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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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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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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lines over headlines - 2026 Outlook _ Wells Farg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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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망 웰스파고


1. 2026년 거시 경제 전망


미국 중심의 성장: 미국 경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와 이미 시행된 규제 완화, 세금 감면에 힘입어 2026년 한 해 동안 성장 가속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플레이션 및 고용: 연초에는 관세 영향으로 물가가 잠시 오를 수 있으나, 점진적으로 2.8% 수준으로 안정될 전망입니다. 실업률은 2026년 말 4.9%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책 효과: 인공지능(AI) 관련 지출 확대와 인프라 투자가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주어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2. 자산군별 투자 전략

주식 (Global Equities)


선호 지역: 해외 시장보다 미국 대형주 및 중형주를 선호하며(Favorable), 소형주는 불투명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비선호(Unfavorable) 등급을 유지합니다.

유망 섹터: 금리 인하와 경기 활성화의 수혜를 입을 금융(Financials), 산업(Industrials), 유틸리티(Utilities) 섹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목표 지표: S&P 500 지수의 2026년 말 목표 범위는 7,400~7,600입니다.


채권 (Global Fixed Income)

금리 추세: 연준이 기준금리를 3.00%~3.25% 수준까지 인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기 금리는 하락하겠지만, 장기 금리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질(Steepening) 전망입니다.

선호 자산: 투자등급(IG) 회사채, 주택저당증권(RMBS), 지방채(Municipal Bonds)를 추천합니다.


리얼 자산 (Global Real Assets)

금 및 금속: 지정학적 불안과 금리 인하 기조에 따라 금(Gold)과 산업용 금속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금 가격 목표는 온스당 $4,500~$4,700입니다.

에너지: 공급 과잉 우려로 인해 원유를 포함한 에너지 섹터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3. 2026년 5대 투자 아이디어

AI와 생산성 집중: AI 기술이 단순한 테마를 넘어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관련 인프라 및 전력 공급 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디지털 자산의 기회: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이 제도권에 안착하며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시장과의 조화: 미국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되, 기술력 있는 신흥국(대만, 한국 등) 주식을 통해 다변화를 꾀할 것을 권장합니다.

현금에서 성장 자산으로의 전환: 단기 금리 하락이 예상되므로, 초과 수익을 위해 현금성 자산에서 고품질 주식 및 채권으로 비중을 옮길 시점입니다.

대체 투자 활용: 시장의 단기적인 소음(Volatility)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 사모 펀드, 인프라 펀드, 헤지 펀드 등 대체 투자를 고려하십시오.


** 첨부파일 참조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itadel Rubner: 2026년 새해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

1. Citadel 매크로 전문가와 대화: 그는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시점이 정책 측면에서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언급.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재정 충격은 4분기에는 GDP 대비 약 -0.6% 수준의 의미 있는 부담 요인이었으나 OBBA에 따른 재정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초에는 +0.5%~+0.9%의 순풍 요인으로 전환될 전망.

2. 미국 가계는 '26년 1분기에 약 800억 달러 규모의 환급금 수령 예상: 이는 경제적 승수 효과가 높은 전개가 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흐름은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 활동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3. 통화정책: 역시 추가적인 지지 요인으로 작용: 지난 18개월 동안 단행된 연준의 총 175bp 금리 인하가 시차를 두고 금융 여건을 계속 완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26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분기 기준 연율 성장률에 약 +0.5%포인트를 기여하는 효과 추정.

4. 정책 부양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추가적인 관세 완화 조치나, 관세 상쇄와 연계된 가계 대상 맞춤형 이전지출(잠재적 경기부양금 지급 등) 등이 시행될 경우, 총수요를 의미 있게 추가로 끌어올릴 가능성

#INDEX
[실전 퀀트(Quant MP)] 1월 승률의 비밀, ‘저평가’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 요약: 극심한 저평가 + 호실적 저평가에 집중

