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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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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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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퓨런티어(370090) - 자율주행은 그리 멀지 않은 미래






투자포인트

1. 글로벌 T사의 FSD & 로보택시 모멘텀 → ADAS 카메라 장비 수혜: 글로벌 T사는 2024년 말~2025년 초 감독형 FSD v13.2를 출시하며 엔드투엔드 네트워크 전면 개편, 36Hz 풀해상도 AI4 영상 입력, 운전자 개입 간 마일 5~6배 개선 등을 제시하며 완전자율주행 및 로보택시 상용화 로드맵을 가시화하고 있다. FSD v13 계열 확산과 함께 테슬라는 공사구간·어려운 좌회전·보행자 대응 등 난이도 높은 주행에서 개입이 크게 줄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25~2027년 사이 로보택시 서비스 데이터 축적 후, 2027년 전후 상용화가 예상되는 등 자율주행 카메라 및 센서 탑재량 증가는 구조적 트렌드로 강화되고 있다. 자율주행 레벨 상향 시 차량당 카메라 수는 360도 센싱 구현 과정에서 최대 20개 수준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되고 있어, FSD 고도화→차량당 카메라 수 증가→센싱 카메라 모듈 장비 및 검사 설비 CAPA 확대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상에서 동사의 구조적 수혜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동사는 ADAS/자율주행 센싱카메라 조립·검사 장비와 전장 카메라 핵심 공정장비를 공급하며, T사를 포함한 글로벌 완성차 및 1차 협력사향 전장 카메라 CAPA 증설에 직접 노출된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2. ‘자율주행의 눈’ 카메라·라이다 장비 플랫폼화: 동사는 모바일 카메라를 넘어 전장용 센싱카메라 모듈 장비를 독자 개발해 공급하고 있으며, ADAS 핵심부품인 센싱카메라의 고정밀 계측(반경 100m, 거리 오차 1% 내)을 가능케 하는 검사·보정 공정 기술을 내재화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이다. Active Align, Dual Align, Intrinsic Calibration, EOL 등 ADAS 카메라 공정 핵심 공정장비 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이후 자동차 전장용 장비 매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글로벌 완성차·부품사향 레퍼런스를 축적해 ‘전장 카메라 플랫폼 장비사’로 포지셔닝 중이다 최근에는 자율주행차의 또 다른 핵심 센서인 라이다 영역으로도 확장을 진행하며, 라이다 업체와의 전장용 라이다 모듈 초도 장비를 공동 개발 완료, 자율주행차에 라이다가 본격 탑재되는 시점에 맞춰 장비 적기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어 ‘카메라+라이다’를 아우르는 센서 장비 플랫폼으로의 성장 스토리가 유효하다.

3. 올해까지는 아쉬운 실적이 지속될 전망: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65억원(YoY -34.8%), 영업적자59억원(적지)으로 전방산업 부진으로 인한 매출 감소로 인해 아쉬운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W2bes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지주회사] 두산 - 결국은 기회가 될 거래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1. 두산로보틱스 지분 일부 유동화 결정
- 주 두산은 전일 두산로보틱스 지분 1,170만주 담보 주가수익스왑 (PRS)계약을 체결하여 총 9,477억원 자금 조달을 결정
- 두산로보틱스 지분율은 68% → 50%로 낮아지며 지분 추가 매각 계획은 없음을 공시

2. 이번 조달로 인수 자금 우려 해소
- 금번 조달 자금과 두산이 보유한 기존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조 2,700억 원을 합산할 경우 가용자금은 2조 1,600억 원 이상으로 추정
- 이 자금은 향후 SK실트론 경영권 지분 70.6% 인수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실트론 기업가치 5조원에서 순차입금 약 2.5조원을 차감하면 Equity Value는 약 2.5조원으로 추정
- 70.6% 지분 취득 시 실제 인수 금액은 약 2조원 초반
- 이번 조달은 그간 제기돼온 주 두산 자사주 활용, 유상증자 가능성 등 자금 조달 관련 우려 완전 해소 전망

