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pple, 어제 주가 상승(+4.31%)으로 연초 이후(YTD) 수익률이 드디어 플러스(+2.26%) 영역으로 진입
» 관세 불확실성 완화 전망과 iPhone17 수요 기대가 반영. Tesla에 이어 진행된 Apple의 주가 반등으로 Magnificent7 종목들 모두 YTD 수익률이 플러스 영역으로 진입
» 관세 불확실성 완화 전망과 iPhone17 수요 기대가 반영. Tesla에 이어 진행된 Apple의 주가 반등으로 Magnificent7 종목들 모두 YTD 수익률이 플러스 영역으로 진입
Oracle은 OpenAI, Meta와의 계약 모멘텀과 틱톡 관련 보안 및 클라우드 비즈니스 기대 형성
백악관 "트럼프, 이번주 '틱톡 합의'서명…보안은 오라클이 맡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8604?sid=104
백악관 "트럼프, 이번주 '틱톡 합의'서명…보안은 오라클이 맡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8604?sid=104
Naver
백악관 "트럼프, 이번주 '틱톡 합의'서명…보안은 오라클이 맡을 것"
중국의 동영상 숏폼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을 맡을 합작법인은 미국인 투자자와 이사진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틱톡 미국 사업권 매각
오픈AI 샘 알트만의 오클로, 1호 소형원전 착공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2123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오픈AI '샘 알트만'의 오클로, 1호 소형원전 착공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오클로(Oklo)가 자사 1호 원전 건설에 돌입했다. SMR 시장 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료기사코드] 오클로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州) 국립연구소(INL)에서 SMR의 기공식을 열었다. 오클로가 건설하는 첫 번째 원전이다. 이날 행사에는 연방 및 주 정부와 상하원
Forwarded from 루팡
미 에너지부
2050년까지 377GW에서 992GW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상향 조정한 원자력 발전 전망은, 원자력이 전 세계에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2050년까지 377GW에서 992GW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상향 조정한 원자력 발전 전망은, 원자력이 전 세계에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류코보린이란? 트럼프의 FDA, 자폐증 증상을 치료하는 약물 승인 (뉴스위크)
https://www.newsweek.com/leucoverin-autism-medication-trump-announcement-tylenol-2133978
https://www.newsweek.com/leucoverin-autism-medication-trump-announcement-tylenol-2133978
Newsweek
What is leucovorin? Trump's FDA approves drug to treat autism symptoms
The GlaxoSmithKline drug, which can be taken orally or intravenously, is made by more than half a dozen companies. leucovorin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삼성, 4분기 DRAM 가격 30% 인상…공급 부족 심화
삼성전자는 기존 제품 생산량 감소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수요 급증을 반영하여 2025년 4분기에 DRAM과 NAND 계약 가격을 인상할 예정.
LPDDR4X, LPDDR5, LPDDR5X DRAM 가격이 15%에서 30%, eMMC와 UFS NAND 스토리지 가격이 5%에서 10% 상승 예정.
4분기는 전통적인 스마트폰 및 PC 출시 시즌으로, 특히 AI 기반 플래그십과 AI PC가 출시됨에 따라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편 삼성은 2025년 8월부터 DRAM 팹을 최대 용량으로 가동.
SK하이닉스의 생산량은 삼성의 60~70%, 마이크론은 40~50% 수준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22PD232/samsung-dram-2025-demand-nand.html
삼성전자는 기존 제품 생산량 감소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수요 급증을 반영하여 2025년 4분기에 DRAM과 NAND 계약 가격을 인상할 예정.
LPDDR4X, LPDDR5, LPDDR5X DRAM 가격이 15%에서 30%, eMMC와 UFS NAND 스토리지 가격이 5%에서 10% 상승 예정.
4분기는 전통적인 스마트폰 및 PC 출시 시즌으로, 특히 AI 기반 플래그십과 AI PC가 출시됨에 따라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편 삼성은 2025년 8월부터 DRAM 팹을 최대 용량으로 가동.