- 1) 연초에는 극심한 저평가도 모멘텀, 밸류업 기대(현대제철, 롯데쇼핑)
- 2) 연말 계절성 탈피, 실적주(고평가 제외)는 1월부터가 시작 (SK, 엔씨소프트, OCI홀딩스, 한온시스템, LG이노텍, HD현대중공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가치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1. 매크로 환경의 변화: 금리 상승 압력과 가치주의 귀환
-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의 상승 추세는 성장주 중심의 랠리에 제동. 장기 금리의 상승은 성장주에 적용되는 할인율을 높여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키고, 가치주에 상대적인 매력도를 높힘
- 실제로 미국 가치주-성장주 지수 추이를 살펴보면, 수년간의 성장주 우위가 2025년 말부터 변곡점 직면. 연말 계절성도 일부 영향이 있었겠지만 금리 상승 흐름과 맞물려 글로벌 자금은 다시금 '가격 메리트'에 주목

- 2. 팩터 성과의 동행성: 최근 한·미 시장의 저평가 팩터 반등
- 최근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저평가 팩터의 성과가 유의미하게 반등. 미국 시장은 과열된 빅테크 비중을 줄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저PER 종목군으로 수급이 분산되는 양상 뚜렷
- 한국 시장 역시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고도화와 주주 환원 정책 강화가 맞물리며, 그간 소외되었던 저평가 대형주들이 이익 리비전과 함께 팩터 스코어 상위를 점유 중

- 3. 계절성(Seasonality): 1월 효과의 주인공, '저평가 팩터'
- 역사적으로 매년 1월은 저평가 팩터의 계절성이 가장 뚜렷한 시기. 통계적으로 지난 20년간 한국 시장의 1월 평균 팩터 성과를 분석하면, 가치 팩터의 초과 수익 확률은 다른 팩터 대비 압도적으로 높았음. 이는 연초 포트폴리오 재조정 시 '안전마진'을 확보하려는 시장 심리가 반영된 결과

- 4. 수급의 핵심: 2026년 '기관 장세'와 가치주의 만남
- 2026년 시장은 기관 투자자 중심의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집행 가이드라인은 본질적으로 '실적 가시성'과 '가격 정당성'에 기반
- 연초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기관들은 변동성이 높은 고성장주보다는 밸류에이션 하단이 지지되는 가치주 팩터에 높은 가중치를 두는 경향 (1년 및 3년간 종목별 기관 순매수 강도와 팩터별 상관성 분석 결과)

▲링크:
https://bit.ly/490eB8z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美 전력 파이프라인 11월까지 추정 대비 순(純) 설비 증설이 65% 수준에 그치며, 다소 지연되는 흐름

전력 인프라 확충 속도와 조달 경로는 '30년까지 美 전력 수요가 연 2.6% CAGR로 증가한다는 전망에서 AI 배치 속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관심사로 부각
1. 순 발전 설비 증설: 연초 이후~11월까지 총 약 41GW로, '25년 추정치의 65%에 해당하며 최근 5년 평균(78%)을 하회. 특히 11월에는 CCGT(복합화력) 설비 약 550MW가 추가되었는데, 이는 올해 예상 대비 50%에 해당 (10월 0%에서 상승).

2. 태양광 11월 계획 설비: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파이프라인에 120GW 수준이 여전히 존재. 반면 천연가스와 ESS는 전월 대비 모두 소폭 가속화되어, 각각 41GW, 67GW로 증가.

3. 재생에너지 성장 모멘텀: (특히 태양광과 저장 부문에서)여전히 강하지만, 계획 프로젝트의 지연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과거 평균을 상회. 반면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현재 계획 용량 대비 지연 비중이 더 낮게 나타나고 있음.

4. 프로젝트 지연: 작년 고점 대비 낮아졌지만 '30E까지 전력 및 송배전 밸류체인 전반에서 추가로 50만 명+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며, 숙련 인력 부족에 따른 프로젝트 집행 이슈가 프로젝트 실행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댈러스 연준은행에 따르면 미국 전기 기술자의 약 30%가 은퇴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직무에 대한 훈련기간이 3~5년 소요되어 단기간에 확대가 불가능 (+농촌 지역 이동으로 가용성 측면도 어려움)

5. 예상 일정: 재생에너지 계획 용량의 대부분은 '26~'27년에 상업운전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천연가스 프로젝트의 약 65%는 '28~'30년 사이로 예상.

6. 또한 '28~'30년 구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크게 감소함을 보여줌. 특히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현재 2028년 가동 시점에 집중되어 있으며, 해당 연도의 가스 설비 증설 추정치 대비 110% 차지.

