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美 가스터빈 추가 수주... 북미 공략 가속도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급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7년 각 1기, 2028년 각 2기씩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그리고 미국 현지 자회사의 서비스 지원이 꼽힌다.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1만7000시간 실증을 완료하며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고 이번 계약 포함 현재까지 총 12기를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첫 해외수출에 이어 추가 공급계약까지 성사되면서, 두산은 가스터빈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는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늘어나는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171541234254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급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7년 각 1기, 2028년 각 2기씩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그리고 미국 현지 자회사의 서비스 지원이 꼽힌다.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1만7000시간 실증을 완료하며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고 이번 계약 포함 현재까지 총 12기를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첫 해외수출에 이어 추가 공급계약까지 성사되면서, 두산은 가스터빈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는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늘어나는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171541234254
파이낸셜뉴스
두산에너빌리티 美 가스터빈 추가 수주... 북미 공략 가속도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에 SMR 전용공장 신축…8천억원 투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경남 창원공장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공장을 새로 짓는 등 8천68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 투자는 내년 3월부터 2031년 6월까지 5년여간 진행할 계획이다.
- 이번 투자에 따라 SMR 전용 공장 신축과 기존 공장 최적화, 혁신제조 시설 구축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간 20기 수준의 SMR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SMR 수주 물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번 투자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2일 미국의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SMR 16대의 핵심 소재인 단조품(forging)에 대한 예약 계약을 맺는 등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시장인 미국 현지에서 SMR 사업 참여 속도를 내고 있다.
- 또 엑스에너지와 더불어 미국의 3대 SMR 업체로 꼽히는 뉴스케일, 테라파워와도 협업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7158500003?input=1195m
-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경남 창원공장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공장을 새로 짓는 등 8천68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 투자는 내년 3월부터 2031년 6월까지 5년여간 진행할 계획이다.
- 이번 투자에 따라 SMR 전용 공장 신축과 기존 공장 최적화, 혁신제조 시설 구축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간 20기 수준의 SMR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SMR 수주 물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번 투자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2일 미국의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SMR 16대의 핵심 소재인 단조품(forging)에 대한 예약 계약을 맺는 등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시장인 미국 현지에서 SMR 사업 참여 속도를 내고 있다.
- 또 엑스에너지와 더불어 미국의 3대 SMR 업체로 꼽히는 뉴스케일, 테라파워와도 협업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7158500003?input=1195m
연합뉴스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에 SMR 전용공장 신축…8천억원 투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경남 창원공장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공장을 새로 짓는 등 8천68억원 규모의 ...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두산에너빌리티는 옛날 두산중공업 시절 날려먹은 기억이 있어 선행투자 안 합니다. 수요랑 계약이 명확할 때 설비투자를 합니다.
이번 CAPA 증설에서 나오는 시사점은
1) 대형원전 라인을 SMR 공장으로 돌리지 않고 SMR 전용 라인 신설
--> 뉴스케일 + 엑스에너지 추정
2) 연간 최대 20기 생산 가능
--> 통상 3~5년치 수주는 기확보 한 상태에서 증설.
즉, '26년부터 대형 원전과 SMR 수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반영한 공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CAPA 증설에서 나오는 시사점은
1) 대형원전 라인을 SMR 공장으로 돌리지 않고 SMR 전용 라인 신설
--> 뉴스케일 + 엑스에너지 추정
2) 연간 최대 20기 생산 가능
--> 통상 3~5년치 수주는 기확보 한 상태에서 증설.
즉, '26년부터 대형 원전과 SMR 수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반영한 공시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체코 원전 수주금액은 예상치 상회
원재료비 및 인건비 상승 이외에도 체코 정부의 높은 수준의 안전성 요구 등으로 업무 수준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추정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예상보다 높은 체코 원전 수주금액 공시는 향후 APR1400 및 AP1000 프로젝트 관련 수주금액도 상향할 수 있는 근거가 됨
원재료비 및 인건비 상승 이외에도 체코 정부의 높은 수준의 안전성 요구 등으로 업무 수준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추정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예상보다 높은 체코 원전 수주금액 공시는 향후 APR1400 및 AP1000 프로젝트 관련 수주금액도 상향할 수 있는 근거가 됨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에이프릴바이오, JP모건 참석…REMAP 플랫폼 기술이전 논의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43
REMAP, 기존 단일 타깃 위주의 SAFA 플랫폼 개선
"내년 상반기 특허출원 및 데이터 발표로 기술이전 본격화 예상"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43
Hit News
에이프릴바이오, JP모건 참석…REMAP 플랫폼 기술이전 논의
에이프릴바이오(대표 차상훈)는 내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바이오 파트너링(BIO Partnering at JPM)\'에 참석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벤쳐와 REMAP 플랫폼의...
