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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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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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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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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신고가로 돌파하면서 2025년 반도체의 장으로 마침표 찍으면서 동시에 26년도 추세이어지는 기대감도 생기는중이네요.
코스피에는 곧 1조매도
Forwarded from Dean's Ticker
USDKRW 100일 단순이평선(파란색)에 근접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달러-원 환율은 계속 급락 중. (=원화가치 급등 중)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당사와 Eli Lilly 간 기술이전 및 지분투자 계약의 선행조건인
미국 HSR(Hart-Scott-Rodino) 행정절차가 정상적으로 승인 완료되었음을
Lilly와 협의된 공식 보도자료 및 본 공지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HSR 완료에 따라, 양사가 최종 합의한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술이전 계약금(Upfront) 수령일 : 2026년 1월 7일
- 지분투자 납입일 : 2026년 1월 9일
(해당 변경사항은 금일 정정공시를 통해 안내)

(지분투자 계약의 공시일과 납입일 사이 환율 변동에 따른 발행금액 및 주식수는 납입일 기준으로 확정되며, 해당 내용은 정정공시를 통해 최종 안내할 예정입니다.)


계약 체결 직후 양사는 HSR 절차 진행을 위해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12월 초 미국 정부에 제출하였습니다.
미국 정부 셧다운 해제 직후의 행정 혼선과 연말 일정이 겹치는 상황에서도,
Lilly 측에서 Early Termination 절차로 적극적으로 진행해 주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양사는 계약 직후 계획된 연구개발 활동을 이미 개시하여 정상적으로 진행 중임을 강조드리며,
향후 장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추가 협력 기회를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과거와 현재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Grabody-B 플랫폼과 더불어,
이제 본격적인 성과 창출 단계에 진입한 당사의 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ABL001 : 담도암 2차 치료제 신약 승인 기대
2. ABL111 (Grabody-T 플랫폼 적용) : 위암 1차 치료제 Best-in-Class 데이터 확인 중
3. 이중항체 ADC : 임상 단계 본격 진입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6000159
에이비엘바이오, 릴리서 ‘그랩바디’ L/O 선급금·지분 투자금 805억원 수령

이중항체 전문기업인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 반독점개선법(HSR Act) 등 관련 행정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로부터 자사의 ‘그랩바디(Grabody)’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의 선급금(Upfront) 4000만달러(약 585억원)와 지분 투자금 1500만달러(약 220억원)를 수령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에이비엘바이오와 릴리는 그랩바디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 기반의 복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릴리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와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듀얼 페이로드(Dual Payload) ADC 등 회사의 핵심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92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산타클로스 랠리

연말 '산타클로스 랠리' 기간은 12월 24일 수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는 올해 마지막 5거래일과 1월 첫 2거래일을 포함합니다.

계절적 관점에서 볼 때 이는 역사적으로 강세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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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글로벌 메모리 전망

1. 우려 대응: '27년 신규 캐파가 타이트한 수급 완화시키지 못할 것
- 투자자들은 '27년 그린필드 팹(신규 공장)과 가속화되는 기술 마이그레이션(공정 전환)이 DRAM 공급 과잉을 촉발할 수 있다고 우려. 캐파 → 비트 분석에 따르면, 향후 2년 동안 DRAM 비트 공급 증가율이 비트 수요 증가율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 그 이유는 HBM에 더 많은 캐파가 배정되고, 구조적인 AI 추론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 (학습 대비 메모리 소비가 3배). 소비자 수요 약화로 인한 메모리 가격 인상은 여전히 우려 요인. 다만, 서버 수요의 상방이 하방 리스크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추정.

2. 더 강하고 더 오래가는 업사이클, B2B와 B2C 간 가격 모멘텀의 괴리
- Memory Hunger Game(특히 CSP 및 일부 티어2/3 CE 브랜드에서)이 단기적으로 더 가파른 메모리 가격 모멘텀을 촉발하고 있음. 메모리가 역사적 가치 한계에 도달한 이후, '26년 하반기~'27년 상반기 구간에서 가격 흐름이 분화될 것으로 예상
1) B2B: AI 추론 수요가 뒷받침되며 견조한 가격 유지
2) B2C: 고객 저항으로 인해 사이클형 하락(다운턴) 전개
- 이전 사이클과의 핵심 차이는 높은 수준에서의 가격 점착성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 FY26E DRAM/NAND ASP가 +53%/~+30% 상승한 뒤, '27년에는 +1%/-6%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 '27년 메모리 TAM은 약 4,200억 달러로 전망. 이번 사이클이 역사상 가장 길고 가장 강한 메모리 업사이클이 될 것임을 강조.

