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수촌
MS의 닉스 선빵
세줄요약:
1. 4Q25 프리뷰 may not matter
2. 26e OP 148.3조 원
3. TP to 84만 원 from 73만 원
세줄요약:
1. 4Q25 프리뷰 may not matter
2. 26e OP 148.3조 원
3. TP to 84만 원 from 73만 원
Despite the decent run in hynix's shares, and investors looking to avoid peak cycle, we think market timing does not work; we suggest to stay invested and then rebalance when the market gives you a reason to do it.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 hynix (Morgan Stanley) 2026 - From Good To Great
───── ✦ ─────
📄 리포트 요약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기존 730,000원에서 840,000원으로 15% 상향 조정함.
• 현재 주가는 피크 실적 대비 4배 수준으로 HBM 가치가 거의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 판단함.
• 2026년과 2027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56%, 63% 대폭 상향 조정했음.
💡 핵심 투자 포인트: AI 수요와 가격 급등
• 2026년 범용 메모리와 HBM 가격이 예상보다 훨씬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 레거시 HBM3E 및 범용 메모리 수요 증가와 생산 제약이 맞물려 가격 인상을 견인할 것임.
• 중국의 H200 주문 급증(약 30억 달러 규모 신규 수요 추정)으로 HBM3E 가격 하락 우려가 해소됨.
• HBM3E 12단 제품 공급 부족 심화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2026년까지 강력하게 지속될 전망임.
📊 시장 전망 및 전략
• 시장은 현재 분기 실적보다 2026년 이후의 미래 성장성을 선반영하는 경향이 있음.
• 2026년 평균 DRAM 가격은 62%, NAND 가격은 7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전망치를 크게 상회함.
• 동사의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6년 역대 최고치인 67%에 달할 것으로 보임.
• 잉여현금흐름(FCF) 역시 2026년 28조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임.
🏗 기술 로드맵 및 생산
• AI 모델이 시스템으로 진화함에 따라 추론 및 효율성 개선을 위한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 M15X 팹의 1b nm 웨이퍼 투입이 2026년 1분기 중반으로 앞당겨질 예정임.
• HBM4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초기 램프업 규모는 월 1만 장 수준으로 추정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하반기까지 신소재(InGaO 등)와 VCT 3D 구조를 적용한 1d nm 개발에 집중할 계획임.
───── ✦ ─────
📉 실적 추정치 변경 (기존 vs 변경)
• 2026년 전망: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27%에서 62%로, NAND는 34%에서 75%로 대폭 상향함.
• HBM3E 가격: 기존에는 20~30% 하락을 예상했으나, 중국발 수요 급증을 반영해 가격이 'Flat(유지)'할 것으로 변경함.
• 이로 인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56% 상향 조정했음.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십억 원, 배)
2025년 예상 (FY25E)
• 매출액: 95,506
• 영업이익: 45,882
• 순이익: 41,479
• PER: 11.4배 / PBR: 4.2배
2026년 예상 (FY26E)
• 매출액: 207,037 (전년 대비 급증)
• 영업이익: 148,287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순이익: 114,895
• PER: 4.1배 / PBR: 1.3배
2027년 예상 (FY27E)
• 매출액: 258,009
• 영업이익: 181,336
• 순이익: 141,291
• PER: 3.4배 / PBR: (자료상 수치 미기재, 극도로 낮은 수준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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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요약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기존 730,000원에서 840,000원으로 15% 상향 조정함.
• 현재 주가는 피크 실적 대비 4배 수준으로 HBM 가치가 거의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 판단함.
• 2026년과 2027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56%, 63% 대폭 상향 조정했음.
💡 핵심 투자 포인트: AI 수요와 가격 급등
• 2026년 범용 메모리와 HBM 가격이 예상보다 훨씬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 레거시 HBM3E 및 범용 메모리 수요 증가와 생산 제약이 맞물려 가격 인상을 견인할 것임.
• 중국의 H200 주문 급증(약 30억 달러 규모 신규 수요 추정)으로 HBM3E 가격 하락 우려가 해소됨.
• HBM3E 12단 제품 공급 부족 심화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2026년까지 강력하게 지속될 전망임.
