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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시아의 연초 이후 성과를 이끈 핵심 요인 : AI 수혜주 기여도 분석

• 한국: AI 관련주 비중 48%, 기여도 57%. HBM·메모리 중심 반등을 반영

• 아시아 랠리의 ‘폭’은 제한적이지만, ‘깊이’는 AI 관련주로 집중됨

북아시아 3국(대만·한국·중국)이 AI CapEx cycle의 핵심 공급체인으로 부각되며 구조적 리레이팅을 견인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UAV(무인기,드론) Overweight : 하늘 위의 블루칩 ★

원문링크: https://bit.ly/3Ic8P9j

1.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를 재편하는 변수
-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UAV는 『전쟁의 핵심 무기』로 부상하며 시장의 촉매 역할을 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전쟁 방식의 판도를 바꿔 나가고 있음
-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새로운 무기의 등장은 전쟁의 양상과 전술 및 전략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인 변화를 초래할 수 있음
- 즉,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 자체를 재편하는 변수로 작용할 것이고 이번 전쟁에서 UAV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음
- UAV는 군사용 외에도 산업 및 상업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첨단기술 품목으로 급부상 중이며,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미래의 글로벌 안보와 경제 구조 재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UAV, 지능형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
- UAV는 20세기 초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으로 개발됐으나, 고도의 작전 임무를 수행하기엔 역할이 제한적
- 그러나 최근 1) AI 및 자율비행 기술, 2) 에너지 효율 및 추진체계 발전, 3) 센서 및 정밀 네비게이션, 4) 5G/6G, 위성통신 기술 고도화로 인해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특히 민간 부문에서는 물류배송(사각지대 해소), 농업(스마트 농업), 도심항공모빌리티(UAM)로 영역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향후 UAV는 글로벌 방위 산업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있어 중요한 성장동력 및 혁신적인 도구가 될 것으로 예상

3. 각국은 독자적으로 무인기 공급망 구축에 혈안
- UAV 시장은 국가별로 1) 기술 초점, 2) 지정학적 전략, 3) 시장 포지셔닝, 4) 규제 환경에 따라 상당히 큰 차이를 나타냄
- 그러나 AI 기반의 자율성과 탄력적인 공급망 확보 및 군사용-상업용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각국이 공통적으로 바라보는 방향성
- 전세계 UAV 시장은 우주항공, 방위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미국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 우수한 내구성과 정밀도 및 생태계 간의 상호 운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중국은 국가 주도형 대량생산 체제 형태를 나타냄
-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해 나가는 추세
-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와 공급망 위협을 명분으로 중국산 드론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으며, 자국 내 드론 생산 확대 및 투자를 촉진하고 있어 기술 패권 전쟁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음

4. Top Picks 및 관심종목: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 Top Picks 및 관심종목으로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센서뷰, 휴니드를 제시
- 해당 기업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인기 밸류체인 내 포지션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
- 에이럭스는 동체 제조 및 부품 수직계열화의 강점이 있고 국내 방산업체와의 협력 및 수출 확대가 기대되며, 부품 단에서는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가 1) MUM-T(한국형 유무인 복합체계), 2) 통신 안테나, 3) 광학 카메라 분야에 수혜가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06 주간 이슈 점검: FOMC 의사록, 연준 위원들 발언, 일본 총리

셧다운 종료 여부가 주목을 받을 것인데 관련 내용보다는 지연됐던 고용보고서 결과를 알 수 있기 때문. 이 결과가 연준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중요. 한편, 수요일 발표되는 FOMC 의사록도 중요. 지난 9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한 이유인 고용시장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알려줄 수 있기 때문. 특히 ADP민간 고용보고서 결과를 보면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했으며, 지난 8월 고용보고서 결과에서 알 수 있듯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만 건을 넘어서는 등 과거 경기 침체기 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장기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 이러한 고용시장에도 파월이 ‘보험성 인하’ 라고 주장한 이유에 시장은 주목하고 있음. 더불어 미란 연준이사를 제외하면 연준 위원들이 추가적으로 금리를 동결하거나 1회 인하를 전망이 9명, 2회 인하가 9명이기 때문에 팽팽했던 당시의 회의 내용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여부가 중요.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을 비롯해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매일 있어 중요.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기 때문. 07일(화)에는 카시카리 총재가 AI와 경제와 관련해서 발언이 준비되어 있으며, 스티브 미란 연준 이사가 MFA라고 헤지펀드 등을 대표하는 단체에 참여해 대체자산, 금융 규제 등에 대한 내용을 소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이 내용에 따라 암호화폐, 금융산업들의 변화가 예상. 이어서 미란 이사는 장 마감 앞두고는 도이체방크 거시경제 컨퍼런스에 참석해 토론을 벌이는데 여기에서 경제 관련 발언들이 있을 것으로 전망.