#REPORT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노무라) 엔비디아와 그록의 파트너십 체결: 캐시 메모리 배제로 추론 가속 및 소비 전력 절감

1. 엔비디아, 그록으로부터 LPU 추론 프로세서 라이선스 확보

12월 25일, 엔비디아는 AI 추론 반도체 스타트업인 그록(Groq)과 그록의 언어 처리 장치(LPU) 추론 반도체에 대한 비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엔비디아는 그록의 설립자이자 CEO인 조나단 로스, 서니 마드라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엔비디아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의 정확성이 완전히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CN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 기술의 대가로 그록에 200억 달러를 지불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그록은 지난 2025년 9월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69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이번 동맹의 의미와 일본 전자 부품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겠습니다.

2. 그록의 핵심 기술: 캐시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는 초고속 추론 프로세서
그록의 핵심 기술은 캐시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는 언어 처리 장치(LPU) 추론 프로세서 아키텍처와 이를 구동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스위트인 그록웨어(GroqWare)입니다. 이 기술의 차별점은 GPU와 같은 범용성은 부족하지만 매우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록웨어는 파이토치(PyTorch) 등의 프레임워크에서 학습된 생성형 AI 모델을 분석하여, 어텐션 메커니즘과 같은 복잡한 계산 과정을 미리 정해진 처리 경로(고정 파이프라인)에 고정시킵니다. 이를 통해 LPU는 추론 실행에 필요한 데이터를 메모리와 프로세서 사이에서 정해진 순서대로 전송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습니다.
1)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하여 초고속 추론이 가능해집니다.
2) 추론 계산에 필요한 시간을 사용자가 미리 알 수 있습니다(시뮬레이션 및 고급 과학 계산에서 중요한 요소).
3) 소비 전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GPU는 방금 완료된 계산 결과에 따라 다음 계산을 수행하기 때문에 캐시와 프로세서 간의 데이터 이동이 빈번합니다. 또한 캐시가 데이터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면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야 하므로 전력 소비가 막대하고 지연 시간(레이턴시)이 불규칙해집니다. 반면 LPU는 칩 내부의 정적 램(SRAM)을 작업 메모리로 사용합니다. SRAM은 용량이 제한적이지만, 여러 개의 LPU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데이터를 분산 저장함으로써 HBM 없이도 계산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적으로 SRAM에 의존할 경우 반도체 제조 비용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일본 AI 스타트업인 프리퍼드 네트웍스(Preferred Networks)가 설계·제조하는 MN-Core 프로세서도 LPU와 유사한 아키텍처를 사용하지만, 이들은 SRAM에만 의존할 때 발생하는 비용 상승을 피하고자 DRAM을 함께 사용합니다.

3. 파트너십의 미래와 일본 전자 부품 기업의 참여
엔비디아가 그록의 라이선스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지켜봐야겠으나, LPU와 같은 결정론적 아키텍처를 가진 프로세서에 3D DRAM을 추가하여 저전력 초고속 추론 및 학습용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방향을 구상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GPU는 프로세서 코어의 빈번한 메모리 접근으로 인해 소비 전력과 발열 문제가 발생하지만, 소프트웨어 컴파일러를 통해 데이터 이동을 미리 프로그래밍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일본 전자 부품 기업 중에서는 TDK의 기업 주도형 벤처 캐피털(CVC)인 TDK 벤처스가 그록에 초기 단계부터 투자해 왔습니다. TDK 벤처스는 현재 5억 달러의 운용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딥테크를 활용한 AI, 에지 AI,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록은 TDK 벤처스가 투자한 포트폴리오 중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노무라)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주