SK하이닉스의 생산량은 삼성의 60~70%, 마이크론은 40~50% 수준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22PD232/samsung-dram-2025-demand-nand.html
DIGITIMES
Samsung to hike DRAM prices up to 30% in 4Q25 as shortage bites
Samsung Electronics will raise contract prices for DRAM and NAND flash in the fourth quarter of 2025, industry sources told . The move reflects shrinking output of legacy products and surging demand from cloud providers, which has already tightened supply…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세… 韓 디자인하우스 수익성 개선 ‘청신호’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가동률 회복세 가운데, 가온칩스와 에이디테크놀로지, 세미파이브 등 디자인하우스 파트너사들의 실적 개선 본격화될 전망.
가온칩스는 내년 양산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사인 텔레칩스와 딥엑스가 삼성 파운드리 5nm 공정을 통해 양산 계획.
에이디테크놀로지도 고객사인 자람테크놀로지가 삼성 파운드리의 14nm 공정을 통해 통신용 반도체를 내년 양산.
세미파이브도 모빌린트 등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을 비롯해 AI·HPC 고객사들의 칩이 내년부터 8nm 이하 공정을 통해 양산될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0044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가동률 회복세 가운데, 가온칩스와 에이디테크놀로지, 세미파이브 등 디자인하우스 파트너사들의 실적 개선 본격화될 전망.
가온칩스는 내년 양산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사인 텔레칩스와 딥엑스가 삼성 파운드리 5nm 공정을 통해 양산 계획.
에이디테크놀로지도 고객사인 자람테크놀로지가 삼성 파운드리의 14nm 공정을 통해 통신용 반도체를 내년 양산.
세미파이브도 모빌린트 등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을 비롯해 AI·HPC 고객사들의 칩이 내년부터 8nm 이하 공정을 통해 양산될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0044
Naver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세… 韓 디자인하우스 수익성 개선 ‘청신호’
디자인하우스, 팹리스가 설계한 칩 파운드리에 최적화 가온칩스·에이디테크놀로지 등 내년 흑자 전환 전망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서 고객사 반도체 양산 앞둬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의 가동률이 회복세에 접
"TSMC 2위 고객사, 엔비디아 제치고 브로드컴 가능성" - 머니투데이
전 세계 반도체 인공지능(AI) 칩 경쟁 가열로 내년 브로드컴이 TSMC 고객사 순위 2위 엔비디아를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대만에서 제기됐다.
글로벌 주문형반도체(ASIC) 1위 업체 브로드컴은 최근 오픈AI의 100억달러 규모의 AI 칩 주문을 수주하면서 주목받고 있다.증권업계는 엔비디아가 AI 칩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브로드컴이 오픈AI 등 AI 선두기업과 협력해 AI 칩 생산에 나서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짚었다.
증권업계는 내년 브로드컴의 TSMC 매출 기여도가 크게 증가하면서 상위 3위권에 진입할 것이며 2위 엔비디아를 제칠 수 있는 다크호스라고 브로드컴을 호평했다.
대만 증권업계는 내년 TSMC의 고객사 순위를 애플(22~25%), 브로드컴(11~15%), 엔비디아(11%), 미디어텍(9~10%), 퀄컴(8%), AMD(7%), 인텔(7%)순으로 에상했다.
https://www.mt.co.kr/world/2025/09/23/2025092216004188096
전 세계 반도체 인공지능(AI) 칩 경쟁 가열로 내년 브로드컴이 TSMC 고객사 순위 2위 엔비디아를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대만에서 제기됐다.
글로벌 주문형반도체(ASIC) 1위 업체 브로드컴은 최근 오픈AI의 100억달러 규모의 AI 칩 주문을 수주하면서 주목받고 있다.증권업계는 엔비디아가 AI 칩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브로드컴이 오픈AI 등 AI 선두기업과 협력해 AI 칩 생산에 나서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짚었다.
증권업계는 내년 브로드컴의 TSMC 매출 기여도가 크게 증가하면서 상위 3위권에 진입할 것이며 2위 엔비디아를 제칠 수 있는 다크호스라고 브로드컴을 호평했다.
