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an's Ticker
젠슨 황 "루빈, 냉각 수요 크게 줄일 수 있어"
엔비디아 4세대 고성능 GPU인 루빈이 CES 2026 통해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돌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음. 젠슨 황은 루빈의 냉각 요구사항에 대해 "냉각기가 필요하지 않다(no water chillers are necessary for data centres)"고 말했음. 이 소식에 일부 냉방공종(HVAC)와 직접칩냉각(DLC) 종목들이 하락. 특히 데이터센터향 배매출 비중이 10% 초반 수준인 존슨컨트롤즈(JCI)가 -6% 종가로 가장 크게 하락
엔비디아 4세대 고성능 GPU인 루빈이 CES 2026 통해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돌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음. 젠슨 황은 루빈의 냉각 요구사항에 대해 "냉각기가 필요하지 않다(no water chillers are necessary for data centres)"고 말했음. 이 소식에 일부 냉방공종(HVAC)와 직접칩냉각(DLC) 종목들이 하락. 특히 데이터센터향 배매출 비중이 10% 초반 수준인 존슨컨트롤즈(JCI)가 -6% 종가로 가장 크게 하락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젠슨 황 “메모리 공급 부족 걱정 안 해…HBM4 독점 사용”
https://naver.me/GBv77DBU
그는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로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HBM4의 유일한 소비자로서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D램과 관련해서도 엔비디아가 그래픽용 그래픽D램(GDDR)과 저전력D램(LPDDR) 등의 최대 구매자라는 점에서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
👉 치킨도 얻어먹고 메모리도 독식하고...
https://naver.me/GBv77DBU
그는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로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HBM4의 유일한 소비자로서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D램과 관련해서도 엔비디아가 그래픽용 그래픽D램(GDDR)과 저전력D램(LPDDR) 등의 최대 구매자라는 점에서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
👉 치킨도 얻어먹고 메모리도 독식하고...
Naver
젠슨 황 “메모리 공급 부족 걱정 안 해…HBM4 독점 사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황 CEO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CES 2026] 젠슨 황 "메모리 공급부족 걱정안해…HBM4는 우리가 독점사용" |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황 CEO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언론·애널리스트 대상 기자회견을 열어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이고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HBM4의 유일한 소비자로서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메모리 업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700900009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황 CEO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언론·애널리스트 대상 기자회견을 열어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이고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HBM4의 유일한 소비자로서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메모리 업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7009000091
연합뉴스
[CES 2026] 젠슨 황 "메모리 공급부족 걱정안해…HBM4는 우리가 독점사용" | 연합뉴스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HBM4 16단' 첫 선..."개발 순조롭게 진행"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106500228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정면충돌 - 전자신문
https://m.etnews.com/20260106000370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106500228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정면충돌 - 전자신문
https://m.etnews.com/20260106000370
metro
[CES2026]SK하이닉스, 'HBM4 16단' 첫 선..."개발 순조롭게 진행"
SK하이닉스가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베네시안 엑스포에 고객용 전시관을 열고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을 공개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인 'HBM4 16단 48GB'를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고객사들의 '패닉 바잉' 현상이 최소 2027년, 길게는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본다"며 "메모리 업체들이 기존 고객사들에 배정하던 물량까지 조정하는 분위기인데, 신규 고객사들은 선택지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가격에 대한 가이드라인조차 제시되지 않아 고객사들이 제품 생산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향후 최소 2년간 패닉바잉 국면 지속?
https://dealsite.co.kr/articles/154459
** 향후 최소 2년간 패닉바잉 국면 지속?
https://dealsite.co.kr/articles/154459
딜사이트
'패닉바잉' 범용 D램…삼성·SK, 4Q 역대 최대 실적 - 딜사이트
양사 합쳐 30조 예상, "최소 2027년·최대 2030년까지 지속 전망"
반도체 재고 바닥 찍었다...공급난 심화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755
“부르는 게 값”… AI가 쏘아 올린 메모리값 40% 폭등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70710058510fbbec65dfb_1#_PA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755
“부르는 게 값”… AI가 쏘아 올린 메모리값 40% 폭등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70710058510fbbec65dfb_1#_PA
DigitalToday
반도체 재고 바닥 찍었다...공급난 심화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메모리반도체 재고가 바닥을 찍었다. 디램 2~3주, 낸드 6주 수준으로 공급업계와 고객사 모두 재고가 부족하다. 2026년 1분기까지 공급자 우위 환경이 지속되며, 2분기 이후 설비투자...
