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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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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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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14시 이후 코스피, 코스닥 흐름

빨간색 코스피 / 노란색 코스닥
• 도이치방크 고객서베이: 2026년 최대 위험에 대해 57%가 ‘테크주 버블 붕괴’를 꼽음. 두번째로는 차기 연준의장의 ‘큰 폭의 금리 인하’. 연준 독립성에 대한 우려ㅣ

德银调查机构客户“2026年最大风险”:超半数选择了“科技泡沫破裂”,“美联储新主席大幅降息”排第二
57%的受访者将“科技泡沫破裂”列为三大风险之首,如此压倒性的共识"前所未见",德银警告,当前AI龙头的系统重要性堪比2008年的银行业。新任美联储主席推动激进降息并引发市场动荡位列第二大风险,投资者对美联储独立性的担忧程度"令人震惊"。
https://youtu.be/2NGrnjfJ2WQ?si=4zCDTLfUo0UaqW__

CPI 신뢰성 붕괴 vs 트래커의 경고

1. 이번 CPI가 "조작(Manipulated)"이라고 욕먹는 이유


시장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이번 통계의 치명적 결함은 두 가지임.


• 주거비(Shelter) '0%' 미스터리:
• CPI에서 비중이 가장 큰 주거비(Rent/OER) 데이터가 수집 문제(셧다운 여파 등)로 인해 상승률 '0%'로 가정되어 입력됐다는 강력한 의혹 제기.
• 현실적으로 월세가 안 올랐을 리 없는데 0으로 퉁치니, 전체 물가 지수가 인위적으로 뚝 떨어져서 나옴.


• 구멍 난 데이터 (Imputation):
• 가격을 확인 못 해서 대충 추정치로 메꾼 비율이 **30%**를 넘음.
• 응답률도 바닥이라, 사실상 **"제대로 조사 안 하고 책상에서 만든 숫자"**라는 비판 확산.


2. 블룸버그 CPI 트래커가 보여주는 "진짜 현실"
공식 통계가 헤매는 사이, 블룸버그 트래커는 정반대의 신호를 보내고 있음.


• 트래커의 정체:
• 공무원이 전화 돌리는 방식(CPI)이 아니라, 웹 스크래핑·카드 데이터 등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긁어모아 분석하는 모델. 훨씬 빠르고 민감함.


• 현재 신호: "상품 물가 폭등"
• 가전/의류: 차트를 보면 트래커(흰색)는 이미 수직 상승 중.
• 원인: 트럼프 당선 후 '관세 공포' 때문에 기업들이 미리 가격표를 올려버림(Front-running).
• 괴리: 공식 CPI(주황색)는 아직 옛날 가격만 보고 "물가 내렸는데요?" 하고 있지만, 트래커는 **"지금 마트 가봐라, 가격 다 올랐다"**고 소리치는 중.


3. 결론: "엇박자의 진실"
• CPI (Official): 주거비 데이터 누락 + 느린 집계 ->"물가 안정 착시" 유발.
• Tracker (Real-time): 관세 반영 + 실시간 집계 ->"2차 인플레 경고" 발신.


💡 Analyst Note
• 이번 CPI 하락은 **'통계적 사고(Accident)'**에 가까움.
• 블룸버그 트래커가 가리키는 방향(상승)이 진짜일 확률이 높음. 1~2달 뒤 통계 오류가 수정되고 관세 영향이 반영되면, **CPI가 뒤늦게 급등하는 '뒷북 쇼크'**를 조심해야 함.
기업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Most Pressing Concerns) 1위가 지난 분기(Q3) **'통화 정책(Monetary Policy)'**에서 이번 분기(Q4) **'무역/관세(Trade/Tariffs)'**로 급격하게 바뀜.

기업 재무 책임자(CFO)들은 이제 연준 금리 인하보다 트럼프발 관세 폭탄을 더 심각한 위협으로 보고 있음.

이게 바로 아까 본 **블룸버그 트래커(흰색 선 급등)**의 원인임. 관세 맞기 전에 미리 물건 들여오고 가격 올리는 움직임이 이 설문조사 결과와 정확히 일치
• 지난 12개월: AI 도입으로 비용이나 고용에 '변화 없음(No Change)'이라고 답한 비율이 압도적임. 아직은 AI가 돈을 벌어다 주거나 직원을 대체하는 단계까진 못 갔다는 뜻.

