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튀르키예, 韓·美에 ‘원전 삼각동맹’ 깜짝 제안… SMR 5GW 시장 열린다>
- 튀르키예 정부가 자국 원전 사업 돌파구를 위해 한국전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에 3자 협력 체제를 공식 제안함
- 러시아 국영 로사톰이 건설 중인 아쿠유 원전의 공기 지연과 서방 제재로 인한 자금 난항이 이번 제안의 배경임
- 튀르키예는 대형 원전 건설 외 5GW 규모의 소형모듈원전(SMR) 구축을 한·미 양국 기업에 요청함
- 전문가들은 튀르키예가 한국의 시공 능력과 미국의 외교·기술적 보증을 동시에 원하며, 이는 한전과 웨스팅하우스 간 지식재산권(IP) 분쟁 해결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함
- 튀르키예는 단순 전력 수급을 넘어 한·미 기술 전수를 통해 자체 SMR 설계를 완성하고 향후 제3국으로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이 협력 구상이 현실화하면 글로벌 원전 시장이 러시아 대 서방 진영으로 재편될 것으로 보이나, 웨스팅하우스의 협력 의지와 튀르키예의 경제적 리스크 해소가 관건임
[원문 링크]
- 튀르키예 정부가 자국 원전 사업 돌파구를 위해 한국전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에 3자 협력 체제를 공식 제안함
- 러시아 국영 로사톰이 건설 중인 아쿠유 원전의 공기 지연과 서방 제재로 인한 자금 난항이 이번 제안의 배경임
- 튀르키예는 대형 원전 건설 외 5GW 규모의 소형모듈원전(SMR) 구축을 한·미 양국 기업에 요청함
- 전문가들은 튀르키예가 한국의 시공 능력과 미국의 외교·기술적 보증을 동시에 원하며, 이는 한전과 웨스팅하우스 간 지식재산권(IP) 분쟁 해결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함
- 튀르키예는 단순 전력 수급을 넘어 한·미 기술 전수를 통해 자체 SMR 설계를 완성하고 향후 제3국으로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이 협력 구상이 현실화하면 글로벌 원전 시장이 러시아 대 서방 진영으로 재편될 것으로 보이나, 웨스팅하우스의 협력 의지와 튀르키예의 경제적 리스크 해소가 관건임
[원문 링크]
글로벌이코노믹
튀르키예, 韓·美에 ‘원전 삼각동맹’ 깜짝 제안… SMR 5GW 시장 열린다
튀르키예 정부가 지체되고 있는 자국 원전 사업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전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를 아우르는 3자 협력 체제를 공식 제안했다.미국 에너지 전문지 에너지 인텔리전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튀르키예가 대형 원전 건설과 5기가와트(GW) 규모의 소형모듈원전(SMR) 구축을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위) US100
(아래) 나스닥 선물
연말에 평균적으로 변동성이 얇아지는 시기인지라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을 선점하기 위한 머니무브는 두드러지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
저번 시나리오 설정에 부합한 형태가 얼추 나와주는 상황.
US100인덱스의 수렴 후반 구간에 진입해, 단기 방향성 돌파에 대한 대기 국면으로 판단. 동일 구간, 나스닥 선물지수의 움직임은 더 가파른 기울기와 확대된 변동성을 보였고, 이미 방향성 베팅 비중이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인 것으로 내년 모멘텀 선점하려는 포지셔닝 성격이 강한 수급으로 생각.
결국 주도섹터인 반도체와 AI 인프라 종목군을 우선적으로 모니터링.
특히 26년도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6,020억 달러, 엔비디아 수주 5,000억 달러 등으로 AI 반도체 생태계 전체가 정점을 맞지만, 이후(하반기) 성장률 둔화와 비용 압박에 따른 구조조정(Shake-out) 가능성이 커지는 국면이라는 시각도 있기에 주도 섹터 내 종목 피킹이 퍼포먼스 좌지우지 할 것이라는 생각.
(아래) 나스닥 선물
연말에 평균적으로 변동성이 얇아지는 시기인지라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을 선점하기 위한 머니무브는 두드러지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
저번 시나리오 설정에 부합한 형태가 얼추 나와주는 상황.
