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키옥시아 홀딩스; NAND 가격 상승세 지속에도 주가 추가 상승은 제한적; 투자의견 Neutral(중립) 유지, 목표가 11400엔
1. NAND 시장의 극심한 수급 불균형과 가격 전망 상향
현재 서버용 엔터프라이즈 SSD(eSSD) 수요가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는 반면, DRAM과 NAND를 모두 생산하는 키옥시아의 경쟁사들은 클린룸 확보의 제약으로 인해 DRAM 투자를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NAND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보수적인 상황이며, 결과적으로 NAND 시장의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분기별 가격 상승 추세가 2026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6년 키옥시아의 평균 판매 가격 상승 폭에 대한 가정을 기존 21%에서 약 40%로 대폭 상향 조정하여 실적 추정치에 반영했습니다.
2. 키옥시아의 개별적 제약 요인에 주목
비즈니스 환경은 우호적이지만, 키옥시아가 가진 고유한 몇 가지 리스크 요인들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첫째, 현재 수요가 가장 강력한 eSSD 시장에 대한 키옥시아의 노출도가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둘째, 가격이 급격히 오르고 있는 채널 및 스팟 시장 비중이 미미하며, 분기별로 가격을 협상하는 OEM 계약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셋째, 순수 NAND 제조사(Pure-play)인 키옥시아는 eSSD에 들어가는 DRAM을 외부에서 구매해야 하므로, DRAM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요인들 때문에 키옥시아의 가격 인상 속도와 이익 확대 폭은 경쟁사들에 비해 다소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목표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 중립 유지
새로운 가격 가정을 반영하여 2026~2028 회계연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 36%, 31%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12개월 목표 주가를 기존 10,000엔에서 11,400엔으로 높였습니다.
하지만 시나리오 분석 결과, 2027 회계연도 영업이익률이 NAND 산업 역사상 최고점인 50%에 도달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예상 주당순이익(EPS)은 2,100엔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과거 업황 정점에서 적용되었던 주가수익비율(P/E)이 한 자릿수 중후반대에 머물렀던 전례를 고려할 때, 현재 주가 수준에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크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합니다.
1. NAND 시장의 극심한 수급 불균형과 가격 전망 상향
현재 서버용 엔터프라이즈 SSD(eSSD) 수요가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는 반면, DRAM과 NAND를 모두 생산하는 키옥시아의 경쟁사들은 클린룸 확보의 제약으로 인해 DRAM 투자를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NAND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보수적인 상황이며, 결과적으로 NAND 시장의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분기별 가격 상승 추세가 2026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6년 키옥시아의 평균 판매 가격 상승 폭에 대한 가정을 기존 21%에서 약 40%로 대폭 상향 조정하여 실적 추정치에 반영했습니다.
2. 키옥시아의 개별적 제약 요인에 주목
비즈니스 환경은 우호적이지만, 키옥시아가 가진 고유한 몇 가지 리스크 요인들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첫째, 현재 수요가 가장 강력한 eSSD 시장에 대한 키옥시아의 노출도가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둘째, 가격이 급격히 오르고 있는 채널 및 스팟 시장 비중이 미미하며, 분기별로 가격을 협상하는 OEM 계약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셋째, 순수 NAND 제조사(Pure-play)인 키옥시아는 eSSD에 들어가는 DRAM을 외부에서 구매해야 하므로, DRAM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요인들 때문에 키옥시아의 가격 인상 속도와 이익 확대 폭은 경쟁사들에 비해 다소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목표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 중립 유지
새로운 가격 가정을 반영하여 2026~2028 회계연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 36%, 31%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12개월 목표 주가를 기존 10,000엔에서 11,400엔으로 높였습니다.
