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SpaceX 밸류에이션 8,000억 달러의 의미: 전통 방산을 넘어선 우주 패권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미국 모건스탠리 리서치 자료를 인용한 차트로, SpaceX(비상장)의 기업가치가 8,000억 달러(약 1,100조 원)에 도달할 경우 미국 주요 방산 기업 6곳의 시가총액 합계를 넘어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1. 산업의 주도권 이동 (Old vs New)
2. 주가 움직임 원인 분석 및 시장 방향성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미국 모건스탠리 리서치 자료를 인용한 차트로, SpaceX(비상장)의 기업가치가 8,000억 달러(약 1,100조 원)에 도달할 경우 미국 주요 방산 기업 6곳의 시가총액 합계를 넘어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1. 산업의 주도권 이동 (Old vs New)
압도적 밸류에이션: SpaceX 단일 기업의 가치가 미국의 내로라하는 전통 방산/항공 기업인 RTX, 보잉, 록히드마틴, 제너럴 다이내믹스, 노스롭 그루먼, L3해리스 등 6개 사의 시총 합(7,090억 달러)을 상회함
패러다임 시프트: 전통적인 하드웨어 제조 및 정부 수주 중심의 방산 비즈니스 모델(Old Space)보다, 재사용 로켓과 저궤도 위성 통신망(Starlink)을 통한 데이터/플랫폼 비즈니스(New Space)가 시장에서 훨씬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을 시사
보잉의 몰락과 SpaceX의 부상: 과거 항공우주의 상징이었던 보잉(Boeing)의 비중이 축소된 반면, 혁신 속도가 빠른 SpaceX가 그 자리를 대체하며 산업 표준을 재정립 중
2. 주가 움직임 원인 분석 및 시장 방향성
Starlink의 현금 창출력(Cash Cow): 단순 발사 용역을 넘어 글로벌 통신 사업자로서의 지위가 확고해지며, 구독 경제 모델을 통한 막대한 현금 흐름 창출이 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 동인
독점적 해자 구축: Starship의 성공적인 발사 및 회수는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어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경제적 해자를 구축함
국방 예산의 우주 비중 확대: 미 우주군(Space Force) 창설 이후 국방 예산이 전통적인 지상/항공 전력에서 우주 기반 감시 및 통신 자산으로 이동 중이며, SpaceX는 이 분야(Starshield)에서도 핵심 파트너로 부상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SpaceX가 공식적으로 텐더 오퍼(tender offer) 를 완료했다는 소식입니다.
기업가치는 8000억 달러(약 1,080조 원),주당 가격은 421달러, 출처는 Bloomberg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번 거래로 SpaceX 회사 자체는 단 한 푼도 받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 텐더 오퍼가 뭐냐면
텐더 오퍼는 회사 직원이나 초기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을 외부 투자자에게 파는 구조입니다.
즉,
•매도자: SpaceX 직원·초기 주주
•매수자: 기존 또는 신규 투자자
•중개·승인: SpaceX
•회사로 유입되는 자금: ❌ 없음
IPO도 아니고, 증자도 아닙니다.
3️⃣ 이게 왜 중요하냐
이 뉴스의 핵심은 “자금 조달”이 아니라 “밸류에이션의 공식화” 입니다.
정리하면:
•SpaceX는 돈이 급하지 않다
•외부 투자자들은 이 가격에도 사고 싶어 한다
•내부 직원들은 현금화(exit) 기회를 얻었다
•시장은 8000억 달러를 ‘합의된 현실’로 인정했다
https://x.com/nyse_min/status/2000346276605706748?s=20
기업가치는 8000억 달러(약 1,080조 원),주당 가격은 421달러, 출처는 Bloomberg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번 거래로 SpaceX 회사 자체는 단 한 푼도 받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 텐더 오퍼가 뭐냐면
텐더 오퍼는 회사 직원이나 초기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을 외부 투자자에게 파는 구조입니다.
즉,
•매도자: SpaceX 직원·초기 주주
•매수자: 기존 또는 신규 투자자
•중개·승인: SpaceX
•회사로 유입되는 자금: ❌ 없음
IPO도 아니고, 증자도 아닙니다.
3️⃣ 이게 왜 중요하냐
이 뉴스의 핵심은 “자금 조달”이 아니라 “밸류에이션의 공식화” 입니다.
