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12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 급락 여파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전장 대비 -0.51% 내린 48,458.05에 마감했고, S&P500지수는 -1.07% 하락한 6,827.41로 물러났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종합지수는 -1.69% 급락한 23,195.17을 기록하며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5.99% 오른 15.74로 상승해 투자심리 위축을 반영했습니다.
시장 불안을 촉발한 것은 브로드컴을 중심으로 한 AI 관련주였습니다. 브로드컴은 AI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AI 사업 대비 마진이 낮다고 밝히며 2026회계연도 AI 매출 가이던스 제시를 보류했고, 이에 주가는 전일 대비 11.43% 급락한 359.9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담이 재차 부각되면서 오라클도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보도 여파로 4.47% 내린 189.9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AI 반도체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되며 엔비디아와 AMD,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동반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루 만에 5.10% 급락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기술주와의 온도 차를 드러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장기물 금리가 상승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60bp 오른 4.1960%, 2년물 금리는 0.30bp 오른 3.5330%를 기록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6.90bp 상승한 4.8580%로 9월 초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연준 위원들의 엇갈린 발언 속에 달러인덱스는 소폭 상승한 98.404를 기록했습니다. 파운드화는 영국 경제 성장률 부진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는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와 공급 과잉 우려에 WTI 기준으로 0.28% 하락한 배럴당 57.44달러에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시장 불안을 촉발한 것은 브로드컴을 중심으로 한 AI 관련주였습니다. 브로드컴은 AI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AI 사업 대비 마진이 낮다고 밝히며 2026회계연도 AI 매출 가이던스 제시를 보류했고, 이에 주가는 전일 대비 11.43% 급락한 359.9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담이 재차 부각되면서 오라클도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보도 여파로 4.47% 내린 189.9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AI 반도체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되며 엔비디아와 AMD,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동반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루 만에 5.10% 급락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기술주와의 온도 차를 드러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장기물 금리가 상승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60bp 오른 4.1960%, 2년물 금리는 0.30bp 오른 3.5330%를 기록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6.90bp 상승한 4.8580%로 9월 초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연준 위원들의 엇갈린 발언 속에 달러인덱스는 소폭 상승한 98.404를 기록했습니다. 파운드화는 영국 경제 성장률 부진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는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와 공급 과잉 우려에 WTI 기준으로 0.28% 하락한 배럴당 57.44달러에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FED의장 후보, 고민할 게 있나?
▪︎ 케빈 해셋
• 가장 유력, 초강력 비둘기파
•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트럼프와 정책적으로 매우 밀착
• 금리 인하에 매우 적극적
• “금리를 내릴 여지가 충분하다”, “큰 폭의 인하도 가능” 발언
• 성장, 고용을 물가보다 우선시하는 경향
•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가장 큼
• 시장에서는 가장 빠르고 공격적인 완화 전환으로 인식
▪︎ 케빈 워시
• 유력 경쟁자, 중도 비둘기파
• 전 연준 이사, 정통 중앙은행 출신
• 과거에는 매파 이미지 → 최근 완화적 톤으로 변화
• 금리 인하 자체에는 찬성하되,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 신뢰도 관리도 중시
•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등 월가 지지
• “해셋보다 덜 정치적, 더 신뢰 가능한 비둘기파”로 평가
👉 트럼프 입장에선 두번째 케빈은 스탠스가 왔다갔다하는 게 파월의 전철을 밟게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저도 영어 이름이 케빈인데, 어떻게 안되겠습니꽈? 😜🤣
▪︎ 케빈 해셋
• 가장 유력, 초강력 비둘기파
•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트럼프와 정책적으로 매우 밀착
• 금리 인하에 매우 적극적
• “금리를 내릴 여지가 충분하다”, “큰 폭의 인하도 가능” 발언
• 성장, 고용을 물가보다 우선시하는 경향
•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가장 큼
• 시장에서는 가장 빠르고 공격적인 완화 전환으로 인식
▪︎ 케빈 워시
• 유력 경쟁자, 중도 비둘기파
• 전 연준 이사, 정통 중앙은행 출신
• 과거에는 매파 이미지 → 최근 완화적 톤으로 변화
• 금리 인하 자체에는 찬성하되,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 신뢰도 관리도 중시
•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등 월가 지지
• “해셋보다 덜 정치적, 더 신뢰 가능한 비둘기파”로 평가
👉 트럼프 입장에선 두번째 케빈은 스탠스가 왔다갔다하는 게 파월의 전철을 밟게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저도 영어 이름이 케빈인데, 어떻게 안되겠습니꽈? 😜🤣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트럼프, 차기 Fed 의장 후보로 두 명 지목
📍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트럼프 경제 참모 핵심
📍Kevin Warsh
前 연준 이사(Fed Governor)
월가·정통 통화정책 라인 출신
📌트럼프의 명확한 요구
1. 금리는 “1% 혹은 그 이하”가 적절
2. 차기 Fed 의장은 대통령과 금리 문제를 ‘협의’해야 함
📌Kevin Hassett
친성장·친행정부
정치적 충성도 높음
사실상 “백악관의 Fed”
통화정책의 정치화 가능성 ↑
단기적 금리 인하 기대 ↑
📌Kevin Warsh
전통적 Fed 출신
금융시장 메커니즘 이해 깊음
최근 발언은 금리 인하에 우호적
독립성 vs 트럼프 압박 사이의 타협 카드
👉 두 후보 모두 ‘저금리’에는 동의,
차이는 누가 Fed의 독립성을 얼마나 지킬 것인가임.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트럼프 경제 참모 핵심
📍Kevin Warsh
前 연준 이사(Fed Governor)
월가·정통 통화정책 라인 출신
📌트럼프의 명확한 요구
1. 금리는 “1% 혹은 그 이하”가 적절
2. 차기 Fed 의장은 대통령과 금리 문제를 ‘협의’해야 함
📌Kevin Hassett
친성장·친행정부
정치적 충성도 높음
사실상 “백악관의 Fed”
통화정책의 정치화 가능성 ↑
단기적 금리 인하 기대 ↑
📌Kevin Warsh
전통적 Fed 출신
금융시장 메커니즘 이해 깊음
최근 발언은 금리 인하에 우호적
독립성 vs 트럼프 압박 사이의 타협 카드
👉 두 후보 모두 ‘저금리’에는 동의,
차이는 누가 Fed의 독립성을 얼마나 지킬 것인가임.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물가 보다는 고용에 신경이 많이 쓰임. 1월 FOMC 때는 훨씬 많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2. 인플레이션은 2026년 둔화될 가능성이 상당함. 올해 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3. 성장세 둔화는 관세, 이민정책에 일부 기인
4. 현재 보고 있는 경제 데이터들은 오래된 수치들
5. 관세가 광범위한 품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6. 물가의 핵심은 목표의 달성. 안정적인 흐름이 아님. 시장도, 국민들도 목표물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사전 대응 성격의 기준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서(frontloading rate cuts too heavily) 단행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움
2. 셧다운 이전 물가 지표, 특히 서비스 부문은 걱정스러운 수준
3. 대부분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만하게 둔화(moderately cooling) 중임을 시사. 시장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pretty stable)
4.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의 장점은 경제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5. 동결 소수의견을 낸 것은 데이터, 그 중에서도 특히 물가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았기 떄문
6. 물가는 목표 수준을 4년 6개월 째 상회 중. 진전은 멈췄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 물가를 주요 걱정거리로 인식하기 시작
7.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으로 연준이 2026년까지 인하를 기다릴 수 없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음
8. 관세로 인한 충격이 일시적일 수는 있지만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존재
9. 기준금리는 내년 유의미한 수준까지 인하될 수 있음. 본인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적 대응이 과도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음
10.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됨
11. 1분기까지는 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함.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 기다리는 기간 때문에 리스크가 증가하지는 않을 것
12. 점도표 상에서 본인은 가장 낙관적인 사람 중 하나.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음. 중간값보다 더 많은 인하를 전망
13. 물가가 2026년에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러나 확실한 흐름을 확인해야 함
14.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15. 채권 매입은 금리 조절일 뿐, 통화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음. 어디까지나 기술적인 조정일 뿐
16. 경제 성장에 발맞춘 대차대조표 증가가 필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을 하회하면 금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
17. 시장 기반 인플레이션 지표들은 긍정적. 이들은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적 증거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유지하기를 희망
2.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경제는 모멘텀이 살아있음을 증명 중.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수준
3. 10월 FOMC 때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유의미한 상황 변화가 없었던 것이 소수의견을 낸 이유
4. 관할 지역 내에서는 물가에 대한 우려가 증가
5.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지만 그 정도는 미약(only modestly, if at all, restrictive)