3. 루빈 양산 샘플 대기 중
- 27년 상반기까지 네트워크보드 물량 기준 현재 대비 50% 증가 증설은 차질 없이 진행 중
- 무엇보다 26년 가장 중요한 이벤트 루빈 양산 샘플도 대기

4. 굴곡 없던 글로벌 Top 3, 결국 굿딜
- SK실트론 고객사는 삼성전자 비중 27.7%, SK하이닉스 26.5%로 글로벌 최상위 메모리 업체 중심으로 형성
-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이후 둔화국면에서도 연간 6,000억원 이상의 EBITDA를 유지
- 단기업황에 따라 이익이 급변하는 사업구조가 아닌 고정 고객기반과 반복 수요에 의해 구조적으로 30% 이상의 높은 EBITDA마진을 유지하는 비지니스 모델
- 구미 및 미시간 웨이퍼 공장 증설 이후 EBITDA는 현재 6천억원대에서 1조원 이상으로 레벨업 전망
- 목표주가 150만원 유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두산로보틱스 지분 매각 공시 관련 코멘트

[두산, SK실트론 인수 재원 마련 완료]

- 두산, 23일 두산로보틱스 보통주 11,700,000주(지분율 18.05%)를 대상으로 주당 81,000원에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PRS) 계약 체결 공시

- 본 계약을 통해 확보하는 금액은 총 9,477억원으로, 지난 16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SK실트론 인수 재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

- 3분기말 기준 두산의 현금성 자산은 1조 2,171억원이며, 금번 두산로보틱스 지분 처분까지 총 2조 1,648억원의 현금을 확보

-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실트론의 기업가치는 4~5조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① 두산이 100%가 아닌 70.6% 지분을 인수한다는 점, ② SK실트론의 순차입금이 약 2.4조원 수준임을 감안할 경우,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하더라도 현재 확보한 현금만으로 인수 추진이 가능한 구조로 판단

- 이에 따라 금번 공시는 그간 제기되던 자사주 기반 교환사채(EB) 발행 및 유상증자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사실상 해소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메리츠 의견]

- 22일 기준 두산 주가(780,000원)는 연중 고점(11월 11일 1,082,000원) 대비 약 28% 하락

- 이는 ① 북미 주요 고객사의 주가 부진이 장기화된 점과 ② SK실트론 인수 등 대외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

- 다만 대만 서버 ODM 업체들의 NVL72출하 흐름을 보면 실제 수요 흐름에서는 북미 고객사 진영이 뚜렷한 우상향 추세를 기록 중

- TPU의 부상과 Rubin의 출하 일정 지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TSMC CoWoS Capa 기준 북미 고객사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구조적 수요 강세를 뒷바침

- 북미 고객사 밸류체인은 내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량 상향을 통한 전반적인 실적 추정치의 단계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가 부각될 전망

- 또한 최근 H200 수출 승인 등을 계기로 북미 고객사의 주가 반등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은, 추정치 상향과 리레이팅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재평가를 촉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두산 전자BG는 Blackwell 플랫폼 기준 북미 고객사 내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동종업계 기준 가장 높은 이익률을 기록 중

- 북미 고객사의 차세대 아키텍처인 Rubin 역시 PCB/CCL 측면에서 Blackwell 세대의 플랫폼을 계승·확장하는 구조로 판단되며, 공급망 구성 또한 기존 Blackwell 세대에서 검증된 벤더들의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전망

- 또한 전자BG는 검증된 CCL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규 GPU 고객사 및 다수의 ASIC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성공, 고객 다변화가 본격화되는 구간에 진입

- 당사는 12월 3일자 두산 리포트에서 전자BG의 기업가치를 약 15.7조원(2026년 예상 순이익 6,070억원에 EMC·Shengyi 평균 PER 25.8배 적용)으로 제시

