수요 모멘텀을 강화

5. 밸류에이션 및 주가 흐름

• 하이닉스·마이크론은 P/B 2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이 과거 사이클 고점 수준에 진입, 강한 업황 신뢰를 반영

• 삼성전자와 난야는 상대적으로 저평가 상태에 머물러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 존재

• 메모리 전반에 AI 투자 확대 및 HBM4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 특히 하이닉스·마이크론은 YTD 강세를 지속

6. 결론

• DDR5와 HBM 중심의 가격 랠리, Rubin 플랫폼이 이끄는 메모리 구조 혁신, 중국의 예상외 수요 회복이 동시에 맞물리며 글로벌 메모리 업사이클은 강력하게 진행 중

• 한국 메모리 업체들은 기술적 우위(HBM), 가격 사이클 수혜(DRAM, NAND), 중국 투자 수요라는 3중 호재를 동시에 누리고 있음

업황의 질적·양적 개선이 확인된 만큼, 메모리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음
영미 원전에 대규모 투자, 오클로 29%-SMR 23%…원전주 일제↑(종합2)

영미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원전에 대규모 공동 투자를 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미국의 원전주가 일제히 폭등했다.

미국의 대표 원전주 오클로는 29%, 미국 최대 소형모듈원자로 업체 뉴스케일파워(SMR)는 23%, 원자로 개발 업체 나노 원자력 에너지는 21% 각각 폭등했다.

일단 오클로는 28.83% 폭등한 135.23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오클로는 지난 5일간 63%, 한 달간은 106%, 올 들어서는 536%, 지난 1년간은 1946% 각각 폭등했다. 원전 특수로 오클로가 연일 폭등하고 있는 것.

이날 오클로가 폭등한 것은 영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원전, 인공지능(AI) 등에 모두 3500억 달러를 공동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18974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에 5억 달러 투자 검토

미국 반도체 설계업체 엔비디아(NVDA.O)는 영국의 자율주행 기술 기업 웨이브(Wayve)의 차기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최대 5억 달러를 투자할 수 있는 의향서(LOI)에 서명했다고 웨이브가 목요일 밝혔습니다.

이번 소식은 영국과 미국이 인공지능(AI) 및 기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 협정을 체결한 이후 나왔습니다.

웨이브는 2017년 설립됐으며, 지난해 소프트뱅크그룹(9984.T)이 주도하고 엔비디아가 참여한 투자 라운드에서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습니다. 차량 호출 플랫폼 우버(UBER.N) 역시 2024년에 금액은 공개되지 않은 별도의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웨이브의 기술은 기존의 정밀 디지털 지도와 코딩에 의존하는 방식과 달리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 센서를 활용해 교통 패턴과 운전자 행동을 학습하는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합니다.

웨이브의 자율주행 플랫폼은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으로 구동되고 있으며, 엔비디아 칩은 현재 전 세계적인 AI 붐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런던에 본사를 둔 웨이브는 현재 영국과 미국에서 운영 중이며, 독일과 일본 등 더 넓은 시장으로 시험 및 개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목요일, 엔비디아는 영국 AI 스타트업 생태계에 20억 파운드(약 27억 달러) 투자도 약속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nvidia-explores-500-million-investment-uk-self-driving-startup-wayve-2025-09-19/?taid=68cd6312ccd1500001b67f22&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정부는 리사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할 수 있도록 대법원에 긴급 요청(emergency request)을 제출

» 이는 대통령의 해임 시도를 둘러싼 소송이 진행되는 상황 가운데 연준 이사진에서 신속하게 쿡 이사를 제외하기 위한 조치

» 앞서 워싱턴 연방 항소법원은 트럼프 정부의 쿡 이사 해임 시도에 대해 (FOMC 회의 직전에) 2대 1로 기각 판결

» 연방법은 연준 이사의 임의적 해임을 금지하고 있지만, 정부 측 변호사인 존 사우어는 법원에 쿡이 주택담보대출 사기를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며, 이는 리사 쿡 이사를 해임할만한 충분한 사유라고 주장. 따라서 쿡 이사를 즉시 해임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고 요청

» 참고로 사건이 시급하거나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예상될 경우, 'emergency application' 또는 'emergency request'라는 이름으로 즉각적인 판단을 법원에 요청 가능

» 다음 FOMC는 10월 28~29일에 열릴 예정. 그 전에 쿡 이사를 연준에서 제외하고 트럼프 정부의 성향에 맞는 인물을 이사진으로 포함시키려는 의도일 가능성

» 참고로 쿠글러 이사는 7월 FOMC 직후인 8월 1일에 사임 의사를 밝히고 8월 8일에 사임.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과 상원 인준 절차를 걸쳐 9월 FOMC 직전에 마이런 이사가 연준에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