샌디스크(SDSK) 주가는 화요일 28% 급등해 2월 이후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엔비디아(NVDA)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CES 기술 컨퍼런스에서 메모리와 스토리지의 필요성을 강조한 발언 이후 나타난 상승이다.
이 종목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첫 3거래일 동안 47% 이상 뛰었고, 4월 22일 저점을 기록한 이후로는 1,080% 급등했다. 화요일 S&P 500 지수 내에서 최고 상승률을 보인 종목이었으며, 메모리 및 스토리지 기업인 웨스턴디지털(WDC)과 시게이트테크놀로지홀딩스(STX)가 뒤를 이었다. 이 두 종목도 두 자릿수 비율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107000056
이 종목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첫 3거래일 동안 47% 이상 뛰었고, 4월 22일 저점을 기록한 이후로는 1,080% 급등했다. 화요일 S&P 500 지수 내에서 최고 상승률을 보인 종목이었으며, 메모리 및 스토리지 기업인 웨스턴디지털(WDC)과 시게이트테크놀로지홀딩스(STX)가 뒤를 이었다. 이 두 종목도 두 자릿수 비율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107000056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샌디스크 '1000% 랠리', 젠슨 황의 한 마디에 가속 페달
이 기사는 1월 7일 오전 07시5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Microchip, 광범위한 시장 회복에 따른 실적 전망 상향 및 TP 상향 (JPM)
1. 목표 주가 상향
• 목표주가 77달러에서 85달러로 상향
• 2026년까지 분기별 지속 성장 전망
2. 분기 실적 전망 및 가이던스 상향
• 12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 11억 8,500만 달러로 상향
• 전 분기 대비 4%, 전년 대비 15% 성장 예상
• 고객사 및 유통망의 재고 감축 진전으로 수익 전망 개선
• 연초 보수적으로 제시했던 가이던스 대비 수요 강도 확인
• 3월 분기 시작 잔고가 12월 분기 대비 의미 있게 증가
3. 수주 및 재고 사이클
• 글로벌 유통 채널 재고 정상화 진전
• 직판 고객 재고 조정도 마무리 단계
• 신규 주문이 출하로 전환되는 속도 개선
• Destocking 이후 Restocking 초기 국면 진입 신호
4. 공급 및 생산 구조
• 3월 분기부터 팹 가동률 단계적 상향
• 유휴설비 비용 감소로 매출 증가 대비 이익 기여 확대
• 자체 팹과 외주 생산 병행 구조 유지
• 중장기 공급 탄력성 확보
5. 영업 레버리지
• 고정비 구조로 매출 회복 시 영업이익률 급상승
• FY26 대비 FY27 영업이익 성장률 고배율 예상
• R&D 및 판관비 증가율은 매출 증가율 하회
• 사이클 회복 국면에서 이익 민감도 높음
6. 투자 포인트 종합
• 반도체 다운사이클 종료 신호 명확
• 재고 사이클 정상화 + 수주 회복 동시 진행
• 구조적 마진과 현금창출력 우수
• 경기 회복 국면에서 방어와 공격 성격 병존
1. 목표 주가 상향
• 목표주가 77달러에서 85달러로 상향
• 2026년까지 분기별 지속 성장 전망
2. 분기 실적 전망 및 가이던스 상향
• 12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 11억 8,500만 달러로 상향
• 전 분기 대비 4%, 전년 대비 15% 성장 예상
• 고객사 및 유통망의 재고 감축 진전으로 수익 전망 개선
• 연초 보수적으로 제시했던 가이던스 대비 수요 강도 확인
• 3월 분기 시작 잔고가 12월 분기 대비 의미 있게 증가
3. 수주 및 재고 사이클
• 글로벌 유통 채널 재고 정상화 진전
• 직판 고객 재고 조정도 마무리 단계
• 신규 주문이 출하로 전환되는 속도 개선
• Destocking 이후 Restocking 초기 국면 진입 신호
4. 공급 및 생산 구조
• 3월 분기부터 팹 가동률 단계적 상향
• 유휴설비 비용 감소로 매출 증가 대비 이익 기여 확대
• 자체 팹과 외주 생산 병행 구조 유지
• 중장기 공급 탄력성 확보
5. 영업 레버리지
• 고정비 구조로 매출 회복 시 영업이익률 급상승
• FY26 대비 FY27 영업이익 성장률 고배율 예상
• R&D 및 판관비 증가율은 매출 증가율 하회
• 사이클 회복 국면에서 이익 민감도 높음