대만 증권업계는 내년 TSMC의 고객사 순위를 애플(22~25%), 브로드컴(11~15%), 엔비디아(11%), 미디어텍(9~10%), 퀄컴(8%), AMD(7%), 인텔(7%)순으로 에상했다.
https://www.mt.co.kr/world/2025/09/23/2025092216004188096
머니투데이
"TSMC 2위 고객사, 엔비디아 제치고 브로드컴 가능성" - 머니투데이
전 세계 반도체 인공지능(AI) 칩 경쟁 가열로 내년 브로드컴이 TSMC 고객사 순위 2위 엔비디아를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대만에서 제기됐다. 글로벌 주문형반도체(ASIC) 1위 업체 브로드컴은 최근 오픈AI의 100억달러 규모의 AI 칩 주문을 수주하면서 주목받고
✅ [리포트 브리핑]일동제약, '임상데이터를 보유한 국내 유일 경구용 비만치료제' Not Rated(신규) - 상상인증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23000260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23000260
뉴스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상상인증권에서 23일 일동제약(249420)에 대해 '임상데이터를 보유한 국내 유일 경구용 비만치료제'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신규)'로 제시하였다. ◆ 일동제약 리포트 주요내용상상인증권에서 일동제약(24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 이재명 대통령‧래리 핑크 회장 회동, AI‧재생에너지 협력 MOU 체결
🔑 핵심 내용
• 이재명 대통령이 뉴욕에서 블랙록 래리 핑크 회장과 만나 국내 AI‧재생에너지 인프라 협력 MOU 체결
• MOU 골자: 국내 AI‧재생에너지 인프라 협력, 한국 내 아시아‧태평양 AI 허브 구축, 글로벌 협력 구조 마련
✅ 시사점
•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연계 투자에 국제 자본 유입 동력 확보
• 전력 인프라‧신재생‧저탄소 전환과 함께 AI 인프라 수요를 한 번에 증가 시킬 수 있는 정책‧자본의 결합 모멘텀 강화
• 국내 기관투자자와 산업 파트너의 글로벌 AI 인프라 컨소시엄 참여 가능성 확대
✅ 투자 포인트
•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전력설비‧송배전‧ESS‧열관리‧반도체(가속기) 수요 동반 성장 기대
•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장치 연동 프로젝트 증가 시 EPC‧기자재 매출원 확장
•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조달비용 절감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 가시성 개선으로 대형 투자 집행 속도 상승 기대
✅ 관련 기업
• 국내 통신‧클라우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 전력‧설비‧기자재: 한국전력 계열,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한전KDN, 효성중공업
• 재생에너지‧저탄소: SK E&S, 한화솔루션, OCI, 두산퓨얼셀 등
#AI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블랙록 #래리핑크 #아태AI허브 #인프라투자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 핵심 내용
• 이재명 대통령이 뉴욕에서 블랙록 래리 핑크 회장과 만나 국내 AI‧재생에너지 인프라 협력 MOU 체결
• MOU 골자: 국내 AI‧재생에너지 인프라 협력, 한국 내 아시아‧태평양 AI 허브 구축, 글로벌 협력 구조 마련
✅ 시사점
•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연계 투자에 국제 자본 유입 동력 확보
• 전력 인프라‧신재생‧저탄소 전환과 함께 AI 인프라 수요를 한 번에 증가 시킬 수 있는 정책‧자본의 결합 모멘텀 강화
• 국내 기관투자자와 산업 파트너의 글로벌 AI 인프라 컨소시엄 참여 가능성 확대
✅ 투자 포인트
•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전력설비‧송배전‧ESS‧열관리‧반도체(가속기) 수요 동반 성장 기대
•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장치 연동 프로젝트 증가 시 EPC‧기자재 매출원 확장
•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조달비용 절감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 가시성 개선으로 대형 투자 집행 속도 상승 기대
✅ 관련 기업
• 국내 통신‧클라우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 전력‧설비‧기자재: 한국전력 계열,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한전KDN, 효성중공업
• 재생에너지‧저탄소: SK E&S, 한화솔루션, OCI, 두산퓨얼셀 등
#AI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블랙록 #래리핑크 #아태AI허브 #인프라투자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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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3 미 증시 앞두고: 파월, 보우만 발언, 마이크론과 그외 특징 종목
오늘 미 증시 시작 전 미쉘 보우먼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연준에서 가장 매파였던 보우만은 지난 7월에는 고용지표를 언급하며 연내 3회의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이를 감안 보우만이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시사할 수 있는 경제 전망을 언급할 것으로 기대. 문제는 고용 악화에 대해 더욱 초점을 맞출 경우 경기 위축 이슈가 불거질 수 있어 주의.