하지만 시나리오 분석 결과, 2027 회계연도 영업이익률이 NAND 산업 역사상 최고점인 50%에 도달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예상 주당순이익(EPS)은 2,100엔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과거 업황 정점에서 적용되었던 주가수익비율(P/E)이 한 자릿수 중후반대에 머물렀던 전례를 고려할 때, 현재 주가 수준에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크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TSMC: AI에 기반한 2026년 30% 성장 전망; 목표주가 NT$2,100로 상향(기존 NT$1,700)
저희는 2026년이 TSMC에 또 다른 강력한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N3(3나노) 수요 증가, N2(2나노) 양산 가속화, 첨단 패키징의 성장, 그리고 전반적인 평균단가(ASP) 상승에 힘입어 달러 기준 매출이 30% 성장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고성능 컴퓨팅(HPC) 비중 확대와 N3 수율 개선, 그리고 N4/N3 공정의 긴급 주문(Hot runs) 증가 및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7년 또한 선단 공정의 타이트한 공급과 지속적인 AI 설비투자 성장으로 20% 이상의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2월 목표주가를 NT$2,100(2027년 예상 EPS의 20배)로 상향하며, 최근의 강세가 향후 몇 달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1. N3 및 N2/CoWoS 양산에 따른 강력한 성장
2026년과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향 AI 수요에 힘입어 각각 30%, 25%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모든 AI 가속기가 N3 공정으로 전환됨에 따라 N3 수요가 급증할 것이며, 이러한 추세는 2027년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TSMC는 N3 생산 능력을 보다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N2 공정의 경우, 스마트폰 제조사의 강력한 수요와 HPC 고객들의 예상보다 빠른 채택으로 인해 양산 속도가 더욱 빨라질 전망입니다. N2 매출은 2026년 80억 달러, 2027년 360억 달러에 달하며 과거 N3의 초기 양산 속도를 훨씬 앞지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CoWoS 용량 확장과 애플의 WMCM(Wafer-level Multi-Chip Module) 채택 등에 힘입어 비(非)웨이퍼 매출 역시 2026년에 44%, 2027년에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데이터센터 AI 성장 전망치 상향 (2029년까지 연평균 57% 성장)
GPU 및 ASIC 출하량 증가, 다이(Die) 사이즈 확대, 그리고 N3/N2/A16 공정의 높은 웨이퍼 단가를 반영하여 2024~2029년 데이터센터 AI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 전망치를 기존 53%에서 57%로 상향합니다. 2026년 HBM4 채택 이후 HBM 베이스 다이 수요가 급증하고,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짐에 따라 네트워킹 및 인터커넥트 실리콘 분야에서도 강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9년까지 데이터센터 AI 매출은 TSMC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3. 매출총이익률 60% 초반대 안착 전망
단가 상승과 가동률 증가에 따라 2026년 매출총이익률(GM)은 60% 초반대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26년 상반기에는 높은 수요로 인한 N3 및 N4 웨이퍼의 긴급 주문(Hot runs)이 늘어나면서 50~100%의 가격 프리미엄이 발생해 마진 상승에 기여할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N2 양산으로 인한 마진 희석 우려가 있으나, 현재까지 N2의 수율 진행 상황이 N3보다 훨씬 양호하여 60% 이상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4. 선단 공정에서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최근 인텔이나 삼성 파운드리가 선단 공정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는 목소리가 있지만, 저희는 N2/A16 공정에서 TSMC의 점유율 손실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공정 초기 단계에서 고객들이 공급선 다변화를 검토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나, TSMC의 N2 제품군은 N3 대비 1.5배 많은 테이프아웃(설계 완료)을 기록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N2 시대에도 TSMC는 AI 가속기 시장에서 95%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조차도 자사 제품을 위해 TSMC의 N2 공정 사용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5. 설비투자(Capex) 업사이클 진입 및 첨단 패키징 확장