-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약 12.6조원)은, 기타 사업 및 보유 지분 가치를 0으로 가정하더라도 전자BG의 기업가치조차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수준으로, 현 주가 구간에서는 하방 리스크 대비 상방 여력이 더욱 크게 열려 있는 구간임이 분명

- SK실트론 인수와 관련한 투자자들의 단기적인 우려와 불만은 이해되나, 재원 조달 불확실성 해소와 전자BG의 구조적 실적 개선 흐름을 감안할 경우, 현 주가 조정 국면은 적극적인 비중 확대의 기회로 판단

https://tinyurl.com/549j72wc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세아베스틸지주(001430.KS) – 우주 like to BUY?』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 신한생각: 단기 주가 급등을 빼면 우려보단 기대할 것이 훨씬 많다

- 텍사스 특수합금 공장 완공 모멘텀 뿐만 아니라 본업인 특수강 반덤핑 조사 개시 뉴스도 단기 주가 상승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음

▶️ SST와 항공방산소재가 그리는 성장 스토리
- 자회사 세아창원특수강이 SST를 통해 진입 장벽이 높고 부가가치가 큰 미국 우주항공 소재 시장에 직접 진출 /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최근 보잉과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에 성공
- SST: 니켈 기반 특수합금 평균판매단가가 2.5만~4.0만달러 정도임을 감안할 때 풀 가동 돌입 시 최소 연간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전망
- 항공방산소재: 2027년 매출액 1,832억원(+18.2% YoY), 영업이익 539억원(+54.0%) 전망

▶️ Valuation & Risk: 철강에서 우주/항공 소재 업체로의 가치 재평가
- 신사업에서의 매출 본격 발생을 반영하고자 목표주가 산정 방식을 SOTP로 변경하며 50,000(기존 38,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산정에 국내 CASK 사업 가치(2,800억원으로 추정)도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7587
미래에셋증권(006800.KS/매수): SpaceX 투자 관련 코멘트

자료: https://bit.ly/4b192I4

□ SpaceX 상장 시 최대 수혜주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그룹의 SpaceX 투자 건이 부각되며, 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는 지난 5일간 약 114% 상승. 다만 실제 투자 구조와 규모를 감안할 때, SpaceX 투자에 따른 실질적 수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에 집중될 것

미래에셋그룹은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SpaceX에 투자했으며, 그룹 차원의 총 투자 규모는 2.78억달러(약 4,000억원) 수준. 해당 투자는 미래에셋캐피탈이 펀드를 조성하고, 미래에셋증권을 비롯한 계열사 및 리테일이 LP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짐. 이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의 출자 금액은 약 2,000억원(‘미래에셋글로벌스페이스투자조합1호’ 1,164억원, ‘미래에셋글로벌섹터리더투자조합1호’ 약 885억원), 미래에셋증권의 해외법인 투자분을 포함할 경우 SpaceX 투자금액 기준 미래에셋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이상으로 파악

한편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투자금액은 약 40억원으로 미미한 수준, 이에 SpaceX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평가이익은 미래에셋증권 실적에 유의미하게 반영될 전망

□ 상장 여부와 무관하게 SpaceX 관련 추가적인 평가이익 기대
미래에셋증권의 투자목적자산은 2025년 3분기 기준 약 10.5조원으로, 국내외 유가증권과 비상장주식, 해외부동산펀드 등이 모두 포함. 투자목적자산에 대한 평가손익은 분기별로 실적에 반영되지만, 2022~2023년에는 해외 CRE 관련 손상차손이 함께 인식되어 비상장주식의 평가이익만을 분리해 확인하기는 어려운 상황