『오스코텍(039200.KQ) -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하락』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R&D 역량과 무관한 Sell-On, 중장기적 접근 필요
빅파마 사노피 대상 1.5조원 규모 알츠하이머 신약 L/O 계약 체결. 지속적으로 반영되어 온 기대감 실현됨에 따라 단기 차익 목적의 매도 물량 급증. 빅파마 레퍼런스 및 R&D 역량 고려 시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회 구간
▶️ J&J에 이어 사노피, 두 번째는 우연이 아닌 실력
ADEL-Y01(알츠하이머 신약) L/O를 통해 두 번째 빅파마 트랙 레코드 확보. 계약규모 10.4억달러(1.5조원), 선급금 0.8억달러(1,176억원). 공동개발사 아델이 기술료 수익(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수령 후 47%를 오스코텍에 분배하는 구조. Discovery 단계 후보물질 도입해 최적화, 전임상, 1상 공동 진행. 특히 글로벌 임상에서 주도적 역할. 빅파마 J&J가 L/I한 레이저티닙(EGFR 폐암 신약)의 원개발사로서 R&D 역량 재입증
오스코텍 기업가치 최대 변수는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 편입. 관련해 이번 L/O는 2가지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 1) 선급금 553억원 수령으로 현금 확보, 2) 매입 필요한 제노스코 지분의 밸류 부담 완화. 과거 양사 기업가치는 모두 레이저티닙 권리에 크게 의존했으나, 이번 L/O로 오스코텍은 복수의 빅파마 레퍼런스 확보 및 밸류 프리미엄 근거 마련
▶️ Valuation & Risk: 글로벌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트렌드의 수혜주
빅파마 대상으로 계약규모 1조원 이상의 CNS(중추신경계)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성공한 국내 바이오텍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오스코텍(아델) 2곳에 불과.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은 2024년 7월 키순라(릴리)의 FDA 승인, 2024년 10월 베프라네맙(UCB)의 PoC* 달성(2a상에서 뇌 내 타우단백질 축적률 감소) 결과 발표 등 긍정적 분위기 지속. 향후 글로벌 알츠하이머 관련 L/O 및 M&A 진행 시, 국내 주요 수혜주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6781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7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R&D 역량과 무관한 Sell-On, 중장기적 접근 필요
빅파마 사노피 대상 1.5조원 규모 알츠하이머 신약 L/O 계약 체결. 지속적으로 반영되어 온 기대감 실현됨에 따라 단기 차익 목적의 매도 물량 급증. 빅파마 레퍼런스 및 R&D 역량 고려 시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회 구간
▶️ J&J에 이어 사노피, 두 번째는 우연이 아닌 실력
ADEL-Y01(알츠하이머 신약) L/O를 통해 두 번째 빅파마 트랙 레코드 확보. 계약규모 10.4억달러(1.5조원), 선급금 0.8억달러(1,176억원). 공동개발사 아델이 기술료 수익(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수령 후 47%를 오스코텍에 분배하는 구조. Discovery 단계 후보물질 도입해 최적화, 전임상, 1상 공동 진행. 특히 글로벌 임상에서 주도적 역할. 빅파마 J&J가 L/I한 레이저티닙(EGFR 폐암 신약)의 원개발사로서 R&D 역량 재입증
오스코텍 기업가치 최대 변수는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 편입. 관련해 이번 L/O는 2가지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 1) 선급금 553억원 수령으로 현금 확보, 2) 매입 필요한 제노스코 지분의 밸류 부담 완화. 과거 양사 기업가치는 모두 레이저티닙 권리에 크게 의존했으나, 이번 L/O로 오스코텍은 복수의 빅파마 레퍼런스 확보 및 밸류 프리미엄 근거 마련
▶️ Valuation & Risk: 글로벌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트렌드의 수혜주
빅파마 대상으로 계약규모 1조원 이상의 CNS(중추신경계)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성공한 국내 바이오텍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오스코텍(아델) 2곳에 불과.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은 2024년 7월 키순라(릴리)의 FDA 승인, 2024년 10월 베프라네맙(UCB)의 PoC* 달성(2a상에서 뇌 내 타우단백질 축적률 감소) 결과 발표 등 긍정적 분위기 지속. 향후 글로벌 알츠하이머 관련 L/O 및 M&A 진행 시, 국내 주요 수혜주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6781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7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비만: RNA, 저분자
■ 중요한 건 감량의 퀄리티
- 12월 8일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의 임상 1상 결과가 발표. 해 당 파이프라인은 siRNA(single interference RNA)기술이 접목된 파이프라인으로, INHBE mRNA를 표적/분해하는 기술.
- INHBE는 간에서 Activin-E를 생산하게 하는 유전자로, Activin-E가 생산되면 지방세포의 ALK7 과 결합하고, 이는 지방 세포의 분해(lipolysis)를 막아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 및 대사질환을 발생. 따라서 INHBE 유전자를 분해하게 되면 지방 세포가 분해되어 체중이 감량하는 메커니즘.
- BMI 28 – 35 kg/m2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240mg에서 12주차 전체 체중 4.5%(플라시 보 보정 4%, vs 위고비(semaglutide) 4.2%)감소.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GLP-1 계열 비만치료 제와 유사한 감량을 확인. 부작용은 최대 600mg 용량에서도 경증만이 확인되었으며, 간기능 장애 또는 유의미한 위장관계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음.
- 핵심은 내장지방(Visceral fat) 감소. 내장 지방은 9.4%가 감소하였으며, 상대적으로 근육량 (Lean mass)의 감소는 미확인. 기존 GLP-1과 병용도 가능한 약물로, 비임상에서도 WVE-007과 위 고비를 병용하였을 때 20%에 가까운 감소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이후 위고비를 중단해도 체중 증 가 현상(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
- 기존 GLP-1 비만 치료제의 미충족 수요로 꼽히고 있는 1) 체중 감소의 퀄리티(내장 지방 감소, 근량 보존)와 2)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QoL하락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로 siRNA가 실제 적용 가능한 것을 임상으로 확인한 결과로 판단되며, 또한 GLP-1과 병용 가능성으로 기존 GLP-1투약 환자에게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적인 성공 요인. Wave Life Science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47% 상승.
