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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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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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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격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총재님 말씀 세줄 요약

1. 환율 너무 걱정 ㄴㄴ. 그러나 환율-물가 충격은 조심

2. 포워드 가이던스 손볼 예정

3. 누구도 망하게 두지 않겠다(금중대, 대출제도 재정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한국: 최종 금리 인하 전망 철회

1. 지난 11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결정에 대한 검토 당시, 당사는 2026년 2월의 최종 25bp 금리 인하가 아슬아슬한 결정이 될 것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책 환경의 유의미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25년 4분기 성장률의 하방 서프라이즈,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의 뚜렷한 하향 추세, 그리고 금융 안정 우려의 주목할 만한 완화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최신 성장, 물가, 금융 상황 데이터와 11월 금통위 의사록, 그리고 한국은행 총재의 신년사를 고려하여, 당사는 최종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하고 최종 금리(terminal rate) 전망치를 2.5%로 수정합니다.

2. 데이터 측면의 분석
데이터 측면에서 당사는 한국은행의 2025년 4분기 성장률 전망치(한은 +0.2% q/q, 당사 -0.4%)에 대해 상당한 하방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1월까지의 생산 및 내수 지표는 4분기 GDP의 역성장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사와 시장의 예상치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이는 2025년 하반기 원화 약세가 물가에 미친 영향이 예상보다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2026년 초부터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던 유의미한 물가 하향 조정은 2026년 말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거시건전성 정책 조치로 인해 작년 말 원화의 약세 흐름이 일부 조정되었으나, 이러한 노력은 정책 입안자들 사이에서 원화 약세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높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금융 안정에 대한 우려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3. 한국은행의 소통 방식
한국은행 총재는 금일 신년사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경제 상황에 대한 시장과의 인식 차이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금리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11월 금통위에서 나타난 매파적 신호의 철회가 여전히 유효함을 시사합니다.
11월 의사록에 따르면 부총재(익명 의사록 분석 결과)는 향후 가이던스를 10월의 "추가 인하 시기와 폭 결정"에서 11월에는 "추가 인하 여부와 시기 결정"으로 변경했습니다. 또한 한 위원은 10월의 '추가 인하의 득실을 신중히 따져보자'는 입장에서, 11월에는 '추가 완화의 시급성이 줄어들었으며 당분간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선회했습니다.
대부분의 위원이 향후 가이던스 문구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으나, 점도표상 3개월 내 인하를 고려한 위원은 3명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실제 입장이 의사록에 나타난 것보다 훨씬 덜 완화적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4. 결론 및 향후 전망
물론 2025년 4분기 GDP 속보치가 한국은행의 전망치를 크게 하회할 경우, 금통위의 경제 판단이 11월에 비해 유의미하게 변화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2월의 최종 금리 인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물가와 금융 안정 상황을 고려할 때, 11월 금통위 당시에 비해 인하 가능성이 낮아졌음을 인정하며 2월 최종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합니다. 다만 현재의 성장 및 물가 추세는 금리 인상을 뒷받침하지 않으며,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가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리 인상을 위한 기준점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씨티, 삼성전자 목표가 20만원

