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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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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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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SAP와 협력해 OpenAI for Germany 출범

: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삼각 협력으로 독일 공공 부문에 특화된 AI 플랫폼 구축

: SAP 자회사 Delos Cloud가 운영(마이크로소프트 Azure 기술 기반) → 데이터 주권, 보안, 법적 기준 충족

: 정부, 행정 및 연구 기관 직원들의 업무 자동화 및 효율화 추구. AI 에이전트가 워크플로우에 직접 통합되어 데이터 분석 및 기록 관리 자동화

: SAP는 독일 내 Delos Cloud 인프라를 GPU 4,000개 규모로 확장→수요 증가 시 코로케이션 제공 업체 및 기타 파트너와의 신규 협력

: 독일 뿐 아니라 유럽 내 다른 산업과 시장으로 확장 목표

: 독일 정부의 첨단 기수 아젠다(30년까지 GDP 10%를 AI 기반 부가가치로 창출 목표)와 Made for Gemany 이니셔티브와 연계

https://openai.com/global-affairs/openai-for-germany/
오라클, 회사채 발행 규모는 180억 달러

:기존 보도 대비 +30억 달러. 880억 달러 규모(약 5배) 수요. 올해 두번째로 큰 채권 발행 거래

: 6개 트렌치 분할 발행. 변동 금리부 채권 제외. 40년물 채권 금리는 미 국채 대비 +137bp. 기존 보도 +165bp보다 낮은 수준

SEC 파일링: http://edgar.secdatabase.com/913/119312525215807/filing-main.htm
오픈AI, 챗GPT Pluse 프리뷰 출시

: 챗GPT가 유저 대화, 피드백, 저장된 메모리, 앱 연결 기반으로 밤 사이 비동기적 리서치를 수행해 개인화된 업데이트(비주얼 카드 형태)를 아침마다 제공

: Curate 기능으로 특정 주제 요청 가능. Gmail 및 Google Calendar 연결 시 정교한 맥락 제공. 피드백 기록 관리 및 부적절한 콘텐츠 신고 가능

: 업데이트는 매일 새로고침되며, 저장하지 않을 경우 사라짐

: 단순 응답형을 넘어 능동적이고 개인화된 AI 비서 지향. 모바일 Pro 유저 대상 우선 제공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chatgpt-pulse/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개장 10분도 안됐음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달러원 1400원대 안착 - 올해 초에 생각은 한국 증시가 잘 되면서 환율 1300원대 초반을 보지 않을까 했는데, 1500 상향 돌파를 막으려고 연금 동원해서 환헷지(달러매도) 했던 것을 1300원대에서 재매수할거란 생각은 못했고.... 결국 미국과의 관세협상 불안감이 매크로 리스크 우려로 옮겨가는게 아닌가 함...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6 미국 장 시간외: 오라클, 코스트코, 알파벳, 제약업종 등

트럼프, 틱톡 관련 행정명령 서명
오라클(ORCL)이 시간 외 1%대 상승 중. 이는 트럼프가 틱톡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오라클, 델, 머독 가문(FOX) 등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특히 오라클이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한 데 따른 것. 델은 소폭 상승한 가운데 FOX는 2% 내외 상승 중.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지만 주가는 반응

코스트코 실적 발표
코스트코(COST)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1% 가까이 하락 중.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동일매장 매출이 지난 분기 8.0% 보다 둔화된 6.4% 증가에 그친 점이 부담. 특히 미국내 동일매장매출이 지난 분기 7.9%보다 부진한 6.0% 증가해 이를 주도. 물론 두번째로 매장이 많은 캐나다에서는 동일 매장 매출이 지난 분기 7.8%보다 증가한 8.3%로 발표해 하락폭은 제한.

알파벳, 시간외 상승중
알파벳(GOOG)이 시간 외로 1% 내외 상승중. 이는 메타 플랫폼이 광고 관련해서 타겟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구글의 제미나이 사용을 논의중이라는 소식에 따른 것. 최근 미국 대형 기술주들이 서로 협력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음.

트럼프, 의약품 관세 부과
아스트라제네카(AZN), 노보노디스크(NVO)등 해외 제약업체들이 시간외 하락하고 일라이릴리(LLY),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등은 상승 중. 이는 트럼프가 SNS를 통해 10월 1일부터 미국내 공장을 짓지 않는 기업들의 의약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 다만, 국내 공장을 짓고 있는 기업들은 관세 면제한다고 발표.