#REPORT
美 에너지정보청(eia)도 인정한 텍사스 전력난

美 에너지정보청(eia)은 향후 텍사스(ERCOT)와 중부 대서양(PJM)이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5~2026년 미국 소매 전력 판매는 연평균 2.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0~2024년 평균(0.8%) 대비 크게 가속화된 것입니다.

이렇듯 소매 전력 판매 가속화의 이유는 '데이터센터·대형제조시설 등의 증가'로 전력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였기 때문. 여기에는 암호화폐 채굴을 위한 시설도 포함.

ERCOT는 2025~2026년 평균 11% 전력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에 소매 전력 판매는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2025년 5%, 2026년 9%에 이를 것으로 예상.

PJM은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지'인 북버지니아 영향으로 전력 소매 판매가 2025년 3%, 2026년 4% 성장할 것으로 전망.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5844

[참고]
美 PJM 전력도매가격 ↑
https://news.1rj.ru/str/globalmktinsight/5189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올 해 신규 발전 설비 순증분은 모두 재생에너지+BESS

-EIA, 가스발전 설비 3.5GW 증가하나 석탄이 그만큼 폐쇄

-2026년도 발전 설비 순증은 전부 재생에너지와 BESS 될 것

https://electrek.co/2025/12/29/eia-all-net-new-generating-capacity-in-2026-may-be-renewables/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AI 연구소들의 전력 위기 해결책: 온사이트 가스 발전 심층 분석

1. 전력망의 한계와 BYOG의 부상
전력망 정체: 미국 전역에서 약 1테라와트(TW)에 달하는 전력 공급 요청이 밀려 있으나, 승인 및 변전소 확충에는 최소 5년 이상이 소요됩니다.

시간은 돈: 1GW급 AI 클라우드는 연간 100억~12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느라 6개월을 늦추는 것은 수십억 달러의 기회비용 손실을 의미합니다.

해결책
: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데이터센터 부지에 직접 가스 터빈이나 엔진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BYOG'가 대세가 되었습니다.


2. 핵심 사례 분석
xAI (일론 머스크의 전략)
Colossus 클러스터: 테네시주 멤피스에 10만 개의 GPU 클러스터를 단 4개월 만에 구축.

전략: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트럭에 실리는 이동식 가스 터빈과 엔진(Solaris, VoltaGrid)을 500MW 이상 배치하여 즉시 가동.

한국 기업 관련: 두산에너빌리티가 xAI에 공급하기 위한 1.9GW 규모의 H급 가스 터빈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언급됨.


Meta & Williams (오하이오 프로젝트)
패치워크 전략
: 특정 제조사에 의존하지 않고 Solar, Siemens, Caterpillar 등 구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터빈과 엔진을 섞어서 배치하여 전력 공급 속도를 극대화함.


OpenAI & Oracle (텍사스 프로젝트)
2.3GW 규모의 대규모 온사이트 가스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계약. 이는 단일 데이터센터 부지로는 역대 최대 규모.


3. 운영상의 과제와 공급망 병목

중복성(Redundancy): 전력망은 99.93%의 가동률을 보장하지만, 자체 발전소는 고장을 대비해 N+1+1(예비기 2대 이상) 구성을 해야 하므로 실제 필요 전력보다 더 많은 발전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비용 상승 요인)

부하 변동 대응: AI 학습은 전력 수요가 급격히 변하므로, 이를 안정화하기 위해 Tesla Megapack(BESS)이나 플라이휠(Flywheel)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가 필수적입니다.

공급망 병목: 가스 터빈의 핵심 부품인 '터빈 블레이드' 제조에 필요한 특수 합금과 희토류(이트륨 등)의 수급이 어렵습니다. 현재 주요 제조사들의 주문은 2028~2029년까지 가득 찬 상태입니다.


4. 시사점: 누가 승자인가?
전통의 강자: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가격 결정력 보유).

신규 진입자: 두산에너빌리티(H급 터빈), Bloom Energy(빠른 설치 속도), Boom Supersonic(초음속 제트기 엔진 기술의 전용).

