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센트러스에너지, 저농도우라늄 원심분리기 제조 시작 $LEU
센트러스가 오하이오주 피크톤 시설에서 상업용 저농도우라늄(LEU) 원심분리기 제조를 시작. 이미 체결한 LEU 관련 $2.3B 수주를 이행하기 위함. 향후 고농축저농도(HALEU) 양산도 목표로 함. 이미 센트러스는 2024년 말 테네시주에 원심분리기 공장을 확보한 바 있음. 지난 3분기 기준 현금 잔고는 $1.6B, 11월에 최대 $1.0B 유상증자를 시행해 관련 자금을 확보했음
+14.0%
센트러스가 오하이오주 피크톤 시설에서 상업용 저농도우라늄(LEU) 원심분리기 제조를 시작. 이미 체결한 LEU 관련 $2.3B 수주를 이행하기 위함. 향후 고농축저농도(HALEU) 양산도 목표로 함. 이미 센트러스는 2024년 말 테네시주에 원심분리기 공장을 확보한 바 있음. 지난 3분기 기준 현금 잔고는 $1.6B, 11월에 최대 $1.0B 유상증자를 시행해 관련 자금을 확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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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미국 데이터센터 강력한 성장과 PJM의 사상 최고치 기록
- 11월에는 월간 기준 사상 최대 수준인 1.6GW가 추가(전월 대비 +4%).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은 계속해서 큰 폭의 확장을 이어가고 있음. 이는 2017~2024년 평균 월간 증가량인 0.26GW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이로 인해 미국 전체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은 44.6GW까지 확대.
- 지역별 전력 시장 가운데에서는 PJM 전력 시장이 0.45GW로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으며, 이 중 버지니아주에서만 0.27GW가 추가되어 미국 내 주(州) 단위 기준으로 가장 큰 증가폭을 나타냈음.
- 미국 내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전력 시장의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졌으며, 지난해 여름에는 실시간 전력 가격 급등을, 최근에는 PJM 전력 시장에서 발전 용량 가격의 급등을 촉발. PJM 시장에는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집적지인 버지니아주가 포함되어 있음.
- 12월 17일 실시된 PJM 전력 발전 용량 경매¹에서는, 7월에 설정되었던 기존의 사상 최고 가격을 다시 넘어서는 333달러/MW·일 수준을 기록. 이는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가 승인한 가격 상한선에 도달한 수준으로, 7월과 12월 경매 모두에서 상한선이 적용되었으며, 2017~2024년 평균치인 108달러/MW·일을 크게 웃도는 수준.
#REPORT
- 11월에는 월간 기준 사상 최대 수준인 1.6GW가 추가(전월 대비 +4%).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은 계속해서 큰 폭의 확장을 이어가고 있음. 이는 2017~2024년 평균 월간 증가량인 0.26GW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이로 인해 미국 전체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은 44.6GW까지 확대.
- 지역별 전력 시장 가운데에서는 PJM 전력 시장이 0.45GW로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으며, 이 중 버지니아주에서만 0.27GW가 추가되어 미국 내 주(州) 단위 기준으로 가장 큰 증가폭을 나타냈음.
- 미국 내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전력 시장의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졌으며, 지난해 여름에는 실시간 전력 가격 급등을, 최근에는 PJM 전력 시장에서 발전 용량 가격의 급등을 촉발. PJM 시장에는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집적지인 버지니아주가 포함되어 있음.
- 12월 17일 실시된 PJM 전력 발전 용량 경매¹에서는, 7월에 설정되었던 기존의 사상 최고 가격을 다시 넘어서는 333달러/MW·일 수준을 기록. 이는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가 승인한 가격 상한선에 도달한 수준으로, 7월과 12월 경매 모두에서 상한선이 적용되었으며, 2017~2024년 평균치인 108달러/MW·일을 크게 웃도는 수준.
