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 녹십자 탐방 Q&A 정리
- Bio Learning Log (수정)
💊 Q&A 내용 요약
1) 알리글로 경쟁력과 미국 가격은?
- 현재 나와있는 제품 중에 최고가다. 우리는 경쟁 회사가 가지지 않은 공정법을 가지고있다. CeX 크로마토그래피 공정이다. 면역글로불린을 맞았을 때 혈전이 생기는데, 이 혈전유발을 99.9%방지할수 있다. 이것이 정확하게 작동하여 약가 협상에서 약가를 비싸게 받을 수 있었다.
현재 평균적으로 미국에서 면역글로불린 그람당 가격이 100불 정도다. 80kg성인 기준으로 40그람 들어간다. 회당 4천불 정도 된다. 3~4주에 한번씩 꾸준히 투약을 받아야 한다. 매우 고가의 약물이다. 알리글로의 경우 WAC기준으로 그람당 300불정도 된다. 80kg성인 기준으로 회당 약 1.2만불이다. 3배 비싼 수준이다.
2) 내년 알리글로 매출은?
올해 대비해서 기본 +50%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단 1.5억불(2,200억원) 가이던스는 드리는데 더 늘어날 수 있다.
3) 앞으로 매출은?
- 28년에 3억달러 4,300억원. 앞으로 조단위 매출이 기대가 된다. 다만 공장 증설이 따라와야 한다. 추가 증설 없이 3천억까지는 가능하다. 공장증설 계획 중이다. 연초에 공장증설 계획이 구체화 될 것이다.
4) 알리글로 마진율은?
- 매출원가율은 공개 안한다. 영업이익률은 미국법인 재무제표를 참고하면 된다. 출시 초반이라 낮아 보이지만 계속 커질 예정. ADMA Biologics 영업이익률을 참고하면 된다.
5) 미국수출 비중이 큰데, 관세 영향은?
- 미국 관세 상단은 15%다. 다만 미국산 원재료가 20%이상 포함된 경우, 미국산원료비중에 대해서는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다. 알리글로 원재료중 50%가 미국산이고, 따라서 50%만큼 면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7.5% 관세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약가를 올리고 있다. 공급 쇼티지 상태에서 약가가 떨어질 가능성은 없다. 미드싱글정도 약가를 올리면 관세영향은 거의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 그리고 미국 전역에 면역글로불린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런데 전체 미국 면역글로불린 물량의 40%는 해외에서 들어온다. 40% 물량에 관세를 때리면 당연히 약가가 급격히 올라가고 환자들의 약물접근성은 크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 미국행정부에서 이런 부작용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면역글로불린은 관세가 면제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6) 내년 회사 실적은?
올해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30억원으로 되어있다. 내년에는 알리글로 효과로 큰폭으로 늘어날 것이다 .
7) 4분기 실적은?
R&D비용을 4분기에 크게 집행하고, 임직원인센티브가 4분기에 있다. 4분기는 보통 적자다. 이번에는 알리글로 효과로 적자폭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 Bio Learning Log (수정)
💊 Q&A 내용 요약
1) 알리글로 경쟁력과 미국 가격은?
- 현재 나와있는 제품 중에 최고가다. 우리는 경쟁 회사가 가지지 않은 공정법을 가지고있다. CeX 크로마토그래피 공정이다. 면역글로불린을 맞았을 때 혈전이 생기는데, 이 혈전유발을 99.9%방지할수 있다. 이것이 정확하게 작동하여 약가 협상에서 약가를 비싸게 받을 수 있었다.
현재 평균적으로 미국에서 면역글로불린 그람당 가격이 100불 정도다. 80kg성인 기준으로 40그람 들어간다. 회당 4천불 정도 된다. 3~4주에 한번씩 꾸준히 투약을 받아야 한다. 매우 고가의 약물이다. 알리글로의 경우 WAC기준으로 그람당 300불정도 된다. 80kg성인 기준으로 회당 약 1.2만불이다. 3배 비싼 수준이다.
