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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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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위) US100
(아래) 나스닥 선물

연말에 평균적으로 변동성이 얇아지는 시기인지라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을 선점하기 위한 머니무브는 두드러지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
저번 시나리오 설정에 부합한 형태가 얼추 나와주는 상황.

US100인덱스의 수렴 후반 구간에 진입해, 단기 방향성 돌파에 대한 대기 국면으로 판단. 동일 구간, 나스닥 선물지수의 움직임은 더 가파른 기울기와 확대된 변동성을 보였고, 이미 방향성 베팅 비중이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인 것으로 내년 모멘텀 선점하려는 포지셔닝 성격이 강한 수급으로 생각.

결국 주도섹터인 반도체와 AI 인프라 종목군을 우선적으로 모니터링.
특히 26년도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6,020억 달러, 엔비디아 수주 5,000억 달러 등으로 AI 반도체 생태계 전체가 정점을 맞지만, 이후(하반기) 성장률 둔화와 비용 압박에 따른 구조조정(Shake-out) 가능성이 커지는 국면이라는 시각도 있기에 주도 섹터 내 종목 피킹이 퍼포먼스 좌지우지 할 것이라는 생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NASDAQ100 지수 PER은 실적 추정치의 상향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25.2배(12월 Forward 기준, 28배 레벨이 전고점) 까지 하락
Forwarded from 루팡
웰스파고, 오라클 목표주가 280달러,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

약 50% 상승 여력 전망

웰스파고는 최근 AI 관련 비관론으로 인해 오라클이 저평가되었다고 진단하며, 오라클에 대한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이클 터린(Michael Turrin)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AI 및 오픈AI(OpenAI) 노출과 관련된 리스크에만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으며, 반대로 긍정적인 요소들은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Underpriced)"고 분석했습니다.

상승 요인: 틱톡(TikTok)의 미국 사업권 관련 거래에 대한 심리 개선과 AI 분야의 성장 잠재력이 이러한 낙관적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유저 10억명 달성까지 걸린 기간

- chatGPT가 현재까지 압도적 1위(1,100일)인데

- Gemini가 현 추세라면 chatGPT를 살짝 앞설 가능성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QE가 진행되는 동안 주가는 경제와 무관하게 강세를 보인다.

• QE 구간:
→ 밸류에이션 확장(멀티플 상승)
• QT 구간:
→ 실적이 버텨도 밸류에이션 압축 + 변동성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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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아 맞다 이제 QE가 아니라 RMP 였구나....

Reserve Management Purchase ...
지급준비금 관리...
레버리지 롱 AUM이 인버스 대비 12.5배 수준으로 역사적 고점권 진입함

투자자들의 방향성 베팅이 명확히 ‘상방’에 쏠려 있음을 의미함

데자뷔(Déjà vu): "2022년의 2배 더 위험하다"

과거 비교: 차트 아래쪽 검은 선을 보면, 지난번 고점은 **2022년 1월의 '6.5 대 1'**이었음.

기억하시겠지만, 2022년 1월은 나스닥 고점이었고 그 직후 긴 하락장이 시작됐음.

다만 최근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선호하고 ETF 출시가 레버리지 상품으로 몰린 측면도 고려해야 함

하락에 대한 시그널로 확대 해석하기 보단 향후 시장 조정 시 그 변동폭이 커진다는 해석이 타당해 보임
성장주에 투자하고 싶으면 미국
가치주에 투자하고 싶으면 유럽
원화 약세에도 코스피 수익률이 미국을 압살
속보: 🇺🇸🇨🇳 엔비디아가 2월 중순 이전에 중국에 H200 AI 칩 첫 출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엔비디아, 2월 중순부터 중국에 H200 칩 출하 시작 목표 – 소식통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자사의 두 번째로 강력한 AI 칩인 H200을 음력 설 연휴 이전인 2월 중순부터 중국으로 출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관련 사정을 아는 소식통 3명이 전했다.

미국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는 기존 재고를 활용해 초기 주문을 충족할 계획이며, 총 출하 물량은 5,000~10,000개의 칩 모듈, 이는 약 4만~8만 개의 H200 AI 칩에 해당한다고 첫 번째와 두 번째 소식통이 밝혔다.

또한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H200 칩의 신규 생산 능력을 추가할 계획이며, 해당 생산능력에 대한 주문은 2026년 2분기에 열릴 예정이라고 세 번째 소식통이 전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aims-begin-h200-chip-shipments-china-by-mid-february-sources-say-2025-12-22/
엔비디아는 그냥 사는 게 맞죠

H200판매가 의미 있는 이유는

1.이익 방어
엔비디아가 랙스케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이익감소를 H200을 팔아 일부 방어

2. 블랙웰로의 전환 용이성

3. 중국 국산화 지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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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 내년 2월 중순부터 중국용 H200 칩 출하 목표 (Nvidia Aims to Begin H200 Chip Shipments to China by Mid-February)


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미국의 강화된 수출 규제를 준수하도록 설계된 중국 시장용 인공지능(AI) 칩인 'H200' 시리즈(구체적 모델명은 변경될 수 있음)의 출하를 2026년 2월 중순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함. 이는 화웨이(Huawei) 등 중국 토종 기업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중국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

* 출하 일정 및 전략:
- 2월 출하: 엔비디아는 당초 예상보다 일정을 앞당겨 2026년 2월 중순부터 중국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AI 칩을 공급할 목표를 세움

- 규제 준수: 해당 칩은 H200을 기반으로 하되, 미국 상무부의 수출 통제 기준(연산 성능 밀도 등)을 초과하지 않도록 성능을 조정한 '중국 특화 버전'임

* 시장 상황 및 경쟁:
- 화웨이 견제: 최근 화웨이의 'Ascend' 시리즈가 중국 내 AI 칩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감에 따라, 엔비디아는 성능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신제품 투입이 시급한 상황.