한편, 장중에는 파월 연준의장이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9월 FOMC에서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확대시키는 발언과 K자형 성장을 언급하는 등 경기 불확실성을 높이는 발언이 있었음. 그럼에도 '보험성 인하'라고 이번 금리인하의 성격을 언급했는데, 이에 합당할 경제 전망과 관련된 내용을 내놓을지 여부에 관심이 확대. 물론, 시장은 당시 발언와 다른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시장은 단어 하나하나에 주목하며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더불어 유럽과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도 결과에 따라 달러와 국채 금리 변화가 예상되며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또한 여타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이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럽의 경제지표는 전월 대비 개선됐을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지만 미국의 지표는 소폭 둔화 예상되기 때문.
종목별로 보면 마이크론은 시간 외 1% 내외 상승 중.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하는데 시장에서는 최근 DRAM, NAND 가격 상승으로 예상을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 현재 주가는 162.62달러인데 옵션시장 내재변동성을 보면 150~179달러를 기대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 참고로 애널리스트들의 EPS 전망은 2.86달러인데 시장의 기대인 위스퍼 넘버는 2.96달러라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음.
그 외 실적 발표 엔비디아는 차익 실현 매물로 0.5% 내외 하락 중이고, 테슬라를 비롯해 대형 기술주들은 상승 중. 한편, 장 마감후 트럼프가 타이레놀이 자폐환자 발생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복용 중단을 언급했지만 켄뷰가 오히려 발언 후 시간 외 5% 상승 중. 결국 악재는 소화, 호재도 소화하는 모습이 진행. 전력망 관련 종목인 비스트라는 제프리스가 그동안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목표주가를 241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2%대 하락 중. 오클로, 뉴스케일파워 등 원자력 기업들도 0.5% 하락 중
오늘 미 증시 시작 전 미쉘 보우먼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연준에서 가장 매파였던 보우만은 지난 7월에는 고용지표를 언급하며 연내 3회의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이를 감안 보우만이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시사할 수 있는 경제 전망을 언급할 것으로 기대. 문제는 고용 악화에 대해 더욱 초점을 맞출 경우 경기 위축 이슈가 불거질 수 있어 주의.
한편, 장중에는 파월 연준의장이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9월 FOMC에서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확대시키는 발언과 K자형 성장을 언급하는 등 경기 불확실성을 높이는 발언이 있었음. 그럼에도 '보험성 인하'라고 이번 금리인하의 성격을 언급했는데, 이에 합당할 경제 전망과 관련된 내용을 내놓을지 여부에 관심이 확대. 물론, 시장은 당시 발언와 다른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시장은 단어 하나하나에 주목하며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더불어 유럽과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도 결과에 따라 달러와 국채 금리 변화가 예상되며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또한 여타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이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럽의 경제지표는 전월 대비 개선됐을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지만 미국의 지표는 소폭 둔화 예상되기 때문.
종목별로 보면 마이크론은 시간 외 1% 내외 상승 중.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하는데 시장에서는 최근 DRAM, NAND 가격 상승으로 예상을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 현재 주가는 162.62달러인데 옵션시장 내재변동성을 보면 150~179달러를 기대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 참고로 애널리스트들의 EPS 전망은 2.86달러인데 시장의 기대인 위스퍼 넘버는 2.96달러라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음.
