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수급(기관 매수)이 붙으면서 시세도 강한 우주 테마 3대장주는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Forwarded from [DB증권] 법인영업팀 강동근
[제약바이오 이명선][제약/바이오] 26년 구조적 성장과 관심 : 글로벌 트렌드에 적중하라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신약개발 기업의 코스피 이전/재상장에 따른 수급
- 글로벌 빅파마와의 계약 체결에 따른 기대감
- RNA치료제 분야의 에스티팜, BBB셔틀에 대해서는 에이비엘바이오, 비만/대사분야에서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중인 일동제약,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는 에이프릴바이오에 관심 필요
자료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SYQAKlr8krPCXY0dNVGojulTCeNgahr0234Q9ZWe6GB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신약개발 기업의 코스피 이전/재상장에 따른 수급
- 글로벌 빅파마와의 계약 체결에 따른 기대감
- RNA치료제 분야의 에스티팜, BBB셔틀에 대해서는 에이비엘바이오, 비만/대사분야에서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중인 일동제약,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는 에이프릴바이오에 관심 필요
자료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SYQAKlr8krPCXY0dNVGojulTCeNgahr0234Q9ZWe6GB
오름테라퓨틱, BMS 마일스톤 '순풍'…자체 임상 역량 내재화 시동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4719
해당 계약의 단계별 마일스톤 규모는 총 8,000만 달러(약 1,182억원)다. 오름테라퓨틱은 상장 당시 이 마일스톤 수취 시점을 내년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어, 내년 혹은 늦어도 내후년에는 유의미한 규모의 마일스톤 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일스톤이 실제로 유입될 경우 단순한 자금 확보를 넘어, TPD라는 신기술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근거를 축적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4719
해당 계약의 단계별 마일스톤 규모는 총 8,000만 달러(약 1,182억원)다. 오름테라퓨틱은 상장 당시 이 마일스톤 수취 시점을 내년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어, 내년 혹은 늦어도 내후년에는 유의미한 규모의 마일스톤 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일스톤이 실제로 유입될 경우 단순한 자금 확보를 넘어, TPD라는 신기술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근거를 축적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청년의사
오름테라퓨틱, BMS 마일스톤 '순풍'…자체 임상 역량 내재화 시동
오름테라퓨틱이 BMS(Bristol Myers Squibb)에 기술이전한 파이프라인의 단계별 마일스톤 수취가 내년 중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회사는 자체 파이프라인의 첫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기술이전 성과 이후 오름...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디앤디파마텍
가치투자의 명가 신영증권 정유경 애널님께서 디앤디를 커버해주셨습니다.
MET224o/MET097o는 메인용량이 10mg로 추정된다고 회사 인터뷰 작성하셨네요.
12/16 화이자 컨콜에서 디앤디 샤라웃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팔칠사공스토너 : https://news.1rj.ru/str/stoner8740
가치투자의 명가 신영증권 정유경 애널님께서 디앤디를 커버해주셨습니다.
MET224o/MET097o는 메인용량이 10mg로 추정된다고 회사 인터뷰 작성하셨네요.
12/16 화이자 컨콜에서 디앤디 샤라웃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팔칠사공스토너 : https://news.1rj.ru/str/stoner8740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디앤디파마텍
MET-097o , MET-224o 의 임상 메인 용량은 10mg 정도로 예상.
경구용 파이프라인의 어떤 약물들과 비교해도 용량이 가장 낮음.
펩타이드 경구용 비만치료제만 비교 해보자.
펩타이드와 펩타이드의 비교는 용량의 차이가 원가의 차이로 즉시 이어진다고 보면 될 것 같음.
Semaglutide 25mg
Oral Amycretin 100mg
Oral VK2735 120mg
위의 약물들은 모두 펩타이드 기반이므로, MET-097o, MET-224o 의 원가는 12분의 1 ~ 4분의 1 수준이다.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회사마다 공정에 따른 기타비용이 있겠지만 어느정도 선형으로 비교 가능.
MET-097o , MET-224o 의 임상 메인 용량은 10mg 정도로 예상.
경구용 파이프라인의 어떤 약물들과 비교해도 용량이 가장 낮음.
펩타이드 경구용 비만치료제만 비교 해보자.
펩타이드와 펩타이드의 비교는 용량의 차이가 원가의 차이로 즉시 이어진다고 보면 될 것 같음.