에너지 서비스(EaaS) 업체:
VoltaGrid, Solaris 등 발전 장비를 조달하고 운영까지 해주는 업체들의 가치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how-ai-labs-are-solving-the-power?utm_campaign=post-expanded-share&utm_medium=web&triedRedirect=true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단독] 바이트댄스, 2026년 엔비디아 GPU $14B 투자 예정

(SCMP) 바이트댄스가 고성능 GPU에 2025년 850억 위안 투자한데 이어 2026년 약 1000억 위안(=$14B) 투자할 예정이라고 SCMP가 보도. 단 엔비디아가 H200의 중국 판매 허가를 받은 경우에만 이 금액을 집행. 최근 바이트댄스는 칩 설계 부서에 약 1,000명의 인력을 채용하며 AI 칩 역량을 강화하고 있음
바이트댄스, ‘26년 엔비디아 반도체에 140억 달러 지출 계획

: 약 1,000억 위안(=140억 달러)으로 ’25년 850억 위안 대비 크게 증가. H200 판매 허용을 전제로 한 수치

: 반도체 설계 조직을 인력 1,000여 명 수준으로 구축. 내부 개발 부서는 H20과 성능이 동등하면서 비용이 낮은 프로세서 테이프아웃에서 진전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엔비디아(NVDA): Groq와의 200억 달러 규모 세미 딜을 통한 크리스마스 전야의 소식; SRAM 추론 방식의 정당성 입증

크리스마스 전날, 엔비디아는 Groq와 200억 달러 규모의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인 세미 인수(Semi-acquisition)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거래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엔비디아는 Groq의 추론용 LPU(언어 처리 장치) 기술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게 되며, 구글 TPU 개발팀의 창립 멤버였던 Groq 설립자 조나단 로스가 엔비디아에 합류합니다.
2) Groq는 최근 2025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20억 달러에서 5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2025년 예상 매출 대비 약 40배의 가치로 평가된 셈입니다.
3) 이번 거래는 엔비디아가 향후 전체 워크로드의 60~8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론 분야로 초점을 옮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AI를 통한 수익성 및 매출 창출의 핵심입니다.
4) 칩 내부에 탑재된 SRAM이 더 빠른 토큰 생성 속도를 구현하고 비용을 절감한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2027~2028년경 NVLink 퓨전이 적용된 파인만(Feynman) 노드에 엔비디아 기술이 통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 245달러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엔지니어링 팀에 핵심 IP를 추가하여 추론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거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주요 포인트
1. 엔비디아의 Groq 세미 인수 - 기술 리더십 확보 및 추론 경제성을 위한 LPU+SRAM 가치 입증
엔비디아는 사상 최대 규모인 200억 달러의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0년 멜라녹스 인수(70억 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Groq의 추론용 LPU 기술을 확보하고, 조나단 로스와 써니 마드라 사장이 합류하여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Groq의 기술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2030년까지 1~2조 달러 규모의 AI 시장 중 추론이 60~8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드웨어의 초점은 추론 효율성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는 구글과 윈드서프, 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플렉션의 사례와 유사한 성격으로 보입니다.

