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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정부는 리사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할 수 있도록 대법원에 긴급 요청(emergency request)을 제출

» 이는 대통령의 해임 시도를 둘러싼 소송이 진행되는 상황 가운데 연준 이사진에서 신속하게 쿡 이사를 제외하기 위한 조치

» 앞서 워싱턴 연방 항소법원은 트럼프 정부의 쿡 이사 해임 시도에 대해 (FOMC 회의 직전에) 2대 1로 기각 판결

» 연방법은 연준 이사의 임의적 해임을 금지하고 있지만, 정부 측 변호사인 존 사우어는 법원에 쿡이 주택담보대출 사기를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며, 이는 리사 쿡 이사를 해임할만한 충분한 사유라고 주장. 따라서 쿡 이사를 즉시 해임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고 요청

» 참고로 사건이 시급하거나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예상될 경우, 'emergency application' 또는 'emergency request'라는 이름으로 즉각적인 판단을 법원에 요청 가능

» 다음 FOMC는 10월 28~29일에 열릴 예정. 그 전에 쿡 이사를 연준에서 제외하고 트럼프 정부의 성향에 맞는 인물을 이사진으로 포함시키려는 의도일 가능성

» 참고로 쿠글러 이사는 7월 FOMC 직후인 8월 1일에 사임 의사를 밝히고 8월 8일에 사임.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과 상원 인준 절차를 걸쳐 9월 FOMC 직전에 마이런 이사가 연준에 합류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증거는 없음. 근원 상품물가도 다른 나라 대비 뚜렷하게 상승한다는 증거 부족

2. 이전 정부(in recent years)의 국경정책 변화가 오히려 강력한 인플레이션 재료. 이민자를 치우면 디스인플레이션 효과가 있을 것

3. 점도표 가장 아래는 본인. 소수의견 관련해서는 월요일 연설에서 자세하게 이야기 할 예정

4.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aggressive rate cuts)를 위해 연준 동료들을 설득할 수 있기를 희망. 현실적으로 남은 임기 중에 설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지는 않음

5. 본인이 백악관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는 이야기는 멍청한 소리. 트럼프 대통령도 통화정책과 관련해 지시하거나 요구한 것이 없고, 본인 역시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결정하지 않음

6. 임기는 정확히 4개월 반. 만약 대통령이 새로운 임기를 제안한다면 그 즉시 백악관 자리에서 사임할 것

7. 현 상황에서는 중립금리를 크게 상회해서는 안됨. 연준의 긴축 통화정책이 장기화될 수록 고용시장 리스크도 그 만큼 증가

8. 하반기 성장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전망

9. 연준의 양대책무를 재해석하거나 왜곡하지 않음

10. 장기금리의 완만한 하락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헛된 짓. FRA(Forward Rate Agreement, 선도금리계약)에도 그렇게 나와있음

11. 달러가치 방향성 설정은 연준의 권한 밖. 이는 재무부와 대통령이 할 일. 정부부채 비용도 마찬가지

12. 수익률 커브는 그닥 가팔라지지 않았음

13. 시간이 갈 수록 본인의 주장과 의견은 더욱 설득력을 얻어갈 것

14. 대차대조표 규모는 앞으로 규제에 따라 결정될 것. 현재 대차대조표 정책의 핵심은 원인이 아니라 징후(symptom rather than cause)에 집중

15. 금융위기가 아닌 이상 연준이 유동성 분배에 관여(enegage in credit allocation)하는 것은 부적절

16. 내년 본인 점도표는 다른 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50bp 인하가 시장에 큰 충격을 줄 것으로 보지는 않음. 이는 예측 가능한 속도. 또한, 중립금리로 가기 위해서는 적절한 결정

17.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본인 의견은 분명히 소수의견

18. 미국의 관세정책은 다른 국가들보다 유연하고 탄력적

19. 언제나 가격에는 변동 요인이 존재. 그러나 거시졍제적으로 뚜렷한 변동 요인이 있다면 이는 다른 이야기

20. 연준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헤드라인 물가(aggregate price level)

21. 이민자 유입규모 감소를 포함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은 존재하고 영향을 미치는 중

