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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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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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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ium America(LAC) 주가 +60% 이상 급등

-트럼프 행정부가 LAC의 $2.26bn 대출금을 10% 지분 투자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는 소식 덕분. LAC는 GM과 Thacker Pass 리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정부 loan을 받은 바 있음

-희토류, 리튬 등 원자재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장기적 목적도 있음. 이번 투자가 확정되면 미 정부의 MP Materials, Intel 지분 취득과 유사한 형태가 될 수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rump-administration-seeks-equity-stake-lithium-americas-amid-loan-talks-2025-09-23/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4 마이크론 실적 발표 결과

마이크론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은 113.2억 달러로 전년 대비 46% 증가(예상 111.6억 달러). EPS는 주당 3.03달러(예상 2.86달러)를 기록. 마진율도 지난해 동기 35.3%나 지난 분기 37.7%를 크게 상회한 44.7%로 발표하는 등 시장 예상을 상회. 품목별로 보면 DRAM이 전년 대비 68.7% 급증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지난 분기 yoy +50.7%). 반면, NAND는 전년 대비 4.8% 감소해 4개분기 연속 증가율이 둔화되다 마이너스로 전환. 20억 달러 매출을 기록한 HBM이 포함된 클라우드 메모리 매출은 213.6%나 급증. 모바일 부문은 24.5% 증가, 자동차 부문도 16.6% 증가.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122억~128억 달러 매출 전망(예상 120억 달러), EPS는 3.60~3.90달러로 전망(예상 3.05달러)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 DRAM과 NAND 수요가 기존 전망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고 전망.

이런 가운데 HBM4 샘플 출하를 시작해 2.8TB 대역폭을 제공하며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강조. 엔비디아와 협력해 데이터센터용 LPDDR5(SOCAMM) 시장을 공략 중이며, 해당 매출은 전 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 더불어 업계 최초로 10나노 6세대 D램 출하에 돌입했고, 9세대 QLC 낸드플래시 인증도 획득해 향후 AI 메모리 시대 핵심 부품 공급 기반을 강화했다고 언급. 실제 CEO는 컨퍼런스 콜에서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고, 가장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로 2026회계연도를 시작한다”고 강조

관련 발표에도 마이크론은 시간 외 0.7% 내외 상승에 그침.
🔊Micron 2Q25 실적발표
매출액 113.2억 달러
(YoY +46%, QoQ +22%
영업이익 39.6억 달러 OPM 35%
(YoY +127%, QoQ +59%)

2분기 컨센서스 상회 (112억 달러)
3분기 가이던스 상회 (119억 달러)

-4분기 HBM 매출 20억 달러로 증가, 고객사 6개사 확보
-강한 데이터센터향 수요 가운데 DRAM의 타이트한 수급과 NAND의 개선되는 시장 분위기에 긍정적 가이던스 제시

https://investors.micron.com/static-files/5fb98d73-2134-4446-8d1b-0f90285f6c02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Goldman Sachs First Take

12M TP $130(유지)

골드만삭스는 마이크론의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에 대한 공식 투자의견은 '중립(Neutral)'을 유지.

투자자들은 마이크론의 컨퍼런스 콜에서 아래 세 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확인할 것으로 전망.

1) HBM 로드맵 진행 상황: HBM의 생산량 증설(ramp-up)과 2025년 말까지의 시장 점유율 목표 달성 여부.

2) D램 가격의 지속성: 현재의 강력한 D램 가격 상승세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여부.

3) 수익성 유지: 첨단 제품인 HBM4로 생산 비중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높은 매출 총이익률을 안정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지.

+ 마이크론의 강력한 실적은 비슷한 최종 시장에 노출된 샌디스크(SNDK)의 주가에도 긍정적인 초기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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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마이크론(MU US) FY4Q25 실적 요약

FY4Q25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 113.2억달러 (+21.7% QoQ / +46.0% YoY)
[vs. 컨센서스 111.5억달러]

※ GPM: 45.7% (+6.7%p QoQ / +9.2%p YoY)
[vs. 컨센서스 44.3%]

※ 영업이익: 39.6억달러 (+58.8% QoQ / +126.6% YoY)
[vs. 컨센서스 36.7억달러]

※ EPS: 3.03달러 (+58.6% QoQ / +156.8% YoY)
[vs. 컨센서스 2.84달러]


