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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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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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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자율주행 택시 프로젝트 추진…센서·렌즈 부품이 핵심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로봇과 자율주행차가 미래 AI의 두 가지 핵심 엔드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택시(Robotaxi)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빠르면 전사(All Hands Meeting)에서 공식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업계는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택시 구현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이 센서와 카메라 렌즈가 될 것이라며, Tong Hsing(동欣전, 6271), Largan(라간, 3019) 등 대만 업체들이 크게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젠슨 황은 이 프로젝트의 핵심 책임을 엔비디아 고위 임원 Ruchi Bhargava에게 맡겼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엔비디아 DRIVE AGX Thor 플랫폼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운 원스텝 기술 로드맵을 따를 예정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Robotaxi 기술 경로는 단일 엔드투엔드 신경망만을 사용하며,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월드 모델(World Model)을 활용해 신경망을 강화학습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테슬라의 FSD(Full Self Driving) 접근법과 유사합니다. 이런 자율주행 택시 구현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품이 바로 센서와 카메라 모듈입니다.

이와 동시에 글로벌 2위 CMOS 이미지 센서(CIS) 공급업체인 OmniVision(豪威)이 엔비디아 DRIVE AGX Thor 생태계에 합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업계는 이를 엔비디아의 Robotaxi 프로젝트 지원 차원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이는 자율주행에서 이미지 센서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OmniVision의 주요 패키징·테스트 협력사인 Tong Hsing 역시 동반 수혜가 예상됩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Tong Hsing이 자동차 시장 수요 회복, 자율주행차 성장, 고화질(800만 화소 이상) CIS 채택률 상승에 따른 차량용 CIS 수요 증가 등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합니다. 여기에 광통신 분야와 SiC(탄화규소), GaN(질화갈륨) 신사업도 더해져 내년부터 3개 성장 엔진이 동시 가동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Largan은 차량용 카메라 렌즈 분야에 오랫동안 집중해왔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택시 프로젝트에서 핵심 부품 협력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큽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20067?from=ednappsharing
Forwarded from 루팡
Piper Sandler, Tesla 목표주가 40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비중확대

중국 출장 후, 여전히 테슬라에 긍정적


결론 (CONCLUSION)

우리는 목표주가를 $500으로 상향합니다. 최근 중국 출장에서 샤오미, 리오토(Li Auto), 리프모터(Leapmotor) 등 현지 완성차 업체들을 만난 후, 왜 일론 머스크가 이들을 “빠른 추종자(fast followers)”라고 평가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수직통합형 완성차 업체들은 테슬라의 가장 큰 경쟁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AI’에서는 오히려 중국 업체들이 테슬라의 가이던스를 참고하지, 반대로는 아니다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실제 한 업체는 “테슬라가 0에서 1로 가지 않으면, 우리는 1에서 100으로 갈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핵심 결론: 테슬라는 자율주행·로보틱스 투자 아이디어의 중심축이며, 향후 여러 촉매들이 존재합니다.


주요 포인트


중국에서 샤오미, 리오토, 리프모터 등과 미팅.


전기차 제조 역량에서 중국 업체들은 이미 테슬라를 따라잡거나 능가했다고 평가 가능.

중국 전기차: 자체 전자장비, 빠른 OTA 업데이트, 저렴한 가격, 긴 주행거리 등 강점.

장기 TSLA 투자자 주의: “복제 불가능한 것은 없다”… 그러나 테슬라만큼 카피할 만한 브랜드는 없다는 점이 차별화.

AI 머신 제작에는 데이터, 인재, 칩, 엔지니어링이 필요한데, 테슬라는 이 모든 면에서 중국 대비 우위.

Piper 모델에 따르면 Q3 출하량은 약 49.5만대(사상 최대 기록 가능).

2026년 전망은 더 불확실 (~190만대, +17% YoY, 여기에는 모델2 35만대 포함).

‘모델2’ 전망 방어는 여전히 어렵다고 판단.

2026년 EPS 전망치는 약간 낮아졌지만, 목표가는 $400 → $500으로 상향.

FSD v14 출시 임박 → 멀티플 상향 가능성.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 대비 P/E 180배를 적용 (이전 130배), 이는 테슬라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부의 이동이 아니다. 부의 창출이다.

파이가 훨씬 커질 것이다. 제로섬 게임의 정반대다.”


