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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파인더 Ep.159

▣ CAPE 비율과 C-Tech

1) 낙관론 vs. 부담
AI 낙관론 속 글로벌 반도체 강세
S&P500 지수의 Shiller P/E 40배 상회
'좋은 스토리'가 가격을 얼마나 정당화 시켜줄 지가 관건

2) C-Tech의 반란
중국 및 홍콩 기술 관련 지수 연간 40~50% 넘게 상승
중국 AI 발전은 생산성 향상과 경제 성장 가속화에 기여
알리바바 등 AI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

3) 주간이슈: 예산안, 수출, 선거
예산안: 미국 새해 예산안 합의 도출 실패 시, 연방정부 셧다운
수출: 반도체 주도의 한국 수출. 대미 투자 및 통상 불확실성 가중
선거: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 4일 예정. 당선자에 따라 방향성 구분 뚜렷할 전망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926151546173_3431
Forwarded from 루팡
폴리티코 소속 의회 담당 기자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월요일 오전 11시 15분(현지 시각)에 하원 공화당 의원들과 정부 자금 조달 문제에 대해 전화 회의를 열 예정이라고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존슨, 튠, 슈머, 제프리스는 월요일 오후 2시에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날 예정입니다.

정부 셧다운 시한은 화요일 밤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급등, 미국 GDP 부양: 소프트웨어·기술 투자, 사상 최초로 1.0%p 이상 기여

전례 없는 기술 투자, AI 르네상스 속 미국 GDP를 견인

The Kobeissi Letter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미국 경제에서 소프트웨어 및 기술 투자가 실질 GDP 성장에 미친 기여도가 역사상 최초로 1%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이 같은 가속화는 최근 몇 분기 동안 두 배로 확대된 것으로, 1998년 닷컴 버블 당시 정점을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도이체방크 추정치에 따르면, 이 강력한 기술 지출이 없었다면 미국 경제는 경기침체 직전이었거나 이미 침체에 빠졌을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 경제적 모멘텀의 원동력은 AI 붐으로, 과거 기술 혁명과 유사한 확장을 불러오면서도 더 지속 가능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는 AI 중심 자산(주식 및 암호화폐)에 대한 강력한 매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처럼 AI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 중인 기업들이 기업 기술 지출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주가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Fetch.ai(FET), Render(RNDR) 같은 AI 토큰들이 기관 투자자의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기술주(나스닥 지수 등)와 암호화폐는 기술 붐 시기에 동조 움직임을 보였으며, 특히 분산형 AI 컴퓨팅 관련 프로젝트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졌습니다.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이상을 유지할 경우, AI 알트코인이 단기적으로 20~30% 상승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습니다.


시장 역학과 트레이딩 리스크

AI 붐의 GDP 성장 효과는 매력적인 트레이딩 기회를 만듭니다.

이더리움(ETH): AI 중심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인프라로서, 온체인 활동 및 거래량 증가 → 가스비 상승 → ETH/USD 롱 포지션 기회.

기관 자금 흐름: 블랙록(BlackRock) 등 기관이 AI ETF에 투자 → 종종 비트코인 ETF 포함 → 기술주 강세가 암호화폐로 확산.

거품 리스크: 2001년 닷컴 버블 붕괴, 2022년 암호화폐 AI 토큰 80% 폭락 사례처럼, 과도한 투자 후 조정이 올 수 있음.

헤지 전략: ETH/USD와 연계된 기술주 옵션 등을 활용해 리스크 완화.

또한, 2023년 ChatGPT 열풍 당시 SingularityNET(AGIX) 같은 토큰이 수개월 만에 500% 이상 급등했던 사례가 다시 반복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트레이더는 50일 이동평균선 돌파 여부 같은 기술적 지표를 주목해야 하며, 이는 AI 주도의 경제 성장과 연동된 시장 상승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AI 성장 전략적 시사점

이번 AI 투자 급증은 단순한 경제 현상을 넘어, 투자 및 정책적 의미를 가집니다.