DRAM/NAND 실적 관련
※ DRAM: 89.8억달러 (+27% QoQ / +69% YoY)
[vs. 컨센서스 85.5억달러]

※ NAND: 22.5억달러 (+5% QoQ / -5% YoY)
[vs. 컨센서스 23.5억달러]

※ DRAM
Bit shipment: +low-teens% QoQ
ASP: +low-double-digit% QoQ

※ NAND
Bit shipment: -mid-sindgle digit% QoQ
ASP: +high-single digit% range QoQ


FY1Q26 가이던스 (Non-GAAP 기준)
※ 매출: 중간값 기준 125억달러 (vs. 컨센서스 119.1억달러)
※ GPM: 중간값 기준 51.5% (vs. 컨센서스 45.7%)
※ EPS: 중간값 기준 3.75달러 (vs. 컨센서스 3.05달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데이터센터 HBM4
1) ​마이크론의 HBM4 12H(12단)는 최근 HBM4 대역폭 및 핀 속도에 대한 성능 요구사항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플랫폼 램프업을 지원하기 위해 순조롭게 개발 중입니다.
2) ​최근 2.8TBps를 초과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대역폭과 11Gbps를 넘는 핀 속도를 제공하는 HBM4 고객 샘플을 출하했습니다.
3) ​당사는 마이크론의 HBM4가 모든 경쟁사 HBM4 제품을 능가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동급 최강의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4) ​검증된 1β D램, 혁신적이고 전력 효율적인 HBM4 설계, 자체 개발한 고급 CMOS 베이스 다이, 그리고 첨단 패키징 혁신이 이 동급 최강의 제품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적인 차별화 요소입니다.

​데이터센터 HBM4E
1) ​HBM4E의 경우, 마이크론은 표준 제품과 함께 베이스 로직 다이를 맞춤화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2) ​당사는 TSMC와 협력하여 표준 제품 및 맞춤형 제품 모두에 사용될 HBM4E 베이스 로직 다이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3) ​맞춤화는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며, 당사는 맞춤형 베이스 로직이 적용된 HBM4E가 표준 HBM4E보다 더 높은 매출 총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4) ​당사의 HBM 고객 기반은 확대되어 현재 6개의 고객사를 포함합니다.
5) ​당사는 2026년 HBM3E 공급 물량의 대부분에 대해 거의 모든 고객과 가격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6) ​당사는 HBM4의 사양과 물량에 대해 고객과 활발히 논의 중이며, 2026년 HBM 전체 공급 물량의 남은 부분을 판매 완료하기 위한 계약을 향후 몇 달 안에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이크론, 양호한 실적 및 가이던스 공개에 시간 외서 3% 추가 상승 - 뉴스핌

반도체 제조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종목명:MU)가 기대 이상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공개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3% 추가 상승 중이다.

23일(현지시간)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113억 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망치 111억 5,0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치다.이 기간 순이익은 32억 달러, 주당 2.83달러로 1년 전의 8억 8700만 달러, 주당 79센트 대비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3.03달러로 예상치 2.84달러를 웃돌았다.

마이크론의 최대 사업부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대상 메모리 부문은 45억 4,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다만 회사의 핵심 사업부인 데이터센터 부문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해 15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125억 달러 정도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 역시 LSEG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19억 4,000만 달러보다 많은 수준이다.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 산제이 메흐로트라는 성명에서 "마이크론은 강력한 모멘텀과 지금까지 가장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갖춘 채 2026 회계연도를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내 유일한 메모리 제조업체로서 마이크론은 다가오는 인공지능(AI)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독보적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24000035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Micron FY 4Q25 실적발표

URL : http://bit.ly/46F9gB6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Micron FY 4Q25 실적발표 주요 QnA

Q. 가이던스 내 DRAM과 NAND의 비중과 마진율 설명
- 1분기에는 DRAM 비중이 NAND보다 더 높고, 성장도 DRAM이 더 클 것으로 예상
- 마진율 상승에는 믹스·가격·비용 절감 실행이 고르게 기여
- DRAM 공급은 타이트, NAND는 크게 개선 중으로 가격 환경은 매우 건전
- 공급은 구조적으로 타이트한 상황이며 수요도 모든 전방시장에서 계속 증가 중

Q. HBM3e에서 HBM4로의 크로스오버 예상 시점
- 고객 타이밍에 맞춰서 램프업할 것
- CY 2Q26 최초 양산, 2H26 내내 램프업 예상
- DRAM 수급은 타이트하며, 이는 HBM과 비-HBM 모두의 수익성에 긍정적