📊 시장 전망 및 전략
• 시장은 현재 분기 실적보다 2026년 이후의 미래 성장성을 선반영하는 경향이 있음.
• 2026년 평균 DRAM 가격은 62%, NAND 가격은 7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전망치를 크게 상회함.
• 동사의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6년 역대 최고치인 67%에 달할 것으로 보임.
• 잉여현금흐름(FCF) 역시 2026년 28조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임.
🏗 기술 로드맵 및 생산
• AI 모델이 시스템으로 진화함에 따라 추론 및 효율성 개선을 위한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 M15X 팹의 1b nm 웨이퍼 투입이 2026년 1분기 중반으로 앞당겨질 예정임.
• HBM4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초기 램프업 규모는 월 1만 장 수준으로 추정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하반기까지 신소재(InGaO 등)와 VCT 3D 구조를 적용한 1d nm 개발에 집중할 계획임.
───── ✦ ─────
📉 실적 추정치 변경 (기존 vs 변경)
• 2026년 전망: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27%에서 62%로, NAND는 34%에서 75%로 대폭 상향함.
• HBM3E 가격: 기존에는 20~30% 하락을 예상했으나, 중국발 수요 급증을 반영해 가격이 'Flat(유지)'할 것으로 변경함.
• 이로 인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56% 상향 조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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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십억 원, 배)
2025년 예상 (FY25E)
• 매출액: 95,506
• 영업이익: 45,882
• 순이익: 41,479
• PER: 11.4배 / PBR: 4.2배
2026년 예상 (FY26E)
• 매출액: 207,037 (전년 대비 급증)
• 영업이익: 148,287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순이익: 114,895
• PER: 4.1배 / PBR: 1.3배
2027년 예상 (FY27E)
• 매출액: 258,009
• 영업이익: 181,336
• 순이익: 141,291
• PER: 3.4배 / PBR: (자료상 수치 미기재, 극도로 낮은 수준 시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새해 첫날 '시총 1300조' 돌파...하루 만에 65조 '껑충'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021456447355edf69f862c_1#_PA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021456447355edf69f862c_1#_PA
글로벌이코노믹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새해 첫날 '시총 1300조' 돌파...하루 만에 65조 '껑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 동반 강세를 보이며 합산 시가총액 1300조원을 넘어섰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4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7400원(6.17%) 오른 12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우도 4400원(4.93%) 상승한 9만360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 녹십자 탐방 Q&A 정리
- Bio Learning Log (수정)
💊 Q&A 내용 요약
1) 알리글로 경쟁력과 미국 가격은?
- 현재 나와있는 제품 중에 최고가다. 우리는 경쟁 회사가 가지지 않은 공정법을 가지고있다. CeX 크로마토그래피 공정이다. 면역글로불린을 맞았을 때 혈전이 생기는데, 이 혈전유발을 99.9%방지할수 있다. 이것이 정확하게 작동하여 약가 협상에서 약가를 비싸게 받을 수 있었다.
현재 평균적으로 미국에서 면역글로불린 그람당 가격이 100불 정도다. 80kg성인 기준으로 40그람 들어간다. 회당 4천불 정도 된다. 3~4주에 한번씩 꾸준히 투약을 받아야 한다. 매우 고가의 약물이다. 알리글로의 경우 WAC기준으로 그람당 300불정도 된다. 80kg성인 기준으로 회당 약 1.2만불이다. 3배 비싼 수준이다.
2) 내년 알리글로 매출은?
올해 대비해서 기본 +50%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단 1.5억불(2,200억원) 가이던스는 드리는데 더 늘어날 수 있다.
3) 앞으로 매출은?
- 28년에 3억달러 4,300억원. 앞으로 조단위 매출이 기대가 된다. 다만 공장 증설이 따라와야 한다. 추가 증설 없이 3천억까지는 가능하다. 공장증설 계획 중이다. 연초에 공장증설 계획이 구체화 될 것이다.
4) 알리글로 마진율은?
- 매출원가율은 공개 안한다. 영업이익률은 미국법인 재무제표를 참고하면 된다. 출시 초반이라 낮아 보이지만 계속 커질 예정. ADMA Biologics 영업이익률을 참고하면 된다.
