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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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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10%도 물론 유의미한데,

마이크로칩 +11%, 텍사스 +8%, ADI +5%

쩌리들의 반등이 더 유의미해보이는 하루..
xAI가 엔비디아(Nvidia Corp.)를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200억 달러(약 28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

이번 투자 유치는 수개월에 걸쳐 진행됐으며, 엔비디아는 약 20억 달러 규모를 투자할 계획이었다고 알려

xAI는 이번 투자 유치가 인프라 구축 가속화, AI 제품 개발과 배포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6/musk-s-xai-closed-20-billion-funding-round-with-nvidia-backing
xAI, 시리즈 E 펀딩에서 200억 달러 조달

: 목표였던 150억 달러를 상회하는 확대된 펀딩 라운드. 밸류 2,300억 달러 보도

: 주요 투자자는 Valor Equity, StepStone, Fidelity, Qatar Investment Authority, MGX, Baron Capital 등

: 엔비디아와 시스코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최대 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 및 컴퓨트 인프라 확장 지원

: 2025년 성과
- Colossus 클러스터 구축. 연말 기준 H100 GPU 환산 100만 개 이상

- 프런티어 모델 Grok 4와 지능형 음성 에이전트 Grok Voice, 이미지 모델 Grok Image 출시

- X와 Grok 앱 합산 MAU 6억 명(xAI의 도달 범위). X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이해

: 향후 계획
- 현재 Grok 5 학습 중. 펀딩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구축 가속, 변혁적 AI 제품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를 가능하게 함

- xAI의 핵심 미션 ‘우주의 이해’를 진전시키는 획기적 연구를 뒷받침 할 것

https://x.ai/news/series-e
엔비디아 Rubin AI 플랫폼 도입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 오라클
- AWS(Amazon)
- Google
- Meta
- Microsoft
- OCI(Oracle)

프론티어 AI 기업
- Anthropic
- OpenAI
- xAI

네오 클라우드
- CoreWeave
- Lambda
- Nscale

기타 AI 스타트업
- Black Forest Labs
- Cohere
- Cursor
- Harvey
- Mistral AI
- Perplexity
- Runway
- Thinking Machines Lab

https://nvidianews.nvidia.com/news/rubin-platform-ai-supercomputer
아마존의 AI 딜레마 ‘자체 모델‘과 ‘현실적 선택’ 사

내부에서도 완전히 밀지 못하는 자체 모델 Nova

: 쇼핑 어시스턴트 Rufus와 엔터프라이즈 검색 Quick Suite는 Nova와 앤스로픽 Claude 혼합 사용

: 바이브 코딩 에이전트 Kiro는 앤스로픽 모델만 사용. 핵심 제품에서 자체 모델 단독 채택 실패

AWS 내부 문제의식: 차별화가 안 된다

: AWS 경영진은 앤스로픽 기술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구조적으로 차별화가 어렵다고 인식

: Nova 중심 차별화를 기대했으나, 앤스로픽을 완전히 대체 x → Nova 모델 사후 학습에 추가 리소스 투입 지시

인재 전략의 구조적 한계

: AI 자립을 추구하지만, 인재 영입에 현금을 대규모 투입하는 전략 지양

: 상대적으로 낮은 현금 보상 + 장기 주식 보상 중심 구조 + 사무실 출근 요구 정책 + B2B 중심 접근 방식 + AI 연구 최전선이 아니라는 인식 → AI 인재 확보 경쟁 불리

AI 조직의 출발점: Alexa의 그림자

: 아마존 AI 팀은 Alexa 조직 기반. 23년 여름, Alexa 인력 8,000명이AGI Lab 이동. 다만 LLM보다 자연어 처리와 전통적 ML 경험이 더 많았다는 평가

전략적 딜레마: 프론티어 vs Good Enough

: 충분히 좋은(good enough) 모델 전략의 성과 사례 증가 → 하지만 프론티어 모델 격차가 과도해질 경우 경쟁사 모델과 깊게 연결된 클라우드 수요 상실 위험

아마존의 공식 입장

: Nova vs 파트너는 제로섬 X. 자체 모델과 파트너십 모두 대규모 투자

: 차별화 핵심은 모델 자체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UX와 데이터, 인프라 통합

