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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BOJ 금융정책결정회의(MPM) 결과 요약

- 2%의 물가 안정 목표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25bp 금리 인상


- 물가가 모두 완만하게 상승하는 메커니즘이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기조적인 물가 상승률이 물가 안정 목표인 2%와 대체로 일치하는 수준이 될 것이라는 기본 시나리오의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미국 경제 및 무역 정책 불확실성은 남아 있으나 감소

- 견조한 임금 인상에 이어, 기업들이 내년에도 임금을 꾸준히 인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임금 인상분을 판매 가격으로 전가하려는 움직임이 지속되면서, 기조적인 물가 상승률은 완만한 상승세를 지속

- 완화적인 금융 여건은 경제 활동을 강력하게 뒷받침할 것

- 10월에 제시했던 전망치가 실현될 경우, BOJ는 경제 활동 및 물가 개선에 따라 정책 금리를 계속 인상하고 금융완화 정도를 조정할 것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2월 BOJ 회의 핵심요약

︎ 통화정책 결정
• 정책금리: 무담보 콜금리(익일물) 약 0.75%
• 보완적 예치제도 금리: 0.75%
• 기본대출금리: 1.0%
• 결정 방식: 만장일치
• 시행일: 2025년 12월 22일

︎ 정책 스탠스
• 통화완화 수준을 축소, 다만 여전히 완화적
• 실질금리는 상당폭의 마이너스 상태 유지
• 초완화 정책에서 정상화 국면으로의 명확한 전환 신호

︎ 경기 평가
• 일본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 일부 부문에서는 약세 지속
• 수출, 산업생산: 추세적으로 보합, 미국 관세 인상 영향으로 부진
• 기업이익: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이나, 제조업은 관세 영향으로 압박
• 설비투자: 완만한 증가세
• 민간소비: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용, 소득 개선에 힘입어 견조
• 주택투자: 감소세
• 금융여건: 완화적

︎ 임금 및 노동시장
• 노동시장 타이트
• 2025년 임금 인상 폭 견조. 2026년에도 임금의 지속적 인상 가능성 높음
• 기업의 임금 결정 행태가 중단될 위험은 낮음

︎ 물가 동향
• 근원 CPI: 최근 전년 대비 약 3%
• 쌀 등 식료품 가격 상승 영향이 주요 요인
• 기조적 물가상승률: 완만한 상승 지속
• 인플레이션 기대: 점진적으로 상승

︎ 물가 전망
• 2026 회계연도 상반기까지 2% 하회 가능
• 식료품 가격 상승 효과 소멸
•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영향
• 이후: 노동력 부족 심화.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전망 후반부에는 2% 물가안정 목표와 대체로 부합할 가능성 높음

︎ 향후 통화정책 방향
• 전망이 실현될 경우 일본은행은 정책금리를 추가로 인상
• 통화완화 정도를 단계적으로 조정

︎ 주요 리스크
• 해외 경기 둔화 및 통상정책 변화
• 기업의 임금·가격 결정 행태
• 금융시장 및 외환시장 변동성
• 일부 위원은 이미 물가가 2% 목표 수준에 도달했을 가능성을 지적

👉 이번 금리인상은 이미 기반영. 내년 글로벌 가장 큰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여전히 BOJ의 금리인상 서프라이즈로 보고있습니다. 🫡
일본 10년물 금리 2% 도달하며 2006년 이후 최고치 기록
일본은행(BOJ)은 정책금리를 0.50%에서 0.75%로 인상 결정

9명의 정책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결정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장기 국채금리는 2% 를 상회. 2006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반면 엔달러환율 변동은 제한적. 닛케이, 토픽스 지수는 동반 상승

전일 미국 IT 기업 반등으로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됐고, BOJ 정책 불확실성 완화됐기 때문

BOJ 회의 결과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다카이치 내각 차원에서 중앙은행 정책 부담 상쇄하는 계획 공개하고 있는 점도 지수 반등 동력으로 작용

* 기자회견 이후 추가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셀온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14시 이후 코스피, 코스닥 흐름

빨간색 코스피 / 노란색 코스닥
• 도이치방크 고객서베이: 2026년 최대 위험에 대해 57%가 ‘테크주 버블 붕괴’를 꼽음. 두번째로는 차기 연준의장의 ‘큰 폭의 금리 인하’. 연준 독립성에 대한 우려ㅣ

德银调查机构客户“2026年最大风险”:超半数选择了“科技泡沫破裂”,“美联储新主席大幅降息”排第二
57%的受访者将“科技泡沫破裂”列为三大风险之首,如此压倒性的共识"前所未见",德银警告,当前AI龙头的系统重要性堪比2008年的银行业。新任美联储主席推动激进降息并引发市场动荡位列第二大风险,投资者对美联储独立性的担忧程度"令人震惊"。
https://youtu.be/2NGrnjfJ2WQ?si=4zCDTLfUo0UaqW__

CPI 신뢰성 붕괴 vs 트래커의 경고

1. 이번 CPI가 "조작(Manipulated)"이라고 욕먹는 이유


시장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이번 통계의 치명적 결함은 두 가지임.


• 주거비(Shelter) '0%' 미스터리:
• CPI에서 비중이 가장 큰 주거비(Rent/OER) 데이터가 수집 문제(셧다운 여파 등)로 인해 상승률 '0%'로 가정되어 입력됐다는 강력한 의혹 제기.
• 현실적으로 월세가 안 올랐을 리 없는데 0으로 퉁치니, 전체 물가 지수가 인위적으로 뚝 떨어져서 나옴.


