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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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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소프트뱅크, OpenAI에 400억 달러 투자 완료

소프트뱅크가 OpenAI에 약속했던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금 지급을 최종 완료

​소프트뱅크는 지난주 마지막 잔금인 220억~225억 달러를 송금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소프트뱅크는 OpenAI의 지분 10% 이상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 투자 규모 및 진행 상황
CNBC의 데이비드 파버(David Faber)에 따르면, 일본의 투자 거물 소프트뱅크가 챗GPT 제조사인 OpenAI에 대한 투자 약정액을 모두 납입했습니다. 앞서 소프트뱅크는 100억 달러를 공동 투자(syndicated)하고 80억 달러를 직접 투자한 바 있으며, 지난주 나머지 잔금을 모두 치렀습니다.

2. 기업 가치 및 지분
이번 투자는 OpenAI의 기업 가치를 투자 전 기준(pre-money valuation) 2,600억 달러로 산정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소프트뱅크는 OpenAI의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주요 주주가 되었습니다.

3. 투자금의 용도: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이번 자금의 일부는 OpenAI가 오라클(Oracle), 소프트뱅크와 함께 추진하는 AI 인프라 합작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Stargate)'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최근 기업들은 급증하는 AI 솔루션 수요와 컴퓨팅 파워 요구치를 충족하기 위해 인프라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4. 소프트뱅크의 최근 행보
​소프트뱅크는 월요일에 데이터 센터 투자사인 '디지털브릿지(DigitalBridge)'를 4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하며 AI 전략을 강화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30/softbank-openai-investment.html
2026 연간전망에선 엔비디아 매도 오픈AI추가매수 관련해
1.일단 소뱅은 투자회사이기 때문에 수익성을 중요시 했을 것
> 엔비디아가 나빠서 판 게 아니고 확률적으로 내년에 엔비디아 두 배갈 가능성과 엔젤투자인 오픈AI가 두 배갈 확률을 가정하면 비상장 주식이 트랜드와 유동성타고 높은 가치평가를 받을 것이라 판단했을 것
2.아무리 투자회사라도 안정성을 무시할 순 없는데
> 미 정부의 주요 전략이 AI시장(특히 인프라) 장악이라는 점에서 대마불사라는 그림을 기대하고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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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OpenAI에 400억 달러 투자 완료


- 소프트뱅크 그룹이 OpenAI에 약속한 총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최종 완료

- 지난주 마지막 트랜치(tranche)인 약 225억 달러가 송금되면서 딜이 마무리

- 소프트뱅크는 OpenAI 지분 10% 이상을 확보

- 손정의 회장은 이번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보유 중이던 엔비디아(Nvidia) 지분 전량과 T-모바일 주식 일부를 매각

- 확보된 자금은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등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될 예정

링크
Https://www.cnbc.com/2025/12/30/softbank-openai-investment.html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구글 서치에서 'AI 버블' 관련 검색량이 최근 급격히 감소
AI 수익화 이슈

지난 9월 오라클 發 CDS 프리미엄 급등에서부터 촉발된 핵심 이슈 중 하나가 'AI 수익화 논란' 입니다.

이는 2026년에도 핵심 쟁점일 것입니다.

즉, input 대비 output이 얼마나 될 것이냐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논쟁이 지속될 것이고 그 중심에는 'OpenAI'가 있을 것입니다.

올해 OpenAI의 추정 매출은 $13~15B정도인데, 2030년 추정 매출은 $200~$210B에 달합니다.

이는 향후 5년간 연평균매출성장률이 70%를 웃돌아야 달성 가능한 수치입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빅테크들의 황금기(golden era) 5년 연평균매출성장률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현재, OpenAI의 월간 활성자수(MAU)는 약 8억명이고, 유로 구독자는 약 5%인 4천만 명입니다.

2030년 기준 MAU 26억명, 유료 구독자비율 10%를 가정한 수치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23e54a28-6f63-4533-ab96-3756d9c88bad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이 그래프가 재밌는게 AI Cost감소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겁니다

Doubling Time
구글 : Capability / Cost 3.4개월마다 2배
OpenAI : 5.8개월마다 2배

AI 쓰는 단가가 반년마다 절반이하가 되는 수준

2년 반동안 성능은 3배, 가격은 -90%.

