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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무섭게 올라갑니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4Q25 잠정 실적 Review

- 스트릿 컨센서스에는 못 미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좋은 이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 부문별 영업이익은 메모리반도체 17.8조원 (DRAM 15.7조원, NAND 2.1조원), 비메모리반도체 -1.2조원, 삼성디스플레이 2.0조원, MX 사업부문 1.5조원, CE/VD 사업부문 -0.5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됩니다.

■ 메모리반도체 전성시대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50조원으로 상향합니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향 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 하루하루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의 상승세가 단기에 멈출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올라가는 이익을 보다 즐길 필요가 있습니다.

- 4Q25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이 관록에서 나온 전략적 성공이었다면, 이제는 사업 경쟁력 회복 효과 (HBM, 파운드리)가 중첩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시장이 기대했던 삼성전자의 모습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이익 전망 상향 분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80,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8 한국 증시, 아시아 시장 부진 등으로 상승 반납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가 예상에 부합된 실적을 발표하자 매물 소화하며 하락 출발. 그러나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로 반도체 업종이 강세로 전환하자 지수는 4,600p를 상회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트럼프의 방위비 증액 발언에 방산업종이 급등하는 등 테마 종목군에 대한 쏠림이 진행된 점도 특징.

그러나 하락 종목이 상승종목에 비해 3배 이상 많은 모습을 보이는 등 전반적인 상승의 질은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였음. 이런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반도체 업종 매도로 관련 종목군이 상승폭을 축소하자 지수는 상승을 반납. 이는 예상에 부합된 결과, 뉴스에 파는 매매, 전일 미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 하락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더불어 아시아 시장이 보합권 등락을 보이거나 약세를 보인 점도 한국 증시 상승 반납 요인. 대만 증시는 TSMC가 1%대 상승을 보였지만, 폭스콘, 미디어텍 등이 2%대 하락하며 전반적인 시장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중국 증시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 홍콩 증시는 테센트를 비롯해 알리바바 등 기술주와 금융주등 대부분이 약세를 보이며 1%대 하락. 일본 증시 또한 중-일 관계 마찰 소식 후 전일에 이어 1%대 하락 중.

미국 시간 외 선물 또한 하락하고 비트코인도 하락세가 지속되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져 있다는 점도 부담.

시장은 고용보고서(금), 다음 주 시작되는 본격적인 미국의 실적 시즌, 트럼프 발 지정학적 리스크(베네수엘라 등 남미, 이란 등) 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물론, 시장의 펀더멘탈을 훼손시킬만한 요인이 없어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매물 소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시장은 판단. 이를 토대로 산업/종목의 압축이 진행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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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유 매장량 뿐만 아니라 금도 많은 베네수엘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와 주요 미국 원유기업 현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체제의 붕괴와 과도 정부 구성을 배경으로 3000만~5000만 배럴 규모의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미국으로 즉시 이송한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

» ​상기 조치는 현재 시장가 기준으로 약 28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 과거 베네수엘라 원유의 최대 구매처였던 중국의 에너지 수급망에 상당한 타격을 주는 동시에 미국의 에너지 패권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

»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원유가 미국 내 저장 시설로 직접 운송되어 시장가로 판매될 예정이며, 발생 수익은 양국 국민의 이익을 위해 미국 정부에 의해 관리될 것이라고 강조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향후 수년간' 통제 계획 발표 - 월스트리트저널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약 60만b/d 중 약 63%가 중국을 향하고 있으나, 이 물량들이 향후 미국으로 행선지를 변경하게 되는 것이다.

단기는 물론 중장기적으로 아시아에는 캐나다, 멕시코, 사우디, 브라질 등 중질 원유가 넘쳐나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다.

2026년부터 OSP의 대세 하락 사이클을 전망하며 특히, 2026년 중 OSP의 (-)를 다시 한 번 경험할 것이라 판단한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츠테크놀로지 고객사. 2025년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3사 매출비중 75%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츠테크놀로지 연도별 실적 추이. 2025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YoY 34%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츠테크놀로지 주요 고객사 수주 파이프라인
미국 국방예산 증액 관련 방산 코멘트

- 미 트럼프 대통령은 FY2027 Defense Budget 1조 5천억 발표(+50%YoY)

- FY23~FY25 국방예산은 지상방산/탄약 중심으로 성장률 뚜렷했으나, FY26부터 우주/공군/유도미사일 등으로 성장률 뚜렷

- FY26~FY30까지의 주력 사업은
1. 골든돔(대공), 2. 우주, 3. 공군(F-47 등 차세대 전투기), 4.골든 플릿(해군) 사업 중심으로 흘러갈 듯

- 우선, 글로벌 방위비 40% 수준의 미국은 곧 선행지표 개념. 덴마크 재무장 등 글로벌 방위비 증액 기조는 이어질 것(시장은 확대된다)

-> 또한, 지상방산(재래식 무기) 수요 대응보다는 대공+우주+해군 중심으로 시장 확대 이어질 것. 재원 확보에 따른 투자 가속화 기대.

-> 국내 무기체계는 LIG넥스원/KAI 관련 무기 체계들.


LIG넥스원
1) 25~27년 UAE, 사우디, 이라크의 M-SAM 마진율 상승 구간
(수출 마진 25% -> 40%)

- OPM 40% 수출 사업의 공통점은 수출 ASP가 내수 단가 2배 이상일때, 천궁의 경우 국군용 대비 2.5~3배 가격으로 납품
- 레버리지 효과+ 예비비 환입 더해지면, 실적 발표때마다 꾸준히 컨센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국방예산의 무게중심 이동
재래식 -> 유도미사일/무인기 수요 급증.

3)M-SAM 이후의 유도탄 수출 기대
- 포대 수출은 Lock-In 효과 뚜렷. 장기적으로 중동향 꾸준한 발주 나올 것으로 전망

->실적+수주 모멘텀 기대치 계속해서 상회할 것으로 기대
ㄴ상하이 증시가 보합권임에도 우주/방산주들은 초강세입니다.

오늘은 China Aerospace가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전세계적인 국방비 증액 경쟁과 우주산업 진출은 우주/방산주들을 크게 도약시키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낙관적 기대가 감소하고 있는 미국의 여론 상황. 여러 관점에서 중간선거(11/3)까지 다양한 정책 변수의 등장 가능성을 예고하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S&P600 테크 섹터는 Russell2000 테크 섹터 대비 약 +11.68%의 초과 수익률을 기록.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상대적 우위

» 소형주 시장 내에서도 기초 펀더멘털이 견고한 우량 기업을 선호하는, 퀄리티 중심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었음을 시사

» ​S&P600 지수가 최근 4분기 연속 흑자 달성의 수익성 기준을 적용하여 편입 대상 기업을 결정하는 반면, Russell2000 지수는 상대적으로 적자 기업 비중이 높아 금리와 경기 변동에 훨씬 취약한 구조

» 2025년은 인플레이션과 여러가지 정책 불확실성이 공존했던 시기였던 만큼, 투자자들이 소형주 투자 과젓에서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실적이 증명된 테크 기업들을 선별적으로 선택. 상기 성과 차이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
상위 10개 없으면 시장 상승률 따라가기 힘들었던 2025년