■ Best-In-Class 저분자 GLP-1의 등장, 그래도 중국 파이프라인을 도입하는 Pfizer
-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사 Structure Therapeutics도 Aleniglipron의 임상 2상(ACCESS) 결과를 발표. BMI≥ 30 kg/m2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5mg부터 최대 용량 120mg까지 투약하는 디자인. 최대 용량 120mg에서 11.3%의 체중 감량을 확인하였으며, 86%의 환자가 5%이상의 체중 감량을 달성. 결론적으로 1차 평가 지표와 2차 평가 지표 모두 달성한 임상 성공을 발표.
- 부작용 지표에서 중단 비율은 10.4%, 위장관계의 부작용은 대부분 초기 1~4주차 환자들에게 서 발생. 용량 의존적인 부작용 미발생. 고용량 탐색 임상에서 240mg을 투약한 후에도 고용량 부 작용 미발견. 탐색 임상에서의 최대 체중 감소는 240mg에서 15.3%.
-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로서 현재 Eli Lilly가 개발 중인 orforglipron 대비 Best-In-Class 데이 터를 확인, 용량 증진 방식에 최저용량 5mg을 추가함으로서 부작용 비율을 낮추는 방식으로 접근. Structure Therapeutics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02%상승.
- Pfizer는 중국 Fosun Pharma의 자회사 Yao Pharma의 저분자 GLP-1 파이프라인 YP05002를 기술 도입. 선급금 $150M(2,200억원), 전체 $1.9B(2.79조원)규모의 계약. 현재 임상 1상 중으로 1상은 Yao Pharma가 완료할 것으로 예상.
- Pfizer는 해당 파이프라인 도입이 현재 GIP 작용제로 개발 중인 PF-07976016과 병용/복합제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임을 발표. GLP-1/GIP의 이중 작용제의 경우 GLP-1 본연의 효능보다 GIP와의 복합을 통한 시너지와 효능/안전성에 중점을 둔 판단으로 해석. 저분자 비만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
* URL: https://buly.kr/FsJg7bE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비만: RNA, 저분자
■ 중요한 건 감량의 퀄리티
- 12월 8일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의 임상 1상 결과가 발표. 해 당 파이프라인은 siRNA(single interference RNA)기술이 접목된 파이프라인으로, INHBE mRNA를 표적/분해하는 기술.
- INHBE는 간에서 Activin-E를 생산하게 하는 유전자로, Activin-E가 생산되면 지방세포의 ALK7 과 결합하고, 이는 지방 세포의 분해(lipolysis)를 막아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 및 대사질환을 발생. 따라서 INHBE 유전자를 분해하게 되면 지방 세포가 분해되어 체중이 감량하는 메커니즘.
- BMI 28 – 35 kg/m2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240mg에서 12주차 전체 체중 4.5%(플라시 보 보정 4%, vs 위고비(semaglutide) 4.2%)감소.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GLP-1 계열 비만치료 제와 유사한 감량을 확인. 부작용은 최대 600mg 용량에서도 경증만이 확인되었으며, 간기능 장애 또는 유의미한 위장관계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음.
- 핵심은 내장지방(Visceral fat) 감소. 내장 지방은 9.4%가 감소하였으며, 상대적으로 근육량 (Lean mass)의 감소는 미확인. 기존 GLP-1과 병용도 가능한 약물로, 비임상에서도 WVE-007과 위 고비를 병용하였을 때 20%에 가까운 감소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이후 위고비를 중단해도 체중 증 가 현상(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
- 기존 GLP-1 비만 치료제의 미충족 수요로 꼽히고 있는 1) 체중 감소의 퀄리티(내장 지방 감소, 근량 보존)와 2)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QoL하락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로 siRNA가 실제 적용 가능한 것을 임상으로 확인한 결과로 판단되며, 또한 GLP-1과 병용 가능성으로 기존 GLP-1투약 환자에게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적인 성공 요인. Wave Life Science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47% 상승.
■ Best-In-Class 저분자 GLP-1의 등장, 그래도 중국 파이프라인을 도입하는 Pfizer
-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사 Structure Therapeutics도 Aleniglipron의 임상 2상(ACCESS) 결과를 발표. BMI≥ 30 kg/m2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5mg부터 최대 용량 120mg까지 투약하는 디자인. 최대 용량 120mg에서 11.3%의 체중 감량을 확인하였으며, 86%의 환자가 5%이상의 체중 감량을 달성. 결론적으로 1차 평가 지표와 2차 평가 지표 모두 달성한 임상 성공을 발표.
- 부작용 지표에서 중단 비율은 10.4%, 위장관계의 부작용은 대부분 초기 1~4주차 환자들에게 서 발생. 용량 의존적인 부작용 미발생. 고용량 탐색 임상에서 240mg을 투약한 후에도 고용량 부 작용 미발견. 탐색 임상에서의 최대 체중 감소는 240mg에서 15.3%.
-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로서 현재 Eli Lilly가 개발 중인 orforglipron 대비 Best-In-Class 데이 터를 확인, 용량 증진 방식에 최저용량 5mg을 추가함으로서 부작용 비율을 낮추는 방식으로 접근. Structure Therapeutics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02%상승.