08일(수)에는 무살렘 총재, 바 연준 이사의 발언이 있음. 지역은행 관련 행사라서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듯. 09일(목)에는 파월 연준의장과 보우만 연준 부의장의 연설이 있지만 커뮤니티 뱅크 컨퍼런스 환영사라는 점에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이날 마이클 바 연준 이사가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을 하기 때문에 마이클 바 연준 이사의 발언에 주목. 특히 관세가 미국 경제 위축시키고 있으며 저속득층에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언급했었기 때문. 더불어 관세가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인다고도 주장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 데일리 총재도 기술과 미국 경제를 주제로 연설이 있음. 10일(금)에도 굴스비 총재, 무살렘 총재가 경제전망과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있어 이 또한 주목. 결국 셧다운으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됨에 따라 이들의 발언에 따른 달러, 금리 등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

한편, 주말에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 담당상이 승리해 10월 말 의회에서 총리로 선출 될 것임. 다카이치 사나에는 아베를 멘토로 하고 있었다는 점을 감안 이번 선거에서 재정 확대를 통한 경제 성장을 주장. 이는 재정 건전성보다는 경제 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미이며 지자체 재량 교부금 지급, 저소득층 대상 현금 지급을 포함한 세액 공제 제도 도입을 제안. 통화정책과 관련해서는 다카이치는 BOJ의 금리 인상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 시장은 재정 확대와 금리인상 지연을 기대한다는 점에서 엔화 약세, 일본 국채 금리 상승,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아베노믹스와 유사한 공격적인 재정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추정.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06일): 엔화, 미국 옵션 거래 등 수급 동향
화요일(07일): 미란 연준이사 발언,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수요일(08일): FOMC 의사록 공개
목요일(09일): TSMC 9월 매출, 마이클 바 연준이사 발언
금요일(10일): 소비자심리지수


*주간 주요일정
10/06(월)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고용동향지수
회의: OPEC+ 정례회의(5일)
휴장: 한국, 중국, 홍콩, 대만, 미국 채권시장 휴장
장후 실적: 콘스텔레이션 브랜즈(STZ)

10/07(화)
미국: 수출입통계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정치: 미 상원, 인도-태평양 지역 중국 행동관련 청문회
발언: 보스틱 총재, 카시카리 총재(AI와 경제), 미란 연준이사, 보우만 연준 부의장
휴장: 한국, 중국

10/08(수)
독일: 산업생산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무살렘 총재, 바 연준 이사
휴장: 한국, 중국

10/09(목)
독일: 수출입통계
보고서: 농산물수급전망보고서
기업: TSMC 9월 매출 발표
발언: 파월 연준의장, 보우만 연준 부의장, 바 연준이사(경제전망), 카시카리 총재(경제전망), 데일리 총재(미국 경제와 기술)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휴장: 한국
장전 실적: 펩시코(PEP), 델타항공(DAL), 틸레이브랜즈(TLRY)
장후 실적: 리바이스(LEVI), 아플라이 디지털(APLD)

10/10(금)
일본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발언: 굴스비 총재, 무살렘 총재(경제전망 및 통화정책)
휴장: 대만
동시에 AI 버블 붕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점점 제기되고 있다. 솔로몬 CEO는 “나는 ‘버블’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지 않다. 앞으로의 경로를 알 수 없기 때문”이라면서도 “확실한 것은 사람들이 리스크 곡선의 끝단까지 가고 있다는 점이다. 그만큼 열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흥분하면 잘될 수 있는 것만 보고, 잘못될 수 있는 것에 대한 회의적 시각은 줄어든다”며 “어떤 시점엔 리셋이나 점검, 조정 국면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33522
OpenAI의 공격적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아시아 반도체 및 서버 공급망 수혜 분석 (JPM)

1. AI 인프라 투자 규모 및 시장 영향

• OpenAI는 4년 내 총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총 투자액은 약 5,000억 달러에 달함

• 이 중 3,000억 달러는 Oracle과의 4.5GW 규모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되며, 나머지는 Softbank 및 CoreWeave 등 외주 형태로 집행

AI 인프라 공급망은 이미 2026년까지 매우 타이트한 상태이며, 추가 수요로 인해 파운드리·HBM·패키징·전력 인프라 전반의 공급 제약 심화 예상

• OpenAI의 GPU·ASIC·DRAM 수요는 2026~2029년 동안 업계 전체 AI CapEx의 구조적 상향요인으로 작용

2. 칩 및 반도체 공급망 수혜 기업

• 주요 파운드리: TSMC가 NVIDIA·AMD·OpenAI ASIC의 핵심 파운드리로 가장 큰 수혜 예상

• 패키징(OSAT): ASE 등 주요 후공정 기업의 수주 확대 전망

• 서브스트레이트: Unimicron, Ibiden 등이 주요 공급자로 부상

• GPU/ASIC 파트너: Nvidia가 여전히 주요 수혜자로 1000억 달러 규모의 OpenAI 투자 예정, AMD는 2026년 MI450 기반 세미커스텀 프로젝트로 진입

