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뜨자 머스크 달려왔다…TSMC 따라잡을 절호의 기회 | 한국경제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가동 준비 속도…인력 파견 등 확대
삼성전자가 내년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사 인력을 대거 투입하는 동시에 주요 고객사인 테슬라의 요구에 맞춰 생산 라인을 재정비하며 내년 하반기 양산 목표를 향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연말까지 본사 반도체(DS) 부문 인력을 테일러 팹으로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9월부터 한차례 선발대 인력을 보낸 데 이어 연말까지 추가 인력을 투입해 현지 운영 조직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현지 채용도 대폭 확대해 공장 가동을 위한 인력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의 밀착 협력이다. 지난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테일러 팹을 방문했을 당시 머스크 CEO가 동행하며 공장 내부 현황을 직접 살핀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 CEO는 테일러 팹 가동 및 세부 사항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 CEO는 공장 내 주요 장비 등과 관련해 최신 제품으로 반입할 것을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메이저 협력사들은 내년 1분기 본격적인 장비 반입을 앞두고 기존 계획된 장비를 최신 기종을 반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계획대로 내년 하반기 테일러 팹 가동을 시작해 첨단 공정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30013i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가동 준비 속도…인력 파견 등 확대
삼성전자가 내년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사 인력을 대거 투입하는 동시에 주요 고객사인 테슬라의 요구에 맞춰 생산 라인을 재정비하며 내년 하반기 양산 목표를 향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연말까지 본사 반도체(DS) 부문 인력을 테일러 팹으로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9월부터 한차례 선발대 인력을 보낸 데 이어 연말까지 추가 인력을 투입해 현지 운영 조직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현지 채용도 대폭 확대해 공장 가동을 위한 인력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의 밀착 협력이다. 지난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테일러 팹을 방문했을 당시 머스크 CEO가 동행하며 공장 내부 현황을 직접 살핀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 CEO는 테일러 팹 가동 및 세부 사항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 CEO는 공장 내 주요 장비 등과 관련해 최신 제품으로 반입할 것을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메이저 협력사들은 내년 1분기 본격적인 장비 반입을 앞두고 기존 계획된 장비를 최신 기종을 반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계획대로 내년 하반기 테일러 팹 가동을 시작해 첨단 공정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30013i
한국경제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가동 준비 속도…인력 파견 등 확대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가동 준비 속도…인력 파견 등 확대, 김채연 기자, 경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HBM3E 공급 가격을 20% 가까이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차세대 HBM 출시를 앞두고 가격이 인하되는 것을 감안하면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HBM3E 최대 고객사였던 엔비디아를 포함해 자체 AI 가속기를 설계하는 구글과 아마존 등이 내년 HBM3E 주문량을 상향 조정한 영향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올해 HBM3E가 HBM 시장의 주력 제품으로 자리매김했지만 HBM4 시장이 개화하는 내년에는 가격이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다”면서도 “하지만 엔비디아를 제외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HBM3E를 탑재한 AI 가속기를 내년에 내놓으면서 (HBM3E에 대한) 수요도 지속 성장하는 추세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 입장에서는 HBM4 생산 능력 확대를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라 공급이 수요를 쫓아가지 못하면서 20% 수준의 가격 프리미엄이 붙은 상황”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2113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2113