- Pfizer는 중국 Fosun Pharma의 자회사 Yao Pharma의 저분자 GLP-1 파이프라인 YP05002를 기술 도입. 선급금 $150M(2,200억원), 전체 $1.9B(2.79조원)규모의 계약. 현재 임상 1상 중으로 1상은 Yao Pharma가 완료할 것으로 예상.
- Pfizer는 해당 파이프라인 도입이 현재 GIP 작용제로 개발 중인 PF-07976016과 병용/복합제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임을 발표. GLP-1/GIP의 이중 작용제의 경우 GLP-1 본연의 효능보다 GIP와의 복합을 통한 시너지와 효능/안전성에 중점을 둔 판단으로 해석. 저분자 비만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
* URL: https://buly.kr/FsJg7bE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5.12.08
오가노이드사이언스(476040.KQ)
동물실험감축과 오가노이드
*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오가노이드를 활용하여 약물 효능 평가 솔루션(ODISEI)을 제공하고 재생치료제(ATORM)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2025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 투자 포인트 ① 동물 시험 감축을 위한 제도 변화에 주목: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에서 전임상 동물모델을 감축하기 위한 제도 변화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미국에서는 FDA Modernization Act 2.0 이후 오가노이드를 비롯한 신규 접근법(NAMs)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비가 진행 중. 중장기적으로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오가노이드 기술의 도입을 확대하면서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약물 반응 평가 솔루션인 ODISEI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투자 포인트 ② 2027년말 이후 연구개발 성과 가시화: 희귀 질환인 베체트 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장 재생치료제 ATORM-C의 연구자 임상을 진행 중. 2026년 연구자 임상 완료 후 첨생법에 근거하여 2027년 이후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 포인트 ③: 정책 변화 속도를 감안할 때 오가노이드 솔루션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 그러나 ‘동물실험 감축’이라는 추세적 전환을 감안하면 중장기 관점에서 오가노이드 사이언스의 기업 가치 상승 가능성은 구조적으로 열려 있다고 판단됨.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레퍼런스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가치 상승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8_476040_hskwon_310.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476040.KQ)
동물실험감축과 오가노이드
*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오가노이드를 활용하여 약물 효능 평가 솔루션(ODISEI)을 제공하고 재생치료제(ATORM)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2025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 투자 포인트 ① 동물 시험 감축을 위한 제도 변화에 주목: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에서 전임상 동물모델을 감축하기 위한 제도 변화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미국에서는 FDA Modernization Act 2.0 이후 오가노이드를 비롯한 신규 접근법(NAMs)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비가 진행 중. 중장기적으로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오가노이드 기술의 도입을 확대하면서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약물 반응 평가 솔루션인 ODISEI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투자 포인트 ② 2027년말 이후 연구개발 성과 가시화: 희귀 질환인 베체트 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장 재생치료제 ATORM-C의 연구자 임상을 진행 중. 2026년 연구자 임상 완료 후 첨생법에 근거하여 2027년 이후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 포인트 ③: 정책 변화 속도를 감안할 때 오가노이드 솔루션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 그러나 ‘동물실험 감축’이라는 추세적 전환을 감안하면 중장기 관점에서 오가노이드 사이언스의 기업 가치 상승 가능성은 구조적으로 열려 있다고 판단됨.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레퍼런스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가치 상승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8_476040_hskwon_310.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우리는 본진으로 간다
보고서: https://vo.la/y9nnZIO
● 경쟁사와 다른 주가 반응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반사 수혜 추정 가능
- 전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5% 상승, 우시바이오로직스 주가는 3% 하락
- 2026년 1월 공개될 미국 국방부의 1260H 목록, 즉 미국 공급망 및 안보 위험을 초래하는 기업 중 하나로 우시앱텍이 포함될 수 있다는 외신 보도 영향
- 연초 제기된 생물보안법과 같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중장기 반사 수혜 추정 가능
- 12월 초 공개된 보도자료이지만 주가 반응은 다소 뒤늦게 나타남
● 로직스는 제약 사업의 핵심지 미국으로 진출 준비
- 미국의 중국 기업 견제는 우시바이오로직스 사업 전략 변화 초래. 우시는 유럽 등의 일부 생산 시설을 매각하고 아시아 생산 역량을 확대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송도 6공장 증설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제약 사업의 핵심지 미국 진출을 적극 검토 중