5) 미국수출 비중이 큰데, 관세 영향은?
- 미국 관세 상단은 15%다. 다만 미국산 원재료가 20%이상 포함된 경우, 미국산원료비중에 대해서는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다. 알리글로 원재료중 50%가 미국산이고, 따라서 50%만큼 면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7.5% 관세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약가를 올리고 있다. 공급 쇼티지 상태에서 약가가 떨어질 가능성은 없다. 미드싱글정도 약가를 올리면 관세영향은 거의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 그리고 미국 전역에 면역글로불린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런데 전체 미국 면역글로불린 물량의 40%는 해외에서 들어온다. 40% 물량에 관세를 때리면 당연히 약가가 급격히 올라가고 환자들의 약물접근성은 크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 미국행정부에서 이런 부작용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면역글로불린은 관세가 면제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6) 내년 회사 실적은?
올해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30억원으로 되어있다. 내년에는 알리글로 효과로 큰폭으로 늘어날 것이다 .
7) 4분기 실적은?
R&D비용을 4분기에 크게 집행하고, 임직원인센티브가 4분기에 있다. 4분기는 보통 적자다. 이번에는 알리글로 효과로 적자폭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 Bio Learning Log (수정)
💊 Q&A 내용 요약
1) 알리글로 경쟁력과 미국 가격은?
- 현재 나와있는 제품 중에 최고가다. 우리는 경쟁 회사가 가지지 않은 공정법을 가지고있다. CeX 크로마토그래피 공정이다. 면역글로불린을 맞았을 때 혈전이 생기는데, 이 혈전유발을 99.9%방지할수 있다. 이것이 정확하게 작동하여 약가 협상에서 약가를 비싸게 받을 수 있었다.
현재 평균적으로 미국에서 면역글로불린 그람당 가격이 100불 정도다. 80kg성인 기준으로 40그람 들어간다. 회당 4천불 정도 된다. 3~4주에 한번씩 꾸준히 투약을 받아야 한다. 매우 고가의 약물이다. 알리글로의 경우 WAC기준으로 그람당 300불정도 된다. 80kg성인 기준으로 회당 약 1.2만불이다. 3배 비싼 수준이다.
2) 내년 알리글로 매출은?
올해 대비해서 기본 +50%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단 1.5억불(2,200억원) 가이던스는 드리는데 더 늘어날 수 있다.
3) 앞으로 매출은?
- 28년에 3억달러 4,300억원. 앞으로 조단위 매출이 기대가 된다. 다만 공장 증설이 따라와야 한다. 추가 증설 없이 3천억까지는 가능하다. 공장증설 계획 중이다. 연초에 공장증설 계획이 구체화 될 것이다.
4) 알리글로 마진율은?
- 매출원가율은 공개 안한다. 영업이익률은 미국법인 재무제표를 참고하면 된다. 출시 초반이라 낮아 보이지만 계속 커질 예정. ADMA Biologics 영업이익률을 참고하면 된다.
5) 미국수출 비중이 큰데, 관세 영향은?
- 미국 관세 상단은 15%다. 다만 미국산 원재료가 20%이상 포함된 경우, 미국산원료비중에 대해서는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다. 알리글로 원재료중 50%가 미국산이고, 따라서 50%만큼 면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7.5% 관세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약가를 올리고 있다. 공급 쇼티지 상태에서 약가가 떨어질 가능성은 없다. 미드싱글정도 약가를 올리면 관세영향은 거의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 그리고 미국 전역에 면역글로불린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런데 전체 미국 면역글로불린 물량의 40%는 해외에서 들어온다. 40% 물량에 관세를 때리면 당연히 약가가 급격히 올라가고 환자들의 약물접근성은 크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 미국행정부에서 이런 부작용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면역글로불린은 관세가 면제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6) 내년 회사 실적은?
올해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30억원으로 되어있다. 내년에는 알리글로 효과로 큰폭으로 늘어날 것이다 .
7) 4분기 실적은?
