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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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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개인투자자가 2025.12.23.까지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을 매각한 자금을 원화로 환전하여 국내 주식에 장기 투자(예: 1년간 유지)하는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에 대해 한시적(1년) 세제 혜택을 부여한다. 인당 일정 매도금액을 한도(예: 5,000만원)로 하여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하되, 복귀 시기에 따라 세액 감면 혜택을 차등 부여할 예정이다.

* 예) ’26년 1분기 복귀 100%, 2분기 복귀 80%, 하반기 복귀 50%
환율이 급락하면서 달러 기준 코스피는 현재 약 2% 가까이 급등 중..
환율과 코스피. 시황맨

환율이 피크를 쳤다면 증시에는 긍정적이긴 합니다.

일단 외국인에게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죠.

가령 주가는 1만원 고정시켜 놓고 환율이 2,000원이면 5달러.

그런데 환율이 1,000원으로 하락하면 이 주식은 10달러가 됩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투자 자금을 늘릴만한 동기가 됩니다.

역대 상승하던 환율이 피크 치고 하락으로 돌아서는 구간에서 증시는 올랐습니다.

다만 현재의 환율이 피크 친 것이 맞는지. 오히려 변동성이 더 커진 것인지가 중요하겠죠.
"삼성전자 100조 터진다" 증권사 내년 최선호 업종 반도체
-증권사 8곳 "최선호주는 삼성전자"
세미나때 가끔 언급했던 부분인데요
(물론 전 이코노미스트는 아니지만)
베센트 장관의 월권행위(각 국 중앙은행 압박)와 함께 추진할 거라고 했던 타겟 인플레이션 상향
어제 베센트 장관이 관련 발언을 하고 말았죠
즉 트럼프정부는 게임의 룰을 바꾸고 싶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물가가 2.6%로 가정했을때 목표 물가가 3.5%라면(기존 타겟 2% +1.5%p) 즉각적인 금리인하 명분이 생기죠
혹은 명목 금리(기준 금리)를 낮추지 않아도 기대 인플레가 높아지면 실질 금리는 떨어지죠
※실질금리=명목금리-인플레이션
기업대출과 투자를 자극해 경기부양 여지가 생기죠
물가가 높으면 국가부채의 실질 가치가 희석되죠(화폐가치가 떨어지니)
그럼 미국은 빚을 녹이는 효과가...
뭐 여튼 미국은 경기를 부양하려고 안간힘을 쓸테고 증시도 좋을 겁니다
(원래도 경제가 좋은데)

아직은 미국 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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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재무장관, 연준 물가 목표 재검토 및 점도표 폐기 시사 (Bessent Hints at Fed Inflation Target Rethink)

트럼프 행정부의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이 연준(Fed)의 통화 정책 프레임워크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시사
연준의 '2% 물가 목표'와 '점도표'가 현재의 경제 성장을 저해한다고 비판

자신의 핵심 경제 공약인 '3-3-3 계획' 달성을 위해 통화 정책의 유연성을 강력히 요구

* 물가 목표치(Inflation Target) 재검토:
- 유연성 강조: 베센트 장관은 경직된 '2% 물가 목표'가 성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며, 모델 분석 결과 현재 금리가 적정 수준보다 150bp(1.5%p) 더 높다고 지적

- 성장 우선: 2026년을 '풍요로운 경제(Bountiful Year)'로 만들기 위해서는 고강도 긴축보다 성장을 뒷받침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

* 점도표(Dot Plot) 폐기 가능성:
- 시장 혼란 방지: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가 시장에 불필요한 변동성을 준다며, 이를 폐지하거나 중요도를 대폭 낮출 것을 시사

- 정책 주도권: 이는 파월 의장의 임기 만료(2026년) 전, 차기 지명자를 통해 연준의 가이던스(지침)를 장악하려는 '섀도우 의장'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

* 배경 및 3-3-3 계획:
- 정책 연계: 베센트가 추진 중인 '3% GDP 성장, 재정적자 3% 축소, 원유 300만 배럴 증산'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규제 완화와 함께 금리 인하가 필수적

- 인플레 낙관: 그는 주거비와 에너지 가격 안정으로 2025년 하반기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며 연준의 긴축 근거를 일축


https://investinglive.com/centralbank/bessent-hints-at-fed-inflation-target-rethink-and-possible-end-to-dot-plot-20251222/
백악관 고문 해셋, "미국, 금리 인하 시기 놓치고 있어... 연준은 한참 뒤쳐져
(WH Adviser Hassett: US is way behind the curve on lowering rates)

케빈 해셋 백악관 고문은 미국 경제가 3분기에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충분히 빠르게 내리지 않고 있다며 강력히 비판
현재의 강력한 성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과 AI 붐 덕분이며, 물가가 안정되고 소득이 늘고 있으므로 연준이 더 과감하게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

* 연준(Fed) 정책 비판:
- 해셋 고문은 연준이 금리 인하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며, 현재 경제 상황에 비해 통화 정책이 너무 긴축적이라고 지적

* 경제 성장 분석 (GDP 호조의 원인):
- 3분기 GDP 성장률(4.3%)은 미국 국민들에게 큰 선물

- 이는 트럼프 무역 의제(Trade Agenda)가 효과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

- 데이터상으로 인공지능(AI) 붐이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확인된다고 언급

* 물가 및 소득, 재정:
- 물가는 하락하고 소득은 증가했기 때문에 강력한 성장 수치가 나온 것: 국민들이 소득 증가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설명