2) 내년 알리글로 매출은?
올해 대비해서 기본 +50%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단 1.5억불(2,200억원) 가이던스는 드리는데 더 늘어날 수 있다.
3) 앞으로 매출은?
- 28년에 3억달러 4,300억원. 앞으로 조단위 매출이 기대가 된다. 다만 공장 증설이 따라와야 한다. 추가 증설 없이 3천억까지는 가능하다. 공장증설 계획 중이다. 연초에 공장증설 계획이 구체화 될 것이다.
4) 알리글로 마진율은?
- 매출원가율은 공개 안한다. 영업이익률은 미국법인 재무제표를 참고하면 된다. 출시 초반이라 낮아 보이지만 계속 커질 예정. ADMA Biologics 영업이익률을 참고하면 된다.
5) 미국수출 비중이 큰데, 관세 영향은?
- 미국 관세 상단은 15%다. 다만 미국산 원재료가 20%이상 포함된 경우, 미국산원료비중에 대해서는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다. 알리글로 원재료중 50%가 미국산이고, 따라서 50%만큼 면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7.5% 관세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약가를 올리고 있다. 공급 쇼티지 상태에서 약가가 떨어질 가능성은 없다. 미드싱글정도 약가를 올리면 관세영향은 거의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 그리고 미국 전역에 면역글로불린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런데 전체 미국 면역글로불린 물량의 40%는 해외에서 들어온다. 40% 물량에 관세를 때리면 당연히 약가가 급격히 올라가고 환자들의 약물접근성은 크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 미국행정부에서 이런 부작용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면역글로불린은 관세가 면제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6) 내년 회사 실적은?
올해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30억원으로 되어있다. 내년에는 알리글로 효과로 큰폭으로 늘어날 것이다 .
7) 4분기 실적은?
R&D비용을 4분기에 크게 집행하고, 임직원인센티브가 4분기에 있다. 4분기는 보통 적자다. 이번에는 알리글로 효과로 적자폭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보험/증권] 안영준
[키움증권 보험/증권 안영준]
💹 증권 - 마중적토, 인중여포, 증권중미래
◆ 4Q25 거래대금, 전분기대비 30% 증가하며 역대 최대
- 4Q25 국내/해외 합산 거래대금 30% (QoQ)/99% (YoY) 증가한 2,457조원 기록
- 국내 거래대금은 30% (QoQ)/123% (YoY) 증가한 2,177조원, 해외 거래대금은 28% (QoQ)/8% (YoY) 증가한 280조원
- 국내와 해외 거래대금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
- 4Q25 국내 거래일수는 전분기대비 6일이나 적은 59일. 실질적인 거래대금 증가세는 더욱 컸음
◆ 또다른 추세의 시작, BK 기반 증권 업종의 강세 지속 기대
- BK 관련 수익은 여전히 증권사 실적에서 높은 비중 차지
- BK 실적 IB/운용보다 지속가능성과 가시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큼
- 주도 업종 강세 지속,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등으로 2026년에도 국내 증시 활황 기대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거래대금 증가세 및 BK 기반 증권 업종 실적 호조 예상
- 4Q25 가파른 시중금리 상승은 리스크 요인
- 4분기 국고채 3년/10년 금리 각각 전분기대비 37bp/44bp 상승, 채권가격 하락으로 증권사 실적 훼손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다만 시중금리의 추가적인 가파른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운용손익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는 일회성 요인일 가능성이 높음. 주가 하락 시에는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판단
◆ Top Pick 미래에셋증권 유지. 여전히 재료가 많다
- 미래에셋증권 증권 업종 최선호주 유지
- 실적 턴어라운드/높은 BK 점유율/IMA 인가/국민성장펀드 출범/암호화폐 시장 진출/해외법인 실적 성장/업종 내 적극적 주주환원/그룹 상위사의 상장자회사 지분 매입/투자 비상장기업 상장 기대감 등, 여전히 상승 재료가 많음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12