정리하면:
•SpaceX는 돈이 급하지 않다
•외부 투자자들은 이 가격에도 사고 싶어 한다
•내부 직원들은 현금화(exit) 기회를 얻었다
•시장은 8000억 달러를 ‘합의된 현실’로 인정했다
https://x.com/nyse_min/status/2000346276605706748?s=20
X (formerly Twitter)
M (@nyse_min) on X
SpaceX가 공식적으로 텐더 오퍼(tender offer) 를 완료했다는 소식입니다.
기업가치는 8000억 달러(약 1,080조 원),
주당 가격은 421달러,
출처는 Bloomberg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번 거래로 SpaceX 회사 자체는 단 한 푼도 받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 텐더 오퍼가 뭐냐면
텐더 오퍼는 회사
기업가치는 8000억 달러(약 1,080조 원),
주당 가격은 421달러,
출처는 Bloomberg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번 거래로 SpaceX 회사 자체는 단 한 푼도 받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 텐더 오퍼가 뭐냐면
텐더 오퍼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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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스페이스 X의 $800B 밸류? 우주 데이터센터?
1. 8,000억 달러 가치 평가 논란과 팩트 체크
1) 배경: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월 5일 보도를 통해 스페이스X가 2차 주식 매각(secondary share sale)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가 8,000억 달러(약 1,100조 원)로 평가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2025년 7월 평가액이었던 4,000억 달러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2) 일론 머스크의 반박: 이에 대해 스페이스X의 CEO 일론 머스크는 12월 6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스페이스X가 8,000억 달러 가치로 자금을 조달한다는 언론 보도는 정확하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스페이스X가 수년간 현금 흐름 흑자(cash flow positive)를 기록하고 있으며, 신규 자금 조달이 아닌 직원과 투자자의 유동성을 위한 정기적인 자사주 매입(stock buybacks)을 연 2회 진행할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가치 상승은 스타십(Starship)과 스타링크(Starlink)의 진전, 그리고 글로벌 주파수 확보에 따른 시장 확대의 결과라고 덧붙였습니다.
3) 모건 스탠리의 해석: 모건 스탠리는 머스크의 발언이 8,000억 달러라는 '평가액' 자체를 부정한 것인지, 아니면 '신규 자본 조달' 루머를 부정한 것인지 불분명하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현금 흐름 흑자와 자사주 매입을 언급한 문맥상, 회사가 외부에서 새로운 자본을 수혈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2. 가상의 8,000억 달러 기업 가치 분석
보고서는 만약 스페이스X가 실제로 8,00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는다면 시장 내 위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했습니다.
1) 비상장 기업 순위: 오픈AI(OpenAI, 5,000억 달러)와 바이트댄스(ByteDance, 4,800억 달러)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유니콘 기업 1위에 등극하게 됩니다.
2) S&P 500 비교: 상장 기업들과 비교할 경우, 시가총액 기준으로 S&P 500 내 약 13위에 해당하며, 이는 JP모건(JPMorgan)과 오라클(Oracle) 사이의 규모입니다.
3) 방위 산업 압도: 미국의 6대 방산 기업(RTX, 보잉, 록히드마틴, 제너럴 다이내믹스, 노스롭 그루먼, L3해리스)의 시가총액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4) 투자 지표 비교: 8,000억 달러 가치 기준, 스페이스X의 '성장성 대비 주가매출비율(Price/Sales to Growth, PSG)'은 1.39배로 추산됩니다. 이는 엔비디아(0.46배)보다는 높지만, 팔란티어(2.20배)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
3. 새로운 비전: 우주 궤도 데이터 센터 (Orbital Data Centers)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Tesla)의 융합을 예고하며, 우주 공간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1) 스타클라우드(Starcloud) 구상: 차세대 스타링크 V3 위성을 대규모로 확장하고 고속 레이저로 연결하여 우주에 GPU를 탑재한 궤도 컴퓨팅 클라우드를 형성하는 개념입니다.
2) 목표: 기술적 난제가 해결된다면, 4~5년 내에 스타십을 통해 연간 100GW(기가와트) 규모의 AI 컴퓨팅 파워를 우주에 배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상에서 전력을 구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확장 방법으로 제시되었습니다.