Q. 마진율이 51.5%에서 추후 더 상승할 여력이 있는지
- FY 2Q26으로 넘어가면서 마진율 추가 개선 예상
- 이는 타이트한 DRAM 공급, NAND의 지속적 개선, 고부가 시장으로 Bit 스티어, 비용 성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Q. 전통적으로 계절성이 약한 2월 분기이지만 공급 제약 탓에 계절성 완화 가능성은 없는지
- AI 트렌드는 강력함, 훈련뿐 아니라 추론에서도 강함
- AI 서버가 DRAM 전반 수요를 강하게 견인하고 있으며 전통 서버 수요도 증가 중
- 2026년 전반에 걸쳐 강한 수요와 타이트한 공급을 전망

Q. CAPEX 내 장비 vs. 클린룸 비중
- 26년 지출의 대다수는 DRAM에 투입

Q. 이번 분기 말 DRAM 및 총 재고 전망
- 재고일수 4분기 수준과 같거나 더 낮은 수준 전망
- DRAM은 매우 타이트하여 목표 이하가 계속될 것
- NAND도 재고일수 하락 예상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산업의 돌고도는 선순환 경제 구조..!?
Forwarded from BUYagra
Nvidia-OpenAI 투자 관련 😱


일부 투자자들은 닷컴 버블에서 볼 수 있는 이벤트와 유사한 고객과 공급자 간의 거래로 보며 이딜을 다시 생각하는중이다. 투자자들은 또한 두 개의 AI 회사의 성장 계획에 전력을 공급할 충분한 에너지가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전력기준으로 이게 현실성 있는거냐)


Nvidia shares fell 2.8% a day after the chipmaker announced a $100 billion investment in OpenAI, which boosted its stock and the whole equity market. Some investors were rethinking the deal between customer and supplier for its resemblance to events seen in the dot-com bubble. Investors also raised questions about whether there is enough energy to powerthe growth plans by the two marquee AI companies.
Forwarded from Buff
엔비디아의 오픈AI 대규모 투자, 순환적 구조에 대한 우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3/nvidia-s-massive-openai-deal-fuels-circular-financing-concerns?embedded-checkout=true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에 대한 의구심으로 엔비디아 주가가 하락

ㅁ 핵심 논란:
'순환 자금 조달(Circular Financing)' 또는 '벤더 파이낸싱(Vendor Financing)'
- 엔비디아가 1000억 달러를 투자해 오픈AI의 데이터센터 확장을 지원하고, 오픈AI는 이 자금으로 엔비디아 칩을 구매함.
-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거래가 엔비디아 자체 매출을 유지하기 위한 '내부 거래'라고 비판.


전문가들의 의견:
- 비스포크투자그룹: 오픈AI가 자체 자금 조달을 위해 엔비디아에 의존하는 것은 '자기 참조적(self-referential)'인 불길한 신호. 이런 생태계는 지속 불가능할 수 있다고 지적.
- DA데이비슨의 길 루리아: 시장은 오픈AI가 필요 자본을 엔비디아를 통해서만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음.
- Seaport의 제이 골드버그: 이러한 투자는 경기 호황기에 성장을 가속하지만, 불황기에는 손실을 확대할 수 있음.
- 짐 차노스: 젠슨 황 CEO가 언급한 AI 공장 건설 비용이 투자자들이 알고 있는 비용보다 훨씬 높다는 점에 의구심 표명.
- Bernstein의 스테이시 라스곤: 거래 규모가 전례 없음.
[다올 시황 김지현]
코스피 12Fwd PER, PBR 밴드 공유


PBR 1.09배 3,500pt
과거 상단 1.2배 도달 시 3,850pt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의 시장성향으로 보는 한국 주력 종목 예상