R&D비용을 4분기에 크게 집행하고, 임직원인센티브가 4분기에 있다. 4분기는 보통 적자다. 이번에는 알리글로 효과로 적자폭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보험/증권] 안영준
[키움증권 보험/증권 안영준]
💹 증권 - 마중적토, 인중여포, 증권중미래
◆ 4Q25 거래대금, 전분기대비 30% 증가하며 역대 최대
- 4Q25 국내/해외 합산 거래대금 30% (QoQ)/99% (YoY) 증가한 2,457조원 기록
- 국내 거래대금은 30% (QoQ)/123% (YoY) 증가한 2,177조원, 해외 거래대금은 28% (QoQ)/8% (YoY) 증가한 280조원
- 국내와 해외 거래대금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
- 4Q25 국내 거래일수는 전분기대비 6일이나 적은 59일. 실질적인 거래대금 증가세는 더욱 컸음
◆ 또다른 추세의 시작, BK 기반 증권 업종의 강세 지속 기대
- BK 관련 수익은 여전히 증권사 실적에서 높은 비중 차지
- BK 실적 IB/운용보다 지속가능성과 가시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큼
- 주도 업종 강세 지속,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등으로 2026년에도 국내 증시 활황 기대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거래대금 증가세 및 BK 기반 증권 업종 실적 호조 예상
- 4Q25 가파른 시중금리 상승은 리스크 요인
- 4분기 국고채 3년/10년 금리 각각 전분기대비 37bp/44bp 상승, 채권가격 하락으로 증권사 실적 훼손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다만 시중금리의 추가적인 가파른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운용손익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는 일회성 요인일 가능성이 높음. 주가 하락 시에는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판단
◆ Top Pick 미래에셋증권 유지. 여전히 재료가 많다
- 미래에셋증권 증권 업종 최선호주 유지
- 실적 턴어라운드/높은 BK 점유율/IMA 인가/국민성장펀드 출범/암호화폐 시장 진출/해외법인 실적 성장/업종 내 적극적 주주환원/그룹 상위사의 상장자회사 지분 매입/투자 비상장기업 상장 기대감 등, 여전히 상승 재료가 많음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12
채널: https://news.1rj.ru/str/yj_financial
💹 증권 - 마중적토, 인중여포, 증권중미래
◆ 4Q25 거래대금, 전분기대비 30% 증가하며 역대 최대
- 4Q25 국내/해외 합산 거래대금 30% (QoQ)/99% (YoY) 증가한 2,457조원 기록
- 국내 거래대금은 30% (QoQ)/123% (YoY) 증가한 2,177조원, 해외 거래대금은 28% (QoQ)/8% (YoY) 증가한 280조원
- 국내와 해외 거래대금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
- 4Q25 국내 거래일수는 전분기대비 6일이나 적은 59일. 실질적인 거래대금 증가세는 더욱 컸음
◆ 또다른 추세의 시작, BK 기반 증권 업종의 강세 지속 기대
- BK 관련 수익은 여전히 증권사 실적에서 높은 비중 차지
- BK 실적 IB/운용보다 지속가능성과 가시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큼
- 주도 업종 강세 지속,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등으로 2026년에도 국내 증시 활황 기대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거래대금 증가세 및 BK 기반 증권 업종 실적 호조 예상
- 4Q25 가파른 시중금리 상승은 리스크 요인
- 4분기 국고채 3년/10년 금리 각각 전분기대비 37bp/44bp 상승, 채권가격 하락으로 증권사 실적 훼손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다만 시중금리의 추가적인 가파른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운용손익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는 일회성 요인일 가능성이 높음. 주가 하락 시에는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판단
◆ Top Pick 미래에셋증권 유지. 여전히 재료가 많다
- 미래에셋증권 증권 업종 최선호주 유지
- 실적 턴어라운드/높은 BK 점유율/IMA 인가/국민성장펀드 출범/암호화폐 시장 진출/해외법인 실적 성장/업종 내 적극적 주주환원/그룹 상위사의 상장자회사 지분 매입/투자 비상장기업 상장 기대감 등, 여전히 상승 재료가 많음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12
채널: https://news.1rj.ru/str/yj_financial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6년 미국 금융시장 휴장일 일정
»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일정 간에 일부 다른 부분들(주식시장만 개장, 조기 마감시간 차이)도 있으니 함께 살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일정 간에 일부 다른 부분들(주식시장만 개장, 조기 마감시간 차이)도 있으니 함께 살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6년 미국 FOMC 일정
- 1월 27~28일(1/29)
- 3월 17~18일(3/19)