Source: https://x.com/jukan05/status/2007019452504871309
삼성전자 (Citi) Expect 2026E OP of W155tr; Raise TP to W2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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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
• 씨티증권은 2026년 커머디티(Commodity) 메모리 시장에서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함.
• 주요 원인은 AI 에이전트 사용 증가에 따른 구조적인 데이터 성장과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AI CPU 메모리 수요 급증임.
• 이에 따라 2026년 DRAM 및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률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함.
💰 ASP 및 실적 전망치 대폭 상향
• DRAM 전망: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전년 대비 +53%에서 +88%로 상향함.
• 특히 서버용 DRAM ASP는 최근 AI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기존 +91%에서 +144% 성장할 것으로 수정함.
•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 가격은 2025년 4분기 450달러에서 2026년 1분기 620달러(+38% QoQ)로 급등할 것으로 예상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AND 전망: 2026년 NAND ASP 성장률 또한 기존 +44%에서 +74%로 상향 조정함.
• 영업이익 전망: 우호적인 가격 환경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OP)이 15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기존 115조 원 대비 상향).
• 이는 전년 대비 253% 급증하는 수치임.
🎯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 새로운 DRAM/NAND ASP 전망치를 반영하여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5%씩 상향함.
• 이에 따라 목표주가(Target Price)를 기존 170,000원에서 2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현재 주가 대비 약 67%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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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 목표주가: 170,000원 ➔ 200,000원 (상향)
• 2026년 영업이익 전망: 115조 원 ➔ 155조 원 (35% 상향)
• 2026년 DRAM ASP 성장률: +53% ➔ +88% (YoY)
• 2026년 NAND ASP 성장률: +44% ➔ +74% (YoY)
• 2026년 서버 DRAM ASP 성장률: +91% ➔ +144% (YoY)
• 변경 사유: AI 에이전트 확산 및 AI CPU 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른 데이터 생성 확대와 그로 인한 서버 메모리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 반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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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주요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4년 매출액은 약 300.9조 원, 영업이익 32.7조 원, 순이익 33.6조 원, PER 24.2배, PBR 2.1배로 마감될 것으로 보임. 2025년(E) 매출액은 334.3조 원, 영업이익 43.9조 원, 순이익 39.8조 원으로 예상되며, 밸류에이션은 PER 20.5배, PBR 1.9배 수준임. 2026년(E) 매출액은 489.6조 원, 영업이익 155.0조 원, 순이익 112.2조 원으로 실적이 퀀텀 점프할 것으로 전망되며, PER 7.3배, PBR 1.5배로 낮아짐. 2027년(E) 매출액은 547.9조 원, 영업이익 167.0조 원, 순이익 120.9조 원, PER 6.7배, PBR 1.3배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Forwarded from 선수촌
MS의 닉스 선빵

세줄요약:

1. 4Q25 프리뷰 may not matter
2. 26e OP 148.3조 원
3. TP to 84만 원 from 73만 원

Despite the decent run in hynix's shares, and investors looking to avoid peak cycle, we think market timing does not work; we suggest to stay invested and then rebalance when the market gives you a reason to do it.
SK hynix (Morgan Stanley) 2026 - From Good To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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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요약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기존 730,000원에서 840,000원으로 15% 상향 조정함.
• 현재 주가는 피크 실적 대비 4배 수준으로 HBM 가치가 거의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 판단함.
• 2026년과 2027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56%, 63% 대폭 상향 조정했음.
💡 핵심 투자 포인트: AI 수요와 가격 급등
• 2026년 범용 메모리와 HBM 가격이 예상보다 훨씬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 레거시 HBM3E 및 범용 메모리 수요 증가와 생산 제약이 맞물려 가격 인상을 견인할 것임.
• 중국의 H200 주문 급증(약 30억 달러 규모 신규 수요 추정)으로 HBM3E 가격 하락 우려가 해소됨.
• HBM3E 12단 제품 공급 부족 심화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2026년까지 강력하게 지속될 전망임.
📊 시장 전망 및 전략
• 시장은 현재 분기 실적보다 2026년 이후의 미래 성장성을 선반영하는 경향이 있음.
• 2026년 평균 DRAM 가격은 62%, NAND 가격은 7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전망치를 크게 상회함.
• 동사의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6년 역대 최고치인 67%에 달할 것으로 보임.
• 잉여현금흐름(FCF) 역시 2026년 28조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임.
🏗 기술 로드맵 및 생산
• AI 모델이 시스템으로 진화함에 따라 추론 및 효율성 개선을 위한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 M15X 팹의 1b nm 웨이퍼 투입이 2026년 1분기 중반으로 앞당겨질 예정임.
• HBM4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초기 램프업 규모는 월 1만 장 수준으로 추정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하반기까지 신소재(InGaO 등)와 VCT 3D 구조를 적용한 1d nm 개발에 집중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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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변경 (기존 vs 변경)
• 2026년 전망: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27%에서 62%로, NAND는 34%에서 75%로 대폭 상향함.
• HBM3E 가격: 기존에는 20~30% 하락을 예상했으나, 중국발 수요 급증을 반영해 가격이 'Flat(유지)'할 것으로 변경함.
• 이로 인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56% 상향 조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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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십억 원, 배)
2025년 예상 (FY25E)
• 매출액: 95,506
• 영업이익: 45,882
• 순이익: 41,479
• PER: 11.4배 / PBR: 4.2배
2026년 예상 (FY26E)
• 매출액: 207,037 (전년 대비 급증)
• 영업이익: 148,287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순이익: 114,895
• PER: 4.1배 / PBR: 1.3배
2027년 예상 (FY27E)
• 매출액: 258,009
• 영업이익: 181,336
• 순이익: 141,291
• PER: 3.4배 / PBR: (자료상 수치 미기재, 극도로 낮은 수준 시사)
DRAM/NAND Contract Pricing Forecasts
🧬 녹십자 탐방 Q&A 정리
- Bio Learning Log (수정)