2. Groq - SRAM 및 AMD 롬(Rome)을 호스트로 사용
- 당사는 2027-28년(예상) NVLink 퓨전(Fusion)이 적용된 파인만(Feynman)에서 엔비디아(NVDA)로의 대체 또는 채택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당사는 이번 거래가 다음 사항들을 입증한다고 믿습니다.
1) 성장하는 추론 시장 - 2030년(예상)까지 1~2조 달러 규모의 AI 시장 중 잠재적으로 80%를 차지할 전망이며, 토큰 생성 속도와 경제성에 집중하는 것이 엔비디아가 이번 거래를 활용하려는 주요 이유입니다.
2) 효율적인 추론을 위한 LPU(220MB) 아키텍처상의 온칩(On-chip) SRAM(KV 캐시) 활용이며, 이는 향후 루빈(Rubin) CPX를 개선하고 HBM 의존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Groq는 현재 AMD Rome을 호스트로 사용하고 있으나, CPU는 2027-28년(예상) NVLink 퓨전이 적용된 엔비디아의 파인만 노드 공급망에 편입됨에 따라 엔비디아 베라(Vera)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3. 기술적 우위 및 밸류에이션
엔비디아는 경쟁 GPU 업체들에 비해 기술적 해자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으며, 브로드컴(AVGO)의 TPU 로드맵의 타당성도 함께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현재 CSP에 따라 워크로드의 20~40%가 추론에 할당되어 있으며, 향후 5년 내 60~80%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엔비디아는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추론 최적화 루빈 CPX를 통해 이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35배를 적용한 245달러로 매수(Outperform) 의견을 유지합니다. 2030년까지 AI 인프라 시장이 3~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4. Groq의 성능 및 클라우드 AI 시장 내 입지
Groq는 LPU를 활용하여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현재 GPT-oss, 라마(Llama) 4 스카우트, 큐웬(Qwen) 3 등 다양한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GPT-oss 120B 모델 기준으로 초당 472개 토큰을 생성하며 상위 1/3의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사용자들은 오픈AI나 앤스로픽, 그리고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GCP, Azure)와 함께 Groq를 주요 선택지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5. 추론을 위한 SRAM 활용의 정당성
이번 비독점 계약은 비용이 많이 드는 HBM 대신 SRAM을 추론 워크로드에 사용하는 방식의 효율성을 입증하며, 이는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에너지 효율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Groq의 LPU는 220MB의 SRAM을 통해 GPU 대비 10배의 에너지 효율과 지연 시간 개선을 제공합니다. 또한 텐서 병렬 처리를 통해 지연을 최소화하고 파이프라인 병렬 처리를 활용하여 출력 속도를 높입니다. 14nm 공정에서 개발된 LPU는 최첨단 공정을 사용하는 GPU 대비 경제적 이점이 있습니다. Groq는 현재 AMD의 CPU를 호스트로 사용하고 있으나, 향후 엔비디아의 베라 CPU나 차세대 파인만 노드로의 전환이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국 ITC, 삼성·구글 등 DRAM 관련 기업 대상 337 조사 착수

현지 시간 12월 29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특정 DRAM 장치와 그 하위 제품 및 구성 요소에 대해 337 조사(조사 번호 337-TA-1472)를 시작하기로 투표를 통해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사의 주요 대상은 삼성전자, 삼성 반도체, 구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입니다.

337 조사는 ITC가 1930년 관세법 제337조에 의거하여 미국으로 수입되는 제품 중 불공정 무역 행위, 특히 지적재산권 침해 여부를 조사하고 제재하는 절차입니다. 이 조사는 관련 불공정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침해 제품이 미국 시장에 들어오거나 판매되지 못하도록 배제 명령 또는 금지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조사 배경 및 경과
이번 조사는 캘리포니아 소재 기업인 넷리스트(Netlist)가 2025년 9월 30일 미국 ITC에 신청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넷리스트는 해당 기업들이 미국으로 수출, 수입 및 판매하는 제품이 미국 관세법 337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한정 배제 명령과 금지 명령을 내려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미국 ITC가 확정한 이번 337 조사 대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Co., Ltd.)
미국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미국 삼성 반도체 (Samsung Semiconductor, Inc.)
미국 구글 (Google LLC)
미국 슈퍼마이크로컴퓨터 (Super Micro Computer, Inc.)

향후 일정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조사를 개시한 날로부터 45일 이내에 조사 종료 시기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정책적인 이유로 거부권을 행사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ITC가 발표하는 구제 명령은 발령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발령 후 60일이 지나면 최종적인 효력을 갖게 됩니다.

https://www.usitc.gov/press_room/news_release/2025/er1229_67906.htm
Forwarded from 루팡
루머) 마이크론, 메모리 칩 부족 속 생산량 증대 위해 리지뎬(PSMC)의 대만 중부 12인치 신규 공장 인수 모색

PSMC 퉁뤄 공장, 마이크론 인수설… 회사 측 "관심 기업 한 곳뿐 아냐, 협력 방안 다양하며 조건 제시된 상태"