6. 투자 포인트 종합
• 반도체 다운사이클 종료 신호 명확
• 재고 사이클 정상화 + 수주 회복 동시 진행
• 구조적 마진과 현금창출력 우수
• 경기 회복 국면에서 방어와 공격 성격 병존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마이크로칩, 4Q25 잠정 실적 공개 $MCHP
3Q FY26 Results
= 매출 $1.19B (Guid. $1.13B, est. $1.14B), 15% YoY
CEO 曰 "유통 채널과 고객사의 재고 조정 진전, 그리고 신규 고객사 설계가 생산 단계로 전환되면서 대부분의 최종 시장에서 상당히 광범위한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연말 연휴가 겹친 분기임에도 12월 분기 주문 활동은 매우 강력했습니다."
3Q FY26 Results
= 매출 $1.19B (Guid. $1.13B, est. $1.14B), 15% YoY
CEO 曰 "유통 채널과 고객사의 재고 조정 진전, 그리고 신규 고객사 설계가 생산 단계로 전환되면서 대부분의 최종 시장에서 상당히 광범위한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연말 연휴가 겹친 분기임에도 12월 분기 주문 활동은 매우 강력했습니다."
본 실적은 2월 5일 공개 예정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마이크론 +10%도 물론 유의미한데,
마이크로칩 +11%, 텍사스 +8%, ADI +5%
쩌리들의 반등이 더 유의미해보이는 하루..
마이크로칩 +11%, 텍사스 +8%, ADI +5%
쩌리들의 반등이 더 유의미해보이는 하루..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xAI가 엔비디아(Nvidia Corp.)를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200억 달러(약 28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
이번 투자 유치는 수개월에 걸쳐 진행됐으며, 엔비디아는 약 20억 달러 규모를 투자할 계획이었다고 알려짐
xAI는 이번 투자 유치가 인프라 구축 가속화, AI 제품 개발과 배포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6/musk-s-xai-closed-20-billion-funding-round-with-nvidia-backing
이번 투자 유치는 수개월에 걸쳐 진행됐으며, 엔비디아는 약 20억 달러 규모를 투자할 계획이었다고 알려짐
xAI는 이번 투자 유치가 인프라 구축 가속화, AI 제품 개발과 배포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6/musk-s-xai-closed-20-billion-funding-round-with-nvidia-backing
Bloomberg.com
Musk’s XAI Closed $20 Billion Funding Round With Nvidia Backing
Elon Musk’s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up xAI said it has completed a $20 billion funding round from investors including Nvidia Corp., Valor Equity Partners and the Qatar Investment Authority.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xAI, 시리즈 E 펀딩에서 200억 달러 조달
: 목표였던 150억 달러를 상회하는 확대된 펀딩 라운드. 밸류 2,300억 달러 보도
: 주요 투자자는 Valor Equity, StepStone, Fidelity, Qatar Investment Authority, MGX, Baron Capital 등
: 엔비디아와 시스코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최대 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 및 컴퓨트 인프라 확장 지원
: 2025년 성과
- Colossus 클러스터 구축. 연말 기준 H100 GPU 환산 100만 개 이상
- 프런티어 모델 Grok 4와 지능형 음성 에이전트 Grok Voice, 이미지 모델 Grok Image 출시
- X와 Grok 앱 합산 MAU 6억 명(xAI의 도달 범위). X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이해
