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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트럼프 대통령과의 환상적인 협상으로 빅파마&바이오텍 - 그냥 바이오텍 급등ing

불확실성 점진적 해소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훈풍 + 고용지표 발표로 금리인하 99%
Forwarded from 파월
퀄컴, Arm과의 라이선스 분쟁에서 완전 승소

2025년 9월 30일, 미국 델라웨어 지방법원은 Qualcomm(퀄컴)과 Arm(암) 간의 라이선스 관련 소송에서 퀄컴의 승소를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rm이 퀄컴과 자회사 Nuvia를 상대로 제기한 아키텍처 라이선스 계약(ALA) 위반 주장과 재판 재진청구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이번 판결로 퀄컴 및 Nuvia가 Arm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으며, Nuvia 인수 시 획득한 CPU 기술도 퀄컴의 고유 라이선스 아래에서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음을 법원이 재확인했습니다.

퀄컴 법무팀은 “이번 판결로 퀄컴과 Nuvia는 완벽한 승리를 거뒀으며, 창의적 혁신의 권리가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rm의 추가 재판 요구도 모두 부정됐습니다.

이번 결과는 퀄컴이 반도체 산업 혁신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법적 기반을 강화해주었으며, 장기적으로 Arm의 자체 제품보다 파트너사 제품 경쟁력 강화에 방해가 되는 행동에 대해 견제 효과도 기대됩니다.

한편 퀄컴은 Arm을 상대로 별도로 계약 위반, 고객 관계 방해, 혁신 방해 등의 내용으로 추가 소송을 진행 중이며, 2026년 3월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https://investor.qualcomm.com/news-events/press-releases/news-details/2025/Qualcomm-Achieves-Complete-Victory-Over-Arm-in-Litigation-Challenging-Licensing-Agreements/default.aspx

#ARM #퀄컴 #QCOM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HBSC "삼성전자 2026년 상반기 HBM4 격차 줄인다, 유럽·중동 투자자들 관심 집중"
낸드플래시에서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의 공급이 부족해지며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로 전환이 가속하고 있다. 2023년 전체 낸드플래시 수요의 18%만을 차지했던 eSSD는 2027년 그 비중이 40%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피터 리 씨티그룹 연구원은 “올해 4분기 D램의 전분기 대비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을 종전 5%에서 12%로, 낸드플래시는 3%에서 6%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4388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노무라증권) 하이닉스 목표주가 54만원, 삼성전자 12만3천원으로 상향: 예상치 못한 메모리 슈퍼사이클

HBM 시장에서 D램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삼성이 2026년 엔비디아의 HBM 시장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존 서버용 D램, SSD 및 기타 제품에 대한 수요는 기존 서버 수요 회복에 힘입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 OpenAI가 ChatGPT를 출시한 이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설비투자(capex) 계획을 수립하고 일반적으로 건설에 2년 이상 소요되는 추가 데이터 센터 셸을 확보해 왔습니다. 이들은 2025년 중반부터 2026년까지 투자를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수요 회복의 강도는 7월 말에 저희가 삼성, 하이닉스에 대한 보고서에서 제시했던 기존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AI 서버 투자를 빠르게 확대해 온 반면, 기존 서버 투자는 2023년에 전년 대비(y-y) 30% 감소했고 올해 들어서야 약 15% 확장을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20-30% 증가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저희는 DDR4 및 DDR5와 같은 기존 서버 관련 메모리 수요가 2026년에 약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및 기존 서버 모두에 사용되는 기업용 SSD(eSSD) 수요는 2026년에 거의 두 배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저희는 전체 낸드 수요의 약 40%를 차지하는 eSSD 수요가 2026년까지 100% 이상 성장하고, HDD 공급 부족으로 인해 기존 서버 및 데이터 센터로부터의 수요가 발생하여 낸드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최소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재고 수준은 빠르게 감소할 것이고,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가격 상승이 더 빠르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는 메모리 산업의 설비 투자가 이전 전망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40-50% 수준인 범용 D램의 영업이익률(OPM)은 2026년까지 이전 최고치(2017년 7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낸드 영업이익률은 현재 손익분기점 수준에서 벗어나 2026년까지 30-40%의 이익률을 기록하며 호황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HBM은 제조업체별로 30%에서 70% 사이로 양극화된 영업이익률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삼성의 HBM3E 12Hi 및 HBM4 12Hi 시장 진입으로 이 이익률 격차가 저희는 45-65%로 좁혀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D램 산업의 역사적 평균을 초과하는 초고수익성을 예상합니다.