TSMC는 N2, N3 및 미국 공장 건설을 위해 보다 공격적인 설비투자 확대를 준비 중입니다. 2026년 설비투자는 480억 달러, 2027년에는 N2와 미국 공장 양산 가속화에 따라 55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애리조나 공장의 경우 2단계(N3) 장비 반입이 2026년 하반기에, 3단계(N2)는 2027년 말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CoWoS 생산 능력은 2026년에 69%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15~20% 상회하는 상황입니다. 2027년부터는 SoIC(System on Integrated Chips) 기술이 본격화되어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 가속기에 채택될 전망입니다. 또한 2027년부터는 레티클 사이즈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CoPoS(Co-packaged Optics on Substrate) 용량 구축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는 2026년이 TSMC에 또 다른 강력한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N3(3나노) 수요 증가, N2(2나노) 양산 가속화, 첨단 패키징의 성장, 그리고 전반적인 평균단가(ASP) 상승에 힘입어 달러 기준 매출이 30% 성장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고성능 컴퓨팅(HPC) 비중 확대와 N3 수율 개선, 그리고 N4/N3 공정의 긴급 주문(Hot runs) 증가 및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7년 또한 선단 공정의 타이트한 공급과 지속적인 AI 설비투자 성장으로 20% 이상의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2월 목표주가를 NT$2,100(2027년 예상 EPS의 20배)로 상향하며, 최근의 강세가 향후 몇 달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1. N3 및 N2/CoWoS 양산에 따른 강력한 성장
2026년과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향 AI 수요에 힘입어 각각 30%, 25%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모든 AI 가속기가 N3 공정으로 전환됨에 따라 N3 수요가 급증할 것이며, 이러한 추세는 2027년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TSMC는 N3 생산 능력을 보다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N2 공정의 경우, 스마트폰 제조사의 강력한 수요와 HPC 고객들의 예상보다 빠른 채택으로 인해 양산 속도가 더욱 빨라질 전망입니다. N2 매출은 2026년 80억 달러, 2027년 360억 달러에 달하며 과거 N3의 초기 양산 속도를 훨씬 앞지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CoWoS 용량 확장과 애플의 WMCM(Wafer-level Multi-Chip Module) 채택 등에 힘입어 비(非)웨이퍼 매출 역시 2026년에 44%, 2027년에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데이터센터 AI 성장 전망치 상향 (2029년까지 연평균 57% 성장)
GPU 및 ASIC 출하량 증가, 다이(Die) 사이즈 확대, 그리고 N3/N2/A16 공정의 높은 웨이퍼 단가를 반영하여 2024~2029년 데이터센터 AI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 전망치를 기존 53%에서 57%로 상향합니다. 2026년 HBM4 채택 이후 HBM 베이스 다이 수요가 급증하고,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짐에 따라 네트워킹 및 인터커넥트 실리콘 분야에서도 강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9년까지 데이터센터 AI 매출은 TSMC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3. 매출총이익률 60% 초반대 안착 전망
단가 상승과 가동률 증가에 따라 2026년 매출총이익률(GM)은 60% 초반대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26년 상반기에는 높은 수요로 인한 N3 및 N4 웨이퍼의 긴급 주문(Hot runs)이 늘어나면서 50~100%의 가격 프리미엄이 발생해 마진 상승에 기여할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N2 양산으로 인한 마진 희석 우려가 있으나, 현재까지 N2의 수율 진행 상황이 N3보다 훨씬 양호하여 60% 이상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4. 선단 공정에서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최근 인텔이나 삼성 파운드리가 선단 공정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는 목소리가 있지만, 저희는 N2/A16 공정에서 TSMC의 점유율 손실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공정 초기 단계에서 고객들이 공급선 다변화를 검토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나, TSMC의 N2 제품군은 N3 대비 1.5배 많은 테이프아웃(설계 완료)을 기록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N2 시대에도 TSMC는 AI 가속기 시장에서 95%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조차도 자사 제품을 위해 TSMC의 N2 공정 사용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5. 설비투자(Capex) 업사이클 진입 및 첨단 패키징 확장
TSMC는 N2, N3 및 미국 공장 건설을 위해 보다 공격적인 설비투자 확대를 준비 중입니다. 2026년 설비투자는 480억 달러, 2027년에는 N2와 미국 공장 양산 가속화에 따라 55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애리조나 공장의 경우 2단계(N3) 장비 반입이 2026년 하반기에, 3단계(N2)는 2027년 말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CoWoS 생산 능력은 2026년에 69%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15~20% 상회하는 상황입니다. 2027년부터는 SoIC(System on Integrated Chips) 기술이 본격화되어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 가속기에 채택될 전망입니다. 또한 2027년부터는 레티클 사이즈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CoPoS(Co-packaged Optics on Substrate) 용량 구축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젠슨황, 메모리 병목 현상을 언급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종욱입니다.