22. 통화정책은 꽤나 긴축적(pretty restrictive)

23. 상반기 경기 부진은 불확실성 때문. 본인 예상보다도 저조했음. 그러나 그 불확실성은 대부분 소멸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지난해 보다 꽤나 둔화(softened quite a bit)되었음. 고용 둔화 원인 중 하나는 경제 전망

2.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지원이 목적
■ 표현의 강도

Pretty(꽤나)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a Little Bit(아주 약간)

(Prett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주요 통화 내용
양국 정상 간 통화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대단히 긍정적으로 묘사했지만 통화 내용이 자세히 공개되지 않은 탓에 미중 양국 간에 이견이 있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이 통화에 관해 언급하면서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국 기업에 공정한 사업 환경을 제공할 것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반도체 수출 제한 등) 무역 통제 조치를 피하고 앞서 양국 무역 관련 회동에서 진전된 내용을 되돌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는 것이다.

스콧 케네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중국 비즈니스 및 경제 프로그램 책임자는 이와 관련해 로이터통신에 "중국은 새로운 수출통제나 다른 유형의 조치 가능성을 인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들이 말하는 것은 만약 미국이 그런 조치를 내놓는다면 지금까지 협상한 모든 내용이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이고, 시 주석이 명확한 선을 그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미묘한 껄끄러움 남긴 미중정상 통화…APEC 회동서 풀릴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7616?sid=104
Forwarded from Buff
Trump and Xi make progress on TikTok deal, plan to meet in South Korea
https://www.reuters.com/world/china/trump-xi-seek-tiktok-win-break-us-china-gridlock-2025-09-19/

한줄 요약: 미-중 정상, 틱톡 합의 진전 및 향후 회담 계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개월 만에 정상 통화를 진행. 이 통화에서 양국 관계의 긴장이 완화된 것으로 보임.

ㅁ 주요 논의 내용
- 틱톡 문제: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이 틱톡 매각안을 승인했다고 발표. 그러나 중국 정부의 공식 성명에는 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어, 합의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아있음.

- 향후 회담: 두 정상은 6주 뒤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포럼에서 다시 만나기로 합의. 무역, 펜타닐,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논의할 예정.
또한 내년 트럼프의 중국 방문과 시진핑의 미국 답방 역시 계획.

- 기타 논의: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원한다고 믿는다고 언급함.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FDA, 머크 블록버스터 항암제 키트루다 주사제형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금요일 머크(Merck, MRK)의 블록버스터 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의 새로운 제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제형은 피하 주사(Subcutaneous) 방식으로 투여 가능해, 기존의 정맥 주사(IV) 대비 환자 편의성과 진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승인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항암 면역치료제 중 하나의 투여 방식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하며, 환자 경험과 병원 운영 효율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전망이다.

머크는 이 새로운 버전을 “Keytruda Qlex”라는 브랜드로 출시한다. 이 제형은 용량에 따라 1~2분 내에 주사 가능하며, 기존 IV 주사에 필요한 약 30분에 비해 획기적으로 시간을 단축했다. 권장 투여 용량은 395mg(3주마다) 혹은 790mg(6주마다)이다.

키트루다는 2014년 처음 승인되었으며, 다양한 암종 치료에 사용된다. 작년 글로벌 매출은 약 300억 달러에 달했다. 머크는 이번 주사제형을 9월 말 미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며, 2028년 특허 만료 전 시장 점유율을 방어하는 핵심 전략으로 보고 있다.

임상시험 결과, 새 제형은 기존 정맥주사 대비 효과가 떨어지지 않는(non-inferior) 것으로 입증됐다. 머크는 올해 초 이미 2년 내 환자 중 30~40%가 주사제형으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머크는 로슈(Roche)의 Tecentriq Hybryza,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의 Opdivo Qvantig에 이어 세 번째로 피하 주사용 항암 면역치료제를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다만 머크 측은 더 빠른 주사 시간과 유연한 투여 주기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fda-approves-mercks-new-injectable-version-keytruda-2025-09-19/
Forwarded from 루팡
알테오젠 IR) 알테오젠 파트너사 MSD, 피하주사제형 키트루다 미국 FDA 허가 획득