트럼프 대형 트럭 관세 부과
파카(PCAR)가 시간 외로 갑자기 5% 넘게 상승 중. 이는 트럼프가 SNS에 10월 1일부터 해외에서 생산된 모든 대형 트럭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에 따른 것. 파카그룹은 세계 최대 규모의 트럭 제조업체이기 때문.

트럼프 가구, 주방 용품 등 관세 부과
라지보이(LZB)가 시간 외 2% 내외 상승 중. 이는 트럼프가 수입산 주방과 욕실용품, 소파 등에 10월 1일부터 50% 관세 부과를 발표한 데 따른 것. 특히 라지보이는 대부분 공장이 미국에 주로 있고 멕시코에도 일부 있기 때문에 수혜. 반면, 윌리엄스-소노마(WSM)은 수입 의존 중심이라는 점에서 3% 내외 하락 중.
인텔 TSMC에 투자 요청, 8.87% 폭등(상보) - 뉴스1

소프트뱅크-미 행정부-엔비디아-애플-TSMC

인텔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 대만의 TSMC에 투자를 요청했다는 소식으로 9% 가까이 폭등했다.

2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인텔은 8.87% 폭등한 33.99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587억달러로 불었다.

이날 미국의 유력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텔이 TSMC에 투자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WSJ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이같이 전했다. 이에 대해 양사는 함구하고 있다.

그러나 시장에는 대형 호재로 작용했다.

전일 인텔은 애플에 투자를 요청했다는 소식으로 6.41% 급등했었다.

앞서 엔비디아는 50억 달러를 투자, 인텔의 지분 4%를 확보했었다.

트럼프 행정부도 약 100억달러를 투입, 인텔 지분 10%를 인수했었다.

이뿐 아니라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도 인텔에 20억달러를 투자했었다.

미국 최대 반도체 업체인 인텔을 구하기 위해 미국 정부는 물론, 글로벌 기업이 나서고 있는 것.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25609
갤럭시S26 울트라, 엑시노스 2600칩 탑재할까 -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6 울트라’에 자체 개발한 엑시노스 2600칩을 탑재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IT매체 폰아레나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출시 지역에 따라 갤럭시 스마트폰에 스냅드래곤 칩과 엑시노스 칩을 병행 탑재해왔고 울트라 모델에는 퀄컴 칩만 사용해왔다.

하지만, 최근 한 국내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S26 시리즈부터는 전 모델에 엑시노스 2600을 탑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울트라 모델에도 자체 칩을 도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엑시노스 2600 칩은 삼성 파운드리의 2나노 GAA 공정을 적용한 첫 플래그십 칩이다. 전작인 2500 대비 전력 효율과 발열 제어 성능 크게 개선됐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https://zdnet.co.kr/view/?no=20250925084855
족쇄 풀린 국민연금, 삼성전자 다시 늘린다 | 한국경제

국민연금이 삼성전자 주식 매수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주식 급등으로 낮아진 국내 주식 비중을 보완해야 한다는 자산 비중 전략에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맞물린 결과다.

국민연금은 작년 말부터 삼성전자 저가 매수에 나섰지만 강한 매수세를 나타내진 못했다. 미리 정해 놓은 자산군별 목표 비중에 따라 국내 주식을 늘리는 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중기자산배분안을 정하면서 국내 주식 비중을 2029년 말까지 매년 0.5%포인트씩 13%까지 낮추는 대신 해외 주식 비중을 높이기로 했다.

하지만 자산군별 평가액이 달라지면서 매수 여력이 다시 생겼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유동성 확대와 기술주 성장에 힘입어 미국 증시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해외 주식 평가액이 크게 증가해서다. 해외 주식 비중은 2021년 말 27%에서 지난해 35.5%로 크게 확대됐다. 하지만 지난해까지 저평가를 면치 못한 국내 주식 비중은 17.5%에서 11.5%로 크게 감소했다. 상대적으로 줄어든 국내 주식 비중이 삼성전자 매수 여력을 되살린 셈이다.

국민연금이 최근 국내 주식 관련 코스피지수 벤치마크를 미세 조정한 점도 삼성전자 보유량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앞서 국민연금은 대형주 위주인 국내 주식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기 위해 2021~2022년 벤치마크 종목을 확대했다. 벤치마크 조정에 따른 삼성전자 비중 축소 작업이 끝나면서 기금 운용 구조상 삼성전자 보유량을 늘릴 여력이 생겼다.