(우리 인구의 대다수는 무슨 일이 일어나려 하는지 알지 못한다. 일론이 말했듯, 이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부의 이동(transfer of wealth)이 될 것이다. 테슬라는 자율주행을 실현할 것이다.” - 이 글에 대한 답변)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내년부터 스타쉽이 실제 화물을 싣고 자주 비행하게 되면, 중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의 발사가 계속 늘어나더라도 스페이스X가 전체 지구 궤도 화물의 95% 이상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2027년에는 그 비중이 98%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pple, 어제 주가 상승(+4.31%)으로 연초 이후(YTD) 수익률이 드디어 플러스(+2.26%) 영역으로 진입

» 관세 불확실성 완화 전망과 iPhone17 수요 기대가 반영. Tesla에 이어 진행된 Apple의 주가 반등으로 Magnificent7 종목들 모두 YTD 수익률이 플러스 영역으로 진입
Forwarded from 루팡
미 에너지부

2050년까지 377GW에서 992GW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상향 조정한 원자력 발전 전망은, 원자력이 전 세계에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삼성, 4분기 DRAM 가격 30% 인상…공급 부족 심화
삼성전자는 기존 제품 생산량 감소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수요 급증을 반영하여 2025년 4분기에 DRAM과 NAND 계약 가격을 인상할 예정.
LPDDR4X, LPDDR5, LPDDR5X DRAM 가격이 15%에서 30%, eMMC와 UFS NAND 스토리지 가격이 5%에서 10% 상승 예정.
4분기는 전통적인 스마트폰 및 PC 출시 시즌으로, 특히 AI 기반 플래그십과 AI PC가 출시됨에 따라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편 삼성은 2025년 8월부터 DRAM 팹을 최대 용량으로 가동.
SK하이닉스의 생산량은 삼성의 60~70%, 마이크론은 40~50% 수준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22PD232/samsung-dram-2025-demand-nand.html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세… 韓 디자인하우스 수익성 개선 ‘청신호’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가동률 회복세 가운데, 가온칩스와 에이디테크놀로지, 세미파이브 등 디자인하우스 파트너사들의 실적 개선 본격화될 전망.
가온칩스는 내년 양산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사인 텔레칩스와 딥엑스가 삼성 파운드리 5nm 공정을 통해 양산 계획.
에이디테크놀로지도 고객사인 자람테크놀로지가 삼성 파운드리의 14nm 공정을 통해 통신용 반도체를 내년 양산.
세미파이브도 모빌린트 등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을 비롯해 AI·HPC 고객사들의 칩이 내년부터 8nm 이하 공정을 통해 양산될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0044
"TSMC 2위 고객사, 엔비디아 제치고 브로드컴 가능성" - 머니투데이

전 세계 반도체 인공지능(AI) 칩 경쟁 가열로 내년 브로드컴이 TSMC 고객사 순위 2위 엔비디아를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대만에서 제기됐다.

글로벌 주문형반도체(ASIC) 1위 업체 브로드컴은 최근 오픈AI의 100억달러 규모의 AI 칩 주문을 수주하면서 주목받고 있다.증권업계는 엔비디아가 AI 칩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브로드컴이 오픈AI 등 AI 선두기업과 협력해 AI 칩 생산에 나서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짚었다.

증권업계는 내년 브로드컴의 TSMC 매출 기여도가 크게 증가하면서 상위 3위권에 진입할 것이며 2위 엔비디아를 제칠 수 있는 다크호스라고 브로드컴을 호평했다.

대만 증권업계는 내년 TSMC의 고객사 순위를 애플(22~25%), 브로드컴(11~15%), 엔비디아(11%), 미디어텍(9~10%), 퀄컴(8%), AMD(7%), 인텔(7%)순으로 에상했다.

https://www.mt.co.kr/world/2025/09/23/2025092216004188096
📌 이재명 대통령‧래리 핑크 회장 회동, AI‧재생에너지 협력 MOU 체결

🔑 핵심 내용


• 이재명 대통령이 뉴욕에서 블랙록 래리 핑크 회장과 만나 국내 AI‧재생에너지 인프라 협력 MOU 체결

• MOU 골자: 국내 AI‧재생에너지 인프라 협력, 한국 내 아시아‧태평양 AI 허브 구축, 글로벌 협력 구조 마련

시사점

•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연계 투자에 국제 자본 유입 동력 확보

• 전력 인프라‧신재생‧저탄소 전환과 함께 AI 인프라 수요를 한 번에 증가 시킬 수 있는 정책‧자본의 결합 모멘텀 강화

• 국내 기관투자자와 산업 파트너의 글로벌 AI 인프라 컨소시엄 참여 가능성 확대

투자 포인트

•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전력설비‧송배전‧ESS‧열관리‧반도체(가속기) 수요 동반 성장 기대

•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장치 연동 프로젝트 증가 시 EPC‧기자재 매출원 확장