#REPORT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상향, AI 반도체 실적 상향 사이클 진입 (JPM)
1.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상향
• 2025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 55%에서 65%로 상향
• 2025년 추가 Capex 증가분 1,150억 달러 이상, 2024년 대비 대폭 확대
• 2026년 Capex 성장률 30%에서 50%로 상향, 추가 증가분 1,500억 달러 이상
• AI 수요 지속 시 2026년 Capex 성장률 60%로 추가 상향 가능성
• 2027년에도 Capex 절대 수준 유지 시 YoY 10% 이상 성장 가능
2. AI 수요와 Capex 괴리
• AI 연산 수요가 공급을 구조적으로 상회
• AI GPU·ASIC·네트워크 매출 증가분이 Capex 증가분을 대부분 흡수
• 2025년 AI 관련 반도체·네트워크 매출 증가 예상치 대비 Capex 증가가 선행
• 2026년 AI 매출 전망에 상향 여지 존재
3. Hyperscaler 외 수요 확장
• 기존 상위 4대 Hyperscaler 외 신규 수요 부각
• Neocloud, Sovereign AI 프로젝트가 의미 있는 Capex 주체로 부상
• AI 가속기 TAM, 2025년 약 2,000억 달러 기준 연평균 40~50% 성장 가능
4. 핵심 수혜 반도체 영역
• AI 가속기: NVDA, AMD 중심의 GPU 수요 지속
• 커스텀 ASIC: AVGO, MRVL의 TPU·XPU 채택 확대
• 메모리: MU의 HBM3E·HBM4 물량 2026년까지 완판, 점유율 상승
• 스토리지: WDC의 AI 서버용 HDD 수요 회복
5. 기업별 업사이드 포인트
• NVDA: OpenAI·Anthropic 신규 계약, 기존 백로그 외 추가 매출 가능성
• AVGO: 18개월 730억 달러 백로그에 대한 시장 과소평가
• MRVL: AWS Trainium 차세대 물량 상향 가능성
• AMD: MI400·MI500 및 신규 대형 고객사 발표 가능성
6. 투자 시사점
• 데이터센터 Capex 상향 → AI 반도체 실적 추정치 상향의 선행지표
•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2026~2027년까지 구조적 지속 가능성
• AI 연산·네트워크·HBM 중심으로 실적 가시성 높은 구간 진입
1.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상향
• 2025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 55%에서 65%로 상향
• 2025년 추가 Capex 증가분 1,150억 달러 이상, 2024년 대비 대폭 확대
• 2026년 Capex 성장률 30%에서 50%로 상향, 추가 증가분 1,500억 달러 이상
• AI 수요 지속 시 2026년 Capex 성장률 60%로 추가 상향 가능성
• 2027년에도 Capex 절대 수준 유지 시 YoY 10% 이상 성장 가능
2. AI 수요와 Capex 괴리
• AI 연산 수요가 공급을 구조적으로 상회
• AI GPU·ASIC·네트워크 매출 증가분이 Capex 증가분을 대부분 흡수
• 2025년 AI 관련 반도체·네트워크 매출 증가 예상치 대비 Capex 증가가 선행
• 2026년 AI 매출 전망에 상향 여지 존재
3. Hyperscaler 외 수요 확장
• 기존 상위 4대 Hyperscaler 외 신규 수요 부각
• Neocloud, Sovereign AI 프로젝트가 의미 있는 Capex 주체로 부상
• AI 가속기 TAM, 2025년 약 2,000억 달러 기준 연평균 40~50% 성장 가능
4. 핵심 수혜 반도체 영역
• AI 가속기: NVDA, AMD 중심의 GPU 수요 지속
• 커스텀 ASIC: AVGO, MRVL의 TPU·XPU 채택 확대
• 메모리: MU의 HBM3E·HBM4 물량 2026년까지 완판, 점유율 상승
• 스토리지: WDC의 AI 서버용 HDD 수요 회복
5. 기업별 업사이드 포인트
• NVDA: OpenAI·Anthropic 신규 계약, 기존 백로그 외 추가 매출 가능성
• AVGO: 18개월 730억 달러 백로그에 대한 시장 과소평가
• MRVL: AWS Trainium 차세대 물량 상향 가능성
• AMD: MI400·MI500 및 신규 대형 고객사 발표 가능성
6. 투자 시사점
• 데이터센터 Capex 상향 → AI 반도체 실적 추정치 상향의 선행지표
•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2026~2027년까지 구조적 지속 가능성