메모리 시장은 전례 없는 슈퍼사이클을 경험할 것이며, 이에 따라 삼성과 하이닉스의 목표주가(TP)를 각각 123,000원과 5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AI 인프라에 대한 기하급수적인 투자
1. 거대 기술 기업(Mega Cap Tech)들은 초지능(super-intelligence)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최첨단 모델(frontier models)을 훈련시키고자 엄청난 속도로 인프라를 구축하며, 완전한 시장 선점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2. 기업들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Google은 5월 I/O 컨퍼런스 시점부터 7월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시점까지 처리된 토큰의 양이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도이체방크) AI버블이 있다고 말하는 '버블'은 터졌습니다.

Google 트렌드에 따르면 'AI 버블'에 대한 웹 검색량은 지난 한 달간 급감했습니다. 검색량은 2025년 8월 21일에 정점을 찍었는데, 이는 MIT의 AI 투자 수익률 관련 보고서와 OpenAI CEO 샘 알트먼의 "투자자 과열" 발언 이후 '매그니피센트 7' 기술주가 3.8% 하락한 시점이었습니다. 이후 전 세계 검색량은 정점 대비 15%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언론 기사와 Reddit 게시물에 대한 분석도 비슷한 경향을 보입니다:
1) 언론 분석: 기술 기사에서 AI 투자에 대한 우려는 8월 마지막 주에 10점 만점에 7.3점으로 최고조에 달했다가 5.1점으로 하락했습니다.
2) Reddit 분석: 주요 기술 및 금융 서브레딧에서 'AI 버블'을 언급한 게시물 수도 8월에 정점을 찍은 후 감소했습니다.

버블의 역사적 패턴과 특징
버블은 깔끔한 선형 과정이 아니며, 여러 차례의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며 팽창합니다.
1) 닷컴 버블: 2000년 3월 정점에 도달하기 전 5년 동안 나스닥 지수는 10% 이상의 등락을 7번이나 반복했습니다. 1998년 11월, 마이클 머피와 같은 투자자가 "심각한 버블"이라고 경고했을 때 나스닥은 2,000 미만이었지만, 그 후 16개월 동안 5,000 이상으로 치솟은 후에야 붕괴했습니다.
2) 붕괴 과정: 닷컴 버블 붕괴 시 나스닥 지수는 10주 만에 3분의 1 이상 하락했다가 손실의 3분의 2를 회복한 후, 톱니바퀴 형태로 하락하여 2002년 10월에 고점 대비 78%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3) 버블의 수명: 버블의 수명은 다양해서, 남해 거품 사건은 7개월 만에 끝났지만 닷컴 버블은 5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AI 버블'에 대한 버블붕괴의 네 가지 이유
AI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새로운 현실주의
1. 8월에 있었던 OpenAI의 큰 기대를 모았던 GPT-5 출시는 실망으로 끝났습니다. 암시되었던 범용 인공지능(AGI)의 단초를 보여주기보다는 약간 개선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그쳤습니다. 기대가 현실을 앞질렀고 기준점이 이동했습니다. 18개월 전이었다면 놀라움을 자아냈을 기능들이 이제는 무덤덤한 반응을 얻었습니다.