모델 자체는 이제 점점 마진이 없어지고 있고 AI Cost를 무시가능한 비용으로 만드는 사용자가 수혜를 입을거 같습니다

이제 누가 더 똑똑한 모델을 만드냐보다는 누가 이 가성비를 cashflow로 바꾸냐의 싸움아닐까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이거도 재밌는게 AI로 생산성 증가 경험했다는 사람이 92%긴 한데, 생산성 증가를 느낀 사람 중 무료플랜 사용자는 15%, 생산성 감소/무효과 느낀사람 중 무료플랜 사용자는 60%였습니다

필요없으니까 안 써 일수도 있는데, 쓸거면 각잡고 제대로 써야 한다일수도 있습니다
구글•스페이스X 등 우주 데이터센터 추진…인공위성으로 AI 제어

- 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구글은 자사 고성능 AI 반도체인 ‘TPU’를 탑재한 인공위성 시험기 2기를 2027년 초까지 지구 궤도에 발사할 예정이다. 구글은 지난달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프로젝트 선캐처’(Project Sun Catcher)를 발표하고 “우주 공간에서 머신러닝의 계산 능력을 확대하는 대담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 스페이스X와 오픈AI도 인공위성에 서버를 설치해 데이터를 보관•처리하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는 AI 반도체를 탑재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 빅테크 기업들은 기업들은 연산 및 통신 기능을 가진 인공위성을 여러 기 제어하는 방식으로 지상 인프라를 대체할 가능성을 보고 있다. 지상에서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려면 막대한 전력과 물이 필요해 시간이 흐를수록 부지 확보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태양광 발전을 통해 24시간 전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구글에 따르면 지구 궤도상에서는 태양전지가 지상보다 최대 8배의 생산성을 발휘한다. 태양전지와 TPU를 결합한 소형 인공위성을 다수 발사한 뒤, 해당 군집을 데이터센터로 간주해 사용한다는 게 구글의 구상이다.

- 우주 데이터센터에 관심을 보이는 곳은 구글뿐이 아니다. 스페이스X는 현재 신규 상장(IPO)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자금 조달 목적 중 하나가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이라고 한다.

-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미국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StarCloud)는 기술 대기업들보다 앞서가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10월 엔비디아 AI 반도체 ‘H100’을 우주로 발사했다. 스타클라우드의 필립 존스턴 CEO는 “10년 이내에 거의 모든 신규 데이터센터가 우주에 건설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스타클라우드의 첫 번째 위성은 60kg으로 소형 냉장고 크기다. 가동 중엔 폐열을 우주로 방출할 수 있어 지상과 달리 냉각에 물이 필요하지 않다. CNBC는 지는 10일 이 AI 반도체가 현재도 작동 중이며 구글의 AI 모델을 구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상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다수 건설하면 전력 부족이 발생한다. 블룸버그NEF는 이달 발표한 보고서에서 2035년 미국의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대형 원자력발전소 100기 이상에 해당하는 106기가와트(GW)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불과 7개월 만에 36% 상향조정된 예측치로, 올해 수요 대비 약 2.6배 증가한 규모다.

- 우주 데이터센터의 최대 과제는 비용이다. 구글 분석에 따르면 저궤도 발사 비용이 2030년대 중반까지 1kg당 200달러 수준에 이르면 계획 실현이 가까워진다고 한다. 미국 맥킨지앤드컴퍼니는 현재 비용을 1500달러로 추산하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43526642404096&mediaCodeNo=257&OutLnkChk=Y
스페이스X•블루오리진•로켓랩…2026년 우주 발사 시장 본격 확장 [종목+]

- 2026년을 앞두고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 주도로 글로벌 우주 발사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차세대 발사체들이 시험 단계에 들어서면서 상업 발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 마켓워치는 20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계를 인용해 약 6000억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우주 산업이 2026년에도 스타트업과 기존 기업들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 이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이벤트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이다. 블룸버그는 스페이스X가 이르면 2026년 중반 상장에 나서 300억달러 이상을 조달하고, 기업가치를 1조5000억달러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의 IPO를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 스페이스X는 재사용 로켓 ‘팰컨9’을 앞세워 발사 비용을 낮추며 시장을 장악해왔다. 2024년에는 138회, 2025년에는 165회의 궤도 발사를 수행하며 전 세계 발사의 절반 이상을 책임졌다. 2026년의 핵심은 차세대 초대형 로켓 ‘스타십’이다. 스페이스X는 현재 3세대 스타십과 슈퍼헤비 부스터를 개발 중이다. 슈퍼 헤비 부스터란 스타십을 지구 궤도까지 밀어 올리는 초강력 1단 발사체다. 스페이스X는 궤도상 도킹과 연료 이전 기술을 시험해 달•화성 탐사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무인 스타십의 화성 발사도 목표로 하고 있다.