Nova 2조직 개편

: 12월 공개한 Nova 2 모델은 지시 이행과 에이전트 툴 활용에서 개선. 지식 중심 추론과 에이전트형 코딩 벤치는 부족

: AI 조직 개편 진행. AI 그룹을 양자 컴퓨팅 및 반도체 개발 조직과 통합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누군가가 오랜 시간 꾸준히 해오던 것을 한 번에 따라잡기란 사실상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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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아이브스, "2026년은 테슬라에 자율주행과 로봇공학의 해가 될 것"
테슬라 로봇들은 모두 동일한 두뇌, 카메라 배터리를 공유한다.
『현대모비스(012330.KS) - 본업의 견고함 위에 얹힌 'Beyond Auto 콜옵션'』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제조와 로봇의 골든 크로스가 나타날 전망
- 현재 주가는 PER 8배 수준
- 기존 사업의 견고함과 중장기 성장 동력(로보틱스) 콜옵션 가치의 조합이 반영되지 않은 밸류

▶️4Q25 Preview: 영업이익 9,234억원(-6.4%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 모듈 및 핵심부품 부문은 4분기 1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달성하며 연간 흑자전환 성공 전망
- A/S 부문은 관세 비용 본격 반영되나 환율 효과과 우수한 가격 전가력으로 24%대의 수익성 방어 전망
- 2026년 A/S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제조 부문 정상화가 두 자리 수 증익 견인 요인
- 전동화 부문은 미국 메타플랜트 가동률, AMPC 수혜 규모에 따라 분기별 이익 변동성 불가피

▶️Valutation & Risk: 49만원 목표주가는 약 10배의 멀티플을 적용한 수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9만원으로 상향(기존 46만원)
- CES 2026을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아틀라스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하는 역할이 주목받을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246
위 내용은 2026년 1월 6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모빌아이, ADAS 출하량 90% 확장 $MBLY

인텔에서 분사된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 전문 모빌아이가 ADAS 시스템 프리미엄 시리즈인 EyeQ6H 수주를 기존 1000만대에서 1900만대로 확장. 첫 번째 고객은 폭스바겐으로 2025년 3월 1000만대 공급 계약. 최근 공개한 두 번째 고객은 신규 미국 OEM사(미공개)로 900만대 계약. EyeQ6H는 현재 양산 준비가 완료된 상태. 모빌아이는 공급망을 수직 계열화해 ADAS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 엔비디아 대비 대중차 시장에서 압도적 우위를 갖고 있음. 참고로 EyeQ6H는 카메라 + 라이다 + 레이더 융합 모듈로서 전작과 다르게 이미지신호처리(ISP)를 추가해 풀HD 영상을 처리할 수 있음

모빌아이가 로보택시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날만 기다리고 있음 (현재로서는 신호가 거의 없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모빌아이 최신 커버리지 체크

> Barclays : TP $17 → $16 (Upside 39%), Neutral → OW

2025년은 부진의 해. 수주 부진과 더불어 웨이모와 테슬라 대비 자율주행 시장에서 패배자로 인식된 영향. 그러나 전통 자동차 제조사들이 테슬라와 경쟁하기 위해 더 나은 자율주행 기능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에서 모빌아이의 추가 성과가 기대됨. 폭스바겐에 이어 최근 맺은 미국 고객(GM 추정)과 계약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음. 모빌아이가 매력적인 성장 전망을 입증하기 위해 더 많은 증명까지는 필요 없고 몇 개의 계약만 더 추가하면 됨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Truist Securities: $PLTR 에 대해 매수 등급으로 커버리지 시작, 목표 주가 223달러

애널리스트 의견: "PLTR의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인지하고 있지만, 정부 및 기업의 차세대 AI 도입을 주도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매수 추천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PLTR은 AIP 출시 이후 성장세가 크게 개선되어 2023년 2분기 이후 매출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13%에서 63%로 가속화되었으며, 이러한 성장의 상당 부분이 영업이익률 향상으로 이어져 50% 이상의 마진을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세는 주로 미국 사업에서 비롯되었지만, 해외 시장 또한 중요한 성장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PLTR은 업계 최고 수준의 AI 기업으로 평가합니다."