- 최근 빅파마들의 듀얼 소싱 선호도 높아짐에 따라 로직스의 미국 진출은 수주 저변을 확대하는 주요 이벤트가 될 것
● 기대감 더 높여도 되는 구간
- 실적 프리뷰 시즌 전 매수 추천
- 미국의 중국 견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로직스의 미국 진출, 송도 6공장 착공, 분기 실적 기대감 높일 수 있는 구간
- 로직스는 분기 마다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
- 인적분할 효과 반영 목표주가 223만원으로 상향. 26F EBITDA 2.9조원 X 목표 EV/EBITDA 35배 = 적정 시가총액 103조원
보고서: https://vo.la/y9nnZIO
● 경쟁사와 다른 주가 반응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반사 수혜 추정 가능
- 전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5% 상승, 우시바이오로직스 주가는 3% 하락
- 2026년 1월 공개될 미국 국방부의 1260H 목록, 즉 미국 공급망 및 안보 위험을 초래하는 기업 중 하나로 우시앱텍이 포함될 수 있다는 외신 보도 영향
- 연초 제기된 생물보안법과 같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중장기 반사 수혜 추정 가능
- 12월 초 공개된 보도자료이지만 주가 반응은 다소 뒤늦게 나타남
● 로직스는 제약 사업의 핵심지 미국으로 진출 준비
- 미국의 중국 기업 견제는 우시바이오로직스 사업 전략 변화 초래. 우시는 유럽 등의 일부 생산 시설을 매각하고 아시아 생산 역량을 확대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송도 6공장 증설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제약 사업의 핵심지 미국 진출을 적극 검토 중
- 최근 빅파마들의 듀얼 소싱 선호도 높아짐에 따라 로직스의 미국 진출은 수주 저변을 확대하는 주요 이벤트가 될 것
● 기대감 더 높여도 되는 구간
- 실적 프리뷰 시즌 전 매수 추천
- 미국의 중국 견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로직스의 미국 진출, 송도 6공장 착공, 분기 실적 기대감 높일 수 있는 구간
- 로직스는 분기 마다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
- 인적분할 효과 반영 목표주가 223만원으로 상향. 26F EBITDA 2.9조원 X 목표 EV/EBITDA 35배 = 적정 시가총액 103조원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통신 이찬영
[유진 통신 이찬영]
RF머트리얼즈 투자자가 Ciena 실적에 관심 가져야 하는 이유
▶ RF머트리얼즈, AI 인프라 확장의 실질적 수혜주
- 올해 통신장비주 중 가장 높은 주가수익률 기록. 미국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부각되었기 때문
- 데이터센터 간 장거리 연결에서 신호 감쇄를 막는 부품인 펌프 레이저의 패키징을 Lumentum에 공급 중
▶ Ciena 실적 발표가 중요한 이유 (FY4Q25 실적 발표: 12/11(목) 22시 30분)
- 밸류체인(하이퍼스케일러 -> Ciena -> Lumentum -> RF머트리얼즈) 구조상 Ciena의 실적 및 가이던스는 동사 실적의 주요 선행 지표임
- Ciena가 최근 수주한 Scale Across망은 고밀도 설계를 채택해 단위 노드당 펌프 레이저 Q의 구조적 증가를 야기
- 하이퍼스케일러 뿐만 아니라 네오클라우드의 투자 확대로 Ciena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펌프 레이저 총수요 확대를 의미
▶ 투자 전략
- 2026년 실적 기대감은 주가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P/E 20배). 추가 주가 업사이드는 내년 유력시되는 증설의 효과가 온기 반영될 27년 실적에 달려 있음
- 대규모 증설의 개연성을 높여주는 핵심 트리거는 1) Ciena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전방 시장 확대, 2) 신규 고객사(Coherent) 벤더 진입 가능성
- 내년 예상되는 증설 공시가 관건. 유의미한 규모의 증설이 확정될 경우,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가능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AXe5e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eugenetmm
RF머트리얼즈 투자자가 Ciena 실적에 관심 가져야 하는 이유
▶ RF머트리얼즈, AI 인프라 확장의 실질적 수혜주
- 올해 통신장비주 중 가장 높은 주가수익률 기록. 미국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부각되었기 때문
- 데이터센터 간 장거리 연결에서 신호 감쇄를 막는 부품인 펌프 레이저의 패키징을 Lumentum에 공급 중
▶ Ciena 실적 발표가 중요한 이유 (FY4Q25 실적 발표: 12/11(목) 22시 30분)
- 밸류체인(하이퍼스케일러 -> Ciena -> Lumentum -> RF머트리얼즈) 구조상 Ciena의 실적 및 가이던스는 동사 실적의 주요 선행 지표임
- Ciena가 최근 수주한 Scale Across망은 고밀도 설계를 채택해 단위 노드당 펌프 레이저 Q의 구조적 증가를 야기
- 하이퍼스케일러 뿐만 아니라 네오클라우드의 투자 확대로 Ciena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펌프 레이저 총수요 확대를 의미
▶ 투자 전략
- 2026년 실적 기대감은 주가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P/E 20배). 추가 주가 업사이드는 내년 유력시되는 증설의 효과가 온기 반영될 27년 실적에 달려 있음
- 대규모 증설의 개연성을 높여주는 핵심 트리거는 1) Ciena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전방 시장 확대, 2) 신규 고객사(Coherent) 벤더 진입 가능성
- 내년 예상되는 증설 공시가 관건. 유의미한 규모의 증설이 확정될 경우,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가능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AXe5e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eugenetmm
日 장기금리, 국채 증발 경계에 일시 1.980%까지 상승…18년반 만에 최고치
- 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 등에 따르면 도쿄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한때 전날보다 0.025% 포인트 오른 1.980%를 기록했다. 이는 2007년 6월 이래 고수준이다.
-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예산 규모가 확대할 경우 중•장기 국채를 중심으로 국채 발행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되면서 채권 매도가 확대했다.
