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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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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미국 핵에너지 르네상스 실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미국은 원자력 르네상스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과 긴밀히 협력해야 합니다. 협력이 심화되면 원자로 건설이 가속화되고, 연료 공급이 확보되며, 러시아와 중국의 우월적 지위에 맞설 수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지 몇 달 만에   원자력 산업 규제를 완화하고 원자로 배치 및 연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네 건의 행정명령 에 서명했습니다. 이러한 원자력 정책 변화는 탄소 배출량 감축,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용 전력 생산, 그리고 세계 원자력 시장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영향력 확대에 맞서 에너지 안보 확보라는 필요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97기가와트  (GW)인 발전 용량을 2050년까지 400GW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야심찬 목표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국은 한때 원자로 개발과 핵연료 생산에서 세계를 선도했습니다. 그러나  1979년 원자로의 부분 용융을 초래한  스리마일 아일랜드 사고 이후, 미국은 보글 3호기와 4호기 , 두 대의 원자로만 건설했고, 이로 인해 숙련된 인력과 전문 지식이 손실되었습니다. 또한, 핵확산 우려 와 경제적 효율성 으로 인해 농축 우라늄 생산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능력도 약화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거의 전적으로  수입 핵연료 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미국은 핵연료 생산 및 원자력 건설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역량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또한 국제 협력 없이는 러시아 및 중국과 단독으로 경쟁할 수 없습니다.

핵 문제의 민감성과 원자력 확장에 대한 시급한 요구를 고려할 때, 70년 이상 미국의 동맹국이었던 한국과의 파트너십 강화는  트럼프 대통령의 원자력 르네상스 정책 에 따른 전략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nationalinterest.org/blog/energy-world/how-seoul-can-help-make-the-us-nuclear-energy-renaissance-come-true
[KB시황 하인환] Underestimating Risk (“스스로를 과대평가 하는 사람을 절대 과소평가 하지 말라”)

자료 링크: https://bit.ly/474B6rC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찰리 멍거가 일론 머스크에 대해 언급한 문구 (“스스로를 과대평가 하는 사람을 절대 과소평가 하지 말라”)를 생각해 봐야 할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일론 머스크 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파월 의장이 증시 고평가 발언을
했지만, 주식시장 과열을 연장시킬 필요가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정책들의 효과를 과소평가해서는 안됩니다. 올해 발간한
자료들의 제목 (제국주의 시대, 정부부채의 시대, 국가 자본주의 등)들이 다소 자극적인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과소평가하지 않기 위함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달러 약세에 대한 전망이 지배적인 듯 합니다. 그런데 원화 또한 약세 압력을 받고 있다는 점이 과소평가되고 있는 듯 합니다.
원화 약세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한국 정부의 자본시장 구조개혁 정책에 대해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그 이후의 정책 방향에 대해 간략히 다뤘습니다.

매크로 상황과 정책들을 고려한 관심 업종은 조선, 화장품, 로봇 등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Underestimating Risk: 트럼프 대통령
■ Underestimating Risk: 원화 약세
■ 자본시장 구조개혁을 위한 Next Step
■ 업종전략: 1) 조선, 2) 화장품, 3) 로봇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SK 증권 강대승][전략 코멘트] 버블 걱정? 투자심리가 버티고 있다

AI 버블 우려 속, 개인 투자자 심리가 시장을 지탱
- 과거 사례를 참고했을 때 버블 우려 속 시장 상승 지속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지금 주의 깊게 볼 지표 중 하나는 개인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 변화 여부
- 미국, 한국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여전히 양호한 것으로 판단
- 다만 이것 자체가 리스크 요인일 수 있음. 투자 심리는 급격히 바뀔 수 있기 때문
- 시장은 당분간 견조할 가능성이 크지만, AI 관련 투자 확대는 연휴가 끝난 뒤 투자심리의 방향을 확인하고 실행하는 편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더 합리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TQJU5b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Old 테크와 산업재가 실적 리비전 측면에서 우위이며, 국가별로는 한국과 대만이 개선세 예상

• 골드만삭스의 Earnings Revisions Leading Indicator (ERLI) 모델이 2025년 10~11월 기준으로 향후 3개월간 실적 리비전(상향/하향)을 예측한 차트