: 향후 계획
- 현재 Grok 5 학습 중. 펀딩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구축 가속, 변혁적 AI 제품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를 가능하게 함
- xAI의 핵심 미션 ‘우주의 이해’를 진전시키는 획기적 연구를 뒷받침 할 것
https://x.ai/news/series-e
: 목표였던 150억 달러를 상회하는 확대된 펀딩 라운드. 밸류 2,300억 달러 보도
: 주요 투자자는 Valor Equity, StepStone, Fidelity, Qatar Investment Authority, MGX, Baron Capital 등
: 엔비디아와 시스코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최대 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 및 컴퓨트 인프라 확장 지원
: 2025년 성과
- Colossus 클러스터 구축. 연말 기준 H100 GPU 환산 100만 개 이상
- 프런티어 모델 Grok 4와 지능형 음성 에이전트 Grok Voice, 이미지 모델 Grok Image 출시
- X와 Grok 앱 합산 MAU 6억 명(xAI의 도달 범위). X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이해
: 향후 계획
- 현재 Grok 5 학습 중. 펀딩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구축 가속, 변혁적 AI 제품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를 가능하게 함
- xAI의 핵심 미션 ‘우주의 이해’를 진전시키는 획기적 연구를 뒷받침 할 것
https://x.ai/news/series-e
x.ai
xAI Raises $20B Series E | xAI
xAI is rapidly accelerating its progress in building advanced AI.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엔비디아 Rubin AI 플랫폼 도입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 오라클
- AWS(Amazon)
- Google
- Meta
- Microsoft
- OCI(Oracle)
프론티어 AI 기업
- Anthropic
- OpenAI
- xAI
네오 클라우드
- CoreWeave
- Lambda
- Nscale
기타 AI 스타트업
- Black Forest Labs
- Cohere
- Cursor
- Harvey
- Mistral AI
- Perplexity
- Runway
- Thinking Machines Lab
https://nvidianews.nvidia.com/news/rubin-platform-ai-supercomputer
하이퍼스케일러 + 오라클
- AWS(Amazon)
- Meta
- Microsoft
- OCI(Oracle)
프론티어 AI 기업
- Anthropic
- OpenAI
- xAI
네오 클라우드
- CoreWeave
- Lambda
- Nscale
기타 AI 스타트업
- Black Forest Labs
- Cohere
- Cursor
- Harvey
- Mistral AI
- Perplexity
- Runway
- Thinking Machines Lab
https://nvidianews.nvidia.com/news/rubin-platform-ai-supercomputer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아마존의 AI 딜레마 ‘자체 모델‘과 ‘현실적 선택’ 사이
■ 내부에서도 완전히 밀지 못하는 자체 모델 Nova
: 쇼핑 어시스턴트 Rufus와 엔터프라이즈 검색 Quick Suite는 Nova와 앤스로픽 Claude 혼합 사용
: 바이브 코딩 에이전트 Kiro는 앤스로픽 모델만 사용. 핵심 제품에서 자체 모델 단독 채택 실패
■ AWS 내부 문제의식: 차별화가 안 된다
: AWS 경영진은 앤스로픽 기술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구조적으로 차별화가 어렵다고 인식
: Nova 중심 차별화를 기대했으나, 앤스로픽을 완전히 대체 x → Nova 모델 사후 학습에 추가 리소스 투입 지시
■ 인재 전략의 구조적 한계
: AI 자립을 추구하지만, 인재 영입에 현금을 대규모 투입하는 전략 지양
