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셧다운 첫날에도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S&P500이 처음 6,700선을 돌파해 6,711.20으로 마감했고, 다우는 46,441.10으로 사상 최고를 다시 썼습니다. 나스닥도 22,755.16으로 동행했으며, “셧다운은 단기 변수”라는 인식이 위험자산 선호를 지탱했습니다.
섹터에선 의약품 관세 유예 기대가 불씨가 돼 헬스케어가 약 +3% 급등, 일라이릴리·머크·화이자가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는 ‘공급망 재편’ 서사가 힘을 보탰습니다. AMD가 일부 칩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맡길 수 있다는 보도에 인텔이 7%대 급등하며 ‘IDM 2.0’ 회복 내러티브가 강화됐습니다. 오라클은 시총 회복과 함께 반등폭을 키웠고, 나이키는 관세 영향 제한 속 호실적으로 상승했습니다. M7 중에선 메타만 약세였습니다.
지표와 채권에선 ‘배드 이즈 굿’이 작동했습니다. ADP 9월 민간고용이 -3.2만 명(8월도 +5.4만→-0.3만으로 대폭 하향)으로 나오자 연내 두 차례 인하 베팅이 확대되고, 이달 50bp ‘빅컷’ 가능성도 낮게나마 반영됐습니다. 단기물이 더 빠지며 불(강세) 스티프닝이 전개됐고, 10년물은 4.10%대까지 하락했습니다. ISM 제조업 PMI는 49.1로 기준선 아래이지만 예상은 소폭 상회했습니다. 셧다운으로 공식 통계 지연 가능성이 커 단기엔 ADP·ISM 등 민간 지표가 나침반이 될 전망입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고용 부진과 셧다운 우려로 약세를 보이다, 대법원이 리사 쿡 연준 이사 직 유지 심리를 내년 1월로 미루자 연준 독립성 우려가 완화되며 낙폭을 일부 만회해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엔화는 안전수요와 BOJ 인상 베팅이 겹치며 강세, 유로는 소폭 약세였습니다.
국제유가는 WTI 11월물이 61.78달러(-0.95%)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미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었고, OPEC+의 11월 증산 논의 보도(공식 부인에도)가 겹치며 수요 둔화와 공급 확대 우려가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우리장도 아름답게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풍성한 한가위 연휴 보내십시오~~
섹터에선 의약품 관세 유예 기대가 불씨가 돼 헬스케어가 약 +3% 급등, 일라이릴리·머크·화이자가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는 ‘공급망 재편’ 서사가 힘을 보탰습니다. AMD가 일부 칩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맡길 수 있다는 보도에 인텔이 7%대 급등하며 ‘IDM 2.0’ 회복 내러티브가 강화됐습니다. 오라클은 시총 회복과 함께 반등폭을 키웠고, 나이키는 관세 영향 제한 속 호실적으로 상승했습니다. M7 중에선 메타만 약세였습니다.
지표와 채권에선 ‘배드 이즈 굿’이 작동했습니다. ADP 9월 민간고용이 -3.2만 명(8월도 +5.4만→-0.3만으로 대폭 하향)으로 나오자 연내 두 차례 인하 베팅이 확대되고, 이달 50bp ‘빅컷’ 가능성도 낮게나마 반영됐습니다. 단기물이 더 빠지며 불(강세) 스티프닝이 전개됐고, 10년물은 4.10%대까지 하락했습니다. ISM 제조업 PMI는 49.1로 기준선 아래이지만 예상은 소폭 상회했습니다. 셧다운으로 공식 통계 지연 가능성이 커 단기엔 ADP·ISM 등 민간 지표가 나침반이 될 전망입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고용 부진과 셧다운 우려로 약세를 보이다, 대법원이 리사 쿡 연준 이사 직 유지 심리를 내년 1월로 미루자 연준 독립성 우려가 완화되며 낙폭을 일부 만회해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엔화는 안전수요와 BOJ 인상 베팅이 겹치며 강세, 유로는 소폭 약세였습니다.