- 재정 건전성: 전년 대비 재정 적자를 6,000억 달러 감축했다고 밝힘

* 향후 계획 및 전망:
- GDP 성장률이 4%대를 유지한다면 고용 변화폭은 다시 10만~15만 명 범위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

- 내년(New Year) 중 언젠가 발표될 주택 관련 계획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언급



[https://www.fxstreet.com/news/wh-adviser-hassett-us-is-way-behind-the-curve-on-lowering-interest-rates-202512232329](https://www.fxstreet.com/news/wh-adviser-hassett-us-is-way-behind-the-curve-on-lowering-interest-rates-202512232329)
원화 급격한 강세보일 시 환차익 염두에 둔 외국인 매수세 유입
-> 대형주, 특히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은 반도체, 자동차, 금융 유리




환율, 개장 직후 외환당국 고강도 구두개입에 급락…1,450원대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4032551002?input=1195m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전환, 코스피 선물 순매수폭 확대
블룸버그, 원화 급반등 요인은 한국 정부의 '강력한' 환율 방어 의지 때문이라고 보도


한국 당국이 과도한 통화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조만간 외환시장에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직후 원화 가치가 강세를 보임

원/달러 환율은 장중 한때 1.4% 급락(원화 강세)하여 1,460.00원을 기록.

이는 전날(화요일)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인 1,484.65원까지 치솟았던 것과 대조적인 흐름.

기재부는 이날 해외 투자 자본의 국내 환류를 유도하기 위해 리쇼어링 투자 계좌에 대한 신규 세제 혜택 도입 계획을 밝힘.

당국의 구두 개입 수위 강화는 최근 몇 달간 다양한 시장 안정 조치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심리적 저지선인 1,500원에 근접함에 따라 단행됨.

1,500원선은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만 돌파된 바 있음. 국민연금은 원화 방어를 위해 달러 매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증권사들은 해외 주식에 대한 신규 마케팅 중단을 결정함.

외환 당국은 역내 달러 유동성 공급 확대를 위한 외환 규제 완화, 주요 수출 기업에 대한 협조 요청, 거주자의 해외 투자 수요 분산을 위한 노력 등을 강화.

원화 가치는 6월 말 이후 7% 이상 하락했으며, 해당 기간 아시아 통화 중 두 번째로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함.

원화 매도세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자본 이탈,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 확대, 그리고 관세 협상 과정에서 예상되는 대미 투자 확대가 외환시장에 부담을 줄 것이라는 우려 등에 기인함.

이번 주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역시 자국 통화 방어에 나섰음.

사츠키 카타야마 재무상이 경제 펀더멘털과 괴리된 환율 움직임에 대해 과감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재량권(free hand)"을 가지고 있다고 발언한 후 강세.

해당 발언은 일본 재무성의 직접적인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투기적 심리가 재점화되는 가운데 나옴.



Won Jumps After Korea Vows ‘Strong Determination’ Over Currenc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24/korea-says-fx-market-will-soon-see-government-s-determination
교감이 좀 있었던건가...
여튼 같이 움직인건 괜찮은 결정인 듯
진정 상남자라면 코스피로 오라!!
애틀랜타 연은의 GDPNow 모델이 꽤 정확하기로 유명한데, 4.3%는 메가톤급 서프라이즈
https://youtu.be/A1vAzE_Emxw?si=HE-wGCpyQ64P7hrz

1. 🇺🇸 미국 GDP 4.3% 폭등의 비밀 (빛과 그림자)
서프라이즈: 3분기 GDP가 예상치(3.3%)를 훨씬 뛰어넘는 4.3%**를 기록함. 거대한 미국 경제가 이 속도로 성장하는 건 대단한 일임.

내용 뜯어보기:

**소비(+2.39%)**와 **순수출(+1.59%)**이 성장을 하드캐리함.

반면 **투자(-0.02%)**는 오히려 마이너스였음. AI 투자는 늘었지만, 기업들이 재고를 확 줄였기 때문임(경기 불안감 반영).

소비의 양극화: 부유층 상위 20%(주식 자산가)와 필수 소비(의료비)가 지표를 끌어올렸지만, 일반 서민들의 심리를 보여주는
'소비자 신뢰지수'는 코로나 직후 수준으로 곤두박질침. "지표는 좋은데 내 삶은 팍팍하다"는 상황임.

2. 🎯 "물가 목표, 2% 아니어도 돼?" (베센트 발언)
이슈: 스콧 베센트(재무장관 지명자)가 "물가가 2%로 돌아가면, 연준의 목표를 딱 2%가 아니라
'1.5%~2.5%' 같은 범위(Range)**로 바꾸는 걸 고민해보자"고 발언함.

의미: 만약 목표가 바뀌면 물가가 2.9%여도 "범위 내에 있으니 합격!"이라며 연준이 마음 놓고 금리를 팍팍 내릴 수 있는 명분이 생김. 시장엔 호재임.

3. 🚀 원자재의 대폭주 (돈이 몰린다)
현상: "물가가 좀 높아도 금리 내리겠네?"라는 기대감이 퍼지면서 화폐 가치 하락을 방어할 실물 자산으로 돈이 쏠림.

급등 품목:

금/은: 연일 최고가 경신 중.

백금(Platinum) & 천연가스: 하루 만에 11% 넘게 폭등함.
대형 AI 하이퍼스케일러간의 평균 상관관계는 급락

강남 8학군이면 무조건 스카이 가던 시절이 아님
이젠 각자 성적표로 증명해야 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