• Old Tech (기존 IT 하드웨어, 반도체, 부품 등)와 산업재 부문에서 가장 뚜렷한 실적 상향 기조가 예상됨

• 반면, 에너지·소비재·헬스케어·유틸리티는 상대적으로 리비전 압력이 낮음 혹은 하향세

• 즉, 경기 민감형/CapEx 사이클 연계 업종이 상향 주도

한국과 대만이 아시아 지역 중 실적 개선폭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측됨

• 이는 두 나라 모두 반도체 중심의 Old Tech 비중이 높고, 글로벌 AI CapEx 및 메모리 가격 상승의 직접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
북아시아의 연초 이후 성과를 이끈 핵심 요인 : AI 수혜주 기여도 분석

• 한국: AI 관련주 비중 48%, 기여도 57%. HBM·메모리 중심 반등을 반영

• 아시아 랠리의 ‘폭’은 제한적이지만, ‘깊이’는 AI 관련주로 집중됨

북아시아 3국(대만·한국·중국)이 AI CapEx cycle의 핵심 공급체인으로 부각되며 구조적 리레이팅을 견인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UAV(무인기,드론) Overweight : 하늘 위의 블루칩 ★

원문링크: https://bit.ly/3Ic8P9j

1.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를 재편하는 변수
-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UAV는 『전쟁의 핵심 무기』로 부상하며 시장의 촉매 역할을 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전쟁 방식의 판도를 바꿔 나가고 있음
-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새로운 무기의 등장은 전쟁의 양상과 전술 및 전략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인 변화를 초래할 수 있음
- 즉,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 자체를 재편하는 변수로 작용할 것이고 이번 전쟁에서 UAV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음
- UAV는 군사용 외에도 산업 및 상업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첨단기술 품목으로 급부상 중이며,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미래의 글로벌 안보와 경제 구조 재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UAV, 지능형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
- UAV는 20세기 초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으로 개발됐으나, 고도의 작전 임무를 수행하기엔 역할이 제한적
- 그러나 최근 1) AI 및 자율비행 기술, 2) 에너지 효율 및 추진체계 발전, 3) 센서 및 정밀 네비게이션, 4) 5G/6G, 위성통신 기술 고도화로 인해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특히 민간 부문에서는 물류배송(사각지대 해소), 농업(스마트 농업), 도심항공모빌리티(UAM)로 영역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향후 UAV는 글로벌 방위 산업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있어 중요한 성장동력 및 혁신적인 도구가 될 것으로 예상

3. 각국은 독자적으로 무인기 공급망 구축에 혈안
- UAV 시장은 국가별로 1) 기술 초점, 2) 지정학적 전략, 3) 시장 포지셔닝, 4) 규제 환경에 따라 상당히 큰 차이를 나타냄
- 그러나 AI 기반의 자율성과 탄력적인 공급망 확보 및 군사용-상업용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각국이 공통적으로 바라보는 방향성
- 전세계 UAV 시장은 우주항공, 방위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미국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 우수한 내구성과 정밀도 및 생태계 간의 상호 운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중국은 국가 주도형 대량생산 체제 형태를 나타냄
-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해 나가는 추세
-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와 공급망 위협을 명분으로 중국산 드론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으며, 자국 내 드론 생산 확대 및 투자를 촉진하고 있어 기술 패권 전쟁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음

4. Top Picks 및 관심종목: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 Top Picks 및 관심종목으로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센서뷰, 휴니드를 제시
- 해당 기업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인기 밸류체인 내 포지션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
- 에이럭스는 동체 제조 및 부품 수직계열화의 강점이 있고 국내 방산업체와의 협력 및 수출 확대가 기대되며, 부품 단에서는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가 1) MUM-T(한국형 유무인 복합체계), 2) 통신 안테나, 3) 광학 카메라 분야에 수혜가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06 주간 이슈 점검: FOMC 의사록, 연준 위원들 발언, 일본 총리