채널: https://news.1rj.ru/str/yj_financial
💹 증권 - 마중적토, 인중여포, 증권중미래
◆ 4Q25 거래대금, 전분기대비 30% 증가하며 역대 최대
- 4Q25 국내/해외 합산 거래대금 30% (QoQ)/99% (YoY) 증가한 2,457조원 기록
- 국내 거래대금은 30% (QoQ)/123% (YoY) 증가한 2,177조원, 해외 거래대금은 28% (QoQ)/8% (YoY) 증가한 280조원
- 국내와 해외 거래대금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
- 4Q25 국내 거래일수는 전분기대비 6일이나 적은 59일. 실질적인 거래대금 증가세는 더욱 컸음
◆ 또다른 추세의 시작, BK 기반 증권 업종의 강세 지속 기대
- BK 관련 수익은 여전히 증권사 실적에서 높은 비중 차지
- BK 실적 IB/운용보다 지속가능성과 가시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큼
- 주도 업종 강세 지속,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등으로 2026년에도 국내 증시 활황 기대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거래대금 증가세 및 BK 기반 증권 업종 실적 호조 예상
- 4Q25 가파른 시중금리 상승은 리스크 요인
- 4분기 국고채 3년/10년 금리 각각 전분기대비 37bp/44bp 상승, 채권가격 하락으로 증권사 실적 훼손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다만 시중금리의 추가적인 가파른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운용손익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는 일회성 요인일 가능성이 높음. 주가 하락 시에는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판단
◆ Top Pick 미래에셋증권 유지. 여전히 재료가 많다
- 미래에셋증권 증권 업종 최선호주 유지
- 실적 턴어라운드/높은 BK 점유율/IMA 인가/국민성장펀드 출범/암호화폐 시장 진출/해외법인 실적 성장/업종 내 적극적 주주환원/그룹 상위사의 상장자회사 지분 매입/투자 비상장기업 상장 기대감 등, 여전히 상승 재료가 많음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12
채널: https://news.1rj.ru/str/yj_financial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6년 미국 금융시장 휴장일 일정
»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일정 간에 일부 다른 부분들(주식시장만 개장, 조기 마감시간 차이)도 있으니 함께 살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일정 간에 일부 다른 부분들(주식시장만 개장, 조기 마감시간 차이)도 있으니 함께 살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6년 미국 FOMC 일정
- 1월 27~28일(1/29)
- 3월 17~18일(3/19)
- 4월 28~29일(4/30)
- 6월 16~17일(6/18)
- 7월 28~29일(7/30)
- 9월 15~16일(9/17)
- 10월 27~28일(10/29)
- 12월 8~9일(12/10)
» 한국에서는 해당 주간 목요일 새벽(괄호 표기)에 결과 확인
- 1월 27~28일(1/29)
- 3월 17~18일(3/19)
- 4월 28~29일(4/30)
- 6월 16~17일(6/18)
- 7월 28~29일(7/30)
- 9월 15~16일(9/17)
- 10월 27~28일(10/29)
- 12월 8~9일(12/10)
» 한국에서는 해당 주간 목요일 새벽(괄호 표기)에 결과 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026년 연준 투표권 보유 인원 구성 변화와 성향 분류: 비둘기파 소폭 증가
» 최근 매파적으로 해석되었던 발언 내용은 대부분 조건부 내용들. 기본 성향 고려한 분류
» 최근 매파적으로 해석되었던 발언 내용은 대부분 조건부 내용들. 기본 성향 고려한 분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현재 연준 이사진의 임기
» 파월의장의 의장직 임기 종료는 5월 중순 예정. 다만 이사직은 2028년 1월 31일까지 잔여 임기가 남아있는 상황
» 파월의장은 여전히 의장직 임기 종료 시점의 이사직 동반 사퇴 여부를 묻는 질문들에 답하지 않고 있는 상황. 이사직을 그대로 수행할 경우 2028년 1월까지 FOMC의 정책 결정 투표에 참여 가능
» 그동안 연준 의장들은 의장직 임기 종료와 동시에 이사직에서도 물러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는 법적 규정상 의무가 아닌 관례적인 부분