그 외 실적 발표 엔비디아는 차익 실현 매물로 0.5% 내외 하락 중이고, 테슬라를 비롯해 대형 기술주들은 상승 중. 한편, 장 마감후 트럼프가 타이레놀이 자폐환자 발생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복용 중단을 언급했지만 켄뷰가 오히려 발언 후 시간 외 5% 상승 중. 결국 악재는 소화, 호재도 소화하는 모습이 진행. 전력망 관련 종목인 비스트라는 제프리스가 그동안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목표주가를 241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2%대 하락 중. 오클로, 뉴스케일파워 등 원자력 기업들도 0.5% 하락 중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장기 평균(약 10%) 대비, 과거 약세장 직전 12개월은 대체로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 기록
• 1980년 (11월 시작 전): +31%
• 1987년 (8월 시작 전, 블랙먼데이 직전): +34%
• 2000년 (닷컴버블 직전): +20%
• 2007년 (금융위기 직전): +18%
• 2020년 (코로나 쇼크 직전): +24%
• 2022년 (최근 약세장 직전): +31%
→ 강한 상승장이 끝나갈 때 단기 성과는 오히려 좋았다는 점이 특징적.
• 헤지펀드 매니저 마크 스피츠나겔(Universa Investments)의 시각
• 현재 환경을 1929년 대공황과 유사하다고 경고.
• 다만 직전에도 시장은 **“마지막 불꽃(Last Hurrah)”**처럼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평가.
• Universa는 급락 시 폭발적 수익을 내는 Tail-risk 헤지 전략을 구사.
• 최근 투자 환경:
– 기관·가계 주식 비중 최고 수준(2000년, 2007년 고점과 유사)
– 투자등급 채권 스프레드 1998년 이후 최저
– 거래량은 Liberation Day 패닉 때 수준에 근접 → 과열 신호
• 머니마켓펀드(MMF) 자금 흐름
• 2017년: 약 2.5조 달러
• 2020년(코로나 위기): 4.5조 달러
• 2021~2022년: 완만한 증가세
• 2023년 이후: 금리 인상 국면에서 급격히 확대
• 2025년 현재: 7.7조 달러(사상 최고치)
→ 과거 위기 국면에서 쌓인 안전자산 성격의 자금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시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경우 버블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잠재적 연료로 해석됨.
“고급 술상에 안주가 가득 차린 마지막 자리. 더 취하면 숙취가 장난 아닐 수 있지만, 눈앞에 놓인 걸 마다하면 두고두고 아쉬울 상황“
• 1980년 (11월 시작 전): +31%
• 1987년 (8월 시작 전, 블랙먼데이 직전): +34%
• 2000년 (닷컴버블 직전): +20%
• 2007년 (금융위기 직전): +18%
• 2020년 (코로나 쇼크 직전): +24%
• 2022년 (최근 약세장 직전): +31%
→ 강한 상승장이 끝나갈 때 단기 성과는 오히려 좋았다는 점이 특징적.
• 헤지펀드 매니저 마크 스피츠나겔(Universa Investments)의 시각
• 현재 환경을 1929년 대공황과 유사하다고 경고.
• 다만 직전에도 시장은 **“마지막 불꽃(Last Hurrah)”**처럼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평가.
• Universa는 급락 시 폭발적 수익을 내는 Tail-risk 헤지 전략을 구사.
• 최근 투자 환경:
– 기관·가계 주식 비중 최고 수준(2000년, 2007년 고점과 유사)
– 투자등급 채권 스프레드 1998년 이후 최저
– 거래량은 Liberation Day 패닉 때 수준에 근접 → 과열 신호
• 머니마켓펀드(MMF) 자금 흐름
• 2017년: 약 2.5조 달러
• 2020년(코로나 위기): 4.5조 달러
• 2021~2022년: 완만한 증가세
• 2023년 이후: 금리 인상 국면에서 급격히 확대
• 2025년 현재: 7.7조 달러(사상 최고치)
→ 과거 위기 국면에서 쌓인 안전자산 성격의 자금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시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경우 버블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잠재적 연료로 해석됨.