3) 우주 데이터 센터의 3가지 핵심 이점:
i) 냉각 효율 (Cooling): 우주의 온도는 약 -270°C(2.7 켈빈)에 불과합니다. 지상 데이터 센터 에너지의 약 40%가 냉각에 사용되는 반면, 우주에서는 열을 방출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스타클라우드 측은 지상 대비 에너지 비용을 10분의 1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ii) 전력 공급 (Power): 우주에서는 날씨나 대기의 영향을 받지 않고 24시간 태양광 발전이 가능합니다. 우주의 태양광 효율(약 1,361 W/m²)은 지상보다 약 30% 더 높습니다.
iii) 연결성 (Global Edge Connectivity): 저궤도 위성망을 활용하면 전 세계 어디든 밀리초(ms) 단위의 짧은 지연 시간으로 연결할 수 있어, 지상의 장거리 광케이블보다 유리한 엣지 컴퓨팅 환경을 제공합니다.
iv) 장애물: 강력한 우주 방사선, 유지보수 및 수리의 어려움, 우주 쓰레기 문제, 그리고 국가 간 데이터 주권 및 규제 문제 등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4. 주요 경쟁사 및 파트너 현황
스페이스X 외에도 여러 기업이 우주 데이터 센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1) 스타클라우드 (Starcloud, 비상장): 2024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세쿼이아 캐피탈 등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최근 엔비디아의 인셉션 프로그램 멤버로서 H100 GPU를 탑재한 테스트 위성을 발사하여 우주 환경에서의 상용 하드웨어 작동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
2) 액시엄 스페이스 (Axiom Space, 비상장): 2025년 말까지 첫 번째 독자 비행 궤도 데이터 센터(ODC) 노드 2기를 발사할 계획입니다. 케플러 커뮤니케이션즈(Kepler Communications) 등과 협력하여 보안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처리를 목표로 합니다.
3) 구글 (Google): '프로젝트 선캐처(Project Suncatcher)'라는 문샷(moonshot)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자체 AI 칩인 TPU를 탑재한 태양광 위성군을 구축할 계획이며, 2027년 초 프로토타입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2030년대 중반이면 우주 기반 컴퓨팅 비용이 지상과 비슷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4) 엔비디아 (NVIDIA): 우주 궤도 데이터 센터 구축에 필요한 고성능 GPU와 핵심 인프라를 공급하며 이 분야의 주요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5) 론스타 데이터 홀딩스 (Lonestar Data Holdings): 달(Moon)과 우주 공간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미 인튜이티브 머신스(Intuitive Machines)의 달 착륙선에 데이터 센터 페이로드를 실어 보낸 바 있습니다.
1. 8,000억 달러 가치 평가 논란과 팩트 체크
1) 배경: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월 5일 보도를 통해 스페이스X가 2차 주식 매각(secondary share sale)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가 8,000억 달러(약 1,100조 원)로 평가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2025년 7월 평가액이었던 4,000억 달러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2) 일론 머스크의 반박: 이에 대해 스페이스X의 CEO 일론 머스크는 12월 6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스페이스X가 8,000억 달러 가치로 자금을 조달한다는 언론 보도는 정확하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스페이스X가 수년간 현금 흐름 흑자(cash flow positive)를 기록하고 있으며, 신규 자금 조달이 아닌 직원과 투자자의 유동성을 위한 정기적인 자사주 매입(stock buybacks)을 연 2회 진행할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가치 상승은 스타십(Starship)과 스타링크(Starlink)의 진전, 그리고 글로벌 주파수 확보에 따른 시장 확대의 결과라고 덧붙였습니다.
3) 모건 스탠리의 해석: 모건 스탠리는 머스크의 발언이 8,000억 달러라는 '평가액' 자체를 부정한 것인지, 아니면 '신규 자본 조달' 루머를 부정한 것인지 불분명하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현금 흐름 흑자와 자사주 매입을 언급한 문맥상, 회사가 외부에서 새로운 자본을 수혈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2. 가상의 8,000억 달러 기업 가치 분석
보고서는 만약 스페이스X가 실제로 8,00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는다면 시장 내 위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했습니다.
1) 비상장 기업 순위: 오픈AI(OpenAI, 5,000억 달러)와 바이트댄스(ByteDance, 4,800억 달러)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유니콘 기업 1위에 등극하게 됩니다.
2) S&P 500 비교: 상장 기업들과 비교할 경우, 시가총액 기준으로 S&P 500 내 약 13위에 해당하며, 이는 JP모건(JPMorgan)과 오라클(Oracle) 사이의 규모입니다.
