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K photos
141 videos
221 files
19.9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엔비디아 주가 +4% 상승. AI 인프라 관련주도 대체로 강세

-엔비디아가 Open AI에 1,000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 오픈 AI의 신규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

-양사는 LOI(Letter of Intent)를 현지 시간 월요일에 체결. 엔비디아의 이번 투자는 최소 10GW급 AI 인프라가 엔비디아의 최신 칩으로 깔리게 됨을 의미

-실제 투자는 단계별로 진행될 예정. 실제 계약 체결 시 엔비디아가 첫 100억달러를 투자할 예정. 엔비디아가 현금으로 투자하고, Open AI의 지분을 받는 구조

-엔비디아 젠슨황은 이번 투자와 인프라 파트너십은 차세대 Intelligence 시대를 위한 또 한 번의 도약을 의미한다는 입장을 밝힘

-샘 알트먼 또한 이번 계약으로 신규 AI 혁신을 위해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2/nvidia-to-invest-100-billion-in-openai-in-ai-computing-buildou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는 최대 1,000억 달러를 OpenAI에 투자해 신규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예정

» 이번 계약은 AI 수요 확대와 이를 가동하기 위한 막대한 연산력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딜로 평가 가능. 기술주 주가 상승으로 연결

» 두 회사는 월요일에 전략적 제휴를 위한 의향서(LOI)에 서명. 이를 통해 OpenAI는 최소 10GW 규모의 전력 용량을 갖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여기에 Nvidia의 칩을 탑재해 AI 모델 학습 및 배포에 활용할 계획
오픈AI - 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목표로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 배치. 관련한 양해각서(LOI) 체결

: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 및 실행 활용. 슈퍼인텔리전스 배포를 향한 기반

: 엔비디아는 신규 시스템 배치 시 마다 최대 1,000억 달러를 점진적으로 오픈AI에게 투자 예정

: 첫 번째 단계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

: 오픈AI는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

: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 최적화하기 위한 로드맵 조욜

: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파트너 등과 진행 중인 협력을 보완

: 향 후 몇 주 내 전략적 파트너십 세부 사항 최종 확정 예정

https://openai.com/index/openai-nvidia-systems-partnership/
美 엔비디아, 오픈AI 데이터센터 구축에 140조원 투자(종합) | 연합뉴스

(AI) 대장 기업 엔비디아와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엔비디아는 오픈AI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AI에 최대 1천억 달러(약 14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투자는 엔비디아의 첨단 AI 칩을 사용해 오픈AI 모델을 학습·배포할 수 있는 10기가와트(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10GW는 원전 10기에 해당하는 규모다.두 기업은 이날 이 거래에 대한 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파트너십의 세부 사항은 앞으로 수주 내로 확정되며, 2026년 하반기 두 기업이 함께 구축하는 AI 인프라의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이번 거래를 통해 오픈AI 지분을 받게 된다고 보도했다.

투자금은 단계적으로 제공되며, 첫 100억 달러는 첫 1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파워가 배치될 때 투입될 예정이다. 또 이번 투자의 1단계는 내년 하반기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인 '베라 루빈'을 활용해 가동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과 함께 미 경제 매체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 프로젝트는 거대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이어 "10기가와트는 400만∼500만 개 GPU(그래픽처리장치)에 해당하며, 이는 엔비디아가 올해 출하할 총량과 같고 작년 대비 두 배"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3002251091
[ OpenAI – NVIDIA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 핵심 내용

- OpenAI와 NVIDIA가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해당 인프라는 수백만 개의 GPU를 대표하는 NVIDIA 시스템 기반.
- NVIDIA는 배포되는 각 기가와트 단위마다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점진적 투자 예정.
- 첫 번째 1GW 규모 시스템은 2026년 하반기 NVIDIA의 Vera Rubin 플랫폼으로 배포 예정.

🔹 경영진 코멘트

Jensen Huang (NVIDIA CEO)

> “DGX 슈퍼컴퓨터부터 ChatGPT까지 10년간 함께 성장. 이번 파트너십은 ‘10GW급 지능 시대’를 여는 도약.”

Sam Altman (OpenAI CEO)

> “모든 것은 컴퓨팅에서 시작된다. 이번 인프라는 미래 경제의 기반이 될 것.”

Greg Brockman (OpenAI President)

> “OpenAI 초기부터 NVIDIA와 협력해 수억 명이 쓰는 AI 시스템을 구축. 이제 10GW급 컴퓨팅으로 인류 전체에 혜택 확산.”