- 수요 대기: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중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미국의 규제 속에서도 엔비디아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보이고 있음

* 배경 및 전망:
- 지속적인 줄다리기: 미국 정부는 AI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규제 테두리 안에서 성능을 최대한 살린 제품(H20, L20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시장 방어에 나서고 있음

- 매출 영향: 중국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의 상당 부분(과거 20~25% 수준)을 차지하는 중요 시장이므로, 이번 H200 기반 칩의 성공 여부가 2026년 실적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aims-begin-h200-chip-shipments-china-by-mid-february-sources-say-2025-12-2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5 -> 56
2025년 12월 2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VIX가 52주 최저로 떨어졌고 공포와 탐욕지수가 탐욕구간에 진입했습니다.

(2) 글로벌 52주 최고 종목 158개 가운데 41개가 소재였습니다.

(3) 알파벳이 재생에너지 기업을 인수하며 미 태양광 전반이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8.04원 (-2.66원)
테더 1,491.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2 미 증시, AI 산업 종목 압축에도 테마주의 급등으로 상승

미 증시는 연말랠리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가운데 금융주를 비롯해 대부분의 종목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주요 테마주가 상승을 주도. 다만, 지난 금요일 OpenAI 관련 긍정적인 소식에 반도체가 크게 상승했다면 오늘은 종목 압축이 진행된 가운데 종목 차별화가 진행되며 상승 확대는 제한. 다만, 주요 테마주를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되자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가 뚜렷(다우 +0.47%, 나스닥 +0.52%, S&P500 +0.64%, 러셀2000 +1.1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변화요인: AI 산업의 종목 압축, 개별 테마 장세

지난주 ChatGPT 모바일 앱이 출시 31개월 만에 글로벌 매출 3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틱톡(58개월), 디즈니+(42개월) 등과 비교할 때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이며, 비게임 앱 중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 특히 2025년에만 24억 8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장 속도가 가파른데, 대부분이 월 20달러의 'ChatGPT Plus'와 같은 구독 모델에서 발생. 이는 사용자들이 고성능 AI 도구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있음을 입증. 이에 AI 수익 모델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며, 지난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오라클의 강세를 견인

그러나 오늘은 관련 흐름이 연속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는 모습. 반도체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견조했지만, 그 안에서도 차별화가 뚜렷. 시장에서는 지난 9월~10월 DRAM, NAND 가격 급등에 따른 기업 실적 개선을 확인했으나,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 등으로 데이터 저장장치 관련주를 비롯해 일부 기업들은 핵심 AI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 것과 달리 부진. 데이터센터 기업들 또한 AI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 증가 우려가 일부 제기되며 숨 고르기 장세가 진행.

이런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기존의 초대형 종목군보다는 변동성이 높은 중소형 개별 테마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매매에 집중. 실제 오늘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내년 1월 CES 2026 참여 및 신기술 공개를 호재로 인식하며 급등했는데, 콜옵션 매수세가 집중되는 등 투기적 수급의 영향이 컸음. 여기에 미국의 다층 방어 시스템인 '골든 돔' 구축 관련 법안, 예산 이슈가 유입되자 방산 업종은 물론 우주개발등 국방, 안보 관련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테마 장세가 이어짐. 결국 시장은 연말을 맞아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개별 종목, 산업, 테마 등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줌.
12월 22일 뉴욕 증시는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흘 연속 상승했습니다. 연말 연휴를 앞둔 한산한 거래 속에서도 인공지능 관련 호재와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끌어올렸습니다. 다우 지수는 0.47% 상승한 48,362.68에 마감했고 S&P500 지수는 0.64% 올랐으며 나스닥 지수는 0.52% 상승한 23,428.83을 기록했습니다. 변동성 지수는 5.57% 하락하며 14.08까지 떨어져 투자자들의 안도감을 반영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인공지능과 반도체 종목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대중 수출용 AI 칩인 H200의 내년 2월 출하 소식에 1.49% 올랐고 마이크론도 4% 넘게 급등했습니다. 오라클은 긍정적인 목표주가 제시에 3.34% 올랐으며 테슬라도 1.56%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 안보를 이유로 해상 풍력 발전 프로젝트 중단 명령을 내리면서 오스테드와 도미니언 에너지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은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 시장에서 미국 국채 금리는 대규모 입찰 경계감과 연준 위원의 신중한 발언 속에 상승했습니다. 이번 주 예정된 1,830억 달러 규모의 국채 발행 물량 부담이 시장을 압박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상승한 4.17% 수준을 나타냈으며 2년물 금리는 3.52%대로 올라섰습니다.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가 향후 금리 인하에 대해 이전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인 점도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달러화는 일본 당국의 강력한 개입 경고 속에 엔화가 강세를 보이자 4거래일 만에 하락했습니다. 일본 재무상이 연말에도 과감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히면서 달러-엔 환율은 156엔대로 내려앉았습니다. 이에 따라 달러 인덱스는 0.4% 이상 떨어진 98.3 선을 기록했습니다. 유로화는 유럽중앙은행 인사의 발언 속에 달러 대비 반등했고 위안화는 중국 수출 기업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추가 유조선 나포에 나섰다는 소식에 4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장보다 2.64% 급등한 배럴당 58.01달러에 마감하며 지난 10월 이후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