US100인덱스의 수렴 후반 구간에 진입해, 단기 방향성 돌파에 대한 대기 국면으로 판단. 동일 구간, 나스닥 선물지수의 움직임은 더 가파른 기울기와 확대된 변동성을 보였고, 이미 방향성 베팅 비중이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인 것으로 내년 모멘텀 선점하려는 포지셔닝 성격이 강한 수급으로 생각.
결국 주도섹터인 반도체와 AI 인프라 종목군을 우선적으로 모니터링.
특히 26년도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6,020억 달러, 엔비디아 수주 5,000억 달러 등으로 AI 반도체 생태계 전체가 정점을 맞지만, 이후(하반기) 성장률 둔화와 비용 압박에 따른 구조조정(Shake-out) 가능성이 커지는 국면이라는 시각도 있기에 주도 섹터 내 종목 피킹이 퍼포먼스 좌지우지 할 것이라는 생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NASDAQ100 지수 PER은 실적 추정치의 상향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25.2배(12월 Forward 기준, 28배 레벨이 전고점) 까지 하락
Forwarded from 루팡
웰스파고, 오라클 목표주가 280달러,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
약 50% 상승 여력 전망
웰스파고는 최근 AI 관련 비관론으로 인해 오라클이 저평가되었다고 진단하며, 오라클에 대한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이클 터린(Michael Turrin)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AI 및 오픈AI(OpenAI) 노출과 관련된 리스크에만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으며, 반대로 긍정적인 요소들은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Underpriced)"고 분석했습니다.
상승 요인: 틱톡(TikTok)의 미국 사업권 관련 거래에 대한 심리 개선과 AI 분야의 성장 잠재력이 이러한 낙관적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약 50% 상승 여력 전망
웰스파고는 최근 AI 관련 비관론으로 인해 오라클이 저평가되었다고 진단하며, 오라클에 대한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이클 터린(Michael Turrin)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AI 및 오픈AI(OpenAI) 노출과 관련된 리스크에만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으며, 반대로 긍정적인 요소들은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Underpriced)"고 분석했습니다.
상승 요인: 틱톡(TikTok)의 미국 사업권 관련 거래에 대한 심리 개선과 AI 분야의 성장 잠재력이 이러한 낙관적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스페이스X’처럼 2.3조원 들여 ‘재사용 발사체’ 쏜다
-시험발사는 2031년
-2032년 달 착륙선 발사 임무도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8443?sid=105
-시험발사는 2031년
-2032년 달 착륙선 발사 임무도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8443?sid=105
Naver
우리도 ‘스페이스X’처럼 2.3조원 들여 ‘재사용 발사체’ 쏜다
시험발사는 2031년 2032년 달 착륙선 발사 임무도 추진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뒤를 이을 ‘차세대 발사체’가 여러 번 쓸 수 있는 ‘재사용 발사체’로 개발된다. 22일 우주항공청은 이날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유저 10억명 달성까지 걸린 기간
- chatGPT가 현재까지 압도적 1위(1,100일)인데
- Gemini가 현 추세라면 chatGPT를 살짝 앞설 가능성
- chatGPT가 현재까지 압도적 1위(1,100일)인데
- Gemini가 현 추세라면 chatGPT를 살짝 앞설 가능성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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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아 맞다 이제 QE가 아니라 RMP 였구나....
Reserve Management Purchase ...
지급준비금 관리...
Reserve Management Purchase ...
지급준비금 관리...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레버리지 롱 AUM이 인버스 대비 12.5배 수준으로 역사적 고점권 진입함
투자자들의 방향성 베팅이 명확히 ‘상방’에 쏠려 있음을 의미함
데자뷔(Déjà vu): "2022년의 2배 더 위험하다"
과거 비교: 차트 아래쪽 검은 선을 보면, 지난번 고점은 **2022년 1월의 '6.5 대 1'**이었음.
기억하시겠지만, 2022년 1월은 나스닥 고점이었고 그 직후 긴 하락장이 시작됐음.