6. 연준의 통화정책이 신뢰를 얻는 것은 물가안정에 대한 노력 때문.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됨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gradually cooling) 중.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는 것이 어려운 상황
2. 정부 공식 데이터 부재는 연준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음. 여러가지 대체 데이터들이 존재
3. 금년 달러 약세는 수요의 이탈이 아님. 예상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약세를 보이는 중
4.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은 경제 성장을 지지
5. 관할 지역에서는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이 지속 중
6. 12월 FOMC 결정까지는 많은 난관들이 있었음
7. 고용시장 판단 수준(break-even)은 상당히 완화(greatly reduced)
8.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neutral). 통화정책이 지금보다 조금 긴축적(little more restrictive)으로 운영되기를 희망
9. 현재 물가 상승세가 전적으로 관세 때문인지는 불명확
10. 사모신용 문제는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만큼 시장 자체가 크지 않음
11. 재정정책 영향으로 성장세 개선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의 주장이 상당기간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님
2. 소비 상황은 견고하고 회복력을 보유한 상태
3. 가파른 생산성 향상이 연준에 유연성을 부여
4.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필요할 경우 경제 성장에 반대되는 결정을 해야 함(take the punchbowl away to fight inflation)
5. 정부부채 관리를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은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실망스러움. 연준은 독립적인 기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연준의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음. 본인은 인하에 찬성
2. 통화정책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이번 인하는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 물가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고용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물가 보다는 고용에 신경이 많이 쓰임. 1월 FOMC 때는 훨씬 많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2. 인플레이션은 2026년 둔화될 가능성이 상당함. 올해 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3. 성장세 둔화는 관세, 이민정책에 일부 기인
4. 현재 보고 있는 경제 데이터들은 오래된 수치들
5. 관세가 광범위한 품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6. 물가의 핵심은 목표의 달성. 안정적인 흐름이 아님. 시장도, 국민들도 목표물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사전 대응 성격의 기준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서(frontloading rate cuts too heavily) 단행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움
2. 셧다운 이전 물가 지표, 특히 서비스 부문은 걱정스러운 수준
3. 대부분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만하게 둔화(moderately cooling) 중임을 시사. 시장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pretty stable)
4.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의 장점은 경제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5. 동결 소수의견을 낸 것은 데이터, 그 중에서도 특히 물가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았기 떄문
6. 물가는 목표 수준을 4년 6개월 째 상회 중. 진전은 멈췄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 물가를 주요 걱정거리로 인식하기 시작
7.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으로 연준이 2026년까지 인하를 기다릴 수 없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음
8. 관세로 인한 충격이 일시적일 수는 있지만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존재
9. 기준금리는 내년 유의미한 수준까지 인하될 수 있음. 본인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적 대응이 과도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음
10.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됨
11. 1분기까지는 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함.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 기다리는 기간 때문에 리스크가 증가하지는 않을 것
12. 점도표 상에서 본인은 가장 낙관적인 사람 중 하나.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음. 중간값보다 더 많은 인하를 전망
13. 물가가 2026년에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러나 확실한 흐름을 확인해야 함
14.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15. 채권 매입은 금리 조절일 뿐, 통화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음. 어디까지나 기술적인 조정일 뿐
16. 경제 성장에 발맞춘 대차대조표 증가가 필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을 하회하면 금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
17. 시장 기반 인플레이션 지표들은 긍정적. 이들은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적 증거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유지하기를 희망
2.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경제는 모멘텀이 살아있음을 증명 중.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수준
3. 10월 FOMC 때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유의미한 상황 변화가 없었던 것이 소수의견을 낸 이유
4. 관할 지역 내에서는 물가에 대한 우려가 증가
5.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지만 그 정도는 미약(only modestly, if at all, restrictive)
6. 연준의 통화정책이 신뢰를 얻는 것은 물가안정에 대한 노력 때문.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됨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gradually cooling) 중.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는 것이 어려운 상황
2. 정부 공식 데이터 부재는 연준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음. 여러가지 대체 데이터들이 존재
3. 금년 달러 약세는 수요의 이탈이 아님. 예상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약세를 보이는 중
4.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은 경제 성장을 지지
5. 관할 지역에서는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이 지속 중
6. 12월 FOMC 결정까지는 많은 난관들이 있었음
7. 고용시장 판단 수준(break-even)은 상당히 완화(greatly reduced)
8.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neutral). 통화정책이 지금보다 조금 긴축적(little more restrictive)으로 운영되기를 희망
9. 현재 물가 상승세가 전적으로 관세 때문인지는 불명확
10. 사모신용 문제는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만큼 시장 자체가 크지 않음
11. 재정정책 영향으로 성장세 개선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의 주장이 상당기간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님
2. 소비 상황은 견고하고 회복력을 보유한 상태
3. 가파른 생산성 향상이 연준에 유연성을 부여
4.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필요할 경우 경제 성장에 반대되는 결정을 해야 함(take the punchbowl away to fight inflation)
5. 정부부채 관리를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은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실망스러움. 연준은 독립적인 기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연준의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음. 본인은 인하에 찬성
2. 통화정책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이번 인하는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 물가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고용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
굴스비 총재는 이날 CNBC와 인터뷰에서 "나는 내년 금리에 대해 매파적이지 않다(I am not hawkish on rates for next year)"면서 "나는 향후 1년 동안 금리가 얼마나 내려갈 수 있을지 가장 낙관적인 사람들(most optimistic folks) 중 한 명"이라고 했다.
굴스비 총재는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 금리 인하에 반대했다.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와 금리 동결에 손을 든 것이다.
굴스비 총재는 반대표를 던진 이유에 대해서는 "나는 2026년에 금리가 지금보다 상당히 낮아질 수 있다고 꽤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 단행하는 데 계속 불편함을 느꼈다"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38
굴스비 총재는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 금리 인하에 반대했다.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와 금리 동결에 손을 든 것이다.
굴스비 총재는 반대표를 던진 이유에 대해서는 "나는 2026년에 금리가 지금보다 상당히 낮아질 수 있다고 꽤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 단행하는 데 계속 불편함을 느꼈다"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38
연합인포맥스
시카고 연은 총재 "나는 매파 아냐…내년 금리 인하에 가장 낙관적"(종합)
오스탄 굴스비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12일(현지시간) 스스로를 매파적이지 않다면서 향후 정책금리 인하에 가장 낙관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했다.굴스비 총재는 이날 CNBC와 인터뷰에서 "나는 내년...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금 선물 가격이 온스당 4,38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올해 들어 현재까지 65% 상승했습니다.
금 가격은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간의 조정 기간 동안 자금 유출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하락세를 틈타 전문 펀드들이 은밀하게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금 가격이 4,000달러 선까지 하락했을 때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금 가격은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간의 조정 기간 동안 자금 유출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하락세를 틈타 전문 펀드들이 은밀하게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금 가격이 4,000달러 선까지 하락했을 때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금액과 기간으로 비교해봐도 좀 다르죠?