셧다운 종료 여부가 주목을 받을 것인데 관련 내용보다는 지연됐던 고용보고서 결과를 알 수 있기 때문. 이 결과가 연준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중요. 한편, 수요일 발표되는 FOMC 의사록도 중요. 지난 9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한 이유인 고용시장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알려줄 수 있기 때문. 특히 ADP민간 고용보고서 결과를 보면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했으며, 지난 8월 고용보고서 결과에서 알 수 있듯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만 건을 넘어서는 등 과거 경기 침체기 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장기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 이러한 고용시장에도 파월이 ‘보험성 인하’ 라고 주장한 이유에 시장은 주목하고 있음. 더불어 미란 연준이사를 제외하면 연준 위원들이 추가적으로 금리를 동결하거나 1회 인하를 전망이 9명, 2회 인하가 9명이기 때문에 팽팽했던 당시의 회의 내용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여부가 중요.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을 비롯해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매일 있어 중요.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기 때문. 07일(화)에는 카시카리 총재가 AI와 경제와 관련해서 발언이 준비되어 있으며, 스티브 미란 연준 이사가 MFA라고 헤지펀드 등을 대표하는 단체에 참여해 대체자산, 금융 규제 등에 대한 내용을 소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이 내용에 따라 암호화폐, 금융산업들의 변화가 예상. 이어서 미란 이사는 장 마감 앞두고는 도이체방크 거시경제 컨퍼런스에 참석해 토론을 벌이는데 여기에서 경제 관련 발언들이 있을 것으로 전망.

08일(수)에는 무살렘 총재, 바 연준 이사의 발언이 있음. 지역은행 관련 행사라서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듯. 09일(목)에는 파월 연준의장과 보우만 연준 부의장의 연설이 있지만 커뮤니티 뱅크 컨퍼런스 환영사라는 점에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이날 마이클 바 연준 이사가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을 하기 때문에 마이클 바 연준 이사의 발언에 주목. 특히 관세가 미국 경제 위축시키고 있으며 저속득층에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언급했었기 때문. 더불어 관세가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인다고도 주장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 데일리 총재도 기술과 미국 경제를 주제로 연설이 있음. 10일(금)에도 굴스비 총재, 무살렘 총재가 경제전망과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있어 이 또한 주목. 결국 셧다운으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됨에 따라 이들의 발언에 따른 달러, 금리 등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

한편, 주말에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 담당상이 승리해 10월 말 의회에서 총리로 선출 될 것임. 다카이치 사나에는 아베를 멘토로 하고 있었다는 점을 감안 이번 선거에서 재정 확대를 통한 경제 성장을 주장. 이는 재정 건전성보다는 경제 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미이며 지자체 재량 교부금 지급, 저소득층 대상 현금 지급을 포함한 세액 공제 제도 도입을 제안. 통화정책과 관련해서는 다카이치는 BOJ의 금리 인상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 시장은 재정 확대와 금리인상 지연을 기대한다는 점에서 엔화 약세, 일본 국채 금리 상승,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아베노믹스와 유사한 공격적인 재정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추정.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06일): 엔화, 미국 옵션 거래 등 수급 동향
화요일(07일): 미란 연준이사 발언,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수요일(08일): FOMC 의사록 공개
목요일(09일): TSMC 9월 매출, 마이클 바 연준이사 발언
금요일(10일): 소비자심리지수


*주간 주요일정
10/06(월)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고용동향지수
회의: OPEC+ 정례회의(5일)
휴장: 한국, 중국, 홍콩, 대만, 미국 채권시장 휴장
장후 실적: 콘스텔레이션 브랜즈(STZ)

10/07(화)
미국: 수출입통계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정치: 미 상원, 인도-태평양 지역 중국 행동관련 청문회
발언: 보스틱 총재, 카시카리 총재(AI와 경제), 미란 연준이사, 보우만 연준 부의장
휴장: 한국, 중국

10/08(수)
독일: 산업생산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무살렘 총재, 바 연준 이사
휴장: 한국, 중국

10/09(목)
독일: 수출입통계
보고서: 농산물수급전망보고서
기업: TSMC 9월 매출 발표
발언: 파월 연준의장, 보우만 연준 부의장, 바 연준이사(경제전망), 카시카리 총재(경제전망), 데일리 총재(미국 경제와 기술)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휴장: 한국
장전 실적: 펩시코(PEP), 델타항공(DAL), 틸레이브랜즈(TLRY)
장후 실적: 리바이스(LEVI), 아플라이 디지털(APLD)

