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흔들리는 고용·소비에 경계심 고조 …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 비농업 고용 결과가 예상치는 웃돌았으나 둔화 흐름이 뚜렷했고 실업률도 오르면서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했다.
다만 기술주는 지난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하는 분위기였다.미국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6만4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9월의 신규 고용 10만8천명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꺾인 수치다. 11월 실업률은 4.6%로 2021년 9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10월 비농업 고용은 10만5천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과 정부 일자리에서 15만7천명이 감소한 점 등을 고려하면 일부 왜곡이 있을 것이라는 게 월가의 시각이다. 이에 따라 10월 고용 수치는 시장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10월치를 제외하더라도 신규 고용이 둔화 흐름을 보이는 것은 뚜렷해지고 있다. 이를 두고 월가에선 안정적인 흐름이라는 분석과 고용이 약해지고 있다는 관측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미국의 소비를 가늠하는 소매판매 지표도 힘이 약해지는 모습이다.
10월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7천326억달러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보합이자 5개월래 최저치다. 시장 예상치 0.1% 증가도 밑돌았다.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축인 고용과 소비가 모두 힘을 잃고 있는 것은 장기적으로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내년에 추가로 인하하면 이는 증시에 달가운 조치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7012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 비농업 고용 결과가 예상치는 웃돌았으나 둔화 흐름이 뚜렷했고 실업률도 오르면서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했다.
다만 기술주는 지난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하는 분위기였다.미국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6만4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9월의 신규 고용 10만8천명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꺾인 수치다. 11월 실업률은 4.6%로 2021년 9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10월 비농업 고용은 10만5천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과 정부 일자리에서 15만7천명이 감소한 점 등을 고려하면 일부 왜곡이 있을 것이라는 게 월가의 시각이다. 이에 따라 10월 고용 수치는 시장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10월치를 제외하더라도 신규 고용이 둔화 흐름을 보이는 것은 뚜렷해지고 있다. 이를 두고 월가에선 안정적인 흐름이라는 분석과 고용이 약해지고 있다는 관측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미국의 소비를 가늠하는 소매판매 지표도 힘이 약해지는 모습이다.
10월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7천326억달러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보합이자 5개월래 최저치다. 시장 예상치 0.1% 증가도 밑돌았다.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축인 고용과 소비가 모두 힘을 잃고 있는 것은 장기적으로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내년에 추가로 인하하면 이는 증시에 달가운 조치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7012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흔들리는 고용·소비에 경계심 고조 …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0월 비농업 고용은 10.5만건 감소. 정부, 제조업 고용 모두 감소. 반면 11월 비농업고용은 6.4만건으로 예상치였던 5.0만건을 상회. 11월 실업률은 4.6% 로 예상치 상회
소매판매는 전월과 동일. 기대치 하회. 반면 근원 소매판매는 예상치 상회. S&P 글로벌 제조업, 서비스업 PMI 모두 예상치 하회
소매판매는 전월과 동일. 기대치 하회. 반면 근원 소매판매는 예상치 상회. S&P 글로벌 제조업, 서비스업 PMI 모두 예상치 하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뉴욕 제조업 지수에 응답한 기업에 따르면 기업 활동이 12월 들어 감소. 종합 지수는 -3.9 기록해 예상치 10을 크게 하회
신규주문(new order) 보합 유지한 반면 출하(shipment)는 감소. 납품 시간(delivery time)은 단축되었고 재고(inventory)는 증가
고용(employment)은 소폭 증가했고 지불가격(price paid)는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신규주문(new order) 보합 유지한 반면 출하(shipment)는 감소. 납품 시간(delivery time)은 단축되었고 재고(inventory)는 증가
고용(employment)은 소폭 증가했고 지불가격(price paid)는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실업률이 4.6%까지 높아졌고 기존 고용 지표들도 하향 수정되며 고용 약화부담 확산. 주요 고용지표 발표 후 1분기 중 미국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하될 가능성 재부각
내년 5월에 임기가 끝나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을 이을 후보 중 한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라고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월러 이사를 면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만난 후 그가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0054
이 신문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월러 이사를 면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만난 후 그가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0054
Naver
차기 美 연준 의장은 누구? 트럼프 이번에는 월러 이사 면접
내년 5월에 임기가 끝나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을 이을 후보 중 한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라고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Run-it-hot
- 경기 과열 상태로 유지 하겠다는 믿음에 기반한 낙관론이 '21년 8월 이후 최고 수준. 주식과 원자재에 대한 투자 비중은 '22년 2월 이후 최고치.