- 이날 일본은행이 실시한 국채 매입 공개시장조작(오퍼레이션)에서 채권 수급 완화가 의식된 점도 장기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 오퍼에서 잔존 만기 ‘5년 초과~10년 이하’ 구간의 응찰액을 낙찰액으로 나눈 응찰 배율은 2.78배로, 직전 1.61배를 크게 웃돌았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매도 의지가 강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며 수급 완화에 대한 인식이 퍼져 채권 매도가 더욱 늘어났다고 평가했다.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정부가 편성을 진행하는 2026회계연도 예산안을 둘러싸고는 일반회계 세출 총액이 120조엔(약 1141조2500억원)을 넘어서 역대 최대인 2025회계연도를 상회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재무성이 지난 12일 개최한 국채시장 특별참가자(프라이머리 딜러•PD) 회의에서는 초장기 국채에 대해 “감액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반면, 중장기 국채에 대해서는 “증액이 가능하다”는 견해가 나왔다. 이로 인해 중장기 국채를 중심으로 국채의 시중 발행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이어지며 금리 상승을 부추겼다.
- 일본은행은 18~19일 금융정책 결정회의를 연다. 기준금리를 0.75%로 올린다는 게 확실시되고 있다. 다만 시장에서는 “이후 추가 금리인상 방침에 대해 일본은행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금융정책 회의를 앞두고 결과를 지켜보려는 경계감이 강해지면서 보유 포지션을 조정하기 위한 매도도 출회했다.
- 중기물 금리도 상승했다. 2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0.010% 포인트 오른 1.070%, 5년물 국채 수익률은 0.015% 포인트 상승한 1.445%로 움직였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7_0003445192
- 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 등에 따르면 도쿄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한때 전날보다 0.025% 포인트 오른 1.980%를 기록했다. 이는 2007년 6월 이래 고수준이다.
-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예산 규모가 확대할 경우 중•장기 국채를 중심으로 국채 발행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되면서 채권 매도가 확대했다.
- 이날 일본은행이 실시한 국채 매입 공개시장조작(오퍼레이션)에서 채권 수급 완화가 의식된 점도 장기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 오퍼에서 잔존 만기 ‘5년 초과~10년 이하’ 구간의 응찰액을 낙찰액으로 나눈 응찰 배율은 2.78배로, 직전 1.61배를 크게 웃돌았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매도 의지가 강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며 수급 완화에 대한 인식이 퍼져 채권 매도가 더욱 늘어났다고 평가했다.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정부가 편성을 진행하는 2026회계연도 예산안을 둘러싸고는 일반회계 세출 총액이 120조엔(약 1141조2500억원)을 넘어서 역대 최대인 2025회계연도를 상회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재무성이 지난 12일 개최한 국채시장 특별참가자(프라이머리 딜러•PD) 회의에서는 초장기 국채에 대해 “감액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반면, 중장기 국채에 대해서는 “증액이 가능하다”는 견해가 나왔다. 이로 인해 중장기 국채를 중심으로 국채의 시중 발행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이어지며 금리 상승을 부추겼다.
- 일본은행은 18~19일 금융정책 결정회의를 연다. 기준금리를 0.75%로 올린다는 게 확실시되고 있다. 다만 시장에서는 “이후 추가 금리인상 방침에 대해 일본은행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금융정책 회의를 앞두고 결과를 지켜보려는 경계감이 강해지면서 보유 포지션을 조정하기 위한 매도도 출회했다.
- 중기물 금리도 상승했다. 2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0.010% 포인트 오른 1.070%, 5년물 국채 수익률은 0.015% 포인트 상승한 1.445%로 움직였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7_0003445192
뉴시스
日 장기금리, 국채 증발 경계에 일시 1.980%까지 상승…18년반 만에 최고치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채권시장에서 17일 장기금리가 18년6개월 만에 최고치까지 뛰어올랐다.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 등에 따르면 도쿄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한때 전날보다 0.025% 포인트 오른 1.980%를 기록했다. 이는 2007년 6월 이래 고수준이다.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도 통화가치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본도 마찬가지.
여러 요인들도 있지만 무역합의 이후에 심해졌다는 점에서 트럼프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 요인들도 있지만 무역합의 이후에 심해졌다는 점에서 트럼프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왕좌의 게임=
* 한때 오라클 시가총액은 1조 달러에 접근했지만, 최근 3개월 동안 오라클 주가는 -32% 넘게 하락했습니다.
* 동사의 지난 분기 매출은 +14%yoy 증가했습니다. 최근 3개월래 가장 좋았습니다.
* 미래 매출을 가늠하는 미수행 계약(backlog)은 지난 12개월 누적 5,230억 달러로 현재 매출(610억 달러) 규모의 8.6배입니다. 계속 성장할 것입니다.
* 하지만 지난 1년 동안 현금 보유 규모가 130억 달러나 감소했습니다. 여기에 내년 투자계획은 당초 35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더 늘었습니다.
* 투자계획이 한해 매출의 82%입니다. 자금조달과 부채 부담(순부채 880억 달러)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 하지만 오라클의 최대 약점은 다른데 있습니다. 현재 동사의 성장 계획이 너무 OpenAI, 한 곳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 즉, 오라클은 OpenAI의 성과에 따라 그야말로 별이 될수도 있고, 그저 평범한 기업에 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약해진 이유입니다.
* 최근 OpenAI는 Code Red,즉 비상경영을 선언하며, 새로운 모델을 개발 중입니다. 당장은 제미나이 3.0에 밀렸지만, 그래도 OpenAI는 이 분야 최강자 중 하나입니다.