• OpenAI 자체 ASIC은 Broadcom 설계·TSMC 생산·삼성전자(SEC) HBM 사용 구조, 2026년 약 100억 달러 매출 규모로 첫 출시 예상

3. 메모리 부문 영향 및 수혜 구도

• OpenAI·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총 90만장 웨이퍼/월 규모의 DRAM 공급 협력 체결 (2029년까지 확대 예정)

• 이는 2025년 말 기준 전체 DRAM 산업 캐파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며, HBM 34만·비HBM 56만으로 추정

• 기존 HBM 캐파 대비 +88%, 비HBM 후공정 캐파 대비 +37% 확장 의미

• 메모리주 수혜 순위: SK하이닉스(OW) > 삼성전자(OW) > 난야테크(N)

4. 전력 및 냉각 인프라 수혜 기업

• Delta Electronics: Oracle AI 서버 전력공급 주요 벤더로 최상위 수혜 예상

• Vertiv: Oracle·Dell 양쪽에 사이드카/CDU 냉각시스템 공급 중

• Auras: Oracle 서버용 매니폴드 및 콜드플레이트 핵심 공급자로 부상

• Dell, Hon Hai와의 공동 개발로 신규 냉각 시스템(사이드카/CDU) 양산 계획

5. 서버 ODM 및 제조 밸류체인

• Hon Hai: OpenAI Stargate 프로젝트 최대 수혜 ODM, Oracle·Softbank 프로젝트 모두 참여

• Quanta, Wiwynn, Dell, SMCI가 후순위 수혜

• Wistron은 Dell·Wiwynn의 L10 컴퓨트 트레이 외주 수혜 가능

• OpenAI ASIC 서버 ODM은 Celestica, Quanta, Wiwynn 중심

6. 총괄 평가

OpenAI의 초대형 AI 인프라 투자는 2025~2029년 동안 반도체·메모리·서버 전력망 전반에 걸친 구조적 CapEx 상향을 의미

• 특히 한국과 대만 기업 중심의 공급망 집중도가 높아, SK하이닉스·삼성전자·TSMC·Hon Hai·Delta 등 동아시아 전력·반도체 밸류체인 기업에 장기적 수혜 예상

2026년 이후 GPU·ASIC·HBM 공급 부족 및 CapEx 사이클의 재상향 가능성 존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과거 미국 정부의 셧다운 및 예산 공백 사례들. 2018년 12월 21일부터 2019년 1월 25일까지의 34일간이 최장 기간 셧다운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agnificent7 기업들과 나머지 493개(S&P500) 기업들의 EPS 증가율

» Magnificent7 기업들의 EPS는 컨센서스보다 실제 실적이 더 높게 나왔던 반면, 나머지 493개 기업들은 예상치를 하회하며 차별화 지속

» 다만 이익 증가율 추정치의 괴리는 점차 축소되고 있는 모습
25년 에브리씽 랠리

비트코인도 사상 최고치 행진


풍성한 추수시즌입니다. 올해 모든 자산가격이 상승하는 everything rally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금, 부동산, 미국 증시는 물론 소외되었던 중국/홍콩 주식시장 마저 큰 폭의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면서 12만 2천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10회에 도달했다는 월가의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자산시장 랠리가 언제, 어디까지 이어질 지 관심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루팡
BofA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간 인공지능(AI) 투자가 거의 3배 증가하여 1.2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는 인공지능(AI) 자본 지출 전망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2030년 사이 연간 투자액이 거의 3배 증가해 1조 2천억 달러(1.2 조 달러)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단, “건물과 전력 인프라의 확장 한계만이 제약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 성장의 4대 주요 동력

기존 인프라의 가속 컴퓨팅(Accelerated Computing) 전환

검색·소셜·이커머스·클라우드 등 기존 해자(Moat) 방어 투자
 → OpenAI, xAI, NeoClouds 등 신흥 경쟁자들에 대한 방어 목적


국가(주권) 차원의 AI 인프라 구축(Sovereign build-outs)

기업 부문의 AI 생산성 도구 도입 확산

🔹 “이전 기술 사이클보다 훨씬 견고한 투자”

BofA는 이번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과거 기술 투자 붐보다 훨씬 지속 가능하고 견조한 현금흐름으로 뒷받침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상위 5대 클라우드 사업자는 2025년 매출의 약 25%를 설비투자(CapEx) 에 사용할 예정이며,

이는 30% 이상의 영업현금흐름(Operating Cash Flow) 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AI 도입은 소비자 단말기 업그레이드 없이도 진행 가능하다는 점에서 과거 사이클보다 리스크가 낮다고 평가했습니다.

