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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2030년까지 미국 전력망 ‘전력 부족’ 경고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해 2030년까지 미국의 거의 모든 전력망이 필수적인 여유 전력(spare capacity)을 확보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러한 병목 현상은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중국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다.

사만다 다트 골드만삭스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 공동 책임자는 이러한 제약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궁극적으로 AI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서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고전력 수요 산업의 급성장이 전력 인프라의 한계를 빠르게 드러내고 있으며, 전력망 확충과 투자 지연이 지속될 경우 미국의 AI 인프라 경쟁력이 구조적으로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06/goldman-sachs-warns-us-grids-face-power-crunch-by-2030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미국 DOE는 원전기업 현대건설을 알고 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미국 정부가 SMR, 대형원전 모두 보다 빠른 착공을 유도하는 가운데 원전사업에 중요 주체인 미국 에너지부가 현대건설의 역량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2025년 12월 2일, 미국 에너지부 (DOE)는 SMR First Mover로 Holtec과 Tennessee Valley Authority (TVA)가 각각 추진하는 두 개 프로젝트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 선정된 SMR First Mover들에게는 각 4억달러의 착공지원금이 제공되며 모두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는데 이와 관련한 공식 발표에서 DOE는 Holtec의 프로젝트 수행 파트너로 현대건설을 명시했습니다.

* 앞서 2025년 3월 SMR First Mover 선정을 위한 공고 및 Q&A 과정에서 DOE는 프로젝트 구성에 있어 미국 밸류체인의 참여를 선호한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이러한 정책 기조 하에서도 한국기업인 현대건설이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Holtec의 프로젝트가 SMR First Mover로 최종 선정되었다는 점은, DOE가 프로젝트 실행 관점에서 현대건설의 시공 및 사업 수행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결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

* 향후 미국 원전사업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현대건설이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짐작해볼 수 있는 또 다른 사례입니다.

* 2026년 다가오는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입니다. 2026년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산업, 건설산업 최선호주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9jsVJv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AI 빅뱅이 쏘아올린 공

데이터센터와 전력 쇼티지

※ AI 빅뱅, 버블 논란 속에 병목현상이 뚜렷해지는 2개 부문이 반도체와 전력망입니다.

1.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현황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주요 시장조사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약적인 소비 증가: 2022년 전 세계적으로 약 460TWh(테라와트시)였던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6년에는 약 1,050TWh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불과 4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비교 대상: 1,000TWh는 일본 전체 국가가 한 해 동안 사용하는 전력량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비중 확대: 전 세계 전체 전력 수요에서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2% 수준에서 2026년에는 약 4.4%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 향후 전망 및 주요 동인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① AI 기술의 고도화
전력 밀도 상승: 일반적인 서버에 비해 AI 전용 서버(GPU 기반)는 10배 이상의 전력을 소모합니다.

엔비디아(NVIDIA) 등 AI 칩셋의 출하량이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전력 밀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검색의 변화: 일반 구글 검색보다 AI를 통한 검색(챗봇 등)은 약 10배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② 2030년 장기 예측
지속적 성장: 가트너(Gartner)와 IEA는 2030년경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945~980TWh 수준을 유지하거나, 고성장 시나리오의 경우 전체 전력 수요의 10~13%까지 차지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국가별 편차: 특히 미국과 같은 테크 강국에서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비중이 전체의 12%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철강이나 화학 등 전통적 에너지 집약 산업의 총합보다 더 많은 전력을 쓰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자료: 제미나이 추출
IEA "전세계 원전, 15년 내 70% 늘어날 것"

- 6일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에 따르면,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40년까지 세계 원자력 설비용량이 638GW로 확대될 것으로 지난해 11월 전망했다. 이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지난해 집계한 현재 설비용량 376GW보다 약 70% 증가한 수준이며, IEA가 1년 전 제시한 2040년 전망치 586GW 보다도 52GW 상향된 수치다. 이를 1GW급 원전으로 환산하면 약 262기가 늘어나는 셈이다.IAEA 역시 지난해 말 2040년 원전 설비용량을 519~710GW로 제시해, 1년 전 전망치(491~694GW) 대비 크게 높였다

실제 패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원전 확장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은 지난해 5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건의 행정명령을 발표하며 '원자력 르네상스'를 선언했다. 현재 약 100GW 수준인 원전 발전용량을 2050년까지 400GW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조 바이든 행정부 때도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통해 원전 투자를 지속해 왔다.

