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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코, 미국 스낵·탄산음료 수요 감소로 3분기 매출 예상치 하회

펩시코(PepsiCo Inc.)는 미국 소비자들이 가공 스낵과 설탕이 든 탄산음료 구매를 줄이면서, 3분기 기존 사업 매출 성장률이 1.3%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레이즈(Lay’s), 게토레이(Gatorade), 퀘이커(Quaker) 브랜드를 보유한 이 식음료 회사는 블룸버그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를 하회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아울러 펩시코는 목요일, 현재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제이미 콜필드(Jamie Caulfield)가 은퇴하고, 스티브 슈미트(Steve Schmitt)가 11월 10일부터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로 임명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사회 멤버인 대런 워커(Darren Walker)도 11월 19일부로 은퇴합니다.

펩시코는 건강 지향, 고단백, 1회 제공량 조절 제품 등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 불확실성,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의 건강 정책, 지난달 약 40억 달러 지분을 취득하며 스낵 포트폴리오 재검토를 요구한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 인베스트먼트(Elliott Investment Management) 등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 장 전 거래에서 펩시코 주가는 큰 변동 없이 거래됐습니다. 수요일 종가 기준으로 올해 주가는 약 9% 하락했으며, 같은 기간 S&P 500 지수는 15% 상승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9/pepsico-misses-expectations-as-us-demand-for-snacks-soda-falls
한 시간만에 두 종목 거래 대금 4조원. 시황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70p 올리고 있습니다.

두 종목 합산 거래대금은 개장 한 시간만에 이미 4조원 육박.

하락 종목이 더 많은데 옵션 만기일 급등한 것 되돌리는 LG에너지솔루션 하락과 관세, 희토류 등의 이슈가 있긴 하지만

그냥 오르는 종목은 반도체라 강하고. 내리는 종목은 반도체가 아니라서 빠지는 단순한 장입니다.

어제 라이언 데트릭이 말하기를.. 버블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테크주 매수 못해 화가 난 사람일거라고 하던데. 우리 증시를 바라 보는 시각도 비슷할 것 같네요.
[단독] 삼성 2나노, 또 한 번 수주 청신호 … 퀄컴에 차세대 AP 샘플 공급

스냅드래곤8 5세대 샘플 첫 공급 … 협력 복원 신호탄
TSMC와 듀얼 파운드리 꾸리나 … Z플립8용 생산 가능성
TSMC 독점에 도전장 … 대형 고객사 다시 품에 안나


삼성전자가 퀄컴에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샘플을 2나노 공정 기반으로 공급하며 양사 간 협력 복원에 청신호가 켜졌다. 업계에서는 삼성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술이 성능과 수율 면에서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며 퀄컴과의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복수의 반도체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 파운드리는 최근 퀄컴에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Snapdragon 8 Elite Gen 5)' 칩셋 샘플을 제공했다. 이 칩은 퀄컴이 내년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을 위한 차세대 AP로, 삼성의 2나노 공정(SF2) 기술이 적용된 첫 공급 사례다.

삼성의 SF2 공정은 기존 3나노 공정보다 트랜지스터 밀도를 높이고, 전력 효율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GAA(Gate-All-Around) 구조를 채택해 핀펫(FinFET) 대비 게이트 제어력을 강화, 칩의 성능과 전력소모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 삼성은 엑시노스2600 테스트 생산을 통해 해당 공정의 수율을 빠르게 안정화하고 있으며 이번 퀄컴 샘플 공급 역시 내부 품질 기준을 충족한 후 이뤄진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샘플을 공급한 뒤 실제 양산 계약까지 이어지기 위해서는 이후 여러 차례의 평가 단계를 통과해야 한다. 퀄컴은 수개월에 걸쳐 전력 효율, 성능, 발열, 수율, 신뢰성 등 다양한 요소를 정밀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험 생산 단계를 거친다. 이 과정은 통상 6개월에서 1년 가량 소요된다. 단순한 기술력 외에도 수율의 안정성, 일정 대응 능력, 장기 공급 역량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초기 샘플의 완성도가 높을수록 본계약 체결 가능성도 높아진다.