: 상대적으로 낮은 현금 보상 + 장기 주식 보상 중심 구조 + 사무실 출근 요구 정책 + B2B 중심 접근 방식 + AI 연구 최전선이 아니라는 인식 → AI 인재 확보 경쟁 불리
■ AI 조직의 출발점: Alexa의 그림자
: 아마존 AI 팀은 Alexa 조직 기반. 23년 여름, Alexa 인력 8,000명이AGI Lab 이동. 다만 LLM보다 자연어 처리와 전통적 ML 경험이 더 많았다는 평가
■ 전략적 딜레마: 프론티어 vs Good Enough
: 충분히 좋은(good enough) 모델 전략의 성과 사례 증가 → 하지만 프론티어 모델 격차가 과도해질 경우 경쟁사 모델과 깊게 연결된 클라우드 수요 상실 위험
■ 아마존의 공식 입장
: Nova vs 파트너는 제로섬 X. 자체 모델과 파트너십 모두 대규모 투자
: 차별화 핵심은 모델 자체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UX와 데이터, 인프라 통합
■ Nova 2와 조직 개편
: 12월 공개한 Nova 2 모델은 지시 이행과 에이전트 툴 활용에서 개선. 지식 중심 추론과 에이전트형 코딩 벤치는 부족
: AI 조직 개편 진행. AI 그룹을 양자 컴퓨팅 및 반도체 개발 조직과 통합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내부에서도 완전히 밀지 못하는 자체 모델 Nova
: 쇼핑 어시스턴트 Rufus와 엔터프라이즈 검색 Quick Suite는 Nova와 앤스로픽 Claude 혼합 사용
: 바이브 코딩 에이전트 Kiro는 앤스로픽 모델만 사용. 핵심 제품에서 자체 모델 단독 채택 실패
■ AWS 내부 문제의식: 차별화가 안 된다
: AWS 경영진은 앤스로픽 기술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구조적으로 차별화가 어렵다고 인식
: Nova 중심 차별화를 기대했으나, 앤스로픽을 완전히 대체 x → Nova 모델 사후 학습에 추가 리소스 투입 지시
■ 인재 전략의 구조적 한계
: AI 자립을 추구하지만, 인재 영입에 현금을 대규모 투입하는 전략 지양
: 상대적으로 낮은 현금 보상 + 장기 주식 보상 중심 구조 + 사무실 출근 요구 정책 + B2B 중심 접근 방식 + AI 연구 최전선이 아니라는 인식 → AI 인재 확보 경쟁 불리
■ AI 조직의 출발점: Alexa의 그림자
: 아마존 AI 팀은 Alexa 조직 기반. 23년 여름, Alexa 인력 8,000명이AGI Lab 이동. 다만 LLM보다 자연어 처리와 전통적 ML 경험이 더 많았다는 평가
■ 전략적 딜레마: 프론티어 vs Good Enough
: 충분히 좋은(good enough) 모델 전략의 성과 사례 증가 → 하지만 프론티어 모델 격차가 과도해질 경우 경쟁사 모델과 깊게 연결된 클라우드 수요 상실 위험
■ 아마존의 공식 입장
: Nova vs 파트너는 제로섬 X. 자체 모델과 파트너십 모두 대규모 투자
: 차별화 핵심은 모델 자체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UX와 데이터, 인프라 통합
■ Nova 2와 조직 개편
: 12월 공개한 Nova 2 모델은 지시 이행과 에이전트 툴 활용에서 개선. 지식 중심 추론과 에이전트형 코딩 벤치는 부족
: AI 조직 개편 진행. AI 그룹을 양자 컴퓨팅 및 반도체 개발 조직과 통합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댄 아이브스, "2026년은 테슬라에 자율주행과 로봇공학의 해가 될 것"
엔비디아·우버도 참전… 정전·폭우에 멈춰서도 로보택시 시장 올해 ‘변곡점’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1/06/NCGGN42QYRHEHOJCGMJOIPRHPU/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1/06/NCGGN42QYRHEHOJCGMJOIPRHPU/
Chosun Biz
엔비디아·우버도 참전… 정전·폭우에 멈춰서도 로보택시 시장 올해 ‘변곡점’
엔비디아·우버도 참전 정전·폭우에 멈춰서도 로보택시 시장 올해 변곡점 웨이모 독주에 제동 CES 화두로 부상한 로보택시 엔비디아, 벤츠와 1분기 자율주행차 첫선 우버는 루시드 전기차 로보택시 서비스 연말 시작 2030년 250억달러 시장 전망
『현대모비스(012330.KS) - 본업의 견고함 위에 얹힌 'Beyond Auto 콜옵션'』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제조와 로봇의 골든 크로스가 나타날 전망
- 현재 주가는 PER 8배 수준
- 기존 사업의 견고함과 중장기 성장 동력(로보틱스) 콜옵션 가치의 조합이 반영되지 않은 밸류
