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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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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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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원자력진흥법' 개정으로 SMR 국가 지원 본격화
구자근, SMR 전주기 지원 '원자력진흥법 개정안' 대표발의
SMR 정의 신설·수출까지 국가 지원 법적 근거 마련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835
두산에너빌리티, 카타르 '가스복합발전 주기기' 수주…1300억원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는 삼성물산과 '카타르 퍼실리티 E(Facility E) 가스복합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1300억원 규모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타르 수도인 도하에서 남동쪽 약 10km 지역에 총 2400㎿ 규모로 건설되는 대형 가스복합발전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430㎿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2기씩과 보조기기를 포함한 주기기를 오는 2029년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수주는 지난 3월 약 2900억원 규모의 '피킹 유닛' 프로젝트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카타르 수주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중동 주요 시장에서 가스복합발전소 실적을 잇달아 쌓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가즐란 2 확장(Ghazlan 2 Expansion)'과 '하자르 확장(Hajar Expansion)' 등 가스복합발전소 2개 프로젝트에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 해당 계약 규모는 총 3400억원에 달한다.

https://naver.me/xydp78vL
삼성중공업, FSMR 美 ABS 인증⋯해상 SMR 상용화 속도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6081
🧬펩트론 증축관련 현재 상황 요약
행정조회상 ‘허가 승인 예정’ 상태로 조회는 되지만

공식 허가증 발급을 위해 필요한 행정 절차(공문 수령·세금 납부 등)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고

따라서 ‘최종허가’는 아님
(공문 수령·세금 납부가 되어야함 최종허가 안될가능성은 거의 없을것으로 보임)

💊증축허가 행정 절차 구조
① 내부 행정 승인 완료 (지자체 시스템에서 조회 가능)

② 공문(허가통지서) 발송
지자체가 사업자에게 허가조건·허가번호가 기재된 공문을 발송

③ 면허세 납부 (Legal Requirement)
건축허가 시 반드시 면허세 납부가 필요함

세금을 납부해야 진짜 허가증 발급 조건 충족

④ 허가증 발급 → 허가 효력 발생
세금 납부가 확인되면 지자체가 공식 허가증을 발급

💊펩트론 오송공장 행정처리
공문 발송 → 1~7일

면허세 납부 → 즉시 처리 가능

허가증 발급 → 납부 후 1~2일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 펩트론·지투지바이오·인벤티지랩 K-바이오 공정 혁신! 회사별 기술 전략 완전 정리 (미립구 비만치료제 산업보고서)

https://www.youtube.com/watch?v=jTnADyeI7rI

📌 1. 미립구(Microsphere) 기술의 부상 배경

만성질환 환자의 복약 순응도 개선 필요성과 빅파마의 특허 만료 방어(에버그리닝) 전략에 따른 장기 지속형 주사제 수요 급증.

📌 2. 제조 공정의 핵심 난제 및 해결 과제
약물 방출 속도를 결정하는 입자 크기·함량의 균일성 확보와 랩(Lab) 스케일을 넘어선 대량 생산 시의 공정 재현성 유지.

📌 3. 펩트론:
초음파 분무 건조(SmartDepot) 초음파 분무 건조 방식을 통해 입자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하고 연속 생산이 가능하며, 일라이 릴리와의 공동 연구로 상업화 검증 진행 중.

📌 4. 지투지바이오:
고함량 제형화(InnoLamp) 미립구 내 약물 탑재량을 획기적으로 높여 주사 부피와 통증을 줄이는 기술에 특화되었으며, 치매 및 동물용 의약품으로 파이프라인 확장.