다만 최근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선호하고 ETF 출시가 레버리지 상품으로 몰린 측면도 고려해야 함
하락에 대한 시그널로 확대 해석하기 보단 향후 시장 조정 시 그 변동폭이 커진다는 해석이 타당해 보임
투자자들의 방향성 베팅이 명확히 ‘상방’에 쏠려 있음을 의미함
데자뷔(Déjà vu): "2022년의 2배 더 위험하다"
과거 비교: 차트 아래쪽 검은 선을 보면, 지난번 고점은 **2022년 1월의 '6.5 대 1'**이었음.
기억하시겠지만, 2022년 1월은 나스닥 고점이었고 그 직후 긴 하락장이 시작됐음.
다만 최근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선호하고 ETF 출시가 레버리지 상품으로 몰린 측면도 고려해야 함
하락에 대한 시그널로 확대 해석하기 보단 향후 시장 조정 시 그 변동폭이 커진다는 해석이 타당해 보임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속보: 🇺🇸🇨🇳 엔비디아가 2월 중순 이전에 중국에 H200 AI 칩 첫 출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엔비디아, 2월 중순부터 중국에 H200 칩 출하 시작 목표 – 소식통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자사의 두 번째로 강력한 AI 칩인 H200을 음력 설 연휴 이전인 2월 중순부터 중국으로 출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관련 사정을 아는 소식통 3명이 전했다.
미국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는 기존 재고를 활용해 초기 주문을 충족할 계획이며, 총 출하 물량은 5,000~10,000개의 칩 모듈, 이는 약 4만~8만 개의 H200 AI 칩에 해당한다고 첫 번째와 두 번째 소식통이 밝혔다.
또한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H200 칩의 신규 생산 능력을 추가할 계획이며, 해당 생산능력에 대한 주문은 2026년 2분기에 열릴 예정이라고 세 번째 소식통이 전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aims-begin-h200-chip-shipments-china-by-mid-february-sources-say-2025-12-22/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자사의 두 번째로 강력한 AI 칩인 H200을 음력 설 연휴 이전인 2월 중순부터 중국으로 출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관련 사정을 아는 소식통 3명이 전했다.
미국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는 기존 재고를 활용해 초기 주문을 충족할 계획이며, 총 출하 물량은 5,000~10,000개의 칩 모듈, 이는 약 4만~8만 개의 H200 AI 칩에 해당한다고 첫 번째와 두 번째 소식통이 밝혔다.
또한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H200 칩의 신규 생산 능력을 추가할 계획이며, 해당 생산능력에 대한 주문은 2026년 2분기에 열릴 예정이라고 세 번째 소식통이 전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aims-begin-h200-chip-shipments-china-by-mid-february-sources-say-2025-12-22/
Reuters
Exclusive: Nvidia aims to begin H200 chip shipments to China by mid-February, sources say
Nvidia has told Chinese clients it aims to start shipping its second-most powerful AI chips to China before the Lunar New Year holiday in mid-February, three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told Reuters.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엔비디아는 그냥 사는 게 맞죠
H200판매가 의미 있는 이유는
1.이익 방어
엔비디아가 랙스케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이익감소를 H200을 팔아 일부 방어
2. 블랙웰로의 전환 용이성
3. 중국 국산화 지연 등
----------------------
엔비디아(Nvidia), 내년 2월 중순부터 중국용 H200 칩 출하 목표 (Nvidia Aims to Begin H200 Chip Shipments to China by Mid-February)
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미국의 강화된 수출 규제를 준수하도록 설계된 중국 시장용 인공지능(AI) 칩인 'H200' 시리즈(구체적 모델명은 변경될 수 있음)의 출하를 2026년 2월 중순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함. 이는 화웨이(Huawei) 등 중국 토종 기업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중국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
* 출하 일정 및 전략:
- 2월 출하: 엔비디아는 당초 예상보다 일정을 앞당겨 2026년 2월 중순부터 중국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AI 칩을 공급할 목표를 세움
- 규제 준수: 해당 칩은 H200을 기반으로 하되, 미국 상무부의 수출 통제 기준(연산 성능 밀도 등)을 초과하지 않도록 성능을 조정한 '중국 특화 버전'임
* 시장 상황 및 경쟁:
- 화웨이 견제: 최근 화웨이의 'Ascend' 시리즈가 중국 내 AI 칩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감에 따라, 엔비디아는 성능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신제품 투입이 시급한 상황.