국제유가는 WTI 11월물이 61.78달러(-0.95%)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미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었고, OPEC+의 11월 증산 논의 보도(공식 부인에도)가 겹치며 수요 둔화와 공급 확대 우려가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우리장도 아름답게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풍성한 한가위 연휴 보내십시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0.34%, Nasdaq +0.42%, DJIA +0.09%
-ADP 비농업고용 지표 보고 하라하다가 반등에 성공
-US 9월 ADP 비농업고용 -3.2만 vs. consensus 5.2만
-Vance부통령 미정부 셧다운 오래되지 읺을것이라고 언급
-시장은 약 2주간의 셧다은 예상중
-바이오 급등: 화이자가 미국 생산시설을 짓기로 하면서 3년간 관세유예를 받으면서 (전날 주가 반영) 추가적으러 빅파마 업체들도 비슷한 딜을 할것으로 예상
-pfizer+6%, merck +7%, Eli Lily +8%, Amgen +5%
-Regeneron Pharmaceuticals +6.7%,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분기 이익을 발표하면서 급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5%
-Micron +8%, OpenAI가 스타게이트 집행 시작하면서 삼성전자와 SKH에 반도체 협업 발표하자 수요 확대 시그널로 해석
-HDD업체들 상승 지속: Western digital, Sandisk, Seegate 각각 +8%씩 상승
-Intel +7%, AMD고객사로 영입위해 논의중
-Fermi America +55%, 데이터센터 디벨로퍼 상장 첫날 급등. 데이터센터 에너지는 원전/천연가스/태양광 전력 믹스로 ‘38년까지 11GW 전략을 제공 할 것으로 전망 - 원전은 현대건설과 두에빌과 협업하고 있음
-BloomEnergy +6%, 전일에 이어 급등 (전일 와이오밍에 데이터센터용 900MW파워플랜트 언급)
-태양광 상승
-Ford +2.5%, EV와 대형SUV 판매호조로 3Q25 매출 +8.2% 발표 / 특히 EV 판매략 +30% 증가
-Lithium Amareicas +23%, 미국 에너지부의 5%지분 취득 발표애 급등
-AES +16%, 블랙록이 인수한다는 소식에 상승
-Plug Power +25%, 포르투갈GALP에 10MW 수소전해조 프러젝트 공급
-Fluence Energy +24%, Smartstack ESS제조 시작 및 첫 미국내 제조 ESS 거객사 전달 시작
-FED의원 Lisa Cook 다음 1월 구두 변론까지 FED의원직 유지하는것으로 대법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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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0.34%, Nasdaq +0.42%, DJIA +0.09%
-ADP 비농업고용 지표 보고 하라하다가 반등에 성공
-US 9월 ADP 비농업고용 -3.2만 vs. consensus 5.2만
-Vance부통령 미정부 셧다운 오래되지 읺을것이라고 언급
-시장은 약 2주간의 셧다은 예상중
-바이오 급등: 화이자가 미국 생산시설을 짓기로 하면서 3년간 관세유예를 받으면서 (전날 주가 반영) 추가적으러 빅파마 업체들도 비슷한 딜을 할것으로 예상
-pfizer+6%, merck +7%, Eli Lily +8%, Amgen +5%
-Regeneron Pharmaceuticals +6.7%,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분기 이익을 발표하면서 급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5%
-Micron +8%, OpenAI가 스타게이트 집행 시작하면서 삼성전자와 SKH에 반도체 협업 발표하자 수요 확대 시그널로 해석
-HDD업체들 상승 지속: Western digital, Sandisk, Seegate 각각 +8%씩 상승
-Intel +7%, AMD고객사로 영입위해 논의중
-Fermi America +55%, 데이터센터 디벨로퍼 상장 첫날 급등. 데이터센터 에너지는 원전/천연가스/태양광 전력 믹스로 ‘38년까지 11GW 전략을 제공 할 것으로 전망 - 원전은 현대건설과 두에빌과 협업하고 있음
-BloomEnergy +6%, 전일에 이어 급등 (전일 와이오밍에 데이터센터용 900MW파워플랜트 언급)
-태양광 상승
-Ford +2.5%, EV와 대형SUV 판매호조로 3Q25 매출 +8.2% 발표 / 특히 EV 판매략 +30% 증가
-Lithium Amareicas +23%, 미국 에너지부의 5%지분 취득 발표애 급등
-AES +16%, 블랙록이 인수한다는 소식에 상승
-Plug Power +25%, 포르투갈GALP에 10MW 수소전해조 프러젝트 공급
-Fluence Energy +24%, Smartstack ESS제조 시작 및 첫 미국내 제조 ESS 거객사 전달 시작
-FED의원 Lisa Cook 다음 1월 구두 변론까지 FED의원직 유지하는것으로 대법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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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부 셧다운에도 다우·S&P500 사상 최고치 마감(종합) | 연합뉴스
미 연방정부가 1일(현지시간)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돌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주요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이날 상승으로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각각 경신했다.
투자자들은 연방정부 셧다운이 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사례처럼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란 기대에 무게를 뒀다.