Semaglutide 25mg
Oral Amycretin 100mg
Oral VK2735 120mg
위의 약물들은 모두 펩타이드 기반이므로, MET-097o, MET-224o 의 원가는 12분의 1 ~ 4분의 1 수준이다.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회사마다 공정에 따른 기타비용이 있겠지만 어느정도 선형으로 비교 가능.
Forwarded from 리베르투자레터
원/달러 환율 및 원화 명목실효환율지수 추이
실효환율이 최근 10년간 최저점을 기록중... IMF, 금융위기 수준은 아니지만 하향세 지속중..
실효환율이 최근 10년간 최저점을 기록중... IMF, 금융위기 수준은 아니지만 하향세 지속중..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라클이 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 10-Q 파일에 cRPO 수치가 나와있습니다
= 전체 RPO $523B, 438% YoY
= 12개월 내 이행의무 비중은 10% (Prev. 10%)
= 13~36개월(1~3년) 내 이행의무는 30% (Prev. 25%)
= 37~60개월(3~5년) 내 이행의무는 35% (Prev. 34%)
= 5년 이상 이행의무는 25% (Prev. 31%)
cRPO는 지난 분기와 동일하게 10% 유지됐으나 중기계약 선호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 분기만의 변화이므로 장기계약이 진척되면서 중기계약으로 롤오버된 게 아니라 중기계약 자체의 증가로 해석해야 함). 이처럼 중기계약 비중의 증가는 현금흐름 회수에 유리하나, 현재 지어진 데이터센터 중심의 단기계약과 다르게 미래에 지어질 AI인프라 용량에 대한 선제적 확보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공사지연 얘기(오라클은 부정했으나)가 나올 때는 계약미이행 가능성이 있습니다.
Source : SEC EDGAR
= 전체 RPO $523B, 438% YoY
= 12개월 내 이행의무 비중은 10% (Prev. 10%)
= 13~36개월(1~3년) 내 이행의무는 30% (Prev. 25%)
= 37~60개월(3~5년) 내 이행의무는 35% (Prev. 34%)
= 5년 이상 이행의무는 25% (Prev. 31%)
cRPO는 지난 분기와 동일하게 10% 유지됐으나 중기계약 선호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 분기만의 변화이므로 장기계약이 진척되면서 중기계약으로 롤오버된 게 아니라 중기계약 자체의 증가로 해석해야 함). 이처럼 중기계약 비중의 증가는 현금흐름 회수에 유리하나, 현재 지어진 데이터센터 중심의 단기계약과 다르게 미래에 지어질 AI인프라 용량에 대한 선제적 확보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공사지연 얘기(오라클은 부정했으나)가 나올 때는 계약미이행 가능성이 있습니다.
IR 자료에서 cRPO 지표를 투명하게 공개하면 더 깔끔할텐데 말이죠
Source : SEC EDGAR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미디어텍, 구글 TPU v7e의 CoWoS 용량 7배 확보 2454.TW
구글 TPU 7세대는 v7p과 v7e로 나뉘는데 전자는 AI학습용으로 브로드컴이 설계를 맡고, 후자는 AI추론용으로 대만의 미디어텍이 담당함. 미디어텍은 7세대부터 TPU 프로젝트에 최초로 참여하며 v8e 주문도 확보한 상태. 미디어텍은 v7e를 1Q26 말에 양산 직전의 '위험성 시험생산' 단계에 돌입할 계획. 미디어텍은 내년부터 연 2만장 CoWoS 라인을 통해 TPU를 출하하며 2027년에는 TSMC의 CoWoS 용량을 연 15만장 확보하기 위해 논의 중임. 참고로 TPU v7e는 웨이퍼 생산부터 CoWoS 패키징과 테스트까지 8~9개월 소요되며 미디어텍은 일부 시험 물량도 양산품으로 구글에 제공하려고 함
구글 TPU 7세대는 v7p과 v7e로 나뉘는데 전자는 AI학습용으로 브로드컴이 설계를 맡고, 후자는 AI추론용으로 대만의 미디어텍이 담당함. 미디어텍은 7세대부터 TPU 프로젝트에 최초로 참여하며 v8e 주문도 확보한 상태. 미디어텍은 v7e를 1Q26 말에 양산 직전의 '위험성 시험생산' 단계에 돌입할 계획. 미디어텍은 내년부터 연 2만장 CoWoS 라인을 통해 TPU를 출하하며 2027년에는 TSMC의 CoWoS 용량을 연 15만장 확보하기 위해 논의 중임. 참고로 TPU v7e는 웨이퍼 생산부터 CoWoS 패키징과 테스트까지 8~9개월 소요되며 미디어텍은 일부 시험 물량도 양산품으로 구글에 제공하려고 함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로봇 연감(Robot Yearbook)」 보고서
모건스탠리: AI의 실체화, 로봇 산업의 '캄브리아기 대폭발'… 중국의 압도적 우위
모건스탠리는 AI 기술이 디지털 세계를 넘어 물리적 세계로 확장됨에 따라 로봇 산업이 '캄브리아기 대폭발' 수준의 급성장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중국이 제조 역량과 공급망 장악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1. 폭발적인 시장 성장 전망
매출 규모: 글로벌 로봇 하드웨어 매출은 2025년 약 1,000억 달러(약 130조 원)에서 2050년 25조 달러(약 3.2경 원)로 급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포함 시 규모는 더욱 확대)
판매량: 연간 로봇 판매량은 2025년 2,400만 대에서 2050년 14억 대로 증가하며, 전 세계에서 가동되는 로봇 총수는 65억 대에 달할 전망입니다.