“고급 술상에 안주가 가득 차린 마지막 자리. 더 취하면 숙취가 장난 아닐 수 있지만, 눈앞에 놓인 걸 마다하면 두고두고 아쉬울 상황“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UBS: 미국 증시 강세장은 기록적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까?
연준의 금리 인하가 현실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미국 증시가 현재의 모멘텀을 얼마나 오래 이어갈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음. 역사적으로 경기침체를 동반하지 않은 연준의 완화 사이클은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사이클 역시 긍정적인 기대가 유효함. 물론 일부 노동시장의 둔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만, 경제 전반의 흐름은 여전히 견조하다 할 수 있음. 실제로 애틀랜타 연준 GDPNow는 3분기 성장률을 3.3%로 제시하고 있으며, 8월 소매판매도 전년 대비 +5% 증가하며 소비의 힘을 확인시켜줌.
이러한 거시 환경은 기업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음. S&P 500의 2분기 이익은 전년 대비 +8%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대부분의 기업이 매출 전망치를 상회함. 향후 전망 또한 견조해 2025년 EPS는 +8%, 2026년에는 +7.5% 성장이 예상됨. 이는 기업들의 건전한 대차대조표와 AI 투자 확대라는 구조적 요인이 뒷받침하고 있음. 이러한 기반 위에서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 2026년 6월까지 S&P 500이 6,800pt에 도달하는 것이며, 현재 시장이 보여주는 낙관적 흐름이 지속된다면 불(bull) 시나리오인 7,500pt까지도 열려 있음.
다만 단기적으로는 경계 요인도 존재함. 현재 선행 P/E는 22.6배로 지난 20년 밴드의 상단부에 근접해 있으며, 시장 집중도 또한 매우 높은 상황임. 특히 M7이 내년 S&P 500 EPS 성장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특정 종목군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부담 요인임. 따라서 최근의 급등 이후 일정 수준의 조정이나 횡보 국면이 나타난다 해도 이상하지 않음. 이에 따라 주식 비중 확대는 신중하게 단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됨.
특히 AI, 에너지·자원, 헬스케어·장수(longevity) 등 구조적 혁신이 뚜렷한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함. 섹터별로는 기술주, 헬스케어, 유틸리티, 금융을 선호함. 종합적으로 볼 때 금리 인하, 견조한 실적, 혁신 모멘텀은 미국 증시의 추가 상승을 지지하겠지만,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할 때 선별적 접근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가 현실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미국 증시가 현재의 모멘텀을 얼마나 오래 이어갈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음. 역사적으로 경기침체를 동반하지 않은 연준의 완화 사이클은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사이클 역시 긍정적인 기대가 유효함. 물론 일부 노동시장의 둔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만, 경제 전반의 흐름은 여전히 견조하다 할 수 있음. 실제로 애틀랜타 연준 GDPNow는 3분기 성장률을 3.3%로 제시하고 있으며, 8월 소매판매도 전년 대비 +5% 증가하며 소비의 힘을 확인시켜줌.
이러한 거시 환경은 기업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음. S&P 500의 2분기 이익은 전년 대비 +8%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대부분의 기업이 매출 전망치를 상회함. 향후 전망 또한 견조해 2025년 EPS는 +8%, 2026년에는 +7.5% 성장이 예상됨. 이는 기업들의 건전한 대차대조표와 AI 투자 확대라는 구조적 요인이 뒷받침하고 있음. 이러한 기반 위에서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 2026년 6월까지 S&P 500이 6,800pt에 도달하는 것이며, 현재 시장이 보여주는 낙관적 흐름이 지속된다면 불(bull) 시나리오인 7,500pt까지도 열려 있음.