실제로 과거 셧다운은 대체로 1∼2주 이내에 종료돼 경제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다.9월 민간 고용지표가 예상 밖으로 악화한 것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2회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이며 주가 상승에 동력을 부여했다.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9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3만2천명 감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고용통계 수정 발표에 따른 통계 조정으로 4만3천명이 하향 반영된 점을 고려하더라도 미국의 고용 상황이 약화하고 있다는 우려를 키웠다.
9월 들어서도 민간 노동시장이 약화했다는 신호에 투자자들은 연준이 연내 금리를 2회 인하(총 0.50%포인트 인하)할 것이란 기대를 높였다.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확률을 99%, 0.50%포인트 인하할 확률을 1%로 각각 반영했다.
12월 FOMC 회의까지 연내 총 0.50%포인트의 추가 금리 인하가 있을 확률은 88%로 반영됐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이 확률은 77%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2006252072
미 연방정부가 1일(현지시간)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돌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주요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이날 상승으로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각각 경신했다.
투자자들은 연방정부 셧다운이 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사례처럼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란 기대에 무게를 뒀다.
실제로 과거 셧다운은 대체로 1∼2주 이내에 종료돼 경제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다.9월 민간 고용지표가 예상 밖으로 악화한 것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2회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이며 주가 상승에 동력을 부여했다.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9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3만2천명 감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고용통계 수정 발표에 따른 통계 조정으로 4만3천명이 하향 반영된 점을 고려하더라도 미국의 고용 상황이 약화하고 있다는 우려를 키웠다.
9월 들어서도 민간 노동시장이 약화했다는 신호에 투자자들은 연준이 연내 금리를 2회 인하(총 0.50%포인트 인하)할 것이란 기대를 높였다.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확률을 99%, 0.50%포인트 인하할 확률을 1%로 각각 반영했다.
12월 FOMC 회의까지 연내 총 0.50%포인트의 추가 금리 인하가 있을 확률은 88%로 반영됐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이 확률은 77%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2006252072
연합뉴스
美 정부 셧다운에도 다우·S&P500 사상 최고치 마감(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연방정부가 1일(현지시간)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돌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주요 주가지수가 사상...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연준 구성원 통화정책 판단 변화
- 9월 20일: 긴축적 5명, 안 긴축적 8명
Pretty: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Logan, Bowman
-------------------------------------------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10월 1일: 긴축적 5명, 안 긴축적 11명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Daly는 5월부터 지금까지
Moderate or Modest 입장 유지 중
- 판단 변화
매파 -> 비둘기파: 없음
비둘기파 -> 매파: Logan(Moderate -> Modest)
- 지역 연은별 실업률 상황과 총재 성향
샌프란시스코: 높음 / Daly 중립
미니애폴리스: 낮음 / Kashkari 매파
세인트루이스: 낮음 / Musalem 매파
달라스: 중간 / Logan 중립(발언은 비둘기 -> 매)
캔자스시티: 중간 / Schmid 매파
클리블랜드: 높음 / Hammack 매파
아틀란타: 낮음 / Bostic 매파
리치몬드: 중간 / Barkin 중립
필라델피아: 높음 / Paulson 모름(공개 발언 X)
뉴욕: 높음 / Williams 중립
보스턴: 중간 / Collins 비둘기파(정책판단 발언 X)
- 9월 20일: 긴축적 5명, 안 긴축적 8명
Pretty: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Logan, Bowman
-------------------------------------------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Mild: Bostic
a Little Bit: Hammack
-10월 1일: 긴축적 5명, 안 긴축적 11명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Hammack, Collins, Logan
Mild: Bostic, Goolsbee
Slight: Schmid
* Daly는 5월부터 지금까지
Moderate or Modest 입장 유지 중
- 판단 변화
매파 -> 비둘기파: 없음
비둘기파 -> 매파: Logan(Moderate -> Modest)
- 지역 연은별 실업률 상황과 총재 성향
샌프란시스코: 높음 / Daly 중립
미니애폴리스: 낮음 / Kashkari 매파
세인트루이스: 낮음 / Musalem 매파
달라스: 중간 / Logan 중립(발언은 비둘기 -> 매)
캔자스시티: 중간 / Schmid 매파
클리블랜드: 높음 / Hammack 매파
아틀란타: 낮음 / Bostic 매파
리치몬드: 중간 / Barkin 중립
필라델피아: 높음 / Paulson 모름(공개 발언 X)
뉴욕: 높음 / Williams 중립
보스턴: 중간 / Collins 비둘기파(정책판단 발언 X)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30년물 모기지금리가 6.46%까지 높아지며 모기지 신청건수는 전주대비 12.7% 감소
ADP 비농업고용은 3.2만건 감소. 예상치(+5.2만건)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에 그침. 전월발표 대비 고용감소폭 확대되며 노동시장 약화 부담 확대
ADP 비농업고용은 3.2만건 감소. 예상치(+5.2만건)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에 그침. 전월발표 대비 고용감소폭 확대되며 노동시장 약화 부담 확대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9월 ISM 제조업 지수 예상치 부합
- 헤드라인 49.1 (예상 49.0, 전월 49.7)
- 신규주문 지수 51.4 -> 48.9로 전월대비 부진
- 생산 지수 47.8 -> 51.0, 확장국면 진입
- 고용 지수 43.8 -> 45.3로 소폭 상승, 가격 지수 63.7 -> 61.9로 소폭 하락한 점은 긍정적
- 공급자 배송지수 51.3 -> 52.6으로 상승, 관세와 관련된 공급망 병목 현상이 일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
👉 신규주문 둔화, 공급자 배송지수 상승은 수입관세 여파를 반영. 수요는 부진하나, 관세 시행 전에 비축해둔 원자재를 활용해 생산은 늘어난 것으로 해석.