-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가 활용된 ‘KEYTRUDA QLEXTM’ 키트루다의 고형암 38개 적응증에서 허가

- 면역항암제 중 피하주사로 1분 안에 투약 가능한 첫 번째 의약품

- 이달 말부터 미국 내에서 사용 가능 예정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파트너사 MSD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으로부터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TM, 성분명 pembrolizumab and berahyaluronidase alfa-pmph)’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berahyaluronidase alfa, 알테오젠 제품명: ALT-B4)는 알테오젠이 개발하고 제조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이다.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TM)’는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두경부암, 요로 상피암, 위암, 자궁경부암, 담도암 등 암종에서 38개의 적응증 허가를 받으며 기존 키트루다IV의 대부분 적응증에서 승인됐다.

피하주사제형(SC) 키트루다는 30분의 투약시간이 필요한 정맥주사제형(IV) 키트루다와 비교해 빠른 투약이 가능하고, 3주에 한번 1분이 소요되는 피하주사 또는 6주에 한번 2분의 피하주사의 두 가지 투약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여러 세팅이 필요한 정맥주사에 비해 간편해 미국 내 인퓨전 센터(infusion center)를 벗어나 가까운 의원급 병원(doctor’s office or a local community-based clinic)에서도 투약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알테오젠의 ALT-B4가 활용된 첫 제품인 키트루다 큐렉스가 미국 허가를 받게 돼 기쁘다”며 “엔허투 SC 등 파트너사들의 제품 개발 및 상업화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편리한 투약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FDA의 품목 허가는 MSD가 진행한 키트루다 SC 임상 3상 시험(pivotal 3475A-D77 trial) 결과에 기반한다. 임상결과에서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 키트루다 SC가 IV제형의 키트루다와 비교해 유사한 수준의 약동학적(PK) 결과를 나타냈고 ORR(objective response rate), PFS(progression-free survival) 등 지표들에서도 키트루다와 일관성 있는 데이터를 보였다.

한편 알테오젠은 MSD(미국/캐나다 내 상호명 Merck)사와 2020년 6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알테오젠의 ALT-B4에 대한 사용권을 부여한 바 있다. 이후 2024년 2월 MSD사의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의 독점적 라이선스를 위해 원계약의 일부를 변경하며 키트루다 SC에 대한 추가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수령할 수 있게 됐다.

ALT-B4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를 활용해 정맥주사(intravenous infusion) 제형의 바이오의약품을 빠르고 편리한 피하주사(subcutaneous injection)로 전환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다.

<끝>

- MSD PR: https://www.merck.com/news/fda-approves-mercks-keytruda-qlex-pembrolizumab-and-berahyaluronidase-alfa-pmph-injection-for-subcutaneous-use-in-adults-across-most-solid-tumor-indications-for-keytruda-pem/


https://www.alteogen.com/ir_1/?mod=document&uid=2583
알테오젠(196170)은 파트너사인 미국머크(MSD)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키트루다 큐렉스(키트루다SC)’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침투할 경우 알테오젠은 연간 1조 원 이상의 로열티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35429
FDA 키트루다SC 승인

https://www.fda.gov/drugs/resources-information-approved-drugs/fda-approves-pembrolizumab-and-berahyaluronidase-alfa-pmph-subcutaneous-injection

키트루다 큘렉스(SC 제형) 승인은 장기간 투여가 필요한 고형암 면역항암 치료에서 정맥주사 대비 동등한 효과와 안전성을 보이면서도 투여 편의성을 높여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를 제공

📌 승인 개요
승인일: 2025년 9월 19일

제품명: 키트루다 큘렉스(Keytruda Qlex, 머크)

제형: 펨브롤리주맙(항 PD-1 항체) +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pmph 병용 피하 주사

적응증: 정맥주사제(IV) 키트루다와 동일하게, 성인 및 청소년(만 12세 이상) 고형암

의의: 기존 IV 투여 방식에서 SC(피하주사) 방식으로 투여 경로 확대 → 치료 편의성 개선

🔬 임상 데이터 (연구 MK-3475A-D77, NCT05722015)