🔹 파트너십 구조

- OpenAI의 **선호 전략적 파트너**로 NVIDIA 확정.
- OpenAI 모델/인프라 소프트웨어 NVIDIA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로드맵 공동 최적화.
- Microsoft, Oracle, SoftBank, Stargate 등 기존 파트너 네트워크와 보완적 협력.

🔹 배경 및 의의

- OpenAI는 이미 주간 활성 사용자 7억 명 돌파, 글로벌 기업·중소기업·개발자 확산 중.
- AI 데이터센터 전력 단위가 기가와트(GW) 규모로 언급된 것은 산업·전력 인프라 차원에서 중요한 의미.
- NVIDIA는 하드웨어뿐 아니라 투자자로 참여해 양사의 이해관계 결속 강화.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자율주행 택시 프로젝트 추진…센서·렌즈 부품이 핵심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로봇과 자율주행차가 미래 AI의 두 가지 핵심 엔드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택시(Robotaxi)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빠르면 전사(All Hands Meeting)에서 공식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업계는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택시 구현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이 센서와 카메라 렌즈가 될 것이라며, Tong Hsing(동欣전, 6271), Largan(라간, 3019) 등 대만 업체들이 크게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젠슨 황은 이 프로젝트의 핵심 책임을 엔비디아 고위 임원 Ruchi Bhargava에게 맡겼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엔비디아 DRIVE AGX Thor 플랫폼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운 원스텝 기술 로드맵을 따를 예정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Robotaxi 기술 경로는 단일 엔드투엔드 신경망만을 사용하며,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월드 모델(World Model)을 활용해 신경망을 강화학습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테슬라의 FSD(Full Self Driving) 접근법과 유사합니다. 이런 자율주행 택시 구현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품이 바로 센서와 카메라 모듈입니다.

이와 동시에 글로벌 2위 CMOS 이미지 센서(CIS) 공급업체인 OmniVision(豪威)이 엔비디아 DRIVE AGX Thor 생태계에 합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업계는 이를 엔비디아의 Robotaxi 프로젝트 지원 차원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이는 자율주행에서 이미지 센서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OmniVision의 주요 패키징·테스트 협력사인 Tong Hsing 역시 동반 수혜가 예상됩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Tong Hsing이 자동차 시장 수요 회복, 자율주행차 성장, 고화질(800만 화소 이상) CIS 채택률 상승에 따른 차량용 CIS 수요 증가 등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합니다. 여기에 광통신 분야와 SiC(탄화규소), GaN(질화갈륨) 신사업도 더해져 내년부터 3개 성장 엔진이 동시 가동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Largan은 차량용 카메라 렌즈 분야에 오랫동안 집중해왔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택시 프로젝트에서 핵심 부품 협력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큽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20067?from=ednappsharing
Forwarded from 루팡
Piper Sandler, Tesla 목표주가 40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비중확대

중국 출장 후, 여전히 테슬라에 긍정적


결론 (CONCLUSION)

우리는 목표주가를 $500으로 상향합니다. 최근 중국 출장에서 샤오미, 리오토(Li Auto), 리프모터(Leapmotor) 등 현지 완성차 업체들을 만난 후, 왜 일론 머스크가 이들을 “빠른 추종자(fast followers)”라고 평가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수직통합형 완성차 업체들은 테슬라의 가장 큰 경쟁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AI’에서는 오히려 중국 업체들이 테슬라의 가이던스를 참고하지, 반대로는 아니다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실제 한 업체는 “테슬라가 0에서 1로 가지 않으면, 우리는 1에서 100으로 갈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핵심 결론: 테슬라는 자율주행·로보틱스 투자 아이디어의 중심축이며, 향후 여러 촉매들이 존재합니다.


주요 포인트


중국에서 샤오미, 리오토, 리프모터 등과 미팅.


전기차 제조 역량에서 중국 업체들은 이미 테슬라를 따라잡거나 능가했다고 평가 가능.

중국 전기차: 자체 전자장비, 빠른 OTA 업데이트, 저렴한 가격, 긴 주행거리 등 강점.

장기 TSLA 투자자 주의: “복제 불가능한 것은 없다”… 그러나 테슬라만큼 카피할 만한 브랜드는 없다는 점이 차별화.

AI 머신 제작에는 데이터, 인재, 칩, 엔지니어링이 필요한데, 테슬라는 이 모든 면에서 중국 대비 우위.