작고 짧음
그래서 BTFP처럼 반창고하나 붙이는 뭐 그런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굳이 코로나 저렇게 쓴 이유가 뭐냐... 하루에 1200억 달러도 풀었는데 400~500억달러 해봐야 뭐 얼마 된다고..
작고 짧음
그래서 BTFP처럼 반창고하나 붙이는 뭐 그런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굳이 코로나 저렇게 쓴 이유가 뭐냐... 하루에 1200억 달러도 풀었는데 400~500억달러 해봐야 뭐 얼마 된다고..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경기 순환 업종이 급등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7월 이후 처음으로 금융, 산업, 기술 업종의 주식 중 최소 10%가 동시에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나스닥100 지수, 연간 리밸런싱 발표
In
= 씨게이트 $STX 하드디스크
= 웨스턴디지털 $WDC 하드디스크
= 모놀리틱파워 $MPWR 전력·신호IC
= 인스메드 $INSM 제약(희귀)
= 페로비알 $FER 도시인프라(도로·공항)
= 엘라일람 $ALNY RNA치료제
Out
= 바이오젠 $BIIB 제약(치매)
= CDW코퍼레이션 $CDW IT유통
= 글로벌파운드리 $GFS 레거시파운드리
= 룰루레몬 $LULU 기능성의류
= 온세미컨덕터 $ON 전장반도체(전력)
= 더트레이드데스크 $TTD 광고수요플랫폼
In
= 씨게이트 $STX 하드디스크
= 웨스턴디지털 $WDC 하드디스크
= 모놀리틱파워 $MPWR 전력·신호IC
= 인스메드 $INSM 제약(희귀)
= 페로비알 $FER 도시인프라(도로·공항)
= 엘라일람 $ALNY RNA치료제
Out
= 바이오젠 $BIIB 제약(치매)
= CDW코퍼레이션 $CDW IT유통
= 글로벌파운드리 $GFS 레거시파운드리
= 룰루레몬 $LULU 기능성의류
= 온세미컨덕터 $ON 전장반도체(전력)
= 더트레이드데스크 $TTD 광고수요플랫폼
눈에 띄는 특징
- HDD 벤더 두곳 포함
- ON 자리를 MPWR가 대체
- TTD, BIIB 사업도 안 좋은데 지수도 탈락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BofA 자산관리 부문에 따르면 고액자산가 고객들의 자산 배분에서 주식 비중은 65%로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한 상태임. 현금 비중은 10%에 불과해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America Tech "10 Industry Themes for 2026"
1. 소비자 AI 환경의 진화: 생성형 AI, 검색, 그리고 에이전트형 경험의 부상
- 생성형 AI 부상과 그것이 소비자 및 기업 컴퓨팅 환경을 변화 시킬 잠재력은 투자자들에게 여전히 핵심적인 논쟁 주제: 1) 인프라 계층 (즉,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2) AI 모델/플랫폼 계층 (즉, 모델 개발 및 AI 모델의 소유권, LLM 포함), 3) 애플리케이션 계층 (즉, 최종 시장 제품/사용 사례)
2. 광고와 커머스의 경계 붕괴: 소셜 커머스, 크리에이터 및 리테일 미디어
- 지난 몇 년간 전통적인 광고와 이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간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으며, 양측 모두 직접적인 트래픽과 거래를 유도하기보다는 파트너십 중심 모델을 채택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우리는 AMZN의 광고 비즈니스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DASH, UBER, CART, LYFT, STUB와 같은 기업들이 장기적인 성장 경로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 또한 리테일 미디어가 디지털 광고 플랫폼보다 더 많은 예산을 흡수하는 가운데, 이들 플랫폼은 소셜 커머스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것.
3. AI가 광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
- 클라우드 컴퓨팅 외 영역에서 디지털 광고를 AI 제품 개발/혁신 및 최종 사용자 채택 측면에서 가장 앞서 있는 수직 산업 보고 있어. 즉, AI 활용 측면에서 플랫폼이 어떻게 포지셔닝되고 있는지, 그리고 디지털 광고 플랫폼의 성장 및 시장 점유율 역학에 대한 관점.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AI 활용 사례는 하나의 제품으로 수렴되고 있는데, GOOGL의 Performance Max와 META의 Advantage가 대표적. 또한 APP(Axon 2.0), U(Vector), PINS(Performance)와 같은 신규 플랫폼들도 진전을 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4. AI 투자 사이클 (Capex, 감가상각, 잉여현금흐름): 컴퓨팅 스택의 진화
- 생성형 AI 스택의 세 가지 계층 전반에 걸쳐 나타날 것: 1) 인프라 -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컴퓨팅, 2) 도구: LLM 및 기타 FM을 구축하기 위한 툴, 3) 애플리케이션: FM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5. 로컬 커머스 내 경쟁 구도
- 빈도, 참여도, 사용자 유지율을 높이기 위해, 음식 배달 플랫폼들은 제품/카테고리 확장과 사상 최고 수준의 빠른 배송 속도를 제공하는 데 주력. 로컬 커머스의 핵심 테마: 이커머스 배송 속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AMZN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핵심 상품군에서 선도적 선택지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확대. 온디맨드 플랫폼들은 레스토랑 배달을 넘어 더 많은 커머스 수직 영역으로 확장 중. 두 세트의 기업 모두, 과거 온라인 침투율이 낮았던 대형 카테고리(특히 식료품)에 더 많은 관심과 자원을 집중하고 있음
6.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자율주행차, 가격 경쟁력, 그리고 채택
- 자율주행차 부상과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근 투자자들의 논의는 다음을 중심으로 전개: 1) 파트너십 발표, 2) AV 운영사의 신규 도시 진출, 3) 시장 점유율 데이터 및 AV 보급 확대에 대한 논의. 향후 5~7년 동안 라이드셰어링 산업에서 자율주행차의 채택이 단계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하며, 인간 운전자와 AV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형태로 발전해 개인 이동 수요 증가에 대응할 것. 또한 UBER와 LYFT가 파트너십을 통해 더 넓은 AV 산업 성장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
7.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진화
- 기업들은 소비자와의 상호작용 및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핵심 사업을 넘어 새로운 미디어로 확장. '26년을 향한 주요 트렌드: 신규 미디어 및 수직 영역을 통한 참여도 확대 (NFLX의 게임 확장, RBLX의 모멘텀, SPOT의 오디오북 확장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및 서비스에 대한 강조 확대 (NFLX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진출, GEN/SRAD의 스포츠북 통합 등)
AI를 통한 콘텐츠 제작 지원 및 운영 효율성 제고 (RBLX의 Assistant & Cube, UBI의 Neo NPC 개발, SPOT의 플레이리스트 생성 등), 사용자 생성 콘텐츠 기반의 콘텐츠 증가 (RBLX 경험, WBTN 콘텐츠 및 소설 등)
8. 데스크톱/모바일에서 공간 컴퓨팅으로의 장기적 전환
- META, GOOGL, AAPL, MSFT와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이 컴퓨팅의 다음 단계인 보다 상호작용적이고 몰입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봄. 이는 모바일 기기 중심 컴퓨팅에서 벗어나는 중요한 전환점. 주요 투자 영역: 1) 하드웨어 개발 (다양한 폼팩터, 스마트 글래스/헤드셋 등), 2)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도구를 통해 개발자가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발자 경험을 개선), 3) 연결성 확장 (5G), 4) 무결한 통합과 광범위한 채택
9.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 네트워크 효과와 소비자 채택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해 왔음.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핵심 테마를 강조. 디지털 헬스 환경은 Web 2.0(형태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개선과 접근성 확대가 이를 뒷받침. 하드웨어 제품은 소프트웨어/구독 서비스 제공과 점점 더 긴밀히 결합되고 있음 (PTON의 신규 AI 기반 소비자 비전 시스템 – 연결형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모두 포함). 소비자들은 개인의 건강/피트니스 개선을 위해 데이터 추적, 공유, 협업에 지속적으로 집중 (러닝/피트니스 루틴 데이터 공유, 수면 점수 추적, 공유 플랫폼에서의 운동 등)
10. 2026년 이후를 향한 성장과 점진적 투자 간의 균형
- 지난 3년간 투자와 마진의 균형을 맞추는 기간을 거친 이후, '26년을 향해 다음과 같은 핵심 투자 테마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 성장 지향적인 일부 기업들은 단기적인 점진적 마진보다는 장기 성장 지속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감내하는 방향으로 전환. 광범위한 AI 테마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지속될 전망. 성숙 단계에 접어든 기업들을 중심으로, 향후 성장과 마진 경로 간의 균형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될 가능성
#REPORT
1. 소비자 AI 환경의 진화: 생성형 AI, 검색, 그리고 에이전트형 경험의 부상
- 생성형 AI 부상과 그것이 소비자 및 기업 컴퓨팅 환경을 변화 시킬 잠재력은 투자자들에게 여전히 핵심적인 논쟁 주제: 1) 인프라 계층 (즉,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2) AI 모델/플랫폼 계층 (즉, 모델 개발 및 AI 모델의 소유권, LLM 포함), 3) 애플리케이션 계층 (즉, 최종 시장 제품/사용 사례)
2. 광고와 커머스의 경계 붕괴: 소셜 커머스, 크리에이터 및 리테일 미디어
- 지난 몇 년간 전통적인 광고와 이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간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으며, 양측 모두 직접적인 트래픽과 거래를 유도하기보다는 파트너십 중심 모델을 채택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우리는 AMZN의 광고 비즈니스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DASH, UBER, CART, LYFT, STUB와 같은 기업들이 장기적인 성장 경로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 또한 리테일 미디어가 디지털 광고 플랫폼보다 더 많은 예산을 흡수하는 가운데, 이들 플랫폼은 소셜 커머스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것.