▲ 미국 금리 인하로 유동성 장세 연출, CAPEX 증가 뚜렷
- 최근 미국 시장 성향은 계절성과 거리가 먼 모습으로 경험적으로 9월 고배당 및 저PER 종목은 선방. 올해 9월은 고베타 스타일의 강한 성과가 관찰되고 그 다음 거래대금 상위, 실적 상향, 주가 과열 등의 성과가 높았음
- 주가 지수가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해도 매우 위험선호적인 시장 성향 관찰. 이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싸이클 시작의 영향이 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7월말 4.37%에서 현재 4.15%까지 급격히 하락
- 인플레이션 우려도 있지만, 지난 FOMC에서 파월 의장이 관세 영향은 단기적일 것이라고 밝힌 만큼 해당 우려보다는 금리 하락 방향성에 베팅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판단
- 경험적으로도 금리 하락 시(동행성), 순현금상위 및 거래대금 상위, 고베타, 목표주가 괴리, 거래증가 스타일의 성과가 높았음. 다만, 최근 자산시장은 기준금리 인하를 재빠르게 반영했다는 가정에서 금리 하락 다음 달의 상관성 분석(후행성)이 더 중요
- 그 결과, 위와 비슷하게 순현금 상위, 목표주가 괴리상위, 거래대금 상위, 1년 주가 낙폭과대, 고베타 등의 스타일 성과가 높았고 금리 하락 임팩트는 더 이어지는 경향이 있었던 것. 결국 경기 우려 상황에 유리한 순현금 종목 중에서 거래대금이 높은 종목군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한국 연말까지 호실적 및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도 등이 핵심 팩터가 될 것
- 한국도 같은 기간 미국과 유사한 시장성향 관찰. 고베타 및 거래대금, 실적 상향, 주가 과열 종목군의 성과가 높았던 것
- 시장성향의 위험선호 현상이 국내외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한국도 9~10월은 저PER 및 고배당, 로테이션 장세 등의 계절성이 있지만, 이보다는 현재 금리 급락이 시장성향에 가장 큰 영향
- 앞으로의 시장 성향 예측을 위해 미국과 한국의 11월 공통적인 계절성을 참고할 필요, 바로 고베타 및 거래대금 상위 팩터의 급등세가 뚜렷
- 결국 당장 금리 인하 및 유동성 장세 부각으로 시장의 추가 강세를 가정한다면, 연말까지 고베타(시장 트렌드, 주도주)의 강세 예상
- 3Q OP YoY 호실적 기대감과 중장기 실적 추정치 변화,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 기관 빈집 등을 가장 중요한 팩터로 보고, 반도체 업종과 함께 주력 종목을 소팅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

▲링크: https://bit.ly/4gIjLIA
[다올 시황 김지현]
3차 상법개정안 통과 11월 또는 내년초로 밀릴 가능성


원인

자사주를 취득한 이후 소각까지 유예기간을 둘지 여부, 법안의 실효성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 등 여당 내 의견이 갈리고 있음

여당 내 자사주 소각 관련 법안만 5건 이상

강경파는 자사주를 무조건 전량 소각 주장

온건파는 소각 강제보다는 처분 절차의 공정성과 자사주가 특정 세력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는 데 초점


교환사채, EB 발행 문제도 논의

6개월이나 1년 내 소각을 의무화하더라도, 유예 기간 내 EB 발행이나 매각을 통해 지배권을 강화하는 편법을 막을 방법이 없음

실제로 자사주 소각 논의가 불거진 이후 EB 발행이 급증, EB 발행 역시 신주 발행처럼 이사회와 주총 결의를 거치도록 요건을 강화하는 보완책도 논의 중


👉 오늘 코스피는 쉬어갈 타이밍. 미증시 과열 + 엔비디아 순환 참조 투자 + 국내 정책 모멘텀 약화.

현재 발의된 자사주 의무소각 관련 법안들은 즉시 소각, 1년 또는 2년 내 소각 등 세부 내용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 상황.

전량 소각이라는 강도 높은 법안이 통과될 경우 1) 지분율이 낮은 대주주 입장에서 EB 발행을 늘리거나, 2) 향후 기업이 자사주를 매입할 유인이 사라져 주주환원 효과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는 당초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던 이슈.

우리사주 조합 출연, 임직원 보상 목적 또는 대통령령으로 지정하는 자사주 보유 허용 예외 조항들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25009?sid=101
[다올 시황 김지현]

오전장


다시 조방원

PLUS K방산 1.96%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1.17%
HANARO Fn조선해운 1.02%


반도체, 금융 약세 + 바이오

KODEX 증권 -3.37%
TIGER 헬스케어 -1.12%
TIGER 반도체 TOP10 -0.44%


👉 전자, 닉스에서 차익실현 나오고 있으나 일부 후공정이 버티는 중. 외국인은 현물 매수, 선물 매도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