Agent AI가 확산되면서 추론 단계에서 연산 호출 횟수와 시퀀스의 길이가 급격하게 증가하는데요. 그래서 젠슨황은 KV Cache를 처리하기 위한 메모리의 대역폭과 용량이 기술적 병목현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는 HBM - LPDDR(DRAM) - NVMe(NAND)의 연속된 메모리 계층을 통합하고, BlueField 반도체가 GPU에 직접 연결하고 컨트롤하는 방식을 통해 대용량의 KV Cache를 처리할 것입니다. 일반디램과 낸드에 긍정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과정에서 DPU를 프로그래밍하는 DOCA, GDS, BlueField로 이어지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아키텍처가 마치 CUDA처럼 또 다른 구조적 해자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중심은 당분간 메모리: 당분간 AI 서버당 메모리 컨텐츠 증가 속도가 GPU 컴퓨팅 증가 속도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이와 더불어 ces에서 진행된 엔비디아 Q&A를 정리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45zyUY7
감사합니다.
(2026/1/7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종욱입니다.
Agent AI가 확산되면서 추론 단계에서 연산 호출 횟수와 시퀀스의 길이가 급격하게 증가하는데요. 그래서 젠슨황은 KV Cache를 처리하기 위한 메모리의 대역폭과 용량이 기술적 병목현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는 HBM - LPDDR(DRAM) - NVMe(NAND)의 연속된 메모리 계층을 통합하고, BlueField 반도체가 GPU에 직접 연결하고 컨트롤하는 방식을 통해 대용량의 KV Cache를 처리할 것입니다. 일반디램과 낸드에 긍정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과정에서 DPU를 프로그래밍하는 DOCA, GDS, BlueField로 이어지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아키텍처가 마치 CUDA처럼 또 다른 구조적 해자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중심은 당분간 메모리: 당분간 AI 서버당 메모리 컨텐츠 증가 속도가 GPU 컴퓨팅 증가 속도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이와 더불어 ces에서 진행된 엔비디아 Q&A를 정리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45zyUY7
감사합니다.
(2026/1/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2030년까지 미국 전력망 ‘전력 부족’ 경고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해 2030년까지 미국의 거의 모든 전력망이 필수적인 여유 전력(spare capacity)을 확보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러한 병목 현상은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중국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다.
사만다 다트 골드만삭스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 공동 책임자는 이러한 제약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궁극적으로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서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고전력 수요 산업의 급성장이 전력 인프라의 한계를 빠르게 드러내고 있으며, 전력망 확충과 투자 지연이 지속될 경우 미국의 AI 인프라 경쟁력이 구조적으로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6/goldman-sachs-warns-us-grids-face-power-crunch-by-2030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해 2030년까지 미국의 거의 모든 전력망이 필수적인 여유 전력(spare capacity)을 확보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러한 병목 현상은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중국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다.
사만다 다트 골드만삭스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 공동 책임자는 이러한 제약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궁극적으로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서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고전력 수요 산업의 급성장이 전력 인프라의 한계를 빠르게 드러내고 있으며, 전력망 확충과 투자 지연이 지속될 경우 미국의 AI 인프라 경쟁력이 구조적으로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6/goldman-sachs-warns-us-grids-face-power-crunch-by-2030
Bloomberg.com
Goldman Sachs Warns US Grids Face Power Crunch by 2030
Almost all US power grids will lack critical spare capacity by 2030 as demand surges to supply data centers, with bottlenecks threatening to hand China an edge in the artificial-intelligence boom, according to an analyst at Goldman Sachs Group Inc.
Forwarded from 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미국 DOE는 원전기업 현대건설을 알고 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미국 정부가 SMR, 대형원전 모두 보다 빠른 착공을 유도하는 가운데 원전사업에 중요 주체인 미국 에너지부가 현대건설의 역량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2025년 12월 2일, 미국 에너지부 (DOE)는 SMR First Mover로 Holtec과 Tennessee Valley Authority (TVA)가 각각 추진하는 두 개 프로젝트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 선정된 SMR First Mover들에게는 각 4억달러의 착공지원금이 제공되며 모두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는데 이와 관련한 공식 발표에서 DOE는 Holtec의 프로젝트 수행 파트너로 현대건설을 명시했습니다.