◇ 퀄컴과 다시 손 잡을 수 있을까 … TSMC와 듀얼 밴더 가능성

삼성과 퀄컴은 과거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지만 4년 전인 2021년 삼성 4나노 공정으로 생산된 '스냅드래곤 8 1세대'에서 발열과 수율 문제가 불거지면서 협력 관계에 균열이 생겼다. 당시 삼성의 생산칩에서 안정적인 품질 확보에 실패하자 퀄컴은 '8+ 1세대'부터 대만 TSMC로 생산을 전환했다. 이후 2세대, 3세대 모델까지 TSMC와의 협력은 지속됐다.

최근까지도 삼성이 퀄컴의 파운드리 파트너사로 다시 컴백한다는데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 지난 9월 하와이에서 열린 퀄컴의 '스냅드래곤 서밋 2025(Snapdragon Summit 2025)' 행사에서도 TSMC의 3나노 공정을 공식 생산 파트너로 지정하면서 삼성 복귀 가능성은 한동안 낮게 평가됐다.

하지만 업계는 이번 2나노 샘플 공급이 단순 테스트를 넘어 삼성이 퀄컴의 보조 파운드리 파트너로 다시 일부 물량을 담당할 수 있는 강력한 시그널로 본다. 퀄컴의 주요 생산은 여전히 TSMC에서 이뤄지겠지만, 삼성도 일정 수준의 물량을 분담하는 '서브 파트너'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 내부적으로는 내년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 Z 플립8'에 들어갈 일부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을 자사 파운드리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되면 자체 스마트폰 생산과 파운드리 사업이 긴밀히 연결돼 기술력 입증과 매출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퀄컴은 그간 고성능 AP 시장에서 TSMC에 절대적인 의존도를 보여왔다. 성능과 수율 면에서 안정적이라는 평가 덕분이다. 하지만 TSMC 역시 3나노 공정에서의 수율 저하, 가격 인상 등의 이슈로 주요 고객사들과 갈등을 겪고 있다. 애플 외에 퀄컴, 미디어텍, 인텔 등 다양한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TSMC의 한계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이런 틈을 삼성이 파고들고 있다. 자체 엑시노스 칩 생산을 통해 기술 숙련도를 쌓고 2나노 양산 능력을 앞세워 '가격 경쟁력'과 '공급망 다변화'라는 대안을 고객사들에 적극 제안하는 방식이다. 특히 GAA 기반 2나노 공정은 TSMC보다 앞서 양산 일정을 밝힌 바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기술 우위를 입증할 기회도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TSMC의 입지를 흔들기엔 한계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퀄컴은 모바일 칩셋 외에도 노트북, XR(확장현실), 차량용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TSMC와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고 테스트를 넘어 실제 수주 계약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아직 신뢰 회복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는 지적이다.

삼성 파운드리는 그간 고객 기반을 확보하는데 있어서 TSMC에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다 최근 엔비디아, 테슬라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 가능성이 오르내리는 가운데 퀄컴이라는 상징적인 고객과의 재협력은 업계의 시선을 단숨에 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퀄컴이 메인 생산 파트너를 유지하면서도 서브 생산 업체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생산 전략을 다각화한다면 삼성은 글로벌 팹리스 고객들과의 거래 복원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미국.유럽 등 주요 지역에서의 공급망 다변화 요구에도 부합하며 글로벌 고객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삼성의 기술력 자체에 대한 회의보다는 수율과 일정 관리 등의 분야에서 불신이 컸던 게 사실"이라며 "퀄컴과의 재협력 물꼬를 트고나면 2나노 경쟁 구도는 지금보다 훨씬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0/10/2025101000069.html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왠지 원자력이 반도체보다 센거 같아...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두산에너빌리티(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3Q25 Pre: 다음 정류장은 “10만원”입니다.
(원문 링크: https://buly.kr/9tBXvIg )