통화정책: 연준(Fed)이 경기 성장을 이끄는 기술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완화적 정책(금리 인하 등)을 고려할 수 있음 → 간접적으로 암호화폐에 호재.

시장 지표: 미국 기술주 100 지수(Nasdaq 100)와 암호화폐 시가총액 간 상관관계를 활용해 포트폴리오 최적화 가능.

포트폴리오 전략: 전통 기술주와 AI 토큰을 병행 보유해 성장성과 변동성 완화 효과를 동시에 추구.

궁극적으로, 이번 현상은 AI의 경제적 위상 강화를 확인시켜주며, AI-블록체인 융합이 장기 성장 기회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www.rswebsols.com/news/ai-surge-boosts-us-gdp-software-and-tech-investments-contribute-over-1-0pp-for-the-first-time-deutsche-bank-warns-on-non-tech-sector-heading-towards-recession/
Forwarded from 루팡
데이터 센터 투자가 사무실 건물 투자를 초과

2014년 7월 이후 데이터 센터 건설 지출은 최대 2200% 급증했습니다. 지난 7월까지 1년간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건설 연율 지출은 410억 달러에 달해, 미국 내 모든 민간 소유 사무실 건물의 총 건설 비용과 거의 맞먹었습니다.

AI 붐에 힘입어 데이터 센터 건설 지출은 전례 없는 속도로 치솟고 있으며, 역사적으로 사무실 건물 건설 비용 증가율을 초과할 태세입니다.

미국 인구조사국(U.S. Census Bureau)이 최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1년간 미국의 데이터 센터 건설 연율 지출은 410억 달러에 달해, 미국의 모든 민간 사무실 건물 총 건설 비용에 거의 도달했습니다.

이 변화는 2022년 말 ChatGPT가 출시된 이후 크게 가속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공식 통계 기관은 데이터 센터를 별도의 통계 범주로 분류하기 시작했습니다.

데이터는 또한 2014년 7월 이후 데이터 센터 건설 지출이 최대 2200% 증가했음을 보여줍니다.

저명한 투자자 데이비드 아인혼(David Einhorn)은 이번 사이클이 “대규모 자본 파괴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오픈AI의 샘 알트먼(Sam Altman)은 수천억 달러가 투자된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건설 속도가 “너무 느려 보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현재 데이터가 향후 투자 규모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NVIDIA, OpenAI, 오라클(Oracle), 소프트뱅크(SoftBank), 메타(Meta) 등 기술 대기업들이 수천억 달러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지출 수치를 더욱 끌어올릴 것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NVIDIA와 OpenAI는 1000억 달러 규모, 10기가와트 전력 용량의 초대형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계획 중입니다. 또한 OpenAI, 오라클, 소프트뱅크는 5000억 달러 규모의 ‘Stargate’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며, 메타는 자체적으로 ‘Titan Cluster’ 데이터 센터 구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https://news.futunn.com/en/post/62688954/when-data-center-investment-surpasses-office-building-investment?level=1&data_ticket=1758456723848739
Forwarded from 루팡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 1GW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500억 달러, 이 중 350억 달러는 칩 비용

OpenAI가 참여하는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의 한 고위 임원에 따르면, 약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데 약 500억 달러가 필요합니다.

그는 이 중 약 150억 달러는 토지, 건물, 에너지에 사용되며, 이 비용 대부분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금융 방식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350억 달러는 칩에 들어갑니다. 회사는 더 많은 지분 자금을 조달할 수도 있는데, 이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또는 대규모 부채를 부담할 수도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7753
Forwarded from 루팡
오픈AI/오라클과 자본 사이클에 대해:

“오라클은 이를 현금흐름으로 감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본을 조달하거나 부채를 일으켜야 합니다.
지금까지 AI 인프라 붐은 극소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금흐름으로 거의 전적으로 자체 조달되어 왔습니다.
오라클이 그 패턴을 깼습니다. 오라클은 시장 점유를 위해 수천억 달러 규모로 레버리지를 감수할 의향이 있습니다.
안정된 과점 체제가 균열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 함의는 심대합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은 더 이상 AI 인프라를 재량적 투자로 다룰 수 없습니다.
자신들의 영역을 방어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현금흐름으로 충당된 절제된 경쟁이었지만, 이제는 부채에 기반한 경쟁으로 변모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J.P. Morgan의 "Eye on the Market" 보고서 중 (25.9.24)

1. AI와 데이터센터의 부상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그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확장은 현재 금융 시장과 실물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AI 주식의 시장 지배력: 2022년 11월 ChatGPT 출시 이후, AI 관련 주식들은 S&P 500 지수 상승을 거의 전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들 주식은 S&P 500 수익의 75%, 이익 성장의 80%, 그리고 자본 지출(CAPEX) 및 R&D 성장률의 90%를 차지하며 시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붐: AI 모델을 구동하기 위한 인프라 수요가 폭발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이 전통적인 사무용 건물 건설 지출을 추월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설 붐은 전력망에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으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한 전기 요금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OpenAI-Oracle 계약과 자본 경쟁의 서막: 최근 OpenAI와 Oracle 간의 계약은 AI 인프라 시장의 경쟁 구도 변화를 예고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이 계약으로 Oracle의 주가는 25% 급등했지만, 주목할 점은 Oracle의 부채 대비 자기자본 비율이 이미 500%에 달해 Amazon(50%), Microsoft(30%) 등 경쟁사들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빅테크 기업들이 막대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투자를 해왔던 것과 다른 양상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계약이 안정적이었던 시장의 균형을 깨고, 이제는 '부채를 동원한 군비 경쟁'으로 전환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합니다. 기존의 강자인 Amazon, Microsoft, Google 등도 자신의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강요받게 될 것입니다.


2. 반도체와 각국의 산업 정책

반도체는 AI 시대의 핵심 자원으로, 각국 정부는 자국의 반도체 산업을 보호하고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산업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의 인텔 투자: 보고서는 미국 정부가 인텔에 10%의 지분을 투자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다른 국가들이 자국 기업을 강력하게 지원하는 '중상주의적' 경쟁 환경에서, 미국 내 반도체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더 이상 시장 원리에만 의존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정부의 투자는 일종의 '앵커(anchor)' 역할을 하여, NVIDIA와 같은 다른 기업들이 인텔과 파트너십을 맺도록 유도하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TSMC 성공의 교훈: 대만의 TSMC는 성공적인 산업 정책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TSMC는 대만 정부의 초기 자금 1억 달러 지원과 49% 지분 참여로 설립되었습니다. 정부는 이후에도 수도 및 전기 요금 보조, 세금 공제, 산업 단지 조성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이는 TSMC가 대만의 최고 인재들을 손쉽게 확보하며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인 산업 정책 경쟁: 이러한 정부 주도의 산업 육성은 대만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국의 삼성, 네덜란드의 ASML 역시 정부의 막대한 세금 인센티브, 인프라 개발, R&D 지원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보고서는 특히 중국과 같은 국가들이 미국보다 훨씬 더 많은 보조금을 제조업에 지원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 이러한 현실 속에서 미국 정부가 인텔에 생명줄을 제공한 것은 '차악의 선택'이었을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3. 미국 주식 시장의 회복탄력성
2011년 이후 미국 주식 시장은 여러 차례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회복탄력성을 보여왔습니다. 보고서는 그 가장 단순하면서도 핵심적인 이유를 '제한된 공급'에서 찾습니다.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시장의 근본 원리인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미국 주식 시장을 분석합니다. 가계와 기업은 퇴직 연금 플랜 등을 통해 연간 약 1.5조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꾸준히 시장에 투입하며 견조한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감소하는 주식 공급: 반면, 주식의 공급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급 감소의 주된 원인은 바로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buybacks)입니다. 기업들이 시장에 유통되는 자사 주식을 사들이면서 순 주식 공급량이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장의 회복탄력성
: 이처럼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계속 줄어드는 구조가 형성되면서, 주식 가격이 하방 경직성을 갖고 다양한 외부 충격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강한 회복력을 보이는 데 기여했다고 보고서는 분석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1972156507254149304
Forwarded from 루팡
삼성 2나노 가격 30% 인하, 엔비디아·퀄컴·테슬라 수주 노려 TSMC에 도전