다만 2025년 8월 기준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약 4,400억달러로 평가된 것으로 추정, 2025년 12월 기준으로는 최소 8,000억달러까지 거론되고 있음. 이에 따라 상장 여부와 무관하게 SpaceX 관련 추가적인 평가이익 발생 가능성은 높으며, AI·우주 등 기타 혁신기업의 투자분도 중장기적으로 실적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투자목적자산에서의 평가이익을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기는 어려우며, 해외 CRE 익스포저는 1.2조원 수준으로 손상차손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나, 투자목적자산 내 기업금융과 대체투자의 비중은 과거 5:5 수준에서 8:2 수준까지 개선된 상황이며 기업금융에서 혁신기업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실적 업사이드는 열려 있다는 판단

SpaceX 상장 시 최대 수혜주가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이라는 점에 주목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 유한양행
침투 가속화를 위한 모든 조건은 갖춰졌다

아미반타맙 SC 제형 FDA 승인 허가
12월 18일 아미반타맙 피하제형(SC)의 FDA 승인허가 완료. 제조 시설 이슈로 CRL 수령 후 1년만의 승인 허가. 라즈클루즈 침투 가속화를 위한 마지막 조건으로 여겨졌던 만큼 2026년 본격적인 로열티 매출 성장을 기대
J&J는 3Q25 기준 리브리반트/라즈클루즈의 매출 1.9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8년 매출 40억 달러를 기대 (컨센서스는 2028년 기준 20억 달러에 형성). J&J가 진행한 시장 조사에 의하면 OS 우위가 실질적인 차별화 요소. 기존 표준치료제 타그리소 대비 최소 12개월의 OS(전체생존율) 우위가 예상됨에 따라 2026년 처방 데이터의 점진적인 증가를 전망. (타그리소 OS 36.7개월) mOS(장기생존 중앙값) 여전히 미도달 상태이나 생존 곡선 진행 중으로 최종 데이터 또한 중요한 포인트
생물보안법 NDAA 상하원 타협안에 포함되어 통과. 상원 통과 및 대통령 서명이 발효 전남은 절차로 다시 속도 붙은 상황. 해당 내용 실현 시 유한 화학 사업부 수혜 가능성. 지난 1년간 길리어드향 2,000억원 수준의 HIV 수주 물량 공급 계약 체결. 최근 증설한 HB동의 풀가동 및 글로벌 파트너사의 3상 완료 단계 약물 API 수주 문의 증가로 증설을 결정. 기존 약 29만 리터의 HC동 증설 계획으로 완공 후 약 128만 6천 리터의 Capa 보유 예정. 해당 부분에 대한 가동은 2027년 하반기부터 진행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유한양행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라즈클루즈 (레이저티닙의 미국명) 침투 가속화를 위해 여겨지던 조건은 1) NCCN 가이드라인 내 선호 요법 승격, 2) 아미반타맙 SC 제형의 FDA 승인 허가. 두 가지 조건 다 달성하며 1H26 본격적인 침투율 성장 기대. 출시 초반 시장 기대 대비 더뎠던 침투율 가속화 입증이 현재 주가의 핵심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 (YH35324)는 단회/다회 투약 시 기존 표준 치료제 졸레어 대비 우등성을 1상 통해 입증 후 2상 개시. 동사는 임상 진행 및 기술이전 동시 타진 전략 유지 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1219/20251219_000100_20250022_30.pdf
『보로노이(310210.KQ) - SABCS(세계유방암학회) 및 NDR 후기』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VRN10(HER2)와 VRN11(EGFR) 모두 기대감 고조
글로벌 최대 유방암학회에서 VRN10 병용 시너지 약효 발표로 L/O 기대감 상승. 폐암 신약 VRN11은 경쟁 약물의 독성 이슈로 2차 치료제 경쟁우위 강화. 1차 치료제에서도 강력한 Target Engagement 기반 경쟁력 기대