- 경쟁사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블루오리진은 재사용 로켓 ‘뉴 글렌’ 시험 발사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블루오리진은 2026년 초 화물용 달 착륙선 ‘블루문 마크1’을 발사해 나사(NASA) 장비를 달에 보내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향후 유인 달 착륙선 계약 경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 미국 내 발사 시장 2위 사업자인 로켓랩도 2026년을 전환점으로 삼고 있다. 소형 위성 발사체 ‘일렉트론’으로 입지를 다진 로켓랩은, 중형 재사용 로켓 ‘뉴트론’을 2026년 중반 첫 시험 발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인튜이티브 머신스 등 여러 기업이 달 착륙선과 신규 발사체를 준비 중이다.

- 다만 발사체 공급 확대에 따른 부작용도 지적된다. 발사 수요가 급증하면서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 등 미국의 주요 발사장이 포화 상태에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향후 발사체 부족보다 발사 인프라 부족이 더 큰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 해외 경쟁도 거세지고 있다. 중국은 재사용 로켓을 개발하는 민간 우주기업들의 IPO 절차를 가속화하며 추격에 나섰다. 유럽연합(EU) 역시 상업 우주 분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각국이 우주 주권 확보에 나서면서 글로벌 우주 산업 전반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314095i
돈다발 앞세워 '킹메이킹' 전략 쓰는 美 VC들 [긱스]

- 벤처캐피털(VC)업계에서 자본력을 앞세워 특정 스타트업을 시장 지배자로 만드는 ‘킹메이킹’ 전략이 부활하고 있다.

- 30일 VC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기반 기업자원관리(ERP) 기업 듀얼엔트리는 9000만달러(약 13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트스피드, 코슬라벤처스 등 미국 유명 VC가 투자를 주도했다. 회사 설립 1년 만에 기업가치가 4억1500만달러(약 6100억원)로 뛰었다.

- 이 회사의 연간반복매출(ARR)은 투자 당시 40만달러 수준에 불과했다. 시장 지배력이나 매출 규모에 비해 이례적으로 많은 자금이 투입된 것이다. 이는 초기 투자 단계에서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투자사의 경쟁 업체를 고사시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제러미 커프먼 스케일벤처파트너스 파트너는 “벤처 투자자들은 항상 특정 분야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예측하고 투자해왔지만 이제 그 투자가 훨씬 일찍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 투자 라운드 사이의 간격도 급격히 좁아지는 추세다. 시리즈A 유치 이후 불과 두 달 만에 시리즈B를 진행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자야 굽타 파운더스캐피털 파트너는 “라운드 사이에 새로운 데이터가 없는데도 시리즈B를 진행한다”며 “매출이 200만달러인 회사가 10억달러의 가치를 평가받는 일이 흔해졌다”고 말했다.

- 이런 추세는 2010년대 우버와 리프트를 승차공유업계 공룡으로 급성장시킨 ‘무기로서의 자본’ 전략이 다시 부상한 것이다. 데이비드 피터슨 앵귤러벤처스 파트너는 “당시 시리즈C~D 단계에서 벌어지던 대규모 자본 전쟁이 지금은 A~B 단계로 앞당겨졌다”고 평가했다. AI 분야 성장세가 워낙 가파르다 보니 초기 단계에서 승자를 선점하려는 VC의 전략이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 전문가들은 대규모 자금 조달이 초기 스타트업의 생존 신뢰도를 높인다고 보고 있다. 대기업 등 대형 고객사가 파산 위험이 적은 ‘돈 많은 스타트업’의 솔루션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법률 AI 스타트업 하비 등이 이 전략을 통해 대형 로펌 고객을 확보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3032431
xAI, 세 번째 초대형 데이터센터용 건물 매입

: 이달 초 미시시피 사우스헤이븐의 81만 평방피트 규모의 창고 매입. 해당 창고는 ‘26년부터 데이터센터로 전환 계획

: 테네시 멤피스에 위치한 Colossus 2 데이터센터(100만 평방피트 규모)에 인접. 두 사이트를 연결하는 신규 도로 공사도 진행. xAI가 구축 중인 천연가스 발전소 및 기타 전력 인프라 인근

: xAI는 AI 모델 구동을 위해 100만 개 GPU 온라인 가동 목표 추진. 경쟁 프론티어 AI 기업이 외부 개발사 및 빅테크 협력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대부분 자체 구축 운영 전략