#INDEX
- 경기 과열 상태로 유지 하겠다는 믿음에 기반한 낙관론이 '21년 8월 이후 최고 수준. 주식과 원자재에 대한 투자 비중은 '22년 2월 이후 최고치.
#INDEX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UBS
26 US Stocks for 2026
───── ✦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UBS 리서치 팀이 선정한 2026년 최고의 확신(Highest Conviction) 매수 추천 종목 26개를 소개함.
• 컨센서스 대비 차별화된 뷰, UBS의 독자적인 데이터 소스(Evidence Lab 등), 목표주가 상향 여력 등을 기준으로 선정함.
💰 주요 선정 종목 및 투자 포인트 (알파벳 순)
1. 헬스케어 & 바이오
• Acadia Pharmaceuticals (ACAD): 기존 약물 성장 및 알츠하이머 정신증 임상 성공 시 업사이드 기대.
• Danaher (DHR): 바이오프로세싱 장비 역풍 해소 및 진단 부문 모멘텀.
• UnitedHealth Group (UNH): 2027년 두 자릿수 성장 복귀 전망 및 저평가 매력.
2. 테크 & 커뮤니케이션 (AI/데이터)
• Amazon (AMZN): AWS 성장 가속화, 전자상거래 마진 확대, 광고 매출 증가로 강력한 용수철(coiled spring) 효과 기대.
• Arista Networks (ANET): AI 인프라 수요가 매출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 재평가 기대.
• Cisco Systems (CSCO): AI 주문 증가 및 캠퍼스 교체 주기 도래로 매출 성장 목표 초과 달성 전망.
• Snowflake (SNOW): AI 도입을 위한 데이터 현대화 수요 증가의 수혜.
• Texas Instruments (TXN): 설비 투자 사이클 종료에 따른 현금 흐름 개선 및 시장 점유율 회복.
• SS&C Technologies (SSNC): 유기적 성장 및 자사주 매입 확대.
3. 금융
• Capital One (COF): Discover 인수로 결제 네트워크 시너지 및 재평가 기대.
• Marsh McLennan (MMC): 유기적 성장 안정화 및 Thrive 프로그램을 통한 마진 확대.
• S&P Global (SPGI): 신용평가 부문 호조 및 AI 데이터 기회.
• TPG Inc (TPG): 사모펀드 및 크레딧 부문의 높은 성장 잠재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4. 소비재 & 유통
• Deckers Outdoor (DECK): HOKA 브랜드의 고성장 지속 및 저평가 상태.
• Lowe's (LOW): 주택 개량 시장 회복 시 점유율 확대 및 이익 개선 전망.
• PepsiCo (PEP): 매출 성장 회복 및 비용 절감을 통한 이익 증가 기대.
• Sysco (SYY): 영업 인력 확충 효과 및 경쟁사 대비 우위 확보.
5. 산업재 & 에너지 & 유틸리티
• Alliant Energy (LNT):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성장 잠재력 저평가.
• American Tower (AMT):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 증가 및 밸류에이션 매력.
• Deere & Co (DE): 2026년 실적 바닥 통과 후 2027년 회복 사이클 진입 예상.
• General Motors (GM): 규제 완화 및 믹스 개선으로 북미 마진 8~10% 회복 전망.
• Johnson Controls (JCI): 구조적 마진 개선 및 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동력.
• Woodward (WWD): 항공우주 애프터마켓 성장 및 산업 부문 수익성 개선.
• Linde (LIN): 산업 수요 안정화 및 2026년 EPS 성장 가속화 기대.
• Nextpower (NXT): 태양광 트래커 시장 리더, 세액 공제 혜택 및 M&A 여력.