성장 단계:
2030년: 5,000억 달러
2040년: 9조 달러
2050년: 25조 달러
2. 주요 성장 동력 및 유망 분야
AI의 물리적 전환: AI가 '비트와 바이트(지식 경제)' 처리에서 '원자와 광자(물리 경제)'를 조작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기 유망 분야: 소형 드론과 가정용 로봇이 단기적으로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짐. 특히 저고도 로봇 시스템(LARS)이 규제 완화와 기술 용이성 덕분에 투자 기회가 큽니다.
휴머노이드: 2029~2030년부터 본격적인 규모의 배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핵심 부품 수요의 급증 (슈퍼 사이클)
14억 대의 로봇 생산을 위해 2050년까지 다음과 같은 부품 수요 폭증이 예상됩니다:
카메라: 57억 개 (95배 증가)
모터: 270억 개 (260배 증가)
희토류 자석: 170만 톤 (480배 증가)
배터리: 26테라와트시 (1,450배 증가)
이 외 베어링, AI 칩, 센서 등 상류 공급망 기업에 거대한 기회가 올 것입니다.
4. 중국의 독보적인 우위 (Made in China)
중국은 제조 능력, 희토류 통제, 정책 지원의 3박자를 갖추어 글로벌 리더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 2050년까지 전 세계 로봇 판매량의 약 26%를 중국이 차지할 전망입니다.
공급망 장악: 모건스탠리 분석에 따르면, 중국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의 63%를 점유하고 있으며, 특히 로봇의 '신체(하드웨어)' 제조 부문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보입니다.
데이터와 제조의 선순환: 우수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량의 생산과 테스트(데이터 수집)가 필수적인데, 중국의 제조 인프라가 이를 가능하게 하여 경쟁 우위를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403#from=ios
모건스탠리: AI의 실체화, 로봇 산업의 '캄브리아기 대폭발'… 중국의 압도적 우위
모건스탠리는 AI 기술이 디지털 세계를 넘어 물리적 세계로 확장됨에 따라 로봇 산업이 '캄브리아기 대폭발' 수준의 급성장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중국이 제조 역량과 공급망 장악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1. 폭발적인 시장 성장 전망
매출 규모: 글로벌 로봇 하드웨어 매출은 2025년 약 1,000억 달러(약 130조 원)에서 2050년 25조 달러(약 3.2경 원)로 급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포함 시 규모는 더욱 확대)
판매량: 연간 로봇 판매량은 2025년 2,400만 대에서 2050년 14억 대로 증가하며, 전 세계에서 가동되는 로봇 총수는 65억 대에 달할 전망입니다.
성장 단계:
2030년: 5,000억 달러
2040년: 9조 달러
2050년: 25조 달러
2. 주요 성장 동력 및 유망 분야
AI의 물리적 전환: AI가 '비트와 바이트(지식 경제)' 처리에서 '원자와 광자(물리 경제)'를 조작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기 유망 분야: 소형 드론과 가정용 로봇이 단기적으로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짐. 특히 저고도 로봇 시스템(LARS)이 규제 완화와 기술 용이성 덕분에 투자 기회가 큽니다.
휴머노이드: 2029~2030년부터 본격적인 규모의 배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핵심 부품 수요의 급증 (슈퍼 사이클)
14억 대의 로봇 생산을 위해 2050년까지 다음과 같은 부품 수요 폭증이 예상됩니다:
카메라: 57억 개 (95배 증가)
모터: 270억 개 (260배 증가)
희토류 자석: 170만 톤 (480배 증가)
배터리: 26테라와트시 (1,450배 증가)
이 외 베어링, AI 칩, 센서 등 상류 공급망 기업에 거대한 기회가 올 것입니다.