Naver
“내년 HBM3E 시장 더 커진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격 줄인상
아마존·구글 등 빅테크 HBM3E 주문량 늘려 HBM3E 탑재 엔비디아 H200 中 수출 본격화 “HBM3E 수요 증가… 가격 약 20% 인상" 엔비디아가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HBM3E’가 탑재되는 인공
"2027년 3조 달러 간다"…테슬라 로보택시에 베팅하는 월가[종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8541?rc=N&ntype=RANKING&sid=101
캐너코드, 테슬라 목표가 551달러로 상향...“단기 수요 둔화 일시적”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323382340483bc914ac71_1#_P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8541?rc=N&ntype=RANKING&sid=101
캐너코드, 테슬라 목표가 551달러로 상향...“단기 수요 둔화 일시적”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323382340483bc914ac71_1#_PA
Naver
"2027년 3조 달러 간다"…테슬라 로보택시에 베팅하는 월가[종목+]
테슬라의 전기차(EV) 판매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주가는 사상 최고치 부근을 유지하고 있다. 월가의 시선이 단기 실적보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사업, 특히 로보택시에 쏠려 있기 때문이다. 마켓워치는 23
Forwarded from Dean's Ticker
美 임의소비의 상징 '크루즈' 섹터 반등세
크루즈 대표주 카니발 $CCL 은 12월 19일 발표한 어닝콜에서 "2026년 예약 용량의 2/3이 찼고, 북미와 유럽 모두 역대 최고 가격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 심리 지표와 무관하게 크루즈 수요는 견고하다"고 언급. 특히 1분기 운항은 거의 예약이 완료됐으며, 전년보다 더 나은 상황. 카리브해 운항 공급이 증가하는 추세이나 카니발은 충분히 소화 가능하다고 판단. 경영진은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2028년 가격 정책까지 고려해 물량을 관리하고 있다"고 엄격한 운영 전략을 강조. 참고로 고객의 평균 가구소득은 $100~150K(=최대 2.2억원) 범위의 중산층 이상이며 '가성비 좋은 고품질 휴가'로서 크루즈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함. 크루즈는 사업 특성상 대부분 비용이 고정비 성격이나, 육지의 백오피스 단에서 고객예약 · 식자재/원료 물류망 · 마케팅/영업 비용 관리로 지속적인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언급. 특히 카니발은 마케팅 비용을 매출의 약 3.5% 수준을 유지하는 중
크루즈 대표주 카니발 $CCL 은 12월 19일 발표한 어닝콜에서 "2026년 예약 용량의 2/3이 찼고, 북미와 유럽 모두 역대 최고 가격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 심리 지표와 무관하게 크루즈 수요는 견고하다"고 언급. 특히 1분기 운항은 거의 예약이 완료됐으며, 전년보다 더 나은 상황. 카리브해 운항 공급이 증가하는 추세이나 카니발은 충분히 소화 가능하다고 판단. 경영진은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2028년 가격 정책까지 고려해 물량을 관리하고 있다"고 엄격한 운영 전략을 강조. 참고로 고객의 평균 가구소득은 $100~150K(=최대 2.2억원) 범위의 중산층 이상이며 '가성비 좋은 고품질 휴가'로서 크루즈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함. 크루즈는 사업 특성상 대부분 비용이 고정비 성격이나, 육지의 백오피스 단에서 고객예약 · 식자재/원료 물류망 · 마케팅/영업 비용 관리로 지속적인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언급. 특히 카니발은 마케팅 비용을 매출의 약 3.5% 수준을 유지하는 중
Forwarded from Dean's Ticker
#Opinion 크루즈 섹터
미국 소비자 입장에서 크루즈는 참 매력적인 여가 서비스. 항공비, 숙박비를 아낄 수 있어 일반적인 여행보다 훨씬 저렴한 것이 특징임. 전통적으로 중노년층의 여가 상징이기도 하며 Z세대 사이에서도 럭셔리함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소위 '입소문'을 타며 마케팅 비용도 굳이 크게 들일 필요가 없다는 것도 강점. 다만 자본집약적 사업이다 보니 한번 크게 조달해 크루즈 용량을 확보한 초기에는 이자비용을 지출하면서 수익 압박을 받기도 하는데, 여기서 예약률(일종의 가동률)이 낮으면 예상 밖의 손실을 입으나 최근 소비자 동향을 봤을 때 예약이 모자라면 모자랐지 가득 안 찰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음. 한 고객당 다수의 예약을 하는 경우가 지배적일 정도로 수요 환경이 매우 탄력적임.