- 수요 대기: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중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미국의 규제 속에서도 엔비디아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보이고 있음
* 배경 및 전망:
- 지속적인 줄다리기: 미국 정부는 AI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규제 테두리 안에서 성능을 최대한 살린 제품(H20, L20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시장 방어에 나서고 있음
- 매출 영향: 중국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의 상당 부분(과거 20~25% 수준)을 차지하는 중요 시장이므로, 이번 H200 기반 칩의 성공 여부가 2026년 실적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aims-begin-h200-chip-shipments-china-by-mid-february-sources-say-2025-12-22/
H200판매가 의미 있는 이유는
1.이익 방어
엔비디아가 랙스케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이익감소를 H200을 팔아 일부 방어
2. 블랙웰로의 전환 용이성
3. 중국 국산화 지연 등
----------------------
엔비디아(Nvidia), 내년 2월 중순부터 중국용 H200 칩 출하 목표 (Nvidia Aims to Begin H200 Chip Shipments to China by Mid-February)
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미국의 강화된 수출 규제를 준수하도록 설계된 중국 시장용 인공지능(AI) 칩인 'H200' 시리즈(구체적 모델명은 변경될 수 있음)의 출하를 2026년 2월 중순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함. 이는 화웨이(Huawei) 등 중국 토종 기업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중국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
* 출하 일정 및 전략:
- 2월 출하: 엔비디아는 당초 예상보다 일정을 앞당겨 2026년 2월 중순부터 중국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AI 칩을 공급할 목표를 세움
- 규제 준수: 해당 칩은 H200을 기반으로 하되, 미국 상무부의 수출 통제 기준(연산 성능 밀도 등)을 초과하지 않도록 성능을 조정한 '중국 특화 버전'임
* 시장 상황 및 경쟁:
- 화웨이 견제: 최근 화웨이의 'Ascend' 시리즈가 중국 내 AI 칩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감에 따라, 엔비디아는 성능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신제품 투입이 시급한 상황.
- 수요 대기: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중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미국의 규제 속에서도 엔비디아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보이고 있음
* 배경 및 전망:
- 지속적인 줄다리기: 미국 정부는 AI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규제 테두리 안에서 성능을 최대한 살린 제품(H20, L20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시장 방어에 나서고 있음
- 매출 영향: 중국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의 상당 부분(과거 20~25% 수준)을 차지하는 중요 시장이므로, 이번 H200 기반 칩의 성공 여부가 2026년 실적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aims-begin-h200-chip-shipments-china-by-mid-february-sources-say-2025-12-22/
Reuters
Exclusive: Nvidia aims to begin H200 chip shipments to China by mid-February, sources say
Nvidia has told Chinese clients it aims to start shipping its second-most powerful AI chips to China before the Lunar New Year holiday in mid-February, three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told Reuters.
2025년 12월 2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VIX가 52주 최저로 떨어졌고 공포와 탐욕지수가 탐욕구간에 진입했습니다.
(2) 글로벌 52주 최고 종목 158개 가운데 41개가 소재였습니다.
(3) 알파벳이 재생에너지 기업을 인수하며 미 태양광 전반이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8.04원 (-2.66원)
테더 1,491.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VIX가 52주 최저로 떨어졌고 공포와 탐욕지수가 탐욕구간에 진입했습니다.
(2) 글로벌 52주 최고 종목 158개 가운데 41개가 소재였습니다.