• Ovintiv (OVV): 자산 인수 및 매각을 통한 포트폴리오 최적화 및 저평가 해소.
───── ✦ ─────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2027)
• 본 리포트는 26개 개별 종목에 대한 상세 실적 추정치를 포함하고 있음.
• 매출 및 이익: 대부분의 선정 종목에 대해 2026년 이후 매출 성장 가속화와 영업이익률 개선을 전망함 (예: Amazon AWS 20% 성장, GM 마진 8%대 회복 등).
• 밸류에이션 (PER/PBR): 현재 주가가 회사의 성장 잠재력이나 이익 개선 사이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예: PepsiCo의 밸류에이션 할인, Cisco의 낮은 PER 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변화된 관점: 과거 대비 더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특히 AI 인프라, 금리 인하 수혜, 산업 사이클 회복 등의 테마가 2026년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함.
26 US Stocks fo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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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UBS 리서치 팀이 선정한 2026년 최고의 확신(Highest Conviction) 매수 추천 종목 26개를 소개함.
• 컨센서스 대비 차별화된 뷰, UBS의 독자적인 데이터 소스(Evidence Lab 등), 목표주가 상향 여력 등을 기준으로 선정함.
💰 주요 선정 종목 및 투자 포인트 (알파벳 순)
1. 헬스케어 & 바이오
• Acadia Pharmaceuticals (ACAD): 기존 약물 성장 및 알츠하이머 정신증 임상 성공 시 업사이드 기대.
• Danaher (DHR): 바이오프로세싱 장비 역풍 해소 및 진단 부문 모멘텀.
• UnitedHealth Group (UNH): 2027년 두 자릿수 성장 복귀 전망 및 저평가 매력.
2. 테크 & 커뮤니케이션 (AI/데이터)
• Amazon (AMZN): AWS 성장 가속화, 전자상거래 마진 확대, 광고 매출 증가로 강력한 용수철(coiled spring) 효과 기대.
• Arista Networks (ANET): AI 인프라 수요가 매출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 재평가 기대.
• Cisco Systems (CSCO): AI 주문 증가 및 캠퍼스 교체 주기 도래로 매출 성장 목표 초과 달성 전망.
• Snowflake (SNOW): AI 도입을 위한 데이터 현대화 수요 증가의 수혜.
• Texas Instruments (TXN): 설비 투자 사이클 종료에 따른 현금 흐름 개선 및 시장 점유율 회복.
• SS&C Technologies (SSNC): 유기적 성장 및 자사주 매입 확대.
3. 금융
• Capital One (COF): Discover 인수로 결제 네트워크 시너지 및 재평가 기대.
• Marsh McLennan (MMC): 유기적 성장 안정화 및 Thrive 프로그램을 통한 마진 확대.
• S&P Global (SPGI): 신용평가 부문 호조 및 AI 데이터 기회.
• TPG Inc (TPG): 사모펀드 및 크레딧 부문의 높은 성장 잠재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4. 소비재 & 유통
• Deckers Outdoor (DECK): HOKA 브랜드의 고성장 지속 및 저평가 상태.
• Lowe's (LOW): 주택 개량 시장 회복 시 점유율 확대 및 이익 개선 전망.
• PepsiCo (PEP): 매출 성장 회복 및 비용 절감을 통한 이익 증가 기대.
• Sysco (SYY): 영업 인력 확충 효과 및 경쟁사 대비 우위 확보.
5. 산업재 & 에너지 & 유틸리티
• Alliant Energy (LNT):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성장 잠재력 저평가.
• American Tower (AMT):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 증가 및 밸류에이션 매력.
• Deere & Co (DE): 2026년 실적 바닥 통과 후 2027년 회복 사이클 진입 예상.
• General Motors (GM): 규제 완화 및 믹스 개선으로 북미 마진 8~10% 회복 전망.
• Johnson Controls (JCI): 구조적 마진 개선 및 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동력.
• Woodward (WWD): 항공우주 애프터마켓 성장 및 산업 부문 수익성 개선.