1. 2026년 영업이익 133.4조 원 전망: 범용 제품 수익성 대폭 개선
당사는 삼성전자의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7.6조 원에서 21.5조 원으로 22%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약세) 효과와 예상보다 강력한 범용 DRAM 가격 상승에 기인합니다. 4분기 삼성전자의 범용 DRAM 영업이익률(OPM)은 HBM 영업이익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전체 DRAM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6%포인트 상승한 57%에 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낸드(NAND) 가격 역시 전분기 대비 약 30% 상승하며 당초 예상에 부합할 것이고, 낸드 영업이익률은 3분기 6%에서 4분기 28%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디스플레이(OLED) 부문 또한 환율 효과와 애플의 강력한 수요를 반영하여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1.5조 원으로 상향합니다. 다만 모바일 부문은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4분기부터 시작되는 실적 개선세를 반영하여 20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또한 133.4조 원으로 상향하며, 2026년 DRAM과 낸드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68%(범용 DRAM은 81%), 73% 상승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2. DRAM 및 HBM4 생산능력 확대: 공급 부족은 지속될 전망
삼성전자는 강력한 DRAM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에 낸드와 파운드리용으로 배정되었던 P4 라인의 공간 대부분을 DRAM으로 재배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100k 수준인 규모를 최대 200k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 추가되는 생산능력의 상당 부분은 HBM4 생산을 위한 1c나노 공정에 할당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의 HBM4 퀄테스트는 2026년 1월까지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당사는 통과 확률을 80%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존에 HBM3E용으로 할당되었던 1a나노 생산능력의 일부는 범용 제품 생산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낸드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성으로 인해 생산능력 확대가 제한적일 것입니다. P5 라인의 클린룸과 쉘(Shell)은 2028년 초에 준비되어 하반기부터 생산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처럼 생산능력을 계획보다 빠르게 확대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6년 HBM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100% 증가하는 반면 범용 제품 생산량은 약 20% 증가에 그쳐 수요를 밑돌 것으로 예상합니다. 의미 있는 범용 제품의 공급 증가는 P5와 P6가 가동되는 2028~2029년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3.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상향
예상을 상회하는 수익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15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6.7%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메모리 업종 내 경쟁사 대비 낮은 P/B 멀티플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025~2027년 예상 자기자본이익률(ROE)은 각각 10.9%, 25.1%, 25.4%입니다.

향후 기업 가치 재평가(Re-rating)는 메모리 업체들의 절제된 설비 투자 유무와 그에 따른 잉여현금흐름(FCF) 기반의 주주 환원 개선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경우, 경쟁사 대비 약화되었던 메모리 기술력과 파운드리 경쟁력 등 기업 고유의 개선 사항들이 ROE와 주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엔비디아의 HBM4 퀄테스트는 2026년 1월까지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당사는 통과 확률을 80%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노무라 증권은 삼성전자 HBM4 퀄 통과 시기를 1월 경으로 전망합니다. 퀄 통과 확률은 80% 이상으로 보며 평택 P4라인의 신규 증설 상당 부분을 HBM4용 1c 공정에 할당할 것으로 봅니다. 보고서에는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대한 퀄 테스트 통과 전망은 없네요

SEC is likely to re-allocate most spaces in P4, which were previously dedicated for NAND and foundry, to DRAM (currently 100k; can expand up to 200k), responding to the strong DRAM demand. Much of the newly added capacity will be allocated to 1C for HBM4 production (qualification from Nvidia likely to be completed by January 2026F; we peg the probability of SEC passing the qualification at more than 8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노무라) SK하이닉스, 범용 메모리 주도의 수익성 확대;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109조 원으로 상향: 범용 DRAM 수익성이 HBM을 상회할 전망

1. 범용 메모리의 수익률이 HBM의 수익률을 4Q에 상회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4Q25F 영업이익을 8.2%상향
당사는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와 예상보다 가파른 범용 DRAM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SK하이닉스의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6.2조 원에서 17.5조 원으로 8.2% 상향 조정합니다. 이에 따라 4분기부터는 SK하이닉스의 범용 DRAM 영업이익률이 HBM 영업이익률을 앞지를 것으로 보이며, 전체 DRAM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6%포인트 상승한 66%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낸드(NAND) 가격 역시 전분기 대비 약 30% 상승하며 당초 예상에 부합할 것이고, 낸드 영업이익률은 3분기 0% 수준에서 17%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미국의 반도체 제품 관세 부과 가능성은 하방 리스크 요인입니다.