10/10(금)
일본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발언: 굴스비 총재, 무살렘 총재(경제전망 및 통화정책)
휴장: 대만
동시에 AI 버블 붕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점점 제기되고 있다. 솔로몬 CEO는 “나는 ‘버블’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지 않다. 앞으로의 경로를 알 수 없기 때문”이라면서도 “확실한 것은 사람들이 리스크 곡선의 끝단까지 가고 있다는 점이다. 그만큼 열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흥분하면 잘될 수 있는 것만 보고, 잘못될 수 있는 것에 대한 회의적 시각은 줄어든다”며 “어떤 시점엔 리셋이나 점검, 조정 국면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33522
OpenAI의 공격적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아시아 반도체 및 서버 공급망 수혜 분석 (JPM)

1. AI 인프라 투자 규모 및 시장 영향

• OpenAI는 4년 내 총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총 투자액은 약 5,000억 달러에 달함

• 이 중 3,000억 달러는 Oracle과의 4.5GW 규모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되며, 나머지는 Softbank 및 CoreWeave 등 외주 형태로 집행

AI 인프라 공급망은 이미 2026년까지 매우 타이트한 상태이며, 추가 수요로 인해 파운드리·HBM·패키징·전력 인프라 전반의 공급 제약 심화 예상

• OpenAI의 GPU·ASIC·DRAM 수요는 2026~2029년 동안 업계 전체 AI CapEx의 구조적 상향요인으로 작용

2. 칩 및 반도체 공급망 수혜 기업

• 주요 파운드리: TSMC가 NVIDIA·AMD·OpenAI ASIC의 핵심 파운드리로 가장 큰 수혜 예상

• 패키징(OSAT): ASE 등 주요 후공정 기업의 수주 확대 전망

• 서브스트레이트: Unimicron, Ibiden 등이 주요 공급자로 부상

• GPU/ASIC 파트너: Nvidia가 여전히 주요 수혜자로 1000억 달러 규모의 OpenAI 투자 예정, AMD는 2026년 MI450 기반 세미커스텀 프로젝트로 진입

• OpenAI 자체 ASIC은 Broadcom 설계·TSMC 생산·삼성전자(SEC) HBM 사용 구조, 2026년 약 100억 달러 매출 규모로 첫 출시 예상

3. 메모리 부문 영향 및 수혜 구도

• OpenAI·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총 90만장 웨이퍼/월 규모의 DRAM 공급 협력 체결 (2029년까지 확대 예정)

• 이는 2025년 말 기준 전체 DRAM 산업 캐파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며, HBM 34만·비HBM 56만으로 추정

• 기존 HBM 캐파 대비 +88%, 비HBM 후공정 캐파 대비 +37% 확장 의미

• 메모리주 수혜 순위: SK하이닉스(OW) > 삼성전자(OW) > 난야테크(N)

4. 전력 및 냉각 인프라 수혜 기업

• Delta Electronics: Oracle AI 서버 전력공급 주요 벤더로 최상위 수혜 예상

• Vertiv: Oracle·Dell 양쪽에 사이드카/CDU 냉각시스템 공급 중

• Auras: Oracle 서버용 매니폴드 및 콜드플레이트 핵심 공급자로 부상

• Dell, Hon Hai와의 공동 개발로 신규 냉각 시스템(사이드카/CDU) 양산 계획

5. 서버 ODM 및 제조 밸류체인

• Hon Hai: OpenAI Stargate 프로젝트 최대 수혜 ODM, Oracle·Softbank 프로젝트 모두 참여

• Quanta, Wiwynn, Dell, SMCI가 후순위 수혜

• Wistron은 Dell·Wiwynn의 L10 컴퓨트 트레이 외주 수혜 가능

• OpenAI ASIC 서버 ODM은 Celestica, Quanta, Wiwynn 중심

6. 총괄 평가

OpenAI의 초대형 AI 인프라 투자는 2025~2029년 동안 반도체·메모리·서버 전력망 전반에 걸친 구조적 CapEx 상향을 의미

• 특히 한국과 대만 기업 중심의 공급망 집중도가 높아, SK하이닉스·삼성전자·TSMC·Hon Hai·Delta 등 동아시아 전력·반도체 밸류체인 기업에 장기적 수혜 예상