▶️4Q25 Preview: 영업이익 9,234억원(-6.4%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 모듈 및 핵심부품 부문은 4분기 1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달성하며 연간 흑자전환 성공 전망
- A/S 부문은 관세 비용 본격 반영되나 환율 효과과 우수한 가격 전가력으로 24%대의 수익성 방어 전망
- 2026년 A/S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제조 부문 정상화가 두 자리 수 증익 견인 요인
- 전동화 부문은 미국 메타플랜트 가동률, AMPC 수혜 규모에 따라 분기별 이익 변동성 불가피
▶️Valutation & Risk: 49만원 목표주가는 약 10배의 멀티플을 적용한 수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9만원으로 상향(기존 46만원)
- CES 2026을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아틀라스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하는 역할이 주목받을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246
위 내용은 2026년 1월 6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제조와 로봇의 골든 크로스가 나타날 전망
- 현재 주가는 PER 8배 수준
- 기존 사업의 견고함과 중장기 성장 동력(로보틱스) 콜옵션 가치의 조합이 반영되지 않은 밸류
▶️4Q25 Preview: 영업이익 9,234억원(-6.4%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 모듈 및 핵심부품 부문은 4분기 1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달성하며 연간 흑자전환 성공 전망
- A/S 부문은 관세 비용 본격 반영되나 환율 효과과 우수한 가격 전가력으로 24%대의 수익성 방어 전망
- 2026년 A/S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제조 부문 정상화가 두 자리 수 증익 견인 요인
- 전동화 부문은 미국 메타플랜트 가동률, AMPC 수혜 규모에 따라 분기별 이익 변동성 불가피
▶️Valutation & Risk: 49만원 목표주가는 약 10배의 멀티플을 적용한 수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9만원으로 상향(기존 46만원)
- CES 2026을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아틀라스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하는 역할이 주목받을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246
위 내용은 2026년 1월 6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 공장에 투입된 ‘아틀라스’…애플 DNA 심은 ‘로봇의 눈’ 떴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61058528089fbbec65dfb_1#_PA
휴머노이드 최대 격전지는 '물류'…2030년 도입율 25%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4862?rc=N&ntype=RANKING&sid=105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61058528089fbbec65dfb_1#_PA
휴머노이드 최대 격전지는 '물류'…2030년 도입율 25%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4862?rc=N&ntype=RANKING&sid=105
글로벌이코노믹
현대차 공장에 투입된 ‘아틀라스’…애플 DNA 심은 ‘로봇의 눈’ 떴다
로봇의 ‘육체(하드웨어)’와 ‘두뇌·눈(소프트웨어)’이 동시에 진화하며 인간 노동을 대체할 시점이 앞당겨지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로봇공학이 결합하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가 실험실을 넘어 산업현장으로 진격하고 있다.전 세계 로봇 산업이 ‘자율형 휴머노이드’ 상용화를 향해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