* 앞서 2025년 3월 SMR First Mover 선정을 위한 공고 및 Q&A 과정에서 DOE는 프로젝트 구성에 있어 미국 밸류체인의 참여를 선호한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이러한 정책 기조 하에서도 한국기업인 현대건설이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Holtec의 프로젝트가 SMR First Mover로 최종 선정되었다는 점은, DOE가 프로젝트 실행 관점에서 현대건설의 시공 및 사업 수행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결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
* 향후 미국 원전사업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현대건설이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짐작해볼 수 있는 또 다른 사례입니다.
* 2026년 다가오는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입니다. 2026년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산업, 건설산업 최선호주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9jsVJv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건설] 현대건설: 미국 DOE는 원전기업 현대건설을 알고 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미국 정부가 SMR, 대형원전 모두 보다 빠른 착공을 유도하는 가운데 원전사업에 중요 주체인 미국 에너지부가 현대건설의 역량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2025년 12월 2일, 미국 에너지부 (DOE)는 SMR First Mover로 Holtec과 Tennessee Valley Authority (TVA)가 각각 추진하는 두 개 프로젝트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 선정된 SMR First Mover들에게는 각 4억달러의 착공지원금이 제공되며 모두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는데 이와 관련한 공식 발표에서 DOE는 Holtec의 프로젝트 수행 파트너로 현대건설을 명시했습니다.
* 앞서 2025년 3월 SMR First Mover 선정을 위한 공고 및 Q&A 과정에서 DOE는 프로젝트 구성에 있어 미국 밸류체인의 참여를 선호한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이러한 정책 기조 하에서도 한국기업인 현대건설이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Holtec의 프로젝트가 SMR First Mover로 최종 선정되었다는 점은, DOE가 프로젝트 실행 관점에서 현대건설의 시공 및 사업 수행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결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
* 향후 미국 원전사업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현대건설이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짐작해볼 수 있는 또 다른 사례입니다.
* 2026년 다가오는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입니다. 2026년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산업, 건설산업 최선호주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9jsV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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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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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AI 빅뱅이 쏘아올린 공
데이터센터와 전력 쇼티지
※ AI 빅뱅, 버블 논란 속에 병목현상이 뚜렷해지는 2개 부문이 반도체와 전력망입니다.
1.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현황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주요 시장조사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약적인 소비 증가: 2022년 전 세계적으로 약 460TWh(테라와트시)였던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6년에는 약 1,050TWh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불과 4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비교 대상: 1,000TWh는 일본 전체 국가가 한 해 동안 사용하는 전력량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비중 확대: 전 세계 전체 전력 수요에서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2% 수준에서 2026년에는 약 4.4%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 향후 전망 및 주요 동인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① AI 기술의 고도화
전력 밀도 상승: 일반적인 서버에 비해 AI 전용 서버(GPU 기반)는 10배 이상의 전력을 소모합니다.
엔비디아(NVIDIA) 등 AI 칩셋의 출하량이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전력 밀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검색의 변화: 일반 구글 검색보다 AI를 통한 검색(챗봇 등)은 약 10배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② 2030년 장기 예측
지속적 성장: 가트너(Gartner)와 IEA는 2030년경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945~980TWh 수준을 유지하거나, 고성장 시나리오의 경우 전체 전력 수요의 10~13%까지 차지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국가별 편차: 특히 미국과 같은 테크 강국에서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비중이 전체의 12%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철강이나 화학 등 전통적 에너지 집약 산업의 총합보다 더 많은 전력을 쓰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자료: 제미나이 추출
데이터센터와 전력 쇼티지
※ AI 빅뱅, 버블 논란 속에 병목현상이 뚜렷해지는 2개 부문이 반도체와 전력망입니다.