리지뎬, 접촉 대상 다수임을 확인. 제안된 방안은 공장 매각에 국한되지 않고 전략적 협력, 기술 협력 등 포함


글로벌 메모리 대기업 마이크론(Micron)이 리지뎬(PSMC)의 묘율(먀오리) 퉁뤄 12인치 신규 공장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소문이 돌며 반도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리지뎬은 실제로 다수의 잠재적 파트너와 접촉 중이나, 관련 협력은 여전히 논의 단계라고 밝혔다. 협력 형태는 단일 방안에 국한되지 않으며, 시장에서 거론되는 인수안은 현재 확정되지 않았다. 리지뎬은 협력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퉁뤄 공장의 실리콘 인터포저(Interposer), 3D IC 확장 레이아웃은 계속해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내 배치는 타이중을 핵심으로 하며, DRAM 양산은 허우리(后里)와 타이핑(太平) 공장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타오위안과 신주에 연구개발(R&D) 및 사무 거점을 두고 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역시 대만에서 생산되고 있어, 이미 완벽한 제조 및 기술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리지뎬 내부 관계자는 퉁뤄 공장과 관련해 접촉 중인 대상이 한 곳이 아니며, 각 측에서 제안한 방안은 '공장 매수'뿐만 아니라 전략적 협력, 기술 협력 등 다양한 형태를 포함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회사는 협상의 중점이 단순한 가격이 아니라 협력 모델, 장기적 포지셔닝 및 양측 니즈의 부합도에 있으며, 전체 협의 과정이 상당히 복잡하여 조율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퉁뤄 공장은 리지뎬의 최근 중요 투자 중 하나로, 전체 단지는 3개의 12인치 웨이퍼 팹(Fab) 건설이 가능하도록 계획되었으며, 팹당 월 생산량은 약 4만 장, 풀가동 시 월 12만 장에 달한다. 현재 첫 번째 공장 건설은 완료되었으나 실제 장비 설치(裝機)는 약 8,000장 수준으로, 시장 도입 및 고객사 양산 검증 단계에 머물러 있어 아직 경제적 규모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확장 유연성 보유로 시장 주목 업계에서는 퉁뤄 공장이 최신 12인치 팹인 데다 향후 확장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시장의 타깃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의 성숙 공정 생산라인과 비교했을 때, 신규 공장은 공정 배치, 제품 포트폴리오 및 향후 증설 측면에서 더 높은 전략적 유연성을 갖추고 있다. 잠재적 협력사 입장에서는 수요에 따라 투자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어 일시적인 자본 지출(CAPEX) 부담을 낮출 수 있다.

법인 분석에 따르면, 시장에서 마이크론을 유력 후보로 지목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망 분산 고려 시, 글로벌 메모리 대기업들은 최근 '비(非)중국권이면서 통제 가능하고 성숙한' 생산 거점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으며 대만은 여전히 높은 매력도를 보유하고 있다. 둘째, 퉁뤄 공장은 현재 로직 제품과 신제품 도입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리지뎬의 기존 주력 라인이 아니므로, 협력이나 전환 모델을 채택할 경우 양측의 기존 공급망에 미치는 충격이 상대적으로 적다.

리지뎬은 퉁뤄 공장에서 실리콘 인터포저 관련 라인을 운영 중이며 현재 월 생산량은 약 2,500장으로 풀가동 상태다. 회사는 이를 추가로 확장할 계획이다. 3D AI 적층 기술은 여전히 검증 및 고객사 POC(개념 실증) 단계에 있는 중장기 발전 레이아웃이다. 회사는 관련 기술 및 제품 추진이 이번 협상으로 인해 중단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231700055-430501
Forwarded from 루팡
TSMC 희소식: 2나노 양산 시작, 대만·미국 기술 동시 도약

대만과 미국 두 곳에서 TSMC의 신기술 양산이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 로이터

TSMC가 대만과 미국 양쪽에서 신기술 양산에 성공했다. TSMC는 어제(30일), 2나노(N2) 기술이 계획대로 2025년 4분기에 양산을 시작했다고 공시했다. N2 기술은 1세대 나노시트(Nanosheet) 트랜지스터 기술을 채택하여, 전체 제조 공정 노드에서 성능 및 전력 소비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미국 애리조나 공장의 제2공장은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3나노 양산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제3공장은 N2 및 A16(1.6나노급) 공정 기술을 채택하여 양산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대만과 미국 선단 공정 양산 현황
TSMC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저저항 재배선층(RDL)과 초고성능 금속층 간 커패시터(MIM)를 개발하여 2나노 공정 성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앞서 열린 실적 발표회(법인설명회)에서 TSMC는 2나노 공정의 주요 생산 기지가 가오슝의 팹22(Fab 22)와 신주 바오산(寶山) 캠퍼스라고 밝힌 바 있다.