* 2026년부터는 챗봇의 성능 자체보다 기업들에게 얼마나 최적화된 AI 도구를 제공하느냐를 통해 수익화가 더 진행될 예정입니다.
* 수익화를 위해서는 클라우드 파트너십이 중요한데, OpenAI는 MSFT를 통해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확실한 것은 현재 AI 업계가 그야말로 '왕좌의 게임'이라는 점입니다.
*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수혜는 궁극적으로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산업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AI를 잘 활용해 생산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산업은 소프트웨어, 금융, 헬스케어 등입니다. Non-Tech에 대한 관심을 더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
* 한때 오라클 시가총액은 1조 달러에 접근했지만, 최근 3개월 동안 오라클 주가는 -32% 넘게 하락했습니다.
* 동사의 지난 분기 매출은 +14%yoy 증가했습니다. 최근 3개월래 가장 좋았습니다.
* 미래 매출을 가늠하는 미수행 계약(backlog)은 지난 12개월 누적 5,230억 달러로 현재 매출(610억 달러) 규모의 8.6배입니다. 계속 성장할 것입니다.
* 하지만 지난 1년 동안 현금 보유 규모가 130억 달러나 감소했습니다. 여기에 내년 투자계획은 당초 35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더 늘었습니다.
* 투자계획이 한해 매출의 82%입니다. 자금조달과 부채 부담(순부채 880억 달러)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 하지만 오라클의 최대 약점은 다른데 있습니다. 현재 동사의 성장 계획이 너무 OpenAI, 한 곳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 즉, 오라클은 OpenAI의 성과에 따라 그야말로 별이 될수도 있고, 그저 평범한 기업에 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약해진 이유입니다.
* 최근 OpenAI는 Code Red,즉 비상경영을 선언하며, 새로운 모델을 개발 중입니다. 당장은 제미나이 3.0에 밀렸지만, 그래도 OpenAI는 이 분야 최강자 중 하나입니다.
* 2026년부터는 챗봇의 성능 자체보다 기업들에게 얼마나 최적화된 AI 도구를 제공하느냐를 통해 수익화가 더 진행될 예정입니다.
* 수익화를 위해서는 클라우드 파트너십이 중요한데, OpenAI는 MSFT를 통해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확실한 것은 현재 AI 업계가 그야말로 '왕좌의 게임'이라는 점입니다.
*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수혜는 궁극적으로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산업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AI를 잘 활용해 생산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산업은 소프트웨어, 금융, 헬스케어 등입니다. Non-Tech에 대한 관심을 더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 미시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 이슈 보도
: 미시간 Saline Township에서 건설 중인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오픈AI용) 프로젝트와 관련해 자금 조달 불확실성 부각
: 오라클의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핵심적 역할을 해온 블루아울 캐피털(Blue Owl Capital) 이 100억 달러 규모의 미시간 프로젝트 금융 참여 철회
: 블루아울은 오라클 및 대출기관과 함께 프로젝트 파이낸싱 및 지분 투자를 논의했으나, 조건 강화 요구와 시장 심리 악화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며 거래 무산
: 당초 블루아울은 최대 100억 달러의 금융 조달 주선 + 대규모 지분 투자를 담당할 가능성이 높았음
: 대출기관들은 오라클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투자와 급증한 부채 및 리스 커밋먼트를 반영해 과거 대비 더 엄격한 리스 및 부채 조건을 요구
: 또한 Related Digital이 개발 중인 Saline Township 부지의 인허가,공사 일정 지연 리스크 역시 투자 매력도 저하 요인으로 작용
: 오라클과 Related Digital은 “경쟁적인 옵션 중 최선의 지분 파트너를 선정했으며, 최종 협상은 일정대로 진행 중”이라는 입장 유지
: 다만 지분 파트너 실명은 비공개, 현재 실사(diligence) 최종 단계
: 미시간 Saline Township에서 건설 중인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오픈AI용) 프로젝트와 관련해 자금 조달 불확실성 부각
: 오라클의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핵심적 역할을 해온 블루아울 캐피털(Blue Owl Capital) 이 100억 달러 규모의 미시간 프로젝트 금융 참여 철회
: 블루아울은 오라클 및 대출기관과 함께 프로젝트 파이낸싱 및 지분 투자를 논의했으나, 조건 강화 요구와 시장 심리 악화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며 거래 무산
: 당초 블루아울은 최대 100억 달러의 금융 조달 주선 + 대규모 지분 투자를 담당할 가능성이 높았음
: 대출기관들은 오라클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투자와 급증한 부채 및 리스 커밋먼트를 반영해 과거 대비 더 엄격한 리스 및 부채 조건을 요구
: 또한 Related Digital이 개발 중인 Saline Township 부지의 인허가,공사 일정 지연 리스크 역시 투자 매력도 저하 요인으로 작용
: 오라클과 Related Digital은 “경쟁적인 옵션 중 최선의 지분 파트너를 선정했으며, 최종 협상은 일정대로 진행 중”이라는 입장 유지
: 다만 지분 파트너 실명은 비공개, 현재 실사(diligence) 최종 단계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Oracle-Blue Owl, 100억 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협상 중단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Oracle Corporation과 Blue Owl Capital 간 Michigan주 Saline Township의 1기가와트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협상이 결렬됐다.