» Marriner Eccles가 1948년까지 의장직에 재임하고 나서 1951년의 이사직 잔여 임기를 모두 채우고 내려온 사례가 마지막. 이후에는 일반적으로 연준 의장직 임기가 종료되면 이사직에서도 자진 사퇴
» 파월의장의 의장직 임기 종료는 5월 중순 예정. 다만 이사직은 2028년 1월 31일까지 잔여 임기가 남아있는 상황
» 파월의장은 여전히 의장직 임기 종료 시점의 이사직 동반 사퇴 여부를 묻는 질문들에 답하지 않고 있는 상황. 이사직을 그대로 수행할 경우 2028년 1월까지 FOMC의 정책 결정 투표에 참여 가능
» 그동안 연준 의장들은 의장직 임기 종료와 동시에 이사직에서도 물러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는 법적 규정상 의무가 아닌 관례적인 부분
» Marriner Eccles가 1948년까지 의장직에 재임하고 나서 1951년의 이사직 잔여 임기를 모두 채우고 내려온 사례가 마지막. 이후에는 일반적으로 연준 의장직 임기가 종료되면 이사직에서도 자진 사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간선거(11/3)를 앞두고 정책 조정 작업에 들어가는 임기 2년차의 트럼프 정부
강경한 보호무역 기조를 앞세워 온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일부 품목에서 관세를 대폭 인하하면서 한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세 폭탄'을 무기로 한 압박 전략이 '물가 상승' 등 현실적인 부담 앞에서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세폭탄' 한발 물러선 트럼프…가구 이어 파스타도 대폭 인하
- '물가 불만' 정치적 압박 속에 관세 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281?sid=104
강경한 보호무역 기조를 앞세워 온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일부 품목에서 관세를 대폭 인하하면서 한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세 폭탄'을 무기로 한 압박 전략이 '물가 상승' 등 현실적인 부담 앞에서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세폭탄' 한발 물러선 트럼프…가구 이어 파스타도 대폭 인하
- '물가 불만' 정치적 압박 속에 관세 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281?sid=104
Naver
'관세폭탄' 한발 물러선 트럼프…가구 이어 파스타도 대폭 인하
"'물가 불만' 정치적 압박 속에 관세 조정" 강경한 보호무역 기조를 앞세워 온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일부 품목에서 관세를 대폭 인하하면서 한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세 폭탄'을 무기로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전세계 증시에서 기다리는 이벤트 : 연준 인사 대전환의 해
트럼프 지명 인사가 연준에 분포하게 된다면, 유동성 랠리의 본격적인 서막을 울리게 되는 시점
주식시장은 이와 연계하여 당연히 좋을 확률이 높음
26.01.02.삼성증권
트럼프 지명 인사가 연준에 분포하게 된다면, 유동성 랠리의 본격적인 서막을 울리게 되는 시점
주식시장은 이와 연계하여 당연히 좋을 확률이 높음
26.01.02.삼성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미국 M7 종목들의 2025년 성과
구글 +65.8%로 압도적임
CHAT GPT가 나온 뒤, "구글은 끝났다"라고 말하던 25년 6월 즈음이 가장 최저점이었고 제미나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결국 "구글이 모든 생태계에서 AI의 진정한 승자임을 증명"하였음
개인적으로는 기업용AI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최강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아직 저평가되어있음.
26.01.02.
구글 +65.8%로 압도적임
CHAT GPT가 나온 뒤, "구글은 끝났다"라고 말하던 25년 6월 즈음이 가장 최저점이었고 제미나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결국 "구글이 모든 생태계에서 AI의 진정한 승자임을 증명"하였음
개인적으로는 기업용AI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최강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아직 저평가되어있음.