반도체 산업이 2나노미터 공정 시대로 접어드는 가운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최근 2나노 공정 웨이퍼 가격을 장당 2만 달러(약 6,000만 원)로 제시했다고 전해졌다. 이는 TSMC가 책정한 3만 달러(약 9,000만 원)보다 33% 저렴해, 사실상 30% 인하에 해당한다. 삼성은 이 같은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엔비디아, 퀄컴, 테슬라 등 대형 고객사의 주문을 노리며 TSMC의 고객 기반을 흔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한 가격 인하 소식은 삼성 측에서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TSMC의 2나노 공정은 곧 양산에 들어가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가격 인상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반해 삼성은 반대로 가격 전쟁을 시작하면서, 선진 공정 수주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TSMC의 2나노 공정은 올해 하반기 예정대로 양산에 돌입하며, 애플·AMD·미디어텍·퀄컴 등 대형 고객사들을 이미 확보했다. 이들 주문은 스마트폰 칩과 CPU 등 고성능 연산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반면 삼성은 현재 2나노 공정을 자사 스마트폰 프로세서에만 적용 중인데, 경제적 규모 확대를 위해 가격을 낮추고 외부 고객사를 유치하려는 것이다.

삼성은 엔비디아·퀄컴 등 주요 고객사들과 적극 협의하며 2나노 성능 평가와 양산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목표는 고객 다변화를 통해 수율과 비용 경쟁력을 개선해, TSMC의 기술 우위에 맞서려는 것이다. 삼성은 2025년 하반기부터 1세대 2나노(SF2) 공정을 양산할 계획이며, 차세대 2나노(SF2P) 기술도 개발 중이다.

삼성은 차세대 공정에서 성능을 약 12% 향상, 전력 소모를 25% 절감, 칩 면적을 8% 축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MBCFET(다중 브리지 채널 FE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관련 설계 툴(PDK)도 완성해 글로벌 고객사에 적극 홍보 중이다. 본격 양산은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테슬라와 협력 계약도 체결한 상태다.

테슬라는 지난 7월 삼성과 22.8조 원(약 1,650억 달러, 한화 약 50조 원)에 달하는 장기 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삼성의 2세대 2나노 공정을 활용, 테슬라 AI6 칩을 생산할 예정인데, 이 칩은 완전 자율주행(FSD) 시스템과 데이터센터에 사용된다. 이는 삼성의 선진 공정 경쟁력 입증을 위한 핵심 승부처로 평가받는다.

또한 삼성은 미국 내 2나노 생산능력 확충에도 나서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월 생산능력을 1만6천~1만7천 장으로 확대해 더 많은 미국 고객사를 확보하려 하고 있다.

이에 맞서 TSMC 역시 2025년 하반기 2나노 양산을 예정대로 추진 중이다. TSMC는 수율 곡선이 3나노와 유사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성능과 전력 효율이 개선된 N2P 공정도 선보였다. 이 차세대 공정은 스마트폰과 고성능 연산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2026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35493?from=edn_maintab_index
WSJ,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해외에서 제조된 반도체에 대한 미국의 의존도를 극적으로 낮추는 새 정책을 검토 중

이 정책의 목표는, 반도체 회사들이 해외에서 수입하는 반도체 수량과 동일한 수량을 미국 내에서 제조하도록 요구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서 이 1:1 비율을 유지하지 못하는 기업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음

이 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언급한 내용의 연장선으로, “미국 내 투자를 늘리는 기술 회사들은 약 100% 관세를 피할 것”이라고 한 발언이 구체화된 것