중국의 '원전 굴기'도 거세다. 중국 정부는 2050년까지 원전 발전량을 현재 451테라와트시(TWh)에서 1408TWh로 늘릴 계획이다.

미국의 원전 확장은 한국에도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심상민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신규 원전 건설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수력원자력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핵연료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와 미국 내 우라늄 농축 공장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사례처럼, 양국이 우라늄 공급망 확충을 위해 협업할 여지도 크다고 심 연구위원은 분석했다.

실제 한국전력공사 등 국내 원전 수출 기관도 신규 원전 사업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부심 중이다. 이날 한전에 따르면, 최근 한전은 원전 수출 정책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한전은 컨설팅을 통해 신규 원전 사업 참여 전략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국형 원전인 'APR1400' 이외 다른 노형으로 타 국가 원전 사업에 진출하는 방법을 강구한다. 설계사, 기자재 공급사, 시공사 등 국내 원전 밸류체인이 다른 국가 노형 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도출한다는 목표다.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사업 참여를 통한 수출 노형 다변화 방안도 마련한다. 미국,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가별 정책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전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한미 원전 분야 협력 추진 방안도 세울 방침이다. 정부의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에서 수행 가능한 원자력 비즈니스를 도출한다는 취지다.

한전의 이 같은 움직임은 산업통상부가 한전과 한수원으로 이원화된 수출 체계를 효율화하려는 가운데 한전이 수출 주도권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는 포석으로도 풀이된다. 산업부는 그간 한전과 한수원으로 원전 수출이 이원화돼 비효율성이 컸다는 지적에 따라 기관을 신설하거나 한전 또는 한수원으로 일원화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naver.me/Ge4OpM1x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역대 최장 밴드 이탈 🚀🚀🚀

현재 KOSPI 밸류에이션은 2011년 유럽발 재정위기 직전 수준까지 도달, 지난 10년 중 역대 2번 째 수준

허나, 당시 국내증시는 밸류에이션 상단밴드 내 펀더먼털이 허용하는 범주에서의 상승장이었다면,

현재 KOSPI는 작년 7월 부터 전밴드 돌파하며 2008년 리만 사태 전 과매수 때 보다 "밴드 이탈 현상"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

🏃🏃‍♂🏃‍♀
"너무 일찍 팔지 마라"…맥쿼리, 삼전 24만원·하이닉스 112만원 간다

https://www.news1.kr/articles/?6031512

두 회사 모두 DRAM과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되며, 과거 사이클과는 다른 '장기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다니엘 김 연구원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너무 일찍 팔지 말라(Don't sell too early)"고 조언했다.

이어 "메모리 쇼티지가 심화되면서 모든 제품 카테고리에서 가격 리버설(하락 전환) 신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 유례없는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술주들의 우수한 성과는 기업 실적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많이 올라서 부담스러우시다구요??
그래도 다른집보다 싸요
[교보증권 IT/미드스몰캡 박희철]

*[왜이기 1월] 필연적인 eSSD 수요 급증

- AI 추론 수요는 여전히 증가세로 SSD단의 Spec-Up 수요를 자극
-높은 IOPS와 스토리지 용량 확대는 AI 수요 대응을 위한 필연적인 변화
- QLC SSD 기술력 향상에 따른 Cold Storage로의 저변 확대까지 기대 가능
- 주목해야할 기업들로 엠디바이스와 삼화전기 제시

*엠디바이스: 중국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시장을 정조준
- SSD/서버 전문 제조 기업
- 중국이라는 확실한 수요처에 집중
- 2026년 매출액 1,207억원, 영업이익 173억원 예상

*삼화전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따른 기대감 고조
- 전해콘덴서 전문 제조 기업
- Top-Tier 고객사와 함께 시장 성장과 동행
- 2026년 매출액 2,484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06/20260106_B4520_20250069_12.pdf
용인 클러스터, P5의 인프라 투자가 가속화