국민연금 사정을 잘 아는 자본시장 관계자는 “2021~2022년에는 벤치마크 확대 조정으로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를 대거 매도했지만 지금은 정반대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584031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50926.pdf
1.4 M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반도체] I’m still hungry

1. 3Q25 Pre: 추정치 상향, Cycle goes on
- 3Q25 영업이익 삼성전자 10.3조원(+121% QoQ, OPM 12%), SK하이닉스 10.9조원(+18% QoQ, OPM 46%) 추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비중확대 지속해야 하는 시점이며 Top-pick SK하이닉스 유지
- 중소형주 이엔에프테크놀로지 Top pick, 하나마이크론, 한솔아이원스, 피에스케이 관심종목으로 추천

2. DRAM: 일반 서버 수요에 SOCAMM, GDDR7 가세하며 공급부족 지속
- 2026년 컨벤셔널 DRAM 공급 부족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와중 일반 서버의 교체 이어질 전망
- 1) DDR4 EoL 시점 연기로 인해 선단공정 공급 증가 지연
- 2) SK하이닉스 2026년 TSV Capa를 50K 수준 증설할 전망이며 이를 반영 시 DRAM Capa 내 HBM Capa 비중은 2025년 28%에서 2026년 33%까지 증가
- 3) 2026년 Rubin 플랫폼에 탑재가 예정된 SOCAMM2로 인해 LPDDR5 공급 역시 타이트해질 가능성 높음

3. NAND: DRAM 대비 수요 가시성은 떨어지나 업황 개선세 뚜렷
- 전반적인 수요 가시성이 아직은 DRAM 만큼 높지는 않으나 NAND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공급 전략이 지속됨을 감안할 때 HDD 쇼티지가 장기화되면 QLC eSSD의 수요 역시 크게 증가할 것
- 삼성전자의 V9 QLC 제품 출시가 지연된 것 역시 업황 측면에서는 긍정적

4. 파운드리에 대한 관심도 지속 필요
- 3분기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상향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파운드리 적자 축소
- 3분기 -0.7조원까지 적자 폭을 축소할 것으로 전망
- 6~7월부터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신호가 감지되기 시작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6 한국 증시 하락 요인: 차익 실현

한국 증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약에 대한 100% 관세, 트럭에 25% 관세, 욕실, 가구 등에 50% 관세를 부과한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여기에 미국 2분기 GDP 성장률이 상향 조정되면서 달러 강세가 심화되었고, 달러/원 환율이 1,400원을 돌파한 점도 불안 요인으로 작용.

장중에는 북한 선박이 NLL을 넘어오자 우리 군이 경고 사격을 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낙폭이 확대. 다만 과거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시적이었던 사례와 달러/원 환율이 뚜렷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점을 감안할 때, 시장 하락의 직접 요인보다는 트럼프 관세와 연초 대비 44%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된 원인으로 판단. 이에 따라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높음.

업종별로 보면,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이어진 매물 출회가 투자심리 위축과 맞물리며 하락. 특히 관련 종목들의 방향성을 결정했던 외국인의 매매 방향성이 업종 방향성을 결정하기 때문에 일들의 수급에 주목

그 외 셀트리온이 최근 미국 내 공장 인수로 트럼프 관세 부담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반면 여타 제약주는 부진했고, 관세 영향이 크지 않은 개별 종목이나 이재명 대통령의 뉴욕 발언에 반응한 일부 증권, 금융주는 견조한 흐름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6 아시아 시장: 한국 큰 폭 하락 Vs. 일본, 중국 상해 상승 전환

한국 증시는 그동안 시장을 견인하던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의 매도세가 확대되자 2% 가까이 하락. 상승종목이 118개, 하락 종목이 774개를 기록한 가운데 외국인이 전기전자를 2,100억 순매도 중인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6p를 하락에 기여.

홍콩 증시는 장 초반 1% 하락하며 출발. 알리바바를 비롯해 기술주가 2% 내외 하락한 가운데 우시 바이로직스 등 제약주도 2% 내외 하락하며 이를 주도. 다만, 광산, 알루미늄 등 유틸리티 업종은 견조함을 보이며 시장 하락을 제어한 가운데 낙폭을 축소. 대체로 트럼프의 관세 부과 소식과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이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중국 상해 종합은 0.3% 내외 하락하기도 했지만, 비철금속, 전력, 철강, 화학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전환에 성공. 테마별로는 바이두 관련주, 전고체전지 관련주, 금과 풍력 등이 상승을 한 반면, 광대역, 5G, 화웨이 관련주 등 기술 테마주, 제약과 관련된 테마주들이 1~2% 내외 하락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일본 증시는 장 초반 0.8% 내외 하락하기도 했으나 낙폭이 축소. 한편, 소프트뱅크가 2.7% 크게 하락하고 히타치도 1.7% 하락했지만 미쓰비시를 비롯해 상사업종은 대부분 상승 전환했으며 도요타 등 자동차 기업들도 엔화 약세를 이유로 강세. 이에 지수는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한투 시황/전략 박기훈/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1.9% 하락한 3,405.11p, 코스닥은 1.4% 내린 840.3p로 확인(10시 45분 기준)