대상: EGFR/ALK/ROS1 변이가 없는, 치료 경험이 없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377명

설계: 무작위배정, 공개라벨, 대조군 연구

비교: SC 키트루다 큘렉스 + 백금 기반 화학요법 vs IV 키트루다 + 백금 기반 화학요법

주요 목표: 약동학(PK) 동등성 평가 (1주기 AUC, 3주기 Ctrough)

결과
PK: 사전 설정된 동등성 기준 충족 (하한 CI > 0.8)

반응률(ORR): SC 45% vs IV 42% → 유사한 효과

PFS/OS: 양 군 간 차이 없음

안전성: IV 제형과 유사, 주요 경고사항은 면역관련 이상반응, 과민반응, 이식 합병증, 태아 독성

💉 권장 용법·용량
3주 간격 요법: 펨브롤리주맙 395mg + 베라히알루로니다제 4,800U

6주 간격 요법: 펨브롤리주맙 790mg + 베라히알루로니다제 9,600U

투여 기간: 질병 진행 또는 허용 불가한 독성 발생 전까지

🚨 안전성 및 모니터링
IV 키트루다와 동일한 주의 필요
면역매개 이상반응 (대장염, 폐렴, 간염, 내분비 장애 등)

투여 관련 과민반응

동종이식 관련 합병증

태아 독성: 가임기 환자는 피임 필요

⚡️ 규제적 특징
신속 심사 도구: Assessment Aid 활용

이상반응 보고: MedWatch (1-800-FDA-1088)

사용자 지원: FDA OncProjectFacilitate 경로 활용 가능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트럼프’ 이름 딴 저가 의약품 쇼핑 웹사이트 검토 중 – 블룸버그 뉴스

미국 정부 관계자들이 제약사로부터 직접 할인된 처방약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웹사이트를 검토 중이며, 이 사이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질 수도 있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금요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구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약사들에게 약가를 인하하고 다른 선진국 수준의 가격에 맞추도록 압박하는 정책과 궤를 같이한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비공개 계획이라 언급을 삼가 달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안된 웹사이트는 환자들이 특정 의약품을 검색하고, 해당 약을 판매하는 플랫폼과 연결해주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명 후보 중에는 "TrumpRx"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미 보건복지부(HHS)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대해 백악관에 문의하라고 답했다.
백악관과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는 로이터의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weighs-trump-branded-website-help-shop-cheaper-drugs-bloomberg-news-reports-2025-09-19/
Forwarded from TIMEFOLIO ACT!VE ETF
#AI
(블룸버그) 미국, 원자력 발전 위해 전략적 우라늄 비축 확대 추진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러시아산 공급에 대비하고 원자력 발전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전략적 우라늄 비축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은 원자력 발전소 가동에 필요한 농축 우라늄의 약 4분의 1을 러시아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 공급을 성급하게 끊을 경우 일부 전력 생산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에너지부는 러시아 의존도를 낮추고 원자력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핵연료 공급망을 재편하고 민간 자본을 산업에 끌어들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모리 슈퍼사이클 시작?


중국 공급망발 루머 :

Samsung has recently informed major customers that contract prices for DRAM products — LPDDR4X and LPDDR5/5X — in Q4 have risen by 15% to over 30% QoQ. In addition, NAND (eMMC/UFS) prices have increased by 5–10%.

삼성은 최근 주요 고객사들에게 4분기 DRAM
제품(LPDDR4X 및 LPDDR5/5X)의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5%~ 30% 이상까지 상승했다고 통보. 또한 NAND (eMMC/UFS) 가격도 5~10% 상승


** 2016년 4분기 디램가격이 +30~40%QOQ 오르면서 서버디램발 소위 '슈퍼사이클'이 시작된 바 있음

** 이때부터 1년간 삼전 주가는 두배, 닉스는 3배 올랐음

** HBM발 호황 사이클과 별개로(물론 근원은 AI와 HBM으로부터 비롯된 것이고 이와 엮여서 진행될 것이지만), 레거시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 이제 시작된 것일 수 있음
■ 점도표로 보는 내년 기준금리