3. AI가 광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
- 클라우드 컴퓨팅 외 영역에서 디지털 광고를 AI 제품 개발/혁신 및 최종 사용자 채택 측면에서 가장 앞서 있는 수직 산업 보고 있어. 즉, AI 활용 측면에서 플랫폼이 어떻게 포지셔닝되고 있는지, 그리고 디지털 광고 플랫폼의 성장 및 시장 점유율 역학에 대한 관점.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AI 활용 사례는 하나의 제품으로 수렴되고 있는데, GOOGL의 Performance Max와 META의 Advantage가 대표적. 또한 APP(Axon 2.0), U(Vector), PINS(Performance)와 같은 신규 플랫폼들도 진전을 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4. AI 투자 사이클 (Capex, 감가상각, 잉여현금흐름): 컴퓨팅 스택의 진화
- 생성형 AI 스택의 세 가지 계층 전반에 걸쳐 나타날 것: 1) 인프라 -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컴퓨팅, 2) 도구: LLM 및 기타 FM을 구축하기 위한 툴, 3) 애플리케이션: FM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5. 로컬 커머스 내 경쟁 구도
- 빈도, 참여도, 사용자 유지율을 높이기 위해, 음식 배달 플랫폼들은 제품/카테고리 확장과 사상 최고 수준의 빠른 배송 속도를 제공하는 데 주력. 로컬 커머스의 핵심 테마: 이커머스 배송 속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AMZN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핵심 상품군에서 선도적 선택지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확대. 온디맨드 플랫폼들은 레스토랑 배달을 넘어 더 많은 커머스 수직 영역으로 확장 중. 두 세트의 기업 모두, 과거 온라인 침투율이 낮았던 대형 카테고리(특히 식료품)에 더 많은 관심과 자원을 집중하고 있음
6.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자율주행차, 가격 경쟁력, 그리고 채택
- 자율주행차 부상과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근 투자자들의 논의는 다음을 중심으로 전개: 1) 파트너십 발표, 2) AV 운영사의 신규 도시 진출, 3) 시장 점유율 데이터 및 AV 보급 확대에 대한 논의. 향후 5~7년 동안 라이드셰어링 산업에서 자율주행차의 채택이 단계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하며, 인간 운전자와 AV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형태로 발전해 개인 이동 수요 증가에 대응할 것. 또한 UBER와 LYFT가 파트너십을 통해 더 넓은 AV 산업 성장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
7.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진화
- 기업들은 소비자와의 상호작용 및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핵심 사업을 넘어 새로운 미디어로 확장. '26년을 향한 주요 트렌드: 신규 미디어 및 수직 영역을 통한 참여도 확대 (NFLX의 게임 확장, RBLX의 모멘텀, SPOT의 오디오북 확장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및 서비스에 대한 강조 확대 (NFLX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진출, GEN/SRAD의 스포츠북 통합 등)
AI를 통한 콘텐츠 제작 지원 및 운영 효율성 제고 (RBLX의 Assistant & Cube, UBI의 Neo NPC 개발, SPOT의 플레이리스트 생성 등), 사용자 생성 콘텐츠 기반의 콘텐츠 증가 (RBLX 경험, WBTN 콘텐츠 및 소설 등)
8. 데스크톱/모바일에서 공간 컴퓨팅으로의 장기적 전환
- META, GOOGL, AAPL, MSFT와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이 컴퓨팅의 다음 단계인 보다 상호작용적이고 몰입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봄. 이는 모바일 기기 중심 컴퓨팅에서 벗어나는 중요한 전환점. 주요 투자 영역: 1) 하드웨어 개발 (다양한 폼팩터, 스마트 글래스/헤드셋 등), 2)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도구를 통해 개발자가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발자 경험을 개선), 3) 연결성 확장 (5G), 4) 무결한 통합과 광범위한 채택
9.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 네트워크 효과와 소비자 채택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해 왔음.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핵심 테마를 강조. 디지털 헬스 환경은 Web 2.0(형태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개선과 접근성 확대가 이를 뒷받침. 하드웨어 제품은 소프트웨어/구독 서비스 제공과 점점 더 긴밀히 결합되고 있음 (PTON의 신규 AI 기반 소비자 비전 시스템 – 연결형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모두 포함). 소비자들은 개인의 건강/피트니스 개선을 위해 데이터 추적, 공유, 협업에 지속적으로 집중 (러닝/피트니스 루틴 데이터 공유, 수면 점수 추적, 공유 플랫폼에서의 운동 등)
10. 2026년 이후를 향한 성장과 점진적 투자 간의 균형
- 지난 3년간 투자와 마진의 균형을 맞추는 기간을 거친 이후, '26년을 향해 다음과 같은 핵심 투자 테마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 성장 지향적인 일부 기업들은 단기적인 점진적 마진보다는 장기 성장 지속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감내하는 방향으로 전환. 광범위한 AI 테마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지속될 전망. 성숙 단계에 접어든 기업들을 중심으로, 향후 성장과 마진 경로 간의 균형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될 가능성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메모리와 AI 반도체
1.10월 전체 반도체 매출: 전년 대비 +33% 증가 (9월 전년 대비 +28% 증가 대비)
- 이 가운데 로직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고 (9월 +21% 증가 대비), 메모리 매출은 전년 대비 +58% 증가 (9월 +44% 증가 대비). 10월 반도체 매출은 '22년 이후 가장 강한 전년 대비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AI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첨단 로직 칩과 HBM에 대한 견조한 수요가 지속된 데 더해 수급이 타이트한 가운데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면서 범용 메모리 ASP가 상승한 데 따른 추가적인 상방 효과가 더해졌기 때문.