다만 해외 제품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고, 공급망이 복잡해 조정이 쉽지 않으며, 미국 내 생산 역량을 단기간에 확대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국내 투자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수 있음

미 정부는 만약 어떤 기업이 미국 내에서 100만 개의 반도체를 생산하겠다고 약속하면, 그 약속한 수량만큼 시간이 흐르면서 “크레딧”(면제 대상)을 부여하여 초기 단계에서 관세를 면제해 줄 수 있다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이 정책은 애플과 델 같은 기업에 특히 부담. 반대로 TSMC, 마이크론, 글로벌파운드리에게는 나쁘지 않을 수 있음

https://www.wsj.com/economy/trade/trump-chip-tariffs-exemptions-90fa2ab3?st=btyjHe&reflink=article_copyURL_share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자산가 유출
유출금액이 러시아보다 큰 한국.

양극화를 심하게 만들자가 아니라, 세금을 많이 내는 집단을 지켜야하는 상황
구글, Gemini Robotics 1.5 시리즈 공개 - AI 에이전트를 물리적 세계로 확장하다

■ Gemini Robotics 1.5-VLA(비전-언어-행동) 모델

: 시각, 언어, 행동을 연결해 로봇이 직접 과제 수행
: 행동 전 사고(Thinking before Acting) → 복잡한 다단계 과제 해결
: 사고 과정을 자연어로 설명해 투명성과 해석 가능성 향상
: 다양한 로봇 구현체(ALOHA, Apollo, Franka 등) 간 기술 전이 및 학습 공유 가능

■ Gemini Robotics-ER 1.5-VLM(비전-언어) 모델

: 로봇의 고차원적 두뇌 역할(계획, 추론, 도구 호출)
: 구글 검색 및 사용자 정의 함수 호출 가능
: 주요 체화 추론(embodied reasoning) 벤치마크에서 SOTA 달성

https://deepmind.google/discover/blog/gemini-robotics-15-brings-ai-agents-into-the-physical-world/
메타의 다음 AR급 베팅은 휴머노이드

: AR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 처럼 로봇에서 수십억 달러규모의 중장기 투자를 진행하겠다는 맥락

: 메타 CTO 앤드류 보즈워스는 인터뷰에서 올해 초 저커버그 지시에 따라 로봇 공학 연구 프로젝트 착수 언급

: 메타는 내부적으로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Metabot 개발 중

: 장기적으로 자사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다른 로봇 제조사들에 라이선스하는 구상

: 병목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가장 큰 문제는 손의 정교한 조작라는 코멘트

: MSL이 로봇 팀과 협력해 월드 모델 구축 중. 로봇 팀은 Cruise의 전 CEO 마크 휘튼이 이끌고 있으며, MIT 출신 김상배 교수 등 인재 영입으로 전력 강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비이성적 과열' 이라고 하기엔,

- 2020~2025년 현재까지 125%의 수익률 중 76%를 어닝 그로스가 설명
- 사실 지금 주식시장은 어닝이 뒷받침되는, 상당히 건전한 시장(물론 섹터별 상황은 갈림)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9 주요 미국 기업 이벤트(09/29~10/03)

과거 통계를 보면 연례 주주총회, 투자자의 날, 산업 컨퍼런스 등 주요 이벤트는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경향이 있음. 특히 최근에는 행사에서 예상치 못한 실적 가이던스 상향이나 대규모 수주 등 ‘서프라이즈’ 발표가 잦아 주목도가 높아짐. 투자자의 날에는 경영진이 장기 성장 전략, 신제품, 신기술을 공개하는 경우가 많아 시장 관심이 집중. 다만 기대감으로 상승한 뒤 실제 발표 후 조정을 받은 사례도 있어 발표 전 해당 종목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 반대로 발표 내용이 모호하거나 이미 알려진 정보라면 실망 매물 출회된다는 점도 주의. 결국 정보의 신선도, 구체성, 실행 가능성이 주가 반응을 좌우하는 핵심. 그렇기 때문에 ‘이벤트드리븐’ 전략을 쓰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져야 할 듯