▶️ 유방암 및 폐암에서 Best-in-class 가능성 입증
[HER2 변이 유방암 신약 VRN10] 지난 12월 11일 SABCS(세계유방암학회)에서 1) 단독 투약 임상 결과 업데이트, 2) 병용 투약 시너지 데이터 발표. 1) 단독요법 1a상에서 종양 크기 감소 폭 확대. 간독성 미발생 지속. 엔허투(HER2 ADC)의 심각한 간독성 고려 시 병용 유리. 경쟁약물 존거티닙(HER2 TKI)은 엔허투보다 간독성 커서 병용 불가. 2) 엔허투 또는 트라스트주맙/퍼투주맙(HER2 항체)과 병용 시 약효 증가하는 전임상 결과 발표. ADC 및 항체와 시너지 발생 원리는 HER2 세포 내재화 촉진

[EGFR 변이 폐암 신약 VRN11] C797S 변이 환자 대상 독성•약효 임상 데이터 우위 강화. 지난 12월 3일 경쟁 약물 실레버티닙(블랙다이아몬드) 3등급 이상 부작용 56% 발표. VRN11은 현재까지 3등급 이상 부작용 미발생. 약효 측면에서도 ORR 75%로 실레버티닙의 17%를 압도. 1조원 규모(타그리소 예상 Peak 매출 15조원, C797S 발생률 7%) 시장 독점 전망

▶️ Valuation & Risk: Target Engagement가 보여주는 VRN 11의 경쟁력
Target Engagment(약물의 처치력) → Depth of Response(종양 감소 수준)
→ mPFS(무진행생존기간) 상관관계 고려 시, VRN11이 EGFR변이 폐암 1차 치료(시장규모 15조원)에서 최장 mPFS 기록 가능. 26년 상반기 naïve 환자 대상 글로벌 임상 진입 목표. 폐암 특성상 투약 4개월 후 Depth of Response 도출. 26년내 타그리소보다 뛰어난 약효 확인 및 리레이팅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359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9일 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인사이트] 노보노디스크, 경구용 위고비 美 승인..일동제약에 관심둬야 하는 이유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2230015?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알지노믹스, 퍼스트인클래스 항암제 'RZ-001' WHO 'INN 등재' 추진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7366

로킷헬스케어, FDA ‘EAP’ 추진…美 연골 재생 치료 조기 시장 진입 노린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03

지씨셀,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핵심 원천기술 2건 특허 출원

https://www.etnews.com/20251223000217

고바이오랩, '체중 감소 입증' 먹는 비만·당뇨 개선 균주 '핵심 소재' 美 자체검증 GRAS 획득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7590

아이엠비디엑스, 아스트라제네카와 '암 정밀치료' 동맹 강화…유방암 신제품 글로벌 임상 진입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12240012?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NH/이민재]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 신규 수주는 순항 중

본문보기: https://m.nhsec.com/c/2bkla

미국 내 주요 발전원의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는 12월에만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시장의 예상을 뛰어 넘는 수주 달성. 0.8조원 규모 SMR 전용 공장 신축 투자 역시 확정됨

■ 본격적으로 누적되는 신규 수주

-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3,000원 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전력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공급 부족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 참고로 경쟁사인 GE 버노바는 최대 ’35년까지 납품할 대형 가스터빈 계약을 내년에 체결할 예정

- 두산에너빌리티는 12월 들어 수주에 성공한 프로젝트만도 여러 건. 대형원전(두코바니, NSSS(원자로 증기공급계통) 4.9조원, 터빈 0.7조원), SMR(엑스 에너지, 16기), 가스터빈(북미 빅테크向, 대형 3대) 등

- 대형원전의 주기기 수주 금액은 약 4조원으로 예상했지만, 이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으로 계약 완료. 내년부터 미국, 유럽, 중동 등에서 수주할 대형원전 프로젝트 역시 이와 비슷한 규모의 계약이 이뤄질 전망. SMR 역시 엑스 에너지(4세대)의 주기기 계약이 3세대와 비슷한 시점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음. 엑스 에너지가 진행할 프로젝트는 미국 내에서 진행되고 잠재적 수요자 역시 확정됨