📌 5. 인벤티지랩:
미세 유체 역학(Microfluidics) 미세 유체 역학 기술을 기반으로 입자 크기 편차를 극한으로 줄여(CV 5% 미만), 초기 약물 과다 방출을 억제하고 정밀한 제어 구현.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바이오/비만 치료제 섹터 (Goldman Sachs) Healthcare: Biotechnology: The Obesity Evolution: Taking stock of the obesity landscape post a series of smid-cap updates
Pfizer (PFE), Structure Therapeutics (GPCR), Ascletis, Eli Lilly (LLY), Novo Nordisk (NVO), Wave Life Sciences (WVE), Roche (ROG), AstraZeneca (AZN), Viking Therapeutics (VKTX)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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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시장 전망 변화
• 비만 치료제 전체 시장 규모(TAM) 전망치를 기존 950억 달러에서 약 1,0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 새로운 가격 정책이 판매량 증대와 접근성 확대를 이끌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임.
• 최근 화이자의 Metsera 인수 등 활발한 딜 활동과 2026년 예정된 경구용 GLP-1 출시가 주요 동인임.
• 차세대 비만 치료제 시장은 '경구용(Oral)'과 '장기 지속형(Long-acting)' 제제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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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구용 비만 치료제 업데이트 (Oral GLP-1)
• 2026년 LLY의 Orforglipron 출시에 앞서 경구용 프로그램들이 주목받고 있음.
• 2040년까지 전체 비만 환자의 약 40%가 경구용 치료제를 사용할 것으로 추정함.
• Ascletis: ASC30 임상 2a상(13주) 결과 위약 대비 7.7% 체중 감량을 기록하며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보임.
• Structure Therapeutics (GPCR): 임상 2상(36주)에서 11~15% 감량을 확인, LLY의 Orforglipron과 유사한 효능을 입증함.
• 두 회사 모두 2026년 임상 3상 진입을 목표로 하며, 후기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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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지속형 치료제 및 파이프라인
• 화이자(PFE)의 Metsera 인수로 월 1회 제형 등 장기 지속형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
• Wave Life Sciences (WVE): WVE-007 데이터 발표, 체중 감량 폭은 크지 않으나 제지방(근육) 보존 효과가 확인됨.
• KOL 피드백: 월 1회 투여의 편의성에 대해서는 환자 순응도(기억하기 어려움) 면에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함.
• 그러나 siRNA와 같은 새로운 기전은 낮은 부작용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으로 평가받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장기 지속형 주사제 역시 전체 시장의 약 40%를 점유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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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iness Development (BD) 및 중국 자산 부상
• 비만 치료제 BD는 희소성, 차별화, 그리고 파이프라인 다각화가 핵심 드라이버임.
• 특히 중국발 자산 거래가 활발하며, 최근 화이자가 중국 YaoPharma와 맺은 라이선스 계약이 대표적임.
• 2023년 하반기 이후 체결된 비만 치료제 딜 중 상당수가 중국 기업이 개발한 자산임(7건 중 6건).
• 대형 제약사(Big Pharma)들은 여전히 볼트온(Bolt-on) 인수나 파트너십에 대해 높은 재무적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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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 TAM 상향: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95B → ~$102B로 상향 조정함.
• 매출 추정: LLY의 경구용 신약 Orforglipron의 2026년 매출을 $1.5bn으로 추정함 (시장 컨센서스 $1.0bn 상회).
• 이유: 초기 낮은 약가 책정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수요와 DTC 채널 효과를 기대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미국 주식 전략; 2026년 전망: 지속적이나 변동성 있는 강세장

1. 씨티(Citi)의 견해
우리는 2026년 S&P 500의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목표치를 7700으로 설정합니다. 이는 인덱스 주당순이익(EPS) 320달러라는 공격적인 수치에 근거한 것입니다. AI 투자라는 순풍은 지속되겠지만, 기술 제공자(Enablers)와 도입자(Adopters) 모두에서 성과 차별화가 진행되는 역동적인 상황이 이어질 것입니다. 특정 집단을 넘어선 '시장 확산(Broadening)'이 핵심 서사입니다. 여기에는 S&P 500 전반은 물론 미국 중소형주까지 포함됩니다. 현재 강세장의 4년 차에 접어들면서 지속적인 변동성 발생이 예상되며, 내재된 성장 기대치를 고려할 때 그 강도는 더 심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높은 밸류에이션에서 시작한다는 점이 시장의 장애물이긴 하지만 극복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는 펀더멘털이 가격 흐름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압박을 가중시킵니다.