2. 앞으로 다가올 인프라 병목 현상
AI의 확산은 이전의 어떤 기술보다 빨랐습니다. ChatGPT는 두 달 만에 1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현재 연말까지 주간 사용자 10억 명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기본 토대는 마련되었고 소비자가 사용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기업이 이를 대규모로 사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성과를 거둘 수 있으며, 이는 칩, 데이터 센터, 에너지로 구성된 역사상 가장 복잡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

3. 구현은 시스템에 달려 있다
새로운 기술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구현하는 힘든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는 직원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잘 관리되는 기업 시스템에 통합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실질적인 금전적 가치가 어디에서 나올지에 대한 증거는 아직 나타나고 있는 중입니다.

4. 인간 심리: "그다지 감명 깊지 않네"
많이 인용되는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Gartner hype cycle)에 반영된 신기술에 대한 필연적인 반응이 있습니다: 혁신, 부풀려진 기대, 환멸, 계몽,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로운 생산성. 현실에서는 이러한 단계들이 겹치고 요동치며, 과열 기간에 이어 현실 점검이 뒤따르고, 그 후에 사이클이 재개됩니다. 초기 인류도 아마 바퀴에 대해 같은 반응을 보였을 것입니다.

시장 타이밍과 투자 전략
시장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S&P 500의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CAPE)이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는 경고 신호도 있습니다. 레이 달리오와 데이비드 아인혼 같은 저명한 투자자들도 버블과 가치 파괴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시장에 머무는 것이 중요합니다. 1996년 초에 10,000달러를 투자했다면 2025년 6월 말에는 170,000달러 이상이 되었겠지만,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10일을 놓쳤다면 그 가치는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실제로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날들과 나빴던 날들은 종종 근접한 시기에 발생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AI버블에 대한 논의는 급감하고 있다.
일부 지표상으로 S&P500에 버블이 끼고 있다는 경고가 보이고 있다.
그런데 너가 뭘 할 수 있는데? 괜히 버블이 무섭다고 투자를 포기하는 것 보다, 그냥 꾸준히 시장에 자금을 묻어두는게 훨씬 낫다.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4%, 0.3% 상승. 셧다운 돌입, 부진한 고용지표 발표로 장초반 미국 주요 지수는 일제히 하락 출발. 반면 고용 부담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연결되며 미국 주요 지수는 상승 전환에 성공. 사상 최고치도 경신

업종별로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헬스케어와 유틸리티가 3.0%, 0.9% 상승. 부진했던 고용 지표에도 대형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 반영되며 IT와 경기소비재 업종도 0.7% 씩 상승. 테슬라가 전일대비 3.3% 상승했고, 추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긍정적으로 작용. 반면 소재, 금융 업종은 1.2%, 0.9% 하락

30년물 모기지 금리가 6.46%까지 높아지며 모기지 신청건수가 감소. ADP 비농업고용은 3.2만건 감소하며 예상치를 크게 하회. 이전치 대비로도 감소폭 확대되며 고용 약화 부담 심화

ISM 제조업 PMI는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됐으나, 고용 지표와 연준 정책 방향성에 초점 맞춰지며 미국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달러 강세 압력 약화. 10월 추가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99%까지 높아졌고, 12월 추가 인하 확률도 89.1%까지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 상승.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세 지속. 엔비디아가 0.4% 상승. 브로드컴, TSMC, ASML은 1.1%, 3.3%, 3.6% 상승. 램리서치와 마이크론이 6.6%, 8.9% 상승

THE AES, 바이오젠이 16.7%, 10.1% 상승. 아스트라제네카, 써모피셔도 9.96%, 9.4% 상승.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중심으로도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9.3% 상승. 반면 코테르바, 메르카도리브레는 9.1%, 6.9% 하락. 뉴스, FMC도 6.0%, 5.7% 하락
2025년 10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따르면 오픈AI는 전세계 생산능력 2배의 HBM이 필요합니다.

(2) 화이자가 트럼프의 '약가최혜국' 대우에 합의했고 불확실성 해소로 바이오텍이 올랐습니다.