3) 방위 산업 압도: 미국의 6대 방산 기업(RTX, 보잉, 록히드마틴, 제너럴 다이내믹스, 노스롭 그루먼, L3해리스)의 시가총액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4) 투자 지표 비교: 8,000억 달러 가치 기준, 스페이스X의 '성장성 대비 주가매출비율(Price/Sales to Growth, PSG)'은 1.39배로 추산됩니다. 이는 엔비디아(0.46배)보다는 높지만, 팔란티어(2.20배)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
3. 새로운 비전: 우주 궤도 데이터 센터 (Orbital Data Centers)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Tesla)의 융합을 예고하며, 우주 공간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1) 스타클라우드(Starcloud) 구상: 차세대 스타링크 V3 위성을 대규모로 확장하고 고속 레이저로 연결하여 우주에 GPU를 탑재한 궤도 컴퓨팅 클라우드를 형성하는 개념입니다.
2) 목표: 기술적 난제가 해결된다면, 4~5년 내에 스타십을 통해 연간 100GW(기가와트) 규모의 AI 컴퓨팅 파워를 우주에 배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상에서 전력을 구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확장 방법으로 제시되었습니다.
3) 우주 데이터 센터의 3가지 핵심 이점:
i) 냉각 효율 (Cooling): 우주의 온도는 약 -270°C(2.7 켈빈)에 불과합니다. 지상 데이터 센터 에너지의 약 40%가 냉각에 사용되는 반면, 우주에서는 열을 방출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스타클라우드 측은 지상 대비 에너지 비용을 10분의 1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ii) 전력 공급 (Power): 우주에서는 날씨나 대기의 영향을 받지 않고 24시간 태양광 발전이 가능합니다. 우주의 태양광 효율(약 1,361 W/m²)은 지상보다 약 30% 더 높습니다.
iii) 연결성 (Global Edge Connectivity): 저궤도 위성망을 활용하면 전 세계 어디든 밀리초(ms) 단위의 짧은 지연 시간으로 연결할 수 있어, 지상의 장거리 광케이블보다 유리한 엣지 컴퓨팅 환경을 제공합니다.
iv) 장애물: 강력한 우주 방사선, 유지보수 및 수리의 어려움, 우주 쓰레기 문제, 그리고 국가 간 데이터 주권 및 규제 문제 등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4. 주요 경쟁사 및 파트너 현황
스페이스X 외에도 여러 기업이 우주 데이터 센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1) 스타클라우드 (Starcloud, 비상장): 2024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세쿼이아 캐피탈 등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최근 엔비디아의 인셉션 프로그램 멤버로서 H100 GPU를 탑재한 테스트 위성을 발사하여 우주 환경에서의 상용 하드웨어 작동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
2) 액시엄 스페이스 (Axiom Space, 비상장): 2025년 말까지 첫 번째 독자 비행 궤도 데이터 센터(ODC) 노드 2기를 발사할 계획입니다. 케플러 커뮤니케이션즈(Kepler Communications) 등과 협력하여 보안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처리를 목표로 합니다.
3) 구글 (Google): '프로젝트 선캐처(Project Suncatcher)'라는 문샷(moonshot)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자체 AI 칩인 TPU를 탑재한 태양광 위성군을 구축할 계획이며, 2027년 초 프로토타입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2030년대 중반이면 우주 기반 컴퓨팅 비용이 지상과 비슷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4) 엔비디아 (NVIDIA): 우주 궤도 데이터 센터 구축에 필요한 고성능 GPU와 핵심 인프라를 공급하며 이 분야의 주요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5) 론스타 데이터 홀딩스 (Lonestar Data Holdings): 달(Moon)과 우주 공간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미 인튜이티브 머신스(Intuitive Machines)의 달 착륙선에 데이터 센터 페이로드를 실어 보낸 바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머스크 생태계의 시너지 본격화 단계 진입