• 다음 12개월 : 하지만 내년에는 '생산성 증가(Increase)'를 기대하는 비율이 확 늘어남. 즉, 기업들은 당장 성과가 안 나와도 AI 투자를 계속 밀어붙일 생각임.
"IT 기업들이 '사람' 대신 '효율(AI)'을 택하면서, 사회 초년생들의 사다리가 걷어차이고 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전력 #데이터센터

1. 데이터센터에서 소모하는 전력은 2030년까지 현재의 3배가 되어 러시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됨

2. 이제까지 AI 모델과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2026년부터는 구축된 (또는 앞으로 구축될)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

AI 모델 → AI 인프라 → 에너지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JP모건헬스케어 2026
삼성전자, 3분기 HBM 시장 2위 '탈환'…美 마이크론 제쳤다
3분기 매출 기준 삼성전자의 HBM 점유율은 22%로, 57%를 기록한 SK하이닉스에 이은 2위 차지.
상반기 중국 수출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은 삼성전자가 HBM3E의 호실적 덕분에 3분기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분석.
3분기 전체 D램 시장 점유율은 SK하이닉스(34%), 삼성전자(33%), 마이크론(26%) 순이며 SK하이닉스는 1위에 오른 올해 1분기 이후 3개 분기 연속 같은 순위가 유지 중.
전체 DRAM 시장 규모는 출하량 증가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26% 성장했으며, 주요 공급업체들이 범용 DRAM 생산량을 줄이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

https://korea.counterpointresearch.com/global-dram-and-hbm-market-share-quarterly/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6888?rc=N&ntype=RANKING&sid=001
삼성, 엔비디아에 SOCAMM2 LPDDR 모듈 공급 예정
AI 데이터센터에 특화된 LPDDR 기반 서버용 메모리 모듈 소캠2를 개발하고 고객사 샘플 공급을 시작.
기존 서버 메모리와 비교하여 SOCAMM2는 RDIMM 모듈보다 두 배 이상의 대역폭을 제공하면서 전력 소비는 55% 이상 절감.
삼성은 성능 향상뿐 아니라 SOCAMM2의 글로벌 표준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주요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JEDEC 규격을 최종 확정하고, 차세대 AI 플랫폼과의 폭넓은 호환성을 확보하고 LPDDR 기반 서버 메모리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19VL208/samsung-nvidia-ai-server-hbm-efficiency.html
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 출시…연산 성능 39% 높였다
삼성전자가 자사 공식 웹사이트에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2600의 상세 사양서를 공개.
업계 최초로 2nm GAA 공정으로 제조되었으며 현재 대량 양산 예정.
해당 설계는 열 저항을 최대 16%까지 줄여 고부하 작업 환경에서도 칩 내부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강화된 NPU는 AI 생성 성능을 113% 향상.
삼성의 MX 부서는 차세대 폴더블폰인 갤럭시 Z 플립8에 엑시노스 2600을 탑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https://semiconductor.samsung.com/kr/processor/mobile-processor/exynos-26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67981?sid=10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11월 3일 반도체 In-depth 재공유드립니다.
Valuation을 P/E로 변경, 목표주가 상향
삼성전자: 170K (Target P/E 15X)
SK하이닉스: 1,000K (Target P/E 11X)

AI 사이클 내 P/B는 주가 설명력을 잃을 것입니다.
AI Scale-out/across에 따른 수요 확산,
메모리 의존도 구조적 상승, 구조적 공급 제약은
구속력있는 장기공급계약 비중의 빠른 확대로 이어져
메모리를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 변모 시킬 것입니다.

또한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잠식 우려 역시 완화시킬 것입니다.

P/E 명분은 시클리컬 희석, 성장성에 대한 구조적 가시성 확보입니다. 2026년은 메모리 재평가의 해가 될 것입니다.
 
Valuation 방법론 변경은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산업 구조가 바뀌면 가치평가 기준도 바뀌어야 합니다.
변화의 초입에 물러서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왜 메모리 Valuation은 PBR이었나: 높은 실적 변동성
높은 실적 변동성의 이유: 선증설, 후수주 구조
이제는 PER: 실적 안정성, 성장성 구조적 확대
New paradigm, New multiple: 새로운 길