M15X에서 예정보다 빠른 일정으로 2월부터 HBM4용 1b DRAM 양산에 돌입, 용인 클러스터 역시 일정보다 빠르게 가동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자는 업계 DRAM 공급부족 심화와 경쟁사 대비 여유로운 Fab Space를 고려할때 DRAM Capex 상향을 통해 공정 전환과 증설을 서두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없어 못 판다" 난야 12월 매출 5배↑

대만의 메모리 제조회사 난야 테크놀로지가 범용 D램 가격 폭등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론에 이어 난야의 매출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4분기 실적 역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https://naver.me/GUmiJlVV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보고서 링크: https://vo.la/TvkbzQ8

HD한국조선해양 그룹 2026년 경영 목표 관련 코멘트

■ HD현대중공업 수주 목표 2025년 대비 36% 증가, 특수선 목표 뚜렷

- 수주 목표 면에서 살펴볼 특징은 두 가지. 첫째, HD현대중공업의 수주 목표가 과거 어느 해보다 전향적. 특수선과 해양 목표가 높게 책정됐기 때문

- HD현대중공업의 2026년 수주 목표는 204억달러. 2025년 수주 성과(150억달러, 미포 합산)에 비해 35.7% 증가한 것. 2026년 수주 목표 204억달러를 부문별로 살펴보면, 조선은 145억달러, 해양은 32억달러, 엔진기계는 27억달러인데, 조선과 해양의 경우, 2025년 성과를 큰 폭으로 뛰어넘는 목표가 설정

- 주목할 곳은 조선 부문. 조선 제품(상선, 특수선) 중 2025년 상선 수주 성과(104억달러, 미포 합산)가 좋았다는 점을 주지. 2026년 상선 시황과 2025년의 높은 기저를 감안하면, 2026년 조선 수주 목표는 특수선이 한 몫하고 있을 것. 2026년에 상선을 2025년 성과만큼 수주한다 가정하면, 41억달러 이상이 특수선 목표일 것

■ 베트남, 필리핀 조선사도 수주 목표 공시, LR2 탱커 18척 이상 목표

- 둘째, HD Hyundai Asia Holdings의 목표가 따로 공시. HD Hyundai Asia Holdings는 HD현대베트남조선, HD현대중공업필리핀을 자회사로 둔 싱가포르 소재 지주사

- HD한국조선해양은 2026년 별도 기준 수주 목표로 1,365백만달러를 공시했는데, 이 목표가 Asia Holdings 몫이라고 추정. 베트남과 필리핀 조선소의 주력 선종은 LR2 사이즈(115,000DWT) 탱커

- 해당 선종의 현재 클락슨 시세가 1척당 75백만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2026년 한 해 동안 18척 이상을 수주하겠다는 목표로 해석할 수 있음. HD현대베트남조선이 수주 선종을 다변화할 계획인 점을 고려해도, 2026년 수주는 탱커 위주로 나타날 것

■ 컨센서스 조정 필요, 온기 비교 시 2025년 매출 성과 대비 11% 증가

- 2026년 HD현대중공업의 실적 컨센서스는 상향 조정될 것. 아직 HD현대미포 합병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

- 매출 목표는 강조할 만한 특징없이 평이. HD현대중공업의 2026년 연결 매출액 목표는 24조 4,084억원이다. 2025년 잠정 성과(17조 6,519억원)에 비해 38.3% 증가하는 것이며, 컨센서스에 비해 14.0% 높음

- 2025년 잠정 성과는 미포의 한달치 매출액, 2026년 목표는 미포 일년치 매출액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온기로 비교하면, 2026년 매출액 목표는 2025년 성과에 비해 약 11% 증가. 조선, 해양, 엔진기계 전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실적 면에서 풍요로운 한 해가 될 것
'MSCI 선진국 편입' 본격 시동…외환·자본시장 전면 개편 로드맵 공개 <뉴스핌>