- Source: xAI Memphis의 X 계정
»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거대한 팬들은 xAI의 슈퍼컴퓨터 'Colossus'를 식히기 위한 냉각 인프라. 수십만 개의 GPU가 가동될 때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제어하기 위해 대규모 공랭/수랭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모습
» Tesla Megapack. 흰색 박스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은 테슬라의 대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ESS)인 메가팩 단지. 메가팩을 통해 전력을 저장해 두었다가 AI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 가능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 완성
» 상기 게시물은 머스크가 구상하는 'Musk Universe'의 시너지를 명확히 표현. xAI(AI 수요)가 Tesla(에너지 공급)의 고객이 되는 구조. Tesla Energy는 xAI라는 대형 고객(Captive Market)을 확보함으로써 매출 성장의 가속화 가능
🔹에너지 병목(Energy Bottleneck) 해소
» 꾸준히 지적되고 있는 AI 산업의 가장 큰 리스크는 '전력 부족'. 멤피스 데이터센터는 초기 전력 수급 문제로 가스 터빈을 돌려 환경 규제 이슈가 있었으나, Tesla Megapack을 통해 전력망 안정화와 환경 이슈를 해결한 것으로 추정. Musk의 밸류체인에서는 전력 문제없이 GPU를 풀가동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시사
🔹슈퍼컴퓨터 'Colossus'의 가동
» 상기 규모의 냉각 팬과 배터리 백업 시스템이 갖춰졌다는 것은, 현재 xAI의 슈퍼컴퓨터가 H100/H200 또는 Blackwell GPU 기반으로 본격적인 학습 부하를 걸고 있다는 의미. 이는 Grok 3.5 또는 4 모델의 출시가 임박했거나 학습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암시
- Source: xAI Memphis의 X 계정
»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거대한 팬들은 xAI의 슈퍼컴퓨터 'Colossus'를 식히기 위한 냉각 인프라. 수십만 개의 GPU가 가동될 때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제어하기 위해 대규모 공랭/수랭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모습
» Tesla Megapack. 흰색 박스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은 테슬라의 대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ESS)인 메가팩 단지. 메가팩을 통해 전력을 저장해 두었다가 AI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 가능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 완성
» 상기 게시물은 머스크가 구상하는 'Musk Universe'의 시너지를 명확히 표현. xAI(AI 수요)가 Tesla(에너지 공급)의 고객이 되는 구조. Tesla Energy는 xAI라는 대형 고객(Captive Market)을 확보함으로써 매출 성장의 가속화 가능
🔹에너지 병목(Energy Bottleneck) 해소
» 꾸준히 지적되고 있는 AI 산업의 가장 큰 리스크는 '전력 부족'. 멤피스 데이터센터는 초기 전력 수급 문제로 가스 터빈을 돌려 환경 규제 이슈가 있었으나, Tesla Megapack을 통해 전력망 안정화와 환경 이슈를 해결한 것으로 추정. Musk의 밸류체인에서는 전력 문제없이 GPU를 풀가동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시사
🔹슈퍼컴퓨터 'Colossus'의 가동
» 상기 규모의 냉각 팬과 배터리 백업 시스템이 갖춰졌다는 것은, 현재 xAI의 슈퍼컴퓨터가 H100/H200 또는 Blackwell GPU 기반으로 본격적인 학습 부하를 걸고 있다는 의미. 이는 Grok 3.5 또는 4 모델의 출시가 임박했거나 학습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암시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우주 위의 데이터센터
지난주 스페이스X IPO 소식에 위성통신 종목과 몇몇 항공우주 섹터 종목들에 수급이 몰렸습니다. 스페이스X가 왜 상장을 하는 것일지 생각부터 드는데요. 트럼프 행정부의 IPO 규제 완화 때문인가? 오픈AI, 앤트로픽, 데이터브릭스 등 유수의 테크 기업이 인수하는 흐름에 발맞춰 높은 기업가치를 평가받기 위해서인가? 여러 이유가 나오고 있지만 하나 꼽자면 '오빗 데이터센터' 입니다.