• Linde (LIN): 산업 수요 안정화 및 2026년 EPS 성장 가속화 기대.
• Nextpower (NXT): 태양광 트래커 시장 리더, 세액 공제 혜택 및 M&A 여력.
• Ovintiv (OVV): 자산 인수 및 매각을 통한 포트폴리오 최적화 및 저평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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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2027)
• 본 리포트는 26개 개별 종목에 대한 상세 실적 추정치를 포함하고 있음.
• 매출 및 이익: 대부분의 선정 종목에 대해 2026년 이후 매출 성장 가속화와 영업이익률 개선을 전망함 (예: Amazon AWS 20% 성장, GM 마진 8%대 회복 등).
• 밸류에이션 (PER/PBR): 현재 주가가 회사의 성장 잠재력이나 이익 개선 사이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예: PepsiCo의 밸류에이션 할인, Cisco의 낮은 PER 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변화된 관점: 과거 대비 더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특히 AI 인프라, 금리 인하 수혜, 산업 사이클 회복 등의 테마가 2026년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함.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배런스가 2026년 투자 지도를 완전히 바꿔버림.
3년 동안 매년 20%씩 올랐던 S&P500, 이제 P/E 22배에 도달.
역사적으로 이 구간에서 이후 3년 평균 수익률은 5~7%에 그쳤던만큼 조심하는게 맞는 상황.
💡 월가가 주목하는 변화의 신호는?
배런스가 2026년 추천 종목을 발표했는데, 그 구성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10개 종목 중 대부분이 2025년 시장 수익률을 밑돌았던 주식들입니다. P/E는 6배(컴캐스트)부터 29배(아마존)까지 분포하고 있고요.
배런스는 2025년 선정 10개 종목이 모더나를 제외하고 모두 시장 수익을 크게 상회했을만큼 상당한 적중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2026년 예측이 맞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에서 저평가 자산을 찾는 프레임워크는 유효합니다.
특히 3년간 빅테크만 쫓아온 투자자라면, 이 리스트는 포트폴리오 재조정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배런스가 제시하는 변곡점 투자의 핵심 기업과 구조적으로 저평가된 기업 10선.
https://themiilk.com/articles/a2b879698
3년 동안 매년 20%씩 올랐던 S&P500, 이제 P/E 22배에 도달.
역사적으로 이 구간에서 이후 3년 평균 수익률은 5~7%에 그쳤던만큼 조심하는게 맞는 상황.
💡 월가가 주목하는 변화의 신호는?
배런스가 2026년 추천 종목을 발표했는데, 그 구성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10개 종목 중 대부분이 2025년 시장 수익률을 밑돌았던 주식들입니다. P/E는 6배(컴캐스트)부터 29배(아마존)까지 분포하고 있고요.
배런스는 2025년 선정 10개 종목이 모더나를 제외하고 모두 시장 수익을 크게 상회했을만큼 상당한 적중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2026년 예측이 맞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에서 저평가 자산을 찾는 프레임워크는 유효합니다.
특히 3년간 빅테크만 쫓아온 투자자라면, 이 리스트는 포트폴리오 재조정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배런스가 제시하는 변곡점 투자의 핵심 기업과 구조적으로 저평가된 기업 10선.