TSMC 측은 "2나노 기술이 업계에서 밀도와 에너지 효율 면에서 가장 선진적인 반도체 기술이 될 것"이라며, "나노시트 구조를 통해 저전력 컴퓨팅의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고 기술적 우위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애리조나 공장 가속화

미국 애리조나 신공장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TSMC는 2나노 및 A16 공정을 도입할 제3공장이 이미 착공되었으며, AI 관련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에 대응해 생산 일정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예고했다. 제4공장 역시 N2 및 A16 공정을 채택할 예정이며, 제5 및 제6공장에는 더 진보된 선단 공정이 도입될 계획이다.


현재 애리조나 공장의 상세 진척 상황은 다음과 같다:

제1공장: 2024년 4분기, 4나노 양산 시작 (당초 2025년 목표보다 조기 달성)

제2공장: 당초 2028년 양산 예정이었으나, 시장에서는 2026년 내 또는 2027년 초로 앞당겨 3나노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제3공장: 이르면 2028년경 2나노 및 A16 공정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당초 목표보다 최소 4개 분기(1년) 앞당겨진 수치다.

TSMC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논평을 피했으나, 지난 실적 발표회에서 "미국 선단 공정 고객사들의 강력한 관심 덕분에 제2공장 건설을 이미 완료했으며, 고객 수요 지원을 위해 양산 일정을 수 분기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수익성 전망
업계에서는 탄탄한 고객군이 미국 신공장의 빠른 성장과 수익 창출의 핵심이라고 분석한다. TSMC의 미국 공장 설립은 미 정부의 보조금 때문만이 아니라, 주요 고객사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업계 전문가들은 TSMC가 보조금 유무와 상관없이, 최근 미국에 투자한 대형 기업 중 가장 먼저 이익을 내는 기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35875?from=edn_maintab_index
“소프트뱅크, 오픈AI에 57조원 투자 완료”…지분 10% 확보

- 미 경제방송 CNBC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소프트뱅크가 최근 오픈AI에 투자 약정 잔금인 220억~225억달러를 납입했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프트뱅크는 앞서 지난 4월 오픈AI에 80억달러를 직접 출자한 데 이어, 공동 투자자들과 함께 100억달러 규모의 추가 자금을 조성하는 등 단계적으로 투자를 집행해왔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오픈AI의 기업가치를 2600억달러로 평가하며 약정했던 400억달러 투자를 연내 모두 이행하게 됐다.

- 오픈AI의 기업가치 평가액은 이후 급격히 상승해 지난 10월 5000억 달러로 치솟았고, 기업공개(IPO)에 나설 경우 1조 달러(약 1400조원)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 이번 투자로 소프트뱅크의 오픈AI 지분율은 10%를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비영리 오픈AI재단에 이은 핵심 주주로서 입지를 굳힌 것으로 보인다. 오픈AI는 앞서 지난 10월 공익과 영리를 동시에 추구하는 공익법인(PBC)으로 기업구조를 개편하면서 MS와 재단의 지분율을 각각 27%와 26%로 정리했다.

- 소프트뱅크는 오픈AI에 대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고자 보유하고 있던 58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지분을 지난달 전량 매각했다.

- 소프트뱅크의 이번 오픈AI 투자액의 일부는 양사와 오라클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국 내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에 배정된다.

- 소프트뱅크는 전날에도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자산운용사 디지털브리지를 40억 달러(약 5조7천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는 등 AI 투자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46328?ref=naver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소프트뱅크, 오픈AI 투자 마무리 9984.JP

소프트뱅크는 31일 지난 3분기 때 약속한 오픈AI에 대한 $22.5B 추가 투자를 이행. 이로써 총 투자액은 $33.3B를 기록하고 지분율은 약 11% 도달. 소프트뱅크는 지난 3월 오픈AI에 최대 $40B 투자(실질 투자는 $30B, 나머지 신디케이트)를 약속한 바 있고 사실상 계획대로 완전히 투자를 이행 완료