분석가: 아르빈드 람나니

$P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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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The AI Innovation Cycle: Investment lessons from the Shale Innovation Cycle

AI 혁신 주기: 셰일(Shale) 혁신 주기에서 얻는 투자 교훈

2003~2020년 미국 셰일 혁신 주기가 혁신 사이클의 단계와 투자 시사점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1. 수급 및 수요 탄력성
셰일은 천연가스와 원유가 공급 과잉 상태가 되고 낮은 가격에도 수요 탄력성이 제한적일 때 정점을 찍었습니다.

AI의 경우, 보급의 확산성(pervasiveness)에 대한 논쟁과 데이터센터 가동률이 타이트하게 유지될지 아니면 공급 과잉이 될지에 대한 논의가 있습니다. 우리 팀의 현재 기본 가정(base case)은 낮은 공실률이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2. 혁신 기업들의 재무적 유연성
셰일은 혁신 기업들의 재무적 유연성이 제한되었을 때(기업들이 영업 현금 흐름의 120~130%를 다시 설비 투자(capex)에 쏟아붓던 시기) 정점을 찍었습니다.

AI의 경우, 순수 플레이어들의 재무적 제약에 대한 우려가 보이지만,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기존 사업 부문 덕분에) 영업 현금 흐름의 20% 이상을 잉여 현금 흐름(FCF)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3. 혁신 기업들의 기업 수익률
셰일 주식 밸류에이션(투자된 현금 1달러당)은 기업의 투하자본수익률(cash return on cash invested)이 크게 악화되어 결국 광범위한 섹터 평균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을 때 정점을 찍고 하락했습니다.

AI의 경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재 기업 수익률은 여전히 역사적 범위인 24~31%의 상단 근처에 있으며, 섹터 평균을 훨씬 상회합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미국 셰일 가스(2003-18년)와 셰일 오일(2007-20년) 사이클은 탐사, 평가(혹은 '희망과 꿈'), 실행/효율성이라는 세 가지 뚜렷한 단계를 거쳤습니다.

탐사 단계: 고위험/고수익의 시기였으나, 낮은 성공 확률과 탐사 노력에 대한 선제적 가치를 부여하기 꺼려하는 투자자들의 성향 때문에 초기에는 많은 지지를 받지 못함.

평가 / 희망 & 꿈 단계
: 기업들이 초기 발견을 확장하고 자원 기반의 크기와 범위를 확정하려 했던 시. 투자자들은 지리적 확장성과 미래 혁신에 대한 낙관론을 바탕으로 자원에 가치를 부여하면서 상당한 '멀티플 확장'이 일어났습니다.

이 단계는 '종목 선정이라기보다는 '셰일 선정(shale picking)'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즉, 단기적인 수익률이나 실행 능력과는 무관하게, 셰일 지대에 속한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

실행 / 효율성(Execution/Efficiency) 단계: 투자자들이 기업의 장기적 가치를 인정하던 것에서 개발에 대한 단기적 초점으로 전환된 시기입니다. 투자자들이 비용 구조, 자본 수익률, 잉여 현금흐름에서의 재무적 차별화를 따지기 시작하면서, '셰일 선정'보다는 철저한 '종목 선정'의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셰일 사이클을 '평가/희망 & 꿈' 단계에서 '실행/효율성' 단계로 전환시켰던 촉매제들이 AI 혁신 사이클에서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1. 수급 및 효율성
AI 혁신과 현재 AI 솔루션의 도입은 아직 충분하다고 여겨지지 않습니다. 데이터 센터 공실률은 비교적 타이트한 상태로 보입니다. 과잉 건설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남아 있으며, 당사 팀은 2027년에야 수급 균형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재무적 유연성
25~27년 OCF의 76~79%를 설비투자에 재투자할 것으로 추정. 이는 22~24년 63%보다 높지만, 전히 주주 환원이나 부채 상환에 쓸 수 있는 자금이 20% 이상 남아있음을 의미합니다.