◇신한생각: 내러티브가 숫자로 바뀌는 구간…이제 증명이 시작된다!
◇3Q25 Pre: 가이던스에 가까워지는 이익 & 4분기 중 수주 모멘텀 多
◇Valuation & Risk: 그동안 축적된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기 시작할 것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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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0월 10일 0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AI밸류체인 키워드

1) 반도체 : 메모리, GPU, CPU

2) IT인프라 : 서버, 네트워킹, 스토리지

3) 데이터센터

4) 에너지 : 원전, 태양광, 풍력, ESS, 천연가스, 배터리

5) 산업장비 : 전력인프라, 냉각

6) 컴퓨트 :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추론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혁명이 아니라 인프라 혁명
핵심 결론(Bottom Line): 향후 몇 년간 인프라 구축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제3자 지분 및 부채 조달을 통해 메워야 하는 자금 공백(funding gap)이 확대될 것.

OpenAI의 인프라 비용(하드웨어 및 운영비 포함)은 전체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암. 따라서 OpenAI의 핵심 경제구조는 매출 대비 인프라 비용의 규모와 성장률에 의해 좌우될 것. 우리는 OpenAI의 인프라 비용이 2026년에 약 350억 달러(≈ $35bn) 에 이를 것으로 추정. 이 자금은 OpenAI 자체 매출, 공급업체(예: Nvidia)의 직·간접 금융지원, 외부 지분/부채 조달의 균형된 조합을 통해 충당될 것.

Open AI의 2026년 인프라 비용 구성

운영현금흐름(Operating Cash Flow) 기준 (왼쪽):
Vendor Financing (공급업체 금융): 27%
Equity/Debt Financing (지분·부채): 25%
OpenAI Revenue (자체매출): 48%

총현금흐름(Total Cash Flow) 기준 (오른쪽):
Vendor Financing: 8%
Equity/Debt Financing: 75%
OpenAI Revenue: 17%
이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AI 연산 수요가 이제 무어의 법칙 성장률의 두 배로 증가하며, 엄청난 부족 현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수요를 충족시키려면 2030년까지 매년 5000억 달러를 데이터 센터에 투자해야 합니다.

수십 년간 무어의 법칙은 기술 진보의 표준이었습니다. 즉, 집적회로 칩의 트랜지스터 수가 2년마다 두 배로 늘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AI는 이 법칙을 깨버렸습니다. 지난 10년간 AI 연산 수요는 무어의 법칙 성장률의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 연산 능력은 빠르게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글로벌 데이터 센터 지출은 9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서버는 연평균 41퍼센트 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시장 전체는 연평균 23퍼센트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역사상 전례 없는 성장률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매일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 거래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데이터 센터는 현재 8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 건설을 위해서는 약 2조 달러의 매출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센터는 새로운 석유와 같으며 AI 혁명 속에서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건설 비용만 연간 43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4년 전 대비 322퍼센트 높은 수준입니다. 이 비용에는 칩이나 서버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현대판 금광과 같은 상황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 가치는 400억 달러에 달하며, 2022년 이후 400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미국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 가치가 사무용 빌딩 가치를 처음으로 넘어설 전망입니다. 이는 역사적인 변화입니다.

부수적으로 심각한 에너지 부족 문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2035년까지 1600테라와트시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 세계 전력의 4.4퍼센트에 해당합니다. 향후 10년간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는 4배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돈은 어디서 나올 것인가. 전력은 어디서 나올 것인가. 이를 해결하려면 기술적, 경제적, 규제적 접근이 모두 필요합니다.

우리는 아직 AI 혁명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두 가지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자력과 양자컴퓨팅입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24시간 운영 가능하여 AI의 지속적 전력 수요와 맞습니다. 양자컴퓨팅은 큐비트를 활용해 기존 칩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연산을 수행합니다.

급성장 속에서도 S&P 500의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실제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붐과 2001년 닷컴버블의 중요한 차이점입니다. 당시 S&P 500 선행 PER은 2000년 최고점 대비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상승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습니다.