- 통화정책 긴축정도에 대한 견해를 밝힌 연준 구성원은 총 14명. 매파적인 발언을 한 사람은 9명, 완화적인 발언을 한 사람은 6명

- 9월 점도표에서 2회 이하 인하를 예상하는 사람은 총 9명. 매파적 발언자 수와 동일. 상단을 찍은 1명은 Hammack 또는 공개적으로 여러차례 연내 1회 인하를 주장한 Bostic이 유력

- 14명 발언자 중 2026년 투표권 보유지는 총 9명(매파 4명 vs. 비둘기파 5명)

- 내년 임기가 만료되는 사람은 Powell(매파), Miran(비둘기파). 둘 다 당연직. 트럼프 정부는 후임으로 비둘기 성향 인사들을 앉힐 가능성 농후

- 가능성은 낮지만 Cook 이사 해임 시 최대 3명 비둘기 성향 인사 입성

-> 연준의 구도만 보았을 때는 내년 3회 인하 가능성이 높아보임

* 그림에 O, X는 2026년 투표권 기준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애리조나 교통국- 공공 도로에서 자율주행차 시험 주행 시작 공식 승인

오늘 저는 애리조나 교통국에 직접 확인했으며, 테슬라가 안전 운전자를 배치한 상태에서 애리조나에서 자율주행차 시험 주행을 시작하기 위한 요건을 충족했음을 확인했습니다. 테슬라는 안전 운전자를 사용해 자율주행차를 시험 주행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자가 인증(self-certification)을 제출했습니다.

애리조나 교통국 산하 차량국(Motor Vehicle Division)은 해당 자가 인증서를 접수했음을 인정했습니다.

명확히 말씀드리자면, 이번 승인은 안전 운전자가 있는 시험 주행에 한정된 것이며, TNC(운송 네트워크 기업)나 차량 공유 서비스(ridesharing service) 운영에는 별도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오늘 발표된 이번 소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진전입니다.
미국이 내부 수요를 우선시하며 일부 무기 대유럽 공급을 제한하고 있다고 더 애틀랜틱이 보도함.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부족 무기 목록을 작성하고 수출을 제한하기 시작했으며, 특히 패트리엇 시스템을 미국 자체 수요 충당을 위해 유지하기로 결정함. 이는 자국 방공체계를 우크라이나에 넘기고 미국으로부터 보충을 기대했던 유럽 동맹국들의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었음.

덴마크는 미국산 패트리엇 대신 유럽 제조사와 91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안 마련에 나섰음.

이 같은 조치는 ‘미국 우선’ 기조를 반영하는 것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동맹국과 우크라이나의 이익보다 중국과의 잠재적 충돌 대비 및 군사 예비력 강화를 우선하고 있다는 평가임. 이러한 접근의 설계자로는 과거 대우크라이나 지원 중단을 주도했던 국방부 관리 엘브리지 콜비가 지목되고 있음.
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스티브 배넌 “베센트, 연준 의장·재무장관 동시 겸임해야” 발언 파장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전략가가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직까지 동시에 맡아야 한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19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79313?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EU, 2027년 1월 러 LNG 완전 퇴출…트럼프 압박에 1년 당겨

🔸 EU, 2027년 1월부터 러시아산 LNG 완전 퇴출 계획 발표
🔸 러시아산 LNG 수입 중단 시점을 기존 계획보다 1년 앞당긴 조치
🔸 미국산 LNG 수입 확대 및 러시아산 석유 구매 우회 방지 등을 포함한 19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 발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7805?sid=104
[이유범의 에코&에너지 인사이트] 글로벌 천연가스 패권전쟁, '시베리아의 힘 2' vs. '알래스카 프로젝트'

🔸 러시아는 유럽 시장 손실을 만회하고자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500억㎥의 천연가스를 중국에 공급할 계약 체결
🔸 미국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재추진을 통해 아시아 동맹국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러시아 견제라는 이중 효과를 노리는 전략 추진
🔸 미·러 양국의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에너지 시장 패권 경쟁과 더불어 중국과의 가격 협상, 한·미·일 협력 등 경제적 요인의 복합적 영향 수용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962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