2. 미국 주식 전망
펀더멘털 기반이 넓어짐에 따라 2026년 미국 주식의 추가 상승을 예상합니다. 인덱스 수익 320달러를 기준으로 S&P 500 기본 목표치를 7700으로 설정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Bull Case) 목표치 8300은 더 공격적인 수익 성장과 약간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반영한 것이며, 약세 시나리오(Bear Case) 5700은 펀더멘털에 대한 실망과 멀티플 축소(Multiple compression)를 고려한 것입니다. 높은 밸류에이션 시작점은 상승 잠재력 대비 하락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3. AI와 생산성
AI 인프라 구축 및 통합은 여전히 핵심 테마이지만, AI 종목 간 개별적인 움직임(Idiosyncratic behavior)이 계속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AI 제공자에서 도입자/사용자로의 점진적인 이동을 예상하며, 이는 기업 전반에 걸쳐 생산성 향상에 대한 논의가 증가하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AI에 대한 강조는 지속되겠지만, 그 진화 과정은 인식된 '승자 대 패자'의 역학을 따르며 성과 차별화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수익 성장 및 섹터 성과
우리는 높은 밸류에이션 체제를 뒷받침할 강력한 기업 실적을 예상합니다. 대부분의 섹터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성장 전망치를 제시하며, 특히 가치주, 경기민감주, 중소형주에서의 긍정적인 실적 상향 조정을 기대합니다. 성장주 집단은 성과와 밸류에이션을 지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실적 상회 및 전망 상향(beats-and-raises)이 필요하며, 나머지 시장은 긍정적인 수정이나 향후 성장에 대한 신뢰 강화로 혜택을 볼 것입니다.

5.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우리의 목표치는 역사적으로 공격적인 밸류에이션 허들(기준)과 주식 시장의 연착륙 환경을 전제로 하며, 멀티플은 25배에서 24배로 소폭 축소될 것을 가정합니다. 예상보다 좋은 실적 성장, 연준(Fed)의 완화적 태도, 긍정적인 재정 부양책 등이 현재의 밸류에이션 상황을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요 요인으로는 약 3.75% 수준의 낮은 10년물 국채 금리, 점진적인 미 달러화 강세, 그리고 우리의 낙관적인 EPS 전망 실현 등이 포함됩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엔비디아 GPU 세대별 HBM 탑재량대역폭 전망

26년대역폭 상향, 27년탑재량 상향

26년하반기 루빈 GPU 출시예정이며 HBM4가 처음으로 가속기에 탑재

HBM4의 ASP는 HBM3E에 비해 30% 이상 상승 전망
S&P500 지수가 0.2% 하락. 나스닥과 다우 지수도 0.6%, 0.1% 하락 마감. 금주 공개될 고용 지표과 주 후반의 선물, 옵션 만기일 및 일본 BOJ 회의 등을 앞두고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된 영향. 달러인덱스는 98pt선에 위치하며 달러 강세 압력은 약화.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모두 약세 압력 완화.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동반 하락하며 2026년 추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지속. 다만 금주 연이은 일정들과 AI 관련 기업들의 과도한 지출 경계 높아지며 VIX 지수는 16pt를 상회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이 1.0% 하락.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2% 하락. 반면 내수주 비중 높은 헬스케어, 유틸리티 업종은 1.3%, 0.9% 상승. 헬스케어 업종 내에서도 장비/시설 업종이 0.5% 상승에 그친 반면 규제 리스크 완화 기대감 반영되고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1.8% 상승. 경기소비재, 부동산(리츠) 업종도 0.5%, 0.3% 상승

반도체 기업 중에서도 단기 조정 컸던 엔비디아는 0.7% 상승. 반면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1.5%, 0.8% 하락. 클라우드 기업들도 부진. 아마존과 알파벳이 1.6%, 0.4% 하락했고, 브로드컴은 5.6% 하락. 오라클도 2.7% 하락했고, 넷플릭스도 추가적으로 1.5% 하락

반면 대표 제약 업체들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되며 일라이릴리는 3.4% 상승. 화이자도 2.2% 상승. 로보택시 기대감 반영되며 테슬라는 3.6% 상승

의류 업체인 애버크롬비&피치는 5.9% 상승. 아메리칸 이글도 6.1% 상승. 질로우 그룹은 구글의 부동산 서비스 영역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며 7.9%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