9월 29일 (월)
S&P 500
엔비디아 (NVDA): IEEE RAS 국제 휴머노이드 로봇 컨퍼런스에서 기술 발표해 미래 성장 기대
페덱스 (FDX): 연례 주주총회에서 낙관전인 시장 전망 제시 기대
모빌아이 (MBLY): 에버코어 AI 포럼 참여해 자율주행 기술의 구체적인 진전사항, 새로운 파트너 발표 기대
코히어런트 (COHR): 유럽 광통신 컨퍼런스 참석
센터포인트 에너지 (CNP): 사업 업데이트 콜
비바 시스템즈 (VEEV): 상업 데이터 및 분석 혁신 포럼 참여

러셀 2000 등
커넥트 바이오파마 (CNTB), 사바라 (SVRA), 비코어 파마 (VICO), 카이메라 테라퓨틱스 (KYMR): 유럽 호흡기 학회 컨퍼런스 참여
암프리우스 테크놀로지스 (AMPX): 드론엑스 박람회
바이킹 테라퓨틱스 (VKTX): 스티펠 가상 포럼


9월 30일 (화)
S&P 500
애브비 (ABBV): 국제 미용 노화 방지 의학 세계 회의에서 새로운 임상 데이터, 효능 발표 기대
보스턴 사이언티픽 (BSX):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미래성장 동력 발표 기대
CRH (CRH):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인프라 관련 수주 계획 기대
제너럴 밀스 (GIS): 연례 주주총회
일래스틱(ESTC): 연례 주주총회
코히어런트 (COHR): 유럽 광통신 컨퍼런스 패널 토론

러셀 2000
애더스 홈케어 (ADUS), 옵션 케어 헬스 (OPCH), P3 헬스 파트너스 (PIII): 제프리스 헬스케어 서비스 컨퍼런스 발표
고서머 바이오 (GOSS), 어타이어 파마 (ATYR): 유럽 호흡기 학회 컨퍼런스 초록 발표
비트 디지털 (BTBT), 옥스브리지 리 (OXBR): 토큰2049 싱가포르 컨퍼런스 참석


10월 1일 (수)
S&P 500
애브비 (ABBV): 국제 미용·노화 방지 의학 세계 회의 및 알러간 에스테틱 글로벌 의료 컨퍼런스 연속 참여

러셀 2000
코히러스 온콜로지 (CHRS): UBS 종양학의 날 행사에서 임상 단계 진행 소식 기대
엘리돈 파마슈티컬즈 (ELDN): 국제 이종이식 학회 컨퍼런스
알라리티 테라퓨틱스 (ALLR): 옥스퍼드 바이오마커 컨퍼런스 참여
아스트로닉스 (ATRO), 지니어스 그룹 (GNS): 개별 이벤트


10월 2일 (목)
S&P 500
RPM 인터내셔널 (RPM): 연례 주주총회

러셀 2000
카마다 (KMDA): 국제 이식 간호사 학회 심포지엄
포토큐어 (PHO): BCAN 방광암 환자 서밋 참여


10월 3일 (금)
S&P 500
보그워너 (BWA): 버스월드 유럽 행사 참여

러셀 2000
C3ai (AI): 연례 주주총회에서 AI 솔루션 대형 수주나 가이던스 등 발표 기대
캘 메인 푸즈 (CALM): 연례 주주총회
Forwarded from 루팡
"AI 버블은 존재하지 않는다, 베어들은 틀렸다!"

나는 수없이 많은 금융 뉴스 방송을 켜거나, 금융 팟캐스트를 듣거나, X에서 포스트를 보면서 현재 우리가 AI 버블 속에 있다는 이야기를 접해왔다. AI 관련 투자의 급격한 증가와 일부 주식 밸류에이션이 급등하면서, 지금 상황이 2000년대 초 닷컴 버블과 유사하다는 서사가 만들어지고 있다. 주요 논리는 다음과 같다. ▲ 현재의 열광은 실질적 성과를 앞서가고 있다 ▲ 밸류에이션이 펀더멘털과 동떨어졌다 ▲ 실질적 ROI가 부족하다 ▲ 기업들이 인프라 및 자원 제약에 부딪히고 있다 ▲ 급격히 상승하는 비용이 지속 불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다.