• AI 연산·네트워크·HBM 중심으로 실적 가시성 높은 구간 진입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 Vernova: AI 시대 전력 병목의 구조적 수혜, TP $735 → $840으로 상향 (GS)
1. 전력 시장 구조적 전망
• 글로벌 전력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전기화, 제조업 리쇼어링으로 구조적 상승 국면
• 전력 공급은 단기간 증설이 어려워 병목 현상 지속 가능성 높음
• 발전 + 송배전 전 영역을 보유한 소수 기업 중심으로 가치 집중 예상
2. Gas Power 중장기 사이클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24/7 기저부하 전력 수요 급증
•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할 가스터빈의 역할이 다시 핵심으로 부각
•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은 과거 20년 구조적 침체 이후 명확한 회복 국면 진입
• 신규 설비뿐 아니라 기존 설비 업그레이드 수요도 동반 확대 전망
3. Electrification 장기 성장
• 송배전 인프라는 발전보다 더 심각한 병목 구간
• 북미·유럽 중심으로 그리드 증설, 노후 교체, 고전압 투자 가속
•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용 전력 수요 증가가 전력망 투자를 장기적으로 고정
• backlog 기반의 가시성 높은 성장 구조 유지 전망
4. 서비스 중심의 장기 캐시플로우
• 발전 설비 설치 증가 → 서비스 매출의 구조적 확대
• 장기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계약 비중 상승
• 경기 민감도가 낮고 마진이 높은 반복 수익 구조 강화
• 단기 Capex 사이클 둔화 시에도 실적 방어 역할 가능
5. AI 인프라와의 연결 고리
• AI 투자에서 가장 뒤늦게 드러나는 병목이 전력
• 반도체·서버 Capex 이후 수년간 전력 인프라 투자가 후행적으로 확대
• AI 사이클이 끝나도 전력 인프라는 잔존 자산으로 남는 구조
• AI 투자 수명의 연장판 역할
6. 중장기 투자 관점
• 2025년 YTD 주가 +120%로 커버리지 내 최상위 성과에도 불구, 구조적 성장 스토리 유효
• 단기 실적보다 장기 전력 부족 구조에 베팅하는 종목
• AI·전기화·산업 리쇼어링을 동시에 커버하는 드문 플랫폼
• 전력 병목이 해소되기 전까지 구조적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 2026~2030년을 관통하는 장기 인프라 사이클의 핵심 축
1. 전력 시장 구조적 전망
• 글로벌 전력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전기화, 제조업 리쇼어링으로 구조적 상승 국면
• 전력 공급은 단기간 증설이 어려워 병목 현상 지속 가능성 높음
• 발전 + 송배전 전 영역을 보유한 소수 기업 중심으로 가치 집중 예상
2. Gas Power 중장기 사이클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24/7 기저부하 전력 수요 급증
•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할 가스터빈의 역할이 다시 핵심으로 부각
•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은 과거 20년 구조적 침체 이후 명확한 회복 국면 진입
• 신규 설비뿐 아니라 기존 설비 업그레이드 수요도 동반 확대 전망
3. Electrification 장기 성장
• 송배전 인프라는 발전보다 더 심각한 병목 구간
• 북미·유럽 중심으로 그리드 증설, 노후 교체, 고전압 투자 가속
•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용 전력 수요 증가가 전력망 투자를 장기적으로 고정
• backlog 기반의 가시성 높은 성장 구조 유지 전망
4. 서비스 중심의 장기 캐시플로우
• 발전 설비 설치 증가 → 서비스 매출의 구조적 확대
• 장기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계약 비중 상승
• 경기 민감도가 낮고 마진이 높은 반복 수익 구조 강화
• 단기 Capex 사이클 둔화 시에도 실적 방어 역할 가능
5. AI 인프라와의 연결 고리
• AI 투자에서 가장 뒤늦게 드러나는 병목이 전력
• 반도체·서버 Capex 이후 수년간 전력 인프라 투자가 후행적으로 확대
• AI 사이클이 끝나도 전력 인프라는 잔존 자산으로 남는 구조
• AI 투자 수명의 연장판 역할