💊 Q&A 내용 요약

1) 알리글로 경쟁력과 미국 가격은?
- 현재 나와있는 제품 중에 최고가다. 우리는 경쟁 회사가 가지지 않은 공정법을 가지고있다. CeX 크로마토그래피 공정이다. 면역글로불린을 맞았을 때 혈전이 생기는데, 이 혈전유발을 99.9%방지할수 있다. 이것이 정확하게 작동하여 약가 협상에서 약가를 비싸게 받을 수 있었다.
현재 평균적으로 미국에서 면역글로불린 그람당 가격이 100불 정도다. 80kg성인 기준으로 40그람 들어간다. 회당 4천불 정도 된다. 3~4주에 한번씩 꾸준히 투약을 받아야 한다. 매우 고가의 약물이다. 알리글로의 경우 WAC기준으로 그람당 300불정도 된다. 80kg성인 기준으로 회당 약 1.2만불이다. 3배 비싼 수준이다.

2) 내년 알리글로 매출은?
올해 대비해서 기본 +50%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단 1.5억불(2,200억원) 가이던스는 드리는데 더 늘어날 수 있다.

3) 앞으로 매출은?
- 28년에 3억달러 4,300억원. 앞으로 조단위 매출이 기대가 된다. 다만 공장 증설이 따라와야 한다. 추가 증설 없이 3천억까지는 가능하다. 공장증설 계획 중이다. 연초에 공장증설 계획이 구체화 될 것이다.

4) 알리글로 마진율은?
- 매출원가율은 공개 안한다. 영업이익률은 미국법인 재무제표를 참고하면 된다. 출시 초반이라 낮아 보이지만 계속 커질 예정. ADMA Biologics 영업이익률을 참고하면 된다.

5) 미국수출 비중이 큰데, 관세 영향은?
- 미국 관세 상단은 15%다. 다만 미국산 원재료가 20%이상 포함된 경우, 미국산원료비중에 대해서는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다. 알리글로 원재료중 50%가 미국산이고, 따라서 50%만큼 면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7.5% 관세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약가를 올리고 있다. 공급 쇼티지 상태에서 약가가 떨어질 가능성은 없다. 미드싱글정도 약가를 올리면 관세영향은 거의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 그리고 미국 전역에 면역글로불린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런데 전체 미국 면역글로불린 물량의 40%는 해외에서 들어온다. 40% 물량에 관세를 때리면 당연히 약가가 급격히 올라가고 환자들의 약물접근성은 크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 미국행정부에서 이런 부작용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면역글로불린은 관세가 면제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6) 내년 회사 실적은?
올해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30억원으로 되어있다. 내년에는 알리글로 효과로 큰폭으로 늘어날 것이다 .

7) 4분기 실적은?
R&D비용을 4분기에 크게 집행하고, 임직원인센티브가 4분기에 있다. 4분기는 보통 적자다. 이번에는 알리글로 효과로 적자폭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키움증권 보험/증권 안영준]

💹 증권 - 마중적토, 인중여포, 증권중미래

4Q25 거래대금, 전분기대비 30% 증가하며 역대 최대
- 4Q25 국내/해외 합산 거래대금 30% (QoQ)/99% (YoY) 증가한 2,457조원 기록
- 국내 거래대금은 30% (QoQ)/123% (YoY) 증가한 2,177조원, 해외 거래대금은 28% (QoQ)/8% (YoY) 증가한 280조원
- 국내와 해외 거래대금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
- 4Q25 국내 거래일수는 전분기대비 6일이나 적은 59일. 실질적인 거래대금 증가세는 더욱 컸음