※소프트뱅크 2025년 투자 이력
=데이터센터(스타게이트, $500B) =반도체(암페어, $6.5B)
=반도체(인텔, $2.0B)
=로봇(ABB 로봇 부문, $5.3B)
=데이터센터(디지털브릿지, $4.0B)
Forwarded from 루팡
​소프트뱅크, OpenAI에 400억 달러 투자 완료

소프트뱅크가 OpenAI에 약속했던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금 지급을 최종 완료

​소프트뱅크는 지난주 마지막 잔금인 220억~225억 달러를 송금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소프트뱅크는 OpenAI의 지분 10% 이상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 투자 규모 및 진행 상황
CNBC의 데이비드 파버(David Faber)에 따르면, 일본의 투자 거물 소프트뱅크가 챗GPT 제조사인 OpenAI에 대한 투자 약정액을 모두 납입했습니다. 앞서 소프트뱅크는 100억 달러를 공동 투자(syndicated)하고 80억 달러를 직접 투자한 바 있으며, 지난주 나머지 잔금을 모두 치렀습니다.

2. 기업 가치 및 지분
이번 투자는 OpenAI의 기업 가치를 투자 전 기준(pre-money valuation) 2,600억 달러로 산정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소프트뱅크는 OpenAI의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주요 주주가 되었습니다.

3. 투자금의 용도: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이번 자금의 일부는 OpenAI가 오라클(Oracle), 소프트뱅크와 함께 추진하는 AI 인프라 합작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Stargate)'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최근 기업들은 급증하는 AI 솔루션 수요와 컴퓨팅 파워 요구치를 충족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4. 소프트뱅크의 최근 행보
​소프트뱅크는 월요일에 데이터 센터 투자사인 '디지털브릿지(DigitalBridge)'를 4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하며 AI 전략을 강화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30/softbank-openai-investment.html
2026 연간전망에선 엔비디아 매도 오픈AI추가매수 관련해
1.일단 소뱅은 투자회사이기 때문에 수익성을 중요시 했을 것
> 엔비디아가 나빠서 판 게 아니고 확률적으로 내년에 엔비디아 두 배갈 가능성과 엔젤투자인 오픈AI가 두 배갈 확률을 가정하면 비상장 주식이 트랜드와 유동성타고 높은 가치평가를 받을 것이라 판단했을 것
2.아무리 투자회사라도 안정성을 무시할 순 없는데
> 미 정부의 주요 전략이 AI시장(특히 인프라) 장악이라는 점에서 대마불사라는 그림을 기대하고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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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OpenAI에 400억 달러 투자 완료


- 소프트뱅크 그룹이 OpenAI에 약속한 총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최종 완료

- 지난주 마지막 트랜치(tranche)인 약 225억 달러가 송금되면서 딜이 마무리

- 소프트뱅크는 OpenAI 지분 10% 이상을 확보

- 손정의 회장은 이번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보유 중이던 엔비디아(Nvidia) 지분 전량과 T-모바일 주식 일부를 매각

- 확보된 자금은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등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될 예정

링크
Https://www.cnbc.com/2025/12/30/softbank-openai-investment.html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구글 서치에서 'AI 버블' 관련 검색량이 최근 급격히 감소
AI 수익화 이슈

지난 9월 오라클 發 CDS 프리미엄 급등에서부터 촉발된 핵심 이슈 중 하나가 'AI 수익화 논란' 입니다.

이는 2026년에도 핵심 쟁점일 것입니다.

즉, input 대비 output이 얼마나 될 것이냐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논쟁이 지속될 것이고 그 중심에는 'OpenAI'가 있을 것입니다.

올해 OpenAI의 추정 매출은 $13~15B정도인데, 2030년 추정 매출은 $200~$210B에 달합니다.

이는 향후 5년간 연평균매출성장률이 70%를 웃돌아야 달성 가능한 수치입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빅테크들의 황금기(golden era) 5년 연평균매출성장률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현재, OpenAI의 월간 활성자수(MAU)는 약 8억명이고, 유로 구독자는 약 5%인 4천만 명입니다.

2030년 기준 MAU 26억명, 유료 구독자비율 10%를 가정한 수치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23e54a28-6f63-4533-ab96-3756d9c88b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