■ 내년에도 계속될 긍정적 이벤트

- 한미 간 원자력 부문에서의 협력 시 내년부터 미국을 포함한 대형원전 수주는 본격화될 전망. 웨스팅하우스, 엑스 에너지, 홀텍 등 미국의 주요 원전 업체들 상장 준비 역시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 이에 더해 미국 정부는 일본과의 관세협상으로 확보한 자금을 주요 프로젝트에 투입해 원전 시장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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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뉴욕 증시는 성탄절을 앞두고 조기 폐장한 가운데, 다우와 S&P500 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력한 산타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거래량은 평소보다 줄어든 한산한 모습이었으나, 연말 강세장을 이어가려는 매수 심리가 시장을 뒷받침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0.60% 오른 48,731.16, S&P500 지수는 0.32% 상승한 6,932.05로 마감하며 최고가를 새로 썼고, 나스닥 지수 역시 0.22% 상승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섹터별로는 나이키의 급등이 눈에 띄었습니다.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가 나이키 사외이사로서 약 29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나이키 주가는 4.6% 급등하며 다우와 S&P500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인텔은 엔비디아의 위탁 생산 시험 단계에서 탈락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장중 하락세를 보이다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와 테슬라 등 주요 대형 기술주들은 뚜렷한 재료 없이 보합권에서 등락하며 조용한 연휴 전 분위기를 반영했습니다.

채권 시장은 연휴를 앞두고 매수세가 우위를 점하며 국채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3.10bp 하락한 4.137%를 기록했으며, 2년물 금리 역시 3.510%로 내려앉았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21만 4천 건으로 예상치를 밑돌며 고용 시장의 견조함을 증명했지만, 채권 시장은 지표보다는 이달 형성된 박스권 내에서의 수급 흐름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할 차기 연준 의장 인선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 강세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일본 당국이 엔화의 투기적 움직임에 대해 '자유 재량권' 행사를 언급하며 실개입 가능성을 재차 경고하자 달러-엔 환율은 155엔대로 내려갔습니다. 또한 한국 외환 당국의 구두 및 실개입이 원화 강세를 이끌며 전반적인 달러 약세 분위기를 형성했습니다. 역외 위안화 역시 강세를 보이며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인 7.00위안 선을 위협하는 등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화의 방향성은 아래로 향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과 베네수엘라 간의 군사적 긴장감과 글로벌 공급 과잉 우려가 맞서며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WTI는 전장 대비 0.05% 소폭 내린 배럴당 58.3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상하이 은 선물 가격이 야간 거래에서 kg당 18,000위안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현재 야간 상승률은 5%를 넘어섰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2026년 신춘 경제 전망 ─ 일시적인 안정 속에서 새로운 균형을 모색하는 세계 경제 ─

핵심 요약
1) 세계 경제 전망 세계 경제는 AI 관련 수요의 증가와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가 순풍이 되어, 2025년 성장률은 전년을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에는 AI 붐이 연착륙 단계에 접어드는 가운데, 무역과 투자 흐름의 변화를 동반하면서도 재정과 AI가 성장 동력이 되어 3%대의 성장률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2) 미국 경제 및 통화 정책 미국은 관세의 영향이 점진적으로 가시화되겠으나, 데이터 센터 투자의 급격한 확대와 주가 상승의 뒷받침으로 완만한 경기 확대를 지속할 것입니다. 2026년에는 AI 투자와 자산 효과가 한풀 꺾이는 한편, 중간선거를 겨냥한 감세 정책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준(FRB)은 고용 악화를 고려해 2026년 1~3월 분기에 금리를 인하한 후, 인플레이션 재점화를 경계하며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전망입니다.