Piper 모델에 따르면 Q3 출하량은 약 49.5만대(사상 최대 기록 가능).

2026년 전망은 더 불확실 (~190만대, +17% YoY, 여기에는 모델2 35만대 포함).

‘모델2’ 전망 방어는 여전히 어렵다고 판단.

2026년 EPS 전망치는 약간 낮아졌지만, 목표가는 $400 → $500으로 상향.

FSD v14 출시 임박 → 멀티플 상향 가능성.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 대비 P/E 180배를 적용 (이전 130배), 이는 테슬라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부의 이동이 아니다. 부의 창출이다.

파이가 훨씬 커질 것이다. 제로섬 게임의 정반대다.”


(우리 인구의 대다수는 무슨 일이 일어나려 하는지 알지 못한다. 일론이 말했듯, 이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부의 이동(transfer of wealth)이 될 것이다. 테슬라는 자율주행을 실현할 것이다.” - 이 글에 대한 답변)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내년부터 스타쉽이 실제 화물을 싣고 자주 비행하게 되면, 중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의 발사가 계속 늘어나더라도 스페이스X가 전체 지구 궤도 화물의 95% 이상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2027년에는 그 비중이 98%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pple, 어제 주가 상승(+4.31%)으로 연초 이후(YTD) 수익률이 드디어 플러스(+2.26%) 영역으로 진입

» 관세 불확실성 완화 전망과 iPhone17 수요 기대가 반영. Tesla에 이어 진행된 Apple의 주가 반등으로 Magnificent7 종목들 모두 YTD 수익률이 플러스 영역으로 진입
Forwarded from 루팡
미 에너지부

2050년까지 377GW에서 992GW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상향 조정한 원자력 발전 전망은, 원자력이 전 세계에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삼성, 4분기 DRAM 가격 30% 인상…공급 부족 심화
삼성전자는 기존 제품 생산량 감소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수요 급증을 반영하여 2025년 4분기에 DRAM과 NAND 계약 가격을 인상할 예정.
LPDDR4X, LPDDR5, LPDDR5X DRAM 가격이 15%에서 30%, eMMC와 UFS NAND 스토리지 가격이 5%에서 10% 상승 예정.
4분기는 전통적인 스마트폰 및 PC 출시 시즌으로, 특히 AI 기반 플래그십과 AI PC가 출시됨에 따라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편 삼성은 2025년 8월부터 DRAM 팹을 최대 용량으로 가동.
SK하이닉스의 생산량은 삼성의 60~70%, 마이크론은 40~50% 수준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22PD232/samsung-dram-2025-demand-nand.html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세… 韓 디자인하우스 수익성 개선 ‘청신호’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가동률 회복세 가운데, 가온칩스와 에이디테크놀로지, 세미파이브 등 디자인하우스 파트너사들의 실적 개선 본격화될 전망.
가온칩스는 내년 양산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사인 텔레칩스와 딥엑스가 삼성 파운드리 5nm 공정을 통해 양산 계획.
에이디테크놀로지도 고객사인 자람테크놀로지가 삼성 파운드리의 14nm 공정을 통해 통신용 반도체를 내년 양산.
세미파이브도 모빌린트 등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을 비롯해 AI·HPC 고객사들의 칩이 내년부터 8nm 이하 공정을 통해 양산될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0044
"TSMC 2위 고객사, 엔비디아 제치고 브로드컴 가능성" - 머니투데이

전 세계 반도체 인공지능(AI) 칩 경쟁 가열로 내년 브로드컴이 TSMC 고객사 순위 2위 엔비디아를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대만에서 제기됐다.

글로벌 주문형반도체(ASIC) 1위 업체 브로드컴은 최근 오픈AI의 100억달러 규모의 AI 칩 주문을 수주하면서 주목받고 있다.증권업계는 엔비디아가 AI 칩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브로드컴이 오픈AI 등 AI 선두기업과 협력해 AI 칩 생산에 나서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짚었다.

증권업계는 내년 브로드컴의 TSMC 매출 기여도가 크게 증가하면서 상위 3위권에 진입할 것이며 2위 엔비디아를 제칠 수 있는 다크호스라고 브로드컴을 호평했다.

대만 증권업계는 내년 TSMC의 고객사 순위를 애플(22~25%), 브로드컴(11~15%), 엔비디아(11%), 미디어텍(9~10%), 퀄컴(8%), AMD(7%), 인텔(7%)순으로 에상했다.

https://www.mt.co.kr/world/2025/09/23/2025092216004188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