자료: https://buly.kr/AwgEX0Y
코스닥 시장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시장이자 혁신기업의 성장플랫폼으로 거듭나도록 체질개선을 추진합니다. - “코스닥 시장 신뢰+혁신 제고 방안” 추진

https://www.fsc.go.kr/no010101/85897?srchCtgr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2026년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주의 지속적인 시장 수익률 상회 예상 – AI ASIC 반도체, 업황 회복, 칩 설계 및 제조 복잡성 증가에 주목
지난 10년간의 업황 변동 동력은 공급이 아닌 수요 중심이었습니다. 가치 사슬(공급 측면)이 공급 확대에 대해 더욱 절제된 모습을 보이면서, 최근 네 차례의 하락 사이클은 공급 과잉이 아닌 수요 둔화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과거의 하락 사이클 원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010년과 2011년에는 자동차, 소비자 가전, PC 시장의 둔화가 원인이었습니다.
2) 2015년과 2016년은 중국 시장과 PC 및 통신 인프라의 둔화 때문이었습니다.
3) 2018년과 2019년은 미중 무역 전쟁과 관세 부과, 5G 전환 전의 스마트폰 및 산업용 수요 약세, 클라우드 지출 및 자동차 수요 부진이 겹쳤던 시기입니다.
4) 2022년부터 2024년까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수요 둔화와 전 세계적인 거시 경제 감속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한 2024년 산업 매출이 6~8% 증가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매출 성장률이 15~20%로 가속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26년의 예비 전망에 따르면 반도체 산업 매출은 10~15%, 웨이퍼 제조 장비(WFE)는 10~12%, 소프트웨어 분야는 10~1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포착됩니다. 당사가 분석하는 반도체 및 장비 기업 중 약 75%가 2025년에 수익 추정치 상향 조정을 경험했으며, 이는 2024년의 약 40%와 비교해 크게 개선된 수치입니다. 다만 지정학적 불확실성, 글로벌 관세 부과 가능성, 수출 제한 강화 등은 2026년 회복세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남아 있으며 관련 종목의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주요 추천 종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형주 중에서는 브로드컴(AVGO), 아날로그 디바이스(ADI), 마벨(MRVL), 마이크론(MU), KLA(KLAC), 시놉시스(SNPS)에 대해 비중 확대(OW) 의견을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꼽습니다.
또한 엔비디아(NVDA),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램리서치(LRCX), 웨스턴 디지털(WDC)에 대해서도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중소형주 중에서는 아스테라 랩스(ALAB)와 MACOM(MTSI)을 최선호주로 추천합니다.


모델 복잡성 증가 및 활용 사례 확대가 견인하는 AI 수요
AI 및 가속 컴퓨팅 중심의 서버는 AI 기술뿐만 아니라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데이터 분석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성형 AI 및 대규모 언어 모델(LLM)은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등 인간이 제작한 것과 유사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의미하며, 챗GPT가 대표적인 사례에 해당합니다.

AI 모델이 점차 고도화되고 복잡해짐에 따라 학습과 추론 모든 단계에서 더 높은 컴퓨팅 성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스로 판단하고 과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agentic) AI로의 진화는 이러한 기술적 복잡성을 더욱 심화시키는 주요 동인이 되고 있습니다.

시장 성장세 측면에서 보면, GPU와 맞춤형 AI 칩을 포괄하는 XPU 출하량은 2022년부터 향후 몇 년간 연평균 58%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AI ASIC(주문형 반도체)은 현재 전체 XPU 출하량의 35~40%를 차지하고 있으나, 2028년에는 그 비중이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투자자들은 몇 가지 변수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중국 관련 지정학적 불안과 추가적인 규제 가능성,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공격적인 설비 투자가 2026년까지도 지속 가능할지 여부가 시장의 주요 관심사이자 우려 사항으로 남아 있습니다.

AI 및 데이터센터 지출의 지속 가능성
클라우드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설비 투자(capex)는 2026년에도 다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JP모건은 전년 대비 50%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추정치가 향후 추가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범용 GPU 공급업체들의 공격적인 제품 로드맵과 더불어 각 기업의 내부 맞춤형 실리콘(자체 칩) 배포는 앞으로도 강력한 설비 투자를 견인하는 주요 동력이 될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금융 지원 규모 측면에서 보면, 2025년의 거래량은 2024년 대비 2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자금력이 풍부한 기업들이 발표한 스타게이트(Stargate)와 같은 여러 대규모 구축 사업들은 아직 부품 조달이나 실제 주문 단계 근처에도 가지 않은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당사는 일반 소비자 및 기업 사용자의 확산세와 토큰 생성률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추이를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7년 EPS의 상방을 AVGO:25-35%, AMD:15-20%, 엔비디아:10-15%로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