- 4월 28~29일(4/30)
- 6월 16~17일(6/18)
- 7월 28~29일(7/30)
- 9월 15~16일(9/17)
- 10월 27~28일(10/29)
- 12월 8~9일(12/10)
» 한국에서는 해당 주간 목요일 새벽(괄호 표기)에 결과 확인
- 1월 27~28일(1/29)
- 3월 17~18일(3/19)
- 4월 28~29일(4/30)
- 6월 16~17일(6/18)
- 7월 28~29일(7/30)
- 9월 15~16일(9/17)
- 10월 27~28일(10/29)
- 12월 8~9일(12/10)
» 한국에서는 해당 주간 목요일 새벽(괄호 표기)에 결과 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026년 연준 투표권 보유 인원 구성 변화와 성향 분류: 비둘기파 소폭 증가
» 최근 매파적으로 해석되었던 발언 내용은 대부분 조건부 내용들. 기본 성향 고려한 분류
» 최근 매파적으로 해석되었던 발언 내용은 대부분 조건부 내용들. 기본 성향 고려한 분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현재 연준 이사진의 임기
» 파월의장의 의장직 임기 종료는 5월 중순 예정. 다만 이사직은 2028년 1월 31일까지 잔여 임기가 남아있는 상황
» 파월의장은 여전히 의장직 임기 종료 시점의 이사직 동반 사퇴 여부를 묻는 질문들에 답하지 않고 있는 상황. 이사직을 그대로 수행할 경우 2028년 1월까지 FOMC의 정책 결정 투표에 참여 가능
» 그동안 연준 의장들은 의장직 임기 종료와 동시에 이사직에서도 물러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는 법적 규정상 의무가 아닌 관례적인 부분
» Marriner Eccles가 1948년까지 의장직에 재임하고 나서 1951년의 이사직 잔여 임기를 모두 채우고 내려온 사례가 마지막. 이후에는 일반적으로 연준 의장직 임기가 종료되면 이사직에서도 자진 사퇴
» 파월의장의 의장직 임기 종료는 5월 중순 예정. 다만 이사직은 2028년 1월 31일까지 잔여 임기가 남아있는 상황
» 파월의장은 여전히 의장직 임기 종료 시점의 이사직 동반 사퇴 여부를 묻는 질문들에 답하지 않고 있는 상황. 이사직을 그대로 수행할 경우 2028년 1월까지 FOMC의 정책 결정 투표에 참여 가능
» 그동안 연준 의장들은 의장직 임기 종료와 동시에 이사직에서도 물러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는 법적 규정상 의무가 아닌 관례적인 부분
» Marriner Eccles가 1948년까지 의장직에 재임하고 나서 1951년의 이사직 잔여 임기를 모두 채우고 내려온 사례가 마지막. 이후에는 일반적으로 연준 의장직 임기가 종료되면 이사직에서도 자진 사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간선거(11/3)를 앞두고 정책 조정 작업에 들어가는 임기 2년차의 트럼프 정부
강경한 보호무역 기조를 앞세워 온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일부 품목에서 관세를 대폭 인하하면서 한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세 폭탄'을 무기로 한 압박 전략이 '물가 상승' 등 현실적인 부담 앞에서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세폭탄' 한발 물러선 트럼프…가구 이어 파스타도 대폭 인하
- '물가 불만' 정치적 압박 속에 관세 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281?sid=104
강경한 보호무역 기조를 앞세워 온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일부 품목에서 관세를 대폭 인하하면서 한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세 폭탄'을 무기로 한 압박 전략이 '물가 상승' 등 현실적인 부담 앞에서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세폭탄' 한발 물러선 트럼프…가구 이어 파스타도 대폭 인하
- '물가 불만' 정치적 압박 속에 관세 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281?sid=104
Naver
'관세폭탄' 한발 물러선 트럼프…가구 이어 파스타도 대폭 인하
"'물가 불만' 정치적 압박 속에 관세 조정" 강경한 보호무역 기조를 앞세워 온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일부 품목에서 관세를 대폭 인하하면서 한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세 폭탄'을 무기로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전세계 증시에서 기다리는 이벤트 : 연준 인사 대전환의 해
트럼프 지명 인사가 연준에 분포하게 된다면, 유동성 랠리의 본격적인 서막을 울리게 되는 시점
주식시장은 이와 연계하여 당연히 좋을 확률이 높음
26.01.02.삼성증권
트럼프 지명 인사가 연준에 분포하게 된다면, 유동성 랠리의 본격적인 서막을 울리게 되는 시점
주식시장은 이와 연계하여 당연히 좋을 확률이 높음
26.01.02.삼성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미국 M7 종목들의 2025년 성과
구글 +65.8%로 압도적임
CHAT GPT가 나온 뒤, "구글은 끝났다"라고 말하던 25년 6월 즈음이 가장 최저점이었고 제미나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결국 "구글이 모든 생태계에서 AI의 진정한 승자임을 증명"하였음
개인적으로는 기업용AI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최강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아직 저평가되어있음.