스페이스X는 핵심 사업인 '스타링크' 재투자 때문에 IPO를 통한 조달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지난 몇년간 나왔는데요. 실제로는 일론 머스크 이름값 하나로 충분히 잘 자금을 조달해 스타링크에 재투자했고 결과적으로 위성통신 서비스 시장에서 높은 입지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는 왜 IPO를 강행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명목적으로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엑시트 사이클 도래가 있겠고요. 새로운 사업 로드맵을 구상했다는 게 또다른 이유입니다. 그게 바로 우주 궤도 위의 데이터센터 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론 바론과 인터뷰에서 스타링크 v3용 위성군집(컨스텔레이션)이 서로 연결하는데 쓰는 '고속 레이저 링크'로 GPU 위성의 오빗 컴퓨팅 클라우드를 형성할 수 있다고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일론은 "다른 기술적 장애물이 해결된다는 가정 하에 스타십(스페이스X의 재활용 로켓)이 4~5년 안에 연 100GW의 AI인프라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오빗 데이터센터의 장점은 명확합니다. 우주 환경은 섭씨 영하 270도로 냉각 이점이 큽니다. 무중단 태양광 발전이 가능하고 지상보다 태양 복사 조도가 30% 많아 발전 효율도 좋습니다. 위성 인프라 간 연결 거리도 지상 경로에 비하면 짧습니다. 스페이스X는 스타십으로 우주발사 가격 대중화를 이뤄낸 만큼 우주의 대규모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여러 번의 발사도 감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오빗 데이터센터의 기술요소는 크게 5개입니다. ①GPU 위성 ②고속 레이저 링크 ③태양광 발전 ④초대형 냉각판 ⑤우주발사 시스템 ⑥유지보수 자동화 시스템. 이중 스타링크로 1,2를 구현할 수 있고 스타십이 5를 담당하며 3,4는 새로운 벤더가 필요하고 6은 기술적인 도전이 필요합니다. 관련 종목은 조만간 시장에서 잘 정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의 고성능 소재 기반의 항공우주 부품을 제조하는 벤더와 태양광 패널 업체들이 유력할 겁니다. 다만 내러티브의 지속성이 가능한가에 의문을 갖고 접근해야 합니다. 각국 우주 규제 당국과 갈등, 오빗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의 실현 가능성, 우주 궤도 위 잔해의 충돌 위험 등 기술 내외적인 요인이 잔존합니다.
지난주 스페이스X IPO 소식에 위성통신 종목과 몇몇 항공우주 섹터 종목들에 수급이 몰렸습니다. 스페이스X가 왜 상장을 하는 것일지 생각부터 드는데요. 트럼프 행정부의 IPO 규제 완화 때문인가? 오픈AI, 앤트로픽, 데이터브릭스 등 유수의 테크 기업이 인수하는 흐름에 발맞춰 높은 기업가치를 평가받기 위해서인가? 여러 이유가 나오고 있지만 하나 꼽자면 '오빗 데이터센터' 입니다.
스페이스X는 핵심 사업인 '스타링크' 재투자 때문에 IPO를 통한 조달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지난 몇년간 나왔는데요. 실제로는 일론 머스크 이름값 하나로 충분히 잘 자금을 조달해 스타링크에 재투자했고 결과적으로 위성통신 서비스 시장에서 높은 입지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는 왜 IPO를 강행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명목적으로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엑시트 사이클 도래가 있겠고요. 새로운 사업 로드맵을 구상했다는 게 또다른 이유입니다. 그게 바로 우주 궤도 위의 데이터센터 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론 바론과 인터뷰에서 스타링크 v3용 위성군집(컨스텔레이션)이 서로 연결하는데 쓰는 '고속 레이저 링크'로 GPU 위성의 오빗 컴퓨팅 클라우드를 형성할 수 있다고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일론은 "다른 기술적 장애물이 해결된다는 가정 하에 스타십(스페이스X의 재활용 로켓)이 4~5년 안에 연 100GW의 AI인프라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오빗 데이터센터의 장점은 명확합니다. 우주 환경은 섭씨 영하 270도로 냉각 이점이 큽니다. 무중단 태양광 발전이 가능하고 지상보다 태양 복사 조도가 30% 많아 발전 효율도 좋습니다. 위성 인프라 간 연결 거리도 지상 경로에 비하면 짧습니다. 스페이스X는 스타십으로 우주발사 가격 대중화를 이뤄낸 만큼 우주의 대규모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여러 번의 발사도 감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오빗 데이터센터의 기술요소는 크게 5개입니다. ①GPU 위성 ②고속 레이저 링크 ③태양광 발전 ④초대형 냉각판 ⑤우주발사 시스템 ⑥유지보수 자동화 시스템. 이중 스타링크로 1,2를 구현할 수 있고 스타십이 5를 담당하며 3,4는 새로운 벤더가 필요하고 6은 기술적인 도전이 필요합니다. 관련 종목은 조만간 시장에서 잘 정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의 고성능 소재 기반의 항공우주 부품을 제조하는 벤더와 태양광 패널 업체들이 유력할 겁니다. 다만 내러티브의 지속성이 가능한가에 의문을 갖고 접근해야 합니다. 각국 우주 규제 당국과 갈등, 오빗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의 실현 가능성, 우주 궤도 위 잔해의 충돌 위험 등 기술 내외적인 요인이 잔존합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키움증권 미국 주식 박기현]
🚀 SpaceX, 우주로 쏘아올린 AI 데이터센터
1. 루머에서 '공식화' 단계로
- 머스크의 확인: 2026년 IPO 계획 보도에 대해 머스크가 직접 "Accurate(정확하다)"고 인정.