(3) 미 9월 민간고용자수가 3.2만명 감소하면서 금리가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5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00.39원 (-2.71원)
테더 1,419.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02 미 증시, 고용지표 악화에도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

미 증시는 정부 셧다운에 따른 불안과 분기말 효과 해소되며 하락 출발. 그러나 고용지표에 대한 불안에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특히 전일에 이어 일라이릴리(+8.18%) 등 제약 업종이 상승을 주도. 물론, 금융주를 비롯해 많은 종목군은 경기 불안 우려를 반영하며 약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대체로 시장은 부진한 경제지표로 경기 침체 이슈보다는 금리인하에 초점을 맞추고 상승했으며 집중된 수급 효과로 개별종목 상승폭이 컸던 점도 특징(다우 +0.09%, 나스닥 +0.42%, S&P500 +0.34%, 러셀2000 +0.2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05%)


*변화요인: 셧다운, 고용불안

결국 미 행정부는 셧다운이 시작. 이에 전체 연방 지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재량 지출에만 영향을 주며 사회보장, 메디케어 등 의무 지출은 지속. 과거 사례를 보면 40%의 연방 공무원(90만 명가량)이 임시 해고. 모든 연방 직원은 셧다운 기간 동안 급여를 받지 못하지만, 정부가 재개되면 소급하여 지급. 시장은 군인 급여일(10월 15일)을 주요 변화 시각으로 보고 있음. 과거 셧다운 당시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하락 등이 진행되지만 주식시장은 명확한 패턴이 없었음. 가장 확실한 부분은 경제 데이터 발표 지연. 이는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부담. 그렇기 때문에 민간 경제 데이터의 중요도가 확대

이런 가운데 ADP민간고용보고서가 발표됐는데 지난달 발표된 수치(+5.4만 건)는 3천 건 감소로 하향 조정한 가운데 이번 달에는 3.2만 건 감소로 발표. 지난 2분기 GDP 성장률이 강력했음에도 발표된 고용을 보면 기업들이 채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고용시장의 불안은 확대. 규모 별로 보면 대기업이 3.3만 건 증가했지만 그 이하 규모는 6만 건이 감소. 업종별로 보면 교육 및 헬스케어가 3.3만 건 증가한 가운데 광산과 IT를 제외하고 모든 업종에서 감소. 다만 이러한 부진은 ADP가 데이터를 QCEW라는 정부 통계에 맞추는 벤치마킹 과정에서 발생한 기술적인 조정이라는 점을 반영 경기 침체 우려로 확대해석하지는 않음. 임금 상승률을 보면 재직자는 4.4%에서 4.5%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이직자는 7.1%에서 6.6%로 크게 하향 조정.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48.7에서 49.1로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50.0을 하회. 세부 내용을 보면 신규주문이 48.9(-2.5p) 발표돼 향후 전망이 그리 좋지는 않은 가운데 생산지수는 51.0(+3.2p)로 발표된 점은 긍정적. 고용지수는 1.5p 상승한 45.3으로 발표됐지만 기준선인 50.0을 여전히 하회해 제조업 고용 불안은 여전. 관세로 인해 신규수출 주문이 4.6p 감소한 43.0, 수입도 1.3p 감소한 44.7로 발표돼 무역 불안은 여전. 물가지수는 1.8p 하락한 61.9로 발표. 이러한 경제지표 결과는 결국 미국 경기가 위축되고 있으며, 그 속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주식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더욱 높아졌다며 강세를 보임
뉴욕 증시는 셧다운 첫날에도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S&P500이 처음 6,700선을 돌파해 6,711.20으로 마감했고, 다우는 46,441.10으로 사상 최고를 다시 썼습니다. 나스닥도 22,755.16으로 동행했으며, “셧다운은 단기 변수”라는 인식이 위험자산 선호를 지탱했습니다.