이런 베어들의 주장은 결국 "AI 주식과 스타트업들이 수익성이 아닌 FOMO에 의해 움직이며 과거 버블과 같은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주장으로 귀결된다. 특히 X에서는 일부 투자자들이 수천 퍼센트의 수익, 실제 계좌에서 수십만~수백만 달러의 이익을 인증하면서 이 이야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 어떤 계정은 무담보 옵션이나 콜 스프레드 같은 초고위험 투자로 얻은 수익을 올리며, 일부 기초 자산은 여전히 적자 상태이거나 매출이 전혀 없는 기업들이어서 금융 전문가들이 혀를 내두르고 있다.

그러나 나는 모든 베어들에게 전한다. AI는 버블이 아니다. 어떤 시장 환경에서도 이유 없이 과대평가된 기업은 항상 존재한다. 단순히 ‘팬덤’에 의해 매수자가 매도자보다 많아 밸류에이션이 비정상적으로 치솟는 경우도 늘 있다. 하지만 지금은 닷컴 버블 당시처럼 극단적 투기 국면이 아니다. 닷컴 시절에는 이름에 ".com"만 붙여도 투자가 몰렸고, 벤처캐피털이 무차별적으로 자금을 쏟아부으며 매출·이익보다 사용자 수 증가만 추구한 결과, 시장이 무너졌다. 여기에 연준이 1999~2000년 금리를 수차례 올리며 자금줄이 마르자, 적자 기업들은 파산했다.

반면 지금 AI를 이끌고 있는 네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MSFT), 아마존(AMZN), 알파벳(GOOGL), 메타(META)다. 이들은 스타트업도 아니고, 빚을 내 신사업을 추진하는 회사도 아니다. 세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강력한 대차대조표와 수익성을 가진 기업들이다. CEO와 이사회가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사실상 ‘백지수표’를 쓰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들이 옳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


마이크로소프트(MSFT) 사례

MSFT는 회계연도가 달라 2025 회계연도가 이제 막 끝났다. 2022 회계연도 이후 3년 동안, MSFT의 장기부채는 -14.63%(-68억 달러) 감소했다. 같은 기간 CapEx 지출은 170.25%(406억 달러) 증가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52.93%(471억 달러) 늘어나 890억 달러에서 1,361억 달러로 증가했다. 이를 통해 MSFT는 부채를 줄이면서 CapEx를 늘릴 수 있었고, 동시에 716억 달러의 FCF를 창출하며, 644억 달러를 CapEx에, 184억 달러를 자사주 매입에, 241억 달러를 배당금에 쓸 수 있었다. 닷컴 시절과는 완전히 다르다. MSFT는 자체 영업현금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를 감당하고 있으며, 이 안에서 버블은 없다.


구글(알파벳, GOOGL) 사례

GOOGL은 장기부채가 236억 달러에 불과한 반면, 현금과 단기투자만 951억 달러, 장기투자는 525억 달러에 달한다. 최근 12개월(TTM) 동안 CapEx에 670억 달러를 썼는데, 이는 1,337억 달러의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됐다. 동시에 667억 달러의 FCF를 창출해 596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99억 달러의 배당까지 수행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출


2025년 2분기, MSFT·AMZN·GOOGL·META 4대 빅테크는 CapEx로 882억 달러를 투입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6.97%(354억 달러) 증가한 수치다. 2024년 2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19.33%(86억 달러) 늘려 528억 달러를 썼는데, 이번엔 전분기 대비 22.73%(163억 달러)나 늘었다. 오라클(ORCL)은 최근 실적발표에서 남은 성과 의무(RPO)가 전년 대비 359% 증가한 4,55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고, 올해 CapEx로 350억 달러를 집행할 예정이다. CoreWeave(CRWV)도 매출 백로그가 전년 대비 85% 증가해 301억 달러에 달한다고 보고했다.