AI 혁명은 세대를 넘어서는 역사적인 투자 기회입니다. 현재 AI는 S&P 500의 전체 자본지출 약 4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적응하는 투자자들은 현대판 금광 속에서 가장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76276090059710839

#AI
엔비디아, 일론 머스크의 xAI에 20억 달러 베팅…AI 인프라 전쟁 본격 점화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1009144334057

📌 투자 개요
투자 주체: 엔비디아(NVIDIA)
투자 대상: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 xAI
규모: 최대 20억 달러(약 2.8조 원)
전체 펀딩: 총 200억 달러 (지분 75억, 부채 125억)
• 엔비디아는 지분 투자 파트 참여

📌 GPU 담보형 SPV 모델
별도 특수목적회사(SPV)가 엔비디아 GPU를 구매 → xAI가 5년간 임대
→ 회사 지분이 아닌 GPU 자산을 담보로 자금 조달
→ 기술기업이 부채 부담은 줄이고 인프라는 확보하는 새로운 모델

📌 전략적 배경
• 엔비디아: GPU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 락인 효과(lock-in) 강화
• xAI: 지분 희석 없이 GPU 대량 확보
→ 테네시 멤피스에 세계 최대 AI 데이터센터 ‘콜로서스’ 건설 중
→ GPU 탑재 규모 10만 → 100만대 확대 계획
• 매달 10억 달러 소진… 추가 자금 필수 상황

📌 AI 인프라 경쟁 격화
• 오픈AI – AMD와 다년간 칩 공급 계약
• 메타(Meta) – 290억 달러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 오라클(Oracle) – 380억 달러 부채 패키지
→ 글로벌 빅테크 모두 AI 팩토리 전쟁 가속화

🔥엔비디아는 ‘칩 공급자’를 넘어 AI 인프라 금융 생태계의 설계자로 진화 중. GPU를 담보로 한 SPV 모델은 AI 자금조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전망.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엔비디아, 미국판 ‘DeepSeek’ 키운다 — Reflection AI에 8억 달러 투자

•미국 AI 스타트업 Reflection AI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하며 기업가치 80억 달러를 달성했음. 이번 투자에서 엔비디아가 8억 달러를 투자하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했고, 엔지니어 팀을 직접 파견해 최신 AI 칩 최적화 협력도 진행중

•Reflection AI는 오픈소스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국판 ‘DeepSeek’을 목표로 하고 있음. 공동 창업자 미샤 래스킨(Misha Laskin)은 “미국의 오픈소스 AI 분야 공백을 메우겠다”고 강조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915#from=io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4Q25 공매도 추천 종목
2025년 4분기를 맞이하여 미국 주식 리서치 분야 최고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가장 설득력 있는 구조적·전술적 공매도 아이디어를 도출했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 악명 높은 숏 스퀴즈

-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 성과가 공매도 비중이 낮은 종목 대비 큰 폭으로 상회하였음

- 이번 10월 수익률은 2021년 초 악명 높은 쇼트 스퀴즈 이후 “최고”의 월간 기록을 향해 가고 있음

- 개별 종목 콜옵션의 5일 평균 거래량이 2021년 리테일/밈 주식 열풍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INDEX
코스피 연초 이후 50% 상승(f. 3,600 돌파)

🔥🚀📈⬆️🆙💣

⬛️ ±3.7σ 의미
· 2015년부터 현재까지 코스피/코스닥 상대 주가 지수의 평균은 90.2, 표준편차(σ)는 8.26
· ±3.7σ는 평균에서 매우 멀리 떨어진 값으로, 통계적으로는 극단적인 이상치(outlier)로 간주
· 정규분포 가정 시, ±1σ 이내에 약 68%, ±2σ 이내에 약 95%, ±3σ 이내에 약 99.7%의 데이터가 존재
· ±3.7σ는 이 범위를 벗어난 값으로, 전체 데이터 중 0.01% 이하만이 이 구간에 속함
· 코스피/코스닥 상대 주가 지수의 하단은 대부분 -1σ에서 -2σ 구간에서 바닥 확인

* 과거의 데이터가 미래의 투자 수익률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그저 <참고용>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코스피가 YTD +50%를 넘겼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