각 업체마다 운영 효율의 차이도 있겠지만 독특한 상품으로 차별화를 내세워 예약률 차이를 이끌기도 함. 예를 들어 Viking Holindgs(VIK)는 바다 외 강 전용 크루즈도 제공하며, Royal Caribbean(RCL)은 테마파크 설치한 크루즈와 크루즈가 정착하는 사유섬을 테마파크로 만드는 등 업체마다 각자의 고유한 경쟁력이 있음. 다만 풍부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대가로 요금을 매우 크게 전가할 수 있는지는 또다른 문제. 현재 일부 치킨게임이 나오고 있으나 미국 크루즈 4사 모두 상당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 중. 비싼 요금 정책이 가능한 이유는 보수적인 CAPEX 투자가 동반되기 때문. COVID19 때 한번 크게 데인 경험이 있어 아무리 수요 환경이 좋아도 엄격한 투자 전략을 계속 유지하려고 함
미국 소비자 입장에서 크루즈는 참 매력적인 여가 서비스. 항공비, 숙박비를 아낄 수 있어 일반적인 여행보다 훨씬 저렴한 것이 특징임. 전통적으로 중노년층의 여가 상징이기도 하며 Z세대 사이에서도 럭셔리함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소위 '입소문'을 타며 마케팅 비용도 굳이 크게 들일 필요가 없다는 것도 강점. 다만 자본집약적 사업이다 보니 한번 크게 조달해 크루즈 용량을 확보한 초기에는 이자비용을 지출하면서 수익 압박을 받기도 하는데, 여기서 예약률(일종의 가동률)이 낮으면 예상 밖의 손실을 입으나 최근 소비자 동향을 봤을 때 예약이 모자라면 모자랐지 가득 안 찰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음. 한 고객당 다수의 예약을 하는 경우가 지배적일 정도로 수요 환경이 매우 탄력적임.
각 업체마다 운영 효율의 차이도 있겠지만 독특한 상품으로 차별화를 내세워 예약률 차이를 이끌기도 함. 예를 들어 Viking Holindgs(VIK)는 바다 외 강 전용 크루즈도 제공하며, Royal Caribbean(RCL)은 테마파크 설치한 크루즈와 크루즈가 정착하는 사유섬을 테마파크로 만드는 등 업체마다 각자의 고유한 경쟁력이 있음. 다만 풍부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대가로 요금을 매우 크게 전가할 수 있는지는 또다른 문제. 현재 일부 치킨게임이 나오고 있으나 미국 크루즈 4사 모두 상당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 중. 비싼 요금 정책이 가능한 이유는 보수적인 CAPEX 투자가 동반되기 때문. COVID19 때 한번 크게 데인 경험이 있어 아무리 수요 환경이 좋아도 엄격한 투자 전략을 계속 유지하려고 함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1. 환율 약세에 대해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
2. 오늘부터 달라질 것.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을 비롯, 다양한 루트의 정책이 가동될 예정
3. 지금은 여울목을 지나는 중. 여울목을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충분한 대책 보유
4. 한미 통화스와프는 정부의 고려 대상이 아님. 통화스와피 없이도 환율 시장은 충분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음
1. 환율 약세에 대해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
2. 오늘부터 달라질 것.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을 비롯, 다양한 루트의 정책이 가동될 예정
3. 지금은 여울목을 지나는 중. 여울목을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충분한 대책 보유
4. 한미 통화스와프는 정부의 고려 대상이 아님. 통화스와피 없이도 환율 시장은 충분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음
당국 구두개입 후 환율 '1484→1469원' 급락
- 전일대비 1.3원 올라 연중 최고로 출발
- 기재부·한은 강력한 메시지에 15원 '뚝'
https://www.news1.kr/finance/market-exr/6018690
- 전일대비 1.3원 올라 연중 최고로 출발
- 기재부·한은 강력한 메시지에 15원 '뚝'
https://www.news1.kr/finance/market-exr/6018690
뉴스1
"원화 약세, 바람직 않아"…당국 구두개입 후 환율 '1484→1469원' 급락
전일대비 1.3원 올라 연중 최고로 출발 기재부·한은 강력한 메시지에 15원 '뚝' 올해 최고치로 출발한 달러·원 환율이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으로 1460원대로 하락했다.24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1 …
Forwarded from Dean's Ticker
개인투자자가 2025.12.23.까지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을 매각한 자금을 원화로 환전하여 국내 주식에 장기 투자(예: 1년간 유지)하는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에 대해 한시적(1년) 세제 혜택을 부여한다. 인당 일정 매도금액을 한도(예: 5,000만원)로 하여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하되, 복귀 시기에 따라 세액 감면 혜택을 차등 부여할 예정이다.