섹터에선 의약품 관세 유예 기대가 불씨가 돼 헬스케어가 약 +3% 급등, 일라이릴리·머크·화이자가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는 ‘공급망 재편’ 서사가 힘을 보탰습니다. AMD가 일부 칩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맡길 수 있다는 보도에 인텔이 7%대 급등하며 ‘IDM 2.0’ 회복 내러티브가 강화됐습니다. 오라클은 시총 회복과 함께 반등폭을 키웠고, 나이키는 관세 영향 제한 속 호실적으로 상승했습니다. M7 중에선 메타만 약세였습니다.

지표와 채권에선 ‘배드 이즈 굿’이 작동했습니다. ADP 9월 민간고용이 -3.2만 명(8월도 +5.4만→-0.3만으로 대폭 하향)으로 나오자 연내 두 차례 인하 베팅이 확대되고, 이달 50bp ‘빅컷’ 가능성도 낮게나마 반영됐습니다. 단기물이 더 빠지며 불(강세) 스티프닝이 전개됐고, 10년물은 4.10%대까지 하락했습니다. ISM 제조업 PMI는 49.1로 기준선 아래이지만 예상은 소폭 상회했습니다. 셧다운으로 공식 통계 지연 가능성이 커 단기엔 ADP·ISM 등 민간 지표가 나침반이 될 전망입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고용 부진과 셧다운 우려로 약세를 보이다, 대법원이 리사 쿡 연준 이사 직 유지 심리를 내년 1월로 미루자 연준 독립성 우려가 완화되며 낙폭을 일부 만회해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엔화는 안전수요와 BOJ 인상 베팅이 겹치며 강세, 유로는 소폭 약세였습니다.

국제유가는 WTI 11월물이 61.78달러(-0.95%)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미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었고, OPEC+의 11월 증산 논의 보도(공식 부인에도)가 겹치며 수요 둔화와 공급 확대 우려가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우리장도 아름답게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풍성한 한가위 연휴 보내십시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0.34%, Nasdaq +0.42%, DJIA +0.09%

-ADP 비농업고용 지표 보고 하라하다가 반등에 성공
-US 9월 ADP 비농업고용 -3.2만 vs. consensus 5.2만

-Vance부통령 미정부 셧다운 오래되지 읺을것이라고 언급
-시장은 약 2주간의 셧다은 예상중

-바이오 급등: 화이자가 미국 생산시설을 짓기로 하면서 3년간 관세유예를 받으면서 (전날 주가 반영) 추가적으러 빅파마 업체들도 비슷한 딜을 할것으로 예상
-pfizer+6%, merck +7%, Eli Lily +8%, Amgen +5%
-Regeneron Pharmaceuticals +6.7%,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분기 이익을 발표하면서 급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5%
-Micron +8%, OpenAI가 스타게이트 집행 시작하면서 삼성전자와 SKH에 반도체 협업 발표하자 수요 확대 시그널로 해석
-HDD업체들 상승 지속: Western digital, Sandisk, Seegate 각각 +8%씩 상승
-Intel +7%, AMD고객사로 영입위해 논의중

-Fermi America +55%, 데이터센터 디벨로퍼 상장 첫날 급등. 데이터센터 에너지는 원전/천연가스/태양광 전력 믹스로 ‘38년까지 11GW 전략을 제공 할 것으로 전망 - 원전은 현대건설과 두에빌과 협업하고 있음
-BloomEnergy +6%, 전일에 이어 급등 (전일 와이오밍에 데이터센터용 900MW파워플랜트 언급)
-태양광 상승

-Ford +2.5%, EV와 대형SUV 판매호조로 3Q25 매출 +8.2% 발표 / 특히 EV 판매략 +30% 증가

-Lithium Amareicas +23%, 미국 에너지부의 5%지분 취득 발표애 급등
-AES +16%, 블랙록이 인수한다는 소식에 상승
-Plug Power +25%, 포르투갈GALP에 10MW 수소전해조 프러젝트 공급
-Fluence Energy +24%, Smartstack ESS제조 시작 및 첫 미국내 제조 ESS 거객사 전달 시작

-FED의원 Lisa Cook 다음 1월 구두 변론까지 FED의원직 유지하는것으로 대법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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