2. ASP: 이는 메모리 ASP의 견조함과 함께 주요 CSP 및 다수 고객사로부터의 HBM, LPDDR5, DDR5 및 eSSD 조달 수요가 크게 증가한 데 의해 견인. 로직 매출 또한 강한 흐름을 유지했으며 최근 몇 개월 동안 전년 대비 +20% 상회하는 성장률 달성. 이는 AI 가속기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더불어, 산업 및 자동차 수요가 일부 바닥을 다지면서 mature nodes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긍정적 신호가 뒷받침. GB300의 원활한 램프업과 최신 버전의 Google TPU 및 AWS Trainium 칩에서의 추가적인 수요 상방을 감안할 때 AI 주도의 반도체 업사이클이 '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전체적으로 10월 반도체 ASP는 전년 대비 +20% 상승 (9월 전년 대비 +17% 상승 대비). 이는 첨단 공정 노드의 견조한 가격(특히 TSMC N5/N3 노드 가동률이 100%를 상회하는 가운데 3nm 및 5nm 가격이 견조)과 DRAM 및 NAND 가격 강세가 지속된 데 따른 것. 메모리 ASP는 전년 대비 +12% 증가 (9월 전년 대비 +22% 증가 대비). 이는 HBM 가격 상승(HBM3E 12Hi가 '25년 4분기에 GB300을 위해 램프업), DDR5 현물 가격 급등, 그리고 HDD 부족 국면에서 CSP들의 강한 재고 보충수요에 의해 촉발된 NAND 가격 인상에 의해 지지.
- 로직 반도체 ASP는 전년 대비 +15% 증가 (9월 +12% 증가 대비). 이는 첨단 공정 가격의 견조함과 제품 믹스 개선(여기에는 AI 관련 전력 수요의 점진적 증가가 포함됨)의 수혜를 받았기 때문. 또한, 첨단 공정에서의 가격 인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수개월 동안 반도체 ASP를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음.
- 다만, 성숙 공정에서는 가격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의미 있는 회복은 자동차 및 산업 수요의 보다 강한 반등에 달려 있을 가능성이 큼. 다만 지난 2년간 여러 차례 ‘헛발’이 있었던 만큼, 이에 대한 신뢰도는 여전히 낮은 상황.
3. 전망: AI 사이클의 정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로직 반도체가 '26년까지 이어질 미국 상위 4개 CSP들의 강력한 Capex 지출에 의해 상당 부분 지지될 것으로 추정 ('26년 Capex 전년 대비 +40%). 메모리 측면에서는,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Capex 절제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수급 여건이 완화되는 시점은 가장 빨라도 '27년 하반기 이후로 예상하며, HBM 부족 현상은 '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음.
- 이러한 배경에서 AI 및 반도체 업사이클이 '27년까지 연장될 것으로 판단하며, '26~'27년 반도체 매출 성장률은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 수준을 예상. 공급이 충분한 수준으로 확대되기 전이나, AI 전력 인프라가 병목에 직면하기 전까지는 뚜렷한 다운턴이나 대규모 재고 조정의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는 가장 빨라도 '28년 이전에는 발생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REPORT
1.10월 전체 반도체 매출: 전년 대비 +33% 증가 (9월 전년 대비 +28% 증가 대비)
- 이 가운데 로직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고 (9월 +21% 증가 대비), 메모리 매출은 전년 대비 +58% 증가 (9월 +44% 증가 대비). 10월 반도체 매출은 '22년 이후 가장 강한 전년 대비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AI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첨단 로직 칩과 HBM에 대한 견조한 수요가 지속된 데 더해 수급이 타이트한 가운데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면서 범용 메모리 ASP가 상승한 데 따른 추가적인 상방 효과가 더해졌기 때문.
2. ASP: 이는 메모리 ASP의 견조함과 함께 주요 CSP 및 다수 고객사로부터의 HBM, LPDDR5, DDR5 및 eSSD 조달 수요가 크게 증가한 데 의해 견인. 로직 매출 또한 강한 흐름을 유지했으며 최근 몇 개월 동안 전년 대비 +20% 상회하는 성장률 달성. 이는 AI 가속기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더불어, 산업 및 자동차 수요가 일부 바닥을 다지면서 mature nodes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긍정적 신호가 뒷받침. GB300의 원활한 램프업과 최신 버전의 Google TPU 및 AWS Trainium 칩에서의 추가적인 수요 상방을 감안할 때 AI 주도의 반도체 업사이클이 '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전체적으로 10월 반도체 ASP는 전년 대비 +20% 상승 (9월 전년 대비 +17% 상승 대비). 이는 첨단 공정 노드의 견조한 가격(특히 TSMC N5/N3 노드 가동률이 100%를 상회하는 가운데 3nm 및 5nm 가격이 견조)과 DRAM 및 NAND 가격 강세가 지속된 데 따른 것. 메모리 ASP는 전년 대비 +12% 증가 (9월 전년 대비 +22% 증가 대비). 이는 HBM 가격 상승(HBM3E 12Hi가 '25년 4분기에 GB300을 위해 램프업), DDR5 현물 가격 급등, 그리고 HDD 부족 국면에서 CSP들의 강한 재고 보충수요에 의해 촉발된 NAND 가격 인상에 의해 지지.
- 로직 반도체 ASP는 전년 대비 +15% 증가 (9월 +12% 증가 대비). 이는 첨단 공정 가격의 견조함과 제품 믹스 개선(여기에는 AI 관련 전력 수요의 점진적 증가가 포함됨)의 수혜를 받았기 때문. 또한, 첨단 공정에서의 가격 인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수개월 동안 반도체 ASP를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음.
- 다만, 성숙 공정에서는 가격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의미 있는 회복은 자동차 및 산업 수요의 보다 강한 반등에 달려 있을 가능성이 큼. 다만 지난 2년간 여러 차례 ‘헛발’이 있었던 만큼, 이에 대한 신뢰도는 여전히 낮은 상황.
3. 전망: AI 사이클의 정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로직 반도체가 '26년까지 이어질 미국 상위 4개 CSP들의 강력한 Capex 지출에 의해 상당 부분 지지될 것으로 추정 ('26년 Capex 전년 대비 +40%). 메모리 측면에서는,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Capex 절제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수급 여건이 완화되는 시점은 가장 빨라도 '27년 하반기 이후로 예상하며, HBM 부족 현상은 '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음.
- 이러한 배경에서 AI 및 반도체 업사이클이 '27년까지 연장될 것으로 판단하며, '26~'27년 반도체 매출 성장률은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 수준을 예상. 공급이 충분한 수준으로 확대되기 전이나, AI 전력 인프라가 병목에 직면하기 전까지는 뚜렷한 다운턴이나 대규모 재고 조정의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는 가장 빨라도 '28년 이전에는 발생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AI 자본적 지출에 대해..부채 공급에 대한 금리 민감도가 높아질 전망 그리고 투자-저축 균형
1. 지난 30여 년 동안 G10 국가들의 장기 금리가 공공부채 공급에 대해 점점 덜 민감
- 민간 부문의 투자 수요에 비해 글로벌 저축이 구조적으로 증가해 온 흐름 때문. 이로 인해 공공부채 공급이 비교적 원활하게 흡수될 수 있었음. 그러나 향후 수년간 AI 관련 자본지출이 글로벌 투자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민간 부문의 투자 수요 증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공공부채 공급과 자본을 놓고 경쟁하게 되고, 그 결과 금리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는지에 대해 투자자들의 문제의식이 커지고 있음.