* 예) ’26년 1분기 복귀 100%, 2분기 복귀 80%, 하반기 복귀 50%
* 예) ’26년 1분기 복귀 100%, 2분기 복귀 80%, 하반기 복귀 50%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환율과 코스피. 시황맨
환율이 피크를 쳤다면 증시에는 긍정적이긴 합니다.
일단 외국인에게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죠.
가령 주가는 1만원 고정시켜 놓고 환율이 2,000원이면 5달러.
그런데 환율이 1,000원으로 하락하면 이 주식은 10달러가 됩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투자 자금을 늘릴만한 동기가 됩니다.
역대 상승하던 환율이 피크 치고 하락으로 돌아서는 구간에서 증시는 올랐습니다.
다만 현재의 환율이 피크 친 것이 맞는지. 오히려 변동성이 더 커진 것인지가 중요하겠죠.
환율이 피크를 쳤다면 증시에는 긍정적이긴 합니다.
일단 외국인에게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죠.
가령 주가는 1만원 고정시켜 놓고 환율이 2,000원이면 5달러.
그런데 환율이 1,000원으로 하락하면 이 주식은 10달러가 됩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투자 자금을 늘릴만한 동기가 됩니다.
역대 상승하던 환율이 피크 치고 하락으로 돌아서는 구간에서 증시는 올랐습니다.
다만 현재의 환율이 피크 친 것이 맞는지. 오히려 변동성이 더 커진 것인지가 중요하겠죠.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세미나때 가끔 언급했던 부분인데요
(물론 전 이코노미스트는 아니지만)
베센트 장관의 월권행위(각 국 중앙은행 압박)와 함께 추진할 거라고 했던 타겟 인플레이션 상향
어제 베센트 장관이 관련 발언을 하고 말았죠
즉 트럼프정부는 게임의 룰을 바꾸고 싶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물가가 2.6%로 가정했을때 목표 물가가 3.5%라면(기존 타겟 2% +1.5%p) 즉각적인 금리인하 명분이 생기죠
혹은 명목 금리(기준 금리)를 낮추지 않아도 기대 인플레가 높아지면 실질 금리는 떨어지죠
※실질금리=명목금리-인플레이션
기업대출과 투자를 자극해 경기부양 여지가 생기죠
물가가 높으면 국가부채의 실질 가치가 희석되죠(화폐가치가 떨어지니)
그럼 미국은 빚을 녹이는 효과가...
뭐 여튼 미국은 경기를 부양하려고 안간힘을 쓸테고 증시도 좋을 겁니다
(원래도 경제가 좋은데)
아직은 미국 사야죠
---------------------------------
베센트 재무장관, 연준 물가 목표 재검토 및 점도표 폐기 시사 (Bessent Hints at Fed Inflation Target Rethink)
트럼프 행정부의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이 연준(Fed)의 통화 정책 프레임워크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시사
연준의 '2% 물가 목표'와 '점도표'가 현재의 경제 성장을 저해한다고 비판
자신의 핵심 경제 공약인 '3-3-3 계획' 달성을 위해 통화 정책의 유연성을 강력히 요구
* 물가 목표치(Inflation Target) 재검토:
- 유연성 강조: 베센트 장관은 경직된 '2% 물가 목표'가 성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며, 모델 분석 결과 현재 금리가 적정 수준보다 150bp(1.5%p) 더 높다고 지적
- 성장 우선: 2026년을 '풍요로운 경제(Bountiful Year)'로 만들기 위해서는 고강도 긴축보다 성장을 뒷받침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
* 점도표(Dot Plot) 폐기 가능성:
- 시장 혼란 방지: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가 시장에 불필요한 변동성을 준다며, 이를 폐지하거나 중요도를 대폭 낮출 것을 시사
- 정책 주도권: 이는 파월 의장의 임기 만료(2026년) 전, 차기 지명자를 통해 연준의 가이던스(지침)를 장악하려는 '섀도우 의장'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
* 배경 및 3-3-3 계획:
- 정책 연계: 베센트가 추진 중인 '3% GDP 성장, 재정적자 3% 축소, 원유 300만 배럴 증산'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규제 완화와 함께 금리 인하가 필수적
- 인플레 낙관: 그는 주거비와 에너지 가격 안정으로 2025년 하반기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며 연준의 긴축 근거를 일축
https://investinglive.com/centralbank/bessent-hints-at-fed-inflation-target-rethink-and-possible-end-to-dot-plot-20251222/
(물론 전 이코노미스트는 아니지만)
베센트 장관의 월권행위(각 국 중앙은행 압박)와 함께 추진할 거라고 했던 타겟 인플레이션 상향
어제 베센트 장관이 관련 발언을 하고 말았죠
즉 트럼프정부는 게임의 룰을 바꾸고 싶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물가가 2.6%로 가정했을때 목표 물가가 3.5%라면(기존 타겟 2% +1.5%p) 즉각적인 금리인하 명분이 생기죠