1.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현황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주요 시장조사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약적인 소비 증가: 2022년 전 세계적으로 약 460TWh(테라와트시)였던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6년에는 약 1,050TWh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불과 4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비교 대상: 1,000TWh는 일본 전체 국가가 한 해 동안 사용하는 전력량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비중 확대: 전 세계 전체 전력 수요에서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2% 수준에서 2026년에는 약 4.4%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 향후 전망 및 주요 동인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① AI 기술의 고도화
전력 밀도 상승: 일반적인 서버에 비해 AI 전용 서버(GPU 기반)는 10배 이상의 전력을 소모합니다.
엔비디아(NVIDIA) 등 AI 칩셋의 출하량이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전력 밀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검색의 변화: 일반 구글 검색보다 AI를 통한 검색(챗봇 등)은 약 10배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② 2030년 장기 예측
지속적 성장: 가트너(Gartner)와 IEA는 2030년경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945~980TWh 수준을 유지하거나, 고성장 시나리오의 경우 전체 전력 수요의 10~13%까지 차지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국가별 편차: 특히 미국과 같은 테크 강국에서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비중이 전체의 12%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철강이나 화학 등 전통적 에너지 집약 산업의 총합보다 더 많은 전력을 쓰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자료: 제미나이 추출
IEA "전세계 원전, 15년 내 70% 늘어날 것"
- 6일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에 따르면,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40년까지 세계 원자력 설비용량이 638GW로 확대될 것으로 지난해 11월 전망했다. 이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지난해 집계한 현재 설비용량 376GW보다 약 70% 증가한 수준이며, IEA가 1년 전 제시한 2040년 전망치 586GW 보다도 52GW 상향된 수치다. 이를 1GW급 원전으로 환산하면 약 262기가 늘어나는 셈이다.IAEA 역시 지난해 말 2040년 원전 설비용량을 519~710GW로 제시해, 1년 전 전망치(491~694GW) 대비 크게 높였다
실제 패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원전 확장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은 지난해 5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건의 행정명령을 발표하며 '원자력 르네상스'를 선언했다. 현재 약 100GW 수준인 원전 발전용량을 2050년까지 400GW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조 바이든 행정부 때도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통해 원전 투자를 지속해 왔다.
중국의 '원전 굴기'도 거세다. 중국 정부는 2050년까지 원전 발전량을 현재 451테라와트시(TWh)에서 1408TWh로 늘릴 계획이다.
미국의 원전 확장은 한국에도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심상민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신규 원전 건설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수력원자력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핵연료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와 미국 내 우라늄 농축 공장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사례처럼, 양국이 우라늄 공급망 확충을 위해 협업할 여지도 크다고 심 연구위원은 분석했다.
실제 한국전력공사 등 국내 원전 수출 기관도 신규 원전 사업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부심 중이다. 이날 한전에 따르면, 최근 한전은 원전 수출 정책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한전은 컨설팅을 통해 신규 원전 사업 참여 전략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국형 원전인 'APR1400' 이외 다른 노형으로 타 국가 원전 사업에 진출하는 방법을 강구한다. 설계사, 기자재 공급사, 시공사 등 국내 원전 밸류체인이 다른 국가 노형 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도출한다는 목표다.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사업 참여를 통한 수출 노형 다변화 방안도 마련한다. 미국,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가별 정책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전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한미 원전 분야 협력 추진 방안도 세울 방침이다. 정부의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에서 수행 가능한 원자력 비즈니스를 도출한다는 취지다.
한전의 이 같은 움직임은 산업통상부가 한전과 한수원으로 이원화된 수출 체계를 효율화하려는 가운데 한전이 수출 주도권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는 포석으로도 풀이된다. 산업부는 그간 한전과 한수원으로 원전 수출이 이원화돼 비효율성이 컸다는 지적에 따라 기관을 신설하거나 한전 또는 한수원으로 일원화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naver.me/Ge4OpM1x
- 6일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에 따르면,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40년까지 세계 원자력 설비용량이 638GW로 확대될 것으로 지난해 11월 전망했다. 이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지난해 집계한 현재 설비용량 376GW보다 약 70% 증가한 수준이며, IEA가 1년 전 제시한 2040년 전망치 586GW 보다도 52GW 상향된 수치다. 이를 1GW급 원전으로 환산하면 약 262기가 늘어나는 셈이다.IAEA 역시 지난해 말 2040년 원전 설비용량을 519~710GW로 제시해, 1년 전 전망치(491~694GW) 대비 크게 높였다
실제 패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원전 확장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은 지난해 5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건의 행정명령을 발표하며 '원자력 르네상스'를 선언했다. 현재 약 100GW 수준인 원전 발전용량을 2050년까지 400GW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조 바이든 행정부 때도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통해 원전 투자를 지속해 왔다.