생산성, ROI, 인프라 논란

베어들은 여전히 ROI 부족과 생산성 정체를 근거로 드는데, 맥킨지는 AI가 기업 활용 사례를 통해 연간 최대 4.4조 달러의 생산성을 창출할 수 있다고 추정한다. 조기 도입 기업들은 자동화, 의사결정 등에서 이미 효율성을 입증하고 있다. 인프라 제약(전력 수요 급증, 전력망 과부하 위험) 역시 거론되지만, 미 에너지부는 이번 달 AI 데이터센터 전용 전력망 확충을 가속화하기 위해 “Speed to Power”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이는 미국의 AI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투자 경쟁 구도

MSFT는 최근 위스콘신에 40억 달러를 들여 두 번째 데이터센터를 짓는다고 발표했다. 이 시설은 수십만 개의 엔비디아(NVDA) GB200 GPU가 연결될 세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센터가 될 예정으로, "지구를 네 바퀴 감쌀 수 있을 만큼의 광케이블"이 설치된다. MSFT는 이곳에서 차세대 AI가 훈련돼 의학, 과학, 주요 산업에서 새로운 발견이 나올 것이라 믿는다. 이런 상황에서 AMZN, GOOGL, META가 속도를 늦출 수는 없고, 오히려 다음 실적 발표 때 더 큰 투자 계획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

결국 핵심은 작은 AI 스타트업이 아니다. 세계 최대 기업들이 ‘술 취한 선원처럼’ CapEx를 늘리고 있으며, 그 규모는 더 커질 것이다. MSFT는 올해 CapEx만 1,000억 달러 이상을 배정한다고 했고, AMZN도 이미 연간 1,000억 달러 이상을 쓰고 있다. 이들은 영업현금으로 이를 충당하기 때문에 부채시장에 손댈 필요도 없다.


결론


MSFT, AMZN, GOOGL, META는 최근 12개월 동안 4,933억 달러의 영업현금을 창출했고, 2,913억 달러를 CapEx에 쓰면서도 2,019억 달러의 FCF를 남겼다. 이는 닷컴 시대와 AI 시대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AI 버블은 존재하지 않는다.


https://x.com/DividendStreams/status/1972436513259475303
대미 통상 및 관세 불확실성에 코스피 약세

1️⃣
🇰🇷 대통령으로서는 무려 17년 만에 글로벌 금융의 중심인 '뉴욕 증권 거래소'에 방문한 역사적인 날이 무색할 정도로 국내 증시가 외국인, 기관 대규모 순매도에 2% 넘게 하락 마감.

2️⃣
금일 기관 수급의 경우,
금융투자가 2700억원 이상 매도 우위의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외국인 선물 순매도에 따른 '기계적' 대응인 매도차익거래로 볼 수 있음.

3️⃣
결국 외국인이 중심이 되어 현 ·선물 순매도와 (비)차익순매도가 집중되며 양 시장 하락 압력이 크게 나타났는데, 중대한 이유로는 '대미 통상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라고 볼 수 있음.

4️⃣
미국은 🇰🇷 뜻대로 해 줄 의향이 없음을 명확히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3,500억 달러가 '선불'임을 강조했고,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오히려 2천억 달러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는 언론 보도도 있었음.

5️⃣
달러/원 환율은 1,412원까지 상승하며 약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음. 우리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 원칙'으로 상호 호혜주의에 입각해 협상을 한다는 '이성적 판단'. 그러나 🇺🇸 '비이성적 잣대'를 들이대며 협상 지렛대를 활용할 것으로 보임. 이는 당분간 국내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최근 상승에 따른 국내 증시의 눌림목 요인이 될 가능성도 있음.

f. 긴 하루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