4. 중국의 독보적인 우위 (Made in China)
중국은 제조 능력, 희토류 통제, 정책 지원의 3박자를 갖추어 글로벌 리더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 2050년까지 전 세계 로봇 판매량의 약 26%를 중국이 차지할 전망입니다.
공급망 장악: 모건스탠리 분석에 따르면, 중국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의 63%를 점유하고 있으며, 특히 로봇의 '신체(하드웨어)' 제조 부문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보입니다.
데이터와 제조의 선순환: 우수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량의 생산과 테스트(데이터 수집)가 필수적인데, 중국의 제조 인프라가 이를 가능하게 하여 경쟁 우위를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403#from=ios
Wallstreetcn
大摩重磅机器人年鉴(一):AI走向实体化,机器人迎来寒武纪大爆发,中国领先优势明显
大摩预测,到2050年,全球机器人硬件销售额将从2025年的约1000亿美元激增至25万亿美元,销量从2400万台增至14亿台。中国展现出明显的领先优势,尤其体现在政策、关键材料掌控和制造能力上,预计到2050年,中国将占据全球机器人销量的约26%。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2050년 글로벌 로봇 매출 25조 달러 전망
로봇 산업이 향후 25년간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이룰 것
1. 폭발적인 매출 성장세 (하드웨어 기준)
로봇 하드웨어 매출이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르게 상승할 것
2024년: 910억 달러 (약 118조 원)
2030년: 5,000억 달러 돌파 (약 650조 원)
2040년: 약 9조 달러 (약 1.1경 원)
2050년: 25조 달러 (약 3.2경 원)
2. 주요 로봇 섹터별 비중 변화
-휴머노이드 (Humanoids, 초록색):
현재는 비중이 미미하지만, 2030년대 중반부터 급성장하여 2040~2050년에는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섹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율주행차 (Autonomous Vehicles, 하늘색):
가정용 로봇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며 꾸준히 성장하여, 2050년까지 시장의 거대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가정용 로봇 (Home Robotics, 짙은 파란색 - 하단):
시장의 기초(Base)를 형성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합니다.
- 서비스 로봇 (Professional Service Robots, 회색):
산업용 로봇보다 더 큰 비중으로 성장하며 2050년경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보입니다.
-기타: 소형 드론(Small Drones), 산업용 로봇(Industrial Robots), 대형 수직이착륙기(Large VTOLs) 등이 포함됩니다.
-참고
하드웨어 판매만 포함 (Final Hardware Sales Only): 이 수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유지보수, 공급망 매출을 제외한 순수 하드웨어 판매액입니다. 이를 모두 포함할 경우 실제 시장 규모는 이보다 몇 배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로봇 산업이 향후 25년간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이룰 것
1. 폭발적인 매출 성장세 (하드웨어 기준)
로봇 하드웨어 매출이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르게 상승할 것
2024년: 910억 달러 (약 118조 원)
2030년: 5,000억 달러 돌파 (약 650조 원)
2040년: 약 9조 달러 (약 1.1경 원)
2050년: 25조 달러 (약 3.2경 원)
2. 주요 로봇 섹터별 비중 변화
-휴머노이드 (Humanoids, 초록색):
현재는 비중이 미미하지만, 2030년대 중반부터 급성장하여 2040~2050년에는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섹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율주행차 (Autonomous Vehicles, 하늘색):
가정용 로봇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며 꾸준히 성장하여, 2050년까지 시장의 거대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가정용 로봇 (Home Robotics, 짙은 파란색 - 하단):
시장의 기초(Base)를 형성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합니다.
- 서비스 로봇 (Professional Service Robots, 회색):
산업용 로봇보다 더 큰 비중으로 성장하며 2050년경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보입니다.
-기타: 소형 드론(Small Drones), 산업용 로봇(Industrial Robots), 대형 수직이착륙기(Large VTOLs) 등이 포함됩니다.