4분기부터 범용 제품 가격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함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도 9.7% 상향한 109조 원으로 조정합니다. 2026년 SK하이닉스의 DRAM과 낸드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46.7%, 70.6%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범용 DRAM 가격은 81% 급등할 전망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12개월 선행 P/B 3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88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3배의 멀티플은 2026년 예상 ROE가 과거 고점인 40%보다 약 50% 높은 50% 수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고려해, 과거 고점 P/B인 2배에 50%의 프리미엄을 적용한 수치입니다.

2. 클린룸 공간 제약으로 인한 시장 점유율 변화: HBM은 하락, 범용 및 낸드는 소폭 상승
당사는 용인 팹(약 300k 규모)이 가동되는 2027년 중반 전까지 M15X의 가용 클린룸 생산 능력이 80~90k 웨이퍼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M15X는 2026년 말까지 50k, 2027년에 30k의 생산 능력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HBM 공급량은 연평균 40~50% 증가(시장 평균 60~70% 대비 낮은 수준)하는 반면, 범용 DRAM 공급량은 2026~2027년 동안 연평균 약 25%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낸드의 경우 물리적인 설비 증설은 없으나, QLC 전환 및 적층 수 확대 등 기술 고도화를 통해 비트 생산량을 연간 약 30%씩 늘릴 수 있을 것입니다.

M15X는 주로 1b나노 공정 기반의 HBM4 생산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국내 범용 제품 생산 능력(전체 DRAM의 30%)은 주로 1a에서 1c나노로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비트 공급 증가에 기여할 것입니다. 1c 공정은 웨이퍼당 총 비트 생산량이 1a 대비 70% 높지만, 공정 주기가 길어 전체 웨이퍼 생산 능력은 15% 감소할 수 있습니다. 한편 중국 우시 팹(전체의 25%)은 1z에서 1a로의 공정 전환을 통해 생산량을 늘려왔으나, EUV 장비 사용 제한으로 인해 1a 이상의 추가 업그레이드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용인 팹은 2027년 2분기에 개소하여 연말부터 생산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이며, 내년에 용인 2팹 건설이 시작된다면 2028년에 또 다른 메가팹이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3.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880,000원으로 상향: 경쟁사 대비 저평가 상태
예상을 뛰어넘는 수익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840,000원에서 880,000원으로 4.8% 상향 조정합니다. SK하이닉스의 주가는 3분기 급등 이후 기술적 조정을 거쳤으며, 현재 경쟁사 대비 낮은 P/B 멀티플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될 가능성이 있는 ADR(미국 주식 예탁 증서) 상장은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줄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향후의 거래 멀티플은 메모리 업체들의 절제된 설비 투자와 이를 통한 주주 환원 개선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오픈AI & 앤스로픽 ARR 추이

■ 오픈AI ARR
190억 달러(12월)
→ ‘25년 목표 200억 달러
→ ‘26년 목표 x

(참고) 연매출 목표
‘25년 130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2.3x)

■ 앤스로픽 ARR
70억 달러(10월)
→ ‘25년 목표 90억 달러
→ ‘26년 목표 200~260억 달러

(참고) 연매출 목표
‘25년 42~47억 달러
→ ’26년 106~152억 달러(2.9x)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엔비디아, 비디오게임 생성 AI모델 '니트로젠' 공개

엔비디아가 12월 22일 허깅페이스에 '니트로젠' 공개. 니트로젠은 1,000개 이상 게임의 40,000시간 플레이 영상을 보고 훈련된 비디오게임 생성모델. 훈련 과정에서는 보상 없이 대규모 행동 복제를 수행했으며 액션, 플랫포머, 레이싱 게임의 게임패드 조작에 중점을 뒀음. 니트로젠은 엔비디아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용 파운데이션 모델 'GR00T N1.5'에 기반. 향후 엔비디아는 게임 에이전트 모델로 니트로젠 활용 계획

엔비디아는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언어생성부터 비디오생성까지 다방면으로 내고 있음. 엔비디아 GPU와 프레임워크(CUDA), 그리고 소프트웨어 스택(옴니버스 등)에 최적화된 모델이라는 점이 차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