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8K photos
144 videos
226 files
20.5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GE Vernova, 경영진 미팅 주요 시사점 및 미래 성장 전망 (JPM)

인베스터 데이에 이어 지난주 CFO와의 IR 행사 진행

1. 전력 부문 성장 동력

• 가스 및 서비스 매출이 2025년 약 120억 달러에서 2035년 약 22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가스 발전 용량 공급이 수요를 밑돌고 있어, 이번 업황 주기가 3~5년보다 더 길게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가 전체 수주 잔고의 약 10%, 예약 슬롯의 약 1/3을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

•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에서 밀려 수주를 놓친 사례가 없으며, 대형 가스 터빈의 효율성을 고객들이 높게 평가함 

2. Electrification 부문 확장성

• 유럽 해상풍력용 HVDC 변압기 수요에 이어 최근에는 일반 변압기, 개폐장치 등으로 수주 범위가 확대됨 

Electrification 부문 수주 잔고의 대부분이 2년 이후 인도 예정이며, HVDC 제품은 생산에 3년 이상 소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2026년 중에 다년 단위의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논의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 사이의 거리에 따라 전력망 연결 수요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구조

3. 신기술 및 기타 사업

• SMR 프로젝트는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정부 소유 유틸리티 기업들의 관심이 높음

• 풍력 부문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주 활동으로 인해 타 부문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배수가 적용

4. 재무 목표 및 밸류에이션

• 2028년 재무 목표는 최근의 가격 인상분과 예약 슬롯의 본계약 전환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수준임 

목표 주가는 1,000달러이며, 이는 2029년 예상 EBITDA를 기반으로 산출

• 미국 시장에 집중된 사업 구조와 전력망 현대화 수혜로 인해 업종 내 희소 가치가 높은 종목으로 평가

• 향후 전력 수요 증가와 AI 산업 확장에 따른 실적 상향 조정이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
<튀르키예, 韓·美에 ‘원전 삼각동맹’ 깜짝 제안… SMR 5GW 시장 열린다>

- 튀르키예 정부가 자국 원전 사업 돌파구를 위해 한국전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에 3자 협력 체제를 공식 제안함

- 러시아 국영 로사톰이 건설 중인 아쿠유 원전의 공기 지연과 서방 제재로 인한 자금 난항이 이번 제안의 배경임

- 튀르키예는 대형 원전 건설 외 5GW 규모의 소형모듈원전(SMR) 구축을 한·미 양국 기업에 요청함

- 전문가들은 튀르키예가 한국의 시공 능력과 미국의 외교·기술적 보증을 동시에 원하며, 이는 한전과 웨스팅하우스 간 지식재산권(IP) 분쟁 해결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함

- 튀르키예는 단순 전력 수급을 넘어 한·미 기술 전수를 통해 자체 SMR 설계를 완성하고 향후 제3국으로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이 협력 구상이 현실화하면 글로벌 원전 시장이 러시아 대 서방 진영으로 재편될 것으로 보이나, 웨스팅하우스의 협력 의지와 튀르키예의 경제적 리스크 해소가 관건임

[원문 링크]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위) US100
(아래) 나스닥 선물

연말에 평균적으로 변동성이 얇아지는 시기인지라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을 선점하기 위한 머니무브는 두드러지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
저번 시나리오 설정에 부합한 형태가 얼추 나와주는 상황.

US100인덱스의 수렴 후반 구간에 진입해, 단기 방향성 돌파에 대한 대기 국면으로 판단. 동일 구간, 나스닥 선물지수의 움직임은 더 가파른 기울기와 확대된 변동성을 보였고, 이미 방향성 베팅 비중이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인 것으로 내년 모멘텀 선점하려는 포지셔닝 성격이 강한 수급으로 생각.

결국 주도섹터인 반도체와 AI 인프라 종목군을 우선적으로 모니터링.
특히 26년도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6,020억 달러, 엔비디아 수주 5,000억 달러 등으로 AI 반도체 생태계 전체가 정점을 맞지만, 이후(하반기) 성장률 둔화와 비용 압박에 따른 구조조정(Shake-out) 가능성이 커지는 국면이라는 시각도 있기에 주도 섹터 내 종목 피킹이 퍼포먼스 좌지우지 할 것이라는 생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NASDAQ100 지수 PER은 실적 추정치의 상향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25.2배(12월 Forward 기준, 28배 레벨이 전고점) 까지 하락
Forwarded from 루팡
웰스파고, 오라클 목표주가 280달러,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

약 50% 상승 여력 전망

웰스파고는 최근 AI 관련 비관론으로 인해 오라클이 저평가되었다고 진단하며, 오라클에 대한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이클 터린(Michael Turrin)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AI 및 오픈AI(OpenAI) 노출과 관련된 리스크에만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으며, 반대로 긍정적인 요소들은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Underpriced)"고 분석했습니다.