혹은 명목 금리(기준 금리)를 낮추지 않아도 기대 인플레가 높아지면 실질 금리는 떨어지죠
※실질금리=명목금리-인플레이션
기업대출과 투자를 자극해 경기부양 여지가 생기죠
물가가 높으면 국가부채의 실질 가치가 희석되죠(화폐가치가 떨어지니)
그럼 미국은 빚을 녹이는 효과가...
뭐 여튼 미국은 경기를 부양하려고 안간힘을 쓸테고 증시도 좋을 겁니다
(원래도 경제가 좋은데)
아직은 미국 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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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재무장관, 연준 물가 목표 재검토 및 점도표 폐기 시사 (Bessent Hints at Fed Inflation Target Rethink)
트럼프 행정부의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이 연준(Fed)의 통화 정책 프레임워크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시사
연준의 '2% 물가 목표'와 '점도표'가 현재의 경제 성장을 저해한다고 비판
자신의 핵심 경제 공약인 '3-3-3 계획' 달성을 위해 통화 정책의 유연성을 강력히 요구
* 물가 목표치(Inflation Target) 재검토:
- 유연성 강조: 베센트 장관은 경직된 '2% 물가 목표'가 성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며, 모델 분석 결과 현재 금리가 적정 수준보다 150bp(1.5%p) 더 높다고 지적
- 성장 우선: 2026년을 '풍요로운 경제(Bountiful Year)'로 만들기 위해서는 고강도 긴축보다 성장을 뒷받침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
* 점도표(Dot Plot) 폐기 가능성:
- 시장 혼란 방지: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가 시장에 불필요한 변동성을 준다며, 이를 폐지하거나 중요도를 대폭 낮출 것을 시사
- 정책 주도권: 이는 파월 의장의 임기 만료(2026년) 전, 차기 지명자를 통해 연준의 가이던스(지침)를 장악하려는 '섀도우 의장'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
* 배경 및 3-3-3 계획:
- 정책 연계: 베센트가 추진 중인 '3% GDP 성장, 재정적자 3% 축소, 원유 300만 배럴 증산'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규제 완화와 함께 금리 인하가 필수적
- 인플레 낙관: 그는 주거비와 에너지 가격 안정으로 2025년 하반기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며 연준의 긴축 근거를 일축
https://investinglive.com/centralbank/bessent-hints-at-fed-inflation-target-rethink-and-possible-end-to-dot-plot-20251222/
News & Analysis for Stocks, Crypto & Forex | investingLive
Bessent hints at Fed inflation target rethink and possible end to dot plot | investingLive
The remarks may add to longer-term uncertainty around Fed communication and credibility, with potential implications for USD sentiment and front-end rate pricing.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백악관 고문 해셋, "미국, 금리 인하 시기 놓치고 있어... 연준은 한참 뒤쳐져
(WH Adviser Hassett: US is way behind the curve on lowering rates)
케빈 해셋 백악관 고문은 미국 경제가 3분기에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충분히 빠르게 내리지 않고 있다며 강력히 비판
현재의 강력한 성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과 AI 붐 덕분이며, 물가가 안정되고 소득이 늘고 있으므로 연준이 더 과감하게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
* 연준(Fed) 정책 비판:
- 해셋 고문은 연준이 금리 인하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며, 현재 경제 상황에 비해 통화 정책이 너무 긴축적이라고 지적
* 경제 성장 분석 (GDP 호조의 원인):
- 3분기 GDP 성장률(4.3%)은 미국 국민들에게 큰 선물
- 이는 트럼프 무역 의제(Trade Agenda)가 효과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
- 데이터상으로 인공지능(AI) 붐이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확인된다고 언급
* 물가 및 소득, 재정:
- 물가는 하락하고 소득은 증가했기 때문에 강력한 성장 수치가 나온 것: 국민들이 소득 증가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설명
- 재정 건전성: 전년 대비 재정 적자를 6,000억 달러 감축했다고 밝힘
* 향후 계획 및 전망:
- GDP 성장률이 4%대를 유지한다면 고용 변화폭은 다시 10만~15만 명 범위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
- 내년(New Year) 중 언젠가 발표될 주택 관련 계획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언급
[https://www.fxstreet.com/news/wh-adviser-hassett-us-is-way-behind-the-curve-on-lowering-interest-rates-202512232329](https://www.fxstreet.com/news/wh-adviser-hassett-us-is-way-behind-the-curve-on-lowering-interest-rates-202512232329)
(WH Adviser Hassett: US is way behind the curve on lowering rates)
케빈 해셋 백악관 고문은 미국 경제가 3분기에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충분히 빠르게 내리지 않고 있다며 강력히 비판
현재의 강력한 성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과 AI 붐 덕분이며, 물가가 안정되고 소득이 늘고 있으므로 연준이 더 과감하게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
* 연준(Fed) 정책 비판:
- 해셋 고문은 연준이 금리 인하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며, 현재 경제 상황에 비해 통화 정책이 너무 긴축적이라고 지적
* 경제 성장 분석 (GDP 호조의 원인):
- 3분기 GDP 성장률(4.3%)은 미국 국민들에게 큰 선물
- 이는 트럼프 무역 의제(Trade Agenda)가 효과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
- 데이터상으로 인공지능(AI) 붐이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확인된다고 언급
* 물가 및 소득, 재정:
- 물가는 하락하고 소득은 증가했기 때문에 강력한 성장 수치가 나온 것: 국민들이 소득 증가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설명
- 재정 건전성: 전년 대비 재정 적자를 6,000억 달러 감축했다고 밝힘
* 향후 계획 및 전망:
- GDP 성장률이 4%대를 유지한다면 고용 변화폭은 다시 10만~15만 명 범위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
- 내년(New Year) 중 언젠가 발표될 주택 관련 계획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언급
[https://www.fxstreet.com/news/wh-adviser-hassett-us-is-way-behind-the-curve-on-lowering-interest-rates-202512232329](https://www.fxstreet.com/news/wh-adviser-hassett-us-is-way-behind-the-curve-on-lowering-interest-rates-202512232329)
FXStreet
WH Adviser Hassett: US is way behind the curve on lowering interest rates | FXStreet
White House Adviser Kevin Hassett said that the Federal Reserve (Fed) is not cutting interest rates quickly enough, even though the US economy grew at a much faster-than-expected pace in the third quarter, CNBC reported on Tuesday.
원화 급격한 강세보일 시 환차익 염두에 둔 외국인 매수세 유입
-> 대형주, 특히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은 반도체, 자동차, 금융 유리
환율, 개장 직후 외환당국 고강도 구두개입에 급락…1,450원대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4032551002?input=1195m
-> 대형주, 특히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은 반도체, 자동차, 금융 유리
환율, 개장 직후 외환당국 고강도 구두개입에 급락…1,450원대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4032551002?input=1195m
연합뉴스
환율, 개장 직후 외환당국 고강도 구두개입에 급락…1,450원대(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원/달러 환율은 24일 외환당국의 고강도 구두개입에 1,450원대까지 급락했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블룸버그, 원화 급반등 요인은 한국 정부의 '강력한' 환율 방어 의지 때문이라고 보도
한국 당국이 과도한 통화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조만간 외환시장에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직후 원화 가치가 강세를 보임
원/달러 환율은 장중 한때 1.4% 급락(원화 강세)하여 1,460.00원을 기록.