6. 중장기 투자 관점
• 2025년 YTD 주가 +120%로 커버리지 내 최상위 성과에도 불구, 구조적 성장 스토리 유효
• 단기 실적보다 장기 전력 부족 구조에 베팅하는 종목
• AI·전기화·산업 리쇼어링을 동시에 커버하는 드문 플랫폼
• 전력 병목이 해소되기 전까지 구조적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 2026~2030년을 관통하는 장기 인프라 사이클의 핵심 축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MS 역시 목표주가 $710 → $822로 상향
• 전력 “즉시 공급(time-to-power)”이 핵심 이슈로 부각되며 대형 발전 설비 공급업체의 협상력 강화
• 2025년 4Q 가스터빈 신규 수주가 1~3Q 합산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급증
• 가스터빈 누적 백로그 약 80GW 수준으로 확대되며, 기존 예상 대비 약 1년 빠른 속도
• 전력 신뢰성 강화 및 재생에너지 보완 수단으로 가스 발전의 전략적 중요성 재부각
• 2030년까지 매출, 이익, 백로그 모두에서 상향 리비전 여지 존재
• 전력 “즉시 공급(time-to-power)”이 핵심 이슈로 부각되며 대형 발전 설비 공급업체의 협상력 강화
• 2025년 4Q 가스터빈 신규 수주가 1~3Q 합산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급증
• 가스터빈 누적 백로그 약 80GW 수준으로 확대되며, 기존 예상 대비 약 1년 빠른 속도
• 전력 신뢰성 강화 및 재생에너지 보완 수단으로 가스 발전의 전략적 중요성 재부각
• 2030년까지 매출, 이익, 백로그 모두에서 상향 리비전 여지 존재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정원 이)
BOJ 총재 금정위 기자회견 내용 정리 (12/19)
Q. 이번 0.25%p 추가 인상(0.5%→0.75%)을 결정한 결정적 배경은 무엇인지? 지난 10월 회의 때 언급한 '미국 경제 및 불확실성'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바뀌었으며, 내년 임금 인상 전망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A. 현재 시점에서 미국 경제의 하방 리스크는 당시보다 저하되었다고 판단함. 관세 정책 등의 불확실성은 잔존하나, 미국 소비와 설비투자가 견조하여 세계 경제가 연착륙할 가능성이 커짐.
국내적으로는 내년 춘투(임금협상)의 초기 모멘텀이 상당히 양호함. 기업 수익이 견조하여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확실한 임금 인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물가와 임금의 선순환 메커니즘이 유지될 확률이 높아졌기에,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Q. 정책금리가 0.75%로 3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이에 대한 역사적 의미는? 그리고 금리를 올렸음에도 성명서에 '실질금리는 여전히 극히 낮은 수준'이라는 표현을 유지한 이유는 무엇인지? 추가 인상 여력이 여전히 크다는 뜻인지?
A. 0.75%라는 숫자 자체에 특별한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지 않음. 30년 전과는 인플레이션 환경 자체가 다르기 때문
'실질금리가 극히 낮다'고 표현한 이유는, 우리가 추계하는 중립금리의 하단(약 1% 수준으로 추정되는 범위)에 비해서도 현재 금리가 여전히 낮기 때문. 또한, 금리를 올려왔음에도 경제에 급격한 긴축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 이는 현재 수준이 여전히 부양적(완화적)임을 방증함. 따라서 경제와 물가 정세에 맞춰 금리를 추가로 조정해 나갈 여지는 충분히 있음
Q. 중립금리의 정확한 위치를 모르는 상태에서 '탐색적 인상'을 지속할 경우 오버킬(Overkill)의 위험은 없는지?
A. 중립금리의 정확한 수치는 사전적으로 특정하기 매우 어렵고 추계치 간 편차도 큼. 물론 리스크가 없지는 않으나, 데이터를 세밀하게 점검하며 진행할 것. 현재로서는 0.75%조차 중립금리 하단보다 낮다는 증거들이 있음
Q. 최근 엔화 약세가 다시 진행 중. 이번 금리 인상 판단에 환율(엔저)이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였는지? 엔저가 기조적 물가 상승을 자극할 우려는?