정부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목표로 외환·자본시장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 외환시장 24시간 개장과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 글로벌 표준에 맞춘 증권 거래·결제 체계 도입 등 시장 접근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종합 로드맵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정경제부는 7일 이런 내용을 담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을 발표하고, 한국 자본시장을 선진 투자환경으로 전환해 장기·안정적 글로벌 투자 수요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그동안 MSCI가 지적해온 외환시장 자유화와 투자자 등록·결제, 정보 흐름 등 핵심 평가 항목을 구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정부 로드맵의 핵심은 외환·자본시장 전반을 글로벌 표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외환시장 선진화 ▲글로벌 표준 증권 거래·결제 체계 구축 ▲투자자 등록·계좌개설 편의성 제고 ▲공매도 규제 합리화 ▲영문 정보공시 개선 ▲현물이체·장외거래 제약 해소 ▲선진 배당절차 확산 ▲투자상품 가용성 확대 등 8대 분야 개혁 과제를 제시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107n20871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1.7 (수)

HD현대중공업 (329180)
4Q25 Preview: 2026년에도 Top-Pick, 의심은 없다

▶️ 회사가 공시한 매출 전망 24.4조원, 긍정
- 구 HD현대미포를 흡수하여 완전한 체력으로 맞이한 2026

- 회사가 공시한 2026년 매출액은 24조 4,084억원

- 메리츠증권 2026년 매출 전망 23조 9,459억원을 제시, 달성 가능성 낙관

- 회사가 보수적인 환율 기준을 상정했을 개연성과 최근 높은 원/달러 환율 동향을 고려했을 때 매출 목표의 초과 달성을 기대


▶️ 회사가 공시한 수주 전망 204억달러, 더욱 긍정
- 2026년 세부 수주 목표는 1) 조선 145억달러, 2) 해양 36억달러, 3) 엔진기계 27억달러

- 상선과 특수선(군함)으로 나뉘는 조선 사업부에서, 상선의 2025~26년 평균 매출액 약 110억달러(메리츠증권 전망치)만큼만 신규 수주로 채우면 적어도 30억달러 이상의 군함 수주를 자신하는 상황

- 특수선 부문에 대한 매출 목표를 2030년 7조원, 2035년 10조원으로 제시한 바 있는 2026년부터 수주 곳간을 본격적으로 채울 예정

- 미 해군 물량 확보가 시작되기 전부터 필리핀, 페루, 중동, 캐나다 등에서 추가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중

- 특수선 부문의 2025년 매출액은 1조 514억원(YoY -8.1%)으로 추정한다. 2028년에는 4조 5,546억원으로 전망한다.


▶️ 2028년 예상 ROE 22.4%, PBR 3.6배 적용해 적정주가 720,000원
- 2026년 조선업 Top-Pick
- 2025년 주가의 변동성을 야기했던 미 해군 협력이 확정되는 시점을 예측하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으나, 미국 외 해외 특수선 수주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을 전망 공시에서 확인



자료: https://buly.kr/GP46Tw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일론: "빠진 퍼즐 조각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팹(Fab)입니다. 그리고 그 팹은 반드시 '새로운 팹'이어야 합니다. (인텔의 기존 팹 자산을 인수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저는 이 문제가 반드시 해결되어야만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TSMC가 과잉 설비(overbuilding)를 우려하는 것은 타당하지만, 아마도 그들이 대는 이유는 틀렸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설비를 무작정 늘리지 말아야 할 진짜 이유는, 향후 9~12개월 내에 '에너지 제약(Energy constraint)'이 닥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AI 데이터센터를 돌리려면 막대한 전력, 변압기, 냉각 장치가 필요하니까요). 이 요소들 중 하나라도 빠지면 AI 칩은 아예 켤 수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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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테라팹(Terafab)이 필요합니다.
삼성 파운드리, 5년 절치부심…퀄컴 물량 따내고 TSMC '추격'

https://naver.me/GCgfzrZT

퀄컴이 차세대 AP 생산을 삼성전자에 맡기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대 수조원에 이르는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계약이 성사되면 삼성의 ‘아픈 손가락’으로 꼽히던 파운드리 사업 정상화에도 속도가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