•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조달비용 절감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 가시성 개선으로 대형 투자 집행 속도 상승 기대

관련 기업

• 국내 통신‧클라우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 전력‧설비‧기자재: 한국전력 계열,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한전KDN, 효성중공업

• 재생에너지‧저탄소: SK E&S, 한화솔루션, OCI, 두산퓨얼셀 등

#AI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블랙록 #래리핑크 #아태AI허브 #인프라투자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3 미 증시 앞두고: 파월, 보우만 발언, 마이크론과 그외 특징 종목

오늘 미 증시 시작 전 미쉘 보우먼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연준에서 가장 매파였던 보우만은 지난 7월에는 고용지표를 언급하며 연내 3회의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이를 감안 보우만이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시사할 수 있는 경제 전망을 언급할 것으로 기대. 문제는 고용 악화에 대해 더욱 초점을 맞출 경우 경기 위축 이슈가 불거질 수 있어 주의.

한편, 장중에는 파월 연준의장이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9월 FOMC에서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확대시키는 발언과 K자형 성장을 언급하는 등 경기 불확실성을 높이는 발언이 있었음. 그럼에도 '보험성 인하'라고 이번 금리인하의 성격을 언급했는데, 이에 합당할 경제 전망과 관련된 내용을 내놓을지 여부에 관심이 확대. 물론, 시장은 당시 발언와 다른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시장은 단어 하나하나에 주목하며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더불어 유럽과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도 결과에 따라 달러와 국채 금리 변화가 예상되며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또한 여타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이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럽의 경제지표는 전월 대비 개선됐을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지만 미국의 지표는 소폭 둔화 예상되기 때문.

종목별로 보면 마이크론은 시간 외 1% 내외 상승 중.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하는데 시장에서는 최근 DRAM, NAND 가격 상승으로 예상을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 현재 주가는 162.62달러인데 옵션시장 내재변동성을 보면 150~179달러를 기대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 참고로 애널리스트들의 EPS 전망은 2.86달러인데 시장의 기대인 위스퍼 넘버는 2.96달러라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음.

그 외 실적 발표 엔비디아는 차익 실현 매물로 0.5% 내외 하락 중이고, 테슬라를 비롯해 대형 기술주들은 상승 중. 한편, 장 마감후 트럼프가 타이레놀이 자폐환자 발생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복용 중단을 언급했지만 켄뷰가 오히려 발언 후 시간 외 5% 상승 중. 결국 악재는 소화, 호재도 소화하는 모습이 진행. 전력망 관련 종목인 비스트라는 제프리스가 그동안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목표주가를 241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2%대 하락 중. 오클로, 뉴스케일파워 등 원자력 기업들도 0.5% 하락 중
• 장기 평균(약 10%) 대비, 과거 약세장 직전 12개월은 대체로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 기록
• 1980년 (11월 시작 전): +31%
• 1987년 (8월 시작 전, 블랙먼데이 직전): +34%
• 2000년 (닷컴버블 직전): +20%
• 2007년 (금융위기 직전): +18%
• 2020년 (코로나 쇼크 직전): +24%
• 2022년 (최근 약세장 직전): +31%
→ 강한 상승장이 끝나갈 때 단기 성과는 오히려 좋았다는 점이 특징적.

• 헤지펀드 매니저 마크 스피츠나겔(Universa Investments)의 시각
• 현재 환경을 1929년 대공황과 유사하다고 경고.
• 다만 직전에도 시장은 **“마지막 불꽃(Last Hurrah)”**처럼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평가.
• Universa는 급락 시 폭발적 수익을 내는 Tail-risk 헤지 전략을 구사.
• 최근 투자 환경:
– 기관·가계 주식 비중 최고 수준(2000년, 2007년 고점과 유사)
– 투자등급 채권 스프레드 1998년 이후 최저
– 거래량은 Liberation Day 패닉 때 수준에 근접 → 과열 신호

• 머니마켓펀드(MMF) 자금 흐름
• 2017년: 약 2.5조 달러
• 2020년(코로나 위기): 4.5조 달러
• 2021~2022년: 완만한 증가세
• 2023년 이후: 금리 인상 국면에서 급격히 확대
• 2025년 현재: 7.7조 달러(사상 최고치)
→ 과거 위기 국면에서 쌓인 안전자산 성격의 자금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시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경우 버블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잠재적 연료로 해석됨.

“고급 술상에 안주가 가득 차린 마지막 자리. 더 취하면 숙취가 장난 아닐 수 있지만, 눈앞에 놓인 걸 마다하
면 두고두고 아쉬울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