A. 최근의 엔화 약세가 수입 물가를 밀어 올리고 이것이 국내 물가에 전가될 리스크는 분명히 주시 중. 다수의 정책위원들도 엔화 약세가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지적했음. 기업들의 가격 설정 행태가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어, 환율 변동이 과거보다 기조적 물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졌다고 봄
Q. 내년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일시적으로 2%를 하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음. 그럼에도 금리 인상을 지속할 수 있는지?
A. 내년 상반기 헤드라인 CPI가 에너지/식료품 기저효과 등으로 2%를 하회할 수는 있으나, 통화정책에서 중요한 것은 '기조적 물가'임. 임금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기조적 물가는 견고하게 유지될 것. 헤드라인 수치가 일시적으로 둔화되더라도, 임금-물가 선순환이 확인된다면 적절한 타이밍에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Q. 30년 만의 금리 수준이라는 점에서 '아베노믹스'와 사실상 결별하는 것으로 보임. 이에 대한 평가는?
A. 정부-일본은행 공동성명(아베노믹스)에 따라 2% 물가 목표를 위해 노력해왔고, 지금은 그 '최종 마무리 단계'에 들어와 있다고 인식함. 대규모 금융완화의 부작용도 있었지만, 현재 목표는 이 거대한 정책 전환을 경제에 충격 없이 스무스하게 연착륙시키는 것
Q. 이번 0.25%p 추가 인상(0.5%→0.75%)을 결정한 결정적 배경은 무엇인지? 지난 10월 회의 때 언급한 '미국 경제 및 불확실성'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바뀌었으며, 내년 임금 인상 전망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A. 현재 시점에서 미국 경제의 하방 리스크는 당시보다 저하되었다고 판단함. 관세 정책 등의 불확실성은 잔존하나, 미국 소비와 설비투자가 견조하여 세계 경제가 연착륙할 가능성이 커짐.
국내적으로는 내년 춘투(임금협상)의 초기 모멘텀이 상당히 양호함. 기업 수익이 견조하여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확실한 임금 인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물가와 임금의 선순환 메커니즘이 유지될 확률이 높아졌기에,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Q. 정책금리가 0.75%로 3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이에 대한 역사적 의미는? 그리고 금리를 올렸음에도 성명서에 '실질금리는 여전히 극히 낮은 수준'이라는 표현을 유지한 이유는 무엇인지? 추가 인상 여력이 여전히 크다는 뜻인지?
A. 0.75%라는 숫자 자체에 특별한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지 않음. 30년 전과는 인플레이션 환경 자체가 다르기 때문
'실질금리가 극히 낮다'고 표현한 이유는, 우리가 추계하는 중립금리의 하단(약 1% 수준으로 추정되는 범위)에 비해서도 현재 금리가 여전히 낮기 때문. 또한, 금리를 올려왔음에도 경제에 급격한 긴축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 이는 현재 수준이 여전히 부양적(완화적)임을 방증함. 따라서 경제와 물가 정세에 맞춰 금리를 추가로 조정해 나갈 여지는 충분히 있음
Q. 중립금리의 정확한 위치를 모르는 상태에서 '탐색적 인상'을 지속할 경우 오버킬(Overkill)의 위험은 없는지?
A. 중립금리의 정확한 수치는 사전적으로 특정하기 매우 어렵고 추계치 간 편차도 큼. 물론 리스크가 없지는 않으나, 데이터를 세밀하게 점검하며 진행할 것. 현재로서는 0.75%조차 중립금리 하단보다 낮다는 증거들이 있음
Q. 최근 엔화 약세가 다시 진행 중. 이번 금리 인상 판단에 환율(엔저)이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였는지? 엔저가 기조적 물가 상승을 자극할 우려는?
A. 최근의 엔화 약세가 수입 물가를 밀어 올리고 이것이 국내 물가에 전가될 리스크는 분명히 주시 중. 다수의 정책위원들도 엔화 약세가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지적했음. 기업들의 가격 설정 행태가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어, 환율 변동이 과거보다 기조적 물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졌다고 봄
Q. 내년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일시적으로 2%를 하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음. 그럼에도 금리 인상을 지속할 수 있는지?