- 역대급 규모: 목표 가치 $1.5T(테슬라급), 조달 금액 $30B 이상으로 사우디 아람코를 넘어서는 역사상 최대 IPO 전망.
2. 초고밸류(PSR 60배+)의 근거
-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링크를 AI 인프라로 개조. 우주의 무제한 태양광 전력과 자연 냉각(-270°C)을 활용해 지상의 전력/발열 한계 돌파 시도.
- AI 전쟁 자금: 상장 조달 자금은 AI 패권 장악 및 화성 이주 비용을 위한 'War Chest' 성격.
3. 압도적 국가 경쟁력 (미국 vs 중국)
- 판도 역전: 2018년 중국에 밀렸던 발사 횟수가 SpaceX 덕분에 2025년 기준 미국 178회 vs 중국 77회로 초격차 발생.
- 프리미엄: 단순 기업을 넘어 미국의 '안보 및 우주 인프라 핵심축'으로서의 가치 반영.
4. 시장 영향: 유동성 블랙홀
- 수급 쏠림: 상장 시 기관들의 비중 조절 과정에서 기존 Big Tech(M7) 및 방산주 매도 압력 가능성('스펀지 효과').
- 구축 효과: 상장 전까지는 경쟁사(Rocket Lab 등)가 반사이익을 보나, 상장 후에는 대장주인 SpaceX로의 자금 쏠림 경계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279
🚀 SpaceX, 우주로 쏘아올린 AI 데이터센터
1. 루머에서 '공식화' 단계로
- 머스크의 확인: 2026년 IPO 계획 보도에 대해 머스크가 직접 "Accurate(정확하다)"고 인정.
- 역대급 규모: 목표 가치 $1.5T(테슬라급), 조달 금액 $30B 이상으로 사우디 아람코를 넘어서는 역사상 최대 IPO 전망.
2. 초고밸류(PSR 60배+)의 근거
-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링크를 AI 인프라로 개조. 우주의 무제한 태양광 전력과 자연 냉각(-270°C)을 활용해 지상의 전력/발열 한계 돌파 시도.
- AI 전쟁 자금: 상장 조달 자금은 AI 패권 장악 및 화성 이주 비용을 위한 'War Chest' 성격.
3. 압도적 국가 경쟁력 (미국 vs 중국)
- 판도 역전: 2018년 중국에 밀렸던 발사 횟수가 SpaceX 덕분에 2025년 기준 미국 178회 vs 중국 77회로 초격차 발생.
- 프리미엄: 단순 기업을 넘어 미국의 '안보 및 우주 인프라 핵심축'으로서의 가치 반영.
4. 시장 영향: 유동성 블랙홀
- 수급 쏠림: 상장 시 기관들의 비중 조절 과정에서 기존 Big Tech(M7) 및 방산주 매도 압력 가능성('스펀지 효과').
- 구축 효과: 상장 전까지는 경쟁사(Rocket Lab 등)가 반사이익을 보나, 상장 후에는 대장주인 SpaceX로의 자금 쏠림 경계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279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여기서 말하는 미국 우주 기업 = 스페이스X, 국내 유통사 = 스피어
스페이스X → 스피어(서플라이 벤더) → 에이치브이엠(밀 벤더)
이런 구조입니다.