- 추정 결과 역시 공공부채/GDP 비율 변화에 대한 금리 민감도가 장기적으로 하락.. '90년대 초반에는 부채/GDP 비율이 1% 상승할 경우 5년 포워드 금리가 2~3bp 상승. 이러한 민감도는 팬데믹 기간 동안 거의 0 수준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기 시작. 기존 추정치와 비교하면, 최근의 상승 폭은 더 가파르지만 출발점은 더 낮은데, 이는 팬데믹 시기의 극단적인 환경과 달리 최근에는 글로벌 재정 뉴스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높아졌기 때문. 최신 추정치는 부채/GDP 비율이 1% 상승할 경우 금리가 약 2bp 상승함을 시사하며, 이는 향후 수년간 장기 금리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
2. 금리-부채 민감도와 글로벌 저축 대비 투자 균형 간의 관계를 감안할 때
- 투자 측면에서 보면 과거의 대규모 기술 사이클에서 투자/GDP 비중이 대체로 2~5% 상승해 왔다는 점을 관찰해 왔으며, 미국에서 AI 투자 사이클이 GDP 대비 약 2% 수준에서 정점을 찍는 시나리오가 합리적인 기본 가정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표면적으로만 보면, 이러한 변화는 다른 조정이 없다면 저축–투자 균형의 의미 있는 악화를 의미. 만약 조정이 전적으로 투자 측에서만 이루어진다면, 공공부채에 대한 금리 민감도는 대략 두 배로 확대되어, 부채/GDP 비율 1%p 상승당 약 3~4bp 수준에 이를 수 있음을 시사. 향후 10년간 미국의 부채/GDP 비율이 약 25%p 상승할 것이라는 기본 시나리오하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5년 포워드 금리에 가해지는 누적 상승 압력을 기존의 50bp에서 최대 80~100bp까지 끌어올릴 수 있음
- 부채에 더 크게 의존하는 자본지출 사이클과 대규모 기업 부채 발행이 대규모 공공부채 공급과 동시에 발생하는 국면에서, 시장의 듀레이션 흡수 능력이 시험대에 오르며 민간 자본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심화될 수 있음. 다만 공공부채 흡수의 핵심 동인은 여전히 민간 부문의 총저축과 투자 수요 간의 균형이라고 판단.
- 또한 모든 조정이 투자 측에서만 이루어질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무리. 실제로 과거의 대규모 투자 파동 사례를 살펴보면, 투자 충격이 발생할 때 저축 역시 함께 조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으며, 저축–투자 균형이 반드시 투자 증가분만큼 1대1로 악화될 필요는 없었음 ([그림 1] '90년대 중반 생산성 호황기가 그 예). 글로벌 저축을 결정하는 다른 요인들 역시 최종적인 균형을 좌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향후 수년간 그러한 요인 중 하나로는 중국의 글로벌 수출 비중이 크게 확대되고, 이에 따라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누적될 것이라는 전망을 들 수 있음. 중국의 수출이 향후 몇 년간 강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2030년대 말까지 중국 GDP의 약 5% (또는 글로벌 GDP의 약 1%)에 근접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이 현실화될 경우, 중국의 저축률이 글로벌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글로벌 저축 역학에 매우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2000년대 중반 중국이 WTO에 가입한 이후 발생했던 첫 번째 ‘차이나 쇼크’ 당시에는, 중국과 다른 높은 저축율의 신흥국에서 발생한 잉여 저축이 글로벌 자본시장으로 재순환되며 글로벌 저축–투자 균형을 끌어올렸음. 이 중 상당 부분은 미 국채를 포함한 글로벌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로 이어지면서, 공공부채에 대한 시장의 흡수 능력을 높이는 역할을 했음.
- 중국의 저축률이 여전히 글로벌 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점은 글로벌 저축 수요가 일정 부분 증가할 수밖에 없음을 시사.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와 글로벌 저축–투자 균형 간의 역사적 관계가 유지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경로를 통해 저축–투자 균형이 1~1.2% 개선될 수 있으며, 이는 글로벌 AI 투자 수요 증가분 1.5~2%의 약 절반을 상쇄하는 효과에 해당. 또한 세부 사항은 불확실하지만, 대규모 해외 직접투자 약정 역시 실현될 경우 자본지출 수요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3. 결론
이러한 상충 요인들의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두 가지 동인이 향후 몇 년간 글로벌 저축–투자 균형을 평균적으로 GDP 대비 0~0.5%p 수준으로 끌어내릴 것으로 보고 있음. 이는 팬데믹 이전의 1~1.5% 범위보다 낮은 수준. 이러한 변화는 공공부채에 대한 금리 민감도를 2000년대 초·중반에 관측되었던 2~3bp 범위로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으며, 구조적으로 높은 재정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장기 금리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 미국의 부채/GDP 비율에 대한 기본 전망을 반영하면, 이는 5년 포워드 금리에 약 50bp 규모의 누적 상승 압력을 시사.
#REPORT
1. 지난 30여 년 동안 G10 국가들의 장기 금리가 공공부채 공급에 대해 점점 덜 민감
- 민간 부문의 투자 수요에 비해 글로벌 저축이 구조적으로 증가해 온 흐름 때문. 이로 인해 공공부채 공급이 비교적 원활하게 흡수될 수 있었음. 그러나 향후 수년간 AI 관련 자본지출이 글로벌 투자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민간 부문의 투자 수요 증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공공부채 공급과 자본을 놓고 경쟁하게 되고, 그 결과 금리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는지에 대해 투자자들의 문제의식이 커지고 있음.
- 추정 결과 역시 공공부채/GDP 비율 변화에 대한 금리 민감도가 장기적으로 하락.. '90년대 초반에는 부채/GDP 비율이 1% 상승할 경우 5년 포워드 금리가 2~3bp 상승. 이러한 민감도는 팬데믹 기간 동안 거의 0 수준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기 시작. 기존 추정치와 비교하면, 최근의 상승 폭은 더 가파르지만 출발점은 더 낮은데, 이는 팬데믹 시기의 극단적인 환경과 달리 최근에는 글로벌 재정 뉴스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높아졌기 때문. 최신 추정치는 부채/GDP 비율이 1% 상승할 경우 금리가 약 2bp 상승함을 시사하며, 이는 향후 수년간 장기 금리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
2. 금리-부채 민감도와 글로벌 저축 대비 투자 균형 간의 관계를 감안할 때
- 투자 측면에서 보면 과거의 대규모 기술 사이클에서 투자/GDP 비중이 대체로 2~5% 상승해 왔다는 점을 관찰해 왔으며, 미국에서 AI 투자 사이클이 GDP 대비 약 2% 수준에서 정점을 찍는 시나리오가 합리적인 기본 가정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표면적으로만 보면, 이러한 변화는 다른 조정이 없다면 저축–투자 균형의 의미 있는 악화를 의미. 만약 조정이 전적으로 투자 측에서만 이루어진다면, 공공부채에 대한 금리 민감도는 대략 두 배로 확대되어, 부채/GDP 비율 1%p 상승당 약 3~4bp 수준에 이를 수 있음을 시사. 향후 10년간 미국의 부채/GDP 비율이 약 25%p 상승할 것이라는 기본 시나리오하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5년 포워드 금리에 가해지는 누적 상승 압력을 기존의 50bp에서 최대 80~100bp까지 끌어올릴 수 있음
- 부채에 더 크게 의존하는 자본지출 사이클과 대규모 기업 부채 발행이 대규모 공공부채 공급과 동시에 발생하는 국면에서, 시장의 듀레이션 흡수 능력이 시험대에 오르며 민간 자본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심화될 수 있음. 다만 공공부채 흡수의 핵심 동인은 여전히 민간 부문의 총저축과 투자 수요 간의 균형이라고 판단.