26.01.02.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U가 미국 기술 기업들에 부과한 벌금으로 벌어들인 금액이 EU 내 IT 기업들로부터 거둔 소득세 수입을 상회함.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BofA의 셀사이드 지표는 강세 국면을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 ‘매도’ 신호는 나타나지 않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 좋은 뉴스가 나오면 상승이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될 수 있는 환경
-2025년 말 미국 주식시장의 급격한 약세 마감을 했었음. S&P500은 연속 4거래일 하락으로 연말을 마무리했는데, 1950년 이후 단 두 번만 있었던 이례적 사건임.
- 특히 연말 마지막 날에는 지수 차원에서 매우 강한 매도가 출현. 이날 90% 이상의 S&P 종목이 하락했고, 나스닥100 구성 종목 중 99개가 하락하는 등 연중 최악의 breadth collapse가 나타났었음.
- 그래도 현재 시장 Breadth가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있음. 지난 2년간 S&P 지수와 중간 종목들의 52주 고점과의 괴리는 왼쪽 꼬리 구간에 머물며 극단적인 쏠림을 보여왔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이 지표가 안정화되기 시작했다는 것임.
- 심리도 긍정적임. 실제로 2026년을 앞두고 투자 심리는 빠르게 개선되며, AAII 조사에서 비관론자는 27%까지 하락해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이제는 낙관론이 희소하지 않으며, 상승장 기대가 이미 ‘기본 시나리오’가 되어가고 있음.
- 분위기는 좋아졌지만, 여러 지표를 보면 주식과 채권 모두 여전히 미국 성장 전망을 할인하여 반영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완전히 리스크를 실은 상태가 아님. 즉, 자신감이 회복된 속도에 비해 실제 자금 배분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이 모든 요소를 종합하면, 2026년은 독특한 출발 조건을 갖추고 있음. 연말의 급격한 브레드스 붕괴, 중기적 신뢰감의 회복, 그리고 낮은 변동성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는 안도감보다는 비대칭적 기회, 특히 ‘상방이 의외로 빠르고 강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크기에, 좋은 뉴스가 나오면 상승이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될 수 있는 환경임.
-2025년 말 미국 주식시장의 급격한 약세 마감을 했었음. S&P500은 연속 4거래일 하락으로 연말을 마무리했는데, 1950년 이후 단 두 번만 있었던 이례적 사건임.
- 특히 연말 마지막 날에는 지수 차원에서 매우 강한 매도가 출현. 이날 90% 이상의 S&P 종목이 하락했고, 나스닥100 구성 종목 중 99개가 하락하는 등 연중 최악의 breadth collapse가 나타났었음.
- 그래도 현재 시장 Breadth가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있음. 지난 2년간 S&P 지수와 중간 종목들의 52주 고점과의 괴리는 왼쪽 꼬리 구간에 머물며 극단적인 쏠림을 보여왔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이 지표가 안정화되기 시작했다는 것임.
- 심리도 긍정적임. 실제로 2026년을 앞두고 투자 심리는 빠르게 개선되며, AAII 조사에서 비관론자는 27%까지 하락해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이제는 낙관론이 희소하지 않으며, 상승장 기대가 이미 ‘기본 시나리오’가 되어가고 있음.
- 분위기는 좋아졌지만, 여러 지표를 보면 주식과 채권 모두 여전히 미국 성장 전망을 할인하여 반영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완전히 리스크를 실은 상태가 아님. 즉, 자신감이 회복된 속도에 비해 실제 자금 배분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이 모든 요소를 종합하면, 2026년은 독특한 출발 조건을 갖추고 있음. 연말의 급격한 브레드스 붕괴, 중기적 신뢰감의 회복, 그리고 낮은 변동성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는 안도감보다는 비대칭적 기회, 특히 ‘상방이 의외로 빠르고 강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크기에, 좋은 뉴스가 나오면 상승이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될 수 있는 환경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전기차 천국' 노르웨이에서 지난해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차 비중이 95%를 넘어섰다고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원에 따르면 작년 등록된 개인용 차량 17만9천549대 가운데 95.9%가 전기차였다.