셧다운으로 인한 고용 위축 우려와 맞물리며 10월 금리인하 가능성은 99%, 12월 인하 가능성 89%로 반영.
9월 ISM 제조업 지수 예상치 부합
- 헤드라인 49.1 (예상 49.0, 전월 49.7)
- 신규주문 지수 51.4 -> 48.9로 전월대비 부진
- 생산 지수 47.8 -> 51.0, 확장국면 진입
- 고용 지수 43.8 -> 45.3로 소폭 상승, 가격 지수 63.7 -> 61.9로 소폭 하락한 점은 긍정적
- 공급자 배송지수 51.3 -> 52.6으로 상승, 관세와 관련된 공급망 병목 현상이 일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
👉 신규주문 둔화, 공급자 배송지수 상승은 수입관세 여파를 반영. 수요는 부진하나, 관세 시행 전에 비축해둔 원자재를 활용해 생산은 늘어난 것으로 해석.
셧다운으로 인한 고용 위축 우려와 맞물리며 10월 금리인하 가능성은 99%, 12월 인하 가능성 89%로 반영.
[속보] 셧다운 폭풍 "공무원 대량 해고" 트럼프 행정명령 ... 뉴욕증시 비트코인 "고용 충격"
미국 연방 정부가 1일 0시 1분(현지시간)을 기해 7년만에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에 돌입. 민주당과 공화당이 핵심 쟁점인 공공 의료보험 '오바마 케어'(ACA·Affordable Care Act) 보조금 지급 연장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했기 때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기회에 공무원들을 대거 정리해고 하고, 민주당이 추진하던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발표
핵심 부문은 오바마 케어 보조금 지급 연장 여부. 민주당은 저소득층 보험료(ACA)가 연말 만료되면 수 백만명의 보험료가 급등할 수 있다며 연장안을 강력히 요구. 지난 여름에 통과된 트럼프 대통령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에 포함된 메디케이드 삭감을 되돌리기 위한 것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미국인의 건강보험을 갉아먹는 공화당식 예산안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민주당이 이번 갈등이 지지층을 결집하고 트럼프와 정면 대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있는 것으로 평가
https://naver.me/x0X4CIRU
미국 연방 정부가 1일 0시 1분(현지시간)을 기해 7년만에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에 돌입. 민주당과 공화당이 핵심 쟁점인 공공 의료보험 '오바마 케어'(ACA·Affordable Care Act) 보조금 지급 연장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했기 때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기회에 공무원들을 대거 정리해고 하고, 민주당이 추진하던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발표
핵심 부문은 오바마 케어 보조금 지급 연장 여부. 민주당은 저소득층 보험료(ACA)가 연말 만료되면 수 백만명의 보험료가 급등할 수 있다며 연장안을 강력히 요구. 지난 여름에 통과된 트럼프 대통령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에 포함된 메디케이드 삭감을 되돌리기 위한 것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미국인의 건강보험을 갉아먹는 공화당식 예산안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민주당이 이번 갈등이 지지층을 결집하고 트럼프와 정면 대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있는 것으로 평가
https://naver.me/x0X4CIRU
글로벌이코노믹
[속보] 셧다운 폭풍 "공무원 대량 해고" 트럼프 행정명령 ... 뉴욕증시 비트코인 "고용 충격" -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연방 정부가 1일 0시 1분(현지시간)을 기해 7년만에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이 됐다. 민주당과 공화당이 핵심 쟁점인 공공 의료보험 '오바마 케어'(ACA·Affordable Care Act) 보조금 지급 연장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굴스비 시카고 연은총재는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공식 경제지표 발표가 중단되면 중앙은행이 경제 상황을 해석하기 훨씬 어려워진다고 지적
» 최근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를 재차 강조하며, 이는 관세 영향을 덜 받는 경제 영역에서 가격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설명
» 특히 고용지표는 민간 데이터가 많지만 인플레이션 통계는 정부 발표 의존도가 높아, 지표 공백이 특히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언급. 일시적 방향 전환 여부를 판단하려는 상황에서 데이터 부재는 해석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고 주장
» 정부 셧다운으로 경제 데이터를 수집·발표하는 기관들(BLS 등)의 업무가 중단하면서 당장 이번 주의 9월 고용보고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월 중순(10/15)에 발표되는 CPI 집계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