: 대도시권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전략을 통해 기존 창고, 공장 건물 리모델링으로 가동 속도 우위 확보. 다만 주거지 인접에 따라 가스 터빈 발전에 따른 반발 존재

: xAI 비판 성향 후보들의 멤피스 정치권 출마에 따라 인프라를 점진적으로 미시시피로 이동. Colossus 1에서 일부 가스터빈 제거 + 미시시피에 영구 가스터빈 발전소 구축

→ 해당 보도 이후 머스크는 MACROHARDRR(HARDER 오타?)로 부르는 세번째 건물 인수 오피셜 포스팅. xAI의 학습 컴퓨팅 용량은 2GW 규모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xAI가 MACROHARDRR라는 이름의 세 번째 건물을 매입했습니다. 이로써 xAI의 훈련 컴퓨팅 용량은 거의 2GW에 달하게 될 것입니다.

Grok을 사용해 보세요. 최신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사이버캡 생산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중. 실제 양산에 들어가는 건 4월부터입니다.
26년, 이구환신은 계속된다

소비 재정부양 지속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당국이 '2026년 국고보조금 정책'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국고보조금 정책은 국가 정책상의 필요에 따라 특정 산업, 부문, 지역, 기업 및 사업 단위 또는 특정 제품, 사안 등에 대해 보조금과 수당을 제공하는 정책을 말한다.

12월 30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재정부는 2026년에 대규모 이구환신(以舊換新, 노후 소비재를 신제품으로 교체)을 시행한다는 통지를 발표하며, 가전제품 교체 보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지원 범위를 최적화하여 자동차, 가전제품, 디지털 제품에 대한 보조를 지속하는 한편, 처음으로 스마트 안경 제품을 보조금 대상에 포함시켰다.

<코멘트>

이구환신은 중국의 부진한 수요를 부양하기 위한 적극적인 재정정책입니다. 24년 도입되어 27년까지 유지할 것임을 공표한 바 있습니다. 이구환신 효과는 명백합니다. 중국 소비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내구재(자동차와 가전) 보조금 지급으로 올해에만 소매판매 1%포인트 이상을 끌어올렸습니다.(한국은행 보고서, 상반기 1.4%포인트)

상무부는 31일, 내년에도 자동차 이구환신에 대해서 신에너지 최대 2만 위안(한화 420만원), 내연차 1.5만위안을 지급한다고 공개했습니다. 소비부양에 진심입니다. 내년 중국의 소매판매 반등이 주목됩니다.

t.me/jkc123
26년 전망, 위안화 "6"의 시대

Strong 위안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30일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며 2년반 만에 1달러=7위안선을 돌파했다.

연말을 앞두고 위안화 확보가 필요한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가 집중하면서 심리적으로 중요한 1달러=7위안선이 깨졌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오후 거래가 재개한 후 위안화 환율은 1달러=6.9960위안으로 2023년 5월 이래 고수준을 기록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앞서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0348위안으로 고시했다.

<코멘트>

올해를 마감(30일)하면서 위안화가 6위안/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역내환율은 2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7위안을 하향돌파한 것입니다.

중국 외환당국은 본격적으로 구두개입에 들어갔습니다만 넘치는 달러를 거두어들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올해 무역흑자 규모는 사상처음 1조 달러를 돌파했고 연말, 연초 수출기업의 위안화 교환수요가 매우 큽니다.

26년은 킹 위안화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컨센서스는 대략 6.8위안/달러로 모아지고 있으나 지난 10년 간의 위안화 밴드 하단 6.2위안/달러가 2차 지지선입니다. 중국의 중장기 내수부양 의지, 위안화 국제화에도 점진적인 위안화 강세는 긍정적인 역할이 부여될 것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전기차 보조금 지급 연장

-이구환신 보조금 2026년에도 지급

-7월부터 중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기 시작했고, 9월부터는 일부 지방정부부터 이구환신 보조금 지급 중단이 시작. 11월부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중단

-이번 연장으로 내년에도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담보된 것으로 판단

https://cnevpost.com/2025/12/30/china-to-continue-trade-in-subsidies-2026-auto-consumption/
국가데이터처가 31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7.57(2020=100)로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11월(2.4%)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

전월 대비로는 서비스와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가격이 오르며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농축수산물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4.1% 상승해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공업제품은 2.2% 상승했다. 특히 고환율이 반영된 석유류 가격이 6.1% 상승하며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98679
12월 한국 소비자물가 2.3%, 연간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