전기차 비중은 2023년 88.9%에서 더 늘었다. 작년 12월에는 전기차가 전체 판매량의 97.6%를 차지했다.
외신들은 전기차 부가가치세 면제 기준이 기존 50만크로네(7천175만원)에서 올해부터 30만크로네(4천305만원)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연말에 수요가 몰렸다고 해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715
#전기차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원에 따르면 작년 등록된 개인용 차량 17만9천549대 가운데 95.9%가 전기차였다.
전기차 비중은 2023년 88.9%에서 더 늘었다. 작년 12월에는 전기차가 전체 판매량의 97.6%를 차지했다.
외신들은 전기차 부가가치세 면제 기준이 기존 50만크로네(7천175만원)에서 올해부터 30만크로네(4천305만원)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연말에 수요가 몰렸다고 해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715
#전기차
Naver
노르웨이 작년 신차 중 96% 전기차
테슬라 5년 연속 점유율 1위 김계연 특파원 = '전기차 천국' 노르웨이에서 지난해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차 비중이 95%를 넘어섰다고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원에 따르면 작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4분기(Q4)에 418,227대의 차량을 인도
(월가 예상치: 422,850대)
4분기 총 생산량: 434,358대
2024년 한 해 동안 총 1,636,129대의 차량을 인도
2025년 4분기(Q4)에 사상 최대치인 14.2GWh의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를 설치 - 이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
(월가 예상치: 422,850대)
4분기 총 생산량: 434,358대
2024년 한 해 동안 총 1,636,129대의 차량을 인도
2025년 4분기(Q4)에 사상 최대치인 14.2GWh의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를 설치 - 이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Total Production: 434,358
‣ Total Deliveries: 418,227 (Estimates: 422,850)
‣ Model 3/Y Production: 422,652
‣ Model 3/Y Deliveries: 406,585 (Est. 404,930)
‣ Other Models Production: 11,706
‣ Other Models Deliveries: 11,642
Energy storage deployments: 14.2 GWh (Q4)
Subject to operating lease accounting (deliveries): Model 3/Y 3%, Other Models 5%, Total 3%
2025 totals:
‣ Total Production: 1,654,667
‣ Total Deliveries: 1,636,129
‣ Model 3/Y Deliveries: 1,585,279
‣ Other Models Deliveries: 50,850
Energy storage deployments (FY25): 46.7 G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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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테슬라, 4Q25 차량 인도량 실적 $TSLA
= 생산량 434,358대 (est. 470,780대)
= 인도량 418,227대 (est. 440.097대)
= 2025년 ESS 설치용량 46.7GWh (Guid. 45.9GWh)
Pre +2.1%
= 생산량 434,358대 (est. 470,780대)
= 인도량 418,227대 (est. 440.097대)
= 2025년 ESS 설치용량 46.7GWh (Guid. 45.9GWh)
Pre +2.1%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테슬라 4분기 차량 인도량: 418,227대 (예상치 440,907대)
- 총 생산량: 434,358대 (예상치 470,780대)
- 모델 3/Y 인도량: 406,585대 (예상치 421,796대)
- 모델 3/Y 총 생산량: 422,652대 (예상치 452,494대)
- 기타 모델 인도량: 11,642대 (예상치 16,959대)
- 기타 모델 총 생산량: 11,706대 (예상치 17,810대)
- 2025년 총 인도량: 164만 대, 총 생산량: 165만 대
$TSLA
- 총 생산량: 434,358대 (예상치 470,780대)
- 모델 3/Y 인도량: 406,585대 (예상치 421,796대)
- 모델 3/Y 총 생산량: 422,652대 (예상치 452,494대)
- 기타 모델 인도량: 11,642대 (예상치 16,959대)
- 기타 모델 총 생산량: 11,706대 (예상치 17,810대)
- 2025년 총 인도량: 164만 대, 총 생산량: 165만 대
$TSLA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12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12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2월 인도분에 대한 추가 주문이 화두. 주요 고객군은 미국 CSP, 중국 CSP, OEM이 포함. 공급사들의 재고가 고갈됨에 따라, 추가 주문은 기존 고객과의 배송 일정 재조정을 통해서만 대응 가능. 이에 따라, 12월 실거래가는 크게 상승하였으며, 3Q25 평균 고정가 대비 88 ~ 93% 상승. 아울러, 4Q25 고정가는 전분기 대비 53 ~ 58% 상승하는 수준까지 확대