» 10월 FOMC는 28~29일에 회의를 진행할 예정. 데이터 공백은 정책 판단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연준인사들간의 의견 괴리가 더 확대될 수 있는 상황
» 최근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를 재차 강조하며, 이는 관세 영향을 덜 받는 경제 영역에서 가격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설명
» 특히 고용지표는 민간 데이터가 많지만 인플레이션 통계는 정부 발표 의존도가 높아, 지표 공백이 특히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언급. 일시적 방향 전환 여부를 판단하려는 상황에서 데이터 부재는 해석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고 주장
» 정부 셧다운으로 경제 데이터를 수집·발표하는 기관들(BLS 등)의 업무가 중단하면서 당장 이번 주의 9월 고용보고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월 중순(10/15)에 발표되는 CPI 집계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
» 10월 FOMC는 28~29일에 회의를 진행할 예정. 데이터 공백은 정책 판단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연준인사들간의 의견 괴리가 더 확대될 수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팅 사이트에서는 10월 중순 이전에 미국 정부 셧다운이 종료될 가능성을 67% 수준으로 예상 중[Polymarket]
» 일단 내일(10/3) 발표되는 9월 고용보고서는 영향권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 현 예상대로면 15일의 CPI와 16일의 PPI도 집계에 차질 불가피. 모두 노동통계청(BLS) 데이터
» 중순까지 이어질 경우 상부무 산하 Census Bureau가 발표하는 소매판매(10/16)와 수출입물가(10/17)도 영향권. 참고로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의 3분기 GDP 속보치와 9월 PCE 데이터는 각각 FOMC가 끝난 후 30일과 31일에 공개될 예정
» 발표 지연/중단 가능 지표들: 고용보고서, CPI, Retail Sales, Import/Export Prices, PCE, GDP, 무역수지, 내구재 주문 등 (BLS•상무부•BEA 소관)
» 정상 발표될 민간 집계 지표들: ISM, ADP, S&P Global PMI,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등의 민간 기업 통계
» 일단 내일(10/3) 발표되는 9월 고용보고서는 영향권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 현 예상대로면 15일의 CPI와 16일의 PPI도 집계에 차질 불가피. 모두 노동통계청(BLS) 데이터
» 중순까지 이어질 경우 상부무 산하 Census Bureau가 발표하는 소매판매(10/16)와 수출입물가(10/17)도 영향권. 참고로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의 3분기 GDP 속보치와 9월 PCE 데이터는 각각 FOMC가 끝난 후 30일과 31일에 공개될 예정
» 발표 지연/중단 가능 지표들: 고용보고서, CPI, Retail Sales, Import/Export Prices, PCE, GDP, 무역수지, 내구재 주문 등 (BLS•상무부•BEA 소관)
» 정상 발표될 민간 집계 지표들: ISM, ADP, S&P Global PMI,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등의 민간 기업 통계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 8.86% 폭등 - 뉴스1
미국의 IT 전문매체 '잭스'가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을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반도체 주식으로 선정하자 마이크론의 주가가 8% 이상 폭등했다.
잭스는 마이크론의 2026년 순익이 전년 대비 100% 이상 급증할 것이며, 매출도 43% 이상 급증할 것이라며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반도체 주식이라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32646
미국의 IT 전문매체 '잭스'가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을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반도체 주식으로 선정하자 마이크론의 주가가 8% 이상 폭등했다.
잭스는 마이크론의 2026년 순익이 전년 대비 100% 이상 급증할 것이며, 매출도 43% 이상 급증할 것이라며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반도체 주식이라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32646
뉴스1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 8.86% 폭등
미국의 IT 전문매체 '잭스'가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을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반도체 주식으로 선정하자 마이크론의 주가가 8% 이상 폭등했다.1일(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