-참고
하드웨어 판매만 포함 (Final Hardware Sales Only): 이 수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유지보수, 공급망 매출을 제외한 순수 하드웨어 판매액입니다. 이를 모두 포함할 경우 실제 시장 규모는 이보다 몇 배 더 커질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HBM4 커머셜 샘플(CS)의 엔비디아 공급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CS 출하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완전히 충족해야 가능한 것이며, 일부 샘플을 양산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배경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CS 단계에서의 재설계 잡음도 끊이지 않는데 공정변경급 이슈가 아닌 이상 최종고객의 사소한 설계수정 요구는 충분히 반영될 수 있어 큰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 엔비디아향 HBM4 공급 비율은 SKH 6 : SEC 3 : MU 1로 굳혀지는 분위기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0233
CS 출하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완전히 충족해야 가능한 것이며, 일부 샘플을 양산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배경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CS 단계에서의 재설계 잡음도 끊이지 않는데 공정변경급 이슈가 아닌 이상 최종고객의 사소한 설계수정 요구는 충분히 반영될 수 있어 큰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 엔비디아향 HBM4 공급 비율은 SKH 6 : SEC 3 : MU 1로 굳혀지는 분위기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0233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공시] 고려아연, 美비철금속 제련소 $74억 투자
예상 투자액 $7,432M. 미국 정부 및 미국 내 전략적 투자자가 출자한 합작법인 '크루서블 JV' 통해 $1,940M 조달하고, 나머지는 ①정책금융 지원과 재무적 투자자(FI) 대출 최대 $4,698M ②미국 상무부 보조금 $210M ③고려아연 직접투자 $585M로 구성. 이 제련소의 연간목표 생산량은 ▲아연 300천톤 ▲연 200천톤 ▲동 35천톤 ▲희소금속 5.1천톤 등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5801451
예상 투자액 $7,432M. 미국 정부 및 미국 내 전략적 투자자가 출자한 합작법인 '크루서블 JV' 통해 $1,940M 조달하고, 나머지는 ①정책금융 지원과 재무적 투자자(FI) 대출 최대 $4,698M ②미국 상무부 보조금 $210M ③고려아연 직접투자 $585M로 구성. 이 제련소의 연간목표 생산량은 ▲아연 300천톤 ▲연 200천톤 ▲동 35천톤 ▲희소금속 5.1천톤 등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5801451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디지타임스) SK하이닉스, 중국 메모리 공세에 맞서 저전력 D램 파운드리 진출 검토 보도
SK하이닉스가 처음으로 저전력 D램 위탁 생산(파운드리)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빠른 추격으로 경쟁이 심화됨에 따른 대응책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러한 변화는 현재 한국 팹리스(설계 전문) 기업들의 메모리 물량 상당 부분을 처리하고 있는 대만 파운드리 업계에 파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2027년 협력 시작 예정
문화일보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SK하이닉스가 국내 메모리 설계 전문 기업과 협력하여 특수 D램을 생산하기로 합의했으며, 생산은 2027년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팹리스 파트너사는 모바일 및 IoT 기기용 저전력 D램(LPDDR)과 멀티칩 패키지(MCP)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이번 계약은 종합반도체기업(IDM) 모델로 운영되던 SK하이닉스가 로직 IC 파운드리 서비스와 유사한 방식으로 외부 고객에게 D램 라인을 개방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가 기술 로드맵을 가속화함에 따른 전략적 대응책으로 해석됩니다. 국가적 지원을 등에 업은 CXMT는 한국 기업의 성능 수준에 근접한 DDR5 및 LPDDR5X 제품을 공개했으며 2026년 양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CXMT의 월간 웨이퍼 생산 능력이 27만 장에 달해, 설령 물량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절반 수준이라 하더라도 글로벌 공급망과 가격 결정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처음으로 저전력 D램 위탁 생산(파운드리)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빠른 추격으로 경쟁이 심화됨에 따른 대응책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러한 변화는 현재 한국 팹리스(설계 전문) 기업들의 메모리 물량 상당 부분을 처리하고 있는 대만 파운드리 업계에 파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2027년 협력 시작 예정
문화일보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SK하이닉스가 국내 메모리 설계 전문 기업과 협력하여 특수 D램을 생산하기로 합의했으며, 생산은 2027년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팹리스 파트너사는 모바일 및 IoT 기기용 저전력 D램(LPDDR)과 멀티칩 패키지(MCP)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이번 계약은 종합반도체기업(IDM) 모델로 운영되던 SK하이닉스가 로직 IC 파운드리 서비스와 유사한 방식으로 외부 고객에게 D램 라인을 개방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가 기술 로드맵을 가속화함에 따른 전략적 대응책으로 해석됩니다. 국가적 지원을 등에 업은 CXMT는 한국 기업의 성능 수준에 근접한 DDR5 및 LPDDR5X 제품을 공개했으며 2026년 양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CXMT의 월간 웨이퍼 생산 능력이 27만 장에 달해, 설령 물량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절반 수준이라 하더라도 글로벌 공급망과 가격 결정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