- 12월부터 협상의 초점은 점진적으로 1Q26 계약으로 이동.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을 고려시, 공급사들은 60 ~ 70% 수준의 인상률을 반영한 초기 견적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이는 12월 추가 주문에서 나타난 수준보다 더 높은 수치. 또한, 공급사들은 2026년 전반에 걸쳐 분기별 가격 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향후 분기에서도 추가 인상을 예상하고 있기에 CSP와의 다년간 락인(Lock-in) 계약 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
- 위 상황을 고려시, 2026년 서버 DRAM 고정가 상승률은 1Q26 ~ 4Q26 각각 60~65% / 10 ~ 15% / 3 ~ 8% / 0 ~ 5%로 전망. 이는 지난달 추정치 대비 상향 조정된 수치로,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CSP들은 기존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추론형 AI의 수익화 실현에 무게를 두고 있음. 따라서 이들은 DRAM 가격 인상에 크게 반발하지 않고,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수용. 또한, 고객군의 마진 구조 고려시, 아직 가격 인상을 흡수할 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분석
-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고객들의 구매 전략을 주시하며, 가격 인상(P) 사이클의 정점이 언제 나타날지 면멸히 관찰. OEM의 경우 최소 1H26까지는 마진 여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CSP들은 시장 내 잠재적인 공급 과잉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2월 들어 GPU/ASIC 업체들은 2026년 HBM3E 구매가격 하락에 대한 기존 전망을 거둬들였으며, 공급사들은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유도. 이로 인해 공급사들은 기존 범용 DRAM 공급 물량을 축소하고 HBM3E 공급에 집중.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LTA (Long-Term Agreement, 이하 LTA)에서 CSP 및 OEM에 대한 공급 및 조달 물량 조정이 지속 발생. 거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일부 OEM과 중국 CSP사들은 공급사로부터 공급 축소 통보를 받은 것으로 파악. 전반적으로 서버 DRAM 공급 물량은 상향 조정되고 있는 한편, PC DRAM은 공급사들이 감산에 집중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영역
- 공급사들의 고객별 물량 배정은 해당 고객의 실수요 수준, 과거 거래 이력, 파트너십 관계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결정. 미국 CSP들의 서버 DRAM 및 HBM 거래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동시에 1H26 인도 물량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물량 배정 우선 순위가 낮은 고객에 대해서는 공급사들이 서버 DRAM 공급을 축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OEM 및 중국 CSP사들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을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을 확대
- Gemini, Copilot과 같은 추론형 AI 애플리케이션이 범용 서버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MSFT와 구글을 중심으로 한 CSP들이 ODM에 서버 시스템 조립 주문을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 이에 따라, 2026년 서버 출하량 증가율 전망치는 전년 대비 기존 9%에서 13% 상향 조정. 또한 멀티코어 CPU 채택 확대로 고용량 RDIMM 조달이 증가하면서 서버 DRAM 탑재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 전체 서버 DRAM bit 수요 성장률은 3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2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공급사들은 주요 고객과 취소 및 반품 불가 조건을 포함한 LTA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동 계약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장기적인 Capex 가시성을 확보하고자 노력. 다만, 이러한 계약에도 불구 2026년 공급 물량을 적시에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RAMeXchange 12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12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2월 인도분에 대한 추가 주문이 화두. 주요 고객군은 미국 CSP, 중국 CSP, OEM이 포함. 공급사들의 재고가 고갈됨에 따라, 추가 주문은 기존 고객과의 배송 일정 재조정을 통해서만 대응 가능. 이에 따라, 12월 실거래가는 크게 상승하였으며, 3Q25 평균 고정가 대비 88 ~ 93% 상승. 아울러, 4Q25 고정가는 전분기 대비 53 ~ 58% 상승하는 수준까지 확대