상승 요인: 틱톡(TikTok)의 미국 사업권 관련 거래에 대한 심리 개선과 AI 분야의 성장 잠재력이 이러한 낙관적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유저 10억명 달성까지 걸린 기간

- chatGPT가 현재까지 압도적 1위(1,100일)인데

- Gemini가 현 추세라면 chatGPT를 살짝 앞설 가능성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QE가 진행되는 동안 주가는 경제와 무관하게 강세를 보인다.

• QE 구간:
→ 밸류에이션 확장(멀티플 상승)
• QT 구간:
→ 실적이 버텨도 밸류에이션 압축 + 변동성 급증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아 맞다 이제 QE가 아니라 RMP 였구나....

Reserve Management Purchase ...
지급준비금 관리...
레버리지 롱 AUM이 인버스 대비 12.5배 수준으로 역사적 고점권 진입함

투자자들의 방향성 베팅이 명확히 ‘상방’에 쏠려 있음을 의미함

데자뷔(Déjà vu): "2022년의 2배 더 위험하다"

과거 비교: 차트 아래쪽 검은 선을 보면, 지난번 고점은 **2022년 1월의 '6.5 대 1'**이었음.

기억하시겠지만, 2022년 1월은 나스닥 고점이었고 그 직후 긴 하락장이 시작됐음.

다만 최근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선호하고 ETF 출시가 레버리지 상품으로 몰린 측면도 고려해야 함

하락에 대한 시그널로 확대 해석하기 보단 향후 시장 조정 시 그 변동폭이 커진다는 해석이 타당해 보임
성장주에 투자하고 싶으면 미국
가치주에 투자하고 싶으면 유럽
원화 약세에도 코스피 수익률이 미국을 압살
속보: 🇺🇸🇨🇳 엔비디아가 2월 중순 이전에 중국에 H200 AI 칩 첫 출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엔비디아, 2월 중순부터 중국에 H200 칩 출하 시작 목표 – 소식통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자사의 두 번째로 강력한 AI 칩인 H200을 음력 설 연휴 이전인 2월 중순부터 중국으로 출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관련 사정을 아는 소식통 3명이 전했다.

미국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는 기존 재고를 활용해 초기 주문을 충족할 계획이며, 총 출하 물량은 5,000~10,000개의 칩 모듈, 이는 약 4만~8만 개의 H200 AI 칩에 해당한다고 첫 번째와 두 번째 소식통이 밝혔다.

또한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H200 칩의 신규 생산 능력을 추가할 계획이며, 해당 생산능력에 대한 주문은 2026년 2분기에 열릴 예정이라고 세 번째 소식통이 전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aims-begin-h200-chip-shipments-china-by-mid-february-sources-say-2025-12-22/
엔비디아는 그냥 사는 게 맞죠

H200판매가 의미 있는 이유는

1.이익 방어
엔비디아가 랙스케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이익감소를 H200을 팔아 일부 방어

2. 블랙웰로의 전환 용이성

3. 중국 국산화 지연 등



----------------------

엔비디아(Nvidia), 내년 2월 중순부터 중국용 H200 칩 출하 목표 (Nvidia Aims to Begin H200 Chip Shipments to China by Mid-February)


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미국의 강화된 수출 규제를 준수하도록 설계된 중국 시장용 인공지능(AI) 칩인 'H200' 시리즈(구체적 모델명은 변경될 수 있음)의 출하를 2026년 2월 중순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함. 이는 화웨이(Huawei) 등 중국 토종 기업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중국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

* 출하 일정 및 전략:
- 2월 출하: 엔비디아는 당초 예상보다 일정을 앞당겨 2026년 2월 중순부터 중국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AI 칩을 공급할 목표를 세움

- 규제 준수: 해당 칩은 H200을 기반으로 하되, 미국 상무부의 수출 통제 기준(연산 성능 밀도 등)을 초과하지 않도록 성능을 조정한 '중국 특화 버전'임

* 시장 상황 및 경쟁:
- 화웨이 견제: 최근 화웨이의 'Ascend' 시리즈가 중국 내 AI 칩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감에 따라, 엔비디아는 성능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신제품 투입이 시급한 상황.

- 수요 대기: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중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미국의 규제 속에서도 엔비디아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보이고 있음

* 배경 및 전망:
- 지속적인 줄다리기: 미국 정부는 AI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규제 테두리 안에서 성능을 최대한 살린 제품(H20, L20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시장 방어에 나서고 있음

- 매출 영향: 중국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의 상당 부분(과거 20~25% 수준)을 차지하는 중요 시장이므로, 이번 H200 기반 칩의 성공 여부가 2026년 실적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aims-begin-h200-chip-shipments-china-by-mid-february-sources-say-2025-12-2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5 -> 56
2025년 12월 2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VIX가 52주 최저로 떨어졌고 공포와 탐욕지수가 탐욕구간에 진입했습니다.

(2) 글로벌 52주 최고 종목 158개 가운데 41개가 소재였습니다.

(3) 알파벳이 재생에너지 기업을 인수하며 미 태양광 전반이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8.04원 (-2.66원)
테더 1,491.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