3) 유럽 경제 유럽은 2025년 성장률이 전년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나, 국가 간 경기 회복 속도에는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 등 구조적인 문제는 남아있지만, 2026년에는 국방비 증액과 독일의 인프라 투자 등 재정 확장 정책에 힘입어 내수 주도로 성장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경기는 상향되겠으나 노동 수급은 크게 압박받지 않아, 유럽중앙은행(ECB)은 정책 금리를 당분간 2%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4) 중국 및 아시아 경제 중국은 국산화 진전 등을 배경으로 외수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2025년 정부 목표인 +5% 전후의 성장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2026년에는 보조금 효과 소멸과 인프라 투자 감소로 내수 둔화가 뚜렷해질 것입니다. 아시아 지역은 현재 AI 관련 수출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2026년에는 관세 영향으로 인한 수출 감소와 중국 제품의 유입 증가로 경기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일본 경제 내수 및 물가 일본은 인력 절감 및 탈탄소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 수요와 높은 수준의 임금 인상 지속이 내수를 뒷받침하는 가운데, 종합 경제 대책의 효과가 나타나며 2026년 성장률을 끌어올릴 것입니다. 식품 가격 급등의 진정과 물가 대책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율은 2026년 상반기에 일시적으로 둔화되겠으나, 지속적인 임금 상승을 배경으로 하반기에는 다시 2%를 향해 상승할 전망입니다.

6) 일본은행 정책 및 외환 시장 일본은행은 지난 12월 회의에서 정책 금리를 0.75%로 인상했습니다. 이후에도 엔저 현상이 지속되면서 2026년 7~9월 분기에 1%로 추가 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금리 인하 후에도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 수준이며 재정 우려도 남아있어 엔고 압력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달러/엔 환율은 2026년 상반기 1달러당 150엔대 초반, 연말에는 150엔대 후반까지 엔화 약세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에서 보여주는 일반 시스템반도체/ASIC/COT 설계과정의 차이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정부에서 찍어준 보안 3대장: 맨디언트(구글 자회사), 팔로알토(PANW), 언스트앤영(비상장)
현재 AI 산업은 하루 약 4억 5,8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이 수치는 하루 약 4,000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모든 AI 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보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힘입니다.

$NVDA
2025년 12월 26일은 국내증시에서 주식 대주주 양도소득세를 피하기 위한 개인 투자자들의 마지막 매도 기회이자, 시장의 수급 변동성이 가장 극대화되는 날입니다. 한국증시는 T+2(영업일 기준 2일 후 결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12월 30일(화)에 주주 명부에 등재되지 않으려면 오늘까지 매도 체결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t.me/jeilstock

1. 2025년 대주주 부과 기준 및 오늘(12월 26일)의 의미

올해 대주주 기준은 논란 끝에 종목당 50억 원으로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 증시 반등으로 인해 수익이 크게 난 개인 고액 자산가들에게는 여전히 회피 물량을 쏟아내야 하는 기준입니다.

-결제일의 원리 : 오늘(26일, 금) 매도해야 다음 주 화요일(30일)에 결제 및 주주명부 폐쇄가 이루어집니다. 27~28일은 주말이므로 오늘이 실질적인 '데드라인'입니다.

-매도세의 특징 : 장 마감 직전까지 기준선(50억 원)을 맞추기 위한 기계적인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특히 코스닥 시장의 변동성이 코스피보다 큽니다.

2. 다음 주(12월 29일~) 시장 전망 : "오버행 해소와 산타 랠리"

오늘 장 마감과 함께 대주주 회피 물량이라는단기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은 사실상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다음 주부터는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됩니다.

① 수급의 역전 (Buy-Back 현상)
세금 회피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팔았던 고액 자산가들이 다시 포트폴리오를 채우기 위해 재매수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펀더멘털은 좋은데 수급 이슈로 오늘 과하게 눌린 종목들이 강한 반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② 배당락 효과와 기관의 유입
다음 주인 12월 29일은 배당락일입니다. 배당을 노린 막판 물량과 대주주 이슈가 해소된 후의 기관/외국인 수급이 맞물리며 시장의 하방 경직성이 강해집니다.

③ 2026년 '1월 효과(January Effect)' 선취매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밸류업 등)과 2026년 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며, 연말 마지막 2거래일 동안은 내년 주도주를 선점하려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