다만 단기적으로는 경계 요인도 존재함. 현재 선행 P/E는 22.6배로 지난 20년 밴드의 상단부에 근접해 있으며, 시장 집중도 또한 매우 높은 상황임. 특히 M7이 내년 S&P 500 EPS 성장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특정 종목군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부담 요인임. 따라서 최근의 급등 이후 일정 수준의 조정이나 횡보 국면이 나타난다 해도 이상하지 않음. 이에 따라 주식 비중 확대는 신중하게 단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됨.
특히 AI, 에너지·자원, 헬스케어·장수(longevity) 등 구조적 혁신이 뚜렷한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함. 섹터별로는 기술주, 헬스케어, 유틸리티, 금융을 선호함. 종합적으로 볼 때 금리 인하, 견조한 실적, 혁신 모멘텀은 미국 증시의 추가 상승을 지지하겠지만,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할 때 선별적 접근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연말 S&P500 목표 지수를 6,600pt에서 6,800pt로 상향한 Goldman Sachs
» 향후 6개월, 12개월 목표 전망치는 각각 7,000pt와 7,200pt를 제시
» 경제 부담에도 금리인하, 실적 전망 상향 가능성을 판단 근거로 제시
» 향후 6개월, 12개월 목표 전망치는 각각 7,000pt와 7,200pt를 제시
» 경제 부담에도 금리인하, 실적 전망 상향 가능성을 판단 근거로 제시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UBS: AI 채택 사이클, 가속 국면 돌입 전망
미국 내 AI 채택률은 2025년 2분기 9.2%에서 3분기 9.7%로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감. 연말까지는 10% 채택률이라는 중요한 마일스톤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됨. 당사는 생성형 AI 채택 사이클을 전자상거래 및 스마트폰과 비교한 결과, AI 산업이 곧 기하급수적 채택 국면(exponential adoption phase)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이 경우 Intelligence Layer(모델·알고리즘) 및 Application Layer(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들이 비례 이상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업종 전반에 균형을 유지하되 AI 후발주(laggards)에 대한 노출을 확대하는 전략을 권고함.
미국 인구조사국이 100만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Business Trends and Outlook Survey 결과에 따르면, AI 채택률은 9.2%에서 9.7%로 상승함. 이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10% 도달이 예상됨.
향후 AI 채택률의 전개 방향을 파악하기 위해 전자상거래와 스마트폰 등 과거 기술 도입 사례를 비교함. 결과적으로 AI는 가장 빠르게 채택되는 기술군 중 하나임이 드러남. 생성형 AI는 불과 3년 만에 미국 내 첫 10% 채택률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스마트폰의 5년, 전자상거래의 24년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임.
지금까지 AI 채택은 인상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나, 향후 경로가 핵심임. 모델 혁신과 비용 절감은 물론, 최근 추론(reasoning) 모델의 발전,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도입 의지, 견조한 자금 조달에 기반한 생태계 강화가 맞물리며 곧 2단계 기하급수적 채택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스마트폰 보급 사이클의 교훈도 이를 뒷받침함. 미국에서 스마트폰은 초기 5년 만에 10% 채택률을 달성했으며, 이후 앱스토어, 대형 디바이스, 저가형 안드로이드 등 생태계 강화 요인 덕분에 채택률이 5년 만에 10%→68%로 급등함. 당사는 AI 역시 전자상거래보다는 스마트폰의 궤적을 따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며, 현재는 여전히 AI 채택 초기 국면이라 평가함. 따라서 투자자들은 초기에서 기하급수적 확산으로의 전환에 대비해야 한다는 판단임.
채택 초기에는 Enabling Layer(반도체·인프라) 기업들이 투자를 바탕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음. 반면, 기하급수적 채택 구간에서는 Intelligence Layer(모델·알고리즘)와 Application Layer(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들이 수익화 확대와 함께 더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됨. 이에 당사는 AI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음. 현재 Enabling Layer 40~50%(작년 50~60%), Intelligence Layer 15~20%(작년과 동일), Application Layer 30~40%(작년 20~30%)로 조정함.