- 대외 불확실성이 고조된 가운데 업종 전반에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낙폭 확대

- 금리 인하 기대 약화가 약세 압력을 자극. 미국 2분기 GDP 성장률은 3.8%로 확정

- 연준 인사 신중론까지 더해지며 Fedwatch 상 연내 2회 추가 인하 확률은 60%대로 하락

-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금 3,500억 달러가 선불이라고 강조한 점도 부담

- 개인 SNS에서는 10월1일부터 미국 밖에서 제조한 의약품에 100% 품목 관세를 예고

- 수급 측면에서 원/달러 환율이 1,410원을 돌파하는 등 외국인 수급에 불리한 환경 조성

- 다만 이재명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의지를 피력하는 등 정책 기대는 잔존

- 이번 조정은 추석 연휴와 9월 분기 리밸런싱을 앞둔 리스크 회피 성격으로 해석할 필요

- 코스피는 연휴 전 12MF PER 11.0배(3,440p)를 상단으로 약세 흐름을 보일 수 있음

- 단기적으로 저베타 업종이 상대적으로 안정적. 경기방어주 비중을 일부 높일 것

- 한편, 매도압력에 노출된 IT는 이번 조정에 대해 저가 분할 매수로 대응할 필요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한국 제외한 아시아증시는 낙폭 축소하며 보합권으로 들어섬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개인 순매수 곧 1조.
*엘앤씨바이오 관련 코멘트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410

사람 기증 피부 등 인체조직이 치료(암·화상·재건) 말고 단순 미용·성형에도 쓰이고 있다라는 점이 지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엘앤씨바이오와 한스바이오메드 등의 ECM기반 이식재를 취급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미국의 조직은행에서 수입해오고 있습니다. 엘앤씨바이오로 예를 들자면, 수입해온 피부조직을 메가덤, 메가덤플러스, 메가카티, 리투오 등의 제품에 맞게 가공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조직은행이 아닌 미국 조직은행에서 들여온 원재료에 대한 규제는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고, 원재료를 들여올 때 목적을 구분지어서 들여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또한 규제가 어려운 영역입니다.

또한, 리투오의 원재료인 hADM(무세포동종진피)를 기반으로 한 제품들은 유방 성형, 코성형등 이미 성형외과와 정형외과에서 2~30년간 사용해왔습니다. 물론 치료 목적인 경우도 있었고, 미용 목적인 경우도 있었죠. 다만 어려운 것은, 미용 목적일지 치료목적일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피부질환치료(유방재건술, 화상 피부 재건 등)는 미용 목적을 함께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현재까지 식약처에서는 해외에서 이식재를 가져올 경우 표준계약서를 만들어서 배포하고 이식 목적 기재를 의무화할 것이라고 언론을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표준계약서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지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만 피부과 및 성형외과, 환자들의 상황을 고려하면 미용목적의 사용을 금하도록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업 성장의 초기에는 규제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치료와 미용의 경계는 워낙 모호하여 규제가 어렵고, 시술 목적을 자세히 기재하도록 조치를 취하는 정도의 규제로 그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관련해서 추가적인 업데이트 사항은 빠르게 전달드리겠습니다!
올해 가이던스가 100억원도 안되던데 시가총액이 엄청 급등하더니 갑자기 네가티브 기사가 계속 나오고. 매출을 기준으로 물량을 유추할때 영업측면에서 생각해보면 괜히 주식시장에서 이슈가되서 억울하기도 할듯.

근데 또 억울한건 경쟁사의 올해 매출가이던스가 크지도 않음에도 마치 회사에 뭔 큰일이라도 생긴것처럼 주가가 흘러내리는 제약연구.

그런데 이 기사만보면 또 제약연구는 주가가 올르는게 맞는데.

참 어지러운 K-국장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41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달러 환율, 1410원대도 상향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