🔹 클라우드 CapEx 상향 전망

BofA는 자사 클라우드 설비투자 추적 지표(Cloud CapEx Tracker) 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5년: 4,430억 달러 (전년 대비 +58%)

2026년: 5,280억 달러 (전년 대비 +19%)
이는 이전 전망(+54%/+16%)보다 각각 상향된 수치입니다.

또한 현재 25~30%의 CapEx 강도로 유지될 경우,
2030년까지 총 설비투자가 3배 늘어 1.2 조 달러 이상에 이를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 수혜 종목

다음 반도체 및 장비 기업들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엔비디아(NVIDIA)

브로드컴(Broadcom)

AMD

마벨테크놀로지(Marvell)

크레도테크놀로지(Credo)

반도체 장비업체 Lam Research, KLA

🔹 벤더 금융(금융지원형 판매) 우려 완화

일각의 ‘벤더 파이낸싱’(vendor financing) 우려에 대해 BofA는,
엔비디아가 OpenAI에 약속한 1,000억 달러 규모의 지원은 ‘공짜 돈’이나 GPU 무상 제공이 아니며,
오히려 하이퍼스케일러의 추가 투자를 촉진하는 ‘힘의 승수(Force Multiplier)’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bofa-expects-annual-ai-investments-122606837.html?utm_source=chatgpt.com&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jaGF0Z3B0LmNvbS8&guce_referrer_sig=AQAAAHxIzGBNdwNlAKjLFYnqrBBZ3OeQsSq6gUEm_LKUYa9JRi0VsFm7_0v20Mh_BI4_at-WSro03lVopVu9OhBguJNRWYqBObVs5x-nJKRLwlfwsFKYvndYh044zkfGF9HMILm2MxCtUx7CxU-JvoJGmUppRI09vGbXibsQh-n71_j-
Forwarded from 루팡
1. JP MORGAN : 5개의 주요 AI 하이퍼스케일러가 2027년까지 총 1조 2천억 달러를 지출할 것


2. Citi: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약 55GW의 신규 컴퓨팅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총 2.8조 달러 규모의 투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중 미국은 약 30GW의 용량을 추가하게 되며, 전체 투자액 중 1.4조 달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낸드플래시 업체 YMTC는 현재 양산 중인 267단 낸드 다음 단계로 400단대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286단 낸드 다음으로 400단대 제품을 준비하는 것과 유사한 기술 전략으로, 메모리 선두 기업을 따라잡겠다는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YMTC의 기술적 자신감은 업계 최초로 낸드 적층에 도입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에서 나온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3사보다 먼저 차세대 패키징 기술을 양산에 적용한 YMTC는 현재 400단 이상 공정을 위한 5세대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엑스태킹 5.0)을 연구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YMTC의 400단 낸드가 이르면 내년 말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1296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Z)와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가 함께 개발한 항체약물접합체(ADC)인 ‘엔허투(Enhertu, 성분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T-DXd)’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보조적 생물의약품 허가 신청(sBLA)’ 심사 대상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sBLA 신청은 수술 전 치료(신보조요법, neoadjuvant) 단계에서 고위험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 양성 초기 유방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공할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FDA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승인될 경우, 엔허투는 수술 전 치료 단계에서 HER2 양성 초기 유방암을 위한 ‘최초의 ADC 기반 치료’가 될 전망입니다.

다이이찌산쿄는 지난 1일(현지시간) FDA가 엔허투와 기존 표준요법인 ‘탁산·허셉틴·퍼제타(THP) 병용요법’을 결합한 치료에 대한 sBLA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2026년 5월 18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THP 병용요법은 파클리탁셀 또는 도세탁셀 등 탁산계 항암제와 트라스투주맙(제품명 허셉틴), 퍼투주맙(제품명 퍼제타)을 병용하는 치료를 말합니다.

이번 sBLA 접수는 글로벌 임상3상(DESTINY-Breast11)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습니다. 해당 연구는 전 세계에서 모집된 927명의 고위험 HER2 양성 초기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환자들은 무작위로 3군으로 배정돼 △엔허투 단독요법 △엔허투 4주기 후 THP(파클리탁셀·트라스투주맙·퍼투주맙) 4주기 △기존 표준 치료인 고용량 독소루비신·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ddAC) 4주기 후 THP 4주기를 각각 투여받았습니다.

연구 결과, 엔허투 후 THP 투여군에서 ‘병리학적 완전관해(pCR)’율이 기존 요법 대비 유의미하게 개선됐습니다. pCR은 수술 시 절제한 조직과 림프절에서 암세포가 더 이상 관찰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재발 위험 감소와 장기 생존율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