A. 내년 상반기 헤드라인 CPI가 에너지/식료품 기저효과 등으로 2%를 하회할 수는 있으나, 통화정책에서 중요한 것은 '기조적 물가'임. 임금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기조적 물가는 견고하게 유지될 것. 헤드라인 수치가 일시적으로 둔화되더라도, 임금-물가 선순환이 확인된다면 적절한 타이밍에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Q. 30년 만의 금리 수준이라는 점에서 '아베노믹스'와 사실상 결별하는 것으로 보임. 이에 대한 평가는?
A. 정부-일본은행 공동성명(아베노믹스)에 따라 2% 물가 목표를 위해 노력해왔고, 지금은 그 '최종 마무리 단계'에 들어와 있다고 인식함. 대규모 금융완화의 부작용도 있었지만, 현재 목표는 이 거대한 정책 전환을 경제에 충격 없이 스무스하게 연착륙시키는 것
국민연금 환헤지 본격화 전망…환율 연말 종가 낮추기 총력
- 21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지난 20일 새벽 야간 거래에서 1,478.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환율은 달러 약세 흐름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환율은 지난 17일 장중 1,482.1원까지 치솟아 미국 관세 충격이 거셌던 올해 4월 9일(1,487.6원) 이후 8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미 지난달 말 원화의 실질실효환율은 87.1까지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4월 말(85.5) 이후 16년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 오는 30일 결정되는 환율 연말 종가를 가급적 낮추는 일은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연말 종가는 일선 기업과 금융기관 등의 내년 재무제표 작성 기준이 되기 때문에 '레벨'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 금융지주 관계자는 "연말 종가가 높으면 외화부채의 원화 환산 금액이 늘면서 부채비율도 높아진다"며 "향후 신용평가 등급 하락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연말 고환율로 예상치 못한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주 환원력이 떨어지고 기업 대출이나 투자 규모가 축소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 정부와 한은이 최근 선물환 포지션 제도 합리적 조정, 외화유동성 스트레스 테스트 부담 경감, 거주자 원화 용도 외화대출 허용 확대, 국민연금 관련 '뉴프레임워크' 모색 등 가용 대책을 한꺼번에 쏟아낸 것도 연말 환율 안정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지난 18일 국내 7대 기업 관계자들과 긴급 환율 간담회를 소집한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 지난해 12월 30일 원/달러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1,472.5원에 달해, 외환위기 때인 1997년 말 1,695.0원 이후 2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올해 종가는 1년 전보다 낮아질지 아직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평가된다.
- 정부와 한은의 총력 대응에도 환율이 좀처럼 하락하지 않는 가운데 외환시장 '큰 손'인 국민연금 역할론에 시장 관심이 쏠린다. 국민연금이 한은과의 외환스와프를 통해 대규모 환 헤지에 나설 경우 수급 불균형이 일시 해소되면서 환율이 단기적으로 눈에 띄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외환스와프는 국민연금이 한은에 원화를 맡기는 대신 달러를 가져가는 방식이다. 현물환 시장에서 달러를 매수하지 않기 때문에 환율 수요 압력을 줄이는 결과를 낳는다. 아울러 환 헤지는 신규 해외투자 시 한은에서 가져간 달러를 이용하거나 기존 투자 헤지 시 이 달러를 매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장에서 국민연금이 사실상 달러 매도 주체로 나서 결과적으로 환율을 떨어뜨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
- 한은이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금융기관의 외화예금 초과 지급준비금에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밝힌 것도 국민연금 환 헤지와 연계된 '사전 포석'으로 풀이된다. 대규모 환 헤지로 외환스와프 거래가 늘면 그만큼 한은이 보유한 달러가 줄면서 외환보유액이 감소하게 되는데, 해외보다 높은 이자를 주는 대신 금융기관 외화예금 지급준비금을 평소보다 더 많이 예치 받아 그 감소분을 메우려는 계산인 셈이다.
- 한은이 환율 변동성을 낮추기 위한 자체 시장 개입(스무딩 오퍼레이션)도 병행하고 있는 만큼 시장 안팎에서는 당분간 외환보유액이 감소할 수 있다고 보는 분위기다.