• 구멍 난 데이터 (Imputation):
• 가격을 확인 못 해서 대충 추정치로 메꾼 비율이 **30%**를 넘음.
• 응답률도 바닥이라, 사실상 **"제대로 조사 안 하고 책상에서 만든 숫자"**라는 비판 확산.


2. 블룸버그 CPI 트래커가 보여주는 "진짜 현실"
공식 통계가 헤매는 사이, 블룸버그 트래커는 정반대의 신호를 보내고 있음.


• 트래커의 정체:
• 공무원이 전화 돌리는 방식(CPI)이 아니라, 웹 스크래핑·카드 데이터 등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긁어모아 분석하는 모델. 훨씬 빠르고 민감함.


• 현재 신호: "상품 물가 폭등"
• 가전/의류: 차트를 보면 트래커(흰색)는 이미 수직 상승 중.
• 원인: 트럼프 당선 후 '관세 공포' 때문에 기업들이 미리 가격표를 올려버림(Front-running).
• 괴리: 공식 CPI(주황색)는 아직 옛날 가격만 보고 "물가 내렸는데요?" 하고 있지만, 트래커는 **"지금 마트 가봐라, 가격 다 올랐다"**고 소리치는 중.


3. 결론: "엇박자의 진실"
• CPI (Official): 주거비 데이터 누락 + 느린 집계 ->"물가 안정 착시" 유발.
• Tracker (Real-time): 관세 반영 + 실시간 집계 ->"2차 인플레 경고" 발신.


💡 Analyst Note
• 이번 CPI 하락은 **'통계적 사고(Accident)'**에 가까움.
• 블룸버그 트래커가 가리키는 방향(상승)이 진짜일 확률이 높음. 1~2달 뒤 통계 오류가 수정되고 관세 영향이 반영되면, **CPI가 뒤늦게 급등하는 '뒷북 쇼크'**를 조심해야 함.
기업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Most Pressing Concerns) 1위가 지난 분기(Q3) **'통화 정책(Monetary Policy)'**에서 이번 분기(Q4) **'무역/관세(Trade/Tariffs)'**로 급격하게 바뀜.

기업 재무 책임자(CFO)들은 이제 연준 금리 인하보다 트럼프발 관세 폭탄을 더 심각한 위협으로 보고 있음.

이게 바로 아까 본 **블룸버그 트래커(흰색 선 급등)**의 원인임. 관세 맞기 전에 미리 물건 들여오고 가격 올리는 움직임이 이 설문조사 결과와 정확히 일치
• 지난 12개월: AI 도입으로 비용이나 고용에 '변화 없음(No Change)'이라고 답한 비율이 압도적임. 아직은 AI가 돈을 벌어다 주거나 직원을 대체하는 단계까진 못 갔다는 뜻.

• 다음 12개월 : 하지만 내년에는 '생산성 증가(Increase)'를 기대하는 비율이 확 늘어남. 즉, 기업들은 당장 성과가 안 나와도 AI 투자를 계속 밀어붙일 생각임.
"IT 기업들이 '사람' 대신 '효율(AI)'을 택하면서, 사회 초년생들의 사다리가 걷어차이고 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전력 #데이터센터

1. 데이터센터에서 소모하는 전력은 2030년까지 현재의 3배가 되어 러시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됨

2. 이제까지 AI 모델과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2026년부터는 구축된 (또는 앞으로 구축될)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

AI 모델 → AI 인프라 → 에너지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JP모건헬스케어 2026
삼성전자, 3분기 HBM 시장 2위 '탈환'…美 마이크론 제쳤다
3분기 매출 기준 삼성전자의 HBM 점유율은 22%로, 57%를 기록한 SK하이닉스에 이은 2위 차지.
상반기 중국 수출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은 삼성전자가 HBM3E의 호실적 덕분에 3분기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분석.
3분기 전체 D램 시장 점유율은 SK하이닉스(34%), 삼성전자(33%), 마이크론(26%) 순이며 SK하이닉스는 1위에 오른 올해 1분기 이후 3개 분기 연속 같은 순위가 유지 중.
전체 DRAM 시장 규모는 출하량 증가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26% 성장했으며, 주요 공급업체들이 범용 DRAM 생산량을 줄이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

https://korea.counterpointresearch.com/global-dram-and-hbm-market-share-quarterly/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6888?rc=N&ntype=RANKING&sid=001
삼성, 엔비디아에 SOCAMM2 LPDDR 모듈 공급 예정
AI 데이터센터에 특화된 LPDDR 기반 서버용 메모리 모듈 소캠2를 개발하고 고객사 샘플 공급을 시작.
기존 서버 메모리와 비교하여 SOCAMM2는 RDIMM 모듈보다 두 배 이상의 대역폭을 제공하면서 전력 소비는 55% 이상 절감.
삼성은 성능 향상뿐 아니라 SOCAMM2의 글로벌 표준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주요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JEDEC 규격을 최종 확정하고, 차세대 AI 플랫폼과의 폭넓은 호환성을 확보하고 LPDDR 기반 서버 메모리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19VL208/samsung-nvidia-ai-server-hbm-efficienc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