https://themiilk.com/articles/a2b879698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미 하원, 빅테크 인프라 허가 간소화 법안 'SPEED Act' 절차적 투표 통과 (House Advances SPEED Act to Ease Big Tech Permits)
- 미 하원은 OpenAI,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이 지지하는 'SPEED Act'의 절차적 투표를 찬성 215표 대 반대 209표로 통과시킴
- 이 법안은 AI 인프라 구축 및 반도체 생산 가속화를 위해 연방 허가 절차(NEPA)를 대폭 개혁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이번 주 내 최종 표결이 예상
1. 입법 진행 상황:
- 절차적 관문 통과: 화요일 하원 본회의에서 찬성 215 대 반대 209의 근소한 차이로 절차적 투표 가결
- 초당적 발의: 하원 천연자원위원장 브루스 웨스터맨(공화)과 제라드 골든(민주) 의원 공동 발의
2. 법안 핵심 내용 (NEPA 개혁):
- 규제 완화: 1969년 제정된 국가환경정책법(NEPA)의 환경 검토 의무를 완화하여 프로젝트 승인 속도 향상
- 소송 제한: 허가 결정에 대한 소송 제기 가능 기간(공소시효)을 기존 6년에서 150일로 대폭 단축하여 장기 지연 방지
- 골든 수정안(Golden Amendment):** 대통령이 에너지 프로젝트 허가를 임의로 취소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조항 포함 (트럼프 전 대통령의 해상 풍력 허가 취소 사례 방지 목적)
3. 주요 쟁점 및 갈등:
- 업계 및 지지측: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 승리 및 전력망 현대화를 위해 신속한 인프라 구축 필수 (OpenAI, 데이터 센터 연합 등 지지)
- 정치적 난관: 공화당 내 강경파인 '프리덤 코커스(Freedom Caucus)'는 골든 수정안 삭제를 요구하며 부결 위협, 민주당 환경파는 환경 보호 약화 우려로 반대
https://www.cnbc.com/2025/12/16/ai-congres-permitting-speed-act.html
- 미 하원은 OpenAI,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이 지지하는 'SPEED Act'의 절차적 투표를 찬성 215표 대 반대 209표로 통과시킴
- 이 법안은 AI 인프라 구축 및 반도체 생산 가속화를 위해 연방 허가 절차(NEPA)를 대폭 개혁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이번 주 내 최종 표결이 예상
1. 입법 진행 상황:
- 절차적 관문 통과: 화요일 하원 본회의에서 찬성 215 대 반대 209의 근소한 차이로 절차적 투표 가결
- 초당적 발의: 하원 천연자원위원장 브루스 웨스터맨(공화)과 제라드 골든(민주) 의원 공동 발의
2. 법안 핵심 내용 (NEPA 개혁):
- 규제 완화: 1969년 제정된 국가환경정책법(NEPA)의 환경 검토 의무를 완화하여 프로젝트 승인 속도 향상
- 소송 제한: 허가 결정에 대한 소송 제기 가능 기간(공소시효)을 기존 6년에서 150일로 대폭 단축하여 장기 지연 방지
- 골든 수정안(Golden Amendment):** 대통령이 에너지 프로젝트 허가를 임의로 취소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조항 포함 (트럼프 전 대통령의 해상 풍력 허가 취소 사례 방지 목적)
3. 주요 쟁점 및 갈등:
- 업계 및 지지측: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 승리 및 전력망 현대화를 위해 신속한 인프라 구축 필수 (OpenAI, 데이터 센터 연합 등 지지)
- 정치적 난관: 공화당 내 강경파인 '프리덤 코커스(Freedom Caucus)'는 골든 수정안 삭제를 요구하며 부결 위협, 민주당 환경파는 환경 보호 약화 우려로 반대
https://www.cnbc.com/2025/12/16/ai-congres-permitting-speed-act.html
CNBC
Bill to ease Big Tech project permits advances in House
Backers say the SPEED Act is crucial to helping the U.S. beat out China and other global competitors for leadership in AI.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Inc.)가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Paramount Skydance Corp.)의 적대적 인수 제안을 자금 조달 방식과 조건 문제로 거절할 계획
워너 브라더스 이사회는 파라마운트가 제시한 인수 조건보다 넷플릭스(Netflix Inc.)와 이미 체결된 기존 합의가 더 높은 가치와 확실성,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6/warner-bros-said-to-prep-paramount-rejection-on-funding-terms
워너 브라더스 이사회는 파라마운트가 제시한 인수 조건보다 넷플릭스(Netflix Inc.)와 이미 체결된 기존 합의가 더 높은 가치와 확실성,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6/warner-bros-said-to-prep-paramount-rejection-on-funding-terms
Bloomberg.com
Warner Bros. Plans to Reject Paramount Bid on Funding, Terms
Warner Bros. Discovery Inc. is planning to reject Paramount Skydance Corp.’s hostile takeover bid due to concerns about financing and other terms,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