(3) 알파벳이 재생에너지 기업을 인수하며 미 태양광 전반이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8.04원 (-2.66원)
테더 1,4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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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2 미 증시, AI 산업 종목 압축에도 테마주의 급등으로 상승
미 증시는 연말랠리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가운데 금융주를 비롯해 대부분의 종목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주요 테마주가 상승을 주도. 다만, 지난 금요일 OpenAI 관련 긍정적인 소식에 반도체가 크게 상승했다면 오늘은 종목 압축이 진행된 가운데 종목 차별화가 진행되며 상승 확대는 제한. 다만, 주요 테마주를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되자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가 뚜렷(다우 +0.47%, 나스닥 +0.52%, S&P500 +0.64%, 러셀2000 +1.1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변화요인: AI 산업의 종목 압축, 개별 테마 장세
지난주 ChatGPT 모바일 앱이 출시 31개월 만에 글로벌 매출 3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틱톡(58개월), 디즈니+(42개월) 등과 비교할 때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이며, 비게임 앱 중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 특히 2025년에만 24억 8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장 속도가 가파른데, 대부분이 월 20달러의 'ChatGPT Plus'와 같은 구독 모델에서 발생. 이는 사용자들이 고성능 AI 도구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있음을 입증. 이에 AI 수익 모델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며, 지난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오라클의 강세를 견인
그러나 오늘은 관련 흐름이 연속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는 모습. 반도체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견조했지만, 그 안에서도 차별화가 뚜렷. 시장에서는 지난 9월~10월 DRAM, NAND 가격 급등에 따른 기업 실적 개선을 확인했으나,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 등으로 데이터 저장장치 관련주를 비롯해 일부 기업들은 핵심 AI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 것과 달리 부진. 데이터센터 기업들 또한 AI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 증가 우려가 일부 제기되며 숨 고르기 장세가 진행.
이런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기존의 초대형 종목군보다는 변동성이 높은 중소형 개별 테마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매매에 집중. 실제 오늘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내년 1월 CES 2026 참여 및 신기술 공개를 호재로 인식하며 급등했는데, 콜옵션 매수세가 집중되는 등 투기적 수급의 영향이 컸음. 여기에 미국의 다층 방어 시스템인 '골든 돔' 구축 관련 법안, 예산 이슈가 유입되자 방산 업종은 물론 우주개발등 국방, 안보 관련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테마 장세가 이어짐. 결국 시장은 연말을 맞아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개별 종목, 산업, 테마 등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줌.
미 증시는 연말랠리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가운데 금융주를 비롯해 대부분의 종목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주요 테마주가 상승을 주도. 다만, 지난 금요일 OpenAI 관련 긍정적인 소식에 반도체가 크게 상승했다면 오늘은 종목 압축이 진행된 가운데 종목 차별화가 진행되며 상승 확대는 제한. 다만, 주요 테마주를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되자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가 뚜렷(다우 +0.47%, 나스닥 +0.52%, S&P500 +0.64%, 러셀2000 +1.1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변화요인: AI 산업의 종목 압축, 개별 테마 장세
지난주 ChatGPT 모바일 앱이 출시 31개월 만에 글로벌 매출 3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틱톡(58개월), 디즈니+(42개월) 등과 비교할 때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이며, 비게임 앱 중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 특히 2025년에만 24억 8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장 속도가 가파른데, 대부분이 월 20달러의 'ChatGPT Plus'와 같은 구독 모델에서 발생. 이는 사용자들이 고성능 AI 도구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있음을 입증. 이에 AI 수익 모델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며, 지난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오라클의 강세를 견인
그러나 오늘은 관련 흐름이 연속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는 모습. 반도체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견조했지만, 그 안에서도 차별화가 뚜렷. 시장에서는 지난 9월~10월 DRAM, NAND 가격 급등에 따른 기업 실적 개선을 확인했으나,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 등으로 데이터 저장장치 관련주를 비롯해 일부 기업들은 핵심 AI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 것과 달리 부진. 데이터센터 기업들 또한 AI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 증가 우려가 일부 제기되며 숨 고르기 장세가 진행.
이런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기존의 초대형 종목군보다는 변동성이 높은 중소형 개별 테마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매매에 집중. 실제 오늘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내년 1월 CES 2026 참여 및 신기술 공개를 호재로 인식하며 급등했는데, 콜옵션 매수세가 집중되는 등 투기적 수급의 영향이 컸음. 여기에 미국의 다층 방어 시스템인 '골든 돔' 구축 관련 법안, 예산 이슈가 유입되자 방산 업종은 물론 우주개발등 국방, 안보 관련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테마 장세가 이어짐. 결국 시장은 연말을 맞아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개별 종목, 산업, 테마 등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