26.01.02.
구글 +65.8%로 압도적임
CHAT GPT가 나온 뒤, "구글은 끝났다"라고 말하던 25년 6월 즈음이 가장 최저점이었고 제미나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결국 "구글이 모든 생태계에서 AI의 진정한 승자임을 증명"하였음
개인적으로는 기업용AI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최강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아직 저평가되어있음.
26.01.02.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U가 미국 기술 기업들에 부과한 벌금으로 벌어들인 금액이 EU 내 IT 기업들로부터 거둔 소득세 수입을 상회함.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BofA의 셀사이드 지표는 강세 국면을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 ‘매도’ 신호는 나타나지 않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 좋은 뉴스가 나오면 상승이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될 수 있는 환경
-2025년 말 미국 주식시장의 급격한 약세 마감을 했었음. S&P500은 연속 4거래일 하락으로 연말을 마무리했는데, 1950년 이후 단 두 번만 있었던 이례적 사건임.
- 특히 연말 마지막 날에는 지수 차원에서 매우 강한 매도가 출현. 이날 90% 이상의 S&P 종목이 하락했고, 나스닥100 구성 종목 중 99개가 하락하는 등 연중 최악의 breadth collapse가 나타났었음.
- 그래도 현재 시장 Breadth가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있음. 지난 2년간 S&P 지수와 중간 종목들의 52주 고점과의 괴리는 왼쪽 꼬리 구간에 머물며 극단적인 쏠림을 보여왔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이 지표가 안정화되기 시작했다는 것임.
- 심리도 긍정적임. 실제로 2026년을 앞두고 투자 심리는 빠르게 개선되며, AAII 조사에서 비관론자는 27%까지 하락해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이제는 낙관론이 희소하지 않으며, 상승장 기대가 이미 ‘기본 시나리오’가 되어가고 있음.
- 분위기는 좋아졌지만, 여러 지표를 보면 주식과 채권 모두 여전히 미국 성장 전망을 할인하여 반영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완전히 리스크를 실은 상태가 아님. 즉, 자신감이 회복된 속도에 비해 실제 자금 배분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이 모든 요소를 종합하면, 2026년은 독특한 출발 조건을 갖추고 있음. 연말의 급격한 브레드스 붕괴, 중기적 신뢰감의 회복, 그리고 낮은 변동성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는 안도감보다는 비대칭적 기회, 특히 ‘상방이 의외로 빠르고 강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크기에, 좋은 뉴스가 나오면 상승이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될 수 있는 환경임.
-2025년 말 미국 주식시장의 급격한 약세 마감을 했었음. S&P500은 연속 4거래일 하락으로 연말을 마무리했는데, 1950년 이후 단 두 번만 있었던 이례적 사건임.
- 특히 연말 마지막 날에는 지수 차원에서 매우 강한 매도가 출현. 이날 90% 이상의 S&P 종목이 하락했고, 나스닥100 구성 종목 중 99개가 하락하는 등 연중 최악의 breadth collapse가 나타났었음.
- 그래도 현재 시장 Breadth가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있음. 지난 2년간 S&P 지수와 중간 종목들의 52주 고점과의 괴리는 왼쪽 꼬리 구간에 머물며 극단적인 쏠림을 보여왔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이 지표가 안정화되기 시작했다는 것임.