- 또한 모든 조정이 투자 측에서만 이루어질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무리. 실제로 과거의 대규모 투자 파동 사례를 살펴보면, 투자 충격이 발생할 때 저축 역시 함께 조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으며, 저축–투자 균형이 반드시 투자 증가분만큼 1대1로 악화될 필요는 없었음 ([그림 1] '90년대 중반 생산성 호황기가 그 예). 글로벌 저축을 결정하는 다른 요인들 역시 최종적인 균형을 좌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향후 수년간 그러한 요인 중 하나로는 중국의 글로벌 수출 비중이 크게 확대되고, 이에 따라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누적될 것이라는 전망을 들 수 있음. 중국의 수출이 향후 몇 년간 강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2030년대 말까지 중국 GDP의 약 5% (또는 글로벌 GDP의 약 1%)에 근접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이 현실화될 경우, 중국의 저축률이 글로벌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글로벌 저축 역학에 매우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2000년대 중반 중국이 WTO에 가입한 이후 발생했던 첫 번째 ‘차이나 쇼크’ 당시에는, 중국과 다른 높은 저축율의 신흥국에서 발생한 잉여 저축이 글로벌 자본시장으로 재순환되며 글로벌 저축–투자 균형을 끌어올렸음. 이 중 상당 부분은 미 국채를 포함한 글로벌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로 이어지면서, 공공부채에 대한 시장의 흡수 능력을 높이는 역할을 했음.
- 중국의 저축률이 여전히 글로벌 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점은 글로벌 저축 수요가 일정 부분 증가할 수밖에 없음을 시사.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와 글로벌 저축–투자 균형 간의 역사적 관계가 유지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경로를 통해 저축–투자 균형이 1~1.2% 개선될 수 있으며, 이는 글로벌 AI 투자 수요 증가분 1.5~2%의 약 절반을 상쇄하는 효과에 해당. 또한 세부 사항은 불확실하지만, 대규모 해외 직접투자 약정 역시 실현될 경우 자본지출 수요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3. 결론
이러한 상충 요인들의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두 가지 동인이 향후 몇 년간 글로벌 저축–투자 균형을 평균적으로 GDP 대비 0~0.5%p 수준으로 끌어내릴 것으로 보고 있음. 이는 팬데믹 이전의 1~1.5% 범위보다 낮은 수준. 이러한 변화는 공공부채에 대한 금리 민감도를 2000년대 초·중반에 관측되었던 2~3bp 범위로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으며, 구조적으로 높은 재정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장기 금리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 미국의 부채/GDP 비율에 대한 기본 전망을 반영하면, 이는 5년 포워드 금리에 약 50bp 규모의 누적 상승 압력을 시사.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중국, 최대 7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산업 인센티브 준비
- 최대 수준 적용될 경우, 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 주도 반도체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해당.
- 이는 각국이 AI 및 국가 안보에 핵심적인 부품으로 간주되는 반도체의 자국 내 생산과 공급망 확보에 나서고 있는 시점에 추진되고 있음.
#NEWS
- 최대 수준 적용될 경우, 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 주도 반도체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해당.
- 이는 각국이 AI 및 국가 안보에 핵심적인 부품으로 간주되는 반도체의 자국 내 생산과 공급망 확보에 나서고 있는 시점에 추진되고 있음.
#NEWS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우크라이나, 트럼프 평화안에 맞불…"영토 포기 없다"
젤렌스키, 28개조 美 제안에 거부권
영토 사수·나토 가입 의지 재확인
https://v.daum.net/v/2025121315185291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젤렌스키, 28개조 美 제안에 거부권
영토 사수·나토 가입 의지 재확인
우크라이나가 '영토를 내주고 평화를 얻으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 맞서 자체적인 종전 조건을 담은 수정안을 제시했다. 현재 점령당하지 않은 영토의 사수와 미래 안보에 대한 법적 보장이 핵심이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트럼프 측의 구상이 사실상 "러시아의 침략에 보상을 주고 우크라이나에 굴욕을 안기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젤렌스키 정부는 트럼프의 제안 중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독소조항들을 모두 삭제한 뒤 수정안을 마련했다.
가장 큰 쟁점은 영토와 나토(NATO) 가입 문제다. 우크라이나는 수정안을 통해 현재 자국 군이 통제 중인 동부 지역을 러시아에 넘겨야 한다는 트럼프 측 요구를 거부하고, 해당 영토를 계속 보유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또한 나토의 '문호 개방' 원칙을 지키기 위해, 나토 가입 권리를 포기하라는 미국의 요구 사항도 삭제했다.
https://v.daum.net/v/2025121315185291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우크라이나, 트럼프 평화안에 맞불…"영토 포기 없다"
젤렌스키, 28개조 美 제안에 거부권 영토 사수·나토 가입 의지 재확인 [더팩트|우지수 기자] 우크라이나가 '영토를 내주고 평화를 얻으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 맞서 자체적인 종전 조건을 담은 수정안을 제시했다. 현재 점령당하지 않은 영토의 사수와 미래 안보에 대한 법적 보장이 핵심이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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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미나이 구글 번역기 기능 ]
GPT5.2 발표이후 제미나이에서도 여러 발표가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Speech-to-speech라는 이름의 실시간 번역 기능 영상이 눈에 띄었습니다🔥
✅ Speech-to-speech 간략정리
- 아직 베타 버전(미국, 멕시코, 인도부터 시작)
- 텍스트를 거치지 않고 소리를 그대로 인식
- 그래서 지연없이 자연스럽게 번역이 가능
- 억양, 뉘앙스, 말하는 속도까지 그대로 살림
- 다자간의 대화에서도 활용 가능
- 70개 언어 통역 가능
영상만 보더라도 프랑스어 - 한국어 - 중국어 - 독일어가 등장하는데 이제 해외여행은 물론 출장을 가더라도 언어장벽이 많이 해소되겠네요👍👍
애플의 에어팟 프로3에 도입되는 라이브 번역 기능도 인상 깊게 봤는데 이제 구글은 스마트폰 안에 앱을 심어버렸으니 활용도가 훨씬 높아지겠습니다🚀🚀
역시 생태계를 들고 있는 구글, 뭘 해도 다 연결이 되네요💯
👉 원문 보기 👈
GPT5.2 발표이후 제미나이에서도 여러 발표가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Speech-to-speech라는 이름의 실시간 번역 기능 영상이 눈에 띄었습니다🔥
✅ Speech-to-speech 간략정리
- 아직 베타 버전(미국, 멕시코, 인도부터 시작)
- 텍스트를 거치지 않고 소리를 그대로 인식
- 그래서 지연없이 자연스럽게 번역이 가능
- 억양, 뉘앙스, 말하는 속도까지 그대로 살림
- 다자간의 대화에서도 활용 가능
- 70개 언어 통역 가능
영상만 보더라도 프랑스어 - 한국어 - 중국어 - 독일어가 등장하는데 이제 해외여행은 물론 출장을 가더라도 언어장벽이 많이 해소되겠네요👍👍
애플의 에어팟 프로3에 도입되는 라이브 번역 기능도 인상 깊게 봤는데 이제 구글은 스마트폰 안에 앱을 심어버렸으니 활용도가 훨씬 높아지겠습니다🚀🚀
역시 생태계를 들고 있는 구글, 뭘 해도 다 연결이 되네요💯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뱅크오브아메리카 글로벌 리서치는 1900년 이후 미국 60/40 포트폴리오가 총 여섯 차례의 ‘잃어버린 10년(lost decade)’을 겪었다고 분석함.
자료에 따르면 60/40 포트폴리오(주식 60%·미국 10년물 국채 40%)는 실질 기준 누적 성과에서 장기 성장 국면과 함께 반복적인 장기 정체 구간을 경험해 왔음.
1차 세계대전 시기에는 약 19년간 연평균 수익률이 -2%를 기록하며 장기 침체가 나타났고, 대공황 국면에서도 약 13년 동안 실질 수익률이 사실상 정체된 것으로 분석됨.
이후 전후 복구 국면에서는 7년간 성장세가 나타났으나, 1960년대 ‘그레이트 소사이어티’ 시기에는 9년간 실질 수익률이 거의 제로 수준에 머물렀음. 1970년대 인플레이션 시기 역시 약 11년간 낮은 실질 성과가 이어짐.