2026년 이후 GPU·ASIC·HBM 공급 부족 및 CapEx 사이클의 재상향 가능성 존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과거 미국 정부의 셧다운 및 예산 공백 사례들. 2018년 12월 21일부터 2019년 1월 25일까지의 34일간이 최장 기간 셧다운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agnificent7 기업들과 나머지 493개(S&P500) 기업들의 EPS 증가율

» Magnificent7 기업들의 EPS는 컨센서스보다 실제 실적이 더 높게 나왔던 반면, 나머지 493개 기업들은 예상치를 하회하며 차별화 지속

» 다만 이익 증가율 추정치의 괴리는 점차 축소되고 있는 모습
25년 에브리씽 랠리

비트코인도 사상 최고치 행진


풍성한 추수시즌입니다. 올해 모든 자산가격이 상승하는 everything rally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금, 부동산, 미국 증시는 물론 소외되었던 중국/홍콩 주식시장 마저 큰 폭의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면서 12만 2천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10회에 도달했다는 월가의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자산시장 랠리가 언제, 어디까지 이어질 지 관심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루팡
BofA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간 인공지능(AI) 투자가 거의 3배 증가하여 1.2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는 인공지능(AI) 자본 지출 전망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2030년 사이 연간 투자액이 거의 3배 증가해 1조 2천억 달러(1.2 조 달러)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단, “건물과 전력 인프라의 확장 한계만이 제약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 성장의 4대 주요 동력

기존 인프라의 가속 컴퓨팅(Accelerated Computing) 전환

검색·소셜·이커머스·클라우드 등 기존 해자(Moat) 방어 투자
 → OpenAI, xAI, NeoClouds 등 신흥 경쟁자들에 대한 방어 목적


국가(주권) 차원의 AI 인프라 구축(Sovereign build-outs)

기업 부문의 AI 생산성 도구 도입 확산

🔹 “이전 기술 사이클보다 훨씬 견고한 투자”

BofA는 이번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과거 기술 투자 붐보다 훨씬 지속 가능하고 견조한 현금흐름으로 뒷받침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상위 5대 클라우드 사업자는 2025년 매출의 약 25%를 설비투자(CapEx) 에 사용할 예정이며,

이는 30% 이상의 영업현금흐름(Operating Cash Flow) 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AI 도입은 소비자 단말기 업그레이드 없이도 진행 가능하다는 점에서 과거 사이클보다 리스크가 낮다고 평가했습니다.

🔹 클라우드 CapEx 상향 전망

BofA는 자사 클라우드 설비투자 추적 지표(Cloud CapEx Tracker) 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5년: 4,430억 달러 (전년 대비 +58%)

2026년: 5,280억 달러 (전년 대비 +19%)
이는 이전 전망(+54%/+16%)보다 각각 상향된 수치입니다.

또한 현재 25~30%의 CapEx 강도로 유지될 경우,
2030년까지 총 설비투자가 3배 늘어 1.2 조 달러 이상에 이를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 수혜 종목

다음 반도체 및 장비 기업들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엔비디아(NVIDIA)

브로드컴(Broadcom)

AMD

마벨테크놀로지(Marvell)

크레도테크놀로지(Credo)

반도체 장비업체 Lam Research, KLA

🔹 벤더 금융(금융지원형 판매) 우려 완화

일각의 ‘벤더 파이낸싱’(vendor financing) 우려에 대해 BofA는,
엔비디아가 OpenAI에 약속한 1,000억 달러 규모의 지원은 ‘공짜 돈’이나 GPU 무상 제공이 아니며,
오히려 하이퍼스케일러의 추가 투자를 촉진하는 ‘힘의 승수(Force Multiplier)’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bofa-expects-annual-ai-investments-122606837.html?utm_source=chatgpt.com&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jaGF0Z3B0LmNvbS8&guce_referrer_sig=AQAAAHxIzGBNdwNlAKjLFYnqrBBZ3OeQsSq6gUEm_LKUYa9JRi0VsFm7_0v20Mh_BI4_at-WSro03lVopVu9OhBguJNRWYqBObVs5x-nJKRLwlfwsFKYvndYh044zkfGF9HMILm2MxCtUx7CxU-JvoJGmUppRI09vGbXibsQh-n71_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