3. 기업 수익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글로벌 대형주 중 가장 높은 수준의 CROCI를 기록 중.
US Pharmaceuticals & Biotechnology (Citi Research)
US Pharmaceuticals & Biotechnology: What to expect in 2026 from every company in our coverage universe
커버리지 기업: Eli Lilly, Gilead Sciences, Vertex Pharmaceuticals, Regeneron, Merck & Co, Bristol Myers Squibb, Biogen, Amgen, AbbVie, Apogee, Arcellx, NewAmsterdam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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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약/바이오 섹터 전망 및 선호주
• 2026년은 다수의 신약 출시와 고파급력 파이프라인 카탈리스트, 트럼프 행정부와의 정책 합의 등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바이오파마(Biopharma) 섹터의 3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매출 +5%, non-GAAP EPS +8%로 시장 전체 성장률보다는 낮으나 헬스케어 지수와는 유사한 수준임
• 파이프라인과 신약 출시를 통한 성장 잠재력이 높고 거시경제 및 정책 리스크가 낮아진 상황임
• 최선호주(Top Picks): 특허 만료(LOE) 리스크가 있는 기업(Pfizer, Merck, Bristol)보다는 고성장 바이오파마(Lilly, Gilead, Vertex)를 선호함
• 중소형 바이오텍 선호주: 리스크 해소 이벤트(NewAmsterdam, Apogee)나 신약 출시(Arcellx)가 예정된 기업을 주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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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바이오파마 핵심 종목 분석
• Eli Lilly (LLY):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500 제시. GLP-1 등 인크레틴 프랜차이즈의 강력한 성장세 지속 전망. 2025-2028년 매출 및 EPS CAGR이 각각 +15%, +23%로 섹터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2026년 2분기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 출시가 핵심 카탈리스트임
• Gilead Sciences (GILD):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0로 상향(기존 $135). HIV 예방 치료제 예즈투고(Yeztugo)의 초기 출시 효과와 파트너사 Arcellx의 아니토셀(anito-cel, 골수종) 출시가 주요 동력임. HIV 비즈니스의 안정적 성장과 항암제 파이프라인 확장이 긍정적임
• Vertex Pharmaceuticals (VRTX):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75. 낭포성 섬유증(CF) 치료제 시장 지배력 유지 및 신장 질환 파이프라인(povetacicept) 임상 결과가 2026년 주요 관심사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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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형 바이오텍 및 기타 주요 변경 사항
• Apogee Therapeutics (APGE): 투자의견 Buy/HR, 목표주가 $95. 아토피 피부염 및 천식 치료제 APG777의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가 2026년 예정되어 있어 밸류에이션 상승이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rcellx (ACLX): 투자의견 Buy/HR, 목표주가 $110. 길리어드와 파트너십을 맺은 CAR-T 치료제 아니토셀의 승인 및 상업화 출시가 2026년의 변곡점이 될 전망임
• 목표주가 변경 요약:
o Regeneron (REGN): $700 ➔ $900 (상향), 아일리아(Eylea) 우려에도 듀피젠트(Dupixent)와 립타요(Libtayo)의 성장이 견고함
o Merck (MRK): $95 ➔ $110 (상향), 키트루다 특허 만료 우려를 상쇄할 신약(Winrevair 등) 출시 및 파이프라인 진전 반영
o Bristol Myers Squibb (BMY): $45 ➔ $53 (상향), 성장 포트폴리오로의 전환기, 조현병 치료제 코벤파이(Cobenfy) 출시에 주목
o Biogen (BIIB): $153 ➔ $180 (상향),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Leqembi)와 신제품들의 매출 기여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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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Eli Lilly: 2026년 매출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의 볼륨 확대 및 보험 커버리지 확장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됨. 2028년 매출 $660억 달러 이상 전망됨
• Gilead: 2026년 매출 약 $300억 달러, non-GAAP EPS $7.85 수준의 컨센서스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HIV 치료제 부문이 연 3~4%대의 안정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
• 전체 섹터: 바이오파마 섹터는 향후 3년(2025~2028)간 매출 연평균 5% 성장, EPS 8% 성장이 예상되나, Lilly와 같은 고성장 기업은 매출 15%, EPS 23% 성장을 기록하며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