- 심리도 긍정적임. 실제로 2026년을 앞두고 투자 심리는 빠르게 개선되며, AAII 조사에서 비관론자는 27%까지 하락해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이제는 낙관론이 희소하지 않으며, 상승장 기대가 이미 ‘기본 시나리오’가 되어가고 있음.
- 분위기는 좋아졌지만, 여러 지표를 보면 주식과 채권 모두 여전히 미국 성장 전망을 할인하여 반영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완전히 리스크를 실은 상태가 아님. 즉, 자신감이 회복된 속도에 비해 실제 자금 배분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이 모든 요소를 종합하면, 2026년은 독특한 출발 조건을 갖추고 있음. 연말의 급격한 브레드스 붕괴, 중기적 신뢰감의 회복, 그리고 낮은 변동성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는 안도감보다는 비대칭적 기회, 특히 ‘상방이 의외로 빠르고 강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크기에, 좋은 뉴스가 나오면 상승이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될 수 있는 환경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전기차 천국' 노르웨이에서 지난해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차 비중이 95%를 넘어섰다고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원에 따르면 작년 등록된 개인용 차량 17만9천549대 가운데 95.9%가 전기차였다.
전기차 비중은 2023년 88.9%에서 더 늘었다. 작년 12월에는 전기차가 전체 판매량의 97.6%를 차지했다.
외신들은 전기차 부가가치세 면제 기준이 기존 50만크로네(7천175만원)에서 올해부터 30만크로네(4천305만원)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연말에 수요가 몰렸다고 해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715
#전기차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원에 따르면 작년 등록된 개인용 차량 17만9천549대 가운데 95.9%가 전기차였다.
전기차 비중은 2023년 88.9%에서 더 늘었다. 작년 12월에는 전기차가 전체 판매량의 97.6%를 차지했다.
외신들은 전기차 부가가치세 면제 기준이 기존 50만크로네(7천175만원)에서 올해부터 30만크로네(4천305만원)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연말에 수요가 몰렸다고 해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715
#전기차
Naver
노르웨이 작년 신차 중 96% 전기차
테슬라 5년 연속 점유율 1위 김계연 특파원 = '전기차 천국' 노르웨이에서 지난해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차 비중이 95%를 넘어섰다고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원에 따르면 작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4분기(Q4)에 418,227대의 차량을 인도
(월가 예상치: 422,850대)
4분기 총 생산량: 434,358대
2024년 한 해 동안 총 1,636,129대의 차량을 인도
2025년 4분기(Q4)에 사상 최대치인 14.2GWh의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를 설치 - 이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
(월가 예상치: 422,850대)
4분기 총 생산량: 434,358대
2024년 한 해 동안 총 1,636,129대의 차량을 인도
2025년 4분기(Q4)에 사상 최대치인 14.2GWh의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를 설치 - 이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Total Production: 434,358
‣ Total Deliveries: 418,227 (Estimates: 422,850)
‣ Model 3/Y Production: 422,652
‣ Model 3/Y Deliveries: 406,585 (Est. 404,930)
‣ Other Models Production: 11,706
‣ Other Models Deliveries: 11,642
Energy storage deployments: 14.2 GWh (Q4)
Subject to operating lease accounting (deliveries): Model 3/Y 3%, Other Models 5%, Total 3%
2025 totals:
‣ Total Production: 1,654,667
‣ Total Deliveries: 1,636,129
‣ Model 3/Y Deliveries: 1,585,279
‣ Other Models Deliveries: 50,850
Energy storage deployments (FY25): 46.7 G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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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테슬라, 4Q25 차량 인도량 실적 $TSLA
= 생산량 434,358대 (est. 470,780대)
= 인도량 418,227대 (est. 440.097대)
= 2025년 ESS 설치용량 46.7GWh (Guid. 45.9GWh)
Pre +2.1%
= 생산량 434,358대 (est. 470,780대)
= 인도량 418,227대 (est. 440.097대)
= 2025년 ESS 설치용량 46.7GWh (Guid. 45.9GWh)
Pre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