중국의 '원전 굴기'도 거세다. 중국 정부는 2050년까지 원전 발전량을 현재 451테라와트시(TWh)에서 1408TWh로 늘릴 계획이다.
미국의 원전 확장은 한국에도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심상민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신규 원전 건설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수력원자력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핵연료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와 미국 내 우라늄 농축 공장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사례처럼, 양국이 우라늄 공급망 확충을 위해 협업할 여지도 크다고 심 연구위원은 분석했다.
실제 한국전력공사 등 국내 원전 수출 기관도 신규 원전 사업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부심 중이다. 이날 한전에 따르면, 최근 한전은 원전 수출 정책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한전은 컨설팅을 통해 신규 원전 사업 참여 전략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국형 원전인 'APR1400' 이외 다른 노형으로 타 국가 원전 사업에 진출하는 방법을 강구한다. 설계사, 기자재 공급사, 시공사 등 국내 원전 밸류체인이 다른 국가 노형 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도출한다는 목표다.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사업 참여를 통한 수출 노형 다변화 방안도 마련한다. 미국,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가별 정책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전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한미 원전 분야 협력 추진 방안도 세울 방침이다. 정부의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에서 수행 가능한 원자력 비즈니스를 도출한다는 취지다.
한전의 이 같은 움직임은 산업통상부가 한전과 한수원으로 이원화된 수출 체계를 효율화하려는 가운데 한전이 수출 주도권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는 포석으로도 풀이된다. 산업부는 그간 한전과 한수원으로 원전 수출이 이원화돼 비효율성이 컸다는 지적에 따라 기관을 신설하거나 한전 또는 한수원으로 일원화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naver.me/Ge4OpM1x
Naver
IEA "전세계 원전, 15년 내 70% 늘어날 것"
2040년 원자력용량 예측 376GW→638GW 확대 전망 1GW급 원자로 262기 수준 한전, 원전 수출 새판 짜기 원자로 설계·유형 다양화해 국가별 마케팅전략 세우기로 미국과 중국이 원자력 발전 확대에 속도를 내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역대 최장 밴드 이탈 🚀🚀🚀
현재 KOSPI 밸류에이션은 2011년 유럽발 재정위기 직전 수준까지 도달, 지난 10년 중 역대 2번 째 수준
허나, 당시 국내증시는 밸류에이션 상단밴드 내 펀더먼털이 허용하는 범주에서의 상승장이었다면,
현재 KOSPI는 작년 7월 부터 전밴드 돌파하며 2008년 리만 사태 전 과매수 때 보다 "밴드 이탈 현상"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
🏃🏃♂🏃♀
현재 KOSPI 밸류에이션은 2011년 유럽발 재정위기 직전 수준까지 도달, 지난 10년 중 역대 2번 째 수준
허나, 당시 국내증시는 밸류에이션 상단밴드 내 펀더먼털이 허용하는 범주에서의 상승장이었다면,
현재 KOSPI는 작년 7월 부터 전밴드 돌파하며 2008년 리만 사태 전 과매수 때 보다 "밴드 이탈 현상"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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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팔지 마라"…맥쿼리, 삼전 24만원·하이닉스 112만원 간다
https://www.news1.kr/articles/?6031512
두 회사 모두 DRAM과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되며, 과거 사이클과는 다른 '장기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다니엘 김 연구원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너무 일찍 팔지 말라(Don't sell too early)"고 조언했다.