결론적으로 당사는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업종 전반에 균형 잡힌 포지셔닝을 권고하면서, 동시에 AI 후발주에도 기회를 두는 전략을 유지. 이는 2025년 3분기에도 유효한 접근법으로, 투자자들에게 긍정적 성과를 제공한 바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내 AI 채택률은 2025년 2분기 9.2%에서 3분기 9.7%로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감. 연말까지는 10% 채택률이라는 중요한 마일스톤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됨. 당사는 생성형 AI 채택 사이클을 전자상거래 및 스마트폰과 비교한 결과, AI 산업이 곧 기하급수적 채택 국면(exponential adoption phase)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이 경우 Intelligence Layer(모델·알고리즘) 및 Application Layer(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들이 비례 이상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업종 전반에 균형을 유지하되 AI 후발주(laggards)에 대한 노출을 확대하는 전략을 권고함.
미국 인구조사국이 100만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Business Trends and Outlook Survey 결과에 따르면, AI 채택률은 9.2%에서 9.7%로 상승함. 이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10% 도달이 예상됨.
향후 AI 채택률의 전개 방향을 파악하기 위해 전자상거래와 스마트폰 등 과거 기술 도입 사례를 비교함. 결과적으로 AI는 가장 빠르게 채택되는 기술군 중 하나임이 드러남. 생성형 AI는 불과 3년 만에 미국 내 첫 10% 채택률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스마트폰의 5년, 전자상거래의 24년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임.
지금까지 AI 채택은 인상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나, 향후 경로가 핵심임. 모델 혁신과 비용 절감은 물론, 최근 추론(reasoning) 모델의 발전,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도입 의지, 견조한 자금 조달에 기반한 생태계 강화가 맞물리며 곧 2단계 기하급수적 채택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스마트폰 보급 사이클의 교훈도 이를 뒷받침함. 미국에서 스마트폰은 초기 5년 만에 10% 채택률을 달성했으며, 이후 앱스토어, 대형 디바이스, 저가형 안드로이드 등 생태계 강화 요인 덕분에 채택률이 5년 만에 10%→68%로 급등함. 당사는 AI 역시 전자상거래보다는 스마트폰의 궤적을 따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며, 현재는 여전히 AI 채택 초기 국면이라 평가함. 따라서 투자자들은 초기에서 기하급수적 확산으로의 전환에 대비해야 한다는 판단임.
채택 초기에는 Enabling Layer(반도체·인프라) 기업들이 투자를 바탕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음. 반면, 기하급수적 채택 구간에서는 Intelligence Layer(모델·알고리즘)와 Application Layer(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들이 수익화 확대와 함께 더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됨. 이에 당사는 AI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음. 현재 Enabling Layer 40~50%(작년 50~60%), Intelligence Layer 15~20%(작년과 동일), Application Layer 30~40%(작년 20~30%)로 조정함.
결론적으로 당사는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업종 전반에 균형 잡힌 포지셔닝을 권고하면서, 동시에 AI 후발주에도 기회를 두는 전략을 유지. 이는 2025년 3분기에도 유효한 접근법으로, 투자자들에게 긍정적 성과를 제공한 바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금융시장에서 1870년에 1달러를 투자했을 경우 실질 자산규모 변화
» 주식 100% 포지션은 시장 충격 발생 국면에 변동성이 커지기는 하지만, 장기 우상향 추세가 이어져 온 만큼 33,000달러까지 증가 추정
» 주식 60%/채권 40%의 혼합 포지션은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취하는 대신 4,203달러 수준으로 큰 괴리 존재
» 투자 목표 기간에 여유(연금이 대표적)가 있다면 주식 비중 높은 포트폴리오를 선호하게 되는 이유
» 주식 100% 포지션은 시장 충격 발생 국면에 변동성이 커지기는 하지만, 장기 우상향 추세가 이어져 온 만큼 33,000달러까지 증가 추정
» 주식 60%/채권 40%의 혼합 포지션은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취하는 대신 4,203달러 수준으로 큰 괴리 존재
» 투자 목표 기간에 여유(연금이 대표적)가 있다면 주식 비중 높은 포트폴리오를 선호하게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