- 여기에는 지난 4월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거래 확대로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50억달러 가까이 줄어 시장 우려를 낳은 학습효과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말 외환보유액은 4천288억2천만달러로 세계 9위 수준이었으며, 11월 말 4천306억6천만달러로 비교적 양호한 수준을 유지 중이다. 다만, 국민연금은 환율 관리를 위해 본격적으로 환 헤지에 나서더라도 그 시기와 규모를 공개하지 않을 전망이다.
- 전문가들의 연말 환율 전망은 다소 엇갈린다. 정부와 한은이 내놓은 각종 환율 안정책의 단기 효과를 서로 다르게 예상하기 때문이다. 내년까지 시야를 넓히면 환율이 중장기적으로 1,400원대에서 크게 하락하기 힘들다는 데 전문가 의견이 일치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0041900002?input=1195m
- 21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지난 20일 새벽 야간 거래에서 1,478.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환율은 달러 약세 흐름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환율은 지난 17일 장중 1,482.1원까지 치솟아 미국 관세 충격이 거셌던 올해 4월 9일(1,487.6원) 이후 8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미 지난달 말 원화의 실질실효환율은 87.1까지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4월 말(85.5) 이후 16년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 오는 30일 결정되는 환율 연말 종가를 가급적 낮추는 일은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연말 종가는 일선 기업과 금융기관 등의 내년 재무제표 작성 기준이 되기 때문에 '레벨'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 금융지주 관계자는 "연말 종가가 높으면 외화부채의 원화 환산 금액이 늘면서 부채비율도 높아진다"며 "향후 신용평가 등급 하락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연말 고환율로 예상치 못한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주 환원력이 떨어지고 기업 대출이나 투자 규모가 축소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 정부와 한은이 최근 선물환 포지션 제도 합리적 조정, 외화유동성 스트레스 테스트 부담 경감, 거주자 원화 용도 외화대출 허용 확대, 국민연금 관련 '뉴프레임워크' 모색 등 가용 대책을 한꺼번에 쏟아낸 것도 연말 환율 안정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지난 18일 국내 7대 기업 관계자들과 긴급 환율 간담회를 소집한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 지난해 12월 30일 원/달러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1,472.5원에 달해, 외환위기 때인 1997년 말 1,695.0원 이후 2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올해 종가는 1년 전보다 낮아질지 아직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평가된다.
- 정부와 한은의 총력 대응에도 환율이 좀처럼 하락하지 않는 가운데 외환시장 '큰 손'인 국민연금 역할론에 시장 관심이 쏠린다. 국민연금이 한은과의 외환스와프를 통해 대규모 환 헤지에 나설 경우 수급 불균형이 일시 해소되면서 환율이 단기적으로 눈에 띄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외환스와프는 국민연금이 한은에 원화를 맡기는 대신 달러를 가져가는 방식이다. 현물환 시장에서 달러를 매수하지 않기 때문에 환율 수요 압력을 줄이는 결과를 낳는다. 아울러 환 헤지는 신규 해외투자 시 한은에서 가져간 달러를 이용하거나 기존 투자 헤지 시 이 달러를 매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장에서 국민연금이 사실상 달러 매도 주체로 나서 결과적으로 환율을 떨어뜨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
- 한은이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금융기관의 외화예금 초과 지급준비금에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밝힌 것도 국민연금 환 헤지와 연계된 '사전 포석'으로 풀이된다. 대규모 환 헤지로 외환스와프 거래가 늘면 그만큼 한은이 보유한 달러가 줄면서 외환보유액이 감소하게 되는데, 해외보다 높은 이자를 주는 대신 금융기관 외화예금 지급준비금을 평소보다 더 많이 예치 받아 그 감소분을 메우려는 계산인 셈이다.
- 한은이 환율 변동성을 낮추기 위한 자체 시장 개입(스무딩 오퍼레이션)도 병행하고 있는 만큼 시장 안팎에서는 당분간 외환보유액이 감소할 수 있다고 보는 분위기다.