스페이스X → 스피어(서플라이 벤더) → 에이치브이엠(밀 벤더)
이런 구조입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수급(기관 매수)이 붙으면서 시세도 강한 우주 테마 3대장주는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Forwarded from [DB증권] 법인영업팀 강동근
[제약바이오 이명선][제약/바이오] 26년 구조적 성장과 관심 : 글로벌 트렌드에 적중하라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신약개발 기업의 코스피 이전/재상장에 따른 수급
- 글로벌 빅파마와의 계약 체결에 따른 기대감
- RNA치료제 분야의 에스티팜, BBB셔틀에 대해서는 에이비엘바이오, 비만/대사분야에서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중인 일동제약,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는 에이프릴바이오에 관심 필요
자료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SYQAKlr8krPCXY0dNVGojulTCeNgahr0234Q9ZWe6GB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신약개발 기업의 코스피 이전/재상장에 따른 수급
- 글로벌 빅파마와의 계약 체결에 따른 기대감
- RNA치료제 분야의 에스티팜, BBB셔틀에 대해서는 에이비엘바이오, 비만/대사분야에서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중인 일동제약,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는 에이프릴바이오에 관심 필요
자료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SYQAKlr8krPCXY0dNVGojulTCeNgahr0234Q9ZWe6GB
오름테라퓨틱, BMS 마일스톤 '순풍'…자체 임상 역량 내재화 시동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4719
해당 계약의 단계별 마일스톤 규모는 총 8,000만 달러(약 1,182억원)다. 오름테라퓨틱은 상장 당시 이 마일스톤 수취 시점을 내년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어, 내년 혹은 늦어도 내후년에는 유의미한 규모의 마일스톤 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일스톤이 실제로 유입될 경우 단순한 자금 확보를 넘어, TPD라는 신기술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근거를 축적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4719
해당 계약의 단계별 마일스톤 규모는 총 8,000만 달러(약 1,182억원)다. 오름테라퓨틱은 상장 당시 이 마일스톤 수취 시점을 내년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어, 내년 혹은 늦어도 내후년에는 유의미한 규모의 마일스톤 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일스톤이 실제로 유입될 경우 단순한 자금 확보를 넘어, TPD라는 신기술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근거를 축적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청년의사
오름테라퓨틱, BMS 마일스톤 '순풍'…자체 임상 역량 내재화 시동
오름테라퓨틱이 BMS(Bristol Myers Squibb)에 기술이전한 파이프라인의 단계별 마일스톤 수취가 내년 중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회사는 자체 파이프라인의 첫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기술이전 성과 이후 오름...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디앤디파마텍
가치투자의 명가 신영증권 정유경 애널님께서 디앤디를 커버해주셨습니다.
MET224o/MET097o는 메인용량이 10mg로 추정된다고 회사 인터뷰 작성하셨네요.
12/16 화이자 컨콜에서 디앤디 샤라웃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팔칠사공스토너 : https://news.1rj.ru/str/stoner8740
가치투자의 명가 신영증권 정유경 애널님께서 디앤디를 커버해주셨습니다.
MET224o/MET097o는 메인용량이 10mg로 추정된다고 회사 인터뷰 작성하셨네요.
12/16 화이자 컨콜에서 디앤디 샤라웃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팔칠사공스토너 : https://news.1rj.ru/str/stoner8740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디앤디파마텍
MET-097o , MET-224o 의 임상 메인 용량은 10mg 정도로 예상.
경구용 파이프라인의 어떤 약물들과 비교해도 용량이 가장 낮음.
펩타이드 경구용 비만치료제만 비교 해보자.
펩타이드와 펩타이드의 비교는 용량의 차이가 원가의 차이로 즉시 이어진다고 보면 될 것 같음.
Semaglutide 25mg
Oral Amycretin 100mg
Oral VK2735 120mg
위의 약물들은 모두 펩타이드 기반이므로, MET-097o, MET-224o 의 원가는 12분의 1 ~ 4분의 1 수준이다.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회사마다 공정에 따른 기타비용이 있겠지만 어느정도 선형으로 비교 가능.
MET-097o , MET-224o 의 임상 메인 용량은 10mg 정도로 예상.
경구용 파이프라인의 어떤 약물들과 비교해도 용량이 가장 낮음.
펩타이드 경구용 비만치료제만 비교 해보자.
펩타이드와 펩타이드의 비교는 용량의 차이가 원가의 차이로 즉시 이어진다고 보면 될 것 같음.
Semaglutide 25mg
Oral Amycretin 100mg
Oral VK2735 120mg
위의 약물들은 모두 펩타이드 기반이므로, MET-097o, MET-224o 의 원가는 12분의 1 ~ 4분의 1 수준이다.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회사마다 공정에 따른 기타비용이 있겠지만 어느정도 선형으로 비교 가능.
Forwarded from 리베르투자레터
원/달러 환율 및 원화 명목실효환율지수 추이
실효환율이 최근 10년간 최저점을 기록중... IMF, 금융위기 수준은 아니지만 하향세 지속중..
실효환율이 최근 10년간 최저점을 기록중... IMF, 금융위기 수준은 아니지만 하향세 지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