- Blue Owl은 Oracle의 부채 증가와 AI 지출에 대한 대출 기관의 우려로 10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투자를 철회했다.
- 대출 기관들은 더 엄격한 리스 조건과 부채 조건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 Blue Owl은 지금까지 Oracle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주요 파트너 역할을 해왔다.
- Blackstone Inc.이 Michigan 프로젝트의 금융 파트너로 참여하기 위해 Oracle과 논의 중이나 아직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racles-10-billion-michigan-data-center-limbo-after-blue-owl-funding-talks-stall-2025-12-17/Reuters
Oracle says Michigan data center project talks on track without Blue Owl
Oracle said talks for an equity deal to support its Michigan data center project remain on schedule and do not include Blue Owl Capital, after a report of stalled negotiations with the crucial partner knocked its shares down 5% on Wednesday.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오라클, 미시간주 100억 달러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 문제 - FT > 반도체 섹터 프리장서 상승세 소폭 반납 ]
- 오라클이 미시간주 Saline Township에 짓는 100억 달러 규모의 1GW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자금 조달 문제로 위기에 처함
- 이 시설은 OpenAI에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오라클과 OpenAI의 300억 달러 계약 일부
- 오라클의 가장 큰 데이터센터 파트너였던 Blue Owl Capital이 자금 지원을 포기
- Blue Owl은 이전 텍사스(150억 달러)와 뉴멕시코(180억 달러) 프로젝트에서 건물을 소유하고 자금을 조달한 뒤 오라클에 장기 임대하는 방식으로 협력
- 이번 미시간 프로젝트도 비슷한 구조로 논의됐으나 협상이 결렬
- 주요 이유는 대출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점, 오라클의 부채 급증에 대한 우려,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
- 오라클의 순부채는 작년 780억 달러에서 올해 11월 1050억 달러로 늘었고, 2028년까지 2900억 달러까지 증가할 전망
- 최근 채권 발행과 대출 논의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짐
- 대안으로 Blackstone이 새 파트너로 논의 중이지만 아직 계약은 없음
- 오라클과 개발사 Related Digital은 "다른 최적의 파트너를 선택했으며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힘
- 현지에서는 농지 재구역화 문제로 소송이 있었으나 최근 합의돼 2026년 1분기 착공 예정
- Blue Owl의 철회는 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에 경고 신호
- 시장에서는 오라클 주가가 9월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하고 채권도 약세
- 오라클은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처럼 직접 소유하지 않고 임대 방식이라 대출 조건이 불리
- Blue Owl은 이 같은 '건설 후 임대' 모델을 대형 테크 기업에 처음 적용한 회사로, 최근 Meta와도 300억 달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
- 미시간 프로젝트 자금이 해결되지 않으면 OpenAI 공급 일정에도 차질 가능
- 현재 Related Digital은 새 파트너와 최종 검토 단계
- 이 소식은 AI 인프라 투자 열기가 과도한 부채와 시장 냉각으로 현실적 어려움을 맞고 있음을 보여줌
https://www.ft.com/content/84c147a4-aabb-4243-8298-11fabf1022a3?shareType=nongift
- 오라클이 미시간주 Saline Township에 짓는 100억 달러 규모의 1GW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자금 조달 문제로 위기에 처함
- 이 시설은 OpenAI에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오라클과 OpenAI의 300억 달러 계약 일부
- 오라클의 가장 큰 데이터센터 파트너였던 Blue Owl Capital이 자금 지원을 포기
- Blue Owl은 이전 텍사스(150억 달러)와 뉴멕시코(180억 달러) 프로젝트에서 건물을 소유하고 자금을 조달한 뒤 오라클에 장기 임대하는 방식으로 협력
- 이번 미시간 프로젝트도 비슷한 구조로 논의됐으나 협상이 결렬
- 주요 이유는 대출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점, 오라클의 부채 급증에 대한 우려,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
- 오라클의 순부채는 작년 780억 달러에서 올해 11월 1050억 달러로 늘었고, 2028년까지 2900억 달러까지 증가할 전망
- 최근 채권 발행과 대출 논의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짐
- 대안으로 Blackstone이 새 파트너로 논의 중이지만 아직 계약은 없음
- 오라클과 개발사 Related Digital은 "다른 최적의 파트너를 선택했으며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힘
- 현지에서는 농지 재구역화 문제로 소송이 있었으나 최근 합의돼 2026년 1분기 착공 예정
- Blue Owl의 철회는 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에 경고 신호
- 시장에서는 오라클 주가가 9월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하고 채권도 약세
- 오라클은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처럼 직접 소유하지 않고 임대 방식이라 대출 조건이 불리
- Blue Owl은 이 같은 '건설 후 임대' 모델을 대형 테크 기업에 처음 적용한 회사로, 최근 Meta와도 300억 달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
- 미시간 프로젝트 자금이 해결되지 않으면 OpenAI 공급 일정에도 차질 가능
- 현재 Related Digital은 새 파트너와 최종 검토 단계
- 이 소식은 AI 인프라 투자 열기가 과도한 부채와 시장 냉각으로 현실적 어려움을 맞고 있음을 보여줌
https://www.ft.com/content/84c147a4-aabb-4243-8298-11fabf1022a3?shareType=nongift
Ft
Oracle’s $10bn Michigan data centre in limbo after Blue Owl funding talks stall
Investment firm concerned about tougher debt terms and the risk of delays to the vast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