- 12월부터 협상의 초점은 점진적으로 1Q26 계약으로 이동.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을 고려시, 공급사들은 60 ~ 70% 수준의 인상률을 반영한 초기 견적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이는 12월 추가 주문에서 나타난 수준보다 더 높은 수치. 또한, 공급사들은 2026년 전반에 걸쳐 분기별 가격 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향후 분기에서도 추가 인상을 예상하고 있기에 CSP와의 다년간 락인(Lock-in) 계약 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
- 위 상황을 고려시, 2026년 서버 DRAM 고정가 상승률은 1Q26 ~ 4Q26 각각 60~65% / 10 ~ 15% / 3 ~ 8% / 0 ~ 5%로 전망. 이는 지난달 추정치 대비 상향 조정된 수치로,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CSP들은 기존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추론형 AI의 수익화 실현에 무게를 두고 있음. 따라서 이들은 DRAM 가격 인상에 크게 반발하지 않고,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수용. 또한, 고객군의 마진 구조 고려시, 아직 가격 인상을 흡수할 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분석
-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고객들의 구매 전략을 주시하며, 가격 인상(P) 사이클의 정점이 언제 나타날지 면멸히 관찰. OEM의 경우 최소 1H26까지는 마진 여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CSP들은 시장 내 잠재적인 공급 과잉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2월 들어 GPU/ASIC 업체들은 2026년 HBM3E 구매가격 하락에 대한 기존 전망을 거둬들였으며, 공급사들은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유도. 이로 인해 공급사들은 기존 범용 DRAM 공급 물량을 축소하고 HBM3E 공급에 집중.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LTA (Long-Term Agreement, 이하 LTA)에서 CSP 및 OEM에 대한 공급 및 조달 물량 조정이 지속 발생. 거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일부 OEM과 중국 CSP사들은 공급사로부터 공급 축소 통보를 받은 것으로 파악. 전반적으로 서버 DRAM 공급 물량은 상향 조정되고 있는 한편, PC DRAM은 공급사들이 감산에 집중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영역
- 공급사들의 고객별 물량 배정은 해당 고객의 실수요 수준, 과거 거래 이력, 파트너십 관계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결정. 미국 CSP들의 서버 DRAM 및 HBM 거래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동시에 1H26 인도 물량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물량 배정 우선 순위가 낮은 고객에 대해서는 공급사들이 서버 DRAM 공급을 축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OEM 및 중국 CSP사들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을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을 확대
- Gemini, Copilot과 같은 추론형 AI 애플리케이션이 범용 서버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MSFT와 구글을 중심으로 한 CSP들이 ODM에 서버 시스템 조립 주문을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 이에 따라, 2026년 서버 출하량 증가율 전망치는 전년 대비 기존 9%에서 13% 상향 조정. 또한 멀티코어 CPU 채택 확대로 고용량 RDIMM 조달이 증가하면서 서버 DRAM 탑재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 전체 서버 DRAM bit 수요 성장률은 3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2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공급사들은 주요 고객과 취소 및 반품 불가 조건을 포함한 LTA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동 계약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장기적인 Capex 가시성을 확보하고자 노력. 다만, 이러한 계약에도 불구 2026년 공급 물량을 적시에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