- 여기에는 지난 4월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거래 확대로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50억달러 가까이 줄어 시장 우려를 낳은 학습효과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말 외환보유액은 4천288억2천만달러로 세계 9위 수준이었으며, 11월 말 4천306억6천만달러로 비교적 양호한 수준을 유지 중이다. 다만, 국민연금은 환율 관리를 위해 본격적으로 환 헤지에 나서더라도 그 시기와 규모를 공개하지 않을 전망이다.
- 전문가들의 연말 환율 전망은 다소 엇갈린다. 정부와 한은이 내놓은 각종 환율 안정책의 단기 효과를 서로 다르게 예상하기 때문이다. 내년까지 시야를 넓히면 환율이 중장기적으로 1,400원대에서 크게 하락하기 힘들다는 데 전문가 의견이 일치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0041900002?input=1195m
연합뉴스
국민연금 환헤지 본격화 전망…환율 연말 종가 낮추기 총력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국민연금이 원/달러 환율 수준을 낮추기 위해 이르면 이번 주 초부터 대규모 환 헤지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달러인덱스는 연초 109pt 수준에서 98pt까지 하락(주요국 통화대비 약세)
» 원화와 엔화가 다른 통화대비 더 큰 폭의 약세를 보인 상황이라는 결론
» 원화와 엔화가 다른 통화대비 더 큰 폭의 약세를 보인 상황이라는 결론
144조 '큰손' 연기금 자금 코스닥으로…평가지표 바꿔 투자 유도
-금융위원회가 국내에서 144조원을 굴리는 국민연금·공무원연금 등 주요 연기금의 자금을 코스닥 시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평가지표에 코스닥 지수를 포함하는 등 관련 제도를 손질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94591?sid=101
-금융위원회가 국내에서 144조원을 굴리는 국민연금·공무원연금 등 주요 연기금의 자금을 코스닥 시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평가지표에 코스닥 지수를 포함하는 등 관련 제도를 손질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94591?sid=101
Naver
144조 '큰손' 연기금 자금 코스닥으로…평가지표 바꿔 투자 유도
금융위원회가 국내에서 144조원을 굴리는 국민연금·공무원연금 등 주요 연기금의 자금을 코스닥 시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평가지표에 코스닥 지수를 포함하는 등 관련 제도를 손질한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개인투자자가 주도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코스닥 활성화' 위해..."상장심사·폐지 재설계 및 연기금 진입 유도"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59215#_enliple
https://www.fsc.go.kr/no010101/85897?srchCtgr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59215#_enliple
https://www.fsc.go.kr/no010101/85897?srchCtgr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삼성전자·SK하이닉스, DRAM 시장 '산타클로스' 등극…공급 부족에 고객사 "감사"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00835419968fbbec65dfb_1#_PA
마이크론 맹추격에 삼전·SK하닉, 메모리 생산 확대 박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97947?sid=101
SK하이닉스·엔비디아 ‘AI SSD’ 동맹… “소비자용 낸드 가격 폭등 경고등”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00819174065fbbec65dfb_1#_PA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00835419968fbbec65dfb_1#_PA
마이크론 맹추격에 삼전·SK하닉, 메모리 생산 확대 박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97947?sid=101
SK하이닉스·엔비디아 ‘AI SSD’ 동맹… “소비자용 낸드 가격 폭등 경고등”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00819174065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삼성전자·SK하이닉스, DRAM 시장 '산타클로스' 등극…공급 부족에 고객사 "감사"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DRAM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부상하면서 고객사들이 제한된 물량을 배정받는 것만으로도 '감사'를 표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IT 전문매체 Wccf테크는 19일(현지시각) 대만 반도체 설계 업체 이트론테크놀로지(Et
내년 2월 공개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는 갤럭시 S26
갤럭시S26 울트라 곧 출시…9가지 달라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3192?sid=105
갤럭시S26 울트라 곧 출시…9가지 달라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3192?sid=105
Naver
갤럭시S26 울트라 곧 출시…9가지 달라진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인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6 울트라를 둘러싼 정보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IT매체 폰아레나가 그 동안의 소식을 종합해 갤럭시S26 울트라의 주요 변화 9가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