닷컴 버블 붕괴 이후에도 약 9년 동안 연평균 -2.8%의 부진한 실질 성과가 기록됐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는 2022년 이후 구간 역시 현재까지 실질 기준으로 거의 성장이 없는 국면에 해당한다고 평가함.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해당 분석을 통해 60/40 포트폴리오가 장기적으로는 성장 경로를 유지해 왔으나, 역사적으로 반복되는 장기 정체 구간이 존재해 왔다는 점을 강조함.
자료에 따르면 60/40 포트폴리오(주식 60%·미국 10년물 국채 40%)는 실질 기준 누적 성과에서 장기 성장 국면과 함께 반복적인 장기 정체 구간을 경험해 왔음.
1차 세계대전 시기에는 약 19년간 연평균 수익률이 -2%를 기록하며 장기 침체가 나타났고, 대공황 국면에서도 약 13년 동안 실질 수익률이 사실상 정체된 것으로 분석됨.
이후 전후 복구 국면에서는 7년간 성장세가 나타났으나, 1960년대 ‘그레이트 소사이어티’ 시기에는 9년간 실질 수익률이 거의 제로 수준에 머물렀음. 1970년대 인플레이션 시기 역시 약 11년간 낮은 실질 성과가 이어짐.
닷컴 버블 붕괴 이후에도 약 9년 동안 연평균 -2.8%의 부진한 실질 성과가 기록됐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는 2022년 이후 구간 역시 현재까지 실질 기준으로 거의 성장이 없는 국면에 해당한다고 평가함.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해당 분석을 통해 60/40 포트폴리오가 장기적으로는 성장 경로를 유지해 왔으나, 역사적으로 반복되는 장기 정체 구간이 존재해 왔다는 점을 강조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브로드컴; 2026년의 AI가속, 목표가 $462
강력한 4월(실제로는 1월 분기 의미) AI 가이던스, 그러나 약한 비(非) AI 매출, 26년 하반기 랙 비중 증가, 27년 상반기 기저 부담으로 다소 상쇄 - 여전히 강력한 성과. 추정치 및 목표 주가 상향.
핵심 요약
1) 1월 분기 AI 매출 가이던스 82억 달러 제시, 당사 추정치 20% 상회.
2) 2026년 하반기를 위한 앤스로픽(Anthropic)의 두 번째 대규모 주문으로 연간 추정치가 의미 있게 상승함. 단, 이 주문이 내년에도 반복될지는 미지수.
3) 5번째 AI 고객(OpenAI 아님)이 2026년 말(CY26) 10억 달러 규모 주문.
4) 비 AI 반도체 전망은 안정적인 반면, 단기 소프트웨어(SW)는 소폭 하회.
5) 랙(Rack) 판매로 인한 일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압박에도 불구하고 전체 실적 수치는 실질적으로 상승. 목표 주가 상향, 비중확대(OW) 유지.
주식에 대한 의견
당사는 이 성장 스토리를 매우 좋아하며, GPU 시장 점유율 리더십 유지를 강조하는 편이지만 브로드컴의 맞춤형 실리콘과 네트워킹 모두에서 매우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보고 있습니다. 수치는 지속적인 AI 강세를 고려할 때 여전히 보수적으로 느껴지며, 경영진은 수치 달성 능력에 있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팀 중 하나입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OW)를 유지합니다.
다만, 엔비디아(NVDA) 대비 주가의 상당한 아웃퍼폼(초과 수익)은 당사가 엔비디아를 더 선호하게 만듭니다. 브로드컴의 시가총액은 약 2조 달러인 반면 엔비디아는 4.4조 달러인데, 엔비디아의 다가오는 분기 AI 매출은 약 8배 더 높고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도 더 높습니다. 비즈니스의 AI 부분(매출의 약 45%, 매출총이익의 약 35%)에 대한 내재 멀티플은 엔비디아의 최소 2배 수준입니다. 신규 고객 추가는 더 높은 성장을 의미할 수 있지만, 당사는 두 회사의 매출총이익 성장 수준을 비슷하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업계의 AI 반도체 소화(digestion) 국면(당사 단기 전망에는 없음)에서 두 회사는 유사한 리스크에 직면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두 주식 모두 좋아하며, ASIC 카테고리에 대한 지속적인 고객들의 열광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수치가 상승함에 따라 멀티플 기대치를 41배에서 35배로 다소 하향 조정합니다(여전히 직접적인 경쟁 그룹 대비 프리미엄). 이에 따라 목표 주가(PT)는 443달러에서 462달러로 상향됩니다. 강세 시나리오(Bull case)는 점유율 확대 잠재력을 고려할 때 더 큰 상승 여력을 제공하겠지만, 당사가 보기에 약세 시나리오(Bear case) 역시 아키텍처 통제권 부재로 인해 다소 낮아졌습니다.
강력한 4월(실제로는 1월 분기 의미) AI 가이던스, 그러나 약한 비(非) AI 매출, 26년 하반기 랙 비중 증가, 27년 상반기 기저 부담으로 다소 상쇄 - 여전히 강력한 성과. 추정치 및 목표 주가 상향.
핵심 요약
1) 1월 분기 AI 매출 가이던스 82억 달러 제시, 당사 추정치 20% 상회.
2) 2026년 하반기를 위한 앤스로픽(Anthropic)의 두 번째 대규모 주문으로 연간 추정치가 의미 있게 상승함. 단, 이 주문이 내년에도 반복될지는 미지수.
3) 5번째 AI 고객(OpenAI 아님)이 2026년 말(CY26) 10억 달러 규모 주문.
4) 비 AI 반도체 전망은 안정적인 반면, 단기 소프트웨어(SW)는 소폭 하회.
5) 랙(Rack) 판매로 인한 일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압박에도 불구하고 전체 실적 수치는 실질적으로 상승. 목표 주가 상향, 비중확대(OW) 유지.
주식에 대한 의견
당사는 이 성장 스토리를 매우 좋아하며, GPU 시장 점유율 리더십 유지를 강조하는 편이지만 브로드컴의 맞춤형 실리콘과 네트워킹 모두에서 매우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보고 있습니다. 수치는 지속적인 AI 강세를 고려할 때 여전히 보수적으로 느껴지며, 경영진은 수치 달성 능력에 있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팀 중 하나입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OW)를 유지합니다.
다만, 엔비디아(NVDA) 대비 주가의 상당한 아웃퍼폼(초과 수익)은 당사가 엔비디아를 더 선호하게 만듭니다. 브로드컴의 시가총액은 약 2조 달러인 반면 엔비디아는 4.4조 달러인데, 엔비디아의 다가오는 분기 AI 매출은 약 8배 더 높고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도 더 높습니다. 비즈니스의 AI 부분(매출의 약 45%, 매출총이익의 약 35%)에 대한 내재 멀티플은 엔비디아의 최소 2배 수준입니다. 신규 고객 추가는 더 높은 성장을 의미할 수 있지만, 당사는 두 회사의 매출총이익 성장 수준을 비슷하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업계의 AI 반도체 소화(digestion) 국면(당사 단기 전망에는 없음)에서 두 회사는 유사한 리스크에 직면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두 주식 모두 좋아하며, ASIC 카테고리에 대한 지속적인 고객들의 열광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수치가 상승함에 따라 멀티플 기대치를 41배에서 35배로 다소 하향 조정합니다(여전히 직접적인 경쟁 그룹 대비 프리미엄). 이에 따라 목표 주가(PT)는 443달러에서 462달러로 상향됩니다. 강세 시나리오(Bull case)는 점유율 확대 잠재력을 고려할 때 더 큰 상승 여력을 제공하겠지만, 당사가 보기에 약세 시나리오(Bear case) 역시 아키텍처 통제권 부재로 인해 다소 낮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