이어 "메모리 쇼티지가 심화되면서 모든 제품 카테고리에서 가격 리버설(하락 전환) 신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 유례없는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6031512
두 회사 모두 DRAM과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되며, 과거 사이클과는 다른 '장기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다니엘 김 연구원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너무 일찍 팔지 말라(Don't sell too early)"고 조언했다.
이어 "메모리 쇼티지가 심화되면서 모든 제품 카테고리에서 가격 리버설(하락 전환) 신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 유례없는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1
너무 일찍 팔지 마라…맥쿼리 "24만전자·112만닉스 간다"
"메모리 부족 2028년까지"…삼성전자 '마키 매수' 추천 SK하이닉스 순이익 2026년 100조 돌파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IB) 맥쿼리는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말라"고 조언했다.그러면서 삼성 …
[교보증권 IT/미드스몰캡 박희철]
*[왜이기 1월] 필연적인 eSSD 수요 급증
- AI 추론 수요는 여전히 증가세로 SSD단의 Spec-Up 수요를 자극
-높은 IOPS와 스토리지 용량 확대는 AI 수요 대응을 위한 필연적인 변화
- QLC SSD 기술력 향상에 따른 Cold Storage로의 저변 확대까지 기대 가능
- 주목해야할 기업들로 엠디바이스와 삼화전기 제시
*엠디바이스: 중국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시장을 정조준
- SSD/서버 전문 제조 기업
- 중국이라는 확실한 수요처에 집중
- 2026년 매출액 1,207억원, 영업이익 173억원 예상
*삼화전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따른 기대감 고조
- 전해콘덴서 전문 제조 기업
- Top-Tier 고객사와 함께 시장 성장과 동행
- 2026년 매출액 2,484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06/20260106_B4520_20250069_12.pdf
*[왜이기 1월] 필연적인 eSSD 수요 급증
- AI 추론 수요는 여전히 증가세로 SSD단의 Spec-Up 수요를 자극
-높은 IOPS와 스토리지 용량 확대는 AI 수요 대응을 위한 필연적인 변화
- QLC SSD 기술력 향상에 따른 Cold Storage로의 저변 확대까지 기대 가능
- 주목해야할 기업들로 엠디바이스와 삼화전기 제시
*엠디바이스: 중국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시장을 정조준
- SSD/서버 전문 제조 기업
- 중국이라는 확실한 수요처에 집중
- 2026년 매출액 1,207억원, 영업이익 173억원 예상
*삼화전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따른 기대감 고조
- 전해콘덴서 전문 제조 기업
- Top-Tier 고객사와 함께 시장 성장과 동행
- 2026년 매출액 2,484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06/20260106_B4520_20250069_12.pdf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용인 클러스터, P5의 인프라 투자가 가속화
M15X에서 예정보다 빠른 일정으로 2월부터 HBM4용 1b DRAM 양산에 돌입, 용인 클러스터 역시 일정보다 빠르게 가동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자는 업계 DRAM 공급부족 심화와 경쟁사 대비 여유로운 Fab Space를 고려할때 DRAM Capex 상향을 통해 공정 전환과 증설을 서두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M15X에서 예정보다 빠른 일정으로 2월부터 HBM4용 1b DRAM 양산에 돌입, 용인 클러스터 역시 일정보다 빠르게 가동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자는 업계 DRAM 공급부족 심화와 경쟁사 대비 여유로운 Fab Space를 고려할때 DRAM Capex 상향을 통해 공정 전환과 증설을 서두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없어 못 판다" 난야 12월 매출 5배↑
대만의 메모리 제조회사 난야 테크놀로지가 범용 D램 가격 폭등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론에 이어 난야의 매출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4분기 실적 역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https://naver.me/GUmiJlVV
대만의 메모리 제조회사 난야 테크놀로지가 범용 D램 가격 폭등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론에 이어 난야의 매출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4분기 실적 역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https://naver.me/GUmiJlVV
Naver
"없어 못 판다" 난야 12월 매출 5배↑…"범용 D램, HBM 안 부럽네"
대만의 메모리 제조회사 난야 테크놀로지가 범용 D램 가격 폭등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가 고대역폭메모리(HBM)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