또다른 추세의 시작, BK 기반 증권 업종의 강세 지속 기대
- BK 관련 수익은 여전히 증권사 실적에서 높은 비중 차지
- BK 실적 IB/운용보다 지속가능성과 가시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큼
- 주도 업종 강세 지속,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등으로 2026년에도 국내 증시 활황 기대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거래대금 증가세 및 BK 기반 증권 업종 실적 호조 예상
- 4Q25 가파른 시중금리 상승은 리스크 요인
- 4분기 국고채 3년/10년 금리 각각 전분기대비 37bp/44bp 상승, 채권가격 하락으로 증권사 실적 훼손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다만 시중금리의 추가적인 가파른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운용손익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는 일회성 요인일 가능성이 높음. 주가 하락 시에는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판단

Top Pick 미래에셋증권 유지. 여전히 재료가 많다
- 미래에셋증권 증권 업종 최선호주 유지
- 실적 턴어라운드/높은 BK 점유율/IMA 인가/국민성장펀드 출범/암호화폐 시장 진출/해외법인 실적 성장/업종 내 적극적 주주환원/그룹 상위사의 상장자회사 지분 매입/투자 비상장기업 상장 기대감 등, 여전히 상승 재료가 많음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12
채널: https://news.1rj.ru/str/yj_financial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6년 미국 금융시장 휴장일 일정

»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일정 간에 일부 다른 부분들(주식시장만 개장, 조기 마감시간 차이)도 있으니 함께 살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6년 미국 FOMC 일정

- 1월 27~28일(1/29)
- 3월 17~18일(3/19)
- 4월 28~29일(4/30)
- 6월 16~17일(6/18)
- 7월 28~29일(7/30)
- 9월 15~16일(9/17)
- 10월 27~28일(10/29)
- 12월 8~9일(12/10)

» 한국에서는 해당 주간 목요일 새벽(괄호 표기)에 결과 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026년 연준 투표권 보유 인원 구성 변화와 성향 분류: 비둘기파 소폭 증가

» 최근 매파적으로 해석되었던 발언 내용은 대부분 조건부 내용들. 기본 성향 고려한 분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현재 연준 이사진의 임기

» 파월의장의 의장직 임기 종료는 5월 중순 예정. 다만 이사직은 2028년 1월 31일까지 잔여 임기가 남아있는 상황

» 파월의장은 여전히 의장직 임기 종료 시점의 이사직 동반 사퇴 여부를 묻는 질문들에 답하지 않고 있는 상황. 이사직을 그대로 수행할 경우 2028년 1월까지 FOMC의 정책 결정 투표에 참여 가능

» 그동안 연준 의장들은 의장직 임기 종료와 동시에 이사직에서도 물러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는 법적 규정상 의무가 아닌 관례적인 부분

» Marriner Eccles가 1948년까지 의장직에 재임하고 나서 1951년의 이사직 잔여 임기를 모두 채우고 내려온 사례가 마지막. 이후에는 일반적으로 연준 의장직 임기가 종료되면 이사직에서도 자진 사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간선거(11/3)를 앞두고 정책 조정 작업에 들어가는 임기 2년차의 트럼프 정부

강경한 보호무역 기조를 앞세워 온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일부 품목에서 관세를 대폭 인하하면서 한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세 폭탄'을 무기로 한 압박 전략이 '물가 상승' 등 현실적인 부담 앞에서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세폭탄' 한발 물러선 트럼프…가구 이어 파스타도 대폭 인하
- '물가 불만' 정치적 압박 속에 관세 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281?sid=104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전세계 증시에서 기다리는 이벤트 : 연준 인사 대전환의 해

트럼프 지명 인사가 연준에 분포하게 된다면, 유동성 랠리의 본격적인 서막을 울리게 되는 시점

주식시장은 이와 연계하여 당연히 좋을 확률이 높음


26.01.02.삼성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미국 M7 종목들의 2025년 성과

구글 +65.8%로 압도적임

CHAT GPT가 나온 뒤, "구글은 끝났다"라고 말하던 25년 6월 즈음이 가장 최저점이었고 제미나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결국 "구글이 모든 생태계에서 AI의 진정한 승자임을 증명"하였음

개인적으로는 기업용AI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최강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아직 저평가되어있음.


26.01.02.
EU가 미국 기술 기업들에 부과한 벌금으로 벌어들인 금액이 EU 내 IT 기업들로부터 거둔 소득세 수입을 상회함.
BofA의 셀사이드 지표는 강세 국면을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 ‘매도’ 신호는 나타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