이는 전날(화요일)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인 1,484.65원까지 치솟았던 것과 대조적인 흐름.
기재부는 이날 해외 투자 자본의 국내 환류를 유도하기 위해 리쇼어링 투자 계좌에 대한 신규 세제 혜택 도입 계획을 밝힘.
당국의 구두 개입 수위 강화는 최근 몇 달간 다양한 시장 안정 조치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심리적 저지선인 1,500원에 근접함에 따라 단행됨.
1,500원선은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만 돌파된 바 있음. 국민연금은 원화 방어를 위해 달러 매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증권사들은 해외 주식에 대한 신규 마케팅 중단을 결정함.
외환 당국은 역내 달러 유동성 공급 확대를 위한 외환 규제 완화, 주요 수출 기업에 대한 협조 요청, 거주자의 해외 투자 수요 분산을 위한 노력 등을 강화.
원화 가치는 6월 말 이후 7% 이상 하락했으며, 해당 기간 아시아 통화 중 두 번째로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함.
원화 매도세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자본 이탈,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 확대, 그리고 관세 협상 과정에서 예상되는 대미 투자 확대가 외환시장에 부담을 줄 것이라는 우려 등에 기인함.
이번 주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역시 자국 통화 방어에 나섰음.
사츠키 카타야마 재무상이 경제 펀더멘털과 괴리된 환율 움직임에 대해 과감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재량권(free hand)"을 가지고 있다고 발언한 후 강세.
해당 발언은 일본 재무성의 직접적인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투기적 심리가 재점화되는 가운데 나옴.
Won Jumps After Korea Vows ‘Strong Determination’ Over Currenc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24/korea-says-fx-market-will-soon-see-government-s-determination
한국 당국이 과도한 통화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조만간 외환시장에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직후 원화 가치가 강세를 보임
원/달러 환율은 장중 한때 1.4% 급락(원화 강세)하여 1,460.00원을 기록.
이는 전날(화요일)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인 1,484.65원까지 치솟았던 것과 대조적인 흐름.
기재부는 이날 해외 투자 자본의 국내 환류를 유도하기 위해 리쇼어링 투자 계좌에 대한 신규 세제 혜택 도입 계획을 밝힘.
당국의 구두 개입 수위 강화는 최근 몇 달간 다양한 시장 안정 조치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심리적 저지선인 1,500원에 근접함에 따라 단행됨.
1,500원선은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만 돌파된 바 있음. 국민연금은 원화 방어를 위해 달러 매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증권사들은 해외 주식에 대한 신규 마케팅 중단을 결정함.
외환 당국은 역내 달러 유동성 공급 확대를 위한 외환 규제 완화, 주요 수출 기업에 대한 협조 요청, 거주자의 해외 투자 수요 분산을 위한 노력 등을 강화.
원화 가치는 6월 말 이후 7% 이상 하락했으며, 해당 기간 아시아 통화 중 두 번째로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함.
원화 매도세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자본 이탈,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 확대, 그리고 관세 협상 과정에서 예상되는 대미 투자 확대가 외환시장에 부담을 줄 것이라는 우려 등에 기인함.
이번 주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역시 자국 통화 방어에 나섰음.
사츠키 카타야마 재무상이 경제 펀더멘털과 괴리된 환율 움직임에 대해 과감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재량권(free hand)"을 가지고 있다고 발언한 후 강세.
해당 발언은 일본 재무성의 직접적인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투기적 심리가 재점화되는 가운데 나옴.
Won Jumps After Korea Vows ‘Strong Determination’ Over Currenc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24/korea-says-fx-market-will-soon-see-government-s-determination
Bloomberg.com
Korea Says FX Market Will Soon See Government’s Determination
South Korea’s won strengthened after the authorities said excessive weakness in the currency isn’t desirable and foreign-exchange markets will soon see the government’s “strong determi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